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재희 2022/07/04 09:20:17 ID : gmHA6rvwtvu 5
헤헷콩 2004 이재희(가명) ㄹㅈㄷ잉띱 난입환영 따봉눌러주삼 -집에서 쫓겨남~♡ -집으로 돌아옴! -근데 여기 집 맞냐? -살/자 (reverse) -인생이싫음 -개학할 바엔 자퇴함 ㅋㅋ -가정학습 𝙅𝙊𝙉𝙉𝘼 마렵다 -내남친어제길캐당함;; -에휴시발 -재수할게요 ㅋ -시노기 케이지군 결혼해주세요 -가방 골라줄 사람 -이렇게 다들 염세주의자의 길을 걷게 되는 것일까? 🤔 -허벌눈물의계절이왔다 -카이토 짱~ -ㅇㅇ 갓생살아줄게
2 이름없음 2022/07/04 09:21:15 ID : 8rAlu01fO5V 0
205
3 이름없음 2022/07/04 09:22:32 ID : gmHA6rvwtvu 0
아 시발 학교 째고 스카 왔는데 배탈난 듯;; 화장실 가고 싶은데 앞 사람이 ㅈㄴ 안 나와 아 방금 나오셨당 ㅎㅎ
4 이름없음 2022/07/04 09:22:48 ID : gmHA6rvwtvu 0
옹?? 안늉 커피 먹어서 그런가? 커피 효능 중에 소화 촉진도 있잖아 그리고 카페인은 원래 이뇨 작용도 촉진해서 야뇨증 있는 애들한테 초콜릿이나 콜라 주면 안 좋댔음 근데 나 안 그래도 약도 먹는데 카페인 먹으면 불안증세 더 심해진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음. 뭐 괜찮겠지?
5 이름없음 2022/07/04 09:53:24 ID : gmHA6rvwtvu 0
이봐이봐 지능 상위 2.68% 이내 ㅋㅋ 원래 더 높은데 저때만 해도 하도 불안해서 처리속도만 상위 50이었음. 그때 평소처럼 했으면 훨씬 더
이봐이봐 지능 상위 2.68% 이내 ㅋㅋ 원래 더 높은데 저때만 해도 하도 불안해서 처리속도만 상위 50이었음. 그때 평소처럼 했으면 훨씬 더 높게 나왔을 텐데 ㅅㅂ 3월에 심리검사 할 때 같이 한 아이큐 테스트인데 성적이 지능순이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가만히 있어도 목표대학 갈 수 있음 ㅅㅂ 내가 제일 못 하는 게 귀찮은 일, 노력, 그리고 귀찮은 일 노력하는 거임
6 이름없음 2022/07/05 15:45:13 ID : QmoHu3zQnyL 0
사랑 노래든 소설이든 영화든 여름을 그렇게 좋아하던데 나는 여름에 처음 만났던 사람이 없고 여름에 딱히 그렇게 불타는 사랑을 한 적도 없어서 잘 모르겠어. 지금 만나고 있는 애? 걔는 잘생겨서 좋음. 생각해보니 내가 애들 꼬실 때 내가 이렇게 하면 쟤가 저렇게 행동하겠구나 같은 걸 예측해서 그게 맞으면 더 재밌어하는 것 같음. 남친 울리기 개잘해 근데 이게 악독함? 전 애들은 난 별 거 안 했는데 지들이 알아서 질질 짜던데 그리고 나 새로운 취향을 찾음. 예쁘게 생긴 애가 우는 거 좋아하는 듯. 아 ㅅㅂ 화장실
7 이름없음 2022/07/06 17:30:28 ID : zO4FilxAZjz 0
7모 봄. 수학 잘 찍은 듯. 근데 내가 잘 찍어 봤자... ㅋㅋ
8 이름없음 2022/07/08 10:47:55 ID : K2K7uskrglz 0
나 ㄹㅇ 미친년인 게 어제 6시 반쯤에 남친 만나서 영화 보기로 했는데 잠들어서 9시에 깸 ㅋㅋ 그동안 남친은 나 걱정된다고 우리 집 앞 놀이터에서 2시간 반 기다림... 잘 잤으면 됐다고 자긴 걱장돼서 10시까지 기다리다가 집 가려고 했다 함. 왕복 2시간 거리에 사는 애가 무슨 그렇게까지... 아이고 그래서 오늘 영화 보고 엽떡 먹기로 함! 만화카페도 갈까 생각중
9 이름없음 2022/07/08 10:49:44 ID : K2K7uskrglz 0
오늘 아침에 버스에서 내가 초딩 때 절절하게 짝사랑하던 애 봤는데 내가 걜 왜 좋아했는지 단숨에 알겠더라. ㄹㅇ 내가 좋아하게 생김. 걔 닮은 건 다 좋아했었음. 로드릭(데본 보스틱), 빅 히어로 히로...
