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재희 2022/07/04 09:20:17 ID : gmHA6rvwtvu 5
헤헷콩 2004 이재희(가명) ㄹㅈㄷ잉띱 난입환영 따봉눌러주삼 -집에서 쫓겨남~♡ -집으로 돌아옴! -근데 여기 집 맞냐? -살/자 (reverse) -인생이싫음 -개학할 바엔 자퇴함 ㅋㅋ -가정학습 𝙅𝙊𝙉𝙉𝘼 마렵다 -내남친어제길캐당함;; -에휴시발 -재수할게요 ㅋ -시노기 케이지군 결혼해주세요 -가방 골라줄 사람 -이렇게 다들 염세주의자의 길을 걷게 되는 것일까? 🤔 -허벌눈물의계절이왔다 -카이토 짱~ -ㅇㅇ 갓생살아줄게
702 이름없음 2022/12/23 11:55:42 ID : a5PfO784IFb 0
왜 계속 우울하지...
703 이름없음 2022/12/23 12:53:21 ID : 3TWrwNAnRCr 0
남친비활탓음 아 우울해 나진짜 자살하고싶다
704 이름없음 2022/12/23 12:58:01 ID : 3TWrwNAnRCr 0
방도 정리했고 병원도 다녀왔어 그래도 우울해 뭐가 문제지 약을 먹어야 되나
705 이름없음 2022/12/23 13:04:13 ID : 3TWrwNAnRCr 0
힘들면 반사적으로 그쌤 생각이 나더라 위로받고 싶어서가 아니라 그냥... 자동으로 머릿속에 떠오름. 마지막으로 본 게 1년 반 전이니까 이제 그만 생각나도 될 것 같은데 내가 완전히 그쌤을 놓고 잊으면 너무 허전하고 외로울 것 같아서 두려워 진짜 바보가 따로 없지 않냐 그쌤은 내가 그쌤 신경쓰는 거에 비하면 백분의 일도 아니었을 텐데 혼자 아직도 이러고 있는 게 어이없어 그쌤 볼 수 있는 날엔 진짜 행복했었고 일주일 내내 학원 가는 날이 너무 기다려졌고 연락 한 번 하고 답장 하나 올 때까지 몇 시간동안 전전긍긍해하고 그쌤 좋아하는 동안 내내 행복하고 힘들고 많이 울고 했던 기억들이 너무 많고 하나하나가 깊었기 때문에 놓지 못하는 걸까
706 이름없음 2022/12/23 13:27:52 ID : 3TWrwNAnRCr 0
아 좆같아 미친년 뚫린 입이라고 온갖 자기모에화 수식어는 다 지한테 갖다 붙이면서 sns에서 스토리로 일반인 공개저격 싸지르는 년 개패고싶다 그년 얘기 나올 때마다 싸우고 내가 왜 그년 때문에 힘들어야 되냐?
707 이름없음 2022/12/23 13:47:34 ID : 3TWrwNAnRCr 0
하... 병신... 지 귀여운♡ 말투가 더 좆같은 건 모르고...🥺
708 이름없음 2022/12/23 14:14:45 ID : 3TWrwNAnRCr 0
춥고 우울하네용!!
709 이름없음 2022/12/23 15:04:21 ID : 3TWrwNAnRCr 0
진짜 신기한듯... 누구 한 번 싫어하면 뭘 해도 다 꼴값처럼 보임... ㄷ ㄷ 에휴 씨발년
710 이름없음 2022/12/23 23:55:32 ID : 3TWrwNAnRCr 0
저년은왜자꾸우리동네로와... 꺼져 씨발... 이민가... 아님 니가 그렇게 좋아하는 주님 곁으로 가든가...
711 이름없음 2022/12/24 00:24:45 ID : 3TWrwNAnRCr 0
쩐다 유튜브 보다가 갑자기 우울해짐
712 이름없음 2022/12/24 02:02:19 ID : 3TWrwNAnRCr 0
에휴... 씻빨...
713 이름없음 2022/12/24 10:49:54 ID : 1Ds1ikk9wL8 0
미용실가볼게
714 이름없음 2022/12/24 23:38:03 ID : 3TWrwNAnRCr 0
집이좋긴하다
715 이름없음 2022/12/25 00:08:37 ID : 3TWrwNAnRCr 0
메리크리스마스 🎄 나도 진짜 크리스마스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한 달 전부터 들떠서 이것저것 사서 트리 꾸미고 사람들 선물 챙겨주고 예쁘게 입고 연말 명소 가서 근처 유명 카페에서 디저트 먹고 파티룸 가서 놀고 싶다 오늘 아쿠아리움에서 다이버가 인어공주 요정 옷 입고 공연하는데 울 뻔 했어 애기들이 너무 좋아하더라 보호자도 덩달아서 신나 하고... 나도 같이 행복해하고 싶었는데 그러기엔 너무 유치했어 나도 저만할 때는 크리스마스를 손꼽아 기다리면서 교회에서 간식 많이 주겠지 엄마아빠는 뭘 줄까 이런 생각 하면서 하루하루 들떠서 지냈던 것 같은데 이제 다시는 못 그러는 걸까 하는 생각에 뭔가 슬프더라
716 이름없음 2022/12/25 09:50:16 ID : 3TWrwNAnRCr 0
씨발 좆같아 ㅗㅗ
717 이름없음 2022/12/25 19:43:18 ID : 3TWrwNAnRCr 0
근데 그년 평소에 쉐딩도 하나봄 왜냐면 나 코 개높은데 화장 간단하게 하고 정면에서 찍으면 그냥 다 허옇게 나옴 코가 그년처럼 낮고 작고 뭉툭하게 생겼으면 사진상 그렇게 나오기 힘듦... 그리고 손가락 털 좀 뽑아라 ㅅㅂ
718 이름없음 2022/12/25 22:54:55 ID : gmHA6rvwtvu 0
마스크 저렇게 접어쓸거면 왜쓰냐?
