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재희 2022/07/04 09:20:17 ID : gmHA6rvwtvu 5
헤헷콩 2004 이재희(가명) ㄹㅈㄷ잉띱 난입환영 따봉눌러주삼 -집에서 쫓겨남~♡ -집으로 돌아옴! -근데 여기 집 맞냐? -살/자 (reverse) -인생이싫음 -개학할 바엔 자퇴함 ㅋㅋ -가정학습 𝙅𝙊𝙉𝙉𝘼 마렵다 -내남친어제길캐당함;; -에휴시발 -재수할게요 ㅋ -시노기 케이지군 결혼해주세요 -가방 골라줄 사람 -이렇게 다들 염세주의자의 길을 걷게 되는 것일까? 🤔 -허벌눈물의계절이왔다 -카이토 짱~ -ㅇㅇ 갓생살아줄게
302 이름없음 2022/10/29 10:41:40 ID : 3PfWlyGmtta 0
나 진짜 심보가 못되먹은 게, 그년은 헤어져서 그놈이랑 맞팔 끊었는데 난 돼있으니까 이 상태로 보란 듯이 친추 걸고 싶어짐 할 대박 접혔다 응아해야지 ㅋ
303 이름없음 2022/10/29 10:43:55 ID : 3PfWlyGmtta 0
걔 염탐하는 중인데 할 게 얼굴 제대로 안 나온 하이라이트밖에 없음 ㅠㅠ 개킹받 근데 ㄱㅊ 어차피 저새끼 안 잘생겨서 딱히 얼굴을 보고 싶지도 않음
304 이름없음 2022/10/29 10:49:51 ID : PeHCkmldzXw 0
스카 가려고(남친 만나려고) 나왔어! 날씨 찡좋다 헤헤 따땃해 아씨발 감기약 안챙김
305 이름없음 2022/10/29 10:53:00 ID : gmHA6rvwtvu 0
거지같은 꿈을 꿨음. 1 대학에 갔는데 큰 강당? 같은 곳에서 친목 목적으로 사교 파티를 한 것 같았음. 여자들이 의자에 앉아 있으면 남자들이 마음에 드는 여자 옆으로 와서 어깨동무나 백허그 같은 스킨십 하면서 말 걸고 친해지는? 그런 관례적인 짝 만들기 행사인 것 같았음. 그 시점에서만큼은 각자의 애인 유무는 상관없어 보였음. 나한테도 온갖 남자들이 스쳐지나갔었는데 어리고 잘생겼어도 하나같이 불쾌했음. 나도 성인이었는데 초면부터 반말을 찍찍 내뱉으며 친한 척 뒤에서 꼭 끌어안으면 누구라도 불쾌해 할 것. 그리고 아저씨들이 자꾸 내 몸을 만졌음. 그 뒤로 대학 총장과 간부들의 연설이 있었는데, 들을수록 개소리가 따로 없었음. 대한민국의 여성 인권 및 대학 수준이 퇴보함에 탄복하며 대학 총장과 말싸움하다 칼로 총장의 목에 상처를 냄. 회장은 아수라장이 됐고, 나는 다른 사람들의 환호에 힘입어 몇 명과 더 싸워 회장은 피바다가 됨. 외국 명문 대학의 수재들이 교내 회의실에 모여 이 사건의 수습과 내 징계에 대해 회의가 열림. 그곳의 책임자는 피부색이 흑인치곤 밝고 붉은 남성이었음. 내가 그 회의실을 지나갈 때 그들에게 통유리문 사이로 내 모습이 보였는데, 그와 눈이 마주치자 내가 밝게 웃으면서 손을 흔듦. 그가 호탕하게 웃고 다른 사람들도 흘깃 나를 돌아보더니 따뜻한 미소를 머금은 얼굴로 나를 봄. 아마 외국인들도 이 대학에 불만이 많았으나 외부인이라는 이유로 시원찮은 의견을 못 냈는데, 이제 내가 어떤 사건을 터뜨려 줬으니 내심 좋아하는 것 같았음. 나중에 보니 그 남자는 보통 사람들이 대학을 입학할 나이에 하버드를 수석으로 졸업해 신문에도 난 적 있는 유명한 사람이었음. 헤드라인은 man in red;; 어쨌든 내가 둘째랑 학교 나서서 집에 갈 때도 학교 방송으로 인사해줌. 재희, 씨 유 투모로우 하는데 모니터에 내 얼굴이 나오더라. 그래서 나도 더 열심히 팔짝팔짝 뛰면서 손 흔들어줌. 그러고 지하철 타고 집에 가는데 역 화장실에서 시비 털림. 너도 비인도적인 폭력을 썼으니 그들과 다를 바 없다고. 그래서 그냥 네 맞는 말이네요 하고 집에 가는 도중에 내 몸 만진 아저씨 중 한 명의 집에 가야 할 일이 생겼는데, 살살 회유하면서 어김없이 또 그러길래 그 아저씨 핸드폰 세면대에 물 받아서 푹 담그고 도망치듯 나옴. 우리 엄마한테 말은 안 하려고 했는데 결국 엄마도 다른 사람들이 말해줬는지 알게 됨. 근데 엄마도 내가 부당함에 맞서 싸운 일을 잘했다고 생각했는지 막 화내진 않고 그냥 어휴 정신 돌았네 이러고 말더라. 생각보다 내 행동의 파급력이 커서, 논란이 있는데 묻힌 유명인들이 다시 재조명됨. 그 사람들이 나 때문에 일거리가 들어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나를 해하려고 했음. 