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riter이재희 2022/07/04 09:20:17 ID : gmHA6rvwtvu
헤헷콩 2004 이재희(가명) ㄹㅈㄷ잉띱 난입환영 따봉눌러주삼 -집에서 쫓겨남~♡ -집으로 돌아옴! -근데 여기 집 맞냐? -살/자 (reverse) -인생이싫음 -개학할 바엔 자퇴함 ㅋㅋ -가정학습 𝙅𝙊𝙉𝙉𝘼 마렵다 -내남친어제길캐당함;; -에휴시발 -재수할게요 ㅋ -시노기 케이지군 결혼해주세요 -가방 골라줄 사람 -이렇게 다들 염세주의자의 길을 걷게 되는 것일까? 🤔

502 writer이름없음 2022/11/26 14:04:31 ID : 3PfWlyGmtta
배아파 흑흑 헐 접혔당!!

503 writer이름없음 2022/11/26 14:05:16 ID : 3PfWlyGmtta
ㅇㄴ 지컨 네가죽어 플레이 영상 편집본 봐야되는데 왤케 안 올라오지 스트리밍으로만 있나 근데 그거 오래돼서 회원 전용으로 바뀌었는데 ㅠㅠ 볼 수 있을 때 볼걸

504 writer이름없음 2022/11/26 15:00:05 ID : s5QlhcGpRDt
병신새끼 진짜 뭐가 문제임?

505 writer이름없음 2022/11/26 17:15:10 ID : gmHA6rvwtvu
난... 나한테 소중한 친구가 얼만큼 있고 또 걔네가 얼마나 소중한지도 모르겠음. 내 바운더리도 확실하게 정해져 있지가 않아서 그런지 그냥 옆에 있으면 좋고 없으면 어쩔 수 없고 그런 정도인 듯. 왜냐면 남친이랑 놀아도 되고 다른 친구랑 놀면 됨. 정 안 되면 동생이랑 놀고. 진로 고민이나 그냥 속상했던 일 같은 건 잘 들어주고 해결책 주고 싶어하는데 사실 누가 양아치짓을 한다, 친구를 만들려는 목적으로 옾챗을 한다, 인터넷으로 사람을 만난다 이런 것처럼 내 기준에서 어긋나는 행동 하는 애들 별로 안 좋게 봐도 오지랖 같아서 진지하게 뭐라 하진 않음. 그런 거 하면 안 되는 거 아니야? 이 정도로 끝날 듯. 왜냐면 내가 말한다고 안 그럴 애들이었으면 애초에 그런 짓 하지도 않는다고 생각해서. 내가 걔 인생에 끼어봤자 둘 사이만 더 나빠진다고 생각함. 그래서 걔네가 나 위한답시고 별 시덥잖은 일로 나한테 뭐라 하는 건 좀 빡침. 내가 알아서 하는데 왜 제들이 내 미래를 걱정하고 그 친구 이상하니까 손절해라 남친이랑 헤어져라 이럼;; 지들 인생이나 걱정하지 난 그래서 내 친구 애인이 바람피우는 거 본다 해도 차라리 그 애인한테 뭐라 하지 친구한테 직접 말하지는 않을 듯

506 writer이름없음 2022/11/26 17:22:19 ID : gmHA6rvwtvu
그냥 주변 사람들한테 나나 익명으로 내 지인 얘기를 하면 안되겠음 웃겨서 말해줬더니 좆같기만 하네

507 writer이름없음 2022/11/26 18:14:36 ID : 3PfWlyGmtta
신형모닝은 야비하게생겻네 또는 고양이상

508 writer이름없음 2022/11/26 18:38:22 ID : gmHA6rvwtvu
ㅋㅋ 진짜 뭐 어디 옥상이라도 가서 울어야 되나;; 아 좆같아 그냥 싹 죽었으면 나라고 뭐 ㅋㅋ 성격 좋아서 지들이 싸가지없게 말하는데 거따 대고 그래 ^^ 하고 넘어가나 ㅅㅂ 나 성격 존나 이상하고 이상한 곳에서 집착 쩔고 음침한데 아 스토리 염탐으로 이렇게 말하는 건 좀 그렇나 왜냐면 씨발 지들도 나 염탐함