719 이름없음 2022/12/26 00:17:58 ID : 3TWrwNAnRCr 0
됐다걍 ㅋㅋㅋ 지가 잘못 이해해놓고 왜지랄이야
720 이름없음 2022/12/26 00:21:26 ID : 3TWrwNAnRCr 0
씨발 진짜 어쩌라는거임... 내가 계획짜놔도 지들이 맘에 안든다고 지들 맘대로 다시 정할 거면 왜 나한테 하라함... 😇😇
721 이름없음 2022/12/26 00:22:27 ID : 3TWrwNAnRCr 0
뭐라는거야 씨발 진짜 오늘 남친 못 만난 것도 서러워죽겠는데
722 이름없음 2022/12/26 08:48:43 ID : 3TWrwNAnRCr 0
응아해야지!!
723 이름없음 2022/12/26 09:14:13 ID : gmHA6rvwtvu 0
아 덜한거같은데 🤔
724 이름없음 2022/12/26 16:38:04 ID : gmHA6rvwtvu 0
근데 나 기본적으로 눈치가 없기도 한데 알아채도 딱히 상대한테 맞춰주지 않음... 인성 파탄남 어릴 땐 ㄹㅇ 눈치가 없어서 그랬고 요즘은 그냥 내 좆대로 함. └ 님 좆 없잖아요
725 이름없음 2022/12/26 17:09:01 ID : gmHA6rvwtvu 0
.
726 이름없음 2022/12/26 17:12:39 ID : gmHA6rvwtvu 0
왜 그년 팔로워가 맞팔인 다른 인플루언서 빨이냐고 생각했냐면 1. 그 인플루언서랑 맞팔인 그년 친구 좋아요 수 보면 열몇 개인데 팔로워는 그년보다 많아서 ㅇㅇ 2. 그리고 팔로워 보면 싹 다 외국인임. 그래서 내 친구는 그년이 팔로워를 산 줄 알았음. 근데 내 생각은 인플루언서가 팔로잉이 엄청 적은데 외국인들이 팔로잉 뒤지다가 그년이랑 그년 친구 보고 뭐지 싶어서 팔로우 한 거
727 이름없음 2022/12/26 20:33:44 ID : 3TWrwNAnRCr 0
하... 공부 아예 놓지 말고 올해 대학 갈걸 그러면 기숙사 가서 폰 번호 바꾸고 앰앱이랑 연 끊을 수 있는데 그렇게까지 안 해도 방학 때 집에 안 가는 방법도 있고
728 이름없음 2022/12/26 20:35:42 ID : 3TWrwNAnRCr 0
씨발 삶의 방식이 다를 수도 있지 내가 틀렸다고 계속 말하고 뭐 배신당했다던지 나를 못 믿겠다던지 하는데 정병이 안 옴? 지들이 키웠는데 자식이 잘못 자랐으면 부모 탓이겠지 왜 지랄임 내가 위기감 느끼면 알아서 청소하고 공부하고 하는데 그 동기부여가 남의 잔소리로 될 거라고 생각하나
729 이름없음 2022/12/26 22:06:25 ID : 3TWrwNAnRCr 0
근데 확실히 남친한테 그년이 싫은 이유가 포함된 글을 공백 포함 약 2300자로 말하고 나니까 덜 답답해지긴 함... 단점이라면 남친이 그거 듣고 비활탐 ㅋㅋㅋ 씨발
730 이름없음 2022/12/26 22:09:39 ID : 3TWrwNAnRCr 0
아니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년이 나나 최근 전여친한테 싸지른 언행 꼬라지를 보면 '(내 남친 이름)이 연애해도 걔한테 1순위는 나야! 아니면 서운해♡' 이런 마인드를 가진 게 아니라면 존나 이해를 못 하겠음;; 뭔 ㅋㅋ 거지발싸개 개쓰레기잡년이 다 있네 그리고 내가 그년 염탐을 못 끊는 이유가 내가 사람을 어디까지 싫어할 수 있나 신기해서인듯 물론 나 강간하려고 든 새끼랑 그새끼 커버쳐준 현여친도 좆같은데 걔네는 인스타 염탐 못 함 ㅋ 대신 현여친 블로그 보면서 그새끼 어디서 일하는지 알아내려는데 존나... 안찾아지네...