우리 집에서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성인 남성 4명이 엘리베이터 수리공인 척하면서 나를 투명한 나일론 낚싯줄로 묶으려고 해서 또 싸움. 좁은 공간이어서 그런지 내가 이김. 남친한테 전화하면서 급하게 나옴. 학교에는 내 편인 사람들이 나를 지켜줄 것이라고 생각해 남친과 학교 건물로 갔음. 학교 건물은 구조가 전체적으로 미래도시 같은 느낌이 났음. 물가도 비쌌음. 엘리베이터를 타고 최상층에 있는 카페에 잠시 머물면서 숨을 곳을 찾다가 깸. 2 내 남친 좋다고 3년동안 따라다닌 여자애가 있는데, 걔가 꿈에서 인스타 스토리에 내 남친이랑 한 대화 내용을 캡처해서 올렸음. 대충 아직도 오빠 좋아한다, 난 기다릴 수 있다 이런 내용이었고 남친은 그래 마음대로 해라 다만 여자친구가 싫어하니까 연락하지는 말라는 식으로 돌려 말했음. 그리고 스토리랑 카톡 프로필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푹 빠졌을 때의 기분은 정말 비참하고, 그 여친이 너무너무 싫으며, 나도 마음 정리하고 싶은데 뜻대로 안 된다며 징징댐. 어이없고 꼴보기 싫었음. 그때 내 친구랑 같이 있어서 걔 카톡 프로필을 내가 보고 프로필 좀 보내달라 한 다음 내가 직접 말을 걸어봄. - 안녕!! 혹시 스토리랑 상메 여자애 재희 말하는 거야? - 웅 그치 이래서 존나 뒷목잡고 개 싸우고 싶었는데 깸.
306 이름없음 2022/10/29 16:53:18 ID : lCrxTTRvjup 0
근데 생각해보면 그년은 진짜 얼척없겠다 (헤어져서 힘들 테니) 마음 잘 추스려요 :) 이래놓고 걔 차단하고 뒤에선 지 전남친이랑 맞팔하고 ㅋㅋㅋㅋㅋㅆㅂ 하 그년이 빨리 내가 지 전남친이랑 맞팔했다는 사실을 알았으면 좋겠어
307 이름없음 2022/10/29 23:38:21 ID : gmHA6rvwtvu 0
에휴 씨발 이거 말했다가 남친이랑 존나 기싸움함. 결국 난 내 가장 원초적이고 추악한 맨 밑바닥의 심리상태를 말해줄 수밖에 없었음. 내가 걔를 얼탱없어한 만큼 걔도 나를 얼탱없어 했으면 좋겠다고. 그리고 내 스트레스의 원인을 외부에서 찾고 싶었다고 함. 왜냐면 내부에서 찾으면 내 문제라는 소리니까. 아직도 남친새끼 나한테 연락 안 하네. 개빡친다 씨발놈
308 이름없음 2022/10/29 23:50:33 ID : gmHA6rvwtvu 0
이 씨발년 왜 내 남친한테 관심 표현을 못 해서 안달임? ;;
309 이름없음 2022/10/29 23:53:51 ID : gmHA6rvwtvu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됐다 그냥 저새끼 지금 방전 아닌데 연락 안 되는 것도 좆같고 정 존나 떨어짐;; 아니 지 안에 동굴이 몇개임? 이렇게 잠수 탈 거면 왜 연애함? 쟤가 내 밑바닥까지 알 정도의 사람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헤어지고 싶음 아 씨발놈아 ㄹㅇ 걔가 어제 물어봤던 것처럼 권태기 맞나 싶네
310 이름없음 2022/10/30 00:00:22 ID : gmHA6rvwtvu 0
집 가야겠다 씨발 원래 밤길 위험하다고 집 갈 때 전화했었는데 오늘은 그냥 갈래 씨발놈 ㅗㅗ 이어폰 꽂고 있는데 노래는 안 듣는 중
311 이름없음 2022/10/30 09:13:45 ID : 3PfWlyGmtta 0
아 ㅈㄴ 웃겨 저번에 학교에서 도촬당한 사진 보는데 나 ㅈㄴ 행복해보임
312 이름없음 2022/10/30 12:11:10 ID : gmHA6rvwtvu 0
트잇따 공계 만듦
313 이름없음 2022/10/31 09:38:35 ID : XvA0nzVbvfU 0
