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앵커판 인구조사 스레 (11)
2.님들아 소개팅에 이렇게 입고 나가는거 에바임? (49)
3.[Re: 앵커판 대서사시] >>62 (71)
4.오컬트 동아리 부원 모집중!! (1/4) (33)
5.능력없는 마법사들! (5)
6.고양이 천국 기타 지옥>>52 (52)
7.산에 산에 산에는 산에 사는 메아리 (29)
8.앵커판 대서사시 (191)
9.판타지 아이 키우기! >>31 (31)
10.〚2〛내 칭구가 되어랏!! (444)
11.환생했더니 국왕의 정부가 되었다 (49)
12.[ F - 36013 ]은 [ 이야기하고 ]싶다. >>36 (36)
13.레스주들끼리 만드는 단간론파 스레 [ 중단 ] (45)
14.일기 (58)
15.앵커판 포켓몬스터 >>67 (68)
16.악역영애 (642)
17.히어로(?)들에 우당탕탕 악당 처리 이야기!>>20 (20)
18.[AA] 스타트업 (주)앵커 -- 앵커 스레를 만드는 스레 (935)
19.오락실의 지배자 (14)
20.싸움은 최강이지만, 던전에선 최약인 그들의 던전 안내인이 되고 싶진 않습니다! (30)
1
기억을 잃는 마녀 배달부 Ep
2021/07/26 23:20:41
ID : 8qi7cFcsry3
15
# 메인스토리 있었지만 폐기. 스레주가 자유연재하는 에피소드 형식.
# 처음부터 보면 좋지만 맘에 드는 에피소드를 바로 보아도 무방. 진입장벽 적어!
# 개인적 에피소드 추천은 7>2=4>6
# 연속 앵커 신경 안 써
첫 번째 에피소드 시작 / 마법소녀 & 인생게임 / 마법소녀를 옆에서 지켜보고 구원하는 친구의 일대기 / 분위기는 심리 & 시리어스
두 번째 에피소드 시작 / 무력집단 & 사후세계와 시한부 / 무력집단 손님들이 들어찬 사후세계 식당 이야기 / 분위기는 코미디 & 연애
세 번째 에피소드 시작 / 재난 & 정부와 저항군 / 정부가 일으킨 식물 재난과 이에 등장한 길드들의 일상과 암투 / 분위기는 정치극 & 시리어스
엔딩 시작
엔딩 이후 시작
네 번째 에피소드 시작 / 도시와 회사 & 보물찾기 / 몰락한 우주 콜로니를 오가는 해적단의 스페이스 오페라 / 분위기는 가벼움 & 열혈
엔딩 이후...
다섯 번째 에피소드 시작 / 대회 & 시간적 제약과 시간여행 / 소설 속 마녀 제자로 빙의해, 청출어람 스승을 우승시키려 분투하는 회귀물 / 분위기는 코믹 & 발랄
여섯 번째 에피소드 시작 / 종말 & 사이비 종교 / 종말 후 복수를 꿈꾸는 사이비 교주와, 악우인 교황 사이의 미식을 둘러싼 대결 / 분위기는 잔잔 & 힐링
일곱 번째 에피소드 시작 / 배달 & 기억과 망각 / 배달을 마쳤을 때에만 그 배달의 정체와 사연을 기억해낼 수 있는 마녀 우체부 / 분위기는 미스터리
장르 테이블 (22/05/08 업데이트)
01) 연애 // 미연시 / 이별 시도 / 문어발 사랑싸움 / 파트너 / 괴짜
06) 경영 // 도시와 국가 / 회사와 가게 / 사이비 종교 / 동아리 / 무력조직
11) 육성 // 육아 / 교육 / 직업 생활 / 자아찾기 / 몰락
16) 탈출 // 규칙과 통제 / 재난 / 차별 / 폐쇄공간 / 시간적 제약과 시간여행
21) 모험 // 배달 / 도주와 추격 / 보물찾기 / 구출 / 복수
26) 싸움 // 마법소녀 / 대회 / 능력자 배틀 / 첩보와 저항군 / 탐정과 범죄
31) 공포 // 신적 존재 / 기술과 피조물 / 종말 / 자아 침탈 / 괴물과 이방인
36) 치유 // 시한부와 사후세계 / 기억과 망각 / 연극과 광대 / 사죄 / 약속과 재회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08/18 17:37:31
ID : knyHBdUZhhx
2

