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치와 신문부🌱 (32)
2.[루프물] 부반장 (>>121) (121)
3.스레로 만들어봅시다 단간론파! (무계획) (661)
4.. (2)
5.스레중학교 (3)
6.두근두근 빼빼로 메이커❤ (111)
7.너는 죽음을 갈구했고, 나는 생존을 바랬다. (6)
8.어느날 단톡방에 초대되었다. (269)
9.썸시뮬ㄹ네이션 (7)
10.해리포커와 불사조 사기단(1) (756)
11.그놈을 죽일 겁니다. (14)
12.드래곤볼 임파서블 (6)
13.마트료시카 (72)
14.마녀라면 분명 내 소원을 이뤄줄 것이다. (55)
15.0129, 실험실의 웅크린 아이. (9)
16.괴물 (9)
17.[임시휴재]콘티네스 대륙 모험기-001 (122)
18.이능력배틀물은 안 읽어봤지만 해보는 이능력배틀물 스레 (19)
19.소환 레시피 (60)
20.어쩌다 보니 내가 뒷세계의 일짱이 되어버렸다! (26)
1
진행상황 - 자주 바뀜
2022/03/21 14:51:41
ID : lg2FhgpeZjt
12
* 단간론파 스레이나 "실제 단간론파와 다른 점이 굉장히 많습니다." 주의해주세요
* 이상한 점, 궁금한 점, 개선 되었으면 하는 점이 있으면 말해주세요.
* 스레주가 탈주를 자주 했어서.... 안 그러려고 노력하기 위해 아마 스토리 자체는 짧아질 수 도 있습니다. 완결 내고 말거야...
* 내가 며칠 정도 못 오는 건 아마 혐생에 죽어나가고 있어서임...
* 만약 스레주가 사라지면 다른 사람이 이어쓰거나 설정만 가지고 새로 쓰거나 다 상관없음
* 레스가 1~2 주 지나도 안 달리면 스레주 혼자서 막 달릴거임
* 연속레스는 신경 안 씀. 다른 레더가 참여 못할 정도로 혼자서 막 달리는 게 아닌 이상 ㅇㅇ 시간이 너무 흘렀는데 아무도 없으면 그냥 편하게 해
* 난 개그 레스 좋아해!! 하지만 적당한 때(검정 추리 이외의 일상 또는 자료 조사 등)에 넣어주길 바라 타이밍만 맞는다면 상관 없다!!
<캐릭터>
1. 초고교급 변호사 () 2. 초고교급 인플루언서 () 3. 초고교급 야구선수() 4. 초고교급 간호사() 5. 초고교급 파티시에() 6. 초고교급 점술가() 7. 초고교급 연극배우() 8. 초고교급 괴도(마술사)() 9. 초고교급 약사() 10. 초고교급 모델() 11. 초고교급 의사() 12. 초고교급 청소부() 13. 초고교급 마피아()
<소지품>
- 핸드폰
- 머리핀
- 화장품
- 다이어리
- 먹다 남은 아몬드 ()
- 패션잡지 ()
- 크립텍스 (, )
<단서>
- 누군가의 일기장인 수첩 ()
- 이상한 곰 낙서가 되어있는 안내장 ()
- 학생회 회의록 ()
- K와 M의 편지 (1) ()
- K와 M의 편지 (2) ()
- 누군가 급하게 쓴 번져있는 쪽지 (, )
- 찢어진 공책 ()
- 사진 (, )
- 녹슨 열쇠 (, )
그럼 이제 인원을 정하자! 가 다이스 10~15 까지 넣어서 굴려줘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402
이름없음
2022/04/30 20:00:01
ID : Nz85Ve1vimI
0
2
40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1 22:18:40
ID : lg2FhgpeZjt
0
"일단... 아오키가 보는 저 작품들이 무엇인지부터 살펴보자."
아오키의 옆으로 다가가서 작품들을 살펴보니 아오키가 그렇게 흥분한 이유가 조금은 이해가 되었다.
미술에 조예가 깊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굉장히 아름답고 잘 그린 그림들이 가득 걸려있었다.
그림들 옆으로는 석고 조각상이나 나무 조각상들이 있었다.
"음.... 여기 작품들은 모두 키보가미네 학원 학생들이 만든 것 같아."
"그러네. 모두 초고교급 화가나, 조각가, 일러스트레이터.... 그런 사람들 뿐이야."
"이렇게 작품이 많으면 어딘가 작품 리스트들이 있지 않을까?"
dice(1,10) value : 8
4 이상이면 발견
40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1 22:25:16
ID : lg2FhgpeZjt
0
"미카미, 이게 작품 리스트인 것 같아. 먼저 읽고 싶으면 먼저 읽을래?"
"아니야, 일단 한 번 같이 살펴보자."
『<미술실 내 작품 리스트>
-이하의 목록에 존재하지 않는 작품들은 따로 키보가미네 학원 내 미술품 보관소와 박물관 등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찾으시는 작품이 있다면 따로 관련 부서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 <태양>, 초고교급 화가 코세이 사치코
2. <별빛의 비>, 초고교급 화가 코세이 사치코
3. <세렌느 공원의 풍경>, 초고교급 화가 우메도이 켄지
4. <절규하는 여성>, 초고교급 조각가 시라타니 세이야
.
.
20. <방과후>, 초고교급 일러스트레이터 아토미 나나미』
40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1 22:35:18
ID : lg2FhgpeZjt
0
리스트를 다 읽고 나서 와타나베를 바라보니 와타나베는 캔커피를 홀짝이고 있었다.
"아, 다 읽었어?"
"응, 그런데 웬 커피야?"
"내가 아까 말한 것처럼 만성 피로에 수면 부족이라 커피를 안 마시면 그대로 기절해버리거든... 그래서 아까 매점에서 잔뜩 샀어."
나는 그냥 돈 안내고 가져오려고 했는데 와타나베는 그래도 돈을 카운터에 두고 온 것 같다. 와타나베 착한 편이구나.
1. 살펴보고 싶은 미술품 선택
2. 리스트에서 이상한 점 발견
3. 조사할 게 없는 것 같으니 다른 걸 조사
4. 와타나베와 대화
5. 아오키와 대화
6. 기타 다른 의견
406
이름없음
2022/05/01 23:08:24
ID : i1hbAY8pgi7
0
2번
40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3 18:55:26
ID : lg2FhgpeZjt
0
"일단 작품 리스트를 보면... 전부 다 미술에 관련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네."
"같은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보이는 걸로 봐선 제법 오래 전부터 있었던 걸까?"
"아마도 그렇겠지. 미술실에 걸린 기준은.... 잘 모르겠지만 말이야."
dice(1,10) value : 2
8 이상 시 이상한 점 발견
40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3 18:57:19
ID : lg2FhgpeZjt
0
"이 리스트에서 딱히 특별한 건 없는 거 같아."