731 이름없음 2022/12/26 22:42:56 ID : 3TWrwNAnRCr 0
그년 피부 지랄나서 맨날 뿌옇게 되는 필터 쓰는 거 꼴보기싫음 화장을 맨날 그렇게 두껍게 처하니까 안 그래도 여드름성 피부가 뒤집어지지 병신아 하긴 그렇게라도 해야 여드름 흉터를 가리겠다 ㅠ
732 이름없음 2022/12/26 23:18:36 ID : 3TWrwNAnRCr 0
난 왜 우울하냐 맨날 우는거같은데 안 울고 살 수는 없나
733 이름없음 2022/12/27 00:39:02 ID : 3TWrwNAnRCr 0
ㅋㅋㅋㅋㅋㅋㅋ 아 좆같아 걍 이쯤에서 마무리해야겠다 아빠 술먹고 들어왔으니까 나 동생이랑 같이 자라고 쫓겨나서 화장실에서 운동 마저 했는데 바닥에 배 붙이는 동작이 있네 화장실 바닥 차가워서 배탈날거같아서 싫음
734 이름없음 2022/12/27 00:42:04 ID : 3TWrwNAnRCr 0
아까 엄마가 넌 안 자고 뭐하냐 해서 우울해서 운동한다했더니 우울하단 말을 못 들음. 차라리 잘됨. 제대로 들었으면 나중에 화낼 때 니가 뭐 한다고 우울하냐, 정신병이 아직도 안 나았냐, 너 하는 꼬라지 보면 엄마아빠가 더 우울하다 이랬겠지
735 이름없음 2022/12/27 01:26:16 ID : 3TWrwNAnRCr 0
ㅋㅋㅋㅋ 미치겠네 아직도 이런 사진 보면 그쌤 생각남 진짜 내가 한 사람을 스킨십 없이 이렇게나 좋아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좋아했음... 언제
ㅋㅋㅋㅋ 미치겠네 아직도 이런 사진 보면 그쌤 생각남 진짜 내가 한 사람을 스킨십 없이 이렇게나 좋아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좋아했음... 언제
ㅋㅋㅋㅋ 미치겠네 아직도 이런 사진 보면 그쌤 생각남 진짜 내가 한 사람을 스킨십 없이 이렇게나 좋아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좋아했음... 언제
ㅋㅋㅋㅋ 미치겠네 아직도 이런 사진 보면 그쌤 생각남 진짜 내가 한 사람을 스킨십 없이 이렇게나 좋아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좋아했음... 언제쯤 놓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736 이름없음 2022/12/27 01:50:39 ID : 3TWrwNAnRCr 0
아니 그년 가방 존나 싼티나서 인터넷에서 찾고 있는데 안 나옴 근데 알고보니 nnn만원 이러면 머쓱할듯
737 이름없음 2022/12/27 02:07:35 ID : 3TWrwNAnRCr 0
그년은 뭐 어케 생겨먹은거임? 사진마다 달라서 어케 생겼는지 도저히 알 수가 없네
738 이름없음 2022/12/27 02:10:29 ID : 3TWrwNAnRCr 0
오키 무보정(또는 약한 보정?) 사진은 생각보다 빵실하고 코가 낮고 못생겼네요 사진의 코와 턱은 쉐딩과 보정으로 만든 가짜였군요 아니면 머리카락 마스크 각도로 가렸던가 그년은 친오빠를 닮았어요 잘 알겠습니다!
739 이름없음 2022/12/27 08:25:22 ID : 3TWrwNAnRCr 0
애미련 왜 또지랄임 ㅋㅋ 컴퓨터 좆도 모르면서 렉걸리니까 니잘못이야 니가 망가뜨렸어 이러네 ㅋㅋㅋㅋ 아 좆같아 병신새끼 내가 저런년 유전자를 갖고있다니 수치스럽다 또 지가 한 말은 생각 안 하고 내가 한 말 곱씹으면서 부들대고 있겠지 ㅋㅋㅋ 나중에 분에 못 이기면 내 방 문 열고 쾅 들어와서 머리채 잡으려고 ㅋㅋㅋㅋ 좆같은년 내가 왜 무력감을 느끼는지 아냐? 앰앱이랑 말도 안 통하고 너무 좆같아서 독립하고 연 끊고 싶은데 지금 나로서는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뭘 하려고 해도 의욕이 안 생긴다 ㅠㅠ 씨발 그냥 대학갈걸 4년제 가면 더 일찍 손절할 수 있는데 제발 나한테 말 안 걸었으면 좋겠음! 말해봤자 지가 할 말만 하고 존나 추궁하다가 대답 안 하냐고 또 윽박지르는데 내가 말하고 싶겠음? 내가 어릴 때부터 말을 못 한 이유가 뭔데 지들만 모르고...🥺
740 이름없음 2022/12/27 08:37:04 ID : 3TWrwNAnRCr 0
아 토할거같아 진짜 정병오겠네...😇
741 이름없음 2022/12/27 08:40:27 ID : 3TWrwNAnRCr 0
아 나도 뭐 둘째 셋째처럼 처맞더라도 끝까지 개지랄하거나 막내처럼 소리 빽빽 질러야 되나 동생들 진짜 부럽다 말할 수 있어서
742 이름없음 2022/12/27 08:59:12 ID : 3TWrwNAnRCr 0
@: 부모를 미워해도 괜찮아요 └ 네 🥹
743 이름없음 2022/12/27 09:00:24 ID : 3TWrwNAnRCr 0
아 맞춤법 좀 지켜라 씨발
744 이름없음 2022/12/27 09:15:20 ID : 3TWrwNAnRCr 0
백은영이랑 결혼하고 싶다... 백은영... 시노기 케이지...
