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치와 신문부🌱 (32)
2.[루프물] 부반장 (>>121) (121)
3.스레로 만들어봅시다 단간론파! (무계획) (661)
4.. (2)
5.스레중학교 (3)
6.두근두근 빼빼로 메이커❤ (111)
7.너는 죽음을 갈구했고, 나는 생존을 바랬다. (6)
8.어느날 단톡방에 초대되었다. (269)
9.썸시뮬ㄹ네이션 (7)
10.해리포커와 불사조 사기단(1) (756)
11.그놈을 죽일 겁니다. (14)
12.드래곤볼 임파서블 (6)
13.마트료시카 (72)
14.마녀라면 분명 내 소원을 이뤄줄 것이다. (55)
15.0129, 실험실의 웅크린 아이. (9)
16.괴물 (9)
17.[임시휴재]콘티네스 대륙 모험기-001 (122)
18.이능력배틀물은 안 읽어봤지만 해보는 이능력배틀물 스레 (19)
19.소환 레시피 (60)
20.어쩌다 보니 내가 뒷세계의 일짱이 되어버렸다! (26)
1
진행상황 - 자주 바뀜
2022/03/21 14:51:41
ID : lg2FhgpeZjt
12
* 단간론파 스레이나 "실제 단간론파와 다른 점이 굉장히 많습니다." 주의해주세요
* 이상한 점, 궁금한 점, 개선 되었으면 하는 점이 있으면 말해주세요.
* 스레주가 탈주를 자주 했어서.... 안 그러려고 노력하기 위해 아마 스토리 자체는 짧아질 수 도 있습니다. 완결 내고 말거야...
* 내가 며칠 정도 못 오는 건 아마 혐생에 죽어나가고 있어서임...
* 만약 스레주가 사라지면 다른 사람이 이어쓰거나 설정만 가지고 새로 쓰거나 다 상관없음
* 레스가 1~2 주 지나도 안 달리면 스레주 혼자서 막 달릴거임
* 연속레스는 신경 안 씀. 다른 레더가 참여 못할 정도로 혼자서 막 달리는 게 아닌 이상 ㅇㅇ 시간이 너무 흘렀는데 아무도 없으면 그냥 편하게 해
* 난 개그 레스 좋아해!! 하지만 적당한 때(검정 추리 이외의 일상 또는 자료 조사 등)에 넣어주길 바라 타이밍만 맞는다면 상관 없다!!
<캐릭터>
1. 초고교급 변호사 () 2. 초고교급 인플루언서 () 3. 초고교급 야구선수() 4. 초고교급 간호사() 5. 초고교급 파티시에() 6. 초고교급 점술가() 7. 초고교급 연극배우() 8. 초고교급 괴도(마술사)() 9. 초고교급 약사() 10. 초고교급 모델() 11. 초고교급 의사() 12. 초고교급 청소부() 13. 초고교급 마피아()
<소지품>
- 핸드폰
- 머리핀
- 화장품
- 다이어리
- 먹다 남은 아몬드 ()
- 패션잡지 ()
- 크립텍스 (, )
<단서>
- 누군가의 일기장인 수첩 ()
- 이상한 곰 낙서가 되어있는 안내장 ()
- 학생회 회의록 ()
- K와 M의 편지 (1) ()
- K와 M의 편지 (2) ()
- 누군가 급하게 쓴 번져있는 쪽지 (, )
- 찢어진 공책 ()
- 사진 (, )
- 녹슨 열쇠 (, )
그럼 이제 인원을 정하자! 가 다이스 10~15 까지 넣어서 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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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이름없음
2022/04/07 23:29:52
ID : NwFba1dyLf8
0
이전 내용:
오 노트북이 놓여져 있는 걸로 되었네!
30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8 00:28:58
ID : lg2FhgpeZjt
0
책상 위에는 노트북이 놓여져 있었다. 다행히 전원은 들어오네.
노트북으로 당장 인터넷을 켜보았지만 켜지지 않는다. 와이파이도 데이터도 잡히는 게 없고.... 인터넷 선 같은 것도 보이지 않아.
외부와의 통신은 불가능한 것 같아 보인다.
노트북에 있는 것은 대부분 인터넷 게임인 것 같다.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지 않으니 무용지물이지만.
그나저나 게임 진짜 많네.... 몇 개나 깔려있는거야? 노트북이 제대로 안 돌아갈 것 같은데?
dice(1,5) value : 1
3 이상이면 노트북 속에서 무언가를 발견
3 이상일 시 발견한 것 가 제시
30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8 00:29:40
ID : lg2FhgpeZjt
0
노트북 속에 특별한 건 없는 것 같다.
일단 쓸모 있을지도 모르니까 가지고 갈까? 부피를 많이 차지할 것 같은데 아니면 그냥 놓고 갈까?
305
이름없음
2022/04/08 00:30:30
ID : 1xvg7xO04IG
0
놓고 간다
30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8 00:34:54
ID : lg2FhgpeZjt
0
노트북은 아무래도 가방 안에 넣기도 힘들고 부피만 차지하니 일단 놓고가는 게 좋을 것 같다.
dice(1,12) value : 10
30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8 00:40:42
ID : lg2FhgpeZjt
0
문을 열고 밖으로 나오니 밖에는 세이미가 있었다.
아까 한 말로 화나게 한 게 떠올랐지만 별로 잘못했다는 생각은 안 든다. 하지만 사실인 걸?
아무튼 가서 뭔가 발견한 게 있는지 물어볼까?
생각해보면 세이미는 보건실에서 무언가를 살펴보고 있었으니 가서 물어봐도 좋을 것 같다.
하지만 방금 화가 나있었는데 바로 가서 물어보면 화가 더 나려나.
1. 대화한다
2. 지나친다
3. 기타 다른 의견
308
이름없음
2022/04/08 01:06:03
ID : 06Y3yMlBar8
0
ㅋㅋㅋ 일단 물어나보자
309
이름없음
2022/04/08 22:17:14
ID : CrtbgZfQpXt
0
갱신이 되지 않는다... 이것이 절망...?!