"그러게 말이야... 코세이 사치코라는 이 사람은 제법 유명하니까 이름은 알지만, 다른 사람들은 잘 모르겠네."
"나도 마찬가지야. 그래도 코세이 사치코의 학생 시절 그림이라고 하니 신기하긴 하다."
1. 살펴보고 싶은 미술품 선택
2. 조사할 게 없는 것 같으니 다른 걸 조사
3. 아오키와 대화
4. 기타 다른 의견
409
이름없음
2022/05/03 19:05:57
ID : BhunAY1dCrs
0
2
410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3 19:11:04
ID : lg2FhgpeZjt
0
"일단 미술품에는 특별한 게 없는 거 같아. 그냥 평범한 그림들 같아."
"나도 같은 생각이야. 굉장히 잘 그렸고... 아름다운 그림이긴 하지만 그래도 별 거 없는 것 같아."
dice(1,10) value : 3
7 이상이면 아오키도 합류
411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3 19:12:39
ID : lg2FhgpeZjt
0
"아오키는.... 계속 작품들을 보려나 본데?"
"와타나베, 그냥 내버려둬. 저거 아직도 눈 돌아가있잖아. 진정할 때까지 우리끼리 조사나 계속 하자."
1. 중앙의 석고상과 이젤, 캔버스
2. 서랍
3. 사물함
(루즈해지는 것 같으므로 기타 의견은 빼고 빠르게 가자!)
412
이름없음
2022/05/03 20:42:59
ID : i1hbAY8pgi7
0
1번!
41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5 17:45:12
ID : lg2FhgpeZjt
0
"그럼 이번엔 저 이젤들을 살펴보지 않을래?"
와타나베는 미술실 중앙에 놓여져있는 석고상과 이젤들을 가리키며 말했다.
일단 미술실의 중앙에 놓여져서 장소를 굉장히 차지하고 있네. 조사가 끝나고 한 쪽으로 치워둘까.
"석고상은 일단 평범한 것 같은데... 안에 뭐가 들었으려나?"
dice(1,10) value : 6
7 이상
41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5 17:46:00
ID : lg2FhgpeZjt
0
석고상을 들어서 속을 보아도 딱히 특별한 것은 보이지 않는다.
"석고상에는 아무것도 없는 거 같아."
"그러면 이제 캔버스들을 살펴보자."
이젤 갯수 dice(3,10) value : 6
41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5 17:46:54
ID : lg2FhgpeZjt
0
석고상을 중심으로 6개의 이젤들이 석고상을 둘러싸고 있었다.
"흠.... 뭔가 그려져 있는 캔버스는 dice(0,6) value : 5 개인가?"
41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5 17:53:00
ID : lg2FhgpeZjt
0
대부분의 캔버스에는 석고상이 그려져있었다.
굉장히 못 그린 그림도 있었지만 실제 석고상과 똑같이 그려진 그림이 2개 놓여져 있었다.
"다른 그림들은 평범해 보이지만, 이 캔버스들에 그려진 그림은 굉장히 잘 그렸네."
"그러게... 재능이 그림 쪽인 사람이 그린걸까?"
"아, 캔버스들 뒤 쪽에 이름이 있네. '우메도이 켄지'... 라고 써있네."
"우메도이 켄지라면 아까 그 리스트에 있던 사람 맞지, 미카미?"
"맞아, 미술실에 이렇게 그리다만 캔버스가 놓여져 있는 걸로 봐선 우리랑 기수가 가까운 선배인 거 같네."
"리스트에 기수 같은 건 쓰여져 있지 않았으니 잘은 모르겠지만 말이야."
41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5 17:54:29
ID : lg2FhgpeZjt
0
"석고상이나 캔버스 쪽에서 살펴본 건 이게 다 인 것 같아."
"그럼 이제 다른 걸 살펴보자."
석고상과 이젤들을 한 쪽으로 치워둘지 결정 (중요하진 않지만 내가 나중에 써먹을 수도 있음)
1. 서랍
2. 사물함
418
이름없음
2022/05/06 03:05:23
ID : 06Y3yMlBar8
0
그냥 둔다!
419
이름없음
2022/05/06 10:40:48
ID : g6rulg7uk8k
0
2
420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7 06:59:00
ID : lg2FhgpeZjt
0
석고상과 이젤들이 통행을 방해해서 한 쪽으로 치워둘까 고민했지만 역시 안 하는 편이 나은 것 같아.
이게 나중에 어떤 방식으로 쓰일 수도 있으니까.
"이 쪽은 다 살펴본 것 같은데 그러면 저기 사물함이나 서랍을 살펴보자."
"그러면 일단 사물함부터 가보자."
미술실의 사물함은 교실에 있던 사물함보다 크기는 컸지만, 수는 훨씬 적었다.
대부분 열려있었지만 몇 개의 사물함은 자물쇠가 걸려 있었다.
사물함 내에는 붓이나 물감 등 미술 도구들이 들어있다. 개인 이름이 써진 것도 있으니 아마 개인 미술 용품이려나.
421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7 07:03:29
ID : lg2FhgpeZjt
0
"안녕 애들아~ 조사는 잘 하고 있었어?"
"아오키, 드디어 온거야?"
"미안 미카미양~ 하지만 그림들이 너무 아름다웠는걸! 어쩔 수 없었어."
뭐라고 한 마디 던지고 싶어도 원래 저런 사람이란 걸 알았으니 별로 할 말이 없다...
"그래도 그렇게 먼저 뛰쳐나가거나 중간에 딴길로 새는 건 자제했으면 좋겠어. 민폐야."
"맞아, 아오키. 그러다 큰일 날 수도 있으니까."
"으음... 일단 노력은 해볼게.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서."
"아무튼 사물함을 살펴보고 있었는데 도와줄래, 아오키?"
"그래! 지금까지 아무것도 조사 안 하긴 했으니까!"
42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7 07:03:51
ID : lg2FhgpeZjt
0
dice(1,10) value : 5
9 이상이면 자물쇠 열어냄
8 이상이면 무언가 발견
42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7 07:07:20
ID : lg2FhgpeZjt
0
"사물함을 다 열어봤지만 별 게 없어."
"이 쪽부터는 개인 사물함이지만, 저 쪽은 공용 사물함인 것 같아. 학교 비품으로 구비된 미술 용품들로 보여."
"나도 별 다른 건 못 찾았어. 학생 개인 사물함에 학생들이 그린 것 같은 그림들이 있긴 했지만, 모두 그리다만 풍경화들 뿐이야."
마지막으로 우리는 서랍들을 살펴보았다.
"이 서랍들은 미술 작품들을 보관하는 서랍인가?"
"그러게. 전부 그림으로 차 있어. 습작같은 것도 보이지만."