10 이름없음 2022/07/08 22:42:33 ID : B9bcslClCnP 0
아 시발 좆됨 남친이랑 집 앞에 걷는데 엄마랑 동생 마주쳐서 나랑 동생은 올라오고 엄마는 걔랑 얘기하다가 방금 들어옴. 내가 이럴까 봐 엄마한테 안 말했는데 ㅅㅂ
11 이름없음 2022/07/09 10:01:57 ID : XxPeIJVcFjz 0
아 시발 좆같아 어제 엄마가 존나 화내면서 너는 어떻게 남자가 끊이질 않냐고 헤어지면 바로 새 남자가 생기냐고 남자가 꼭 필요하냐고 물어봄. 이
아 시발 좆같아 어제 엄마가 존나 화내면서 너는 어떻게 남자가 끊이질 않냐고 헤어지면 바로 새 남자가 생기냐고 남자가 꼭 필요하냐고 물어봄. 이럴 거면 걍 공부하지 말라고 핸드폰 뺏어감. 돈도 내놓으라고 앞으론 교통비 삼만 원만 줄 거라고 했는데 카드에 있어서 못 준다고 함. 아침에 셋째 게임한다고 존나 화내고 동전통 집어던지면서 소리지르면서 욺. 너희는 나한테 왜 이러냐고. 아 다음은 나겠다 싶어서 책상 아래 숨어있다가 들킴. 꼴도 보기 싫으니까 나가래서 책가방 챙겨놨는데 가방 걷어차서 파데 깨져서 가방 안에서 다 샘. 머리 감을까 고민했는데 못함. 핸드폰 챙겨서 존나 튀었더니 너 죽고싶냐고 빨리 핸드폰 갖고오라고 문자 와서 차단할까 말까 고민하던 차에 전화 오길래 차단함. 돈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지금 카드에 2만 원 남음 ㅋㅋ 시발 진짜 돈이 있어야 셋째 밥이라도 사 주지
12 이름없음 2022/07/09 10:54:58 ID : XxPeIJVcFjz 0
아 시발 남친한테 동생 밥 먹인다고 말했더니 얼마 있냐고 물어보길래 2만원 있다니까 8만원 넣어줌;; 걔 나랑 놀 돈 번다고 알바한단 말이야 그 돈인데 이걸 어떻게 써 면목 없어서 살겠냐? 하... 오늘 집에 최대한 늦게 들어가야 해서 둘째한테 이어폰 안대 애착인형 챙겨와 달라고 부탁함. 1시쯤에 셋째 점심 먹이고 걘 피시방 다시 보내고 난 스카에서 공부하다가 저녁 먹이고 아이스크림도 먹이고 좀 있다가 셋째는 10시에 들여보내고 난 1시까지 스카에 있다가 옥상 계단에서 울면서 자고 다음 날 해 뜰 때 들어가야겠다. 그때 후딱 씻고 또 나가야지...
13 이름없음 2022/07/09 11:38:13 ID : gmHA6rvwtvu 0
전부터 느낀 건데 난 스트레스 받으면 자나 봄. 9시간 잤는데 잠 ㅈㄴ 와 ㅠㅠ 아 엄마가 할퀴어서 아픔;;
14 이름없음 2022/07/09 13:11:58 ID : 3vhe0k4JTTR 0
아 시발새끼 피시방에 있는 셋째 찾아가서 밥 먹자니까 지 친구들이랑 있다고 6시에 다시 오라함;; 좆같은새끼 왜 사주겠다는데도 지랄
15 이름없음 2022/07/09 15:01:44 ID : 3PfWlyGmtta 0
아니 시발 엄마가 집 비번 바꿨다고 함. 막내 교정 때문에 아빠 치과 간다고 엄마랑 기차 탔다고 하길래 막내가 알려준 비밀번호로 집에 몰래 들어왔는데 방이 존나 난장판 돼 있음. 엄마가 한 거임. 개빡쳐있다가 거울 봤는데 내가 너무 예뻐서 그냥 다 용서하기로 함...
