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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오락실의 지배자 (14)
1
기억을 잃는 마녀 배달부 Ep
2021/07/26 23:20:41
ID : 8qi7cFcsry3
15
# 메인스토리 있었지만 폐기. 스레주가 자유연재하는 에피소드 형식.
# 처음부터 보면 좋지만 맘에 드는 에피소드를 바로 보아도 무방. 진입장벽 적어!
# 개인적 에피소드 추천은 7>2=4>6
# 연속 앵커 신경 안 써
첫 번째 에피소드 시작 / 마법소녀 & 인생게임 / 마법소녀를 옆에서 지켜보고 구원하는 친구의 일대기 / 분위기는 심리 & 시리어스
두 번째 에피소드 시작 / 무력집단 & 사후세계와 시한부 / 무력집단 손님들이 들어찬 사후세계 식당 이야기 / 분위기는 코미디 & 연애
세 번째 에피소드 시작 / 재난 & 정부와 저항군 / 정부가 일으킨 식물 재난과 이에 등장한 길드들의 일상과 암투 / 분위기는 정치극 & 시리어스
엔딩 시작
엔딩 이후 시작
네 번째 에피소드 시작 / 도시와 회사 & 보물찾기 / 몰락한 우주 콜로니를 오가는 해적단의 스페이스 오페라 / 분위기는 가벼움 & 열혈
엔딩 이후...
다섯 번째 에피소드 시작 / 대회 & 시간적 제약과 시간여행 / 소설 속 마녀 제자로 빙의해, 청출어람 스승을 우승시키려 분투하는 회귀물 / 분위기는 코믹 & 발랄
여섯 번째 에피소드 시작 / 종말 & 사이비 종교 / 종말 후 복수를 꿈꾸는 사이비 교주와, 악우인 교황 사이의 미식을 둘러싼 대결 / 분위기는 잔잔 & 힐링
일곱 번째 에피소드 시작 / 배달 & 기억과 망각 / 배달을 마쳤을 때에만 그 배달의 정체와 사연을 기억해낼 수 있는 마녀 우체부 / 분위기는 미스터리
장르 테이블 (22/05/08 업데이트)
01) 연애 // 미연시 / 이별 시도 / 문어발 사랑싸움 / 파트너 / 괴짜
06) 경영 // 도시와 국가 / 회사와 가게 / 사이비 종교 / 동아리 / 무력조직
11) 육성 // 육아 / 교육 / 직업 생활 / 자아찾기 / 몰락
16) 탈출 // 규칙과 통제 / 재난 / 차별 / 폐쇄공간 / 시간적 제약과 시간여행
21) 모험 // 배달 / 도주와 추격 / 보물찾기 / 구출 / 복수
26) 싸움 // 마법소녀 / 대회 / 능력자 배틀 / 첩보와 저항군 / 탐정과 범죄
31) 공포 // 신적 존재 / 기술과 피조물 / 종말 / 자아 침탈 / 괴물과 이방인
36) 치유 // 시한부와 사후세계 / 기억과 망각 / 연극과 광대 / 사죄 / 약속과 재회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08/18 17:37:31
ID : knyHBdUZhhx
2