"그래도 이 밑 쪽 같은 그냥 큰 종이들만 넣어둔 거 같아. 그림은 안 들어있어."
dice(1,10) value : 9
8 이상
42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7 07:08:02
ID : lg2FhgpeZjt
0
여기서 나와버리네 안 나올 줄 알았어
발견한 것
1. 그림
2. 지도
3. 열쇠
4. 기타 여러가지 무엇이든 상관없음
425
이름없음
2022/05/07 10:36:08
ID : mr9eHxu67s7
0
열쇠
42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7 12:29:14
ID : lg2FhgpeZjt
0
"와타나베 군, 미카미 양! 여기 열쇠가 있어."
"열쇠? 열쇠라면 어디 열쇠지?"
"열쇠라면 저기 사물함 자물쇠 열쇠가 아닐까?"
dice(1,10) value : 4
8 이상이면 안 열림
42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7 12:30:09
ID : lg2FhgpeZjt
0
서랍에서 찾은 열쇠를 사물함 자물쇠에 넣어보자 자물쇠가 풀렸다.
잠긴 사물함 속에 있던 것 (뭐든 괜찮음)
428
이름없음
2022/05/07 13:55:44
ID : 5QtAi4HzXy2
0
뾰족한 팔레트 나이프
429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7 22:24:25
ID : lg2FhgpeZjt
0
사물함을 열자 그 속에서는 팔레트 나이프가 하나 들어있었다.
"팔레트 나이프네?."
"팔레트 나이프 하나만 들어있는데 왜 자물쇠가 걸려있는거지?"
"뭐, 개인적인 물건이었나보지. 그나저나 이 팔레트 나이프 너무 날카로운데. 보통 뾰족하기만 한데 이건 너무 날카로워."
"잘못하다가는 베이거나 찔릴 수도 있겠다. 어떻게 할까?"
1. 다시 사물함에 넣고 자물쇠로 잠근다.
2. 내가 보관하겠다고 한다.
3. 둘 중 한 명에게 맡긴다.
430
이름없음
2022/05/07 22:27:36
ID : 1xvg7xO04IG
0
1
이런거 꺼내 놓으면 흉기로 쓰일 수 있으니까
431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7 22:43:23
ID : lg2FhgpeZjt
0
"아무래도 너무 위험해보이니까, 다시 여기에 넣어두자."
"맞아... 어쩌면 이게 흉기로 쓰일지도 모르니까."
모두가 생각으로만 하고 있던 사실을 입 밖으로 내뱉으니 분위기가 묘하게 싸해졌다.
"그러니까 열쇠 장소도 못 찾을만한 곳으로 바꿔놓자. 만약 흉기가 저 팔레트 나이프면 범인은 우리들 중 한 명이겠지."
"애초에 살인이 아예 안 일어나는 게 가장 좋지만 말이야."
나는 열쇠를 원래 있던 서랍 뒷 쪽으로 넣었다. 여기서 열쇠를 꺼내려면 아무래도 도구가 필요할테니 살인의 고의성이 입증되겠지.
"아무튼 미술실은 다 살펴본거지? 다른 곳으로 가보자!"
1. 2-A 교실
2. 과학실 (과학 준비실은 과학실 내에서 조사 가능)
3. 방송실
432
이름없음
2022/05/07 22:51:09
ID : NwFba1dyLf8
0
방송실 가보자
43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8 23:37:04
ID : lg2FhgpeZjt
0
"그럼 이번에는 방송실로 가보자. 우리를 여기에 가둔 범인의 흔적이 있을지도 몰라."
"하긴... 교내 방송을 했었으니 방송실 내 증거나 흔적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우리는 방송실로 향했다.
dice(1,10) value : 2
5 이상이면 열림
43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08 23:39:43
ID : lg2FhgpeZjt
0
방송실 문을 열려고 해보아도 문은 잠겨져 있었다.
"문이 잠겨있네..."
"그러면 이 안에 범인이 있을지도 모르겠어."
"다른 아이들을 불러와서 도움을 구해볼까?"
1. 다른 사람을 불러와서 문을 열어본다.
2. 일단 방치한다.
3. 누군가가 감시하도록 하고 다른 곳을 조사한다.
4. 기타 다른 행동
(나 이게 진짜로 안 열릴 줄은 모르고 그냥 한건데 안 열려버리네 세상에 다갓님)
435
이름없음
2022/05/09 00:43:42
ID : 06Y3yMlBar8
0
1번!
43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11 16:59:09
ID : lg2FhgpeZjt
0
"일단 정말로 흑막이 방송실 안에 있을 수도 있으니까 다른 사람을 불러오는 게 좋을 거 같아."
"그 중에 이 문을 열 수 있는 사람이 있을 지도 모르지."
잠긴 문을 연다고 하니, 히메카와가 생각난다. 모이기 전에도 잠긴 사물함을 열었으니까 도움이 될 지도 몰라.
"그렇다면 히메카와한테 부탁해보는 건 어떨까?"
"히메카와라면... 그 은색 머리 친구 말하는거지? 초고교급 마술사인?"
"맞아. 마술사니까 잠긴 문을 열 수 있을지도 몰라."
"그런데, 히메카와 군이 어디 있는지 모르잖아? 휴대폰도 없고 말이야."
dice(1,10) value : 2
8 이상
43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11 17:00:51
ID : lg2FhgpeZjt
0
"그러게 말이야... 그럼 주변의 다른 사람이라도 불러와 볼까?"
"그게 좋을 것 같네. 그럼 다른 사람을 찾으러 가보자~"
dice(1,3) value : 1
43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11 17:01:15
ID : lg2FhgpeZjt
0
찾은 사람이 누구인지
dice(1,10) value : 10
439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11 17:13:47
ID : lg2FhgpeZjt
0
다른 사람을 찾으로 2층을 돌아다니다보니 2층으로 내려오고 있는 시나즈가와를 마주쳤다.
"시나즈가와, 3층을 조사하고 온거야?"
"어라, 미카미양. 그리고 와타나베 군과 아오키 군도 있네. 3명이서 2층 조사한거야?"
"맞아, 그런데 혹시 잠긴 문을 열 수 있는 방법을 알까?"
dice(1,10) value : 4
7 이상
440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11 17:16:14
ID : lg2FhgpeZjt
0
"음, 아무래도 그 쪽은 내 전문분야가 아니라서 말이야. 다른 쪽이면 몰라도."
본인은 별 생각없이 말한 것일 수도 있겠지만 초고교급 마피아가 그렇게 말하니 약간 살벌하게 들린다.
"잠긴 문이라면 방송실을 말하는 거야?"
"맞아. 혹시 아는 게 있을까?"
""
1. 안에 사람은 없는 것 같다고 말한다.
2. 자기도 다른 사람이 열 수 있을지 찾으러 갔다고 말한다.
3. 문을 부실 수 있는 도구가 있는지 보러 갔다고 말한다.