16 이름없음 2022/07/09 16:13:07 ID : QsrxPbg6kso 0
이어폰 찾고 씻고 나옴. 우리 막내는 내 편이라 다 알려줌. 나중에 맛있는 거 사 줘야지~♡
17 이름없음 2022/07/09 18:45:27 ID : SJTXBummoGr 0
셋째 하루 종일 굶어서 밥 먹이려고 했는데 햄버거 먹고 싶다고, 밥 먹으러 가면 자긴 안 먹는대서 사줌. 왤케 까다로움? 공주인듯 ㄷㄷ 이새끼 지가 햄버거 두 개 주문했는지도 몰라 ㅋㅋ 배불러 죽겠다면서 내 콜라까지 먹는 중
18 이름없음 2022/07/09 20:46:51 ID : SJTXBummoGr 0
와중에 남친 보고싶어서 부름. 왕복 2시간 거리에 사는 애를... 존나 미안하네... 그리고 오늘은 친구 집에서 잘 것. 옥상에서 밤 새려고 했는데 진짜 개졸려서 안되겠음. 근데 친구 한 명 더 껴서 가고 싶음
19 이름없음 2022/07/10 21:08:25 ID : gmHA6rvwtvu 0
둘째가 일어나자마자 엄마한테 전화하라길래 했는데 너 뭐하냐? 너 알아서 해 전화도 하지 마 하고 끊음. 둘째가 옷 바리바리 챙겨서 가방에 담아줌. 이 정도면 며칠은 여행해도 되겠음. 오늘도 집 못 들어갈 듯
20 이름없음 2022/07/11 22:45:10 ID : gmHA6rvwtvu 0
아 맞다 나 어제 밤 12시쯤 친구 집에서 밥 먹는데 둘째한테 전화 와서 엄마가 들어오라고 했다고 함. 그래서 들어옴
21 이름없음 2022/07/12 10:26:55 ID : bjAkq6lzRDt 0
반바지랑 크록스 지비츠 샀더니 2만 원 남음 ^^ 헐 방금 교통비 빠져나가서 만 3천원 남음 ㅋㅋㅋㅋㅋㅋ
22 이름없음 2022/07/12 10:51:27 ID : bjAkq6lzRDt 0
ㅅㅂ 하차벨 눌렀는데 기사가 안내려줌
23 이름없음 2022/07/12 16:31:30 ID : 3PfWlyGmtta 0
저년은 왜 빡친 거임? 시험기간 헷갈려서 병원 예약 6시로 했다고 저러는 거임?
24 이름없음 2022/07/12 17:46:27 ID : mNByY063Pju 0
시발년 뭐가 문제야;; 진짜 좆같다 어쩌라는 거임 삐졌냐?
25 이름없음 2022/07/12 18:01:25 ID : mNByY063Pju 0
>>23 -오늘 병원 몇 시 예약이야? 6시 -너는 왜 멍청하게 6시에 잡았니? 애매하게 밥 시간에도 걸리고. 학교가 일찍 끝났으면 전화해서 예
-오늘 병원 몇 시 예약이야? 6시 -너는 왜 멍청하게 6시에 잡았니? 애매하게 밥 시간에도 걸리고. 학교가 일찍 끝났으면 전화해서 예약 시간 당길 수 있는 거 아니야? ? 시험기간 피하려고 4주 뒤 석식 먹을 시간 생각해서 일부러 늦게 잡았는데 시험이 내일 끝나서... ㅋ -화장은 왜 해? 선크림만 발랐는데 -지금 이 시간에 선크림은 왜 발라? ? -씻기는 왜 씻어? 냄새나서. 나 원래 하루에 두 번 씻잖아. -보통 나갔다 와서 씻지. 오늘도 만나? 아니. -내가 네 말을 어떻게 믿니? 그럼 왜 물어봄? 이러고 지 혼자 병원 다른 길로 가길래 뭐야? 하고 난 평소 가던 길로 갔는데 카톡으로 중간에 어디로 샜길래 안 오냐고 지랄함. 병원 건물인데요;; 병원에서 만났는데 지금 아는 척도 안 함. 아니 근데 진짜 내가 뭘 잘못함? 내가 뭘 어떻게 해 줘야 하는데? 시발 말을 하든가 지 혼자 뒤끝 있는 거 팍팍 티내면 난 계속 눈치 보면서 쩔쩔매야 됨?