310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8 22:22:56
ID : lg2FhgpeZjt
0
"뭔가 찾은 게 있어?"
내가 다가가서 물어보자 세이미는 나를 째려봤다. 아직도 화가 난 모양이네. 일단 조용히 있는게 낫겠어.
"그러고보니 강당으로 모이기 전에 보건실에 있었잖아? 무언가 찾은 게 있어?"
"아니. 딱히 없어. 보건실에 있던 약품을 살펴보던 것 뿐이야. 보건실 치고는 많았지만 내 교실에 비하면 적던걸."
"어떤 약들이 있었는데?"
"별 거 없어. 그냥 진통제 계열이나... 상비약 정도고... 지혈제나 정신과 약 종류 같은 건 나도 좀 놀라긴 했지만 말이야."
세이미는 약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늘어놓다가 다시 다른 쪽으로 가버렸다. 일단 나는 약에 대해 잘 모르니까 알아듣지는 못했다.
매점 안에서 할 일
1. 물건을 가져간다.
2. 자세하게 조사한다. (조사 대상 지정)
3. 그만 조사하고 다른 곳으로 간다.
4. 기타 다른 의견
( 아니다 온라인 강의 듣기 + 약속 있음 이었을 뿐이다!!!)
311
이름없음
2022/04/08 22:52:13
ID : CrtbgZfQpXt
0
일단 챙긴다!
31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9 00:14:32
ID : lg2FhgpeZjt
0
일단 매점 안에서 필요한 물건을 챙기는 게 좋겠어.
돈은 있긴 하지만 어차피 여기 있는 사람은 우리들뿐인데 굳이 내야할까? 그냥 가져가자.
가져갈 물건
1. 과자, 음료수 등 간식거리
2. 물
3. 세면도구
4. 휴지
5. 기타 다른 물건
(전개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다지 안 중요할듯?)
313
이름없음
2022/04/09 01:37:00
ID : 06Y3yMlBar8
0
저거 다 가져갈 수 있나요? (똘망똘망)
안되면 세면도구ㅋㅋ
31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9 14:34:32
ID : lg2FhgpeZjt
0
일단 여러가지 챙겨가보는 게 낫겠네. 배는 안고프니 초코바랑 물 정도만 챙길까... 세면도구랑 휴지도 필요할테니 챙겨두자.
원래 가방 속에 넣어뒀었는데 핸드폰이랑 머리핀만 두고 다 사라졌으니...
매점 안에서 더 이상 할 일은 없을 것 같다.
다음 조사 장소
1. 강당
2. 1-A 교실
3. 보건실
4. 엘리베이터
5. 기타 이외의 공간 (단 1층 내 공간이어야함)
( 물론 가능하다)
쓰다보니까 좀 루즈해진 김이 있어서 안 중요한데는 조금 빨리 나갈듯!
315
이름없음
2022/04/09 14:48:46
ID : CrtbgZfQpXt
0
챙길 수 있는데까지 챙기고 강당으로 가본다!
316
이름없음
2022/04/09 14:55:09
ID : e6nWnVe0q1D
0
완벽주의 (파밍 장인)
31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9 15:54:06
ID : lg2FhgpeZjt
0
매점은 살펴봤으니 다시 강당으로 돌아가서 조사해보자.
강당 안에 남아있는 사람은 dice(0,2) value : 1 명 이었다.
31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9 15:54:17
ID : lg2FhgpeZjt
0
dice(1,12) value : 9
319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9 16:00:20
ID : lg2FhgpeZjt
0
강당 안에 남아있는 사람은 흰 가운을 입은 남성이었다. 아마 초고교급 약사인 와타나베 슌고일 것이다.
와타나베는 강당 옆에 있는 의자에 기대어 앉아있었다. 나는 와타나베에게 말을 걸기 위해 다가갔다.
"안녕, 강당 조사하고 있던 거야?"
"으헛! 아..... 안녕..... 으음, 지금 시간 얼마나 지났어?"
앉아서 쉬는 줄 알았는데 아마도 자고 있었나보다. 와타나베는 방금 잠에서 깼지만 여전히 피곤해하는 듯하다.
"음... 아무튼 내가 만성피로에 수면부족이라서.... 나는 초고교급 약사인 와타나베 슌고야. 너는?"
"난 초고교급 모델인 미카미 레이. 반가워, 와타나베."
"응. 나도 반가워. 강당을 조사하고 나니 피곤해서 잠시 쉰다는 게 잠들어버렸네."
"강당을 조사했다면 뭔가 발견한 게있어?"
dice(1,5) value : 2
2 이상이면 발견
320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9 16:05:17
ID : lg2FhgpeZjt
0
"응. 아까 모노쿠마가 총을 꺼낸 위치 있잖아? 그 부분을 살펴봤어. 아마 버튼이나 리모콘으로 총이 나오도록 조작한 거 같아.
강당 내에 그런 부분은 10 군데고, 아마 강당 내에 사각지대는 없을 거 같아..."
"그러면 또 총을 꺼내면 밖으로 도망치는 게 최선인가?"
"꼭 그렇지는 않을 거 같아. 아까 모노쿠마가 있던 단상 쪽은 거리가 있고 각도 문제도 있어서 아마 맞추기가 힘들거야.
그러니 그 쪽으로 피하면 돼. 다만 모노쿠마 자체가 공격을 할 수 도 있겠지만..."
"좋은 정보네. 고마워."
"아니야... 나는 이제 커피라도 마시러 가야겠다. 나중에 봐."
와타나베는 강당을 나갔다. 아마 매점으로 가려는 것 같다.
그럼 나도 이제 강당을 조사해봐야지.
1. 총이 나오던 벽
2. 단상
3. 창문
4. 무대 왼쪽의 방
5. 무대 오른쪽의 방
6. 기타 다른 곳
321
이름없음
2022/04/09 16:41:10
ID : i1hbAY8pgi7
0
1번
32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9 16:47:28
ID : lg2FhgpeZjt
0
와타나베가 알려준 벽을 먼저 살펴보자.