4. 자유 서술
(오랜만에 시나즈가와가 등장했다 와아 잊을까봐 앵커 )
441
이름없음
2022/05/12 11:10:06
ID : fgrxPeE066k
0
2
마술사이니 문을 열 수 있다는 발상이ㅋㅋㅋ
44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12 22:09:59
ID : lg2FhgpeZjt
0
"나도 방송실 문을 열 수 있는 사람이 있는지 찾으러 다녔거든. 3층에 다녀왔는데 아무도 없어서 일단 다시 돌아온거야."
"그러면 다른 층으로 가서 다른 사람을 찾아봐야할까?"
dice(1,10) value : 5
7 이상
44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12 22:13:27
ID : lg2FhgpeZjt
0
"그러면 몇 명은 문 앞을 지키고 몇 명은 사람을 찾으러 가보는 게 어떨까?"
"그게 좋을 것 같아. 만약 안에 사람이 있다면 우리가 간 사이 나올 수도 있으니까."
"너희 둘의 의견이 그렇다면 dice(1,2) value : 2명 정도가 남는 게 좋을 것 같네."
44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12 22:22:39
ID : lg2FhgpeZjt
0
"그러면 나와 시나즈가와가 다른 층에서 사람을 찾아볼게. 와타나베랑 아오키 둘이 문 앞을 지켜줘."
"알았어, 미카미. 우리 둘은 방송실 문을 열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나 찾아볼게."
우리는 와타나베와 아오키를 두고 계단 쪽으로 왔다.
"그러면 효율을 위해 따로 다니는 게 낫겠지?"
"그런 것 같아. 일단 내가 가 본 3층은 예외로 두는 게 나을 것 같네."
시나즈가와 dice(1,5) value : 1
미카미 dice(1,5) value : 2
( 앞으로도 많이 써먹을 핑계야 마술사니까 할 수 있다고)
445
이름없음
2022/05/12 22:25:07
ID : fgrxPeE066k
0
마술사란 대체 뭘까... ㅋㅋㅋ
44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12 22:26:38
ID : lg2FhgpeZjt
0
"그러면 일단 1층을 둘러봐주고 올래? 나는 2층 다른 곳에 사람이 있나 보고 올게."
"흠...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럴게."
시나즈가와는 1층으로 내려갔다. 그럼 이제 2층을 둘러봐야겠네.
dice(1,10) value : 9
6 이상
( 사실상 마법사인거지 ㅎㅎ)
44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12 22:26:53
ID : lg2FhgpeZjt
0
발견한 장소
있던 사람
448
이름없음
2022/05/12 22:58:25
ID : fgrxPeE066k
0
그럼 과학실로
449
이름없음
2022/05/13 04:53:59
ID : 06Y3yMlBar8
0
여기서 히메카와 발견 가능?
450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14 20:50:48
ID : lg2FhgpeZjt
0
1층으로 간 시나즈가와를 뒤로 하고 나는 2층의 과학실로 향했다. 아직 살펴보지 못 했는데 누가 있으려나?
과학실로 가까이 가니 인기척이 안에서 들리기 시작했다. 누가 있는 모양이네.
과학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안에는 히메카와가 있었다. 마침 필요했는데 잘 됐네.
"히메카와, 거기서 뭐해?"
"응? 미카미 씨네요. 미카미 씨도 교내를 살펴보고 있던 모양이죠?"
"맞아. 마침 잘됐네. 방송실 문이 잠겨있는데 혹시 열 수 있을까?"
"....미카미 씨. 저는 초고교급 도둑이나 빈집털이가 아닌데요. 일단은 제가 초고교급 마술사라는 건 알고 계시죠?"
"그래도 아까 잠긴 사물함도 열었잖아? 일단 한 번 가서 봐줄래?"
"하아, 일단 알겠습니다. 가보도록 하죠."
나는 히메카와를 데리고 방송실로 돌아갔다.
dice(1,10) value : 2
5 이상이면 시나즈가와가 돌아옴
7 이상이면 시나즈가와 + @
451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14 20:51:58
ID : lg2FhgpeZjt
0
방송실 앞으로 돌아가니 와타나베와 아오키가 여전히 문 앞을 지키고 있었다.
"방송실 안은 어때? 뭔가 변화가 있었어?"
dice(1,10) value : 1
8 이상
45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14 20:54:18
ID : lg2FhgpeZjt
0
"아니 아쉽게도 아무 일도 없었어."
"애초에 방송실 문은 보통 두껍고, 방음벽도 있을 테니까 알기 어렵지~"
"일단 히메카와를 발견해서 데려왔어. 히메카와, 혹시 열 수 있을까?"
이 1~10 다이스 6 이상시 열 수 있음
(다갓님 제법 째째하게 구시네 내가 돌리면 또 안 될 것 같아서 레더들한테 맡겨본다!
수치도 낮췄는데도 안 열리면 이건 진짜 다갓님이 이 스레를 싫어하는 걸로)
453
이름없음
2022/05/14 20:58:32
ID : 1wq1CnU7vwk
0
dice(1,10) value : 9
454
이름없음
2022/05/14 20:58:40
ID : 1wq1CnU7vwk
0
훗
45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14 21:23:07
ID : lg2FhgpeZjt
0
"흐음... 괜찮을 것 같네요. 전자식 도어락이거나 다른 장치가 된 거라면 무리였을텐데, 이건 그냥 단순한 열쇠구멍이라서 될 것 같아요."
"그러면 열쇠가 어딨는지 찾으면 될까?"
"아니요. 문을 열만한 도구가 있으면 열 수 있을 것 같아요. 미카미 씨 저번에 쓴 머리핀 아직 가지고 계신가요?"
"응 가지고 있어. 빌려줄게."
"저기 잠시만 기다려봐!"
아오키가 갑자기 큰 소리를 질렀다. 깜짝이야.
"갑자기 왜 소리를 지르는 거야."
"맞아요. 당신은 예의를 지킬 줄 모르는 건가요?"
"말들이 심하네. 일단 들어봐. 우선 저 안에 우리를 가둔 범인이 있을지도 모르잖아?
범인이 몇 명인지도 모르는데 이대로 들어가는 건 위험할지도 몰라! 적어도 어느 정도 준비를 하고 들어가야지."
흐음, 아오키의 말이 맞다. 범인이 만약 칼 같은 거라도 들고 있으면 다칠테니까. 귀찮아도 가끔씩 도움이 된단 말이지.
"그렇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그냥 들어간다 / 준비한다
(스포일러: 들어간다고 해서 범인 못잡습니다. 다만 준비 과정에서 다른 사람 만나는 게 전부임)
( 오 됐다 다갓님이 그냥 나를 싫어하시는구먼 쳇)
456
이름없음
2022/05/14 21:55:13
ID : 1wq1CnU7vwk
0
닥돌 하고 싶긴한데 쫄려서 준비 ㅋㅋㅋㅋㅋㅋ
457
이름없음
2022/05/14 22:03:54
ID : NwFba1dyLf8
0
왜 난 저거 열면 시체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지..?
