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에발 정신차리자 난입 환영....같이 갓생을 살아보아요

낮밤바꾸는중...... 하루종일 니코틴 흡입 예정 다음날 찾아올 금단증상 신경쓰지말자.... 저는...내일이 없어요....

오늘 할 일 1. 슈거하이 2. 물 자주마시기 3. 퍼킹 민법 4. 포레스트 3시간⬆️ 5. 낮잠 자나봐라....

서핑....가고싶다......

서핑 대신 롱보드 조지고옴 체력이....쓰레기가 다 돼서 30분밖에 못탔다....

결국 짧게 잠들었다....이제 공부해야지

술을 오늘 마셨어여 했다

책상분해하는데 육각렌치가 없어.....

침대야 빨리 팔려라....

오늘할일 1. 실습 사전과제 깔짝이기 2. 간지나게 숨쉬기 3. 어슬렁거리면서 짐싸기

다리에 알이배겼다. 운동비스무리한걸 한거로는 어제 롱보드 30분 탄거밖에 없는데 무슨일이야. 요즘 근육이 많이 없긴한가보다. 하긴 겨울동안 먹고자고 뒹굴고밖에 안했으니까..... 봄이 된지 1달이나 지났다는건 흐린눈하자. 난 퍼킹 백수니까. 오늘 팔 물건팔고 이삿짐 싸고 하다보니까 방이 엉망진창이다. 침대가 안팔리고 있는게 다행인건가. 침대없었으면 방이 더 난장판으로 보였겠지. 가구의 안정감 대단쓰. 침대 너무 안팔려서 집주인분께 두고가도 되는지 여쭤보기로 했다. 그렇지 않으면 버려야한다.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 사용한지 1년밖에 안됐는데 버리려니까 너무 아깝고 억울함.

(대충 결국 내가 방을 빼게 만든 룸메한테 원망하는 소리)

인형 무나받는다고 한 사람이 소식이 없다.....

룸메는~~~ 마지막까지 나한테 엿을 줬고~~ 집에는 없다~~ 여기 며칠은 더 있어야되는데 그 남은 일동안 어떤 엿을 또 줄지 너무 기대되네.

엄청 미안해는 하는데 미안해 하지말고 날 빡치게 할 일을 만들지 말아줘.....

드디어 침대까지 거래 완료됐다!!!! 나이스나이스 이제 맘편히 짐만 싸면 돼

룸메 어머님....가만안둬......

새벽에만 집중할 수 있는 버릇 어떡하냐

낮에 엄청 자고 이렇게 새벽에 말똥말똥하면 뭐하자는건지

오늘하루......빡센하루.... 어제 하루 종일 잔거 오늘 다 갚는다

앞에 레스 읽어보니 낮밤 바꾸려고 했었네.... 지금 얘기하자면 존나 실패했고 걍 자고싶을 때 자고 일어나고싶을 때 일어나는중..... ㅋㅋㅋㅋㅋㅋ 갑상선 문제인가 싶어서 내과 갈 예정

강의 하나 들으면 세션 만료돼서 다시 로그인 해야되는거 빡치네..... 프로그래밍 좆같이 해놨구만

롱보드 앉아서 타기 실패.... 개넘어짐..... 난.... 무지렁이야....

와 씨ㅣㅣㅣㅣㅣㅣㅣ인간승리 과제 쉬운거 빼고 밤새서 다했다.... 다시는 미루지 않을 것.

연수가....이렇게 힘들어도 되는거야.....? 자격증 연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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