745 이름없음 2022/12/27 11:03:44 ID : mr89xVdU5hA 0
오늘부터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그년보다 못한 삶을 살 수는 없잖아요? ㅠㅠ
746 이름없음 2022/12/27 11:56:45 ID : mr89xVdU5hA 0
남친 있다는 이유로 부모라는 새끼들이 성희롱함. 진짜 역겨움. 지들이 말하는 게 성희롱이라는 자각도 없는 듯. 적어도 아직까지 다른 사람들은 나한테 아무도 안 그럼. 걱정이 되는 건 알겠는데 그런 식으로 말하면 안 됐음.
747 이름없음 2022/12/27 12:13:55 ID : mr89xVdU5hA 0
생명 듣고 밖에 나갔다 올 것.
748 이름없음 2022/12/27 13:58:13 ID : 3TWrwNAnRCr 0
배고픈데 밥 언제먹지 뭐먹지?? 추워서 라면먹고싶다 헤헤 그치만 집에 라면이 없음!
749 이름없음 2022/12/27 15:32:22 ID : 3TWrwNAnRCr 0
뭐가 문제야 씨발년아 평생 그렇게 살아라 진짜 앰앱이랑 말 안 섞고 싶은데 난 씨발 아무것도 없고 심지어 아직 미성년자임
750 이름없음 2022/12/27 16:08:28 ID : 3TWrwNAnRCr 0
나 밥 뭐먹었냐면 버터에 밥 볶고 달걀 넣고 후추 치킨스톡 불닭소스 마라탕 국물 넣고 볶아서 김치랑 먹음... 맛있긴 하더라
751 이름없음 2022/12/27 17:37:45 ID : gmHA6rvwtvu 0
하... 에어팟 프로 2 존나 사고 싶다 저금할까 내가 만약에 자취한다면 생활비를 아끼려고 했는데 자취 안 시켜주면 뭐... ㅋ 1. 나 크리스마스 때 남친 만나서 집에 늦게 들어갔는데 화장한 거 보고 지랄할까 봐 집에 들어오자마자 화장실로 튀어가서 급하게 화장 지웠더니 얼굴에서 침냄새 나서 세수부터 했냐고 물어봄. 2. 나 자취하면 남친도 있고 성인이라고 몸 막 굴릴 것 같아서 통학시킬 수도 있댔음. 아니 근데 남친 있다고 몸을 함부로 굴림? 남친 없을 때가 더 쉽지 않음? 지는 대학생 때 고딩이랑 섹스했으면서 씨발 나 남친한테 에어팟 맥스 사주고싶은데 그러려면 2달? 알바해야됨 ㅋㅋ ㅆㅂ 나 알바하는 거 알면 공부 안하고 허튼짓한다고 뒤집어질듯
752 이름없음 2022/12/27 18:07:27 ID : gmHA6rvwtvu 0
노트북 렉 풀린 것도 동생이 알려줘서 알았음... 앰앱이랑 연 끊고 가끔씩 동생들만 따로 불러내서 맛있는 거 사주고 좋은 거 사주고 집 보내고 싶다...
753 이름없음 2022/12/27 18:14:33 ID : gmHA6rvwtvu 0
애미련 왜 아직도 화남? 지만 화남? 그리고 나 이거 지금은 눈치 있는 줄 알았는데 어제 애미련이랑 대화해 보니까 나 좀 심각한 듯 남 상황에 따른 감정이 이해가 안 되면 상황에 맞는 말을 할 줄 모름...