이름없음
2022/08/13 21:23:08
ID : 8qi7cFcsry3
1
# 현재 플롯 포인트: 4
# 추리 진행도 4/5 *집주인(완료) *인연의 마녀(완료) *골방 여왕(완료) *주인공(완료) *???
# 체력 상황: 주인공(2/4) 인연의 마녀(2/4) 골방 여왕(2/4)
최후의 결전. 당신은 어떤 전개를 만들까요?
1) 주인공, 최선을 다해 배달물의 정체를 추리해봅니다. 마녀로서의 기억에 담긴, 전하고 싶을 것... 내용은 스스로 입력. (-1) (틀려도 등장인물 입으로 추가 힌트. 포인트와 도움말 맞바꾸는 셈)
2) 인연의 마녀, 스승을 만나 탐문하는 데에 성공! (-2) (주인공에게 귀환 시 추리 힌트 +1)
3) 주인공, '골방 여왕과 친해진다'는 마녀의 제3금기를 어겨버렸습니다. 친해져버렸는데요, 나중에 성가셔지겠네요. (+2)
4) 탐문을 마친 인연의 마녀, 무사 복귀! (-2) (추리 힌트 +1) (2번 선택지 선행)
5) 탐문을 마친 인연의 마녀, 복귀 중 '그것'에 가로막히는데요... (+2) (2번 선택지 선행)
6) 기타. 당신의 상상력을 보여주세요! (스레주가 적당히 포인트 조정)
# 추리도 거의 끝나버렸으니 웬만한 선택지는 스레주가 좋게좋게 진행할게! 그러니 가벼운 마음으로 해도 OK!
이름없음
2022/08/13 21:44:09
ID : O67Bzhy5e6o
1
1+2+3+4.(-1-2+2-2=-3으로 플롯 1포인트 남음.)
1의 추리. 설마..... 스승님은 죽음(병사든 뭐든)을 예감하고 수도로 돌아가 준비를 하면서 임종하지만 마지막에서야 여동생에 대한 그리움과 회한으로 그저 행운의 마녀는 어디선가 잘 살아가고 있다는 거짓말을 여동생에게 전해주길 바란 것은 아니였을까 그리고 그 때는 여동생이 떠난 뒤여서 전하기 위해 시간을 되돌린거고...?
(이러면 스승님 스스로 전하지 못한건 설명이 되지만... 여동생이 떠나지 않았을거같아 모순이네..)
아니면 여동생이 수취인이니까 배달물은 스승님?
(그러니까 스승님이 죽기 전에 여동생에게로 스승님을 모셔가든 스승님에게 여동생을 데려가든 둘이 만나게만 하면 되는 그런)
(유언을 받은 시점에서는 이룰 수 없는 배달이였기 때문에+스승님 임종중이라 스승님 스스로가 할 수 없는 만남이였기 때문에 기억의 마녀는 시간을 되돌려 스승님이 살아있을 때의 만남을 배달하려고 했다?)
핵심은 스승님은 행운을 댓가로 마법을 쓰며 스승님 스스로 배달할 수 없는 상황, 그리고 제자인 기억의 마녀와 수도로 향했다는 건데
행운을 댓가로 아무리 지불하더라도 죽음을 피할 수 없고 오히려 행운을 쓰면 쓸수록 결국 행운이 쓰인만큼 불운으로 대체되어 죽음을 앞당긴다는 가설을 세워서 적어본 추리긴 함..
+추가
그렇구나 시간을 되돌린건 시간을 되돌리기 전에는 배달할 수 없는 일이였던거야.
그리고 아마 그건 스승님과 여동생을 만나게 하는 것.
끝이 가까워져오는 스승님을 모시고 기억의 마녀는 수도에서 여동생의 집으로 오다가 스승님이 돌아가게 된거야.
그래서 기억의 마녀는 그 자리에서 스승님 생전의 만남을 이루기 위해, 배달을 끝마치기 위해 시간마법을 시도했고.
그 과정에서 스승님은 행운을 빌어준거야. 행운을 댓가로 제자를 돌려보내는데에 힘을 보탠거고. 하지만 죽어가는 상황에서 그것만으로는 부족해서 마녀로서의 기억을 모두 내걸고 과거로 돌아온거야.
말하자면, 마지막순간까지 남은 행운 모두와 마녀라는 존재 자체, 기억을 내건, 이례적인 댓가이지.
시간은 되감기고, 스승님이 돌아가시던 그 장소에. 제자가 기억을 잃고 눈을 뜬 처음의 장소에, 그 자리에 그대로 있던거라 생각해. 시간마법이지, 공간마법이 포함된 시공간마법은 아니였으니까.
402
이름없음
2021/08/19 09:08:24
ID : imNvCmK1yMl
0
단원의 결말만 정하는거지? 일단 4번. 나머지 인물은 스레주가 정하는걸까. 내 의견이 반영될 수 있다면 의견이 있기는 한데.
오 다행이네
대장 키메라는 무력화되었지만, 아직 살아남아 어두운 곳에 숨어 호시탐탐 사람들을 노리는 식물들과 키메라들이 남아있다. 복수를 마친 상단의 생존자는 상단의 세뇌가 풀리길 기다리며 홀로 식물들을 척살하고 있다. 정부는 많은 병력 손실, 자경단과 연구소가 '키메라 프로젝트' 관련 문서를 공개함에 따라 결국 몰락하고 말았다. 훗날 식물에 대항하여 새롭게 세워진 정부가 등장하지만, 그것은 나중의 이야기. 연구소는 자경단의 든든한 조력자로 남으며, 오늘도 무기 연구에 힘쓰는 중이다. 마지막으로 자경단은,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용병. 용병은 여전히 자경단에 남아 식물을 무찌른다. 단원. 단원은 세가지 인격을 가지고 살아가게 되었다. 물론, 식물에게 세뇌된 인격은 시간이 지나면 풀리겠지만, 키메라의 인격은...꽤나 오랫동안 남아있을 것 같다. 그래도 다행히 키메라가 힘을 잃은 탓인지 대부분의 시간은 단원의 원래 인격이 몸을 차지한다. 부단장. 부단장은 오늘도 단장의 동생이자 부단장으로서 역할을 이어나가고 있다. 요즘은 단원과 티격거리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말싸움을 할때면 마치 두명처럼 싸우는 단원에게 항상 밀린다. 그리고...단장. 단장은 이 지역에 남기로 했다. 사실 지금이라도 다른 곳으로 떠날 수 있었다. 하지만, 식물들은 남아있고, 무정부 상태인 이곳이지만, 모두가 힘을 합친다면, 이곳을 낙원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기에 자경단은 이곳에 남아. 오늘도 잃어버린 평화를 되찾기 위해 무기를 든다.(막상 정리하니 너무 긴 것 같다. 이건 그냥 내 바람일 뿐이니 스레주가 쓰고 싶은 부분만 쓰면 돼!)
403
이름없음
2021/08/19 11:06:23
ID : A0slvg7AmHD
0
의견 반영 가능!
연재 재개 전까지 레스 수정하거나 새 레스 달면 적용하도록 할게
404
이름없음
2021/08/19 20:22:49
ID : 8qi7cFcsry3
0
No surprises
https://www.youtube.com/watch?v=u5CVsCnxyXg&ab_channel=Radiohead
~ 은 이 노래와 듣는 걸 상정하고 만들었어
405
이름없음
2021/08/19 20:23:08
ID : 8qi7cFcsry3
0