509 writer이름없음 2022/11/26 18:40:50 ID : ba4HyIHyE60
ㅋㅋㅋㅋㅋㅋㅋ 개싸우네 둘째는 말하는 거 들어보면 ㅈㄴ 반만 맞음 그리고 엄마가 너무 비관적임 왜 저렇게 말함? 사람마다 다른 삶을 살겠지 근데 (거의) 혼자 애 넷 키우면 그럴 만도 물론 엄마가 말하는 거 들어보면 반박하고는 싶은데 그럼 빨리 안 끝나잖음;; 그냥 빨리 듣고 ㅇㅋ 하고 끝내먄 되는데 아 몰라 나 오늘 집 1시 넘어서 존나 늦게 들어갈 거임 아빠 집에 오면 엄마가 하드 가져가라고 해서 또 하드 빼가겠지 ㅋㅋ 아 좆같네 스트레스 받아 추워서 밖에서 질질 짜지도 못함 물론 여름이었으면 모기가 기승이었겠지만 아 요즘 그냥 짜증이 많아진듯 씨발 맨날 나 꼽줄 거면 왜 같이 살아 내가 삶에 대한 고민이 없어보임? 과외알바하고 돈 모아서 대학 졸업하고 하루빨리 독립할거리고 하면 또 그럴 거면 그냥 지금 나가라고 화낼 게 뻔하니까 그렇지 ㅋㅋ 그냥 기대치가 너무 높은 거 아님? 물론 난 잘 될 거지만 저기 밑에 >>494 이런 애도 잘만 사는데 왜 난 주변에서 이런 취급 받아야 함;; 올해 들어 공부 안 하고 있는 내가 그년보다 수능공부 더 잘하는데 └ 님거긴병신동네잖아요 └ 아하! └ 그런 좆같은 동네에서 안 살고 못생긴 찐다 교회 오빠들이랑 아저씨들 비위 안 맞춰도 되는 것에 감사하세요 └ ㅇㅋㅇㅋ 납득

510 writer이름없음 2022/11/26 19:11:45 ID : ba4HyIHyE60
20221126_191106.jpg오늘 왤케 남친도 지랄맞고 친구도 지랄맞고 집안도 지랄맞냐 오늘 뭔 사람들 다 기분 안 좋은 날임? 하 좆같으니까 지하주차장에서 사탕(사과맛)이나 피워야겠다

511 writer이름없음 2022/11/26 19:36:46 ID : ba4HyIHyE60
왜 방생 이지랄이지 뭐 나도 연애 쪽으로는 이상한 짓 많이 했으니까 이해는 되는데 지 기분 안 좋다고 나한테 화낼 필요가 있나 내 남친이랑 지랑 사이 나쁜 게 내 잘못임?

512 writer이름없음 2022/11/26 19:39:17 ID : ba4HyIHyE60
솔직히 남친새끼도 맘에 안드는데 걍 안맞는 사람인듯 하긴 나랑 잘 맞으려면 대체적으로 _nt_-a 성향일 것 같긴 함

513 writer이름없음 2022/11/26 19:42:48 ID : ba4HyIHyE60
아 짜고 싶었는데 밖에 나오니까 눈물 안 나오네 그냥 사탕이나 먹고 들어가야겠다 슬슬 추워서 발이 가렵기 시작함

514 writer이름없음 2022/11/26 20:56:47 ID : gmHA6rvwtvu
짜고싶음 걍 스트레스 많이받아서 그런거같은데 씨발 재수할 거 계산에서 뻬고 공부할걸그랬나 집에서 하루종일 자고싶은데 그랬다간 또 개지랄하면서 깨우고 나갈 때까지 개꼽줌 근데 대학 잘 못갔으면 여전히 집에서 개지랄해서 반수했을듯 근데 아빠가 반수 싫어해서 걍 재수하거나

515 writer이름없음 2022/11/26 21:08:20 ID : gmHA6rvwtvu
근데 고딩되면 집에서 꼽주는건 학구열 높은 집안이면 웬만하면 그러는 듯 물론 뭐 진짜 참된 교육가나 사업가는 안 그럴 수 있겠지만 근데 씨발 부모자식간에 꼽준다는 게 당연시되면 안되는거아님? 아니 물론 내가 꼽주면 패륜이지만 집에서 존나 꼽주는데 어떤 자식이 아 난 꼽먹고있구나! 더 열심히 해야겠다! 이지랄로 생각해;; 그럴 수 있는데 일단 난 아님 그리고 대부분 나처럼 속으로 왜지랄이야 ㅅㅂ;; 이럴듯