아까 벽에서 총이 나와서 정말 놀랐지. 벽을 자세히 살펴보니 사각형 모양의 금이 있다. 이게 아마 총이 나오는 부분인 것 같다.
각 기둥에 이런 게 하나씩 있어서 총 10개 인 거구나.
한 총이 닿지 못하는 곳은 다른 곳의 총으로 보완가능하니 강당 중심쪽에는 사각지대가 확실히 없어.
단상이나 무대쪽, 무대 옆의 방 정도가 피할 수 있는 곳 같은데.... 무대 옆의 방에도 뭐가 있을 지 모르니 주의할 필요는 있겠네
1. 단상
2. 창문
3. 무대 왼쪽의 방
4. 무대 오른쪽의 방
5. 기타 다른 곳
323
이름없음
2022/04/09 16:56:16
ID : PgZfTPa3A41
0
무대 왼쪽의 방
32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9 18:31:25
ID : lg2FhgpeZjt
0
나는 무대 양 쪽으로 있는 문 중 왼쪽으로 들어갔다.
왼편에 있던 방은 창고로 쓰이는 곳 같다. 여러가지 공들과, 매트, 뜀틀 같은 체육기구들로 가득 차 있었다.
한 켠에는 업라이트 피아노와 악보가 놓여져 있었다. 악보는 모차르트의 작은별 변주곡.... 그런데 이 악보는 왜 있는거지?
피아노까지는 있을 수 있지만 이 악보는 도대체 누구의 물건이지?
아까부터 느낀 거지만 학교 곳곳에 주인 없는 물건들이 제법 많다.
모노쿠마가 가져다 놓은 건가? 아니면 교내에 우리를 가두기 위해 준비할 시간이 부족했던 것일 수도 있다.
후자의 경우라면 우리를 여기 가둔 범인은 허술하거나 소수의 인원인 것 같아.
하지만 전자라면... 도대체 무슨 의도인지 알 수 없네.
dice(1,10) value : 1
8이상이면 무언가 발견
32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9 18:32:02
ID : lg2FhgpeZjt
0
일단 이 쪽 방은 이 정도가 다 인것 같다.
1. 단상
2. 창문
3. 무대 오른쪽의 방
4. 기타 다른 곳
326
이름없음
2022/04/09 18:33:13
ID : i1hbAY8pgi7
0
오른쪽 방
32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9 18:51:01
ID : lg2FhgpeZjt
0
나는 밖으로 나와 오른 편에 있는 문을 열고 들어갔다.
여기는 방송장비로 가득하다. 이건 카메라고, 마이크, 스피커에, 조명기구....
패션쇼 준비를 하면서 건너건너 들은 지식인지라 자세히는 모르지만 아무튼 방송기구가 가득하다.
한 켠에는 일지가 놓여져 있었다. 언제언제 방송기구들을 사용했다 정도의 정보만 쓰여져 있어 큰 도움은 되지 않을 것 같다.
dice(1,10) value : 2
8 이상이면 무언가 발견
32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09 18:54:17
ID : lg2FhgpeZjt
0
이 쪽에도 별 다른 건 없는 것 같다. 그러면 다른 곳을 찾아봐야겠네.
1. 단상
2. 창문
3. 기타 다른 곳
329
이름없음
2022/04/09 20:37:16
ID : i1hbAY8pgi7
0
단상!
330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0 22:45:03
ID : lg2FhgpeZjt
0
나는 모노쿠마가 튀어나왔던 단상을 살펴보았다. 단상에는 마이크 빼고 특별한 건 없다.
바닥에 총이 나왔던 곳과 비슷한 사각형 테두리가 보였다. 여기서 나와서 단상으로 올라간 거 구나.
그럼 여기를 열거나 부수면 범인이 있는 곳으로 연결 될까?
1. 부셔본다
2. 열려고 시도해본다
3. 그만둔다
4. 자유
331
이름없음
2022/04/11 00:11:24
ID : 06Y3yMlBar8
0
열려고 시도해본다! 그러나 뭔가....뭔가 이상하면 그만둔다..
33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1 00:59:15
ID : lg2FhgpeZjt
0
일단 부수면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르지 평범하게 열어보려 하는게 좋을 것 같아.
일단 열 수 있는 손잡이나 구멍 같은 건 당연히 보이지 않는다. 애초에 어떻게 열리는 구조지?
안에 손잡이가 있는 구조? 아니면 밀어서 열리는 건가? 기계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있으면 좋을텐데...
dice(1,10) value : 8
9 이상일 시 기계에 잘 안다는 설정이 다른 캐릭터에게 부여
33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1 01:00:57
ID : lg2FhgpeZjt
0
음.... 다른 아이들도 기계에 대해 잘 알 것 같진 않아.
그러면 어떻게 열 수 있지? 머리핀이라도 사용해볼까?
나는 머리핀을 틈새에 집어넣고 열려고 시도해보았다.
dice(false,false)
false~false : 머리핀이 부러짐
false~false : 열리지는 않지만 머리핀은 무사
false~false : 열림
334
이름없음
2022/04/11 01:01:42
ID : lg2FhgpeZjt
0
뭐야 왜 오류떠 수정 한 거 아닌데!!!
dice(false,false)
false~false : 머리핀이 부러짐
false~false : 열리지는 않지만 머리핀은 무사
false~false : 열림
335
이름없음
2022/04/11 01:02:50
ID : lg2FhgpeZjt
0
dice(false,false)
false~false : 머리핀이 부러짐
false~false : 열리지는 않지만 머리핀은 무사
false~false : 열림
336
이름없음
2022/04/11 01:03:32
ID : lg2FhgpeZjt
0
.......스레주는 절망했습니다.
false-false : 머리핀이 부러짐
false-false : 열리지는 않지만 머리핀은 무사
false-false : 열림
dice(false,false)
337
이름없음
2022/04/11 01:04:41
ID : NwFba1dyLf8
0
왜 자꾸 다이스가 에러가 나지?ㅜㅜ
338
이름없음
2022/04/11 01:06:04
ID : lg2FhgpeZjt
0

339
이름없음
2022/04/11 01:06:19
ID : 06Y3yMlBar8
0
이거 복선인가 ㄷㄷㄷ
340
이름없음
2022/04/11 01:07:23
ID : 06Y3yMlBar8
0
머리핀은 무사해서 다행ㅋㅋㅋ
341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1 01:11:35
ID : lg2FhgpeZjt
0
음.... 아무리 해도 열리지 않는다. 무려 4번이나 시도했는데도 안 되는 거면 안 되는 거겠지.