754 이름없음 2022/12/27 18:19:27 ID : gmHA6rvwtvu 0
나 요즘 그년 생각이나 얘기하면 스트레스 받아서 패닉오는데 최근에는 앰앱이랑 싸워도(?) 그럼
755 이름없음 2022/12/27 18:34:15 ID : gmHA6rvwtvu 0
나 근데 진짜 어릴 때부터 앰앱이랑 감정적인 교류가 안 됐음. 왜냐면 내가 뭐 말할 때마다 쪽팔리는 결과가 돌아옴. 남자애들 얘기든 친구들 얘기든 내 장래희망 얘기든 이슈 얘기든 죄다 지들 맘에 안 들어해서 결국 아무 말도 안 하게 됨. 뭐 친척어른이나 조부모님이랑 얘기해도 똑같은 거 보면 구세대 사람들 종특이거나 앰앱 집안 종특이거나 하겠지. 그리고 어른들이 맨날 나 오해하고 혼내서 존나 억울했고 어른들 싫어함. 다들 왤케 화가 많음? 암튼 내가 아무리 사고형 인간이라지만 부모자식 간 감정교류는 필수요소 아님? 그나마 둘째랑은 제일 친했고 친구 몇 명이나 애인이랑 했나? 그러다 고1부터 여기다 일기쓰면서 좀 생각이랑 감정 정리할 수 있었음. 앰앱이야 뭐 내가 연애한 시점부터 맘에 안 들었을 거고 중3 겨울방학부터 나 공부 열심히 안 한다고 존나 싫어했는데 고1때 남친 바뀌고 나서부터 피크 찍음. 그때부터 지금까지 내가 하는 거라면 다 싫어했지 한 번도 칭찬해 준 적이 없음. 내가 옷 살 때도 뭐 샀는지 하나하나 확인하는데 뭐 지들 기준에서 남자친구 이벤트 의상 같은 천박한 옷 샀을까 봐 그러는 거 같아서 좆같음. 그나마 최근에 받은 칭찬이 머리 잘 잘랐다, 옷 잘 골랐다 이정도? 나 그 씨발년(선생이 나 푸는 속도 느리다고 계속 꼽주고 패드립해서 공황올뻔함) 있는 학원 다니고 착한 쌤한테 영어 과외 받으면서 느낀 게 옆에서 잘한다 할 수 있다 이런 말 해줘야 더 열심히 하고 결과도 좋은데 계속 너는 해도 못할 거라고 하니까 네~ 맞아요~ 하고 아예 손 놓고 안 하는 악순환이 벌어짐. 그치 사실 이것도 핑계지. 근데 내가 하고 싶은 건 지들이 존나 맘에 안 들어함. 내가 거들떠보기도 싫은 진로 방향을 원하는데 어케 의욕이 생김 ㅋㅋㅋ
756 이름없음 2022/12/27 19:16:52 ID : gmHA6rvwtvu 0
속이 쓰린 건지 출출한 건지 모르겠네... 오늘 저녁 늦게 먹을 것 같은데 뭐 먹지 편의점에서 살까
757 이름없음 2022/12/27 19:23:26 ID : gmHA6rvwtvu 0
주사 좆된듯 근데 나 한 번 빡치면 레스 주르륵 쓰는데 레스 수 대비 클릭 수는 조금씩 늘어남. 왤케 클릭을 많이하는거? 짜릿해!
758 이름없음 2022/12/28 12:40:17 ID : 3TWrwNAnRCr 0
요지랄... ㅋㅋ
759 이름없음 2022/12/28 21:40:27 ID : gmHA6rvwtvu 0
큰 구루프 45도 각도 모류 앞쪽으로 모으기... 구루프로 말고 모양 잡고 찬바람으로 바로 식혀주기
760 이름없음 2022/12/29 11:41:52 ID : B9hfare6jcn 0
나오늘좀예쁨 왜냐면 앞머리 드라이함
761 이름없음 2022/12/29 12:50:02 ID : gmHA6rvwtvu 0
근데 나 새로 mbti 검사하면서 느낀 게 원래 작년까지는 사람들이랑 어울리는 게 좋고 그렇게 어렵지 않았음. 약속도 평일이나 주말에 종종 잡았고(주로 친구들이 먼저 만나자고 함), 다양한 문화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고 싶어서 유학을 가거나 외국 계열 회사에서 일하고 싶었음. 작년 11월부터 그 사범새끼를 시작으로 학교에서나 집안에서나 스트레스 많이 받으니까 갑자기 사람들하고 어울리고 싶다는 의욕이 확 떨어짐. 사람에 대한 기대치가 낮아짐+스트레스 때문인 듯? 지금은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사람과 친해져야 한다고 하면 좀 부담스러움. 그래서 내가 대학을 국내로 가든 외국으로 가든 적응은... 잘 모르겠다 잘 할 수 있겠지?
