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행상황 - 자주 바뀜 2022/03/21 14:51:41 ID : lg2FhgpeZjt 12
* 단간론파 스레이나 "실제 단간론파와 다른 점이 굉장히 많습니다." 주의해주세요 * 이상한 점, 궁금한 점, 개선 되었으면 하는 점이 있으면 말해주세요. * 스레주가 탈주를 자주 했어서.... 안 그러려고 노력하기 위해 아마 스토리 자체는 짧아질 수 도 있습니다. 완결 내고 말거야... * 내가 며칠 정도 못 오는 건 아마 혐생에 죽어나가고 있어서임... * 만약 스레주가 사라지면 다른 사람이 이어쓰거나 설정만 가지고 새로 쓰거나 다 상관없음 * 레스가 1~2 주 지나도 안 달리면 스레주 혼자서 막 달릴거임 * 연속레스는 신경 안 씀. 다른 레더가 참여 못할 정도로 혼자서 막 달리는 게 아닌 이상 ㅇㅇ 시간이 너무 흘렀는데 아무도 없으면 그냥 편하게 해 * 난 개그 레스 좋아해!! 하지만 적당한 때(검정 추리 이외의 일상 또는 자료 조사 등)에 넣어주길 바라 타이밍만 맞는다면 상관 없다!! <캐릭터> 1. 초고교급 변호사 () 2. 초고교급 인플루언서 () 3. 초고교급 야구선수() 4. 초고교급 간호사() 5. 초고교급 파티시에() 6. 초고교급 점술가() 7. 초고교급 연극배우() 8. 초고교급 괴도(마술사)() 9. 초고교급 약사() 10. 초고교급 모델() 11. 초고교급 의사() 12. 초고교급 청소부() 13. 초고교급 마피아() <소지품> - 핸드폰 - 머리핀 - 화장품 - 다이어리 - 먹다 남은 아몬드 () - 패션잡지 () - 크립텍스 (, ) <단서> - 누군가의 일기장인 수첩 () - 이상한 곰 낙서가 되어있는 안내장 () - 학생회 회의록 () - K와 M의 편지 (1) () - K와 M의 편지 (2) () - 누군가 급하게 쓴 번져있는 쪽지 (, ) - 찢어진 공책 () - 사진 (, ) - 녹슨 열쇠 (, ) 그럼 이제 인원을 정하자! 가 다이스 10~15 까지 넣어서 굴려줘
50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06 12:28:48 ID : lg2FhgpeZjt 0
"어, 전부 왔구나? 조사는 어떻게 잘 끝났어?" "응~ 아무래도 잘 끝난 것 같더라고! 아카리 짱이나 린 짱은 안 보이길래 그냥 방송실 인원만 데려왔지!" "그 둘도 밥은 먹어야 할텐데 말이야... 아, 나랑은 인사한 적 없지? 나는 초고교급 간호사인 후와 코하쿠라고 해! 나랑 와타나베 군이랑 히메카와 군이 저녁을 간단하게 만들어봤는데 와서 같이 먹자." "저녁을 차린거야? 고마워! 나는 아오키 아츠무라고 해! 초고교급 파티시에야!" "나는 초고교급 모델인 미카미 레이야." "음~ 나랑은 아까 인사했는데 뭔가 나도 해야할 것 같네~ 나는 알다시피 초고교급 청소부인 니카이 소지." 적당히 자기 소개를 끝내고 우리는 다른 아이들과 저녁을 먹기 위해 식탁으로 향했다. 그나저나 세이미랑 츠무기가 없다고 하니 신경쓰이네...
50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08 17:46:30 ID : lg2FhgpeZjt 0
1. 세이미(의사)와 츠무기(변호사)를 찾으러 나선다 2. 일단 밥부터 먹자 3. 기타 다른 행동 지정
504 이름없음 2022/06/08 17:49:42 ID : CjimHyMmFbd 0
밥은 중요하지 2번
505 이름없음 2022/06/08 21:32:41 ID : Xs5QtyZg2Gl 0
음 역시 밥은 중요하지 근데 요리는 일단 직업군이 요리사인 아츠무가 할거라 생각했는데 좀 의외네
50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09 18:42:58 ID : lg2FhgpeZjt 0
꼬르륵. 배에서 소리가 났다. 둘이 신경 쓰이긴 하지만 배가 많이 고프네. 하긴 점심도 안 먹고 계속 조사했으니 그럴만도 하지... 일단 두 사람을 찾더라도 밥부터 먹고 찾자. 후와랑 와타나베 히메카와가 만든 저녁은 토스트와 계란 후라이, 베이컨, 샐러드였다. "아, 혹시 미카미 씨, 빵 안 먹나요? 시간이 없어서 간단하게 토스트랑 샐러드로 했는데 괜찮을까요?" "괜찮아. 애초에 점심도 안 먹었잖아? 한동안 런웨이를 걸을 일도 없을 것 같고 말이야." "그렇다면 다행이네요. 못 먹는다고 하면 그냥 알아서 드시라고 할 거 였거든요. 다시 요리하기도 귀찮으니까요." "히메카와 군, 그런 소리는 하는 게 아니야. 아무튼 맛있게 먹자 애들아!" 후와는 날 선 소리를 하는 히메카와를 지적하고는 저녁을 먹자고 이야기했다. 뭐, 히메카와가 틀린 말을 한 것도 아닌데 후와는 친절한 편이네. 남이 해준 음식을 먹기 싫으면 당연히 자신이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아무튼 밥부터 먹자. 그다지 기대하지 않았지만 저녁은 제법 맛있었다. 한동안 런웨이를 걸어야해서 빵은 진짜 오랜만에 먹네. 그러고보니 유코는 괜찮으려나? 굉장히 똑똑한 고양이지만, 그래도 누군가 챙겨주긴 해야할텐데...