뭔가 이상한 일이 중간에 있던 것 같지만 일단 넘어갈까.
이 단상 밑의 출입구 같이 보이는 건 나중에 의논해봐도 될 것 같다. 애초에 너무 작아서 사람은 드나들 수 없을 것 같아.
나는 단상의 조사를 그만두고 강당을 다시 살펴보았다.
창문은 일단 철판 같은 걸로 막혀져 있다. 옆에는 나무 판자가 철판을 뜯어볼 시도도 하지 말라는 것 마냥 가득히 박혀 있었다.
교내 모든 창문과 문을 저런 식으로 막아뒀다면 시간이 촉박했던 것도 이해가 간다. 그래서 알 수 없는 물건들이 그렇게 많은 건가?
1. 강당을 좀 더 조사한다. (조사할 곳 제시)
2. 1-A 교실
3. 보건실
4. 엘리베이터
5. 기타 이외의 공간 (단 1층 내 공간이어야함)
342
이름없음
2022/04/11 01:19:33
ID : 06Y3yMlBar8
0
2번 교실!
34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1 01:23:53
ID : lg2FhgpeZjt
0
강당은 이만하면 많이 조사했다. 다른 곳을 조사해보자.
나는 가까운 1-A 교실로 들어왔다. 구조는 내가 깨어난 3-A 교실과 크게 다르지 않다.
일단 크게 눈에 띄는 건 없으니까 빠르게 조사하고 나가자.
1. 교실 책상 서랍 속
2. 사물함
3. 기타 다른 의견
344
이름없음
2022/04/11 01:29:59
ID : 06Y3yMlBar8
0
서랍 속 못참지ㅋㅋㅋ
34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2 00:18:40
ID : lg2FhgpeZjt
0
일단 책상 서랍 속부터 살펴보자. 아까 3학년 교실에서 한 번 해봤으니까 이번엔 좀 빨리 살필 수 있겠네.
dice(1,10) value : 2
8 이상이면 무언가 발견
이 경우 이 제시
34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2 00:20:16
ID : lg2FhgpeZjt
0
이번에도 책상 속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하긴 계속 무언가가 발견되길 바라는 것도 이상하긴 하지.
1. 사물함
2. 기타 다른 의견
347
이름없음
2022/04/12 00:29:31
ID : 1xvg7xO04IG
0
사물함
34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2 00:56:33
ID : lg2FhgpeZjt
0
이제 조사할 만한 데는 사물함이 다인가? 다른 살펴볼 만한 곳이 더 있으려나?
dice(1,10) value : 5
7 이상일시 발견 다만 잠겨있음
9 이상일시 발견 이 경우 열려있음
349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2 00:57:55
ID : lg2FhgpeZjt
0
음... 사물함 속에도 별 다른게 없네.
나는 다시 한 번 넓게 1-A 교실을 살펴보았다. 이만하면 다 조사한 건가?
1. 조금만 더 조사한다. (조사할 곳 제시)
2. 보건실
3. 엘리베이터
4. 기타 이외의 공간 (단 1층 내 공간이어야함)
늘 말하지만 자유 의견은 정말 아무거나 던져도 돼 말도 안되면 내가 스루할거니까
350
이름없음
2022/04/12 01:08:14
ID : 06Y3yMlBar8
0
그럼 1 교탁, 칠판, 쓰레기통 순서로!
351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3 20:23:18
ID : lg2FhgpeZjt
0
일단 조금만 더 살펴보자.
나는 교탁으로 다가가 별 다른게 없나 살펴보았다.
음... 분필과 지우개.... 또 뭐가 있지?
dice(1,10) value : 9
8 이상
35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3 20:23:28
ID : lg2FhgpeZjt
0
이 교탁에서 발견한 것 제시
353
이름없음
2022/04/13 20:43:13
ID : i1hbAY8pgi7
0
미시마 타스케에 대한 정보
35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3 22:35:12
ID : lg2FhgpeZjt
0
누가 급하게 쓴 쪽지 처럼 보인다. 날려쓴 데다가 약간 번져 있어 읽기가 힘들다.
『ㅇㅇㅇ 님께,
ㅇㅇㅇ가 ㅇㅇ 관계로 믿을 수 없는 사람이 없다는 점은 알겠습니다
ㅇㅇㅇㅇ ㅇㅇ 수 ㅇㅇ 사람을 이야기 하죠.
ㅇㅇㅇ 초고교급 정보원 미시카 타스케 군입니다.
ㅇㅇ 어렸을 적 부터 ㅇㅇ 약해 병원 신세를 ㅇㅇ ㅇㅇㅇㅇ.
이내 곧 죽을 병에 걸렸다는 것을 알고 저희 ㅇㅇㅇㅇㅇ ㅇㅇ측은 그를 ㅇㅇ하였ㅇ
그는 저희 ㅇㅇ ㅇㅇ 협조ㅇㅇ 되었습니다. 그는 계속해서 ㅇㅇ를 받아야 하기에 그는 저희를 ㅇㅇㅇㅇ ㅇㅇ 것 입니다.