하 시발 병원 왔는데 사람 존나 많음 와중에 옆에 있는 진짜 쪼만한 애기 아부부부부부 이러고있음 아기띠에 안겨 있는데 진짜 한입거리 만한 게 새하얗고 볼살 통통해가지고는 몸 흔들면서 춤추고 있음 방금은 히얏! 이럼 존나 귀엽다 그리고 옆에 있는 아기는 만 2살 좀 안되는 것 같은데 지 신발 한 짝 벗어서 의자에 올려놓고 도망갔다가 히잉 하면서 다시 와서 가져감 ㅋㅋ 그러고 지보다 어린애 보고는 한참 쳐다보고 감 옆에 있는 4살 정도 되는 것 같은 언니는 조용하게 있다가 엄마 심심해 사진 보면 안돼? 이럼 ㅠㅠ 애기 막 돌아댕기다가 병원 나가려고 해서 어른들이 동시에 어어어 나가면 안돼 넘어져 이래서 어머님이랑 걔 언니랑 뛰어와서 잡아옴 ㅋㅋㅋㅋ 안겨서 들려오더라 애기가 이제 막 아장아장 걸을 수 있게 돼서 즐거운지 막 돌아댕김 지금은 내 옆에 왔다가 또 병원 나가려고 함 하... 애기가 호기심이 많나봐 귀엽다 ㅆㅂ 계속 잡혀오는데 그럴 때마다 ㅈㄴ 불만스럽게 우애앵 이럼 진짜 남의 애기도 이렇게 귀여운데 내 새끼는 얼마나 귀여울지
314 이름없음 2022/10/31 10:18:21 ID : XvA0nzVbvfU 0
나랑 안 맞는 사람 무례하지 않은 장난이나 팩폭했을 때 뭐야 저새끼는... 존나 싸가지없네 날 싫어하나 이러는 애들 나 장난쳐도 선 안 넘고 말 가려서 조심조심 하는 거 애들도 느낀다는데 거따 대고 저러는 애들은 좀... 🤔 지가 씨발 그런 짓을 하지 말았어야지 내 친구랑 사귀기 전에도 연애하면서도 헤어지고도 유사강간 한 새끼가 피해자가 소문 안 내고 다니니까 괜찮은 줄 아는지 네가 씹새끼인 이유에 대해 설명했더니 "나한테 화풀이 하는 거 아니야...?" 이지랄 아오
315 이름없음 2022/10/31 22:01:45 ID : 3PfWlyGmtta 0
잠옷♡ 이러면서 얼굴은 왜 렌즈까지 낀 풀메임? 나갔다 집에 들어왔으면 세수라도 해 샤워까진 안 바라니까;; 아니 저년 코 왜 저리 생김? 누구한테 존나 쎄게 맞음? 코가 그렇게 생겼는데 사진을 올리고 싶으면 보정을 예쁘게 해야지 무조건 콧구멍 평수만 줄여놓으면 됨? 애기들이 고무찰흙 손에 힘껏 쥐고 난 모양처럼 생겼잖아. 코 오빠랑 닮았네 ㅇㅇ 입술은 존나 개불같음;; 그년은 유전자 배합이 잘 된 편이구나? 부모님 사진이랑 오빠 사진 보면 의문스러움. 그리고 남동생은 그냥 하나도 안 닮음 하관이 엉망진창인데 눈빛만 치명적~ 으로 바라보면 대충 커버가 된다고 생각함? 지저분한 여드름 자국도 좀 가려 ㅅㅂ 그래도 눈이랑 체형은 예뻐서 다행이네요. 마스크를 열심히 쓰고 다니도록 하세요. 파이팅!
316 이름없음 2022/11/01 20:14:58 ID : dyILcHu4MmI 0
└ 님 화가 많이 났군요? └ 네... ㅋ 아 시발 그년도 대학감 ㅋㅋ ㄹㅇ 공부해야겠네
317 이름없음 2022/11/02 18:05:04 ID : gmHA6rvwtvu 0
어케 삼남매가 한 명은 암석 한 명은 어류 한 명은 농산물처럼 생김? 가족이 ㄹㅇ 자연 친화적이네 └ 님 진짜 화가 많이 나셨네요... └ 티나요? ㅠ
318 이름없음 2022/11/03 17:17:49 ID : 1cqY04JQpPh 0
하아... 학교 급식 맛있는데 멸치육수 낸 국물은 왤케 비리냐
319 이름없음 2022/11/03 17:35:37 ID : he3Qrf89y2M 0
하... 나는 진짜 환자 사망을 많이 접해야 하는 의사나 간호사 같은 거 못하겠다 왜냐면 엠뷸런스 울리는 소리만 듣고도 코가 찡함... 얼마나 위험하고 긴급한 상황일까, 신고자는 구급대원들이 오기만을 어떤 심정으로 기다리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아빠는 치과의사라 그렇다 쳐도 엄마는 암 병동 간호사셨는데 사람들이 생기를 잃고 하루하루 죽어가는 모습이나, 폐암에 걸리고도 담배를 못 끊고 몰래 밖에 나가서 피우고 들어오는 환자들 보면서 얼마나 답답했을지 ㅋㅋ..
320 이름없음 2022/11/03 21:04:28 ID : 9s9y1vck08r 0
씨발놈
321 이름없음 2022/11/03 23:04:33 ID : gmHA6rvwtvu 0
내 친구 항공과 지망에서 배우 지망생으로 틀었던데 내가 봤을 때 그새낀 데뷔하면 학폭이랑 인성논란 터짐. 근데 일단 그냥 두고 봐불게
322 이름없음 2022/11/03 23:42:11 ID : gmHA6rvwtvu 0
1. 손발톱 깎기 2. 쌀국수 먹기 3. 양치, 세수, 세럼 4. 피임약 복용법 검색
323 이름없음 2022/11/04 10:36:02 ID : 3PfWlyGmtta 0
4번은 못했네 유감
324 이름없음 2022/11/04 10:38:23 ID : 3PfWlyGmtta 0
.