이름없음
2022/08/13 21:23:08
ID : 8qi7cFcsry3
1
# 현재 플롯 포인트: 4
# 추리 진행도 4/5 *집주인(완료) *인연의 마녀(완료) *골방 여왕(완료) *주인공(완료) *???
# 체력 상황: 주인공(2/4) 인연의 마녀(2/4) 골방 여왕(2/4)
최후의 결전. 당신은 어떤 전개를 만들까요?
1) 주인공, 최선을 다해 배달물의 정체를 추리해봅니다. 마녀로서의 기억에 담긴, 전하고 싶을 것... 내용은 스스로 입력. (-1) (틀려도 등장인물 입으로 추가 힌트. 포인트와 도움말 맞바꾸는 셈)
2) 인연의 마녀, 스승을 만나 탐문하는 데에 성공! (-2) (주인공에게 귀환 시 추리 힌트 +1)
3) 주인공, '골방 여왕과 친해진다'는 마녀의 제3금기를 어겨버렸습니다. 친해져버렸는데요, 나중에 성가셔지겠네요. (+2)
4) 탐문을 마친 인연의 마녀, 무사 복귀! (-2) (추리 힌트 +1) (2번 선택지 선행)
5) 탐문을 마친 인연의 마녀, 복귀 중 '그것'에 가로막히는데요... (+2) (2번 선택지 선행)
6) 기타. 당신의 상상력을 보여주세요! (스레주가 적당히 포인트 조정)
# 추리도 거의 끝나버렸으니 웬만한 선택지는 스레주가 좋게좋게 진행할게! 그러니 가벼운 마음으로 해도 OK!
이름없음
2022/08/13 21:44:09
ID : O67Bzhy5e6o
1
1+2+3+4.(-1-2+2-2=-3으로 플롯 1포인트 남음.)
1의 추리. 설마..... 스승님은 죽음(병사든 뭐든)을 예감하고 수도로 돌아가 준비를 하면서 임종하지만 마지막에서야 여동생에 대한 그리움과 회한으로 그저 행운의 마녀는 어디선가 잘 살아가고 있다는 거짓말을 여동생에게 전해주길 바란 것은 아니였을까 그리고 그 때는 여동생이 떠난 뒤여서 전하기 위해 시간을 되돌린거고...?
(이러면 스승님 스스로 전하지 못한건 설명이 되지만... 여동생이 떠나지 않았을거같아 모순이네..)
아니면 여동생이 수취인이니까 배달물은 스승님?
(그러니까 스승님이 죽기 전에 여동생에게로 스승님을 모셔가든 스승님에게 여동생을 데려가든 둘이 만나게만 하면 되는 그런)
(유언을 받은 시점에서는 이룰 수 없는 배달이였기 때문에+스승님 임종중이라 스승님 스스로가 할 수 없는 만남이였기 때문에 기억의 마녀는 시간을 되돌려 스승님이 살아있을 때의 만남을 배달하려고 했다?)
핵심은 스승님은 행운을 댓가로 마법을 쓰며 스승님 스스로 배달할 수 없는 상황, 그리고 제자인 기억의 마녀와 수도로 향했다는 건데
행운을 댓가로 아무리 지불하더라도 죽음을 피할 수 없고 오히려 행운을 쓰면 쓸수록 결국 행운이 쓰인만큼 불운으로 대체되어 죽음을 앞당긴다는 가설을 세워서 적어본 추리긴 함..
+추가
그렇구나 시간을 되돌린건 시간을 되돌리기 전에는 배달할 수 없는 일이였던거야.
그리고 아마 그건 스승님과 여동생을 만나게 하는 것.
끝이 가까워져오는 스승님을 모시고 기억의 마녀는 수도에서 여동생의 집으로 오다가 스승님이 돌아가게 된거야.
그래서 기억의 마녀는 그 자리에서 스승님 생전의 만남을 이루기 위해, 배달을 끝마치기 위해 시간마법을 시도했고.
그 과정에서 스승님은 행운을 빌어준거야. 행운을 댓가로 제자를 돌려보내는데에 힘을 보탠거고. 하지만 죽어가는 상황에서 그것만으로는 부족해서 마녀로서의 기억을 모두 내걸고 과거로 돌아온거야.
말하자면, 마지막순간까지 남은 행운 모두와 마녀라는 존재 자체, 기억을 내건, 이례적인 댓가이지.
시간은 되감기고, 스승님이 돌아가시던 그 장소에. 제자가 기억을 잃고 눈을 뜬 처음의 장소에, 그 자리에 그대로 있던거라 생각해. 시간마법이지, 공간마법이 포함된 시공간마법은 아니였으니까.
202
이름없음
2021/08/02 20:16:30
ID : 8qi7cFcsry3
0
당신은 어떤 사건을 일으킬까요?
1) 생각보다 모인 돈이 많아 상금도 커져버렸습니다. 상금을 노리고 경쟁자들을 몰래 제거하려는 세력이 출몰했다는 소식인데요, 그 검은 손이 (만만한) 라이벌 불청객을 노립니다!
2) 사장님의 자존심을 세워주기 위해 웨이트리스 씨가 댄스 연습을 도와주기로 자원했습니다. 연습 도중 웨이트리스 씨는 과거의 추억들을 감회에 빠져 서서히 말하는데요...
3) 시간이 어느새 흘러 댄스 배틀 당일이 되었습니다! 행사 방식은 토너먼트라는데요? 불청객 씨는 사장님을 만나지도 못하고 배틀이 끝나버릴지도 모르겠군요.
4) 어느새 축제 규모로 커져버린 댄스 배틀. 축제의 전날 밤, 식당의 주최 하에 먹고 떠드는 전야제가 펼쳐집니다.
5) 기타
203
이름없음
2021/08/02 20:49:31
ID : o0k63PbfQrb
0
1번!
204
이름없음
2021/08/02 21:30:15
ID : 8qi7cFcsry3
0

205
이름없음
2021/08/02 21:37:59
ID : 8qi7cFcsry3
0
선임님은 당신의 이런 전개를 좋아하는 것 같네요.
"이렇게 인물 하나가 사라졌구나. 그러면 전개가 더 편해지지. 핵심이 댄스 배틀과 웨이트리스 씨로 압축되니까."
"그렇네요. 사건을 만들기도 편해졌어요."
야쿠자들이 슬럼의 비호를 받는 식당을 건드릴 리가 없으니, 사장님에게는 별다른 위협이 닥칠 리가 없습니다. 즉 당신이 원하는 사건을 이제 편하게 일으키면 그뿐이란 뜻입니다.
당신은 어떤 사건을 일으킬까요?
1) 축제의 전날밤 식당을 중심으로 전야제가 열립니다. 사장님과 웨이트리스 씨는 대화할 기회를 얻는데요.
2) 사장님의 댄스 연습 장면으로 넘어갑니다. 웨이트리스 씨가 옛 기억을 살려 사장님을 보조하려 드는데요.
3) 댄스 배틀 당일로 넘어갑니다. 상금을 둘러싸고 참가자들이 뜨겁게 부딪힙니다...!
4) "나 춤 모르는데 안 하면 안 돼?" "음, 그럴까요?" 사장님, 댄스 배틀에 참가하지 않기로 합니다. 시작한 사람들이 빠진 댄스 배틀이 되고 마네요. 댄스 배틀 이후의 자선 축제 장면으로 넘어갑니다.
5) 기타
206
이름없음
2021/08/02 22:12:28
ID : eKZfTQlfTVa
0
전야제 댄스는 어떨까
행사 겸 대회 탐색전 댄스에서 둘이 커플로서 춤을 추고 웨이트리스씨만 옛기억을 떠올리는 거지. 사장님은 뭔가 익숙하다는 느낌 정도만 받고.
(내가 애니메이션으로 연출할 수 있었다면 둘의 생전 모습과 교차해가며 겹치는 모습을 보여줬겠지. 사장님이 뭔가 떠올리려 할때 춤이 끝나며 모두의 박수.)
207
이름없음
2021/08/02 22:56:51
ID : 8qi7cFcsry3
0