다른 사람들도 ㅇㅇ하고 있는 중입니다. 나중에 ㅇㅇㅇ ㅇㅇ를 보내드리죠.』
35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3 22:39:54
ID : lg2FhgpeZjt
0
으음... 이렇게 많이 번져 있으니 읽기가 힘드네... 일단 초고교급 정보원 미시마 타스케라면 학생회실에서 찾은 종이에 나온 사람이다.
그가 몸이 약해서 죽을 병에 걸렸고 어디서 어떻게 했기에 협조하게 되었다.... 이런 내용 같기는 한데...
일단 가지고 있자. 다른 사람은 이 번진 글씨를 읽을 지도 모르지. 힘들 것 같긴 하지만
나는 그 다음으로 칠판을 살펴보았다. 칠판은 낙서 하나 없이 깨끗했다.
3-A 교실 칠판은 오래 사용하지 않은 티가 났는데, 그래도 여기는 약간의 사용한 흔적이 있다.
흠... 패인 곳도 없고, 안내문 같은 것도 안 붙어있으니 딱히 살펴 볼 건 없다.
그럼 쓰레기통에는 뭔가 있으려나? 쓰레기통에는 과자 봉지나 음료수 캔 등이 들어있었다.
dice(1,10) value : 5
8 이상
35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3 22:41:34
ID : lg2FhgpeZjt
0
흐음... 쓰레기통에는 별 게 없다. 그나저나 냄새 나서 기분 나빠.
살펴볼 필요가 있어서 보기는 했지만 일단 기분 나쁘네. 나중에 치우던가 해야지.
이 교실은 이 정도면 다 본 것 같다. 다른 곳으로 가자.
1. 보건실
2. 엘리베이터
3. 기타 이외의 공간 (단 1층 내 공간이어야함)
357
이름없음
2022/04/13 23:04:37
ID : i1hbAY8pgi7
0
보건실가서 약 조금 챙길까.. 보건실!
35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5 17:53:04
ID : lg2FhgpeZjt
0
이제 1층에서 더 갈만한 곳은 보건실이나 엘리베이터 정도인가? 일단 보건실부터 가보자.
dice(0,2) value : 2
359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5 17:53:22
ID : lg2FhgpeZjt
0
dice(1,12) value : 9
dice(1,12) value : 5
360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5 18:11:45
ID : lg2FhgpeZjt
0
보건실에 들어가보니 두 사람이 먼저 보건실을 살펴보고 있었다. 아오키랑 와타나베네.
잘됐다. 와타나베한테 보건실에 있는 약에 대해 물으면 될 것 같아.
"안녕, 와타나베. 지금은 좀 괜찮아?"
"어라. 안녕 미카미. 걱정 고마워. 커피를 좀 마셨더니 완전 부활했어."
"보건실을 살펴보고 있던거지? 혹시 찾은 게 있을까?"
"음... 일단 이 선반만 살펴본게 다지만 말하자면, 약품이 엄청나게 많아. 일반의약품은 당연히 구비되어있고, 전문의약품도 있어. 어떻게 구한건지 싶지만.
또 수술실에서 쓰는 도구나 약품들도 전부 갖추어져 있어. 키보가미네 학원이라지만 역시 좀 과한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확실히 듣고보니 그렇네."
키보가미네 학원은 왜 이런 것 까지 갖춰둔거지? 키보가미네 학원이라니까, 라는 이유를 대보아도 역시 과해.
애초에 약품이랑 도구도 있을 거면 멸균실같은 수술실도 만들었을 것 같은데.
"아아 아름다운 미카미 양! 또 보게 되어서 기뻐!"
"아오키, 우리 아까 대화한 걸로부터 한 시간도 안 지났어."
"하지만 아름다운 건 세상의 보물이고 미카미 양은 아름다우니까 엄연한 세상의 보물이지! 그런 미카미 양을 만났는데 당연히 기쁜 게 맞지 않아?"
아오키는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있는 것 같다. 외모 칭찬은 익숙하다지만 역시 좀 부담스러워지네.
"그나저나, 아오키 혹시 뭐 찾은 거 있어?'
dice(1,10) value : 6
6 이상 시
361
이름없음
2022/04/15 18:39:27
ID : i1hbAY8pgi7
0
찢어진 공책
36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5 23:18:57
ID : lg2FhgpeZjt
0
"응, 이런 공책을 발견했어. 거의 다 찢어져 있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읽을 수 있겠더라고."
1. 일기
2. 필기 노트
3. 스케줄러
4. 화집
5. 기타
dice(1,5) value : 1
36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5 23:27:44
ID : lg2FhgpeZjt
0
"안에는 무슨 내용인데?"
"누군가의 일기 같아.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한 번 읽어봐도 될까?"
"미카미 양이라면야 물론이지!"
『12월 2일
슬퍼도 시간은 흘러간다.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그것이 하늘의 뜻이다. 어쩔 수 없는 일이다.
12월 5일
오랜만에 얼굴을 봤다. 한참 구금되어 있었지만 얼굴은 밝았다.
다행이라면 다행이걸까.
용서받을 수는 없다. 그건 알지만 그래도 너무 고통스럽지 않기를 빈다.
12월 27일
다시 한 번 그를 보러 갔다. 여전히 미친 상태다.
1월 5일
생일 축하해. 축하해 줄 사람은 이제 아무도 없을테니 나라도 해줘야지.
그게 내가 걸어야 할 길이다.
1월 17일
더 이상 보러 오지 말라는 소리를 들었다. 어째서.
하지만 그래도 보러 갈거야.
1월 25일
문전박대당했다. 애초에 보러 오는 사람은 나빼면 학원 측밖에 없을텐데...
다른 아이들은 더 이상 그를 보러 가지 않는다.
나와 같은 말을 들은걸까 아니면...
2월 15일
새로운 신입생의 명단이 나왔다. 이제 우리는 1학년이 아니네.
반은 하나 뿐이니 계속 같은 반이겠지만 작년과는 완전히 다르겠지.
2월 20일
신이시여. 부디 제가 옳은 길을 가도록 이끌어주세요.』
이 뒤는 찢겨져서 내용이 없다.