762 이름없음 2022/12/29 13:08:26 ID : gmHA6rvwtvu 0
아 근데 약간 그런 경향은 있다... 부정적인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내가 이 감정을 느끼는 것이 합리적인지 생각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로 봄. 그리고 뭔가에 대해 끊임없이 집착함. 예를 들어 애니 캐릭터? 제일 열정적일 시기가 좀 지나면 시들해지고 다른 걸 찾음. 그전까진 진짜 일상이 망가질 정도로 심각하게 빠져 있음. 일단 그 대상이 됐던 게 애니 캐릭터, 자캐, 그 사범새끼랑 현여친(고소하거나 신상 털려고), 선생님 정도 있는 것 같음. 아 그리고 올해 그나마 가볍게 생긴 게 그년... 진짜 좆같아하면서 혼자 염탐하고 집착함. 근데 이게 한 번 하면 완전히 끝나지가 않고 생각나면 집착하고 또 생각나면 집착하고 이런 거라 지금도 그 애니 캐릭터나 선생님한테 집착함...
763 이름없음 2022/12/29 13:29:57 ID : gmHA6rvwtvu 0
그리고 아마 한 번 싫어하게 되면 끝까지 싫어함. 방금도 생각나서 그년 인스타 보고 왔는데 소개에 협찬문의디엠 이딴거써있네 병신 ㅠㅠ 잘나가는 인플루언서 컨셉인가용?? 팔로워 그거의 40배는 돼야 협찬 들어올 텐데...
764 이름없음 2022/12/29 16:25:51 ID : gmHA6rvwtvu 0
웹툰... 난 정말 지독한 얼빠였구나... 씨빨나도힘들다...
765 이름없음 2022/12/29 23:26:44 ID : 3TWrwNAnRCr 0
씨발...
766 이름없음 2022/12/29 23:30:36 ID : 3TWrwNAnRCr 0
ㅋㅋㅋㅋ 죽어야지 진짜 좆같다
767 이름없음 2022/12/29 23:43:06 ID : 3TWrwNAnRCr 0
1. 딱히 하고 싶은 일 없음(원래 있었는데 주변 사람들이 추천해 주는 걸 목표로 삼았다가 하기 싫은 일 하기 위해 하기 싫은 과목 공부 하려니까 손에 하나도 안 잡힘) 2. 하는 거 없이 시간만 흘려보냄 3. 내가 하고 싶지도 않은 일 하려고 노력하기 싫음. 4. 무언가를 끝까지 해낼 의지가 없음. 맨날 새로운 아이디어만 냄 5. '매일 꾸준히 성실하게'가 제일 어려움 6. 하루 종일 잠자고 싶음 자기 자신에 대한 혐오와 수치심 때문에 자살충동 듦. 근데 어차피 진짜 안 죽을 거라 ㄱㅊ
768 이름없음 2022/12/30 00:55:04 ID : 3TWrwNAnRCr 0
나 너무 꼬였나 문란하고 내로남불 심한 멍청한 새끼들이 인스타 소개란에 성경 몇 장 몇 절 적어놓은 거 보면 같잖음. 신의 뜻대로 살고 있지도 않으면서 자기 신앙심 깊은 사람이라고 과시하는 것 같아서
769 이름없음 2022/12/30 04:32:39 ID : 3TWrwNAnRCr 0
근데... 그년이 아프다는데도 마냥 웃기면 어쩌죠? ㅠㅠ 드디어 인성이 파탄난 것일까요? └ 원래부터... └ ㄱㅅ
770 이름없음 2022/12/30 09:57:57 ID : fgpeY7hvyE9 0
진짜 개귀엽네 ㅋㅋㅋㅋ 어떤 할아버지가 쪼만한 손주 손 잡고 어린이집 등원시키시면서 열심히 인사 가르치는데 애기는 눈 밟기에만 관심있음 ㅋㅋㅋㅋㅋ 👴🏻 처음 들어갈 때는 안녕하세요~ 그래야지 🧒🏻 웅 👴🏻 그럼 나가기 전에는? 🧒🏻 (열심히 눈 밟기)
771 이름없음 2022/12/30 17:11:55 ID : gmHA6rvwtvu 0
그 두 살 어린 여자애 아이라인 장인이네 부럽다 점막 꼼꼼하게 채워진 거 봐 근데 그 동네에는 마스카라 안 하고 회색 렌즈 끼고 아이라인만 꼬리 길게 빼서 안 풀어주고 또렷하고 진하게 그리는 게 유행인가? 다 왜 그모양임?