208
이름없음
2021/08/02 23:14:39
ID : 8qi7cFcsry3
0

209
이름없음
2021/08/02 23:29:31
ID : 8qi7cFcsry3
0

210
이름없음
2021/08/02 23:30:33
ID : nBasrz9dBcM
0
....(훌쩍)
211
이름없음
2021/08/02 23:32:48
ID : 8qi7cFcsry3
0
축제 전날의 무도회에서 두 사람의 관계는 완전히 전환점에 서버린 것 같습니다.
당신은 어떤 사건을 일으킬까요?
1) 사장님이 웨이트리스 씨와의 기억을 되찾았습니다. 하지만 그 관계를 재조정하는 것은 댄스 배틀 이후의 일로 미루게 됩니다.
2) 사장님이 웨이트리스 씨와의 기억을 되찾았습니다. 영문 모를 댄스 배틀에서는 기권하고 내일은 둘의 관계에 집중하기로 합니다.
3) 사장님은 아직 웨이트리스 씨와의 기억을 되찾지 못했습니다. 웨이트리스 씨는 그저 희미한 미소를 지을 따름입니다.
4) 사장님은 불청객 씨와의 기억을 되찾았습니다. 내일 댄스 배틀에 더 열의를 지녀야겠다고 다짐합니다.
5) 기타
212
이름없음
2021/08/02 23:45:08
ID : cMmHA6mLcMj
0
3번을 해서 마지막 결승전에서 되찾게 하는 건 어떨까
213
이름없음
2021/08/02 23:58:01
ID : 8qi7cFcsry3
0

214
이름없음
2021/08/03 00:02:16
ID : 8qi7cFcsry3
0
이 댄스 배틀, 그리고 두 사람이 환생하기 직전까지의 얼마간이, 당신이 이야기를 만들기 위한 빈 도화지로서 남아있습니다. 선임은 당신이 어떤 결말을 만들지를 옆에서 가만히 지켜보고 있네요. 선임은 해피엔딩을 바랄 것이 분명한데요, 당신은 무슨 결말을 바라는 것일까요? 이야기가 끝나면 멈출 그들에게 무슨 순간을 주고 싶은 것일까요?
전야제의 무도회가 끝났습니다. 당신은 어떤 사건을 일으킬까요?
1) 두 사람이 쌓은 선행 점수는 환생이 아닌 다른 용도에도 쓰일 수 있는 모양입니다. 예를 들어 타인의 잃은 기억을 되찾아주는 기적 등에요...
2) 댄스 배틀의 아침이 열립니다. 불청객 씨를 뺀 모든 참가자들이 모여 한바탕 소란을 벌이고, 드디어 사장님의 차례가 오려는데요...
3) 두 사람의 환생이 다가오는 것을 아까워하는 선장님이 조언 역으로 출연합니다. "두 사람 그렇게 사이 좋았는데. 마지막은 솔직해지는 게 어떨까?"
4) 기타
# 3일 20시~21시에 재개하겠습니다.
215
이름없음
2021/08/03 00:10:42
ID : jBBAnRyIHCr
0
4 정말 막장앵커 가능하다면 갑자기 댄스배틀에 온 불청객씨!그리고 불청객씨와 댄스배틀을 벌이며 무언가를 떠올리게 되는 사장님!사실 불청객씨와 사장님은 보통의 관계가 아니었던거야!
심한 막장앵커가 안된다면
1!감동적이야!
216
이름없음
2021/08/03 20:47:22
ID : 8qi7cFcsry3
0

217
이름없음
2021/08/03 20:50:31
ID : 8qi7cFcsry3
0
사장님과 불청객은 보통 관계가 아니었다고요? 대체 무슨 관계였길래?
1) 우리는 어릴 적에 헤어진 형제였단다. 그걸 사후세계의 너에게 알려주기 위해 왔어. 춤으로 그걸 느껴보렴!
2) 나는 너를 내내 쫓아다니다가 결국엔 사고에 휘말리게 유도했지. 사후세계에서도 너를 괴롭히겠어.
3) 나를 꺾은 너를 나는 사실 좋아했어. 말로는 못하겠지만 춤에 담긴 내 마음을 느껴줘. 단지 전해지면 그걸로 만족해.
4) 나를 이긴 당신은 내 영원한, 그리고 유일한 스승이야. 그때의 감동을 내게 한 번 더 느끼게 해줘.
5) 기타
218
이름없음
2021/08/03 20:55:42
ID : 0rdVhulhhy3
0
1번인데 형제는 아니고 의형제. 웨이트리스 씨까지 세명이서 어릴 때 자주 놀았는데, 불청객 씨가 어느 날 이사가버렸다. 나중에 배틀했을 때는 서로 못 알아봄. 불청객씨는 사후세계에 오면서 주마등을 통해 기억했고, 웨이트리스 씨는 딱히 기억에 손상이 없어서 기억했다.
그런 전개는 좀 많이 막장 같다!
219
이름없음
2021/08/03 21:17:57
ID : O788i3yNxO6
0
부친 중 한명이 불청객이리는 소문이 사실인가!
220
이름없음
2021/08/03 21:28:52
ID : 8qi7cFcsry3
0