406
이름없음
2021/08/19 20:35:00
ID : 8qi7cFcsry3
0

407
이름없음
2021/08/19 20:50:37
ID : 8qi7cFcsry3
0

408
이름없음
2021/08/19 21:02:31
ID : 8qi7cFcsry3
0

409
이름없음
2021/08/19 21:29:24
ID : jBBAnRyIHCr
0
2
410
이름없음
2021/08/19 21:38:41
ID : 8qi7cFcsry3
0

411
이름없음
2021/08/20 00:56:46
ID : jBBAnRyIHCr
0
1
412
이름없음
2021/08/20 17:13:11
ID : 8qi7cFcsry3
0

413
이름없음
2021/08/20 17:19:29
ID : 8qi7cFcsry3
0

414
이름없음
2021/08/20 17:21:53
ID : 8qi7cFcsry3
0
의 장르 주사위에서 장르(탐정과 범죄, 데스매치, 신적존재 등...) 두 개를 직접 골라주시거나
(1, 40) 주사위를 두 개 굴려주세요.
하나는 직접 고르시고 하나는 주사위를 굴리시는 방식도 좋습니다.
415
이름없음
2021/08/20 17:27:37
ID : 40spbBdRBat
0
dice(1,40) value : 17
dice(1,40) value : 7
416
이름없음
2021/08/20 17:29:27
ID : O788i3yNxO6
0
국가 탈출?
재난이었구나.
417
이름없음
2021/08/20 17:59:40
ID : 8qi7cFcsry3
0

418
이름없음
2021/08/20 21:23:06
ID : jBBAnRyIHCr
0
회사는 어떠한 게임과 같은 시스템을 갖게 되었다 그 시스템으로 회사 한층당 국가 하나가 되었고 사람들은 상태창이나 스킬등 게임과 비슷한것을 볼 수 있었다. 각 층에 있는 사람끼리 모여 나라의 힘을 길러 다른 나라를 정복시킬수 있고 평화적 혹은 무력으로 나라를 점령한다. 모든 나라를 통일시키는 나라가 승자가 되고 승자가 생기면 회사는 다시 평범하게 바뀐다.
퀘스트도 있다 퀘스트에는 성공한 경우 보상을 주지만 실패했을때는 어떤일이 일어날지...
419
이름없음
2021/08/20 22:16:45
ID : 8qi7cFcsry3
0

420
이름없음
2021/08/20 22:34:00
ID : 8qi7cFcsry3
0

421
이름없음
2021/08/20 22:44:07
ID : 0rdVhulhhy3
0
이 모든 과정을 녹화해 레더들에게 상영되는 하나의 서바이벌 게임쇼를 기획한 스레딕 운영진 혹은 회장님(헝거게임 같은?)
그나저나 전 스레 등장인물들 다 직원이네. 직원이었던걸까 직원이 새로 된걸까
422
이름없음
2021/08/20 22:54:30
ID : 8qi7cFcsry3
0

423
이름없음
2021/08/20 23:53:32
ID : O788i3yNxO6
0
앗! 그렇구나! 결국 이 스레를 만드는 스레 역시 스레 였던거구나!!!
배틀로얄인가! 배틀로얄이라면 할 일은 하나 뿐이지!
승리해서 지배한다! 그것 뿐이다! 1번!
424
이름없음
2021/08/21 00:14:42
ID : 8qi7cFcsry3
0

425
이름없음
2021/08/21 15:32:41
ID : 0rdVhulhhy3
0
2+4번으로 저 진지를 빼앗아서 수성하자
426
이름없음
2021/08/21 17:01:06
ID : 8qi7cFcsry3
0

427
이름없음
2021/08/21 17:13:28
ID : 8qi7cFcsry3
0

428
이름없음
2021/08/21 17:17:27
ID : 8qi7cFcsry3
0

429
이름없음
2021/08/21 20:28:12
ID : jBBAnRyIHCr
0
2
430
이름없음
2021/08/21 21:05:45
ID : 8qi7cFcsry3
0