772 이름없음 2022/12/30 17:21:28 ID : gmHA6rvwtvu 0
근데 생각해보니까 사람을 대하는 내 태도가 뚝딱거리고 사회부적응자같아도 억지로 바꿀 필요는 없을 것 같음 왜냐면 나 좋아해 주는 친구들도 있었으니까 어딜 가도 나랑 잘 맞는 성격인 사람은 있지 않을까
773 이름없음 2022/12/30 17:29:22 ID : gmHA6rvwtvu 0
화학 6주차 다시 들어야겠다 씨발 내용이 뭐 이래
774 이름없음 2022/12/31 10:02:05 ID : gmHA6rvwtvu 0
나 속옷에 피 뭐냐? 어제 약간 피 냄새 나긴 했는데 왤케 조금 묻음? 생리하려면 아직 3~4일은 있어야 하고 양이 너무 적어서 생리는 아닌 거 같은데 근데 생리 아니면 이게 뭔데? 착상혈만 아니면 되지만 온갖 상상이 다 돼서 차라리 생리혈인 게 나을듯
775 이름없음 2022/12/31 12:35:41 ID : gmHA6rvwtvu 0
혹시 모르니까 팬티라이너를 붙여볼게!! 아니 꿈에서 내 일기 신고먹어서 블라인드 처리됨;; 그런 내용 안 썼던 거 같은데
776 이름없음 2022/12/31 14:16:56 ID : gmHA6rvwtvu 0
아니 나 방금 깨달았는데 그년 그냥 뭐 공부 평범하게 하는 남녀공학 일반고에 있는 맨날 풀메하고 학교오는 애였나 봄... 나 중학교 때 풀메하고 등교하는 애들의 중심에는 싹 다 공부 안 하고 지들끼리 몰려다니면서 싸가지없고 술담배 해서 학교에 왜 맨날 30분동안 거울 앞에서 풀메하고 머리 하고 오는지 이해 안됐는데 당장 우리 동네에서 제일 꼴통인 남녀공학만 가도 그런 애들 개많음... 그냥 그년은 공부는 개떡같이 하지만 풀메하고 등교하고 선생님들한테 인사 잘하는 애였나 봄
777 이름없음 2022/12/31 18:53:41 ID : htbbctwK7vD 0
아니 아까 커플 지나갔는데 남자 쪽이 그 사범새끼 닮았길래(ㄹㅇ 목소리도 비슷했음) 혹시 그새끼들인가? 하고 두근두근 해서 여자 쪽 봤더니 뭔... 존나 딴 사람이 있었음. 아닌가봄 ㅎㅎ;;
778 이름없음 2023/01/01 01:10:19 ID : 3TWrwNAnRCr 0
복 받아라 ㅋ
779 이름없음 2023/01/01 01:19:54 ID : 3TWrwNAnRCr 0
신년이라고 나 찾는 애들은 많은데 못나가니까 영통이라도 하자함 근데 내가 우울해서 영통 건배를 못해주겠음 ㅋㅋ 죄인처럼 사는 중이라
780 이름없음 2023/01/01 01:51:28 ID : 3TWrwNAnRCr 0
나 밤에 뭐하지 1. 애니 2. 게임 3. 글쓰기 4. 웹툰 5. 영화? 6. 드라마?
781 이름없음 2023/01/01 03:00:48 ID : 3TWrwNAnRCr 0
나 맥주쏟음 그러고 들킴 ㅠㅠ 혼자만의 시간을 좀 갖고 싶으니까 둘 다 날 방해하지 말라고
782 이름없음 2023/01/01 03:30:22 ID : 3TWrwNAnRCr 0
선생님 보고싶당 헤헤 술먹으니까 더 보고싶어 :(
783 이름없음 2023/01/01 03:50:14 ID : 3TWrwNAnRCr 0
진짜 맞는 말 같아 사랑에 빠지는 것은 교통사고와도 같아서 내가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고. 나 그때 처음 그쌤 봤을 때 심장이 멎을 것 같았어 정말 내가 전날 밤에 쓰던 책의 주인공이 실재한다면 저런 느낌이겠지 하면서 핸드폰 메모장에 적어놨어 며칠 후에 학원 선생님들 명단 보니까 너무 그쌤이랑 찰떡인 이름이 있어서 알아보니까 그쌤 이름 맞더라 이름도 진짜 예뻤어 무슨 한자 쓰는지 궁금할 정도로. 그쌤한테는 이름 성격 말투 걸음걸이 체형 학업적 측면 등에서 캐릭터성 영감을 받았어 사람이 이토록 사랑스럽다고 느낀 적도 처음이었고 나도 어른들이랑 친해질 수 있다는 것도 그쌤이랑 친해지면서 처음 알았어 그리고 내가 사람을 이렇게까지 좋아할 수 있다는 거랑 동시에 사람 때문에 이렇게 아플 수 있다는 것도... 내가 자꾸 티내면서 선 넘어서 제자로서마저 남을 수 없게 됐지만 거기에 대해 아쉬운 마음보다 그쌤을 귀찮게 해서 죄송한 마음이 더 커 그쌤이 평생 행복했으면 좋겠어 사실 남친 있으면서 전 짝사랑 생각하는 게 진짜 미친년이긴 해 근데 뭔가 성애적 사랑 100%는 아닌 느낌이라 나도 이런 감정이 뭔지 모르겠어 그럴 일은 없겠지만 다시 만날 수 있으면 한 번만 안아줬으면 좋겠어 정말 보고 싶었다고 말하면서 품에서 엉엉 울 수 있게 말이야