26 이름없음 2022/07/12 23:34:50 ID : gmHA6rvwtvu 0
난 병원에서 울고 병원 화장실에서 울고 지하철에서도 울고 동네 지하철역 화장실에서도 울고... 선생님이 엄마랑 같이 상담하자고 함. 씨발 치마
난 병원에서 울고 병원 화장실에서 울고 지하철에서도 울고 동네 지하철역 화장실에서도 울고... 선생님이 엄마랑 같이 상담하자고 함. 씨발 치마
난 병원에서 울고 병원 화장실에서 울고 지하철에서도 울고 동네 지하철역 화장실에서도 울고... 선생님이 엄마랑 같이 상담하자고 함. 씨발 치마 왜 가방에 넣었냐고 존나 지랄함 그리고 치마 내놓으래서 줬는데 엄마 손에 있는 비닐봉지에 넣고 감. 시발 내가 치마로 뭘 한다고 가져감? ╭∩╮(ಠ_ಠ)╭∩╮ 그리고 집에 올 때도 엄마 지하철에서 내 옆옆칸에 탐 ㅋㅋ 탈주해서 배고프다니까 남친이 마라탕 사줌. 마라탕 테라피로 우울 극복함. 사실 지금도 그냥 자고 싶음. 집에 1시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존나 졸려
27 이름없음 2022/07/13 00:32:58 ID : 3PfWlyGmtta 0
둘째랑 스카에 있었는데 둘째 핸드폰으로 엄마한테 언니(나)랑 같이 오라고 문자 와서 와서 집 들어갔더니 아는 척도 안 함 ^.^
28 이름없음 2022/07/13 22:55:21 ID : 3PfWlyGmtta 0
아니 시발 오늘 용돈 받는 날인데 아침에 둘째는 줬으면서 난 안 줌 진짜 개좆같음
29 이름없음 2022/07/14 15:12:46 ID : 1cqY04JQpPh 0
띠발 생1 21년 3모 풀어봄 ㅈㄴ 다 맞을 수 있었는데 어려운 거 다 맞고 쉬운 거 2개 틀려서 46점임 ㅋㅋ 자살함 ㅂ
30 이름없음 2022/07/15 01:23:21 ID : 3PfWlyGmtta 0
잘 자 난 이제 자볼게
31 이름없음 2022/07/15 06:49:44 ID : 3PfWlyGmtta 0
오늘 6시에 일어나서 6시 반까지 누워있다가 씻으러 감 ㅎㅎ 굿
32 이름없음 2022/07/15 10:56:39 ID : 1cqY04JQpPh 0
어제 전남친한테 손절당함 ^_^ 근데 안 잘생긴 엠생인생이라 상관없음 ㅋㅋ 애초에 잘생겼고 돈 많은 갓생러였으면 안 헤어졌겠지;;
33 이름없음 2022/07/15 15:50:55 ID : 1cqY04JQpPh 0
돈받고싶다돈돈
34 이름없음 2022/07/15 22:46:18 ID : q6rxV9coE3x 0
집 와서 엄마한테 인사했는데 엄마가 안 받아줌. 흥.
35 이름없음 2022/07/16 10:36:29 ID : 3PfWlyGmtta 0
갑자기 생각났는데 엄마가 전에 화내면서 정신병이 또 도졌어? 이러길래 나 정신병 없는데... 함
36 이름없음 2022/07/16 20:43:09 ID : 3PfWlyGmtta 0
아 심즈하고 싶음. 고등학교 확장팩 29일에 나온다는데 그걸 어떻게 기다려요 좀따 나가야 됨. 남친 만날 거임
37 이름없음 2022/07/16 23:07:26 ID : gmHA6rvwtvu 0
오늘 남친 배 개 많이 만짐. 아직 복근 덜 만들어졌다고 안 된댔는데 상관없다고 내놓으라고 함. 나는 역시 스킨십이 있어야 하나 봐 남친 진짜 개잘생김 ㅜㅜ 엔프피고 친구 많고 댄스부였고 술담도 안 함 인스타 여자애들 싹 차단했더라. 그럴 필요까지는 없다니까 자기가 하고 싶어서 했다고 함. 사실 나는 전여친이었던 여사친 그 썅년만 마음에 안 들었는데 아띠발 남친한테 배고프댔더니 사 먹으라고 돈 줌... 띠발... 고맙다... 😢
38 이름없음 2022/07/16 23:16:05 ID : gmHA6rvwtvu 0
내가 봤을 때 '그 일'에 대해서는 남친도 그 썅년도 전여친도 죄다 병신임. 그냥 동네가 병신인 듯. 빡대가리에다 문란하기까지 함. 어쩌다 그 지경이 됐을까 참고로 말하자면 처음부터 내 친구들이 남친 죄다 싫어했음. ㄹㅇ임 ㄷ ㄷ
39 이름없음 2022/07/17 01:08:17 ID : 3PfWlyGmtta 0
4치즈 불닭이랑 초코우유 콤보 완. 신제품인 것 같은데 치즈 맛 ㅈㄴ 강하긴 하지만 먹을만 함. 근데 약시 불닭은 오리지널이 원탑인 듯.
40 이름없음 2022/07/17 12:01:40 ID : 3PfWlyGmtta 0
아무래도... 그런 편이지 ^.^
아무래도... 그런 편이지 ^.^
아무래도... 그런 편이지 ^.^
아무래도... 그런 편이지 ^.^
41 이름없음 2022/07/17 12:17:12 ID : 3PfWlyGmtta 0
갑자기 생각났는데 이번 주에 학교에서 친구가 나 연애해서 그런지 왜 이렇게 예뻐졌냐고 거리감 느껴진다고 했음
42 이름없음 2022/07/17 12:20:15 ID : 3PfWlyGmtta 0
전에 선생님 좋아했을 때는 누가 "너 그 쌤이 왜 좋아?"하고 물어보면 30분 연설 ㅆㄱㄴ이었는데 남친은 "너 걔가 왜 좋아?"하고 물어보면 "잘생겨서...?"라고밖에 못 하겠음.