431
이름없음
2021/08/21 22:15:50
ID : 8qi7cFcsry3
0
~후기 몇 자~
1) 원래 계획은 '앵커 스레 작가 육성'
능력치 만들고 주사위로 얼마나 잘 되나 결정하며 점점 성장시키는 방식. 2시간 구상해보다 폐기.
그런데 장르 정하기 주사위가 마음에 들어서 다음날 밤에 문득 스레를 세워버림.
2) '앵커판의 빌런들을 하나씩 만나 도전 받고 극복하는 배틀물' 생각하면서 악동이랑 선배 제작.
거기에 한 명 더 넣고, 선임님이 최종보스로 나오는 에피소드에 엔딩 에피소드까지 6개 생각했지만 분량 문제로 포기.
3) 왜 스레딕에서 AA? 삽화 정도로 쓰려다가 반응 좋아서 AA 스레로 급선회.
그래서 공부하기 전후 퀄리티 차이가 심한 편. 강의들 보니까 AA 연출은 만화에 가까워야하는구나 싶어져서.
처음엔 AA 있든 없든 이해 가능하게 하려고 노력하다가 점차 AA 위주로 전환함.
4) 왜 AA를 삽화로 쓰려고 했는가?
스레더즈 시절 AA판 스레주였었는데, 스레 날아간 게 계속 마음에 걸렸음.
스레더즈 넘겨받은 스레딕에서 AA 쓴 스레 완결내면 그게 해소될 것 같았음.
5) 주연들(선임, 악동, 선배)는 보컬로이드나 쯔꾸르 게임 인물. 일부러 남성향도 여성향도 아닌 장르들로 골랐어.
일본 서브컬처 몰라도 읽을 수 있게 캐릭터 이름 아니라 호칭으로만 불렀고.
AA는 남성향 오타쿠 장르니까 호불호 안 갈리게 하려고 노력했었는데... 잘됐는지는 모르겠다.
6) "레스주들은 설정을 만들 때 적극적이 되지?" "만든 설정이 AA로 보이고, 작중인물들이 그걸 평가해주면 괜찮을까?" "큰 사건들만 휙휙 짚으며 속도감 있게 넘어가자!"
처음엔 이런 생각이었으나 점차 이야기가 깊어졌다. 하지만 나름 마음에 드니까 괜찮았음.
7) 두 번째 에피소드의 테마를 개그, 세 번째 에피소드의 테마를 피폐로 잡은 건 스레주가 그런 이야기들을 잘 못 쓰기 때문. 개그랑 피폐는 너무 어려워.
원래는 AA를 삽화로 가볍게 쓰며 장르 주사위로 소설 쓰기 연습하려던 거라.
8) 그나저나 의 차회예고는 결과적으로 60~80% 지켰어. 스레주는 약속 잘 지키는 스레주.
지엽적인 얘기 뺴면 여기서 끝. 나중에 추가 AA 몇 개 올릴지도 모르겠지만.
낯설고 당황스러운 스레에 참여해주어서 고마웠습니다.
432
이름없음
2021/08/21 22:44:26
ID : 0rdVhulhhy3
0
좋은 이야기 써줘서 고마웠어...
433
이름없음
2021/08/22 01:22:00
ID : jBBAnRyIHCr
0
재미있었어! 레전드로 가라구!
434
이름없음
2021/08/29 01:31:47
ID : 8qi7cFcsry3
0

435
이름없음
2021/08/29 01:36:29
ID : 8qi7cFcsry3
0

436
이름없음
2021/08/29 01:43:23
ID : 8qi7cFcsry3
0

437
이름없음
2021/08/29 01:47:41
ID : 8qi7cFcsry3
0
# 메인 스토리는 이미 끝.
# 하지만 장르 표와 주사위로 가끔 이야기 만들기 연습할 겸 놀러 올지도 몰라서 우선 떡밥을 뿌려둠. 원래는 그럴 목적으로 시작했던 스레였고.
# 어차피 완결 냈으니까 마음대로 갖고 놀래. 오늘 당장 시작할지도.
# 자정에 자려고 눈 감았다가 문득 생각나서 저질러 버렸지만, 몰라, 지금은 후회 없다.
438
이름없음
2021/08/29 13:30:19
ID : 8qi7cFcsry3
0
# 스레주는 1~7 주사위를 스스로 굴려 전개를 결정한다.
# 7은 크리티컬. 기존 선택지와 다른 전개로 갑니다.
# 자리를 비울 때는 앵커를 겁니다. 이때는 앵커 스레.
# 이러면 앵커를 기다리지 않고 가볍게 재빨리 연재하면서 앵커판의 장점도 살릴 수 있을까 싶었는데, 우선 해봐야 알겠지.
# 주사위에 전개를 맡기는 만큼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굵고 짧게 갈 생각.
439
이름없음
2021/08/29 13:32:00
ID : 8qi7cFcsry3
0

440
이름없음
2021/08/29 13:33:16
ID : 8qi7cFcsry3
0
그나저나 당신은 관리사원의 눈에 들어 이 시범 사업의 테스터가 되었다는 모양인데요.
관리사원은 대체 왜 당신을 선택한 것일까요?
dice(1,7) value : 6
1~2 당신의 스레에 참여한 적이 있다네요.
3~4 그 배틀로얄 탓에 당신은 회사에서 유명인이 됐습니다.
5~6 잊은 거야? 배틀로얄에서 칼을 맞댄 그 뜨거운 순간을.
7 그런 선택지로 만족하는가?
441
이름없음
2021/08/29 13:44:40
ID : 8qi7cFcsry3
0

442
이름없음
2021/08/29 13:45:50
ID : 8qi7cFcsry3
0
그렇다면 당신이 엔딩에서 제안했던 그 배틀로얄의 결말은?
dice(1,7) value : 6
1~2 주인공 보정. 4층 주인공 팀의 승리.
3~4 4층은 이파전까지는 갔어요
5~6 삼파전까지는! 천하삼분지계를 꿈꿨지만...
7 그런 선택지로 만족하는가?
443
이름없음
2021/08/29 13:50:14
ID : 8qi7cFcsry3
0