50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09 18:45:46 ID : lg2FhgpeZjt 0
저녁을 보면서 다른 아이들을 대강 살펴보았다. 얌전하게 먹는 사람도 있지만, 시끌벅적하게 몇 인분은 먹어치우는 사람도 있었고, 저녁을 먹지 않고 초콜릿으로 그냥 때우는 사람도 있었다. 모두가 다 저녁을 먹었을 때쯤 누군가 나서서 말을 하기 시작했다. dice(1,10) value : 9
50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09 19:00:46 ID : lg2FhgpeZjt 0
"할 말이 있어. 오늘은 그냥 학교를 돌아보는 거에서 끝났지만, 앞으로 우리가 뭘 해야할지 방향을 정해야 할 것 같아." "방향이라면 어떤?" "오늘은 모두 교내를 둘러보고 탈출구나 흑막을 찾아 다녔잖아. 하지만 너무 대책이 없는 거 같아서 말이야." "흐음, 그러니까 오늘 같은 상황은 비효율적이니까 효율적으로 역할을 분담해보자, 그런거지?" 식당 입구 쪽에서 츠무기가 들어오면서 말했다. "확실히 동의해. 고작 몇 층을 둘러보는데 8시간 정도가 흘러갔어. 건물들을 살펴보니 본관 5층, 별관 4층, 기숙사 4층 이렇게 던데, 대책도 없이 마구잡이로 살펴보면 일주일이 지나도 전부 못 살펴 볼 걸?" "그리고 교내 조사도 좋지만, 우리가 이 안에 장기적으로 갇혀있을 가능성도 높아." "너무 어려운 말 뿐이군. 좀 쉬운 말로 설명해줘!" "그러니까 교내 조사 구역을 나눠서 사람마다 배정하자는 말인거지? 또, 여기서 생활을 위한 가사분담도 하자는 거고." "정리하자면 그래. 혹시 다른 의견이 있을까?" 1. 다른 의견을 제시한다. 2. 의견에 동의하며 조용히 있는다. 3. 적극적으로 나서서 역할 분담을 한다. 4. 기타 다른 행동 지시
509 이름없음 2022/06/09 19:09:51 ID : cIIIMoZa3B9 0
분담해도 개판나던데 (현실 기준)
510 이름없음 2022/06/09 23:15:02 ID : mr9eHxu67s7 0
흩어지고 특정 시간마다 모여서 발견한 것을 공유?
511 이름없음 2022/06/10 11:37:03 ID : RCmHyIFdvhf 0
3
51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15 11:55:46 ID : lg2FhgpeZjt 0
"나는 시나즈가와의 의견에 동의해. 흑막의 말을 온전히 믿는 건 아니지만, 모노쿠마는 경찰이 오지않을 거라고 했으니 적어도 믿는 구석이 있다고 봐야해." "그러니 우리도 제대로 계획을 짜서 행동에 나서긴 해야할 것 같다는 거지, 미카미?" "흐음 난 그래도 불안한데? 역할분담을 했을 때 한 사람이 제 역할을 안 하면 어쩌려고?" 스즈키가 내 말에 반박을 말해왔다. 하지만 틀린 말은 아니다. 역할 분담의 가장 큰 문제점이기도 하니까.... 내가 말을 하려는 찰나 아오키가 대신 그 말에 답을 했다. "그러면 한 구역에 두 사람씩 배치하거나, 조사구역을 약간 겹치게 하면 되지 않을까? 아니면 시간마다 모여서 조사한 걸 이야기하면 억지로라도 조사를 하게 될 걸?" "음.... 그렇다면야, 괜찮을 지도 모르겠네."
51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15 11:59:33 ID : lg2FhgpeZjt 0
"그러면 이제 역할분담을 해보자. 일단 조사를 하는 사람과, 가사 일을 하는 사람을 나누어야 할까?" "안 나누는 게 낫지 않을까? 가사라면 식사 준비나 청소 그런 걸 맡는 건데 13명 몫이면 충분히 힘들걸?" "하지만 키보가미네 학원은 너무 넓어요. 조사 인원이 많으면 좋을 것 같은데요?
514 이름없음 2022/06/19 01:23:26 ID : yK7AktAnXAm 0
세 그룹이나 네 그룹으로 나눠서 순환하는게 좋을까? 아니면 그냥 완전히 두 그룹으로 나누는 것도 괜찮아 보이고
515 이름없음 2022/06/19 12:52:44 ID : lg2FhgpeZjt 0
의 의견이 좋은 거 같아서 앵커를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몇 그룹으로 나눌 것인지 1. 2그룹으로 하고 완전 분리 2. 2그룹으로 나누고 순환 3. 3그룹으로 나누고 순환 가사 업무 맡을 사람의 인원
516 이름없음 2022/06/20 11:44:49 ID : Y79iqo1xu1i 0
1번
517 이름없음 2022/06/20 11:59:09 ID : NwFba1dyLf8 0
3명
51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25 03:05:24 ID : lg2FhgpeZjt 0
"가사분담은 확실히 필요하니까. 그러니까 가사만 맡을 사람을 아예 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 "그러면 3명이 적당할 것 같네~ 더 많으면 조사가 힘들 것 같아!" "나도 스즈키 군 말에 동의. 3명이면 적당할 거 같은데?" "그러면 혹시 자원해 줄 사람 있을까?" 자원자 수 dice(0,3) value : 2 자원자는 스레주가 결정 나머지는 앵커
519 이름없음 2022/06/25 03:06:21 ID : lg2FhgpeZjt 0
dice(1,13) value : 11 dice(1,13) value : 5 나머지 한 명은 이 결정 (늦어서 미안.... )
520 이름없음 2022/06/26 17:03:06 ID : cIIIMoZa3B9 0
츠무기 스레주, 에 약샤>약사로 고쳐줘
521 이름없음 2022/06/27 15:33:26 ID : lg2FhgpeZjt 0
아 진짜네 알려줘서 고마워!!!
52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27 15:50:00 ID : lg2FhgpeZjt 0
"그럼 내가 할게. 귀찮게 돌아다니기 싫어. 나가고 싶은 마음도 그다지 없고~" "꺄악!!!" "진정해, 앙투안. 귀신이 아니니까~" "맞아요, 루르씨. 진정하세요. 그나저나 감쪽같이 몰래 들어오셨네요." "너희 이야기 할 때 들어왔는데 모른거야? 눈치들이 없네. 초고교급 재능이어도 이런 상황에서 크게 기척에 예민해지지는 않나 봐." "아무튼 세이미 네가 가사업무를 맡겠다는 거지?" "왜 미카미, 내가 이상한 짓이라도 할 것 같아? 그런 거 안해~ 너희들 관찰만으로도 바쁘거든 지금은." 일단 세이미가 가사 업무를 담당하기로 했다. 아까 쎄한 느낌이 들어서 불길하다만 막을 수 있는 이유가 없으니... "세이미 양 말고 자원자고 없으면 내가 할게! 초고교급 파티시에인데 당연히 요리를 해야하지 않겠어?" "그래, 그럼 아오키 부탁할게. 세이미랑 아오키 말고 또 있을까?" 두 사람 이외에 더 이상 자원자는 나오지 않았다.
52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27 15:56:32 ID : lg2FhgpeZjt 0
"원하는 사람이 없으면 제비뽑기가 효율적이겠지. 제비뽑기 할 만 한 거 가지고 있는 사람 있어?" "그러면 내가 가진 점통을 사용하자. 후후, 가지고 다닌 보람이 있는걸? 빨강색 표시가 된 걸 뽑은 사람이 당첨이야." 우리는 사사키의 말에 동의하고 차례대로 막대를 뽑았다. "뭐야, 내가 당첨이야?" "그러면 아카리 양이 당첨인거네. 앞으로 잘 부탁해." "제안한 사람이 당첨되는 법이니까 말이야." "...하는 수 없지." 가사를 담당할 사람은 세이미, 아오키, 츠무기로 정해졌다.