458
이름없음
2022/05/15 03:50:58
ID : 06Y3yMlBar8
0
아니 히메카와 초고교급 괴도맞잖아ㅋㅋㅋㅋ 입술에 침이나 바르고 거짓말하라고ㅋㅋㅋ
459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16 20:18:27
ID : lg2FhgpeZjt
0
"일단 아오키 말대로 뭐라도 준비하는 게 나을 것 같아."
"어떤 식으로 준비하는 게 좋을까..."
"사람을 좀 더 부른다던가 아니면 방어나 진압을 할 도구를 찾는다던가?"
"그 이전에 시나즈가와 군도 데려오는 게 좋을 것 같네!"
"그러면 한 사람은 여기를 지키고 다른 사람들이 움직이면 될 것 같네요."
<미카미(나), 와타나베, 아오키, 히메카와>
남아있을 사람 / 시나즈가와 찾으러 갈 사람 지정
다른 사람을 데려올 사람 / 무기를 찾아올 사람 지정
( 글쎄 과연 어떨까! 뻔뻔해서 그런 거 없다고 해요 호호)
460
이름없음
2022/05/17 03:23:04
ID : 06Y3yMlBar8
0
내가 남아있고 히메카와가 찾으러가기!
초고교급 모델은 쉽사리 움직이지않는다구~_~
461
이름없음
2022/05/17 19:56:54
ID : xU0q42FjvCr
0
친절한 약사가 사람 찾는 역 / 아오키
46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18 23:32:26
ID : lg2FhgpeZjt
0
"그러면 내가 여기서 지키고 있어도 될까? 계속 움직였더니 다리가 조금 아파서 말이야."
"아까 우리가 지키고 있을 때도 별 문제 없기는 했지만 괜찮겠어?"
"괜찮아. 그렇게까지 약한 것도 아닌걸."
"그러면 저는 시나즈가와 군을 찾으러 갈게요. 1층으로 갔다고 했었나요?"
"맞아, 그러면 내가 다른 사람들이라도 찾아보러 다닐게."
"어라, 뭐야. 그러면 내가 진압도구를 찾아와야 하는 거야? 별로 내키지는 않는데~ 하지만 미카미 양이 쉬고 싶다니까... 어쩔 수 없지!"
세 명은 제각기 방송실을 떠나갔다. 나는 방송실 문에 기대어 섰다.
미카미가 할 일
1. 상황을 머릿 속에서 정리
2. 방송실 내부 상황 알려고 시도하기
3. 방송실로 들어가는 계획을 세우기
4. 기타 자유
463
이름없음
2022/05/18 23:53:36
ID : NwFba1dyLf8
0
3 계획을 짜자!
46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22 14:25:18
ID : lg2FhgpeZjt
0
다른 사람들이 돌아오기 전에 어떻게 방송실로 들어갈 지 생각해 봐야겠어.
일단 히메카와가 문을 열면, 안에서도 분명 알아차릴 테니까. 안에 사람이 있다면 상대도 어떠한 행동을 취할거야.
안에 비밀공간 같은 게 있는 게 아닌 이상 이 문이 유일한 출입구일테니 안에 숨어있거나 밖으로 바로 나오거나 둘 중 하나인가.
그렇다면 우리는 안으로 돌격해서 흑막을 잡던가 문에서 밖으로 나오지 못하도록 막던가 둘 중 하나인데...
1. 안으로 돌격한다
2. 들어가지는 않고 문에서 막는다
3. 기타 다른 의견
(너무 늦게 와서 미안! 그런데 아직도 과제가 3개 있어서 띄엄띄엄 올거야.... 가장 힘든 과제 끝나서 겨우 온거라)
465
이름없음
2022/05/22 15:49:02
ID : NwFba1dyLf8
0
2. 문에서 막는 걸로 하자...!
46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22 19:48:20
ID : lg2FhgpeZjt
0
흑막이 혼자라는 법이 없으니 안으로 돌격하는 건 위험할 수 있어. 도망갈 수 있다고 해도 문을 막는 게 훨씬 안전할 거야.
방송실을 지키면서 기다리니 다른 아이들이 돌아오는 것이 보였다.
히메카와 - 시나즈가와 찾기 성공/실패 3 이상 dice(1,10) value : 7
와타나베 - 다른 사람 찾기 성공/실패 5 이상 dice(1,10) value : 7
아오키 - 제압할 도구 및 무기 찾기 성공/실패 5 이상 dice(1,10) value : 5
46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22 19:50:01
ID : lg2FhgpeZjt
0
와타나베가 데려온 사람의 수 다이스 1~9
에 맞추어서 사람 지정
아오키가 가져온 도구
(전부다 성공이구먼 홀홀)
468
이름없음
2022/05/22 20:58:43
ID : NwFba1dyLf8
0
dice(1,9) value : 7
469
이름없음
2022/05/22 21:03:45
ID : i1hbAY8pgi7
0
와 7명이나?! ㅋㅋㅋㅋ대박이네
남은 사람이 8명이니까 사사키 리에(점술가) 빼고 전부다
470
이름없음
2022/05/22 21:54:06
ID : NwFba1dyLf8
0
ㅋㅋㅋ그러게 내가 굴렸지만 이렇게 큰 수가 뜰 줄은 몰랐어
ㅂㅍ!
471
이름없음
2022/05/23 01:55:00
ID : 06Y3yMlBar8
0
어딘가 굴러다니던 알루미늄 배트
47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26 00:59:26
ID : lg2FhgpeZjt
0
그런데... 돌아오는 사람 수가 너무 많았다. 뭐지? 도대체 몇 명을 데려온 거야.
"미카미, 오래 기다렸지?"
"아니 그건 됐고... 도대체 몇 명을 데려온거야? 거의 다 데려온 거 아니야?"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네. 다른 아이들도 무리로 다니고 있었는데 어찌어찌 거의 다 만나서 말이야."
"그래도 한 명은 없어. 사사키라고 했나... 그 아이 말이야."
키보가미네 학원은 제법 넓은 편이라 복도도 넓은데 이렇게 12명이 한 곳에 모여있으니 제법 좁아보인다.
답답해서 기분나쁘네.... 하지만 어쩔 수 없지. 사람 수가 많은 게 유리하긴 할 테니까.
"그래서 미카미 짱~ 우리는 이제 뭘 하면 좋은걸까?"
"일단, 아오키가 가져온 물건부터 볼게. 아오키 혹시 쓸만한 게 있었어?"
"왜 있던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2학년 교실에 알루미늄 배트가 굴러다니더라고. 거기서 가져왔어!"
"안에 흑막이 있으면 제압하는 데 쓰일 수 있겠네."
"그렇지. 너희를 기다리는 동안 생각해봤는데 아무래도 정면돌파는 위험할 것 같아서 말이야.
방송실 문을 열어도 당장 안으로는 들어가지 않고 문 쪽에서 막으려고 해."