444
이름없음
2021/08/29 13:51:10
ID : 8qi7cFcsry3
0
참, 배틀로얄은 당신의 제안이었지요? 당신의 첫 번째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그거, 잘 됐나요? 속되게 말해서 돈 좀 벌렸나요?
dice(1,7) value : 1
1~2 대박! TV 방영이 예정되었다.
3~4 중박! 회사의 이름이 드높아졌다.
5~6 쪽박! 오히려 손해를 봤다.
7 그런 선택지로 만족하는가?
445
이름없음
2021/08/29 13:53:10
ID : 0rdVhulhhy3
0
이런 방식도 재밌고 신박하네
스레주의 스토리 진행 능력만 따라준다면야...
446
이름없음
2021/08/29 14:00:23
ID : 8qi7cFcsry3
0

447
이름없음
2021/08/29 14:10:51
ID : 8qi7cFcsry3
0

448
이름없음
2021/08/29 14:12:17
ID : 8qi7cFcsry3
0
관리사원께서는 무슨 이야기를 좋아하시죠?
dice(1,7) value : 6
1~2 영웅과 악당! 절대악과 세계 멸망을 막아줘!
3~4 제멋대로 탐정님! 비밀이 있는 이야기가 좋습니다!
5~6 쾅! 쾅! 뭔가 마구 터지는 전개를!
7 그런 선택지로 만족하는가?
449
이름없음
2021/08/29 14:20:10
ID : 8qi7cFcsry3
0

450
이름없음
2021/08/29 14:29:56
ID : 8qi7cFcsry3
0

451
이름없음
2021/08/29 14:31:11
ID : 8qi7cFcsry3
0
1) 연애 // 미연시 / 이별 시도 / 문어발 사랑싸움 / 금기시되는 사랑 / 일방적 희생
6) 경영 // 도시와 회사 / 국가와 영지 / 사이비 종교 / 학교 동아리 / 무력 조직
11) 육성 // 육아 / 동물과 식물 / 연예계 / 직업 생활 / 인생 게임
16) 탈출 // 데스 매치 / 재난 / 사회적 억압 / 폐쇄 공간 / 시간적 제약과 시간 여행
20) 모험 // 배달 / 도주와 추격 / 보물찾기 / 구출 / 복수
25) 싸움 // 마법소녀 / 스포츠 / 능력자 배틀 / 정부와 저항군 / 탐정과 범죄
30) 공포 // 신적 존재 / 과학기술과 창조물 / 종말과 그 이후 / 로맨스릴러 / 괴물과 이방인
35) 치유 // 시한부와 사후세계 / 우정과 이해 / 기억과 망각 / 참회와 용서 / 약속과 재회
dice(1,39) value : 23
dice(1,34) value : 6
첫 주사위에서 나온 대장르는 다음 주사위에서는 제외. (세 번째 에피소드처럼)
452
이름없음
2021/08/29 14:39:08
ID : 8qi7cFcsry3
0

453
이름없음
2021/08/29 14:45:36
ID : 8qi7cFcsry3
0
이하로 무제한. 당신은 어떤 스레를 세울까요? 키워드는 도시와 회사, 그리고 보물찾기.
1) 어릴 적 잃은 소중한 보물, 지금은 폐허가 된 도시에서 그걸 찾아야 해.
2) 잃었으나 잊지 않은 소중한 사람, 당신. 당신을 구하기 위해 봉쇄된 도시에 잠입합니다.
3) 도시 자체가 보물입니다. 도굴꾼, 자칭 모험가인 주인공은 돈을 위한 고귀한 여정을 떠납니다!
4) 삶에 비집고 들어온 신기한 이방인 아이. 아이는 자신이 '보물로 가득한 도시'에서 왔다고 주장하는데요...
5) 시대는 미래! 몰락한 우주 식민지들의 보물을 약탈하기 위해 떠다니는 주식회사 우주선!
6) 거룩한 유물을 둘러싸고 도시와 회사 간에 신경전과 암투가 벌어집니다! 이 결투의 승자는?!
7) 기타. 당신의 상상력을 보여주세요.
# 스레주가 돌아올 때까지 앵커를 무제한 받습니다. 오늘 20~21시, 아니면 내일 20~21시에 돌아오겠습니다.
# 앵커를 받아 주사위로 그 중 하나를 고릅니다. 마음에 드는 안건에 투표하시면 그게 걸릴 확률도 높아지겠지요!
# 헉. 주사위 결과가 보물찾기가 아니라 구출이었어?
# 하지만 다이스갓은 자비로우시다. 다이스갓께서 괜찮다고 해주셨습니다. 실수한 대로 쭉 갑니다.
454
이름없음
2021/08/29 14:51:47
ID : AlxDs8nQrbD
0
어.... 어떤 도시에 있는 어떤 보물을 찾으러 온 어떤 직장인?
그의 목적은 과연 무엇인가!
455
이름없음
2021/08/29 20:26:35
ID : 0rdVhulhhy3
0
5번. 난 SF가 좋아. 여기에 식민지를 아예 초토화시키고 보물만 가져가는 세력과, 식민지는 유지하고 정당한 거래로 보물만을 가져가는 세력, 그리고 보물을 식민지에 남겨두려는 제 3의 세력...
뭐 이런식으로 세력다툼을 벌여도 재미있겠지.
456
이름없음
2021/08/29 21:08:10
ID : jBBAnRyIHCr
0
보물은 백신. 주인공은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도시에서 백신을 찾아야해
457
이름없음
2021/08/29 21:51:22
ID : ZfSE61CmNy7
0
난 3번이 좋을거 같네. 보물을 찾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각종 에피소드와 주인공이 돈을 노리는 이유, 도시의 비밀, 보물을 노리는 다른 이들과의 협력이나 갈등 상황 등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 수 있지않을까.
458
이름없음
2021/08/29 23:45:11
ID : 8qi7cFcsry3
0