52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27 15:57:52 ID : lg2FhgpeZjt 0
그래도 영 불안하네. 성격이 좋지 않아보이는 두 사람이 가사 담당이라.... 1. 아오키한테 두 사람의 감시를 부탁한다. 2. 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으니 일단 둔다. 3. 가사 업무에 자원해서 직접 감시한다. 4. 기타 다른 의견
525 이름없음 2022/06/28 11:26:40 ID : oGsjeHyE5Xw 0
2번. 뭐 별일 있겠어?
52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29 01:43:08 ID : lg2FhgpeZjt 0
그래, 당장 오늘 처음 본 사이인데 너무 쓸데없이 의심하고 있는 것 같아. 저 두 사람 모두 머리가 좋으니 현재로썬 그냥 조용히 있는 게 유리하단 걸 알테고 말이야... 일단 괜한 의심은 하지 말자. "일단 오늘은 그만 쉬지 않을래? 조사를 계속 하기엔 시간이 너무 늦었어." "그렇긴 하네. 그럼 오늘은 와타나베 짱 말대로 이만 쉬자~" "그러면 일단 모두 기숙사로 가죠." "난 적당히 조리실이랑 식당 살펴보고 갈테니 너희들 먼저 가. 츠무기, 아오키 너희는 어쩔래?" "확실히 앞으로 계속 쓸 장소니 먼저 봐두는 게 맞겠네." "나도 갈게! 파티시에로서 키보가미네 학원 조리실은 어떻게 되어있는지 보고싶어!" "아, 그럼 나도 커피 좀 챙기고." 몇몇 사람들은 잠시 식당과 조리실에 남을 생각인 것 같다. 나는 어떻게 할까? 1. 피곤하니 기숙사로 간다. 2. 남은 사람들이 걱정되니 식당에 남았다가 같이 간다. 3. 같이 식당과 조리실을 살펴본다. 4. 기숙사가 아닌 교내 다른 곳으로 향한다. 5. 기타 다른 의견
527 이름없음 2022/06/29 18:47:41 ID : LgqmJO08rxP 0
1. 모두 잘자요
52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30 01:26:47 ID : lg2FhgpeZjt 0
다른 일을 하는 것보단 일단 휴식을 취하는 게 좋을 것 같아. 오늘 하루동안 너무 많은 일이 일어났으니 이제 그만 쉬자. 다른 아이들도 같은 생각인지 몇 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기숙사로 가기 시작했다. 기숙사로 가던 중 스즈키가 내게 말을 걸어왔다. "레이 짱, 기숙사 안 가봤다고 했지?" "응, 맞아." "그럼 간단하게 설명 해줄게. 기숙사 방은 2층이랑 3층에 있어. 방마다 명패가 붙어있어서 아마 이름이 적힌 방을 쓰면 될 것 같아!" "너는 몇 층인데?" "나는 2층! 레이 짱은 아마 3층일걸?"
529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30 01:27:57 ID : lg2FhgpeZjt 0
스즈키의 말을 듣고 기숙사에 도착해서 내 이름이 써진 방을 찾아보았다. 스즈키의 말대로 내 방은 3층에 있었다. 4층을 통해 움직여야 하는 걸
스즈키의 말을 듣고 기숙사에 도착해서 내 이름이 써진 방을 찾아보았다. 스즈키의 말대로 내 방은 3층에 있었다. 4층을 통해 움직여야 하는 걸
스즈키의 말을 듣고 기숙사에 도착해서 내 이름이 써진 방을 찾아보았다. 스즈키의 말대로 내 방은 3층에 있었다. 4층을 통해 움직여야 하는 걸 생각하면 돌아다니기 나름 편하겠네.
530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30 01:35:50 ID : lg2FhgpeZjt 0
방 안에는 침실과 욕실이 있었다. 비록 샤워부스 같이 간단한 시설이었지만 개인 욕실이 있다는 점에서 다행이네. 호실 안을 더 둘러보고 싶지만 피곤하니 이만 자고 내일 살펴보는게 낫겠어.
531 이름없음 2022/06/30 01:36:40 ID : lg2FhgpeZjt 0
대략적인 미카미 방의 구조 픽크루로 만든 거다 보니 똑같지는 않고 이런 분위기다~ 정도로 봐줘! 출처 https://picrew.me/image
대략적인 미카미 방의 구조 픽크루로 만든 거다 보니 똑같지는 않고 이런 분위기다~ 정도로 봐줘! 출처 https://picrew.me/image_maker/52431
53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30 01:39:57 ID : lg2FhgpeZjt 0
잠에서 깨어나 시계를 보니 시간은 아직 6시였다. 휴일에는 좀 더 늘어져서 자는 편이지만 보통은 항상 이 시간에 일어나니 오늘도 평소처럼 깼다. 그래도 다른 아이들은 아직 자고 있으려나...? 1. 일단 좀 더 잔다. 2. 씻는다 3. 방 안을 살펴본다. 4. 방 밖으로 나간다. 5. 기타 다른 의견
533 이름없음 2022/06/30 16:25:10 ID : zRzPhbyLhs2 0
발판
534 이름없음 2022/06/30 21:48:14 ID : Xs5QtyZg2Gl 0
4! 나가자!
535 이름없음 2022/07/02 09:59:30 ID : cIIIMoZa3B9 0
방 만드는 픽크루도 있었군
53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02 17:21:10 ID : lg2FhgpeZjt 0
다른 사람들이 깨있는지 일단 확인해보고싶다. 밖으로 나가보자. 방 밖의 상태 1. 누군가 나와있다. (이 경우 사람 수도 다이스로 결정, 1~5) 2. 아무도 없다. 3. 아무도 없으나 복도 불은 켜져있다. 4. 기타 다른 의견
537 이름없음 2022/07/03 12:24:05 ID : NwFba1dyLf8 0
1 dice(1,5) value : 1
538 이름없음 2022/07/04 17:36:31 ID : lg2FhgpeZjt 0
1. 아오키 2. 세이미 3. 사사키 4. 야마다 5. 히메카와 6. 그외 가 지정 dice(1,7) value : 1
539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04 17:40:17 ID : lg2FhgpeZjt 0
방 밖으로 나오니 누군가 복도에 있는 게 보였다. "어라? 미카미 양, 일찍 일어났네~" "난 보통 이 시간에 일어나서 말이야. 너도 일찍 일어났네." "나도 맨날 새벽에 일어나야하거든. 그래서 일찍 깼네. 이제 난 식당가서 아침 준비하려고 하는데 미카미 양은 좀 더 쉬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1. 아오키를 따라 식당으로 간다. 2. 방 안으로 들어가서 씻는다. 3. 방 안을 조사한다. 4. 기숙사를 조사한다. 5. 기타 자유 의견
540 이름없음 2022/07/05 18:49:21 ID : 1jvxBhBy43R 0
3
541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07 00:00:01 ID : lg2FhgpeZjt 0
아오키 말고 3층에서 일어난 사람은 더 이상 없는 것 같다. 그러면 어제 살피지 못한 방 안을 살펴보자. 우선 문에는 내 이름이 쓰여진 이름표가 붙여져 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바로 침실이 나오고 한 쪽에 있는 문으로 들어가면 욕실이 나온다. 침실에는 침대와, 간단한 탁자, 그리고 옷 행거랑 서랍장 정도가 전부고.... 욕실은 세면대, 변기, 샤워부스 이게 전부네. 샴푸나 바디워시 같은 건 없으니 본관의 매점에서 나중에 가져와야겠네.
