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을 오븐에 넣고 200도로 구워버리세요! 시간이 지나고 나면 엄청난 걸작이 완성될 거예요👌🏻👏🏻😏😌💥 케이팝, 팝송과 지구를 사랑하는 레주의 끄적끄적 일기장🎵🌏 · 난입 대환영, 예의만 지켜주세요 · 욕 많고 필터링 없어요 · 그게 싫다면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목표 >>126

6시 쯤 되면 피곤해서 아까 잠깐 졸았어

요즘 몸이 자꾸 쳐져

이럴 땐 입욕인데

아 하나도 안 매워보여서 진짜 맵네

자 이제 일어나서

사실 새해 첫 곳은 이루린데

거침없이랑 승전가도 괜찮지

듣기만 해도 성공하는 음악...이 좋으려나ㅋㅋ

돈벼락이랑 스텝도 좋은데. 좋은 노래 너무 많아

뷰티폴뷰티폴도...아 뭐 듣지

Rise up도 괜찮고 행복도 괜찮고 아니 좋은 노래가 너무 많아

바래도 좋고. 아 미치겠네

내 최애들 곡이나 듣자. 난 텐션 들을래

그냥 에어플렌이 들을래. 진짜 더 이상 안 바꿈 진짜.

해피 뉴 이어!! 레더들 새해 복 많이 받아(ت)

airplane...대휘님 감사합니다. 가사가 참 예뻐요 올해 첫 곡은 아이즈원 - Airplane

방학 목표 - 일주일에 샤프심 한 통 다 쓰기.

근데 나 샤프 쓸 일이 별로 없네. 기껏해야 문제지 풀 때나 쓸텐데

사고싶은 웹툰 단행본은 천지인데 돈이 없음🥲🥲

1초, 숲속의 담, 내일. 합치면 18권...

케이팝으로 보나 드라마로 보나 2013년 레전드였는데.

그리고 15~18년도. 아 진짜 그 때로 돌아가고 싶다

알고리즘 덕에 별안간 케이팝 추억 여행 중..

08년도도 띵곡 진짜 많은데

진짜 싫다 우리만

코로나를 걸리고 싶어서 걸리나. 지랄한다

씨발 진짜 좆같아

20220105_131308.jpg아빠가 어디서 차은우씨를 데려오셨다...잘생기긴 잘생겼음

>>141 어헉 깜짝이야..ㅋㅋㅋㅋㅋ

>>142 너무 얼빡인가ㅋㅋㅋ

제발 눈치 좀 챙겨 개새끼야

다들 너무 열심히 사는데 나만 게을러 아무것도 안 하는 것 같아서. 나보다 어린 아이도 나랑 동갑인 아이도 앞으로 나아가고, 여럿에게 사랑 받고 있는데 나는 그러질 못하는 것 같아서.

질투를 다른 감정으로 승화시키지 못하는 내가 싫어

나도 그만큼 열심히 해내면 되는데

청소하다가 4천원 찾았음

20220110_170332.jpg이제 반 정리 했는데 영어만 이만큼이야...

20220110_172622.jpg와...문제집 최소한으로 줄였는데 저만큼이야 아직 안 온것도 있는데. 내 책장이 과연 버텨줄까

백신 맞으러간다

주사 맞는 건 둘째치고 병원 인테리어가 완전 바뀌어서 놀랐음

어렸을 때부터 왔는데 너무 안 오다 보니 아예 다른 병원인 줄...완전 바뀌었네

팔 진짜 뻐근해...

이제서야 느낀건데 나 손발 진짜 따뜻해졌다...수족냉증이 사라짐

백신 맞으면 혈액순환이 잘되나...ㅋㅋ

제발 먹금...먹금이 그렇게 어렵나요 병먹금...제발

모든 사람들이 알아야 할 것. 관종의 ㅈ같은 글을 볼 시, 첫째도 병먹금, 둘재도 병먹금, 셋째도 병먹금. 먹금 필수 중립 필수

먹금 신고...그게 그렇게 어려우신지요

우리 그냥 아무런 반응도 하지말고 조용히 신고나 하자고요

근데 진짜로 네이버 실검 폐지한 이후로 한국 정보의 질이 낮아진 것 같아...파랑새처럼 실시간 검색어가 반영되는 sns 안 하면 웬만해선 쓰나미의 ㅆ자도 못 들어봤을 듯...

헐....에어프라이에 구워도 돼여???

180도 기준으로 몇분뀨워야대여

>>168 오 물론이죠! 화로에 집어넣어도 된답니다!

>>169 1시간 1시간 30분 구우면 될 거랍니다! 겉까지 촉촉한 걸 원하시면 1시간 빠삭한 걸 좋아하시면 1시간 30분이요:) 모두 구워지길!

통가도 큰일...이게 어디 정보화 사회냐고요

네이버 실검 폐지된 이후로 사람들이 사회 주요 이슈를 많이 접할 수 없는 것 같아...진짜 이번 건 계기로 실검 부활했으면 좋겠다

근데 폐지된 건 이유가 있지...온갖 주작질이 기정사실화되고 여론은 안 좋은 쪽으로 몰고 가고 자극적인 뉴스만 접하게 되고 이게 참 그런 것 같음

가만 생각해보면 인명피해도 인명피해인데 화산 폭발이나 쓰나미 동물들한테도 영향이 클텐데...참

원래 이렇게 오래 안 걸리는데 이제서야 끝났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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