325 이름없음 2022/11/04 13:19:58 ID : gmHA6rvwtvu 0
나 학교쨈 헤헤 오늘 오는 워머를 맨투맨 안에 입고 남친 만나야겠다
326 이름없음 2022/11/04 13:32:10 ID : gmHA6rvwtvu 0
ㅋ 살빼고싶다고 말만 하고 정작 운동은 안 하는 네 아가리어터입니다 어쩌라고요 ㅅㅂ
327 이름없음 2022/11/04 13:51:12 ID : gmHA6rvwtvu 0
아 시발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아픔 나 약 먹고 하도 자서 키 2센치 큼 ㅋㅋ 근데 살도 같이 쪘어 시발
328 이름없음 2022/11/04 13:52:53 ID : gmHA6rvwtvu 0
헐대박 옷 곧 오겠다
329 이름없음 2022/11/04 14:07:27 ID : Zg1xxCrvvbh 0
아 ㅅㅂ 추우니까 여태 여드름 흉터 났던 거 더 도드라져 보이네 가리고 다녀야겠다
330 이름없음 2022/11/04 15:05:07 ID : RA7zdO7gi09 0
시벌 옷 왔는데 먼지 개많아서 빨래통에 넣음
331 이름없음 2022/11/04 15:21:49 ID : gmHA6rvwtvu 0
근데 그년 전남친 난 사진으로 봐서 매력을 모르겠는데 성격이 좋은가 봄. 인프피 아니면 잇프피같은데 친구가 많은 듯
332 이름없음 2022/11/04 23:07:51 ID : 3PfWlyGmtta 0
ㅋㅋㅋ 걍헤어질까 병신새끼
333 이름없음 2022/11/04 23:10:56 ID : 3PfWlyGmtta 0
???: 나는 스킨십은 별로 안 좋아해 이지랄하면서 섹스는 궁금했나 보지? 스킨십 별로 안 좋아해서 전여친이 피곤하다는데 억지로 했냐? 아 더러워 시발 여자애가 생리 안 한다 하니까 아 시발 아침부터 기분 좆같게 하지 마라 이러고 너는 니 애랑 죽으라 함 나는 너랑 과거 일로 싸우기 싫어... 이러는데 이게 생각이 안 나게 생김? 에휴 시발 알고도 안 헤어진 내 잘못이지 ㅋㅋ;;
334 이름없음 2022/11/04 23:38:58 ID : 3PfWlyGmtta 0
ㅋㅋㅋ 부계로 존나 헐벗은 여자 팔로우했네 아 정떨어져 왜그럼?????? 그래놓고 이거 뭐냐? 이러니까 아뭐야 오해야 이지랄 그 계정을 나한테 알려줄 거면 확인이라도 했어야지 ㅅㅂ 들키질 말던가 병신이
335 이름없음 2022/11/05 00:23:25 ID : 3PfWlyGmtta 0
예뻐지고 싶다 1. 살 빼고 2. 화장하고 3. 앞머리? 옆머리? 내고 4. 예쁜 옷 입고 4. 렌즈+풀메+고데기 해야겠당 아 나 사고 싶은 거 개많음
336 이름없음 2022/11/05 00:28:27 ID : 3PfWlyGmtta 0
.
337 이름없음 2022/11/05 13:04:29 ID : gmHA6rvwtvu 0
아 씨발 그 병신새끼가 나한테도 스토리 숨겼네 어제 스토리 한꺼번에 올렸는데 그거 보고 음 귀찮네~ ㅇㅈㄹ하고 나한테 스토리 숨기고 지도 내 스토리 숨긴듯 진짜 존나싫음 길가다 넘어졌으면
338 이름없음 2022/11/05 14:58:53 ID : gmHA6rvwtvu 0
아 시발 조졌다 어제 밤에 마라탕 먹고 방금 매운 떡볶이 먹었더니 배탈난듯
339 이름없음 2022/11/05 20:08:19 ID : 59eMo4ZfQsl 0
그리고 이제 매운 해장라면이랑 공기밥을 먹어볼게
340 이름없음 2022/11/05 22:07:04 ID : gmHA6rvwtvu 0
아니 다른 일기들 슬쩍 염탐하고 왔는데 다들 너무 귀여버... 나는 개빡칠 때마다 들어와서 화가 잔뜩 났는데 ㅋㅋㅋㅋㅋ 헤헤 이제 나도 고운 말로 일기를 써 볼까 해
341 이름없음 2022/11/05 22:07:18 ID : gmHA6rvwtvu 0
하. 오늘 집에 들어가서 개같이 운동을.하겟읍니다 @@
342 이름없음 2022/11/05 22:09:36 ID : gmHA6rvwtvu 0
아존나심즈하고싶어 𝙎𝙎𝙄𝘽𝘼𝙇 라고 2분 전에 을 결심한 사람이 말했다. ㅋ..