36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5 23:28:44
ID : lg2FhgpeZjt
0
이 일기 어디선가 본 기억이 있는데 뭐지...?
dice(1,10) value : 1
3 이상시 알아냄
36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5 23:29:03
ID : lg2FhgpeZjt
0
음.... 분명 낯이 익지만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일단 가지고 있어도 되는 걸까?
"아오키. 혹시 내가 이걸 가져가도 될까? 왠지 낯이 익어서 말이야. 내 글씨는 아닌데."
(이걸 실패한다고?)
366
이름없음
2022/04/15 23:30:49
ID : lg2FhgpeZjt
0
dice(1,10) value : 5
3 이상이면 긍정
36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5 23:32:51
ID : lg2FhgpeZjt
0
"물론이야! 미카미 양이라면 뭐든지 들어줄 수 있어!"
"고마워. 그런데 내가 아름답다고 해서 뭐든지 들어주겠다는 그런 말은 위험해."
"괜찮아~ 나도 어느 정도 사리구별은 한다구."
지금까지 보여준 태도로 봐서는 전혀 그럴 것 같지는 않지만 일단은 뭐..... 그러려니 하자.
이제 어떻게 할까?
1. 보건실을 좀 더 살펴본다.
2. 두 사람과 좀 더 대화를 나눈다.
3. 두 사람과 같이 다른 곳을 조사한다.
4. 혼자서 다른 곳을 조사한다.
5. 기타 자유 의견
368
이름없음
2022/04/16 00:37:25
ID : 06Y3yMlBar8
0
2번 두 사람이 다른 곳에서 찾은게 있는지 물어본다
369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7 13:16:15
ID : lg2FhgpeZjt
0
"그러고보니 두 사람은 계속 같이 조사를 하러 다닌거야?"
"그건 아니고, 보건실에서 우연히 마주쳤어."
"내가 보건실에 먼저 와 있었는데 와타나베 군이 들어오더라고~"
"그렇구나. 그러면 지금까지 교내를 둘러봤잖아. 혹시 뭐 발견한 게 있을까?"
아오키 dice(1,10) value : 10
와타나베 dice(1,10) value : 2
7 이상 시 발견함
370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7 13:17:01
ID : lg2FhgpeZjt
0
아오키가 발견한 것과 발견한 장소
(과제 끝마치고 돌아온 스레주 등장 근데 아오키는 굉장히 뭔가를 잘 찾네 다갓님의 가호를 받았어)
371
이름없음
2022/04/17 18:33:39
ID : Xs5QtyZg2Gl
0
가챠 머신! 발견한 곳은 매점의 창고
단간론파 시리즈에서 항상 가챠 하는게 나왔던거 같아서 말해봄
37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7 19:34:45
ID : lg2FhgpeZjt
0
"나는 딱히 발견한 건 없는데... 애초에 강당에서 보건실로 온 거니까. 아까 강당에서 말한 것 이외에는 없어."
"음... 나는 매점에서 가챠 머신을 발견했어."
"그래? 나는 못봤었는데, 매점 어디에?"
"매점에 창고에 재고 있는 쪽에 있더라고. 난 돌려봤더니 이상한 인형이 나왔지만 말이야~ 그거 외엔 딱히 없네."
하긴 재고가 있는 쪽은 제대로 살펴보지 않았네. 나중에 살펴볼까?
"미카미 너는 뭔가 발견한 게 있어?"
1. 소지품 중 발견한 것을 제시한다. (제시할 것도 같이 제시)
2. 발견하지 못했다고 한다.
3. 기타 자유 의견
- 핸드폰
- 머리핀
- 누군가의 일기장인 수첩 ()
- 이상한 곰 낙서가 되어있는 안내장 ()
- 학생회 회의록 ()
- K와 M의 편지 (1) ()
- K와 M의 편지 (2) ()
- 누군가 급하게 쓴 번져있는 쪽지 ()
- 찢어진 공책 ()
373
이름없음
2022/04/17 19:54:03
ID : NwFba1dyLf8
0
를 제시한 뒤, 혹시 번진 글자를 해독할 수 있겠냐고 물어본다.
37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9 20:49:03
ID : lg2FhgpeZjt
0
"혹시 이 쪽지 뭐라고 쓰여 있는지 읽을 수 있겠어? 1학년 교실에서 찾은 건데 너무 번져서 안 보이더라고."
아오키 dice(1,10) value : 9
와타나베 dice(1,10) value : 4
아오키는 7, 와타나베는 5 이상 시 해독 가능
(내가 시험기간이라 잘 못 들어온다... 용서해주라...)
37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9 20:51:23
ID : lg2FhgpeZjt
0
"흐음.... 뭔지 약간은 읽히는 거 같은데...."
"그래? 대단하다. 나는 무리야. 온갖 의사들의 악필을 봐왔지만 이건 너무 번졌어."
"뭐라고 적혀있는지 알려줄래 아오키?"
dice(1,10) value : 4
어느 정도로 해석가능한지
숫자가 클수록 많이 해석 가능
37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9 20:54:41
ID : lg2FhgpeZjt
0
"나도 완전히 다 읽히는 건 아니고... 한 절반 정도만 알겠어."
『ㅇㅇㅇ 님께,
ㅇㅇㅇ가 많은 관계로 믿을 수 없는 사람이 없다는 점은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ㅇㅇ 수 ㅇㅇ 사람을 이야기 하죠.
일단은 초고교급 정보원 미시카 타스케 군입니다.
그는 어렸을 적 부터 몸이 약해 병원 신세를 지곤 했습니다.
이내 곧 죽을 병에 걸렸다는 것을 알고 저희 ㅇㅇㅇㅇㅇ ㅇㅇ측은 그를 ㅇㅇ하였고
그는 저희 ㅇㅇ 측에 협조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계속해서 치료를 받아야 하기에 그는 저희를 ㅇㅇㅇㅇ 못 할 것 입니다.