221
이름없음
2021/08/03 21:33:59
ID : 8qi7cFcsry3
0
불청객 씨는 자신의 인생을 구해주었던 두 사람에게 사후세계에서 인사를 하고자 댄스 배틀을 권했던 것이로군요. 자신의 추억이 혹시나 전해질 수 있을까 하여.
대회에 난입한 불청객 씨는 사장님과 웨이트리스 씨를 찾아 이리저리 고개를 돌립니다. 두 사람은 참가자 석에서 영문도 모른 채 불청객 씨를 바라보고 있네요
당신은 어떤 사건을 일으킬까요?
1) 불청객의 배틀 제안을 사장님이 받아들입니다! 무대에 오직 두 사람만이 올라 과거와 같은, 과거를 향한 댄스 배틀을 펼칩니다!
2) "저 녀석 뭐야? 우리 선장님의 공연을 내놔!" 성난 관중들의 야유에 불청객 씨가 참가자 석으로 쫓겨납니다. 무대의 뒤편에서 만난 사장님과 불청객 씨가, 축제와 별개로 댄스 배틀을 펼치기 시작하는데요...!
3) "보고 싶었어. 다시 한 번 고맙다고 하고 싶었어..." 불청객 씨가 그 자리에서 오열하며 그대로 쓰러집니다. 사장님이 그 앞에 걸어나가네요.
4) 기타
222
이름없음
2021/08/03 21:42:39
ID : bijfXwK3TU0
0
사장님이 불청객 씨에게 결승전에서 제대로 붙자며 도발하고, 불청객 씨는 그에 맞서 자신의 실력을 뽐낸다. 그렇게 예선이 끝나고 준결승전. 사장님vs선장님, 불청객 씨vs누군가의 배틀이 시작된다! (우선은 사장vs선장부터)
223
이름없음
2021/08/03 22:07:35
ID : 8qi7cFcsry3
0

224
이름없음
2021/08/03 22:10:52
ID : 8qi7cFcsry3
0
이제 실력자들만이 남게 된 준결승전! 준결승은 열광 속에서 결승을 향해 곤두박질치는데요!
당신은 어떤 사건을 일으킬까요?
1) 사장님 승리! 그리고 불청객 씨도 승리! 과거의 그 대결이 대회 한복판에서 재현됩니다!!
2) 사장님 승리! ...어라? 그런데 불청객 씨는 탈락? 두 사람의 대결은 결승 이후 무대 뒤에서 이루어지겠는데요?
3) 선장님 인기 너무 강하다! 인기 투표라는 거대한 벽에 밀려 사장님도 불청객 씨도 패퇴하고 맙니다! 선장님은 이 대회의 승리를 발판 삼아 아이돌이 되고, 두 사람의 대결은 결승 후 무대 뒤에서 펼쳐집니다.
4) 사장님도 불청객 씨도 설마하던 준결승 탈락! 두 사람은 동메달을 걸고 댄스 배틀을 펼치게 됩니다.
5) 기타
225
이름없음
2021/08/03 22:19:05
ID : jBBAnRyIHCr
0
1!
226
이름없음
2021/08/03 22:20:02
ID : 0rdVhulhhy3
0
덤으로 불청객 씨의 준결승 상대가 야쿠자 두목이면 좋겠어
227
이름없음
2021/08/03 22:41:19
ID : 8qi7cFcsry3
0

228
이름없음
2021/08/03 22:44:14
ID : 8qi7cFcsry3
0
바야흐로 댄스 배틀의 결승! 당신은 어떤 사건을 일으킬까요?
1) 그때처럼 댄스 배틀을 벌이며 서로를 도발하는 두 사람. 그때 사장님의 기억이 되살아나기 시작합니다! ...웨이트리스 씨 말고 불청객 씨의 기억만이.
2) 댄스 배틀의 한중간 서서히 기억이 돌아오는 사장님! 웨이트리스 씨와 불청객 씨에 대한 모든 기억이 돌아옵니다.
3) 과거의 춤 실력을 살려보려 하지만, 기억 상실의 효과가 너무도 컸습니다. 한때 거리의 에이스였던 불청객 씨를 이기지 못하고, 기억도 되살아나지 않는군요. 불청객 씨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장님을 질책합니다.
4) 기타
229
이름없음
2021/08/03 22:49:20
ID : 9wIE5Vf879h
0
1
230
이름없음
2021/08/03 23:18:52
ID : 8qi7cFcsry3
0

231
이름없음
2021/08/03 23:34:51
ID : 8qi7cFcsry3
0

232
이름없음
2021/08/03 23:38:13
ID : 8qi7cFcsry3
0
당신은 어떤 사건을 일으킬까요?
1) 사장님 승리! 사장님과 웨이트리스 씨, 불청객은 모여 과거의 추억을 이야기합니다. 웨이트리스 씨에 대한 기억은 되살아날 계기가 아직 없군요.
2) 불청객 씨 승리! 세 사람은 식당에 모여 과거의 추억을 이야기합니다. 웨이트리스 씨는 사장님이 기억을 일부 되찾은 것만으로 만족하고자 마음 먹습니다.
3) 사장님 승리! 사장님과 불청객 씨는 그 대결에서 주먹을 부딪히며 서로를 기억함을 얌전히 전달합니다. 사장님은 웨이트리스 씨와 축제를 즐기기로 합니다.
4) 기타
233
이름없음
2021/08/04 00:00:34
ID : jBBAnRyIHCr
0
기타 축제를 즐긴후 셋이서 식당을 하기로 한다 환생할 수 있는 선행이 다 모여도 바로 환생하지 않고 싶으면 않을 수 있기도 하고 무엇으로 환생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불청객씨는 아직 선행이 다 모이지 않았다
234
이름없음
2021/08/04 00:21:58
ID : 8qi7cFcsry3
0