47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26 01:07:43
ID : lg2FhgpeZjt
0
"그렇다면 내가 선두에 서는 게 맞겠네."
"괜찮겠어, 시나즈가와?"
"당연하지. 마피아인 걸. 싸움은 자신있어."
"그렇다면 나도 같이 선두에 서겠다."
"야마다짱, 괜찮겠어? 음... 그러면 나도 같이 할게. 나도 힘은 제법 센 편이니까~"
"그러면 시나즈가와랑 야마다, 니카이 이렇게 3명이 선두로 문을 막고, 나머지가 뒤에서 보조하면 되겠다."
(벌써 3일이나 지났을 줄은 몰랐다... 아무튼 급한 과제는 다 끝났고.... 다른 과제랑 기말고사 기간 전까지는 자주온다!
사람이 너무 많은 관계로 해설 잠깐만 쓰고 감
첫 대화는 와타나베, 미카미, 츠무기(변호사) 두번째는 니카이(청소부),미카미,아오키
이번 대화의 야마다는 야구선수)
47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26 01:10:10
ID : lg2FhgpeZjt
0
"그러면 제가 문을 열고 뒤로 물러날 테니까 3분이서 바로 앞으로 나가 주세요."
"알았어, 걱정하지마."
"그러면 지금부터 문을 열겠습니다."
히메카와는 조용히 방송실 문으로 다가가 내가 빌려준 머리핀으로 잠긴 문을 열기 시작했다.
dice(1,10) value : 3
1이면 실패
47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26 01:12:13
ID : lg2FhgpeZjt
0
"열렸어요. 그러면 3분 부탁드립니다."
히메카와 뒤로 물러난 후 시나즈가와, 야마다, 니카이는 문으로 다가갔다.
"셋 세고 바로 문 열게. 하나, 둘, 셋!"
dice(1,100) value : 20
100 일 시 xxxxxxxxxxxxxxxxxxxxxxxx
95 이상 시 누군가가 문에서 뛰쳐나옴
90 이상 시 안에서 큰 소리가 남
10 이하 시 xxxxxxxxxxxxxxxxxxxxxx
47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26 01:19:15
ID : lg2FhgpeZjt
0
방송실 문을 연 후 우리는 출입구를 단단히 막아섰다.
시간이 지나도 안에서는 반응이 없다. 아무도 없는 건가...?
"일단 내가 들어갔다 와볼게. 배트 좀 빌려줘."
시나즈가와가 배트를 들고 방송실로 들어갔다. 약간 시간이 흐르고 시나즈가와는 바로 나왔다.
"안에는 아무도 없어. 있는 건 움직이지 않는 모노쿠마 인형 뿐이야."
"그러면 흑막은 방송실에 있던 게 아니라 다른 곳에서 모노쿠마 인형을 조종해서 방송실을 이용한건가?"
"제법 준비했는데 뒷통수를 맞았네."
"그러면 안을 조사하는 게 맞겠네. 모두가 방송실을 조사하는 건 비효율적이니까 난 가볼게."
"츠무기 말에는 나도 동의해. 애초에 12명이 모두 한 곳에 우글우글 있으면 번잡스럽고. 나도 갈게."
"나도 들어가기 싫어.... 아무리봐도 불길하잖아.... 분명 귀신이 있을게 분명해!!!"
츠무기와 세이미는 말을 끝마치고는 바로 방송실을 떠났다.
이름을 모르는 더티 블론드 색 머리의 남자도 무섭다고 소리를 치고선 도망갔다.
12명 모두가 조사할 필요가 없다는 데는 동의하지만 기분 나쁘게 말하는 데 참 재능있네.
47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26 01:20:23
ID : lg2FhgpeZjt
0
방송실 조사할 인원 수 지정 2~4 (미카미 제외한 숫자)
지정된 인원 수에 맞추어서 사람 지정
478
이름없음
2022/05/26 12:21:52
ID : IFeNs5TVbwl
0
2명
479
이름없음
2022/05/29 12:21:25
ID : lg2FhgpeZjt
0
아무도 없어! 스레주는 외로워!
dice(1,12) value : 7
dice(1,12) value : 4
480
이름없음
2022/05/29 12:21:59
ID : lg2FhgpeZjt
0
아 도망간 사람 수를 안 뺏어 다시 돌릴게...
dice(1,9) value : 8
dice(1,9) value : 4
481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29 12:29:59
ID : lg2FhgpeZjt
0
"일단 방송실을 조사하기에는 인원이 너무 많은 것 같긴 해."
"그러면 자원자를 받아서 조사를 맡기는 건 어때~ 그 동안 다른 사람들은 다른 곳을 살펴보고 말이야! 일단 에미짱은 싫어~"
"그러면 내가 여기를 조사할게. 같이 조사할 사람이 있을까?"
"미카미 양이 여기를 조사한다면! 나도 끼워주길 바라!"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르니 나도 같이 있을게. 아까도 말했지만 힘이 제법 센 편이니깐."
내가 방송실 조사에 자원하자 아오키와 니카이도 같이 조사하겠다고 의사를 밝혀왔다.
아오키는 좀 귀찮긴 하지만 무언가를 잘 발견하는 편이고, 니카이는 잘 모르겠다만 힘이 세다고 하니 도움이 되겠지.
48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29 14:45:52
ID : lg2FhgpeZjt
0
"일단 내가 먼저 들어갈 테니까 잘 따라와~ 미카미 짱, 아오키 짱~"
니카이를 따라 방송실 안으로 들어가니 내부는 불이 꺼진 채로 어두웠다.
시나즈가와는 이 어두운 곳을 어떻게 그냥 들어갔다 나온거지?
"좋아, 스위치 발견!"
니카이가 스위치를 눌러 방송실 불을 켰다.
불이 켜진 방송실 내부는 그야말로 엉망이었다. 종이가 바닥에 흩뿌려져 있고, 방송장비도 쓰러져 있었다.
시나즈가와가 말한 모노쿠마 인형은 조정실 의자에 가지런히 앉혀져 있었다.
조사할 곳 2개 지정 (빠르게 넘어갑시다!)
1. 조정실
1-1. 컴퓨터
1-2. 방송장비
1-3. 바닥의 종이
1-4. 책장의 문서
2. 스튜디오
483
이름없음
2022/05/30 12:35:15
ID : Y2nDAqqrzam
0
컴퓨터와 바닥의 종이
48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30 23:25:59
ID : lg2FhgpeZjt
0
일단 정보를 얻을만 한 건 이 컴퓨터들과 바닥의 종이인 것 같다.
"일단 컴퓨터부터 조사해보자. 3개니까 한 명 씩 맡아서 하면 되겠네."
"좋아!"
"나도 동의~"
컴퓨터실의 컴퓨터와는 다르게 전원이 들어온다.
컴퓨터가 켜지고 바로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하려고 했지만 연결이 되지 않는다. 인터넷 선을 끊어둔건가?