다른 사람들도 ㅇㅇ하고 있는 중입니다. 나중에 또 한번 쪽지를 보내드리죠.』
37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19 20:58:03
ID : lg2FhgpeZjt
0
"그런 내용이구나. 고마워."
"아니야. 별로 많이 알아낸 것도 아닌데."
아오키 말대로 중요한 정보는 별로 없다. 더 알아낼 수 있으면 좋았을 테지만 어쩔 수 없지.
자 그럼 이제 무엇을 하면 좋을까?
1. 보건실을 좀 더 살펴본다.
2. 두 사람과 좀 더 대화를 나눈다.
3. 두 사람과 같이 다른 곳을 조사한다.
4. 혼자서 다른 곳을 조사한다.
5. 기타 자유 의견
378
이름없음
2022/04/19 21:09:19
ID : i1hbAY8pgi7
0
3번 일단 동료를 만들자ㅋㅋ
379
이름없음
2022/04/19 21:10:35
ID : i1hbAY8pgi7
0
『ㅇㅇㅇ 님께,
배신자가 많은 관계로 믿을 수 없는 사람이 없다는 점은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믿을 수 있는 사람을 이야기 하죠.
일단은 초고교급 정보원 미시카 타스케 군입니다.
그는 어렸을 적 부터 몸이 약해 병원 신세를 지곤 했습니다.
이내 곧 죽을 병에 걸렸다는 것을 알고 저희 키보가미네 학원 측은 그를 섭외하였고
그는 저희 학원 측에 협조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계속해서 치료를 받아야 하기에 그는 저희를 배신하지 못 할 것 입니다.
다른 사람들도 물색하고 있는 중입니다. 나중에 또 한번 쪽지를 보내드리죠.』
대충 이런건가
380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21 19:22:10
ID : lg2FhgpeZjt
0
"그런데 두 사람 계속 조사할 거면 나랑 같이 다닐래? 그 편이 빨리 살펴볼 것 같은데."
아오키 dice(false,false)
와타나베 dice(false,false)
아오키는 false 이상 와타나베는 false 이상
(>>false 스레주는 아무말도 하지 않겠습니다 :) )
381
이름없음
2022/04/21 19:22:46
ID : lg2FhgpeZjt
0
아오키 dice(1,10) value : 3
와타나베 dice(1,10) value : 4
아오키는 2 와타나베는 4 이상
38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21 19:25:29
ID : lg2FhgpeZjt
0
"난 좋아! 미카미 양이라면야~"
"나도 찬성이야. 여러 명이면 확실히 빠를 테니까."
"좋아. 그러면 앞으로 잘 부탁해."
동료가 늘었으니 편하게 조사할 수 있겠네. 다행이야.
1. 보건실을 좀 더 조사한다 (이 경우 무언가 나올 확률 낮음)
2. 엘리베이터
3. 기타 이외의 공간 (단 1층 내 공간이어야함)
383
이름없음
2022/04/21 23:15:51
ID : i1hbAY8pgi7
0
3 화장실
384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23 16:04:04
ID : lg2FhgpeZjt
0
"그럼 이제 어디를 가보는 게 좋을까?"
"일단 나는 1층은 거의 다 가봤는데. 흐음... 화장실은 어때?"
"난 상관없어."
"그렇다면 화장실로 가보자. 우리 둘은 남자 화장실을 봐 볼테니까 미카미 너는 여자 화장실을 살펴봐줄래?"
"그래, 그러면 나중에 다시 보자."
나는 여자 화장실로 들어왔다. 화장실 치고는 꽤 깨끗하고 넓다.
변기에는 모두 비데도 설치되어있고, 세면대에서도 온수가 나온다. 사용감이 있어보이지만 그래도 시설이 좋네.
일단 화장실 칸에 사람은 없다. 이상한 곳도 딱히 없어보이고 흠....
dice(1.10)
8 이상
385
이름없음
2022/04/23 16:04:35
ID : lg2FhgpeZjt
0
기호 잘못썼다! 뭔가 다이스 실수가 많이 일어나네
dice(1,10) value : 6
38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23 16:07:02
ID : lg2FhgpeZjt
0
쓰레기통을 살펴볼까 싶었지만 전부 다 텅 비어있었다. 비었다고는 해도 별로 만지고 싶지는 않다.
화장실 창문도 다른 창문들과 마찬가지로 외부와 출입이 불가능하게 막혀져있다.
환풍구가 있기는 하지만 크기가 작다. 몸집이 작은 사람이나 겨우 들어갈 것 같아.
일단 특별한 건 없는 것 같으니 밖에서 다른 아이들과 이야기 해보자.
밖에 나가서 기다리니 와타나베와 아오키가 나왔다.
"어때, 뭐 찾은 거 있어? 내 쪽은 아무것도 없었어."
dice(1,10) value : 3
8이상
387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23 16:12:28
ID : lg2FhgpeZjt
0
"아니, 우리 쪽도 아무것도 없었어."
"이번에도 뭔가 찾을 줄 알았는데 말이야~ 하긴 그런 게 쉽게 나올리는 없겠지."
"그렇긴하지. 그럼 이제 다른 곳을 살펴보자. 다음은 어딜 가는 게 좋을까?'
"일단 난 1층은 전부 살펴보긴 했는데..."
"나는 강당이랑 보건실, 여기 화장실이 다야. 그런데 너희가 다른 곳을 가봤다면 안 가도 되지 않을까?"
아오키는 아무래도 1층은 대강 다 살펴보았고, 와타나베는 이미 봤다면 다시 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나는 엘리베이터 쪽 빼고 다 살펴봤어."
"엘리베이터면 그 곰 녀석 얼굴이 그려진 저거 말하는 거지? 별로 상관없을 것 같아. 내려가는 버튼만 하나 있는데 눌러도 안 열리더라고."
아오키는 엘리베이터는 열리지 않으니 그다지 볼 필요는 없을 것 같다고 한다.
