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70)
2.수능까지 168일 (88)
3.신원파악킬러 let's go 반제곱 방어부스터 (697)
4.어쩌고저쩌고 4판 (970)
5.꿈을 좇는 무리들의 (134)
6.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5)
7.우주미아 (330)
8.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5)
9.새로운 사람이 되렴 (842)
10.. (653)
11.의미가 심장함. (247)
12.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8)
13.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5)
14.daisuki♡diary (292)
15.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16.🌊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7.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8.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9.토마토 홀로서기 (381)
20.살민 살아진다 (625)
흐른다
파격의 이상을 꿈꾸는
20살데헷데학생 오즈의 어리바리 (안 하는) 일상 7탄
일기장에서 욕설 안 쓰기
노력하겠다요~
우리나라 문학하는 사람들 중에 정치에 관심있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는 건 내 착각일까
뭐... 그래서 논술형 답안 쓰기는 편했음 ㅇwㅇ
조금슬펐어
트리플에스 aaa- generation
이름 디게 어렵다
근데 저 이름이 왜인지 모르게 계속 머리 속에 떠다님
sssaaa인가요?
아 트리플에스에 aaa라는 유닛이 있는 거군요
아 하 - !
하 이번 학점은 조지고 조져서 3.초반대 나올듯? 3.3?4?정도
이게 사람 점수인가 싶고 존나 착잡하다...
그래 f 안 받은 게 어디야 ㅋㅋ...ㅎ! c면 됐지...
사실 2개 패논패 들어서 잘 본 교양이 학점에 반영이 안됨
하 완화상평... 그립읍니다
오설록 짱맛있다 녹차비스킷
나 녹차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건 개맛있음 ㄷㄷ
하 3개 남아서 2개 숨겨놓음 ㅋㅋㅋㅋ 나는 아직 2개밖에 안 먹었단 말이야아아아
크리스마스에 원피스 입고 싶은디 너무 추울라나
원피스 입고 롱패딩 입는 거 에바에요?
그치만 코트를 입기엔 너무 나약한 나
살면서 굳이 눈 뒤집혀가며 열등감에 부들대는 인간과는 상종할 필요가 없다는 걸 깨달았다
그들까지 신경쓰기엔 내 마음의 총량은 한정되어 있기에
사랑스러운 사람들을 충분히 사랑하기에도 모자르다
어차피 걔네들은 날 무슨 이유를 붙여서든지 싫어할 사람들이더라
그냥 네가 날 싫어하든 말든 ㅇㅃㄴ ㅋㅋ 하고 지나가면 됨
내 인생에 그런 애가 딱 두 명 있었는데
굳이 일기 마지막 900레스 대에서 얘기하고 싶진 않다
콜로소는 기간제 강의 수강은 없고 평생수강밖에 없는 건가
20만원~60만원 가량을 한 번에 턱 낼 배포도 통장잔고도 없는뎁쇼
생각해보니까 20만원보다 적은 가격으로 뽕 뽑으려고 하는 게 날도둑 심보인 것 같다
클래스 101은 몰라도 콜로소 강사님들은 거의? 다 프로드만
양심리스 참회합니다 회개하겠습니다
걍 나중에 내가 경제적 능력이 충분할 때 분수에 맞게 취미생활 즐기는 것으로...

도미노 피자 먹고 싶었는데 동생한테 컷 당함 🐴(히이잉...)
자긴 짜장면과 탕수육이 지금 꼬옥 먹고싶대
어쩔 수 없지
늘어나지 않는 통장 잔고...흑흑
폰 요금제 1월에 끝나는데 알뜰폰 요금제로 바꿔야지...
데이터 다 안 쓰는 것도 아깝고 핫스팟에 제한 걸려있는게 제일 짜증남
애플은 개인적으로 기업 마인드가 딱밤 마려움
배짱장사의 극치
꼬우면 안 사면 됨<<맞말이라서 할 말 없음
핀터로 커뮤캡쳐글 참지 못하고 봤더니 알고리즘 조져서 계정 삭제하고 새로팜;;
두 번 다시는!!! 세 번 다시는!!! 열 번 다시는!!!!
