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4/11 06:15:09 ID : 3Wi8qpbCjfX 0
제에발 정신차리자 난입 환영....같이 갓생을 살아보아요
2 이름없음 2022/04/11 06:16:28 ID : 3Wi8qpbCjfX 0
낮밤바꾸는중...... 하루종일 니코틴 흡입 예정 다음날 찾아올 금단증상 신경쓰지말자.... 저는...내일이 없어요....
3 이름없음 2022/04/11 06:24:11 ID : 3Wi8qpbCjfX 0
오늘 할 일 1. 슈거하이 2. 물 자주마시기 3. 퍼킹 민법 4. 포레스트 3시간⬆️ 5. 낮잠 자나봐라....
4 이름없음 2022/04/11 06:24:28 ID : 3Wi8qpbCjfX 0
서핑....가고싶다......
5 이름없음 2022/04/11 08:09:47 ID : 3Wi8qpbCjfX 0
서핑 대신 롱보드 조지고옴 체력이....쓰레기가 다 돼서 30분밖에 못탔다....
6 이름없음 2022/04/11 11:38:55 ID : 3Wi8qpbCjfX 0
결국 짧게 잠들었다....이제 공부해야지
7 이름없음 2022/04/11 16:08:31 ID : 3Wi8qpbCjfX 0
어~~정신 못차림~~
8 이름없음 2022/04/11 16:35:31 ID : 3Wi8qpbCjfX 0
술을 오늘 마셨어여 했다
9 이름없음 2022/04/11 18:13:16 ID : 3Wi8qpbCjfX 0
방빼기 소취
10 이름없음 2022/04/11 21:55:06 ID : 3Wi8qpbCjfX 0
책상분해하는데 육각렌치가 없어.....
11 이름없음 2022/04/12 13:35:16 ID : 3Wi8qpbCjfX 0
침대야 빨리 팔려라....
12 이름없음 2022/04/12 13:36:05 ID : 3Wi8qpbCjfX 0
오늘할일 1. 실습 사전과제 깔짝이기 2. 간지나게 숨쉬기 3. 어슬렁거리면서 짐싸기
13 이름없음 2022/04/12 18:00:07 ID : 3Wi8qpbCjfX 0
다리에 알이배겼다. 운동비스무리한걸 한거로는 어제 롱보드 30분 탄거밖에 없는데 무슨일이야. 요즘 근육이 많이 없긴한가보다. 하긴 겨울동안 먹고자고 뒹굴고밖에 안했으니까..... 봄이 된지 1달이나 지났다는건 흐린눈하자. 난 퍼킹 백수니까. 오늘 팔 물건팔고 이삿짐 싸고 하다보니까 방이 엉망진창이다. 침대가 안팔리고 있는게 다행인건가. 침대없었으면 방이 더 난장판으로 보였겠지. 가구의 안정감 대단쓰. 침대 너무 안팔려서 집주인분께 두고가도 되는지 여쭤보기로 했다. 그렇지 않으면 버려야한다.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 사용한지 1년밖에 안됐는데 버리려니까 너무 아깝고 억울함.
14 이름없음 2022/04/12 18:03:02 ID : 3Wi8qpbCjfX 0
(대충 결국 내가 방을 빼게 만든 룸메한테 원망하는 소리)
15 이름없음 2022/04/12 21:03:31 ID : 3Wi8qpbCjfX 0
인형 무나받는다고 한 사람이 소식이 없다.....
16 이름없음 2022/04/13 01:55:42 ID : 3Wi8qpbCjfX 0
룸메는~~~ 마지막까지 나한테 엿을 줬고~~ 집에는 없다~~ 여기 며칠은 더 있어야되는데 그 남은 일동안 어떤 엿을 또 줄지 너무 기대되네.
17 이름없음 2022/04/13 01:56:26 ID : 3Wi8qpbCjfX 0
엄청 미안해는 하는데 미안해 하지말고 날 빡치게 할 일을 만들지 말아줘.....
18 이름없음 2022/04/13 12:16:35 ID : PfXAkrbu07b 0
드디어 침대까지 거래 완료됐다!!!! 나이스나이스 이제 맘편히 짐만 싸면 돼
19 이름없음 2022/04/13 15:23:48 ID : PfXAkrbu07b 0
룸메 어머님....가만안둬......