54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07 00:05:12 ID : lg2FhgpeZjt 0
일단 살펴볼만한 건 서랍장이 다인 것 같다. 서랍장을 열어보니 원래 내 가방에 들어있던 물건들이 몇 개 들어있었다. 이건 내 화장품들이고, 이건 다이어리... dice(1,3) value : 3 1이면 더이상 없음 2일 경우 이 안에 있던 물건 제시 3일 경우 가 안에 있던 물건 제시
543 이름없음 2022/07/08 18:19:45 ID : cIIIMoZa3B9 0
먹다 남은 아몬드
544 이름없음 2022/07/10 03:07:27 ID : Xs5QtyZg2Gl 0
패션 잡지
54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10 23:18:57 ID : lg2FhgpeZjt 0
그리고 이것들은 간식으로 먹던 아몬드랑 읽고 있던 패션잡지.... 분명 충전기를 넣어뒀었는데.... 흑막이 내 짐을 두면서 몰래 가져간 것 같다. 이 아몬드에도 무슨 짓을 했을 지 모르겠네. 먹는 건 되도록 삼가는 게 낫겠지만 언제 무슨 상황이 닥칠지 모르니, 전부 가지고는 가야겠다. 패션잡지에는 딱히 손댄 건 없나? 험하게 다뤘는지 약간 기스가 생기긴 했지만 그래도 멀쩡해 보인다. <소지품> - 핸드폰 - 머리핀 - 누군가의 일기장인 수첩 () - 이상한 곰 낙서가 되어있는 안내장 () - 학생회 회의록 () - K와 M의 편지 (1) () - K와 M의 편지 (2) () - 누군가 급하게 쓴 번져있는 쪽지 (, ) - 찢어진 공책 () - 화장품 - 다이어리 - 먹다 남은 아몬드 () - 패션잡지 ()
54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10 23:21:09 ID : lg2FhgpeZjt 0
슬슬 가방 속에 짐들이 너무 많아진 것 같은데.... 정리하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어. 내 개인 소지품이랑, 여기서 발견한 것 정도로 나누면 되려나? (소지품 목록이 너무 길어서 단서랑 소지품으로 나눌게!) <소지품> - 핸드폰 - 머리핀 - 화장품 - 다이어리 - 먹다 남은 아몬드 () - 패션잡지 () <단서> - 누군가의 일기장인 수첩 () - 이상한 곰 낙서가 되어있는 안내장 () - 학생회 회의록 () - K와 M의 편지 (1) () - K와 M의 편지 (2) () - 누군가 급하게 쓴 번져있는 쪽지 (, ) - 찢어진 공책 ()
54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10 23:23:07 ID : lg2FhgpeZjt 0
기숙사에서 짐을 정리하다 보니 벌써 7시 반이었다. 이 정도면 적당히 대부분 일어나지 않았을까? 그러면 식당으로 가봐야겠다. dice(1,5) value : 5 4이상이면 다른 사람을 만남
548 이름없음 2022/07/10 23:24:06 ID : lg2FhgpeZjt 0
dice(1,4) value : 1 다이스 수에 맞추어서 이 지정
549 이름없음 2022/07/10 23:28:33 ID : cIIIMoZa3B9 0
발판
550 이름없음 2022/07/11 19:07:26 ID : NwFba1dyLf8 0
교류가 적다싶은 캐릭터 하나 불러보자 연극배우
551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12 00:24:29 ID : lg2FhgpeZjt 0
"안녕? 너도 식당가는 길이야?" "맞아. 일단 우리 통성명한 적은 없지? 난 초고교급 모델인 미카미 레이야." "난 초고교급 연극배우인 앙투안 르루야~ 마음대로 부르고 싶은대로 불러." "어제는 굉장히 겁먹었던데 오늘은 괜찮아?" "음... 잊어주길 바라. 암튼 오늘의 나는 친절하고 다정한 앙투안이니까~" "그것보단 능글맞은 것 같지만 말이야." "아 듣고보니 그런 것 같기도 하네. 미카미의 말도 있으니 그러면 오늘은 능글맞은 캐릭터로 할까?" "너도 참 별난 애구나." 굉장히 특이한 아이네. 초고교급 재능들은 대부분 개성이 강하니 이제는 별로 놀랍지도 않다.
55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12 00:38:34 ID : lg2FhgpeZjt 0
"그러면 미카 짱? 같이 식당으로 가자~" 나는 앙투안과 같이 식당으로 향했다. 식당에 도착하니 아오키와 츠무기, 세이미가 아침을 준비하고 있었다. "앗 미카미 양! 마침 잘 왔어. 이제 아침 식사 준비가 다 되던 참이거든~" "지금 식당에 온 게 우리 2명 뿐이야?" "어제 있던 일로 심리적 스트레스를 크게 받았을테니 아마 깊게 잠들었겠지. 일단 너희라도 와서 먹어." "일단 어제 터놓은 식빵을 전부 처리하는 게 맞을 것 같아서 오늘 아침도 토스트야. 먹기 싫어도 먹어." "다른 사람들도 깨우는 게 나을 것 같은데 갔다올까?" "지금 깨워봤자 제대로 먹지도 못할걸? 그냥 자게 내버려둬." 세이미 말도 일리가 있다. 일단 밥부터 먹자.