516 writer이름없음 2022/11/26 21:55:22 ID : gmHA6rvwtvu
병신 스토리는 올리면서 디엠 답장은 안하네 됐다 나도 넷플볼거임 씨바라

517 writer이름없음 2022/11/26 23:26:35 ID : gmHA6rvwtvu
아 ㅅㅂ 스카에서 태블릿 들고 넷플 보다가 깜짝 놀라서 책상 위로 떨어뜨림

518 writer이름없음 2022/11/27 01:00:12 ID : gmHA6rvwtvu
아 별 진짜 존나 많아 설렌다 사진은 안 올라려다가 공익을 위해 공유합니다 ㅈㅅ 사진이 안올라가네 ㅋ 오늘 엄마아빠가 내가 여태 공부한 걸 보자며 문제집을 가져오라고 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약간 드는데 내 떡밥이 맞으면 여기 자랑하러옴

519 writer이름없음 2022/11/27 01:04:37 ID : lClxvdxvilB
아니다 핸드폰 컴퓨터 태블릿 다 뻿길 테니 아예 인터넷 되는 기기를 못 쓰려나

520 writer이름없음 2022/11/27 01:32:47 ID : 3PfWlyGmtta
엥 둘다 자고있음 셋째만 깨어있음 이새끼 게임하나봄 물론 나도 할거임 ㅋ 컴퓨터 하드도 아직까진 무사해. 나 내일 밖에 나가 있을 때 빼갈 듯.

521 writer이름없음 2022/11/27 02:29:50 ID : 3PfWlyGmtta
병신 인스타 그만하고 속히 호흡도 그만하셈 ㅠㅠ

522 writer이름없음 2022/11/27 10:48:17 ID : gmHA6rvwtvu
아침에 추어탕 먹음. 점심엔 불닭을 먹어볼게용!! 먹고 속 안 좋으면 자학하는 거지 뭐 괜찮네 맛있는 것도 먹고 자학도 하고 그리고 어제 집 갈 때 패딩 주머니에서 출처를 알 수 없는(본인은 아니라지만 아마 둘째가 준 걸로 추정) 뜨끈뜨끈한 카라멜 두 개를 발견해서 이걸로 실험적인 요리를 해 볼 거예요! 커피에 카라멜 녹일거임

523 writer이름없음 2022/11/27 10:54:12 ID : gmHA6rvwtvu
아니 존나 어이없는게 내가 한 엇나간 짓은 아무것도 없는데 왜 개지랄하는지 모르겠네 내가 뭐 술담을 함? 나 조별과제할 때 딱 한 번 빼곤 피방도 간 적 없음;; 무리지어서 애들 패고 삥듣고 다님? 중학교 때 울반애처럼 선배들 오토바이 훔치는 데 가담해서 경찰서 갔다옴? 그들 기준에서는 그나마 연애? 근데 시발 연애 자체가 죄임? 연애하면서 할 거 안 하는 게 맘에 안 드는 거 아님? 들키기 전까진 할 거 잘 하고 있었는데 들키고 쫓겨난 후부터 공부에 손 놨음 니네가 부작용 일으켰죠? ㅋㅋㄹㅃㅃ 자기는 안 시켜도 알아서 잘 했는데 왜 너희는 안 그러냐고 뭐라하는데 뭔 ㅋㅋ 지 기억이 미화된거겠지;; 가난하고 힘들게 자라서 부모님이 신경 안 쓰고 혼자 알아서 다 해서 좋으시겠어요 ㅠㅠ 아니 씨발 그들이 말하길 본인들이 화를 내도 난 왜 그들이 화가 났는지 모를 거라는데 ㄹㅇ임 뭐 어쩌라는거임;; 내가 그들이 말하면 다 머리를 조아리면서 따르길 바람? 헤어져! 요지랄하는데 거따대고 네 ㅠㅠ 이러는 게 더 줏대없는 병신같지 않음?

524 writer이름없음 2022/11/27 11:15:36 ID : gmHA6rvwtvu
근데 진짜 ㅈㄴ 비참한게 소설 영화 드라마같은 곳에서 내가 이보다 더 좋아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아했던 사람이라는 언급이 나오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 선생님이야 진짜 좆같음 뭔 첫사랑 이런 것도 아니고 그냥 여고생의 선생님 짝사랑 이런거임 난 진짜 몇 달 동안 그쌤한테 0고백 1차임 당한 생각만 하면 학교에 있어도 눈물나고 그랬는데 난 존나 잼민이라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어 ㅅㅂ 그리고 그쌤 귀찮게 해서도 안 됐고...