43 이름없음 2022/07/17 12:31:46 ID : 3PfWlyGmtta 0
하아... 존나 입고 싶다
하아... 존나 입고 싶다
하아... 존나 입고 싶다
44 이름없음 2022/07/17 22:48:01 ID : 3PfWlyGmtta 0
방금 눈치 살살 보다가 엄마한테 말 걸었단 말임 -나한테 말 안 걸었으면 좋겠어. -왜⸌◦̈⃝⸍ʷʰʸˀ̣ˀ̣ˀ̣ -보기 힘들어. -흠... 괜찮아 난 귀여우니까! 하고 왔는데 시발 뭐 어쩌라는 거임 돈도 안 주면서 개지랄 ㅋㅋ 걍..하염없이눈물만남
45 이름없음 2022/07/18 00:37:48 ID : 3PfWlyGmtta 0
아띠발 배탈난듯 뭘 처먹었길래 이러냐 라고 말하기엔 스쳐지나가는 위가 싫어할 만한 음식들... 남친이 뭐하고 있었냐고 물어보는데 └ 미안 나 배탈나서 화장실 ㅇㅈㄹ할 수는 없잖 ㅜ
46 이름없음 2022/07/18 01:54:02 ID : 3PfWlyGmtta 0
시발 지금 이유 없이 눈물 나서 1시간째 남친이랑 통화하면서 질질 짜고 있음
47 이름없음 2022/07/19 10:29:35 ID : gmHA6rvwtvu 0
이유 없이 몸떨리는데 공황은 아닌 것 같고... 그냥 ptsd 트라우마 같은 건가 사실 어제 남친이랑 전남친 만날 때 응급피임약 먹은 얘기 하긴 함. 말하다 보니까 전부 다 떠올라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몸이 계속 덜덜덜 떨림
48 이름없음 2022/07/20 14:28:08 ID : dBcMp9ck8ji 0
월요일 두통으로 째고 화요일 코로나 검사받는다고 째고 오늘 아침에 담임쌤한테 다 말하고 울면서 조퇴함
49 이름없음 2022/07/20 15:23:22 ID : 5dXunzVbCi9 0
병원 갔다왔는데 밤에 잘 때 소리 들린다니까 약 줌. 찐 정병환자 됨;; 엄마가 말한 것처럼
병원 갔다왔는데 밤에 잘 때 소리 들린다니까 약 줌. 찐 정병환자 됨;; 엄마가 말한 것처럼
50 이름없음 2022/07/21 18:53:48 ID : 3PfWlyGmtta 0
오랜만에 코피 났는데 피가 ㄹㅇ 쉴 새 없이 후두둑 떨어지고 있음;;
51 이름없음 2022/07/21 22:38:30 ID : 3PfWlyGmtta 0
심즈 개꿀잼이당 ㅎㅎ
52 이름없음 2022/07/22 12:37:03 ID : 3PfWlyGmtta 0
아 ㅅㅂ 어제 밤에 약 먹는 거 까먹음
53 이름없음 2022/07/24 13:43:00 ID : gmHA6rvwtvu 0
요즘 걍 ㅈㅅ하고싶다 이 생각밖에 안 듦. 물론 아직 하고 싶은 게 많아서 진짜 뒤지진 않을 건데 집에 있기가 너무 싫고... 좆같음 그냥. 요즘 진짜 뭘 해도 그냥 눈물나면서 죽고싶다는 생각만 듦 집에 있기도 괜히 서럽고 눈물남. 어디에도 내 편이 없어서...
54 이름없음 2022/07/24 13:50:46 ID : gmHA6rvwtvu 0
남친 보고싶음... 하... 오늘 예쁘게 입고 나왔는데 노래방이나 갈까 근데 그러기엔 내 통장 잔고가 ^^ 근데 지금 화장실을 가야 할까
남친 보고싶음... 하... 오늘 예쁘게 입고 나왔는데 노래방이나 갈까 근데 그러기엔 내 통장 잔고가 ^^ 근데 지금 화장실을 가야 할까
55 이름없음 2022/07/24 20:29:38 ID : 9bdDurfe7ur 0
혼자 노래방 갔다가 밥 대신 아마스빈 사먹고 지금은 산책하러 나옴. └ 재희야 공부는 안 하니? └ 니가뭘알아
56 이름없음 2022/07/24 20:33:45 ID : 9bdDurfe7ur 0
5:5로 앞머리를 길게 낼까? 고데기 하고 다니게 └ 님 고3 아님? └ 닥쳐
57 이름없음 2022/07/24 20:35:24 ID : 9bdDurfe7ur 0
고양이 존나 귀여움 ㅋㅋ 노랑이 위에 까망이가 자꾸 올라타는데 노랑이가 짜증내면 한 발 물러났다가 눈치보고 다시 올라탐 ㅋㅋㅋ 아 내일 학교간다 친구는 없지만 재밌겠다 내일이면 남친도 볼 수 있음!