55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12 00:44:03 ID : lg2FhgpeZjt 0
다섯 명이서 밥을 먹은 이후 가사 담당 세 명은 자리를 정리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미카 짱은 어떻게 하고 싶어~?" "무엇을 말이야?" "다른 아이들은 늦게 일어날 것 같고.... 아직 할 일이 없는 것 맞잖아? 남은 시간동안 어떻게 할까?" 1. 그냥 다른 아이들을 깨운다. 2. 휴식을 취한다. (스킵) 3. 앙투안과 대화한다. 4. 교내를 미리 조사한다. 5. 기타 다른 의견 (앙투안... 어렵다 성격이 계속 바뀐다는 게 어렵네)
554 이름없음 2022/07/12 21:01:25 ID : cIIIMoZa3B9 0
3
55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15 00:18:11 ID : lg2FhgpeZjt 0
"그럼 적당히 식당에서 아이들이 올 때까지 기다리자." "미카 짱, 나랑 단 둘이 있고 싶었던 거구나?" "일단 다른 3명도 있다는 걸 기억해줄래?" "하지만 대화를 나누고 있는 건 미카 짱뿐이니까 단 둘인거지~ 이제 비밀스러운 이야기라도 해볼까?" 개성이 강한 걸 넘어서 슬슬 피곤하게 만든다. 대화 주제를 다른 걸로 옮겨야겠어. "그나저나 초고교급 연극배우라고 했지?" "맞아. 연극, 뮤지컬 가리지 않고 하고 있어. 혹시 본 적이 있을까?" "그 쪽은 관심이 없어서 잘 몰라." "그럼 지금부터는 관심을 가지겠네? 내가 있으니까 말이야~ 아! 하지만 반하는 건 곤란해. 약혼녀가 있거든." "그러면 나한테 치근덕거리는 걸 그만두지 그래..." "하지만 오늘의 나는 미카 짱에게 집중하고 싶은걸."
55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15 00:29:26 ID : lg2FhgpeZjt 0
앙투안과의 대화는 제법 피곤했다. 앙투안이 약혼녀가 있고, 할머니가 일본인인 쿼터 일본인이며 그로인해 복수국적을 가지고 있고, 그렇기에 키보가미네 학원에 입학했다는 이야기. 키보가미네 학원에 오자마자 이런 일을 당한 것을 보아 분명 마가 낀 것이 분명하다며 이번 일이 해결되면 바로 자퇴할 것이라는 이야기... 그 외 나에 대한 추파나, 각종 미신과 오컬트에 관한 이야기... 앙투안과 대화한지 30분 정도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꽤 피곤하다. "흐음? 뭐야 미카 짱 그렇게 빤히 쳐다보고. 혹시 나한테 반한걸까?" "아닌데." "농담이야 물론. 정색이 심해서 상처받았어 힝." "그나저나 다른 아이들이 오는 것 같은데?" 복도에서 발소리가 들려온다. 8시 반이네.... 슬슬 일어나는 사람들이 있긴 하겠구나.
55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15 00:36:24 ID : lg2FhgpeZjt 0
식당에 들어온 사람들은 8명 전원이었다. 모두 일어난 걸 보니 누군가 깨운건가? "좋은 아침!" "두 분은 일찍 일어나셨네요?" "방에 들어갔는데 없어서 놀랐어 미카미 짱." "눈이 일찍 떠져서 말이야. 모두 같이 왔네? 누가 깨운거야?" "후와 양이 모두를 깨웠어. 잠이 없는 편이라 일찍 일어났대." "아무튼 아침부터 먹는 게 좋을 것 같다!" 8명 모두 아침 식사를 마친 후 우리는 이야기에 들어갔다. "그래서 이제 조사할 팀을 나눠보려고 해." "10명이 있으니 3,3,4 명으로 나누는 게 좋을 것 같아."
55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15 00:40:51 ID : lg2FhgpeZjt 0
조사 인원 1. 초고교급 인플루언서 스즈키 에미 2. 초고교급 야구선수 야마다 켄지 3. 초고교급 간호사 후와 코하쿠 4. 초고교급 점술가 사사키 리에 5. 초고교급 연극배우 앙투안 르루 6. 초고교급 괴도(마술사) 히메카와 유토 7. 초고교급 약사 와타나베 슌고 8. 초고교급 모델 미카미 레이 (주인공) 9. 초고교급 청소부 니카이 소지 10. 초고교급 마피아 시나즈가와 테츠야 , 이 각각 3명씩 선택 남은 4명은 자동적으로 한 팀이 됩니다
559 이름없음 2022/07/15 00:52:22 ID : NwFba1dyLf8 0
dice(1,3) value : 1 dice(4,6) value : 5 dice(7,10) value : 10
560 이름없음 2022/07/15 01:05:46 ID : zRzPhbyLhs2 0
dice(2,3) value : 3 dice(8,9) value : 8 dice(6,7) value : 7
561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17 23:14:38 ID : lg2FhgpeZjt 0
<1조> 1. 초고교급 인플루언서 스즈키 에미 5. 초고교급 연극배우 앙투안 르루 10. 초고교급 마피아 시나즈가와 테츠야 <2조> 3. 초고교급 간호사 후와 코하쿠 7. 초고교급 약사 와타나베 슌고 8. 초고교급 모델 미카미 레이 (주인공) <3조> 2. 초고교급 야구선수 야마다 켄지 4. 초고교급 점술가 사사키 리에 6. 초고교급 괴도(마술사) 히메카와 유토 9. 초고교급 청소부 니카이 소지 (아니 알람이 안 떠서 레스 안 달렸나보다 싶었는데..........)
56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17 23:30:45 ID : lg2FhgpeZjt 0
나와 같은 조가 된 사람은 와타나베와 후와였다. 후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와타나베하고는 조사를 같이 해보았으니 제법 편할 것 같아. "그러면 조사할 장소를 나눠보자." "일단 크게 본관, 별관, 기숙사로 나누어서 가보죠." 조사하러 갈 곳 1. 본관 2. 별관 3. 기숙사
563 이름없음 2022/07/18 01:32:47 ID : 1yNtirtg1yH 0
기숙사
56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21 01:05:37 ID : lg2FhgpeZjt 0
1조는 본관, 3조는 별관, 그리고 우리 조는 기숙사를 조사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면 우리는 기숙사로 가면 되는거지?" "맞아. 그러면 후와, 미카미 가자." 우리는 연결통로로 머물던 기숙사로 왔다. "일단 2층과 3층은 아이들이 머무는 방이 있으니 빈 방 몇 개만 살펴보면 될 거 같아." "그러면 일단 4층부터 조사하는 게 아무래도 낫겠지?"