459
이름없음
2021/08/29 23:46:20
ID : 8qi7cFcsry3
0
dice(454,457) value : 455 레스 당첨!
460
이름없음
2021/08/29 23:47:00
ID : 0rdVhulhhy3
0
예이
461
이름없음
2021/08/29 23:55:52
ID : 8qi7cFcsry3
0

462
이름없음
2021/08/30 00:00:10
ID : 8qi7cFcsry3
0

463
이름없음
2021/08/30 00:01:11
ID : 8qi7cFcsry3
0
dice(1,7) value : 4
464
이름없음
2021/08/30 00:07:00
ID : 8qi7cFcsry3
0

465
이름없음
2021/08/30 00:10:07
ID : 8qi7cFcsry3
0
우주 식민지들은 어쩌다 우주 해적의 습격을 받는 꼴로 전락했나요?
dice(1,7) value : 2
1~2 시설과 기술이 모여있던 지구가 멸망했다! 그러니 몰락의 길을 걸을 수밖에...
3~4 우주는 생각보다 가혹했다. 자신들을 싫어하는 지구에 돌아가지 못하고 시름시름 앓는 수밖에...
5~6 몇몇 식민지가 자원 고갈에 시달리기 시작했다. 이들은 생존을 위해 다른 식민지들을 습격하게 됐다.
7 그런 선택지로 충분한가?
466
이름없음
2021/08/30 00:17:09
ID : 8qi7cFcsry3
0

467
이름없음
2021/08/30 00:21:40
ID : 8qi7cFcsry3
0
지구 멸망에 우주 식민지들은 어떻게 대처했나요? 본토를 잃은 식민지의 운명은?
dice(1,7) value : 3
1~2 몇몇 식민지들은 지구멸망을 알아챘다. 서둘러 지구에서 기술과 자원을 빼내 다른 식민지에 대해 우위를 점했다.
3~4 몇몇 식민지들이 생존을 위해 우주 해적으로 변모했다.
5~6 가장 발전한 식민지 하나를 중심으로 새로이 조직을 시도했다. 그곳을 새로운 지구로 삼아.
7 그런 선택지로 충분한가?
468
이름없음
2021/08/30 00:31:40
ID : 8qi7cFcsry3
0

469
이름없음
2021/08/30 00:33:50
ID : 8qi7cFcsry3
0
전우주의 식민 도시들을 약탈하는, 우주 해적의 세력은 어느 정도인가요?
dice(1,7) value : 5
1~2 단 하나. 한 명의 리더 아래에 완벽히 조직화되었다.
3~4 여럿이 난립하고 있다. 가끔은 해적단끼리도 세력권 다툼을 벌인다.
5~6 매우 소수. 몇몇 해적단이 문명을 재건하려는 식민지를 게릴라처럼 약탈한다.
7 그런 선택지로 충분한가?
470
이름없음
2021/08/30 00:41:57
ID : 8qi7cFcsry3
0

471
이름없음
2021/08/30 00:45:12
ID : 8qi7cFcsry3
0
우주 해적단은 가난하고 수도 적은데요, 다른 식민지들을 정말로 약탈할 수 있나요? 어떤 식으로?
dice(1,7) value : 7
1~2 우주선이 행성 세력에게는 절대적인 우위를 점한다. 대기권으로 미사일을 떨어뜨리기만 해도 파괴력은 충분하니까.
3~4 다른 식민지들도 사정이 좋지 않다. 우주에 진출할 능력이 못되어 해적조차 못된 것.
5~6 실은 약탈할 능력이 안 된다. 위협이 안 통하면 구걸로 전략을 바꾼다.
7 그런 선택지로 충분한가?
472
이름없음
2021/08/30 00:49:21
ID : 8qi7cFcsry3
0

473
이름없음
2021/08/30 00:52:21
ID : 8qi7cFcsry3
0
우주 해적단은 가난하고 수도 적은데요, 다른 식민지들을 정말로 약탈할 수 있나요? 어떤 식으로?
dice(1,7) value : 6
1~3 해적단은 사실 식민지들의 용병이다. 한 식민지에서 무기와 의뢰를 받아 다른 식민지를 약탈한다.
4~6 식민지는 인도적인 관점에서 약탈당하는 척해주는 것이다. 같은 인류인데, 해적이 아사하면 안타까우니까...
7 그런 선택지로 충분할 줄 알았는가?
474
이름없음
2021/08/30 01:02:31
ID : 8qi7cFcsry3
0