343 이름없음 2022/11/05 22:16:44 ID : gmHA6rvwtvu 0
집에 가서 할 것 1. 운동 2. 샤워 3. 밀린 리뷰 쓰기
344 이름없음 2022/11/06 00:13:23 ID : gmHA6rvwtvu 0
그냥 냅다 잘래 생각바뀜 ㅇㄴ 에이블리에서 옷 너무 많이 봤더니 이젠 스카 화장실 수건 색 보고 차콜..ㅇㅈㄹ하고 있음
345 이름없음 2022/11/06 09:57:20 ID : 3PfWlyGmtta 0
하 남친이 목에 키스마크 남겨서 며칠째 싸매고 있는데 오늘은 뭐 어카냐 목도리 맬까
346 이름없음 2022/11/06 10:24:27 ID : 3PfWlyGmtta 0
하 빨리 리뷰나 써야겠다 포인트 ㄹㅇ 개꿀이던데 스웨터 치마 블러셔 하이라이터 셰딩을 52320원에 살 수 있음 리뷰 7개 더써야됨 ㅠ
347 이름없음 2022/11/06 10:47:37 ID : 3PfWlyGmtta 0
아 시발 어째 그 동네 애들은 하나같이 역겨움? 전여친1: 지 전남친한테 여소해줌 전여친2: 무리에서 남자애들이 다 자기 좋아해야 되고 여친 생겨도 자기랑 놀아야 되고 여왕벌 행세해야 함 전여친3: 지 친구 전남친이랑 사귀고 15살 때부터 인터넷에서 만난 성인이랑 사귀고 만날 때마다 무인모텔이나 룸카페 감 남친: + 전여친3이랑 사귈 때 전여친1한테 여소받고 몰래 여사친들 만나러 다님 여자애1: 지 남친 있는데 내 남친한테 연락해서 아직도 자긴 내 남친 좋아하는 거 같다고 (지 헤어질 때까지) 조금만 기더려 달라고 함 태어났을 때부터 그 동네에 살던 남자애 한 명 더 아는데 걔만 호구같을 정도로 착함. 근데 머리는 나쁨 이래서 학군이 중요한듯. 대가리랑 돈은 큰 부분이 대물림됨. 근데 애초에 그 동네에 왜 사는 거임? 서울 근처 살고 싶은데 돈 없어서 아쉬운 대로 거기라도 사는 거임? 남친 집이랑 우리집이랑 집값 4배 정도 차이나던데;; 심지어 걔네는 3대가 같이 살고 우리는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아빠한테 에쿠스랑 신혼집 사주신거 하 내가 이런 새끼랑 계속 만나도 되는 거임? 만날수록 나도 같이 역겨운 사람이 되는 기분이 듦. 친구들이 말릴 때 관뒀어야 됐는데 ㅅㅂ
348 이름없음 2022/11/06 10:54:02 ID : 3PfWlyGmtta 0
이거 진짜 좆같은데 말해봤자 재희야 난 너 만나서 많이 바뀌었어 과거는 상관없잖아 미래를 봐... ㅇㅈㄹ할 게 뻔해서 복장 터짐
349 이름없음 2022/11/06 10:57:35 ID : 3PfWlyGmtta 0
그리고 이새끼 내가 조금만 어려운 단어 쓰면 한번에 못 알아들음 공부하는 꼬라지 보니까 생각을 하고 사는 것 같지는 않음. 공부할 때 계획 세우고 열심히 하는 과정이랑 경험이 있어야 되는데 그게 없어서 그런지 만사에 방향성이랑 갈피를 못 잡는 것 같음. 그리고 몇 시에 만날지 그딴 거 없음. 그냥 지가 약속 장소에 도착하면 그제서야 알려줘서 난 그때 출발하고 걘 거기서 기다림. 답답해서 존나 몇 번을 말했는데 지하철 시간 안 맞는다고 고쳐지지가 않음. 얘도 다른 사람들이 자기한테 화내는 상황에서는 존나 회피형임
350 이름없음 2022/11/06 11:05:21 ID : 3PfWlyGmtta 0
하 이번 수능 던질 건데 주모님 지인들이 자꾸 수능 잘 보라고 선물을 주심 ㅠㅠ 네 개? 다 합치면 20만원은 넘을 것 같은데 난 20만원어치 수능을 볼 자신이 없는데요...
351 이름없음 2022/11/06 13:12:42 ID : gmHA6rvwtvu 0
엥? 동생이 나 용돈줌 뭐이? 아 아빠가 줬대 ㅋㅋㅋㅋㅋㅋ 개놀랐네
352 이름없음 2022/11/06 15:21:50 ID : gmHA6rvwtvu 0
아니 풀빌라를 친구들끼리 혼성으로 왜 감? 심지어 1:3임
353 이름없음 2022/11/06 16:23:03 ID : gmHA6rvwtvu 0
ㅋㅋㅋㅋ 남자친구 문띄하길래 구글에다 ㅇㅈㄹ함 와중이 맨 밑에 스레딕 있네
ㅋㅋㅋㅋ 남자친구 문띄하길래 구글에다 ㅇㅈㄹ함 와중이 맨 밑에 스레딕 있네
354 이름없음 2022/11/06 16:32:06 ID : gmHA6rvwtvu 0
가방 골라줄 사람 가격은 둘이 똑같음
가방 골라줄 사람 가격은 둘이 똑같음
가방 골라줄 사람 가격은 둘이 똑같음
355 이름없음 2022/11/06 16:40:31 ID : O7hwJQq7s1j 0
가을 겨울에만 맬거면 2 사계절 상관없이 맬거면 1!! 1이 들기엔 아무옷이랑도 다 잘 어울릴 거 같앙
356 이름없음 2022/11/06 16:59:48 ID : gmHA6rvwtvu 0
오키오키 좋아 고마워 참고할게 ♡
357 이름없음 2022/11/06 17:06:41 ID : gmHA6rvwtvu 0
9일에 포인트 들어오면 옷이랑 화장품 바로 질러야겠다...