그러면 컴퓨터에 있는 정보만이 유일한 정보겠네.
컴퓨터 속에는 별 다른 파일들이 들어있지 않았다. 음성파일, 사진과 메모가 전부였다.
음성파일을 틀어보니 모노쿠마의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아! 아! 마이크 테스트! 마이크 테스트! 잘 들리십니까?!〕
아까 방송으로 흘러나왔던 내용이 흘러 나온다. 미리 녹음해둔 걸 튼 거였구나.
사진 파일은 방송 전과 후에 내보내는 사진이었고, 메모도 간단히 파일 속 사진을 정리해둔 것이 전부였다.
이 컴퓨터에서 더 살펴볼 건 없겠네.
48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30 23:31:46
ID : lg2FhgpeZjt
0
내 건 조사가 끝났으니 다른 사람이 어떻게 조사를 하는지 봐볼까.
"으음... 으음? 흐음...."
"뭐야, 너 기계치였어?"
"시끄러워...! 그냥 컴퓨터 쓸 일이 자주 없어서 그런 것 뿐이야... 기계는 나름 잘 다룬다고!"
그렇게 말하면서 니카이는 계속 어색하게 컴퓨터를 살펴보았다. 답답하네 진짜.
"비켜봐. 내가 할테니까. 넌 다른 걸 조사하고 있어."
"...알았어, 미카미 짱."
니카이를 대신해서 살펴본 컴퓨터는 방송실 메인콘솔이었던 것 같다. 방송 프로그램들이 잔뜩 있으니 아마 어려웠겠지.
나는 모델 일을 하면서 어깨 너머로 살짝 본 적 있으니 내가 하는 게 맞겠네.
dice(1,10) value : 10
9이상
48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30 23:32:17
ID : lg2FhgpeZjt
0
와우 이게 걸리네
방송실 메인콘솔 컴퓨터에서 발견한 것
영상, 사진, 메모, 프로그램, 게임 뭐든 상관없음
487
이름없음
2022/05/31 17:14:47
ID : Xs5QtyZg2Gl
0
사진!
48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31 21:56:48
ID : lg2FhgpeZjt
0
이 컴퓨터에도 큰 자료는 없었다. 녹음된 방송 음성과, 종소리, 방송 자료들....
대강 파일들을 살펴보고 마지막으로 연 폴더에는 방송부 학생들로 보이는 사람들의 사진이 있었다.
여자 3명과 남자 4명... 그리고 사진을 찍은 사람 한 명이 팔을 내밀어서 같이 포즈를 취하고 있으니 아마 총 8명인가?
그나저나 이 팔만 나온 사람은 굉장히 화려하네. 큐빅이 잔뜩 있는 매니큐어에 악세서리들....
이렇게까지 과하면 오히려 보기 안 좋은데 말이야. 내 취향도 아니고.
"조사 끝~ 미카미 양, 뭔가 찾았어?"
"아니, 별 거 없었어. 방송부 사람들로 보이는 사람들의 사진 말고는. 아오키 너는 어때?"
dice(1,10) value : 1
9 이상
489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31 22:00:40
ID : lg2FhgpeZjt
0
"나도 별 거 없었어. 방송 자료 같은 것도 없고 진짜로 텅 비었어!"
"그러면 니카이한테 다른 곳의 조사를 맡겼으니 우리도 그만 가자."
"그러는 사이 이미 와버렸는데~! 자, 여기! 바닥에 있던 종이들 전부 다 주웠어."
"수고했어. 그럼 이제 이 종이들도 살펴보자."
바닥에 흩뿌려져 있을 때부터 느꼈지만 제법 많은 종이가 쌓여져 있었다. 이 정도면 100장은 되겠는데?
"으음 전부 다 빈종이 같은데? 뭐가 있긴 한 걸까?"
"그래도 모르니까 열심히 찾아보자고 아오키 짱~"
"너같이 아름답지도 않은 사람한테 그런 말 들어봤자 소름 돋는게 그만 해줄래!"
"너희 시끄럽게 하지 말고 종이나 살펴봐."
dice(1,10) value : 2
7 이상
490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5/31 22:03:25
ID : lg2FhgpeZjt
0
"뭐야, 전부 다 빈 종이잖아?"
"그러니까 말했잖아~ 그냥 백지 같다고~!"
"일단 살펴보는데 의미가 있는 거니까 그냥 조사하자, 아오키."
"알았어, 미카미 양! 미카미 양의 부탁이라면야~"
한 개씩 지정
1. 조정실
1-1. 방송장비
1-2. 책장의 문서
2. 스튜디오
그리고 의견을 물어볼까 합니다
너무 조사만 나오는 거 같아서 지루하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더라고
그래서 중간에 다른 이벤트를 넣을까 고민중이야 그래서 의견을 받아볼까 해
1. 그냥 조사 쭉 한 다음에 이벤트를 넣던가 하자
2. 조사만 계속하면 약간 지루하다 중간에 밥을 먹거나 대화를 하고 하루가 지나는 등 다른 이벤트도 보고 싶다
491
이름없음
2022/06/01 20:06:29
ID : Xs5QtyZg2Gl
0
1! 1-1이랑 1-2 중 하나밖에 할수 없다면 1-2
그리고 조사도 좋지만 난 다른 이벤트도 좀 보고싶음
492
이름없음
2022/06/01 20:10:20
ID : NwFba1dyLf8
0
1-1
그러게 나도 조사 말고 다른 이벤트 보고 싶은데. 학급재판은 언제 일어날지 궁금하기도 하고.
493
이름없음
2022/06/01 23:21:45
ID : lg2FhgpeZjt
0
오케이 방송실 조사 끝내고 다른 이벤트 넣을게 나도 조사가 너무 긴 거 아닌가 싶었거든
49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01 23:37:00
ID : lg2FhgpeZjt
0
"그럼 방송실 다른 곳을 찾아보는 게 맞겠지?"
"저기 책장에 있는 책들을 살펴보는 건 어때?"
책장으로 다가가서 책들을 살펴보았다. 작은 책장에는 여러 가지 책들이 꽂혀 있었다.
이거는 소설이고, 이건 방송 장비 관련 책, 이거는 자기개발서인가? 정말 별에 별 책이 다 있네.
책장 마지막 줄에는 서류철 들 몇 개가 따로 꽂아져 있었다.
"이 서류철들에 있는 내용은 방송부 일지 같은데? 이정도면 키보가미네 학원 개교했을 때부터 쓴 걸지도 모르겠어."
"내용 진짜 대충 썼네~ 내가 써도 이 정도는 아닌데."
"확실히 정말 간단하게 적혀져 있어서, 얻을 건 없는 것 같아. 그나마 방송부 명단을 얻은 게 전부인 것 같고."
"그것마저도 옛날 거네. 1학년의 기수가 83기야. 우리는 87기인데."