475
이름없음
2021/08/30 01:10:39
ID : 8qi7cFcsry3
0

476
이름없음
2021/08/30 01:18:46
ID : 8qi7cFcsry3
0
당신은 주사위로 나온 설정들을 충분히 다듬은 것 같으니, 이야기의 얼개를 수습할 기간까지는 필요하지 않겠군요. 그런 정리는 본격적인 사건이 일어날 다음 연재 이후로 미루어도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인물을 만드는 게 어떨까요?"
관리 사원이 당신에게 조언합니다.
"당신이 좋아하는 유형의 인물이어야지, 당신이 이야기를 즐겁게 볼 수 있답니다. 스레주인 당신이 즐거워야 앵커 스레도 끝까지 가요?"
세 번째 연재 떄 선배님이 해주셨던 것과 비슷한 말이 나오는군요. 당신은 이에 동의하여, 주인공들의 설정을 짜기 시작하는데요...
이하 무제한. 해적단의 선장, 항해사, 정비공, 그리고 식민지의 리더와 주민, 이 다섯 명의 설정을 구상해주세요.
'이런 성격이나 외모면 좋겠다'거나 '누군가와 이런저런 관계성을 지니고 있다', '어디 출신이며 어떤 과거를 지니고 있다'는 등의 설정을 모두 포함합니다.
이 앵커에 따라 이번 에피소드에 등장할 인물들의 외형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계속 보게 될 인물들을, 당신의 취향대로 만들어봅시다.
# 30일 20~21시 재개 예정. 그때까지 무제한으로 인물 설정을 앵커받습니다.
# 한 ID 당 최대 두 명까지 설정 가능. 같은 인물이 여러 번 설정되면 주사위로 결정. 설정되지 않은 인물은 제가 임의로 설정하겠습니다.
477
이름없음
2021/08/30 01:31:52
ID : jBBAnRyIHCr
0
선장은 선홍빛 머리칼에 아래로 길게 땋은 머리고 남자다. 미인이고 체술에 능하다. 항해사는 자신의 동생이며 동생과 함께 해적단을 만들었다.
478
이름없음
2021/08/30 11:36:19
ID : 0rdVhulhhy3
0
식민지의 리더: 긴 생머리에 붉은 색으로 염색했다. 해적단의 선장에게서 오래전 실종된 동생의 분위기를 느끼고(불명), 돕기로 했다. 꽤나 통솔력과 의지가 있는 사람이지만, 어느정도 정에 휘둘리는 성격. 그래도 식민지의 발전을 가장 우선으로 여긴다.
식민지 주민: 해적 주식회사의 주주들이다. 해적들은 강제적으로 그들에게 투자를 받은 것이라 생각하고 있지만, 사실은 식민지 리더의 제안으로 식민지 전체가 주주가 되기로 한 것이다. 해적들이 잘 되면 주주인 자신들도 이득이니, 딱히 해적을 돕는 데에 불만은 없는 편. 배당금은 식민지를 약탈할 때마다 나오는데, 꽤 수입이 된다.
479
이름없음
2021/08/30 21:01:07
ID : 8qi7cFcsry3
0

480
이름없음
2021/08/30 21:09:45
ID : 8qi7cFcsry3
0

481
이름없음
2021/08/30 21:12:51
ID : 8qi7cFcsry3
0
주식회사 해적단은 다른 식민지를 약탈해 수익을 얻는다는데요, 어떤 수를 쓰는 걸까요?
dice(1,7) value : 7
1~2 행성이 아니라 셔틀을 노립니다. 그 정도는 하이잭 가능하죠.
3~4 출자를 해준 행성에서 무기를 제공해주었습니다. 먹여주고 키워주고 지극정성이네요.
5~6 접근해도 안전한 식민지가 몇 있습니다. 회사에서 그곳의 정보를 제공해주었습니다.
7 그런 선택지로 될 줄 알았는가
482
이름없음
2021/08/30 21:16:59
ID : 8qi7cFcsry3
0

483
이름없음
2021/08/30 21:20:47
ID : 8qi7cFcsry3
0
주식회사 해적단은 다른 식민지를 약탈해 수익을 얻는다는데요, 어떤 수를 쓰는 걸까요?
dice(1,7) value : 6
1~2 지구에서 피난온 이들이 정착한 식민지가 있습니다. 그곳은 노릴 수 있다네요.
3~4 "얼마나 먹을 게 없으면 노략질을..." 다른 식민지들도 해적단을 동정합니다. 식량을 나누어주네요.
5~6 모종의 이유로 비어버린 콜로니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곳은 안전하게 약탈할 수 있습니다.
7 그런 선택지로도 되지 않는다.
484
이름없음
2021/08/30 21:30:29
ID : 8qi7cFcsry3
0

485
이름없음
2021/08/30 21:33:01
ID : 8qi7cFcsry3
0
사람이 사라진, 텅 빈 콜로니가 존재하는 이유는?
dice(1,7) value : 5
1~2 지구를 멸망시킨 그 재난이 몇몇 콜로니에까지 마수를 뻗었습니다. 이곳은 초토화된 것이네요.
3~4 콜로니들이 큰 세력으로 조직화되기 시작합니다. 큰 콜로니로 이주하느라 이 콜로니는 비게 된 것이죠.
5~6 먹고 살기 힘들어 해적 생활을 택한 콜로니들입니다. 살아남은 것과 별개로, 해적질을 시도한 콜로니는 꽤 있나 보네요.
7 그런 선택지로 될 줄 알았는가
# 잠시 휴식. 연재 원활히 할 수 있게 되면 재개.
486
이름없음
2021/08/30 23:38:09
ID : 8qi7cFcsry3
0

487
이름없음
2021/08/30 23:39:31
ID : 8qi7cFcsry3
0
콜로니를 떠난 다른 해적들은 어떻게 되었나요? 다른 해적단이 근처에 존재할까요?
dice(1,7) value : 2
1~2 택도 없지요. 해적단들은 대부분 행성 세력에 격추당했습니다.
3~4 몇몇 해적단은 주인공 세력처럼 운 좋게 선량한 행성 주민을 만났습니다.
5 행성 세력의 방어를 뚫고 약탈에 성공한 해적단이 있습니다.
6 두 번째와 세 번째 둘 다.
7 그런 선택지로 될 줄 알았는가?
488
이름없음
2021/08/30 23:47:19
ID : 8qi7cFcsry3
0