58 이름없음 2022/07/25 10:29:07 ID : gmHA6rvwtvu 0
내남친 ㄹㅇ 유니콘인 게 예뻐서 중학교 때 여장했고 댄스부였고 성격 좋아서 친구도 많은데 술담 안 하고 지 잘생긴 거 모름 ㅋㅋ 지 얼굴은 딱 평균이라고 그지랄;; 심지어 존나게 귀여움 막 꾸미는 거 좋아하고 텍대 이모티콘 쓰고 폰 케이스에 내 이름 스티커랑 쿠키런 포켓몬 빵 띠부띠부씰 붙이고 동생이랑 사이 좋고 자기 바르게 키워주신 어머님께 엄청 감사하다 함 나 보고 싶다고 만날 때마다 왕복 2시간 거리인 우리 동네로 오고 여자애들 얘한테 관심 ㅈㄴ 많은데 내가 오해할 만한 상황 만들기 싫다고 여사친 다 차단함... 근데 난 그년만 없으면 됐는데 뭐 지가 하고 싶어서 차단했다니까 괜찮겠지 띠브알... 너무 좋음
59 이름없음 2022/07/25 11:06:32 ID : gmHA6rvwtvu 0
아니 용돈 아직도 못 받음;; 어케받냐 주기싫다는데 ㅅㅂ 그렇다고 내가 돈을 샤샤샥(닌자인듯ㅋㅋ) 빼갈 수는 없잖아 커플 옷 사고 반지 맞추고 남산타워 가서 자물쇠 걸어야 하는데 ㅆㅂ 빨리 좀 주지;; 오맟상 4기 안 나옴? 나 진짜 중학교 생활 내내 거기 목매달고 있었는데
60 이름없음 2022/07/25 11:08:35 ID : gmHA6rvwtvu 0
근데 짝사랑 노래 듣다 보면 난 ㅈㄴ 이해 안 되는 게 일단 친하고 쟤랑 사귀고 싶으면 ㅈㄴ 개수작 부리면 되는 거 아님? 난 사귈 마음 없는데 걔네한테 개수작만 연습해서 지금 사람 대 사람으로 친한 남사친은 없고 다 애매한 사이인 애들만 있음
61 이름없음 2022/07/25 12:27:37 ID : gmHA6rvwtvu 0
백은영이랑 결혼하는 법 좀 내공 100
62 이름없음 2022/07/26 14:47:50 ID : 3PfWlyGmtta 0
오늘 아침에 코피가 무슨 정수기에 컵 갖다 댄 것마냥 주르륵 났음. ㅈㄴ 안 멈춰서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머리가 핑 돌고 어지러웠음.
63 이름없음 2022/07/26 16:02:39 ID : gmHA6rvwtvu 0
내일 다시 병원 오라 함. 갔다 와서 남친이랑 두끼 먹으러 가야지~~
64 이름없음 2022/07/26 19:49:40 ID : 3PfWlyGmtta 0
그쌤도 연애하는데... 나는 1년 반이 넘도록 얽매여 있음. 그 사이에 2명 정도 만났었고 지금도 그 다음 연애를 하고 있지만, '보고 싶은 사람'이란 말에 쌤이 제일 먼저 떠오름. 자괴감 들고 현타온다
65 이름없음 2022/07/26 19:54:25 ID : 3PfWlyGmtta 0
내 방에서 셋째가 게임한다고 아빠가 내 컴퓨터 망가뜨렸는데 셋째가 오늘 오전에 고쳐 놓음. 우리 똘똘이 셋째 이럴 땐 정말 도움이 된다니까 ^^
66 이름없음 2022/07/26 20:06:23 ID : 3PfWlyGmtta 0
럽스타 계정 만듦. 일단 비계로 했고 스토리 하이라이트는 1. 썸원 질문 2. 먹음 음식 3. 놀러간 장소 4. 같이 찍은 사진 이 정도..?
67 이름없음 2022/07/26 22:31:50 ID : 3PfWlyGmtta 0
아시발 원래 남친 보기로 했는데 그새끼가 자서 못 봄
68 이름없음 2022/07/28 09:17:01 ID : 3PfWlyGmtta 0
어제 두끼 갔다가 노래방 갔다가 카페 감.