56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21 01:06:16 ID : lg2FhgpeZjt 0
>>566 조사 장소 선택 1. 세탁실 2. 창고 3. 그 외 다른 곳
조사 장소 선택 1. 세탁실 2. 창고 3. 그 외 다른 곳
566 이름없음 2022/07/22 07:37:04 ID : cIIIMoZa3B9 0
2
56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25 00:26:21 ID : lg2FhgpeZjt 0
우리는 연결다리 바로 앞의 창고로 들어갔다. "창고라고 해서 먼지가 많을 줄 알았는데 별로 없네?" "그나마 다행이지. 먼지가 많으면 건강에 안 좋은데 여긴 창문이라곤 죄다 막혀서 환기도 안된다구." 창고는 예상보다 제법 넓었다. 하지만 그 사이 물건들로 꽉 차있어서 조금 좁아 보여. "이 쪽은 청소도구들이야. 청소기랑 빗자루, 걸레, 락스 같은 게 있어." "이 쪽은 세탁용 도구. 세제랑 빨래집게, 옷걸이, 건조대.... 뭔가 많아." 나는 두 사람이 아직 가지 않은 창고 깊숙한 곳에 들어갔다. "여기는.... 무기 같은 게 있네." 그 곳에는 도검류나, 총기, 망치, 도끼, 톱 등 공구와 무기들이 가득히 있었다. 두 사람은 내 말을 듣고선 내 쪽으로 다가왔다. "서로 죽이라고 제대로 등 떠밀어주네." "마음 같아선 이 창고를 폐쇄하고 싶지만 그렇기엔 생활에 필요한 도구들이 너무 많아...." "애초에 문을 잠글 수 있는 도구도 없으니 말이야."
56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25 00:37:29 ID : lg2FhgpeZjt 0
우리는 찝찝한 마음을 앉고 창고를 나왔다. "그러면 이번엔 세탁실이지? 기운 내서 가보자!" 세탁실은 코인 세탁소처럼 생긴 곳이었다. 한 쪽 벽면은 세탁기로 가득 채워져 있었고, 다른 한 쪽에는 세제나 섬유유연제가 놓여져 있었다. "건조기는 없는 것 같지?" "건조기가 없다니, 곤란한데..." 생각해보니 지금 난 심각한 상황이다. 일단 난 옷에 관해서는 굉장히 예민하다. 초고교급 모델이란 수식어에 걸맞게 언제나 고급 옷들만 입고 패션에 늘 신경을 쓰는데.... 평소에도 옷 한 벌 정도는 늘 갖고 다니지만 아까 살펴본 소지품에서는 없었다. 어떻게 해야하지... 1. 일단 상념은 그만두고 조사를 계속한다. 2. 굉장히 심각한 문제다. 여벌 옷을 구해보려고 하자. 3. 다른 두 사람에게 이야기를 해본다. 4. 기타 다른 행동
569 이름없음 2022/07/25 11:29:41 ID : 46knBe5bxwo 0
222222 음 이건 당연히 심각한 문제지!!
570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26 00:04:52 ID : lg2FhgpeZjt 0
이건 정말로 심각한 문제야. 다른 사람들에게는 심각한 일이 아니겠지만 나는 초고교급 모델로서의 재능을 펼칠 필요가 있다고. 어떻게든 여벌 옷을 구해야 하는데, 다른 사람들이 옷을 가지고 있을리는 없겠지... 그렇다면 이 교내에서 어떻게든 여벌옷을 구해야 하는데... 지금 당장이라도 여벌옷을 찾으러 떠나고 싶지만, 기숙사 조사라는 업무를 무시할 순 없어. 어떻게 해야하지? 1. 일단 조사를 계속 같이 하면서 여벌옷을 찾아본다. 2. 다른 아이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여벌옷을 찾으러 가본다. 3. 이판사판으로 모노쿠마를 불러서 물어본다. 4. 기타 자유 행동 지정
571 이름없음 2022/07/26 14:30:02 ID : fRBffhy0so0 0
3 찾는데 시간 쓰기보다 모노쿠마한테 물어서 시간 단축ㄱㄱ
57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26 23:56:44 ID : lg2FhgpeZjt 0
현재 가장 중요한 건 기숙사 조사지만, 여벌 옷을 구하는 것도 엄연히 중요한 문제다.... 좋아, 이렇게 된 거 이판사판으로 모노쿠마를 불러보자. 그런데 어떻게 부르면 되는거지....? "야, 모노쿠마 혹시 지금 보고있어?" 혹시 몰라 큰 목소리로 모노쿠마를 불러 봤다. 하지만 여전히 주변엔 아무런 변화도 없었다. 역시 이런 방법으론 무리인가. "그럼 어떻게 해야 하지?" 『우뿌뿌~ 날 부른 걸까?』 ""으악!"" 갑자기 나타난 탓에 나와 와타나베는 순간 놀랐다. 후와는 갑자기 나타난 모노쿠마에게 말을 걸었다. "갑자기 무슨 일로 온거야?" 『당연히 미카미 짱이 나를 불렀으니까 왔지! 그래서 무슨 일인걸까?』 "여벌 옷이 없어." 『...그런 일로 나를 불러냈단 말이야? 그런 한가한 일로 부르다니! 학교장은 한가하지 않다구!~』 "이건 굉장히 중요한 문제라고. 너도 알텐데?" 『하긴 미카미 짱은 '초고교급 모델'이니까 말이야. 흐음 이걸 어쩔까나~』 dice(false,false) false~false : 순순히 옷을 내어준다 false~false : 옷을 내어주지 않는다 false : xxxxxxxxxxxxxx
573 이름없음 2022/07/26 23:57:12 ID : lg2FhgpeZjt 0
dice(false,false) false~false : 순순히 옷을 내어준다 false~false : 옷을 내어주지 않는다 false : xxxxxxxxxxxxxx
574 『우뿌뿌 왜 이러는 걸까~?』 2022/07/26 23:58:39 ID : lg2FhgpeZjt 0
dice(false,false) false~false : 순순히 옷을 내어준다 false~false : 옷을 내어주지 않는다 false : xxx
575 『이러면 진행이 안됩니다만~!』 2022/07/26 23:59:36 ID : lg2FhgpeZjt 0
false~false : 순순히 옷을 내어준다 false~false : 옷을 내어주지 않는다 false : xxx dice(false,false)
576 이름없음 2022/07/27 00:01:10 ID : lg2FhgpeZjt 0
다른 곳에서 굴리고 왔고 2가 나왔습니다! 결과는 순순히 옷을 내어준다로
57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27 00:06:25 ID : lg2FhgpeZjt 0
『뭐~ 좋아! 미카미 짱은 줘도 괜찮겠지~ 하지만 옷이 뭔지는 내 맘대로 결정할거야!』 "아니, 그냥 내 원래 가방에 있던 옷을 주라고." 『싫은데? 학교 안에선 학교장인 내 말이 규칙인 법이야~』 가 다이스 모노쿠마가 준 옷 1. 교복 2. 츄리닝복 3. 잠옷 4. 바닥에 끌릴 정도로 긴 원피스 5. 삐에로복 6. 미카미가 입을 법한 고급 옷 7. 죄수복 (정말로 미카미를 배려해서 골랐다!)