358 이름없음 2022/11/06 22:58:05 ID : gmHA6rvwtvu 0
하 ㅅㅂ 옷 화장품 빨리 사고 싶은데 시간이 안 가
359 이름없음 2022/11/06 23:05:22 ID : gmHA6rvwtvu 0
시벌 열세 개 더 사야됨 렌즈 ☑️ 틴트 ☑️ 팔레트 ☑️ 쉐딩 ☑️ 하이라이터 ☑️ 블러셔 ☑️ 아이라이너 ☑️ 쿠션 ☑️ 스웨터 ☑️ 치마 ☑️ 구두 ☑️ 가방 ☑️ 목걸이 ☑️
360 이름없음 2022/11/06 23:29:43 ID : gmHA6rvwtvu 0
리뷰 쓰기 귀찮으니까 그냥 58819원에 살게 ㅋ
361 이름없음 2022/11/07 07:50:16 ID : A6mILhs5QqY 0
ㅈㄴ 웃겨 앞에 가는 고1 애 가방 뒤에 붙어 있는 이름이 주민지네 별명 쥬만지였을 듯 아 요즘 애들 (ㅋㅋ) 이런 거 모르나 ^^
362 이름없음 2022/11/07 17:27:38 ID : ZfPa8i643Wj 0
헉헉헉헉 드디어 샀다 시발 생각보다 포인트가 빨리 들어오더라 이제 새로운 리뷰 주구장창 쓰면 됨 ㅋㅋ 렌즈 ☑️ 틴트 ☑️ 팔레트 ☑️ 쉐딩 ✅️ 하이라이터 ✅️ 블러셔 ☑️ ✅️ 아이라이너 ☑️ 쿠션 ☑️ 스웨터 ✅️ 치마 ✅️ 구두 ☑️ 가방 ☑️ 목걸이 ☑️
363 이름없음 2022/11/07 18:08:53 ID : gmHA6rvwtvu 0
남친은 반 애들이 키스마크 보고 이거 뭐임? ㅋㅋ 이러고 말았다는데 난 친구한테 더럽다는 말 들음 유감
364 이름없음 2022/11/07 18:18:10 ID : gmHA6rvwtvu 0
진짜 너무 병신같아서 나 얘들+전여친2 친구, 부계로 추정되는 공부 계정, 전여친3 전남친, 전여친2 전남친 차단함. 전여친2 친구는 그 스토리에 같이 올라온 앤데 부계로 나 염탐했고 그냥 그년이랑 친구인 게 병신같아서 차단함 전여친3의 전남친은 미자 데리고 만날 때마다 무인모텔 예약한 게 좆같음. 그리고 군대 가서도 지 부모님께 전화 안 드리고 얘한테 화내면서 집착하는 것도 좆같았음. 친구랑 논댔는데 군대면서 전화해서 남자랑 노냐고 화내더라 ㅋㅋㅋㅋ 병신새끼 물론 내 현남친이랑 헤어진 지 2주도 안 돼서 인터넷에서 만난 성인이랑 사귄 전여친3도 이해안됨. 둘은 왜 아직까지 맞팔인 걸까? 전여친2의 전남친은 전여친2랑 사귄 거 자체도 병신같은데 지도 내 스토리 숨기고 나한테도 지 스토리 숨겼길래...ㅋ
365 이름없음 2022/11/07 19:02:49 ID : gmHA6rvwtvu 0
나 강체추행한 태권도 사범새끼랑 내가 다 말해줬는데도 둘의 입장이 다 이해가요 ㅠㅠ 대화로 잘 해결했으면 좋겠어요 :) 이지랄하던 걔 현여친년이나 둘 다 차단하고 싶은데 사범새끼는 인스타 탈퇴했고 전여친년은 차단해서 맞차단 못함 ㅠㅠ
366 이름없음 2022/11/07 19:06:42 ID : gmHA6rvwtvu 0
근데 생각해보니 내가 좋아했던 쌤이 20살 차이라 망정이지 사범새끼처럼 10살 차이였으면 ㄹㅇ 나랑 뭐 하려고 들었을 수도 있겠다 싶음 왜냐면 내 친구한테 26살? 교대생이나 31살 회사원이나 연락하니까 ㅈㄴ 찍쩝거림 ㅋㅋ 둘 다 허우대 멀쩡함 ㅋㅋㅋㅋㅋㅋㅋ 죽었으면
367 이름없음 2022/11/07 19:17:12 ID : gmHA6rvwtvu 0
아 이러면 세상에 정상인이 어딨음? 물론 나도 그렇고 외부로부터 스트레스를 덜 받기 위해서 내 도덕적 기준을 낮추어야 하는 것일까? 🤔
368 이름없음 2022/11/07 19:18:26 ID : gmHA6rvwtvu 0
그쌤은... 내 기준으로 제일 본받을 점이 많고 올바른 생각을 갖고 있다고 생각해서 좋아했음. 내가 그렇게 들이댔는데 철벽 쳐서 더 좋았음. 받아줬으면 정떨어졌을듯
369 이름없음 2022/11/07 19:20:22 ID : gmHA6rvwtvu 0