와!!!! 보여?? 20221222222222
와!!!! 보여?? 20221222222222
이런 우연이
뭔가 기분 좋은데...?🥴

@가 영어로 at인 걸 처음 알았다
@ es arroba en español...근데 그건 몰랐줴~
스페인어 교양 1학기에 듣고 뇌에 남은 것:@= arroba, Uno, Dos, Tres, Cuatro!
와 심지어 cuatro quatro로 칠 뻔 함ㅋㅋㅋ
quattro가 이탈리어로 4래! 스페인어는 cuatro
문제) "우노 도스 뜨레스 꽈뜨로(uno dos tres cuatro)" 뒤에 올 노래 가사로 적절한 것은?
a. 어느날 우연히 그 사람 본 순간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앉고 말았지
b. 걍 때려박어 범퍼카 범퍼카
전 개인적으로 a번이요

2022.12.25
Q. 🌟메리 크리스마스!!🎄 일기판의 뻐꾸기들과 멧새들을 위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캐롤을 알려주세요
Sia- Candy Cane Lane 혹은 Ho Ho Ho
어제 육회비빔밥‘도’ 먹었는데 안 그래도 적은 육회를 친구 한 명이랑 나눠먹으니까 엄청 적더라 ㅠ
그래서 한이 맺혔는데 오늘 간 식당에는 그냥 육회가 메뉴로 있길래 그거 시켜 먹음 개맛있었다...😋
한은 풀렸지만 사실 어제 그 친구들이랑 집 오면서 1월에 육회 먹으러 가기로 약속 잡았었음 육회 파티다 파티~~~!!!!!!!
어제는 크리스마스 이브라 사람 너무 많아서 소주 못 마셨지만 다음 약속에는 무.족.권 쏘주 깔거임 겔겔겔
새해준비 갤러리 메일함 파일 클라우드 등등 여튼 디지털 상의 데이터들 다 정리했다
근데 아직 1700명의 가짜친구는 다 정리하지 못했다...
그리고 싸이바-오즈는 몰라도 현실세카이의 오즈는 방 청소가 귀찮아요
아 손가락 열심히 움직였더니 피곤하다~ 이제 자야지
| 내 사랑 ★★에게. |
| 제 돈을 다 바치겠습니다 |
 ̄ ̄ ̄ ̄∨ ̄ ̄ ̄ ̄ ̄ ̄ ̄
∧_,,∧
(`・ω・´)
U θ U
/ ̄ ̄| ̄ ̄\
|二二二二二二二|
| |
찰칵 찰칵 찰
∧∧└ ∧∧ 칵
( )】 ( )】
/ /┘ / /┘
ノ ̄ヽ ノ ̄ヽ{ 줄 돈은 있나요?!
오늘 안에 이거 다 채우기는 힘들어보인다... 어째됐든 내일 안에만 새 스레를 파면 되는 거 아닐까... 하고 올해의 마지막 날에더 내년으로 미루어본다
소녀 재판
공감성 수치 때문에 보다가 댓글창으로 튀고
보다가 몸 배배 꼬고
보다가 육성으로 으아아아악 소리지르고
소녀재판 이거 보다가 몰입해서 보니까 엄청 스트레스 받아서 보다 말았었는데
뇌빼고 보니까 그냥 골때리는 만화였음
무친련... 무친련... 하면서 보게됨
주인공이 악역투표 3위하고 인기투표에서는 5위하는 웹툰이 있다??
나 진심으로 혼란스러워... 이거 어린애들이 보게 해도 되는 거 맞음?
일진짱 웹툰보다 이게 더 애들한테 유해할 것 같아...
물론 난 볼 거임...
속눈썹 펌이든 네일아트든 결과물 사진 찍어가서 인스타에 광고사진으로 올릴 거면
양심적으로 만 원이라도 할인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ㅎㅎ 라고 생각했어
밑집 분께 죄송했던 일
몇 달 전에 술 개처먹고 꼴아서 도어락 왜 안 열리지......ㅠㅠㅠㅠㅠㅠ하면서 6번 정도 실패하고 이상해서 문패 봤더니 한 층 밑이었음...ㅋㅋ
안에 계셨는지는 모르겠는데 죄송합니다...하고 올라가서 침대다이빙했음
무섭진 않으셨을지...😭 죄송...