235
이름없음
2021/08/04 00:29:28
ID : 8qi7cFcsry3
0
첫 번째 에피소드와 비교해 사건의 수도 압도적으로 많았고, 장면 하나의 길이와 연출도 많았고, 떡밥과 복선도 넘쳐났던 두 번째 에피소드가 슬슬 당신의 손을 떠나가려 합니다. 당신은 힘들고 벅찼지만, 예상 못한 전개에 당황스러웠지만, 그럼에도 돌이켜보니 만족스러운 전개였다고 생각합니다.
두 사람의 환생에 대해서도, 웨이트리스 씨와 사장님의 연애 사업에 대해서도, 둘의 과거와 불청객 씨에 대해서도, 야쿠자들의 권선징악에 대해서도, 그리고 선장님의 마스코트 생활에 대해서도 얼추 정산이 끝나가는 중입니다.
당신은 이 에피소드의 마지막 순간으로 박제할 한 장면을 곰곰이 떠올립니다. 이 에피소드의 활기찬, 가끔은 얼렁뚱땅하고 가끔은 감동을 안겨주던 이들은, 최선의 순간을 받을 가치가 있는 이들이니까요.
당신은 이 에피소드의 마지막 장면으로 무엇을 고를까요? 두 분이 고르시면 제가 다이스를 굴려 그 중 하나를 정하겠습니다. 만일 두 의견이 비슷하거나 양립하지 않는다면 두 장면 모두 포함할 수도 있어요!
1) 선장님, 대성하다! 도시의 사람들도 구경 온 댄스 배틀에서 압도적인 인기를 보여주신 선장님은 아이돌로서 활동하기 위해 식당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선장님은 슬럼의 사후세계 식당의 사건들을 소재로 유명곡들을 연이어 히트시키는데요...
2) 세 사람, 환생하다! 그리고 선행 점수를 '과잉'되게 채운 사람들은, 환생 시 '서로 어떤 관계로 태어날지'를 결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사후세계의 서비스는 철저하네요.
3) 그들의 사후세계 슬럼 식당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야 하는 겁니다. 셋이 정겹게 농을 던지고 사건에 휘말리는 일상이, 언제까지나 계속될 거라는 듯이요...
4) 네 사람의 식당은 점차 입소문을 타더니 엄청나게 커지기 시작합니다. 사후세계의 마스코트가 된 선장님과 합세해 사후세계 어디에나 있는 프랜차이즈로 발전하는데요...
5) 기타
# 두 번째 에피소드도 거의 끝! 고생하셨습니다...
# 4일 20~21시에 재개하겠습니다.
236
이름없음
2021/08/04 00:37:55
ID : jBBAnRyIHCr
0
식당은 숨은 맛집이 되었다. 슬럼 사람들은 그들의 일상중에 하나가 된 식당을 사랑했고 식당은 그들의 사랑으로 더더욱 맛있는 식사를 만들어 보답해주었다 그들의 식당안에서는 여전히 여러가지 일이 벌어지며 싸우고 화해하고 또 언젠가에는 사랑이 피어나는 곳이 될것이다 여전히 엉망진창에 여러가지 사건들로 조용할 날이 없는 식당은 앞으로 계속 행복할것이다.
+불청객씨의 식당라이프
237
이름없음
2021/08/04 08:34:47
ID : 0rdVhulhhy3
0
무슨 일이 있어도 로맨스는 해피 엔딩으로 끝내야 해. 사장님과 웨이트리스 씨의 데이트 장면, 기억을 점차 되찾는 사장님, 기억을 모두 되찾은 사장님과 웨이트리스 씨의 성대한 결혼식, 마지막으로 결혼식 몇 년 후의 사진(식당 앞에서 찍은, 강철의 연금술사 리메이크 엔딩같은)이 나오며 종료
238
이름없음
2021/08/04 20:57:20
ID : 8qi7cFcsry3
0


239
이름없음
2021/08/04 21:10:27
ID : 8qi7cFcsry3
0

240
이름없음
2021/08/04 21:29:33
ID : 8qi7cFcsry3
0

241
이름없음
2021/08/04 21:46:09
ID : 8qi7cFcsry3
0

242
이름없음
2021/08/04 21:50:53
ID : 8qi7cFcsry3
0

243
이름없음
2021/08/04 23:08:59
ID : 8qi7cFcsry3
0

244
이름없음
2021/08/04 23:15:35
ID : ZfSE61CmNy7
0
3번
245
이름없음
2021/08/04 23:19:41
ID : 0rdVhulhhy3
0
아 이거지 이게 로맨스의 맛이지 달다 달아
dice(1,3) value : 3번
246
이름없음
2021/08/04 23:28:54
ID : 8qi7cFcsry3
0

247
이름없음
2021/08/04 23:36:06
ID : jBBAnRyIHCr
0
7 너 이미지 파국범 아니었어? 라고 악동씨에게 묻는다
248
이름없음
2021/08/04 23:47:33
ID : 8qi7cFcsry3
0