『방송부 명단
회장 5학년 A반 초고교급 PD 네무라 스미카게
부회장 4학년 A반 초고교급 영화배우 하야자키 텟페이
4학년 A반 초고교급 프로그래머 나루이시 이사오
4학년 B반 초고교급 방송 작가 케다모리 유우호
3학년 A반 초고교급 식물학자 키타이즈미 미도리
.
.
.
1학년 A반 초고교급 신부 카미야 모토미츠』
49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01 23:44:04
ID : lg2FhgpeZjt
0
책장에서 살펴볼 건 이게 다인 것 같다. 나머지는 방송장비 정도인가?
다른 사람은 봐도 이해 못 할테니 그나마 알고 있는 내가 가야겠지.
가까이 다가가서 본 방송장비는 전원이 꺼져 있었다. 뭐지? 컴퓨터는 전원이 켜져 있었는데?
메인 콘솔 컴퓨터로 다가가서 방송 프로그램을 눌러봐도 전혀 먹히지 않는다.
설마 흑막이 여기까지 손을 써둔 건가? 아니면 그냥 고장?
아까 방송이 흘러나왔을 때는 작동했을 테니 흑막이 직접 손을 썼거나 아니면 모노쿠마를 이용했다는 건데...
아마 후자일 확률이 높지만 전자의 확률을 무시하진 못하겠네.
"미카미 짱~ 이 정도면 이 쪽 조사는 끝난 것 같은데~"
"이 모노쿠마 인형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
"그렇게 흉칙한 인형을 들고 다니려는 거야? 절대 안돼!!"
아오키가 절대로 안된다고 방방 뛰는 모습을 보니 약간 피곤하다. 그래... 굳이 가져갈 필요는 없겠지.
49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01 23:49:28
ID : lg2FhgpeZjt
0
"이제 저기 스튜디오 살펴보자~"
스튜디오는 제법 넓게 설치되어 있었다.
토론장으로 보이는 공간과 연설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연단, 그리고 몇 대의 카메라들이 반대 쪽에 쭉 늘어서 있었다.
"와, 저거 제법 비싼 카메라인데. 엄청 돈을 턱턱 썼네."
"카메라에 대해서 잘 아나봐?"
"으음, 그것보다는 내가 청소부잖아? 여러 사람 만나서 대화하다보니 주워들은 잡지식이지. 잘 알지는 않아.
예전에 집에 잘 안들어오는 카메라 감독의 방을 맡아서 치운 적이 있는데 그 때 자기가 가지고 싶은 카메라라면서 엄청 말하고 다녔어."
"어디보자.... 그래도 카메라들은 전원이 들어오는 것 같네. 아까 밖의 방송 설비들은 작동이 안 됐거든."
카메라를 대강 살펴보고 토론장의 책상과 연단을 살펴보았다. 하지만 크게 무언가가 나오진 않았다.
계속 무언가가 나올 거라고 생각하는 것도 말이 안 되긴 하지.
49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01 23:50:16
ID : lg2FhgpeZjt
0
dice(1,7) value : 2
49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01 23:59:41
ID : lg2FhgpeZjt
0
"안녕 애들아~ 조사는 어떻게 잘 돼가?"
뒤에서 갑자기 스즈키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어머, 스즈키 양이잖아? 어쩐 일이야?"
"어쩐 일이긴! 시계를 봐! 벌써 저녁 시간이라구~ 조사하기 시작한 게 점심 전이었는데, 밥 안 먹었지? 먹으러 가자!"
"다른 아이들은 어디에 있는데?"
"아까 방송실에서 헤어지고 곧 저녁시간인 걸 알고 그냥 다 같이 식당으로 가서 음식을 준비했어. 아 혹시 식당이 어딘지 알아?"
"식당이 있어? 없는 줄 알았는데!"
"가는 길이 제법 복잡해서 말이야. 그러면 나 따라와!"
벌써 저녁 시간인가? 애초에 창문도 다 막혀있고, 시계도 잘 안 봤으니 이렇게 시간이 흐른 줄은 몰랐네.
그나저나 식당이 있다고? 다른 층에 있는 건가?
우리 3명은 앞서 나가는 스즈키의 뒤를 따라갔다.
499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6/02 00:19:30
ID : lg2FhgpeZjt
0


500
이름없음
2022/06/02 00:37:40
ID : lg2FhgpeZjt
0
dice(6,9) value : 7
501
이름없음
2022/06/02 00:38:03
ID : lg2FhgpeZjt
0
dice(1,3) value : 2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앵커판 잡담스레 7★☆
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3
마법소녀 세계관>>93
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610
32레스
미치와 신문부🌱
570 Hit
앵커
신문부의 요정
22.10.08
2
121레스
[루프물] 부반장 (>>121)
1335 Hit
앵커
이름없음
22.10.01
24
661레스
» 스레로 만들어봅시다 단간론파! (무계획)
6988 Hit
앵커
진행상황 - 자주 바뀜
22.09.24
12
2레스
.
179 Hit
앵커
이름없음
22.09.20
0
3레스
스레중학교
158 Hit
앵커
이름없음
22.09.13
0
111레스
두근두근 빼빼로 메이커❤
680 Hit
앵커
이름없음
22.09.12
7
6레스
너는 죽음을 갈구했고, 나는 생존을 바랬다.
244 Hit
앵커
이름없음
22.09.12
2
269레스
어느날 단톡방에 초대되었다.
4489 Hit
앵커
이름없음
22.09.09
13
7레스
썸시뮬ㄹ네이션
250 Hit
앵커
이름없음
22.09.05
0
756레스
해리포커와 불사조 사기단(1)
12438 Hit
앵커
◆vA5fffamnCl
22.09.02
9
14레스
그놈을 죽일 겁니다.
260 Hit
앵커
◆FeK2Hxu9zhB
22.09.01
1
6레스
드래곤볼 임파서블
178 Hit
앵커
신룡
22.08.23
0
72레스
마트료시카
1467 Hit
앵커
이름없음
22.08.23
4
55레스
마녀라면 분명 내 소원을 이뤄줄 것이다.
997 Hit
앵커
소녀
22.08.19
4
9레스
0129, 실험실의 웅크린 아이.
231 Hit
앵커
◆bDwIK7vxCi3
22.08.19
0
9레스
괴물
124 Hit
앵커
이름없음
22.08.17
0
122레스
[임시휴재]콘티네스 대륙 모험기-001
1814 Hit
앵커
◆pdSIE8jdzVb
22.08.13
4
19레스
이능력배틀물은 안 읽어봤지만 해보는 이능력배틀물 스레
253 Hit
앵커
★
22.08.08
0
60레스
소환 레시피
290 Hit
앵커
이름없음
22.08.07
2
26레스
어쩌다 보니 내가 뒷세계의 일짱이 되어버렸다!
355 Hit
앵커
이름없음
22.08.0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