내가 사범새끼한테 강제추행 당한 이후로 한동안 지나가는 아저씨들 보면서 저 사람도 내가(여자 미성년자) 들이대면 옳다구나 하면서 어떻게 한 번 따먹으려고 안달나겠지? 이 생각 했었는데 ㄹㅇ인듯. 근데 나이 많은 아저씨들 한정이 아니라 그냥 20살 넘은 대학생 정도까지? 특히 군대 전역 후 랜챗에서 미자한테 찍접대는 새끼들이랑 그냥 성인인데 미자 구슬려서 사귀는 애들이나 다 죽었으면 좋겠음. 왜 이렇게 미자에 집착하냐면 그 불순한 의도가 너무 빤히 보여서 ㅋㅋ 그리고 사실 갓스물이나 스물하나 이런 애들한테 그러는 나이 많은 새끼들도 싫음
370 이름없음 2022/11/07 19:27:41 ID : gmHA6rvwtvu 0
ㅋ 속 안좋으니까 스카 화장실에서 응아해야겠다 공공장소에서 응아하면 기분이 조크든요 ◠‿◠ 사실 구라임 내가 아무리 변태같아도 그런 취향은 없음
371 이름없음 2022/11/07 19:40:22 ID : gmHA6rvwtvu 0
요즘 자꾸 정신이 좀 주파수 안 맞는 라디오 방송 듣는 것처럼 치직거린다고 해야 되나 자꾸 기절할 것 같은 기분이 듦. 존나 수상할 정도로 피곤한 것 같기도 하고? 근데 나 요즘 일찍 자고 늦게 일어나고 학교에서도 자는데 그럼. 그냥 걷고 있을 때도. 미치겠다 날도 추운데 이러다 갑자기 쓰러지면 우짬?
372 이름없음 2022/11/07 19:44:16 ID : gmHA6rvwtvu 0
>>362 그리고 내 통장잔고...ㅋ 정보) 내 교통비는 아직도 미납 상태이다 좆됨 헤헤
그리고 내 통장잔고...ㅋ 정보) 내 교통비는 아직도 미납 상태이다 좆됨 헤헤
373 이름없음 2022/11/07 19:50:35 ID : gmHA6rvwtvu 0
근데 확실히 이렇게 남들 볼 수 있는 곳에 일기를 쓴다는 행위 자체가 정신건강에 좀 도움이 되는 듯함. 가끔 들러서 일기 봐 주시는 분들 고마워용!! 😘😘
374 이름없음 2022/11/07 19:52:09 ID : gmHA6rvwtvu 0
만약 졸업선물이나 성인 된 기념으로 선물을 받을 수 있다면 에어팟 프로 2세대를 사달라고 할 것. 아이폰은 안됨 왜냐면 안 그래도 엄빠 핸드폰이랑 기계류 싫어하시는데 재수하면서 어이폰 사달라는 말을 어케 함? ㅠ 그리고 대학 잘 가면 아이폰이랑 아이패드랑 에어팟 맥스랑 차랑 입생로랑 가방이나 지갑 사 달라고 해야지 ^^
375 이름없음 2022/11/07 21:15:26 ID : gmHA6rvwtvu 0
집 11시에 가야지 ㅋ 1. 워머 실밥 정리하기 2. 운동하기 3. 철분제, 비타민C, 유산균, 유산균 먹이, 비오틴 먹기 4. 샤워
376 이름없음 2022/11/07 21:47:14 ID : gmHA6rvwtvu 0
아 집에 10시에 가고 싶다 집 가서 약 먹고 오랜만에 뜨거운 물로 목욕하고 싶다
377 이름없음 2022/11/08 00:29:00 ID : 3PfWlyGmtta 0
ㅋㅋ 다 했는데도 기분이 안 좋아서 질질 짰음
378 이름없음 2022/11/08 00:29:42 ID : 3PfWlyGmtta 0
씨발 아까 씻을 때 보니까 살쪘더라 좆같다
379 이름없음 2022/11/08 07:21:43 ID : lu1imK5860q 0
흠~ 조졌나 버스 30분에 타는 거 오랜만인데
380 이름없음 2022/11/08 20:06:09 ID : gpbAZh9fO62 0
좆된거냐? 이제 지직거릴 때마다 손도 같이 저림
381 이름없음 2022/11/09 07:23:57 ID : vCmE3vhhzfe 0
아 시발 어쩐지 요즘 유난히 더 피곤하고 기분이 좆같다 했더니 생리터짐 버스도 놓쳤으니까 말걸지마셈
382 이름없음 2022/11/09 07:56:49 ID : vCmE3vhhzfe 0
식물에는 변형 프라이온 같은 게 없음? 아님 암세포 같은 거 핵에다 번식 못 하게 하는 유전자 넣거나 해서 가로수 은행나무는 열매 안 만들었으면 좋겠음 ㅅㅂ
383 이름없음 2022/11/09 18:20:56 ID : 8nU1xCnSE4M 0
이씨발 사범새끼 평생 그렇게 하타치인생이나 살다 뒤졌으면 좋겠다 솔직히 학교 다닐 때 집단학폭 술담배 (+문란한 성생활) 오토바이 타고 등교 이딴 인생을 산 사람은 사회에서 격리돼야 하는 거 아니냐?