애초에 모노쿠마가 못생겼다고 싫어하던데 그 얼굴을 다시 보기 싫은 것도 있겠지.
그래도 가서 엘리베이터를 살펴볼까? 아니면 그냥 다른 층으로 갈까?
388
이름없음
2022/04/23 16:52:31
ID : hbvdu2twFg2
0
그래도 살펴본다
389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26 11:39:48
ID : lg2FhgpeZjt
0
"그래도 내 눈으로 직접 살펴보고 싶어서 말이야. 엘리베이터를 살펴보려고 해."
"흐음 그래. 딱히 문제될 만 한 건 없으니까...."
아오키는 마음에 들지 않는 듯 하지만 내 선택을 따르려는 듯 하다.
엘리베이터는 중앙 계단 옆에 있었다. 아오키가 말한대로 문에는 모노쿠마의 얼굴이 크게 박혀있었고, 버튼을 눌러도 작동되지는 않는다.
내려가는 버튼이 있으니 지하공간이 존재한다는 거일텐데, 그럼 그 곳이 모노쿠마를 조종하는 사람이 있는 곳인가?
그건 그렇다 쳐도 왜 올라가는 버튼은 없는 거지? 이 건물 최소한 4층 이상일텐데 계속 계단으로 왔다갔다 해야하다니....
"더 살펴볼게 있을까, 미카미?"
dice(1,3) value : 1
1이면 있음 이 경우 이 제시
390
이름없음
2022/04/26 20:32:06
ID : i1hbAY8pgi7
0
엘레베이터 문틈에 뭔가를 넣어서 열 수 있는지
391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27 21:23:43
ID : lg2FhgpeZjt
0
"문틈에 뭔가를 넣어서 문을 열 수 있을 까 생각해보고 있었어. 어떻게 생각해?"
"엘리베이터 문을 열려면 비상키로 비상해제장치를 해제해야해. 비상키로 쓸만한 게 있을까?"
비상해제장치의 형태
1. 키 홀이 문에 존재
2. 키 홀이 문 밖에 존재
dice(1,2) value : 1
392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27 21:25:31
ID : lg2FhgpeZjt
0
"음 다행히 키 홀은 문에 있어서 찾을 필요는 없겠다."
와타나베 dice(1,10) value : 3
아오키 dice(1,10) value : 8
8이상일 경우 괜찮은 도구가 있음
393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27 21:28:43
ID : lg2FhgpeZjt
0
"뭐야, 엘리베이터를 열어보려는 거야?"
"응, 아오키 혹시 쓸만한 게 있을까?"
"쓸만한 거라.... 이거는 괜찮을까?"
1. 쇠자
2. 제법 단단해보이는 플라스틱 머리핀
3. 클립 (펼쳐서 철사로 사용)
4. 기타 자유 의견 (미카미가 가진 물건 사용 가능)
(아오키가 만능 캐가 되어버렸네. 그럴 의도는 없었지만 이것도 모두 다갓님의 뜻이다)
394
이름없음
2022/04/27 21:40:06
ID : i1hbAY8pgi7
0
아오키 유능캐네ㅋㅋㅋㅋㅋ
4. 파티시에니까 빵에 생크림 바르는 길다란 쇠(이름을 모름..) 가지고 있다는 설정 가능?
395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27 23:11:13
ID : lg2FhgpeZjt
0
"일단 이게 있기는 해."
아오키는 쇠로 된 막대를 꺼냈다.
"이건 그거야? 생크림 바르는 그 칼."
"맞아, '스페츌러'라고 해. 파티시에니까 이정도는 가지고 다닌다구."
"근데 음식에 쓰는 걸 엘리베이터 문을 여는 데 사용해도 되는 거야?"
"나중에 깨끗이 씻고 소독하면 되지. 애초에 이것도 가지고 있는 스패츌러 중 하나니까 상관없어."
아오키는 나에게 스페츌러를 빌려주었다. 이걸로 열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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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e(1,10) value : 1
dice(1,10) value : 6
다이스 세 개의 합이 25 이상이면 열림
396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27 23:12:43
ID : lg2FhgpeZjt
0
스페츌러를 키 홀로 넣어봤지만 무언가 막힌 듯 더 들어가지 않는다.
"음... 이걸로는 도무지 열릴 것 같지는 않네."
"더 이상 안 들어가니 어쩔 수 없지."
1층은 이제 조사를 다 한 것 같다. 이제 2층을 조사하러 가자.
397
이름없음
2022/04/27 23:13:46
ID : i1hbAY8pgi7
0
앟,,, ㅋㅋㅋㅋ 2층 ㄱㄱㄱ
398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27 23:22:43
ID : lg2FhgpeZjt
0

399
이름없음
2022/04/27 23:26:38
ID : 1xvg7xO04IG
0
미술실
400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30 16:36:10
ID : lg2FhgpeZjt
0
"일단 미술실이 제일 가까운데 미술실로 가보자."
와타나베와 아오키는 미술실로 향하는 나를 따라왔다.
미술실로 들어가니 중앙에 석고상을 두고 캔버스와 이젤이 여러 개 놓여져 있었다.
한 쪽에는 미술 도구들이 있는 듯한 서랍들과 사물함이 놓여져 있었다.
"세상에.... 아름다워!!!"
아오키는 미술실 안 쪽에 걸려있는 그림들을 보더니 뛰어들어갔다.
"아오키, 미술품들을 봐서 신난 건 알겠는데 일단 조사가 먼저야!"
내가 말을 걸어도 계속 미술품들을 보며 찬양하고 있다. 귀찮게....
"아오키가 진정될 때까지는 그냥 우리 둘이서 조사할까?"
"좋은 생각이야, 와타나베."
401
챕터1 : 평온한 꿈의 종말
2022/04/30 16:37:00
ID : lg2FhgpeZjt
0
1. 중앙의 석고상과 이젤, 캔버스
2. 아오키가 보고있는 미술품들
3. 서랍
4. 사물함
(어쩌다보니 많이 늦어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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