578 이름없음 2022/07/27 04:47:56 ID : NwFba1dyLf8 0
dice(1,7) value : 5
579 이름없음 2022/07/27 04:48:14 ID : NwFba1dyLf8 0
앟...삐에로복이라니...뭐 여벌옷이리고 했지 지금 당장 갈아입어야 한다고는 안 했으니까 큰 문제는 안 될려나 아 아냐 어쩌면 "학원장님이 바쁜 시간 쪼개서 친히 준비해준 옷인데, 그에 대한 감사는 표시해야죠? 당장 갈아입으세요~우뿌뿌~" 이럴지도 몰라
580 이름없음 2022/07/28 09:59:11 ID : 2GoMoZcpUY9 0
저런
581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30 21:23:43 ID : lg2FhgpeZjt 0
모노쿠마가 내게 꺼내서 준 옷은.... 삐에로 복이었다. 『우뿌뿌~ 어때? 화사하고 예쁘지?』 어떻게 반응을 해야할까. 역시 화를 내면 되는 건가? 내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빤히 쳐다보기만 하자 모노쿠마는 계속 말을 이었다. 『미카미 짱은 여벌 옷이 필요한 거잖아? 그러면 뭐든 상관없는 거지?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해보는 게 어때?』 와타나베와 후와는 나랑 모노쿠마의 눈치를 보고 있다. 내가 모노쿠마에게 덤벼들까봐 걱정하는 것 같다. 마음 같아선 이 곰인형을 던져버리고 싶지만... 그러면 두 사람이 휘말릴 수도 있지. 그러니까 말로만 털자. "나랑 장난하는 거야? 이걸 어떻게 입으라고." 『흐음~? 고등학생인데 설마 옷 입는 법을 알려줘야 하는거야? 이건 곤란한 걸~』 "내 말이 그게 아니란 걸 알텐데? 이건 내 초고교급 모델로서의 자존심을 짓밟는 거라고." 『초고교급 모델이면 오히려 그런 옷도 소화해내야지~ 이의는 받지 않아! 그럼 이만~』 모노쿠마는 금세 모습을 감추었다. 삐에로 옷도 소화해내야 초고교급 모델이다.... 그래 인정하기 싫지만 맞는 말이다. 초고교급 모델이라면 어떤 옷도 멋지게 보일 수 있어야만 해. (아이고 다갓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래도 이상한 옷 하나만 넣었는데 그게 바로 걸리네 ㅋㅋㅋㅋㅋ)
58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7/30 21:36:27 ID : lg2FhgpeZjt 0
"저어... 미카미 괜찮아?" "미카미 양이 모노쿠마한테 달려들어서 큰일 날까봐 걱정했어." "응 괜찮아. 모노쿠마가 한 말이 맞는 말이란 걸 깨달았거든..." "그러면 약간 수선이라도 하는 게 어떨까? 교내에 실이랑 바늘 정도는 있을 거 같고." "맞아. 약간 수선을 하면 그래도 괜찮을 거 같은데?" "그렇네! 알려줘서 고마워." 나중에 교내에서 실과 바늘을 찾아보자. 그리고 수선을 하면 될 것 같아. 1. 실과 바늘을 찾으러 떠난다. 2. 기숙사 4층을 다시 한 번 둘러본다. (이 때 장소 지정, 한 곳만 가능) 3. 기숙사 1층을 살펴보러 간다. 4. 기숙사 2, 3층의 빈 방을 보러 간다. 5. 자유 서술
583 이름없음 2022/08/04 00:54:14 ID : lg2FhgpeZjt 0
dice(1,5) value : 3 슬쩍 굴러가는 다이스
58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8/05 04:00:09 ID : lg2FhgpeZjt 0
"그러면 이제 문제도 어느정도 해결됐으니 1층을 살펴보자." 후와의 말대로 우리는 기숙사 1층으로 내려갔다.
"그러면 이제 문제도 어느정도 해결됐으니 1층을 살펴보자." 후와의 말대로 우리는 기숙사 1층으로 내려갔다.
58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8/05 04:04:15 ID : lg2FhgpeZjt 0
우선 우리는 바로 앞에 있는 공용 목욕탕을 살펴보았다. "진짜 제대로 된 목욕탕인데?" "그러게. 기숙사 방에 있던 욕실은 샤워부스 정도였는데, 여기는 진짜로 욕탕이 있어." "작은 목욕탕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인걸...." "그래도 비누나 수건 같은 물건은 없네. 역시 매점에서 가져와야할 것 같아." 우리는 목욕탕의 조사를 대강 끝마치고 나왔다. 밖으로 나오니 와타나베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와타나베를 기다리며 할 행동 1. 후와와 대화한다. 2. 다른 곳을 먼저 조사한다. 3. 다시 한 번 목욕탕을 조사한다. 4. 와타나베가 곧바로 나와서 넘어간다. (스킵) 5. 기타 자유 서술 (조사시간이 또 오래 걸릴 것 같으니 조사는 임의로 서술하고 더 조사하고 싶은 곳을 앵커로 받도록 할게!! 조사 이외의 다른 이벤트는 더 많이 서술하고!!)
586 이름없음 2022/08/05 09:57:38 ID : cIIIMoZa3B9 0
발판
587 이름없음 2022/08/06 10:10:34 ID : ILasnTRwldu 0
조사보단 스토리! 4
58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8/07 17:54:49 ID : lg2FhgpeZjt 0
와타나베가 나오지 않아 어떻게 할지 고민하던 찰나에 바로 목욕탕에서 와타나베가 나왔다. "우리는 아무것도 없었는데 남자 목욕탕 쪽은 뭔가 있었어?" "아니 별 거 없었어. 있다면 목욕탕이 제법 깊다는 것 정도? 그래도 발이 안 닿는 정도는 아니야." "그러면 이제 다른 곳을 조사하러가자."