69 이름없음 2022/07/28 15:55:29 ID : 3PfWlyGmtta 0
아 시발 기분 왤케 좆같지
70 이름없음 2022/07/31 15:37:27 ID : 3PfWlyGmtta 0
음! 좆됐나
71 이름없음 2022/07/31 16:26:59 ID : 5RCmHA7AlA0 0
아 좆같아 또 노래방 가고 싶다 진짜 아니면 남친 보거나 놀이공원 가거나 좀... 현실을 잊을 만큼 정신없이 놀고 싶음 근데 요즘 룸카페 방에 CCTV 달림? 아니지 않나?
72 이름없음 2022/07/31 21:35:04 ID : 3PfWlyGmtta 0
근데 현남친의 전여친들 생긴 게 내 스타일이 아니어서 싫다고 하면 이상함? 애가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지 만난 애들 보니까 다 별로던데;; 사실 더 예쁠 줄 알았음. 내가 그 얼굴이면 더 예쁜 애들 만나면서 카사노바처럼 살았음
73 이름없음 2022/08/01 00:00:33 ID : arfbxA3PeMm 0
보통 싫다고 말은 안 하는 것 같어 이건 잡담이지만 나는 기분이 좃같을 때 나가서 음악 틀고 리듬타면서 무작적 걷는데 이거 나름.. 괜찮아 오늘은 더 좋은 하루이길 바라!
74 이름없음 2022/08/01 11:55:13 ID : gmHA6rvwtvu 0
>>73 ㅠㅠ 고마워 너 정말 다정하군아 사랑해 마침 집 앞에 공원이 있어서 거기서 걸어 볼게 ♡
ㅠㅠ 고마워 너 정말 다정하군아 사랑해 마침 집 앞에 공원이 있어서 거기서 걸어 볼게 ♡
75 이름없음 2022/08/01 13:11:08 ID : gmHA6rvwtvu 0
오늘은 5시 반에 마라탕을 먹으니까 점심을 거르도록 하겠어용~^^* 홍홍홍 신난다 살 빠지겠지? └ 한 끼 굶는다고 살이 얼마나 빠질까요?
76 이름없음 2022/08/01 13:30:38 ID : gmHA6rvwtvu 0
나 커플 팔찌 처음으로 스스로 참. 그리고 스카 왔는데 에어컨 너무 추워서 짧은 바지 위에 긴바지 입음
77 이름없음 2022/08/01 15:26:13 ID : gmHA6rvwtvu 0
오늘 그냥 급식 째고 스카 옴. 학교가 너무 싫어 정확히는 반 애들이 싫어 아 답답해 시발 브라자 때문인가
78 이름없음 2022/08/01 15:41:04 ID : gmHA6rvwtvu 0
에이블리 포토리뷰를 쓰고 5000포인트를 받고... 거기다 7월 출석 쿠폰을 써서 커플 옷을 사야겠다.
79 이름없음 2022/08/02 00:01:12 ID : 3PfWlyGmtta 0
내일 교통비 없어서 아빠한테 싸바싸바 해야 됨 ㅠㅠ 영화 외계인 봤는데 소지섭 내 스타일임 초딩 때 잘생겨서 좋아하던 애 닮음
80 이름없음 2022/08/02 12:06:50 ID : gmHA6rvwtvu 0
오늘 남친이랑 만화카페에서 5시간 있기로 함! ㅎ ㅎ 아빠한테 돈 받아서 커플 옷도 맞춤 🥹🫶
81 이름없음 2022/08/02 13:44:01 ID : gmHA6rvwtvu 0
나도 예쁘고 잘생긴 친구들이 무리로 있었으면 좋겠다... 엉엉 친구 갖고 싶어
82 이름없음 2022/08/02 14:07:52 ID : mFhhAjii8kn 0
하긴 빈 속에 커피를 먹었는데 속이 괜찮을 리가 없지...
83 이름없음 2022/08/03 03:16:11 ID : 3PfWlyGmtta 0
오늘은 다이소에서 퍼프 사기 춘리 마라탕 노래방 옷 사면 풀메하고 하루필름 나중에 옷 오면 입고 남산타워 가서 자물쇠
84 이름없음 2022/08/03 13:54:51 ID : gmHA6rvwtvu 0
아 시발 전여친 뭐하는 년이야 남친 스토리 읽음 근데 왜 내 건 안 읽지 내 것도 봐줬으면 좋겠는데 헉헉헉헉 설렌다 난 근데 전전여친 그년이 더 좆빡침
85 이름없음 2022/08/04 00:39:29 ID : 3PfWlyGmtta 0
오늘 노래방 못 갔으니까 내일 룸카페 5시간 밥 노래방
86 이름없음 2022/08/04 11:19:59 ID : 3PfWlyGmtta 0
전여친이 내 스토리 봄 아 좆같아 갑자기 기분 안좋아서 울고 지금 속도 거북함 몸 떨리고 흐흡이 거칠어짐.