784 이름없음 2023/01/01 04:04:04 ID : 3TWrwNAnRCr 0
아니근데 솔직히 ㅇㅈㅅ ㅇㅇㅇ 열애 이거 ㅇㅇㅇ도 부럽긴 한데 ㅇㅈㅅ도 부러움. 들 다 하얗고 말랑말랑하니 귀여움. 그리고 둘이 닮음 ㅋㅋㅋㅋ
785 이름없음 2023/01/01 20:09:23 ID : 3TWrwNAnRCr 0
씨발... 하... 1월 1일이니까 기념으로 친구들끼리 술 마실 수도 있잖아? 그래서 나간다 했더니 걔네는 가족이랑 안 보낸대? 뭐야? 왜 그래? 원래 가족들이랑 보내는 거 아니야? 너 유학가면 이제 애들이랑 다 연 끊어야 돼. 걔네가 거기까지 따라온대? 이지랄함
786 이름없음 2023/01/01 22:19:40 ID : 3TWrwNAnRCr 0
동생이랑 술 사서 먹어볼게
787 이름없음 2023/01/01 22:20:06 ID : 3TWrwNAnRCr 0
이렇게살고싶다
이렇게살고싶다
788 이름없음 2023/01/02 08:46:06 ID : 3TWrwNAnRCr 0
술먹으니까 담날 ㅈㄴ 불쾌하네
789 이름없음 2023/01/02 11:46:15 ID : gmHA6rvwtvu 0
근데 약간 mbti 과몰입 해보자면 t인 애들이 자신이 한심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 대한 평가나 말을 서슴지 않는 경향이 있는 듯
790 이름없음 2023/01/02 14:49:07 ID : gmHA6rvwtvu 0
친구들 진짜 재밌게 놀았네...😇 존나 부럽다 𝙎𝙎𝙄𝘽𝘼𝙇
791 이름없음 2023/01/02 14:52:42 ID : gmHA6rvwtvu 0
아 미친년 갑자기 빡침 뭐 그런 병신같은 새끼가 다 있음?
792 이름없음 2023/01/02 16:03:33 ID : gmHA6rvwtvu 0
아 이 강의 다 보고 양치해야겠다
793 이름없음 2023/01/02 20:16:33 ID : gmHA6rvwtvu 0
실패.
794 이름없음 2023/01/02 20:19:43 ID : gmHA6rvwtvu 0
나 일기 제목 약간 맘에 안 듦 왜냐면 내 삶이 너무 갓생과 거리가 멀어서...
795 이름없음 2023/01/02 20:22:23 ID : gmHA6rvwtvu 0
아 앞머리 길이 애매해서 옆으로 넘기면 다시 삐져나와서 자꾸 내 시야를 가림 다 죽여버리고싶음
796 이름없음 2023/01/02 23:05:48 ID : 3TWrwNAnRCr 0
왜저럼? 막내 숙제 다 하고 게임 시켜주는데 와서 막내한테 니인생도 망칠거냐고 뭐라함. 셋째도 게임 좋아하니까 셋째도 인생 망하고 쟤도 망했다길래 인생이 망한 시점을 논하기엔 너무 이른 거 아니냐니까 자기 친구 아들은 2년 조기졸업한다 함 ㅋㅋㅋ 어쩌라고 걔 데리고 살든가;;
797 이름없음 2023/01/02 23:13:47 ID : 3TWrwNAnRCr 0
애비랑 말하고있으면 안통해서 혀깨물고 죽고싶음
798 이름없음 2023/01/02 23:27:08 ID : 3TWrwNAnRCr 0
야근데 그년 오피스텔이 작업실이 아니라 자취인가봄. 통학이 지하철로 30분인 거리를 자취하는 년이 있다? 뿌슝빠슝 아 전문대라서 기숙사가 없구나... 😢 그래도 헛돈 ㄹㅈㄷ
799 이름없음 2023/01/03 00:08:47 ID : 3TWrwNAnRCr 0
이거걍... 아빠 지인이 자식자랑해서 빡친거같다함...^^
800 이름없음 2023/01/03 08:44:21 ID : gmHA6rvwtvu 0
근데 난 왜 쨈민이같이 생겼냐... 키가 작고 까매서 그런가? ㅋㅋㅋ 아니 나 평균키인데 꼭 화이트태닝 하고 만다... 원래 존나 하얬으니까 하면 다시 돌아올 거야 ㅅㅂ
801 이름없음 2023/01/03 09:23:39 ID : gmHA6rvwtvu 0
그년 가족끼리 화목해서 좋겠더라 연애해도 크게 뭐라고 안 하는 것 같고...ㅋ 우린 개지랄났는데 그리고 우리 엄빠는 공부로 성공해서 자식들도 공부시키려고 하는 집안임. 걔네는 오빠도 그년도 다 거지같은 대학 갔는데도 화목해 보이긴 함. 하긴 우리보다 등교시간 30분 늦는데도 학교 가깝게 다니려고 이사 세 번 하고 그년 지하철로 통학 30분 거리 전문대 갔는데 덜컥 오피스텔 구해준 것만 봐도 ㅋㅋㅋ 우리 같았으면 바로 손절이고 용돈도 끊기..지까진 않겠지만 집에서 평생 은근히 무시당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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