4시 반부터 5시간 자고 일어남
어제 2시에 자서 8시에 일어났는데... 6시간 잔거잖아
그렇게 적게 잔 것도 아닌디
오늘은 두 시 반에 자서 여덟 시에 일어남
오늘 가니까 거의 다 집 가서 기절했다고 함...ㅋㅋ
오랜만에 연습해서 다들 체력적으로 힘들었나보다
어차피 렌즈는 빼서 안경썼는데 화장을 지울까 말까
걍 지우고 밖에서 밥 먹고 본가가야 되거든요?? 흠
어차피 혼자 빨리 먹고 가야하는디 지우고 갈까
그래 지우자
약속 까먹지 않기
이번 주 토요일 4시 일요일 3시
다음 주 월요일 12시 화요일 1시 목요일 1시
다다음주 화요일 2시
오 미스 미스 미싱유
에블바디 갓잇 라 라 라 라 !
틱틱 탁탁 눈물이
떨어져 디기디기 밥밥 투 더 사운드~
여기 부분이 진짜 재밌음
이번에 석차 상위 25퍼 정도 됨
학점은 지난 번보다 더 떨어졌는데
석차는 오름
다들 공부를 안 했구만
저에겐 불치병이 있어요...
바로 신년마다 쓰지도 않을 다이어리를 사는 것...
하지만 2023년은 다르다!
환상의 다이어리! 무언가 달라진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번은 진짜 다르다 내 가슴을 찌르르하고 울리는 그런 다이어리를 발견했단 말이다!
바빠서 스크림 이틀 못 봤는데 걍 안 볼란다
휴.........................
마음 속으로 티아라 데이바이데이 배경음악 연속재생 중...
왜 레스누르면 자동으로 앵커 걸리던 게 안 되는 거지
여튼 속보) 살스피 49층 돌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앵커 누르면 그 레스 내용 보이던 것도 안 보임
새로고침도 안 뜨고
지금은 고쳐졌당
톤다운 염색한 이후로 머리색 엄청 잘 어울린다는 소리를 과장해서 백만번 들었다...
거의 아는 모든 사람들이 지나가다 만나면 어! 염색했네! 잘 어울린다!를 말하고 간다
난 그냥 검은 머리~어두운 다크브라운이 가장 잘 어울리나보다...^^
어울린다니 기분이 좋으면서도 1년 동안 염색 왜 했지 싶어서 야악간 허무하다(염색비용,,,개털된 머릿결,,,등)
하지만 ㄱㅊ아 인생에서 한 번쯤 염색해보고 싶었고~
나한테 어울리는 스타일을 하나 찾았으니까
앞으로 염색값은 굳었다...ㅎㅎ
엉 뭐임? 다시 없어짐
아 마음 속으로 귀찮았는데 개꿀이네~라고 생각하면서도
이게 익명싸이트가 맞나 싶긴 했는디...ㅎㅎ
오늘 뭔가 업뎃이 많았나봐
진주 달려있는 니트 보면 드는 생각...
아이고... 예쁘긴 한데 까딱하다간 진주 똑 떨어지겠다
어차피 세탁기로 돌리는 게 아니라 드라이 클리닝 맡겨야 할테지만...
아! 귀찮다 안(못) 사!
개인적으로 옥냥이 영상 좋아하게 된 건 프로스트 펑크 때문임
저 게임에서 아동노동 안 고른 사람은 처음 봤어
좀 감동받았음
나는 알콜 MAX 그래서 취해
마신게 존나게 많은데~
어제 생맥 두 잔에 화이트 와인 4잔에 소주 2병 마심
화이트와인 개맛있음 ㅋㅋ 레드와인보다 훨배
김밥 반 먹고 내일 아침에 또 먹으려 했는데 그만 와구와구 다 먹어버렸어
맛있었으면 됐지 뭐
탄수천국
근데 내일 뭐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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