489
이름없음
2021/08/30 23:50:51
ID : 8qi7cFcsry3
0
해적단의 선장과 항해사에 대해는 얼추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정비공의 정체는?
dice(1,7) value : 3
1~2 과거 '그 행성'에 착륙했던 다른 해적단의 일원. 행성의 고운 마음가짐에 감화되어 행성에 정착, 이후 이 해적단에 합류했다.
3~4 본래는 다른 해적단의 일원이었으나 행성을 침공하다가 표류. 주인공 해적단에게 구출되었다.
5~6 원래부터 이 해적단의 일원. 정비공을 끌어들였던 그 소년은 지금도 이 해적선의 선원이다.
7 그런 선택지로 될 줄 알았는가?
490
이름없음
2021/08/30 23:58:28
ID : 8qi7cFcsry3
0

491
이름없음
2021/08/31 00:03:23
ID : 8qi7cFcsry3
0
활로가 막힌 주인공 해적단. 미래 계획은 어떻게 세우시고 계시나요?
dice(1,7) value : 7
1~3 주주들이 있는 행성 A로 돌아가 쉬며 시간을 보낸다. 해적이니 자기 멋대로여도 되잖아.
4~5 행성 A에 추가 지원을 요구해본다. 약탈이 늘어나면 행성 A에게도 피차 이득이다.
6 업종을 바꾼다. 행성에 착륙하는 대신 행성 궤도의 우주쓰레기를 채집하는 것으로. 그것도 모두 자원이다.
7 그런 선택지로 될 줄 알았는가?
492
이름없음
2021/08/31 00:06:30
ID : 0rdVhulhhy3
0
다갓님이 서너번에 한번은 띄우시네
493
이름없음
2021/08/31 00:07:40
ID : 8qi7cFcsry3
0
그런 선택지로는 되지 않았습니다.
활로가 막힌 주인공 해적단. 미래 계획은 어떻게 세우시고 계시나요?
dice(1,7) value : 6
1~2 "그래! 동정심 유발 작전으로 가자! 콜로니들이 남는 자원을 우리에게 적선하게 하는 거야!"
3~4 행성 A에 돌아갑시다. 우주가 아니라 행성 A 내부의 자원을 채굴하는 겁니다.
5~6 다른 콜로니들에서 열심히 일을 해 돈을 법니다. 대신 행성 A에는 약탈한 것이라고 거짓말합니다.
7 그런 선택지로도 되지 않는다.
494
이름없음
2021/08/31 00:16:42
ID : 8qi7cFcsry3
0

495
이름없음
2021/08/31 00:26:22
ID : 8qi7cFcsry3
0

496
이름없음
2021/08/31 00:29:16
ID : 8qi7cFcsry3
0
행성 A의 주주들은 이런 해적단의 실상을 알고 있는 걸까요? 노략질을 한다더니 열심히 일을 해서 벌어오고 있잖아요! 이거 사기라고요!
dice(1,7) value : 5
1~2 "이 유물에는 바코드가 찍혀있는데? 뭔가 이상하지 않아?" 하나둘씩 눈치 챕니다. 해적단, 실수가 많군요.
3~4 "진짜로 싸운 것 맞아? 싸웠다기에는 장비 손상이 없는걸?" 전투를 하지 않았다는 걸 하나둘씩 눈치 챕니다.
5~6 "아이고, 우리 해적단 노략질하느라 힘들었어요?" 해적단을 동정하고 아껴주느라 전혀 눈치채지 못합니다.
7 그런 선택지로 될 줄 알았는가?
497
이름없음
2021/08/31 00:39:23
ID : 8qi7cFcsry3
0

498
이름없음
2021/08/31 00:49:44
ID : 8qi7cFcsry3
0

499
이름없음
2021/08/31 00:54:54
ID : 8qi7cFcsry3
0
이하 무제한. 이 이후에 어떤 사건을 일으킬까요? 앵커가 여러 개 모인다면 제가 주사위로 그 중 하나를 선택하겠습니다.
1) "이렇게 약탈을 할 줄 아는 해적단이 되었으니, 더는 우리가 보호해줄 필요가 없겠어." 행성A는 해적단을 독립시키기를 선택합니다. '약탈당하는 척했다는' 진실을 털어놓는데요...
2) "이러다가는 우리가 산재와 직업병에 골로 갈 거야!" 해적단, 사기를 포기합니다. 아무것도 약탈하지 못하고 있으니 무엇인가 지원해달라고 행성 A에게 부탁하는데요...
3) 멀리서 약탈할 행성을 찾아온 새로운 해적단의 등장! 행성 A에 보물이 있다는 소문에 행성 A를 침공하기로 결정하는데요...!
4) 해적단은 행성 A의 주주들을 버리고 도망치기를 선택! 그리고 이를 눈치챈 행성 A에서는 해적단을 쫓고 붙잡으려 드는데...
5) 기타. 당신의 상상력을 보여주세요.
# 다음 연재가 시작할 때까지 앵커는 무제한으로 받습니다.
# 아마도 31일 23시에 재개 예정.
500
이름없음
2021/08/31 01:23:17
ID : jBBAnRyIHCr
0
선장은 종족의 비밀을 깨달았다. 그는 종족빨로 다시 해적단을 일으켜 세웠다.
501
이름없음
2021/08/31 08:19:37
ID : 0rdVhulhhy3
0
멀리서 찾아온 또 다른 회사. 이 회사는 전 우주에 우주선을 파견할만큼의 거대한 세력으로, 식민지에 기술력을 지원하고, 더 많은 수익을 제공하는 등, 여러모로 해적단보다 나아 보인다. 하지만 사실 이 회사의 목적은 전 우주를 발밑에 둔 새로운 하나의 제국을 만드는 것. 겉으로는 혜택을 제공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뒤로는 행성의 보물이나 자원을 조용히 채굴해가고 있었다. 이런 회사의 어두운 모습을 목격한 해적단은 회사를 몰아내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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