589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8/07 18:08:57 ID : lg2FhgpeZjt 0
우리는 목욕탕 옆에 있는 탕비실로 향했다. 탕비실에는 서랍장과 싱크대, 작은 냉장고가 있었다. 또 구석에 업무용으로 보이는 책상과 의자가 놓여있었다. "여긴 탕비실이라고 써있지만, 그것보단 사감실 분위기가 나는데?" "그래? 난 기숙사에 살아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 일단 평범한 탕비실은 아닌 거 같긴 해." "보통 사감 선생님이 저런 곳에서 업무를 보시곤 해. 여긴 특별히 사감실이 없으니 탕비실을 이용한 거 아닐까?" 후와의 말대로 책상 위에는 전화기와 작은 수납함이 놓여져있었다. 전화기 옆에 있는 비상연락망이나, 수납함 속 여러 사무도구가 들어있는 걸로 보아 후와의 말이 맞는 거 같네. "일단 탕비실 안에 뭐가 있는지 좀 더 확인해보자." 서랍장에는 전자레인지나 커피포트 같은 기계와 커피, 차, 간단한 간식거리들이 들어있었다. 냉장고 속에는 물과 주스, 우유가 들어있었고 그 외에는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았다. 1. 탕비실을 좀 더 조사한다. 2. 다른 곳을 조사하러 간다. 3. 다른 사람과 대화한다. (대상 지정) 4. 기타 자유 서술
590 이름없음 2022/08/07 18:51:17 ID : dTPii62Nutz 0
22 빠른 진행
591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8/07 19:01:56 ID : lg2FhgpeZjt 0
"탕비실 조사는 이정도면 된 거 같은데?" "그러면 1층에서 남은 곳은 이제 쓰레기장밖에 없네. 얼른 가서 조사하자." 탕비실을 나선 후, 쓰레기장의 문을 열고 들어간 순간 쓰레기 냄새가 나기 시작했다. 크게 불쾌하진 않지만 그래도 얼른 나가고 싶어... 쓰레기장은 크게 두 군데로 나뉘었다. 한 쪽에는 분리수거함이 있었고 다른 한 쪽은 일반 쓰레기를 넣는 큰 쓰레기함이 2개 있었다. "일단 어느 곳에도 쓰레기가 있지는 않은데 냄새가 계속 나네...." "쓰레기장이니까 냄새가 옮은 거겠지. 아무튼 빨리 나가자. 오래 있기 싫어."
59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8/07 19:05:45 ID : lg2FhgpeZjt 0
"기숙사 조사는 이걸로 끝난 거 같은데?" "아니야. 2,3층에 빈 방이 있잖아. 거길 살펴봐야해." "하지만 굳이 살펴봐야할까? 우리가 쓰는 방에도 딱히 별 게 없었잖아. 과연 뭔가 단서가 있을까?" "그래도 전부 조사하고 싶긴 해서 말이야. 미카미 네 의견은 어때?" "나도 후와 의견에 동의해. 굳이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흑막이 방을 쓸 것 같지도 않고 말이야." "만약 뭔가 조사할 게 생기면 나중에 조사해도 괜찮을거야." (앵커 받을까 했지만 스킵될 거 같아서 그냥 스킵했어~ 만약 조사를 원하면 다음 기회에!)
59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8/10 00:12:38 ID : lg2FhgpeZjt 0
"그럼 기숙사 조사는 이걸로 끝났는데 어떻게 하지?" "일단 식당으로 돌아가있을까? 점심시간이 되면 애들이 모두 모일테니 그 때 다시 이야기해보자." 우리는 기숙사 조사를 마치고 식당으로 돌아갔다. 별관 1층에 도달한 다음 1. 아무런 일도 없이 식당으로 들어간다. 2. 다른 조사 팀과 마주친다. 3. 모노쿠마를 마주친다. 4. 이상한 것을 발견한다. (이 때 발견한 것 지정) 5. 기타 자유 행동
594 이름없음 2022/08/10 06:46:15 ID : 04JWlxyGmr8 0
22 정보 공유할까
595 이름없음 2022/08/12 00:48:58 ID : lg2FhgpeZjt 0
몇 팀이나 만나는지 다이스 dice(1,2) value : 2
59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8/12 01:05:27 ID : lg2FhgpeZjt 0
식당 안에는 우리를 제외한 다른 사람들이 모두 있었다. "어라, 벌써 온거야?" "이제 곧 점심시간이니까 말이야~" 후와의 말에 니카이가 장난치듯이 대답했다. "우리는 기숙사 조사가 일찍 끝나서 왔어. 너희는 어때?" "설마 우리 방 안까지 살펴본 건 아니지?" "안 봤으니까 장난은 그만해, 니카이." 다른 두 조의 조사 상황 정도 다이스 1조 (본관) dice(5,10) value : 8 3조 (별관) dice(1,10) value : 9 (숫자는 주인공이 직접 본 곳은 제외하고 설정함. 다갓님 저도 조사 끝내고 싶습니다 제발 큰 숫자!!!)
59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8/12 01:07:43 ID : lg2FhgpeZjt 0
"본관 쪽은 5층의 도서실만 빼고 끝났어." "별관 쪽도 조사는 거의 다 끝났어. 4층 문서보관실은 아직 못 살펴봤지만." "그러면 오늘 내로 조사가 끝나겠네." "너희 셋은 기숙사 조사가 이미 끝났다고 했지? 그렇다면 우리 조사를 도와줄래?" 1. 조사를 돕는다. 2. 휴식을 취한다. 3. 가사 업무를 돕는다. 4. 이미 조사가 끝난 다른 곳을 돌아본다. 5. 기타 자유 의견 (다갓님 사랑해요..............)
598 이름없음 2022/08/12 12:45:40 ID : 04JWlxyGmr8 0
111
599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8/17 11:29:13 ID : lg2FhgpeZjt 0
"좋아, 그러면 지금 살펴볼 곳이 도서실이랑 문서보관실만 남은 거지?" "그러면 도서실이 더 넓으니 2명이 가고 저희 쪽에 1명이 오는 게 좋을 거 같네요." 미카미가 갈 곳 1. 본관의 도서실 2. 별관의 문서보관실 (한동안 쭉 바빴어서 지금 오네..... 미안)
600 이름없음 2022/08/17 11:53:14 ID : nWo5fcHBbDB 0
22
601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8/18 01:49:26 ID : lg2FhgpeZjt 0
"그러면 난 별관 쪽 조사를 도울게. 너희 둘은 도서실 조사를 도와줄래?" "좋아. 그러면 결정된 거지?" "그러면 일단 점심부터 먹고 출발하는 게 좋을 것 같군!" "야마다 짱 말이 맞아~ 뱃가죽이 등에 붙겠어~!" 니카이가 찡찡거리는 걸 들으면서 우린 식당 부엌에 있을 세 사람을 찾아갔다. "벌써 온 거야? 아직 좀 남았는데. 그 동안 조사를 하는 게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야." "조사할 곳이 도서관이랑 문서보관실 뿐인데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아서 말이야." "확실히.... 중간에 흐름이 끊기면 오히려 힘들긴 하지.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어. 시간이 더 걸릴테니까." 우리는 다시 부엌을 빠져나가 식당 의자에 앉았다. 1. 다른 사람과 대화한다. 2. 다른 사람이 조사한 걸 물어본다. 3. 생각보다 점심이 빨리 나왔으니 먹는다. (스킵) 4. 잠시 화장실을 다녀온다. 5. 기타 자유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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