249
이름없음
2021/08/04 23:55:23
ID : jBBAnRyIHCr
0
4 소년만화같은 말을한다. "그들은 자신의 스레를 만들었을 뿐이야..! 역량이 부족해도..! 자신이 만든 스레를 보여주고 싶었을 뿐이라고..!"
세상에..
250
이름없음
2021/08/05 00:12:10
ID : 8qi7cFcsry3
0

251
이름없음
2021/08/05 00:18:49
ID : jBBAnRyIHCr
0
"그렇게 계속 개그 앵커를 강요하면 남아있고 싶어하는 스레주가 얼마나 있을까?"라고 물어본다!
계속 연속앵커해서 미안해!!
252
이름없음
2021/08/05 00:28:15
ID : 8qi7cFcsry3
0

253
이름없음
2021/08/05 00:29:51
ID : 8qi7cFcsry3
0
당신은 어떻게 할까요?
1) "좋았어, 받아들일게!" 당신은 그녀를 레스주로 받아들이며 다음 에피소드를 구상하기 시작합니다! (다음 에피소드 시작)
2) "아, 그건 좀..." 이제 개그 앵커는 덜 보면 좋겠네요.
3) 그러고 보니 선임님이 데려오려고 하던 선배 스레주가 있었지요? 다음 에피소드를 구상하기 전 만나볼까요?
4) 기타
# 연속 앵커 상관없어! 난 빨리 진행하면 좋으니까!
254
이름없음
2021/08/05 07:40:55
ID : 0rdVhulhhy3
0
"그래, 근데 적어도 이름은 평범하게 가면 좋겠는데...."
255
이름없음
2021/08/05 16:26:03
ID : O788i3yNxO6
0
앗 이건...
256
이름없음
2021/08/05 20:50:22
ID : 8qi7cFcsry3
0

257
이름없음
2021/08/05 21:03:38
ID : ZfSE61CmNy7
0
3번 회사를 둘러보자
258
이름없음
2021/08/05 21:45:51
ID : 8qi7cFcsry3
0

259
이름없음
2021/08/05 21:54:54
ID : O788i3yNxO6
0
2번
조언자인걸까
260
이름없음
2021/08/05 22:19:54
ID : 8qi7cFcsry3
0

261
이름없음
2021/08/05 22:23:05
ID : IE2lcoGoFdu
0
2
262
이름없음
2021/08/05 22:32:30
ID : O788i3yNxO6
0
앵커판 자체가 회사구나.
263
이름없음
2021/08/05 22:37:06
ID : 8qi7cFcsry3
0

264
이름없음
2021/08/05 22:39:37
ID : 0rdVhulhhy3
0
3번?
265
이름없음
2021/08/05 22:58:12
ID : 8qi7cFcsry3
0

266
이름없음
2021/08/05 23:00:12
ID : O788i3yNxO6
0
2번!
267
이름없음
2021/08/05 23:15:37
ID : 8qi7cFcsry3
0

268
이름없음
2021/08/05 23:16:44
ID : 0rdVhulhhy3
0
이 사람이 원하는 어두운 스레는 3번 같은데
269
이름없음
2021/08/05 23:27:55
ID : 8qi7cFcsry3
0

270
이름없음
2021/08/05 23:31:19
ID : O788i3yNxO6
0
와 엄청 모순적인 발언.
dice(1,40) value : 17
dice(1,35) value : 24
271
이름없음
2021/08/05 23:34:05
ID : O788i3yNxO6
0
재난, 정부와 저항군인건가?
좋아할 것 같은 소재네
272
이름없음
2021/08/05 23:46:51
ID : 8qi7cFcsry3
0