87 이름없음 2022/08/04 12:49:55 ID : gmHA6rvwtvu 0
아직도 집에서 엄마가 나한테 말을 안 걺. 좆같이 굴고 있음. 나한테 말한다 해도 맨날 짜증만 내는데 남친 사귀는 게 잘못도 아니고 나보고 뭐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음. 내가 뭘 어떻게 하길 원하는 거임?
88 이름없음 2022/08/04 23:52:16 ID : 3PfWlyGmtta 0
아 진짜 좆같음 뭐 어쩌라는거임 나 재수할거야 ㅅㄱ
89 이름없음 2022/08/05 09:26:52 ID : 3PfWlyGmtta 0
음... 룸카페가 원래 그러라고 있는 장소는 아니겠지만 그 좁은 공간에서 영화 본다고 불 끄고 있으니까 결국 그렇게 되더라 물론 진도 끝까지 나가진 않음
90 이름없음 2022/08/05 17:00:19 ID : 61DxO6Y05Pb 0
아시발잘생긴사람봄 길 구석에서 담배 피우고 있었는데 손등부터 팔에 문신 있었음 진짜 개존잘 ㉦㉥ 예쁘게 잘생겨서 세븐틴 조슈아 닮았는데 캐럿들한테 미안하지만 조슈아보다 잘생겼음 와 이번엔 훈훈한 정도로 잘생긴 사람 봄 키 크고 마르고 비율 좋고 파마머리 ㄷ ㄷ 오늘 계탔네
91 이름없음 2022/08/05 20:39:38 ID : 3PfWlyGmtta 0
왜 요즘 염탐계 안 생기지? 아쉽다 ㅠㅠ
92 이름없음 2022/08/06 02:36:41 ID : 3PfWlyGmtta 0
ㅎㅇ 야심한 밤 몰래 심즈 중
93 이름없음 2022/08/06 04:24:43 ID : 0q5aoHBe1Bg 0
레주말투ㅈㄴ유쾌해 지금 손절하긴햇어도 나 최근까지 제일 친했던애 있는데 걔 생각난다.... 화이팅
94 이름없음 2022/08/06 07:34:45 ID : 3PfWlyGmtta 0
개웃겨 내 말투가 유쾌하다니 고맙다 ㅎ ㅎ 더 힘내서 써볼궹
95 이름없음 2022/08/06 07:39:50 ID : 3PfWlyGmtta 0
>>43 아니 옷 사고 싶었는데 엄마가 내가 사고 싶은 건 안 사준다면서 상고 다니는 애랑 사귀더니 어땋게 그 수준 똑같이 놀려고 하냐고 한심하
아니 옷 사고 싶었는데 엄마가 내가 사고 싶은 건 안 사준다면서 상고 다니는 애랑 사귀더니 어땋게 그 수준 똑같이 놀려고 하냐고 한심하다고 꼴보기 싫으니까 빨리 들어가라고 하고 동생한테는 다음 날 같이 백화점 갈 거냐고 물어봐서 좆같았는데 남친이 결국 이거 사줌... 하 돌겠네 근데 그래서 옷은 언제 오는데.
96 이름없음 2022/08/06 16:35:05 ID : 3PfWlyGmtta 0
근데 남친 전여친 세 명인데 그 중 한 명은 알 바 아니고 병신년들 둘 있는데 그 중 한 명은 친구의 친구라 개지랄을 못 해서 유감스러움. 그리고 다른 애가 더 예뻐서 좋음.
97 이름없음 2022/08/06 23:38:12 ID : gmHA6rvwtvu 0
입으로 함. 내일은 올영 가서 콘돔 사볼게 이너티 샀는데 월요일에 배송 시작이라 함. 하 그럼 뭐 해 정작 와야 할 옷이 안 오는데
98 이름없음 2022/08/07 01:03:39 ID : 3PfWlyGmtta 0
궁금한데 내일 남친 따라 교회 갈까 그 둘 중 더 예쁜 전여친년 있는 곳임 근데 나나 남친이나 둘 다 제시간에 못 일어날 듯
99 이름없음 2022/08/07 10:13:59 ID : 3PfWlyGmtta 0
못 일어났어용 ^!^
100 이름없음 2022/08/07 14:40:51 ID : 3PfWlyGmtta 0
헉 이너티 출발했대
101 이름없음 2022/08/07 17:03:08 ID : gmHA6rvwtvu 0
와 올영에서 콘돔 샀음 존나 20분은 눈치보면서 뜸들인듯 존나 별 거 아니었는데 왤케 망설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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