384 이름없음 2022/11/09 19:09:12 ID : gmHA6rvwtvu 0
방금 상의랑 블러셔 왔음
385 이름없음 2022/11/09 20:20:32 ID : p9fQtthe5bB 0
아니 근데 모르는 사람이 자기가 한 개짓거리에 대해 본인한테 직접 따지면 '내가 초면인 사람한테 이런 취급을 당한다'는 점에서 존나 화나서 신고하고 싶고 스토리에 박제하고 싶음? 내가 그러고 다닌다는 게 아니라 내 친구가 그래서 당사자가 스토리에 박제했었음. 물론 친구가 잘했다는 말이 아님. 근데 지가 개짓거리한 게 소문나면 누구든 자신을 안 좋게 볼 텐데 개짓거리는 본인이 해놓고 책임은 지기 싫은 거임? 아니면 지가 개짓거리 한 걸 본인이 자각을 못 하는 거임? 솔직히 나같으면 전남친 친구들이 와서 ㅈㄴ 꼽줘도 아 ㄹㅇ ㅋㅋ 이럴듯
386 이름없음 2022/11/09 22:31:39 ID : 3PfWlyGmtta 0
에휴 씨발 존나 우울하네 생리때문인가 아님 약 안먹어서 그럴수도있음 ㅋㅋ ㄹㅇ 뒤져야됨 근데 시발 뒤져도 혼자는 안 뒤져 그 씹새끼들 먼저 죽이고 감
387 이름없음 2022/11/10 07:25:33 ID : SGpQnxu8p9e 0
아 버스놓침 5분 뒤에 온다며 구라쟁이야
388 이름없음 2022/11/10 07:25:59 ID : SGpQnxu8p9e 0
그냥... 이번 달엔 가방만 먼저 살까
389 이름없음 2022/11/10 22:55:59 ID : 3PfWlyGmtta 0
나 수능 끝나고 같이 놀 사람이 남친밖에 없는데 정작 남친은 11월 20일에 떠남 돈 존나 없는데 옷이 너무너무 사고싶어 ㅅㅂ 그리고 성인 되기 전까지 술도 못 마시는데 딱히 놀 일이 없지 않나
390 이름없음 2022/11/10 23:24:04 ID : 3PfWlyGmtta 0
아니겠지? 존나 놀겠지? ㅠㅠㅠ 하 옷 사면 돈없는데 그냥 나 공부할 거라고 친구들 만나지 말까 ㅠㅠ
391 이름없음 2022/11/11 00:49:01 ID : 3PfWlyGmtta 0
에휴 시발 가방 샀음 동생돈임 이런 언니라 미안하다•••
392 이름없음 2022/11/11 07:52:31 ID : 3PfWlyGmtta 0
하 ㅅㅂ 엄마가 재수할 거면 머리 자르라는데 ㄹㅇ 잘라야 된다면 이 머리 하고 싶음 근데 이건 이제 김채원님이 그냥 예쁜 거...ㅋ 하존나귀엽다
하 ㅅㅂ 엄마가 재수할 거면 머리 자르라는데 ㄹㅇ 잘라야 된다면 이 머리 하고 싶음 근데 이건 이제 김채원님이 그냥 예쁜 거...ㅋ 하존나귀엽다 말이됨? ㉦㉥
393 이름없음 2022/11/11 07:53:01 ID : 3PfWlyGmtta 0
오늘 학교 째서 병원 가야 됨 ㅅㅂ 간만에 약 받으러 함 가볼까
394 이름없음 2022/11/11 11:36:49 ID : 3PfWlyGmtta 0
아시발 오후 2시부터 되네
395 이름없음 2022/11/11 12:38:07 ID : 3PfWlyGmtta 0
지금 빨리 밥을 먹고 씻고 2시에 전화해봐야겠다 편지도 써야됨 ㅅㅂ
396 이름없음 2022/11/11 15:14:46 ID : xDvBgi8qmFg 0
ㅋㅋ 병원 안 늦었지롱 ( ✌︎'ω')✌︎
397 이름없음 2022/11/11 15:30:29 ID : xDvBgi8qmFg 0
약 용량 50으로 줄었다!!!
398 이름없음 2022/11/11 15:32:32 ID : xDvBgi8qmFg 0
아시발 옆에 잘생긴애있었음 ㅠㅠ
399 이름없음 2022/11/11 15:37:54 ID : xDvBgi8qmFg 0
ㅅㅂ 병원보다 약국이 오래걸리는거같아
400 이름없음 2022/11/11 15:52:02 ID : xDvBgi8qmFg 0
키 3센치 더 크고 살 5키로 더 빠져서 키빼몸 120 만들고 싶다
401 이름없음 2022/11/11 16:17:07 ID : xDvBgi8qmFg 0
ㅅㅂ 발정날 것만 같아 앞사람 목에 좀 두 개 있는 거 보고 손가락으로 눌러보고 싶어짐 ㅅㅂ 죄송해요 죄송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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