273
이름없음
2021/08/05 23:54:35
ID : 8qi7cFcsry3
0
먼저 선배가 당신에게 이야기를 제안합니다.
"나라면 주인공을 국가 조직이나 저항군의 요직에 앉히겠어! 주인공은 이런저런 재난에 대처하려 행정력과 군사력을 동원하지만 실패하지. 주인공은 재난에 휩쓸리며 한 번, 그리고 그에 대한 비판을 받고 책임을 감당하며 두 번, 겹으로 고통받아! 한 사건으로 두 번 괴롭힐 수 있으니 효율적이지!"
주인공을 최대한 괴롭히기 위한 악의가 돋보이네요.
선임도 망설이며 당신에게 제안합니다.
"소중한 사람을 잃고 난 뒤 복수를 위해 세계에 재난을 불러일으키려고 하는 미친 과학자 이야기는 어떨까? 주인공은 반국가조직을 운영하며 이리저리 정부와 저항군으로부터 도망다니며 분투하는 거야."
상실과 극복에 집중하고 있네요. 주인공의 목표를 중시하는 선임다운 설정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당신의 스레, 그러므로 당신의 생각이 훨씬 중요합니다.
274
이름없음
2021/08/06 00:03:09
ID : 8qi7cFcsry3
0
소재는 '재난'과 '정부와 저항군'입니다. 재난은 자연재해, 사회적 재해, 침략 등을 모두 포괄합니다. '정부와 저항군'은 정부, 저항군 외에도 국가나 반국가단체 등으로 넓힐 수 있겠지요
이하로 의견을 모으겠습니다. 당신은 어떤 스레를 만들까요? 레스 중 하나를 다이스로 고르도록 하겠습니다. 마음에 드는 안에 투표하시면 주사위에 걸릴 확률도 높아지겠죠!
1) 재난을 막고 대처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정부, 또는 저항군의 일원 이야기. 재난이나 적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변주가 가능하겠지요.
2) 소중한 사람을 잃게 한 세계에 복수하기 위해 재난을 일으키려 하는 매드 사이언티스트 집단. 정부와 저항군에 이리저리 쫓겨다니며 방해를 받습니다.
3) 재난으로 인해 신체나 사고방식이 달라진 인간들이 나타납니다. 이 신인류들은 자신을 탄압하는 정부에 맞서 저항군을 모집하기 시작합니다.
4) 재난에 의해 한 도시가 외부 세계와 통째로 격리됩니다. 그 안에서 절로 임시정부와 저항군이 생겨나 재난과 서로에게 맞서기 시작하는데요...
5) 기타
# 6일 20~21시에 재개하겠습니다. 그때까지 무제한으로 의견을 받겠습니다.
275
이름없음
2021/08/06 07:23:25
ID : 0rdVhulhhy3
0
지금 보기는 다 정부와 저항군의 대립을 그리고 있지. 하지만 그 세계관 속에서 어느쪽에도 끼지 못하고 방랑하는 주인공은 어떨까
주인공 보정이라고는 생존뿐인. 자신은 너무나도 무력하여 주위의 사람들을 지키지 못하지만 이상할 정도의 행운으로 자신만 살아남는. 그래서 괴로워하는 주인공은 어떨까
이런 경우에는 세계관 자체는...4번?
276
이름없음
2021/08/06 18:22:34
ID : O788i3yNxO6
0
나는 사람들의 대립과 재난을 따로 생각하고, 재난을 일회성 요소로 생각했는데
어느 나라에 갈등이 심화되어 저항군이 나타남.
주인공이 바로 그 저항군의 리더.
저항군은 정부와 맞서 싸우기 시작함.
그 때 재난으로 정부와 저항군 둘다 큰 피해를 입음.
우리의 신념은 나중에 달성하고 일단 오늘 저녁 먹을거부터 찾아보자.
그런 느낌의 디스토피아 일상물?
주인공은 한 조직의 장으로서 재난의 현장 속에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물자들을 챙겨야하고, 조직원끼리의 갈등을 해소시켜야하고, 정부라는 적과도 싸워야하지.
쓰고 보니 1번과 비슷하네.
277
이름없음
2021/08/06 20:30:15
ID : jBBAnRyIHCr
0
나는 자연재해로 갑자기 모든 식물들이 커지고 기괴해져 몇몇 식물들은 인간을 노예로 만들 수 있기도 하고(세뇌, 정신조종, 좀비화 등등으로) 강력한 가시로 사람을 죽여 그 피로 자라나기도 해 그런 식물들을 관리하려 하는 정부가 있는데 사실 정부는 재해를 만들어냈던거야 그리고 그런 정부를 대항하는 세력이 많이 생기기 시작해 정부에게 대항하는 이유는 각자 달라. 돈을 위해서 라든지(식물들이 튼튼하고 맛있어서 비싸게 판매되는데 정부가 관리를 하면 팔지를 못해서) 독점하는 정부가 맘에 안든다거나 등등 이런 대항하는 세력들은 각자 길드라 불려 주인공은 어떠한 이유로 길드를 설립하게 됬어 그런 주인공의 정치물+일상물이야
278
이름없음
2021/08/06 20:52:03
ID : 8qi7cFcsry3
0

279
이름없음
2021/08/06 20:53:05
ID : 8qi7cFcsry3
0
dice(275,277) value : 277 레스 당첨!
280
이름없음
2021/08/06 20:54:46
ID : xVgo1xu6458
0
정치물+일상물이네 근데 이제 어두운 분위기를 끼얹은
281
이름없음
2021/08/06 21:11:47
ID : 8qi7cFcsry3
0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길드들의 정치와 일상. 주인공은 한 길드의 설립자."
선임은 팔짱을 끼고 당신의 설정을 들여다봅니다.
"각자 바라는 바가 뚜렷하니 이야기를 만들기 편하겠네요. 인물은 모두 다른 욕망을 지녀야 한다는 것이 이야기의 기본 원칙이니까요."
"그렇다면 재난은 과거의 일이면서 동시에 현재의 일이구나."
선배도 옆에서 당신을 거듭니다.
"주인공은 과거에 재난으로 인해 상실과 실패를 겪었을 수도 있어. 한편 사건이 벌어지는 와중에도 꾸준히 재난의 위협에 노출되겠지."
"전반적으로 좋다는 데에는 둘 다 동의한 것 같네요."
선임이 선배와 당신을 번갈아 보며 입을 엽니다.
"다만 이런 경우에는 규모가 중요해지겠죠. 원하는 바가 있는 핵심 인물이 많을수록 당신이 처리해야 할 떡밥과 서사도 늘어날 테니까요."
이야기가 너무 커질 것을 선임은 걱정하는 모양이네요. 그러던 선임의 옆에서 선배가 끼어듭니다.
"세력은 주인공과 정부, 그리고 길드 한두 개면 되겠구나. 하지만 사람보다는 배경을 정하는 게 우선이겠지. 구체적으로 재난이 시작한 이유는 무엇일까? 정부는 무슨 목적으로 재난을 일으켰을까?"
선배님은 벌써부터 보이는 어둑함이 즐거운 모양입니다. 콧노래가 흘러나오고 있어요.
정부가 재난을 일으킨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야기 속의 정부는 어떤 조직인가요? 당신은 어떤 설정을 만들까요?
1) 식재료나 소재로 사용하기 위해서. 위험한 식물은 소수이며 대부분은 안전하고 유용하다. 이는 국가의 새로운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2) 식물의 정신조종 능력을 악용하기 위해. 정부는 정치적 격동기에 혼란세력을 억누르기 위해 이를 이용하려 들었다.
3) 이 식물들은 군용 목적으로 개발되었다. 침략군을 막기 위해 전국토를 요새화, 밀림화하는 작전이었다.
4) 다른 목적으로 공중에 살포했던 물질의 예기치 못한 부작용. 정부는 이들 식물을 통제하고 제거하려 든다.
5) 기타
282
이름없음
2021/08/06 21:40:06
ID : jBBAnRyIHCr
0
5 국민을 맘대로 다루기 위해 그들은 위험한 식물을 풀어 사람들이 정부에 기대게 만들고 그로인해 정부가 국민을 조종할 수 있기를 원했다
283
이름없음
2021/08/06 22:09:20
ID : 8qi7cFcsry3
0