20 이름없음 2022/04/14 02:08:19 ID : PfXAkrbu07b 0
혼술은 재밌어
21 이름없음 2022/04/28 03:11:13 ID : IHxxDvBbxwr 0
새벽에만 집중할 수 있는 버릇 어떡하냐
22 이름없음 2022/04/28 03:12:01 ID : IHxxDvBbxwr 0
낮에 엄청 자고 이렇게 새벽에 말똥말똥하면 뭐하자는건지
23 이름없음 2022/04/28 05:37:41 ID : IHxxDvBbxwr 0
오늘하루......빡센하루.... 어제 하루 종일 잔거 오늘 다 갚는다
24 이름없음 2022/04/28 05:41:47 ID : IHxxDvBbxwr 0
앞에 레스 읽어보니 낮밤 바꾸려고 했었네.... 지금 얘기하자면 존나 실패했고 걍 자고싶을 때 자고 일어나고싶을 때 일어나는중..... ㅋㅋㅋㅋㅋㅋ 갑상선 문제인가 싶어서 내과 갈 예정
25 이름없음 2022/04/28 05:49:41 ID : IHxxDvBbxwr 0
강의 하나 들으면 세션 만료돼서 다시 로그인 해야되는거 빡치네..... 프로그래밍 좆같이 해놨구만
26 이름없음 2022/04/28 06:11:19 ID : q5e7tjwE3wr 0
롱보드 앉아서 타기 실패.... 개넘어짐..... 난.... 무지렁이야....
27 이름없음 2022/04/28 06:58:43 ID : IHxxDvBbxwr 0
머리 말리고 잔다
28 이름없음 2022/05/04 07:59:26 ID : IHxxDvBbxwr 0
와 씨ㅣㅣㅣㅣㅣㅣㅣ인간승리 과제 쉬운거 빼고 밤새서 다했다.... 다시는 미루지 않을 것.
29 이름없음 2022/05/05 10:28:33 ID : IHxxDvBbxwr 0
연수가....이렇게 힘들어도 되는거야.....? 자격증 연수가......?
30 이름없음 2022/10/15 20:41:40 ID : IHxxDvBbxwr 0
카톡 터진 기념 아무말 시작
31 이름없음 2022/10/15 20:42:15 ID : IHxxDvBbxwr 0
내일 당장 시험인데 공부가 싫다. 내년을 노려야......
32 이름없음 2022/10/15 20:59:19 ID : IHxxDvBbxwr 0
이쯤되면 근거없는 자신감이 솟아오른다. 내일의 나 힘내라
33 이름없음 2022/10/16 10:51:51 ID : IHxxDvBbxwr 0
결국 밤을 샜다. 1시 시험인데 반 졸면서 문제풀듯. 물론 공부는 안함
레스 작성
일기 20 실시간
999레스 ^_^ 1083 Hit
일기 이름없음 22.10.25 10
8레스 ~뜨린이의 2미터 목도리 뜨기 대장정~ 123 Hit
일기 🧶 22.10.25 0
1000레스 Shanti 1545 Hit
일기 탄산수 22.10.25 5
927레스 파란색 다섯 컵+제비꽃 두 줌 1318 Hit
일기 ◆nA1vh83Bhvx 22.10.23 10
3레스 심각성을 깨달음 40 Hit
일기 이름없음 22.10.23 0
695레스 좆같을 때만 쓰는 일기 2032 Hit
일기 이름있음 22.10.20 3
3레스 Cogito, ergo sum 32 Hit
일기 이름없음 22.10.20 0
3레스 Easy peasy lemon squeezy 58 Hit
일기 구그미 22.10.18 0
175레스 from. 지겨운 우울함으로부터 434 Hit
일기 환자 22.10.18 1
957레스 난 도대체 뭐하는 놈이긴 1106 Hit
일기 이름없음 22.10.17 1
59레스 . 1655 Hit
일기 이름없음 22.10.17 4
4레스 thecolorofmyloveisblack 67 Hit
일기 이름없음 22.10.16 1
33레스 » 잡다한 생활 🌊 176 Hit
일기 이름없음 22.10.16 0
999레스 맞서다 924 Hit
일기 22.10.16 3
30레스 -`,✎ 오늘의 아픔도 내일이면 과거。⋆ʚ♡⃛ɞ 128 Hit
일기 이름없음 22.10.15 1
6레스 세상을 잘라 내 심장에 새겨. 43 Hit
일기 이름없음 22.10.15 0
6레스 meow meow bitch 74 Hit
일기 이름없음 22.10.15 1
26레스 Love This Quiet Moment 113 Hit
일기 이름없음 22.10.15 1
367레스 타버린 들판 799 Hit
일기 이름없음 22.10.14 0
84레스 인생 지겹다 369 Hit
일기 이름없음 22.10.1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