284
이름없음
2021/08/06 22:15:27
ID : 0rdVhulhhy3
0
이런 암울한 세계관일수록 주인공은 정의로워야 해.
(그래야 주위에서 동료들이 죽어나가도 어색하지 않고)
1번
285
이름없음
2021/08/06 22:23:10
ID : O788i3yNxO6
0
생존이 목적이 소소한 주인공이구나.
그리고 여러가지 활동을 하던 주인공은 우연히 흑막에 대해 알게되고...
갈등과 의심의....
286
이름없음
2021/08/06 22:29:11
ID : 8qi7cFcsry3
0

287
이름없음
2021/08/06 23:05:54
ID : g6ry1yLdQlb
0
4번이 적당하겠지. 이런류에서는 안심하고 있다가 강한 적이 나타나서 동료를 잃는 전개가 필수라고 할만큼 많다고.
288
이름없음
2021/08/06 23:21:08
ID : 8qi7cFcsry3
0

289
이름없음
2021/08/06 23:34:42
ID : jBBAnRyIHCr
0
라이벌 길드는 식물을 파는것으로 돈을 벌고 있다 길드 자체내에서 가공을 해서 판매하고 판매물품은 생필품부터 무기 어린이용 장남감부터 성인용품, 핸드폰 케이스, 식품 등등..거의 안하는 일이 없다.
+길드장이 멋있고 포스있는 언니면 좋을것 같아. 머릿결 좋은 은발에 깔끔하게 잘라진 단발, 속눈썹은 길고 많고 눈은 아쿠아마린 또는 플로라이트 아니면 지르콘 같아. 잔근육이 있는 몸매지만 전체적으로 키가 크고 마른 체형!
290
이름없음
2021/08/07 09:04:28
ID : sjijhhwK40o
0
동료1(이라고 쓰고 비극적인 전개를 위한 희생양이라 읽는다)
이런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성격.
여성, 자경단 막내. 무력은 일반 식물 한 개체와 싸워 이길 수 있는 정도. 두 개체 이상으로 넘어가면 조금 힘듦
291
이름없음
2021/08/07 20:41:09
ID : 8qi7cFcsry3
0

292
이름없음
2021/08/07 20:51:14
ID : xVgo1xu6458
0
2번. 그나저나 좋아하는 게임의 캐릭터를 이야기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 AA의 장점 같아. 뭔가 반갑고 그러네
293
이름없음
2021/08/07 21:05:21
ID : 8qi7cFcsry3
0

294
이름없음
2021/08/07 21:13:53
ID : jBBAnRyIHCr
0
6 과학자 집단이 있다 그들은 식물을 이용해 무기와 실생활에 쓰는 다양한 것들을 만들고 마치 아이언맨 같은 슈트도 만들어 내었다
295
이름없음
2021/08/07 21:16:46
ID : xVgo1xu6458
0
도시네. '도시'야. 라이벌 회사는 L사가 아닐까
296
이름없음
2021/08/07 21:25:30
ID : 8qi7cFcsry3
0

297
이름없음
2021/08/07 21:31:05
ID : xVgo1xu6458
0
3번에 이 나라를 통제하려는 정부와는 적대적. 이러면 정부와 상단을 싸움붙일 수 있겠지
298
이름없음
2021/08/07 21:45:38
ID : 8qi7cFcsry3
0

299
이름없음
2021/08/07 21:48:20
ID : 8qi7cFcsry3
0
당신은 주인공에 대해 무슨 설정을 정할까요? 무슨 아픔과 목적을 지니고 있을까요? 외견도 취향껏 말씀해주신다면 최대한 반영하겠습니다.
1) 주인공은 과거에 소중한 인물을 잃었다. 그 목적은 복수이다. 그 대상은 자연일 수도 사회일 수도 있다.
2) 주인공은 소중한 사람들을 데리고 거대 식물이 가득한 이 국가로부터 탈출하고자 한다.
3) 주인공은 자경단에서 보내는 매일의 일상이 즐겁다. 이 일상을 유지하며 동료들과의 우애와 약속을 지키고 싶다. 지금 당장은 상처 없이 해맑은 사람이다.
4) 주인공은 그저 자유를 원한다. 자신과 동료의 자유를 억압한다면 그것에 맞설 것이다. 어떤 손실과 상실을 마주하더라도.
5) 기타
300
이름없음
2021/08/07 22:06:05
ID : Qlba2k9zgjf
0
정의로운 사람이랬으니... 2가 괜찮을 듯
301
이름없음
2021/08/07 22:17:44
ID : 8qi7cFcsry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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