525 writer이름없음 2022/11/27 11:18:46 ID : gmHA6rvwtvu
그리고 실제로 힘들 때마다 그쌤 생각이 나더라 위로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도 않아 그쌤도 날 한심하게 볼테니까... 근데 그냥 생각이 남 학원 교실 칠판 앞에서 있는 모습 전에 나 위로해준거 목소리 이런 것들이 한꺼번에 떠오르는데 그럴 때마다 울고싶음 내가 그렇게 좋아했었는데 결국 아무것도 못 했다는 게 좀... 이러면 안되지만 허무하기도 하고 죄송스럽기도 함

526 writer이름없음 2022/11/27 11:39:12 ID : gmHA6rvwtvu
2시에 불닭먹으러 집감

527 writer이름없음 2022/11/28 02:32:13 ID : 3PfWlyGmtta
존맛탱 그리고 남친도 만나서 기분좋아짐

528 writer이름없음 2022/11/28 14:45:21 ID : 3PfWlyGmtta
오늘도 불닭 먹고싶었는데 갑자기 뜨거운 국물이 당겨서 참깨라면에 불닭소스 추가해서 밥까지 먹음

529 이름없음 2022/11/28 14:47:01 ID : k3BdO1bhgpe
>>524 >>525 레주 나랑 비슷했구나... 난 대학가서도 못잊고 힘들어하다 방황하고 지금은 많이 나아져서 학교 잘 다니고 있는데도 문득문득 연관된 걸 보면 그 쌤 생각이 나 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530 writer이름없음 2022/11/28 19:21:00 ID : gmHA6rvwtvu
>>529 엉 ㅜㅠㅠ 그래도 많이 나아졌다니 다행이다 음 이런 거 물어봐도 되나 근데 혹시 너도 차단당했다거나 연락이 아예 끊긴 건 아닌데 일부러 안 하고 있는 거야?

531 writer이름없음 2022/11/28 20:50:08 ID : gmHA6rvwtvu
오늘 운동 스트레칭 샤워 마스크 매듭 묶어서 써보기 내일 목욕 국수밀기 제모

532 이름없음 2022/11/28 21:12:44 ID : U6qqkk79hfg
>>530 내가 너무 힘들어서 먼저 차단박았어 ㅎㅎ...

533 writer이름없음 2022/11/28 21:23:53 ID : gmHA6rvwtvu
>>532 아하... 그렇구나 ㅜㅠ 나는 차단해야겠다고 생각만 하고 실제로는 힘들어서 못하겠더라 일단 대학 잘 가면 한 번 인사드리게... 물론 그쪽에서 싫다고 할 수도 있음

534 writer이름없음 2022/11/28 22:45:11 ID : gmHA6rvwtvu
ㅇㄴ 여행갈때 옷 예쁘게 입고 싶어서 살 빼려고 했는데 까먹음 ㅋ

535 writer이름없음 2022/11/28 23:34:59 ID : 3PfWlyGmtta
게임이나해야겟다^^

536 writer이름없음 2022/11/29 07:57:01 ID : 1cqY04JQpPh
하... 진짜 항상졸림

537 writer이름없음 2022/11/29 11:48:50 ID : 3PfWlyGmtta
불닭 두개끓였는데 많네 ㅅㅂ

538 writer이름없음 2022/11/29 23:05:36 ID : 3PfWlyGmtta
아 병신새끼 남친 전여친한테 별 병신같은 짓은 다했네 오늘 더들었음 씨발 아 좆같아 기분 개잡침 진짜 이럴때마다 헤어져야하나 고민됨 저런새끼랑 계속 만나는게 맞는거임?;; 일단 애가 좀 비겁함... 친구 사이에서 혼자 서열을 가리면서 자기보다 낮다 싶으면 가스라이팅 오지게 함... 강약약강임... 이걸 부모님 중 누구한테 배운 걸까

539 writer이름없음 2022/11/30 14:01:41 ID : 3PfWlyGmtta
씨발 현체가야해서 준비하는데 개피곤함

540 writer이름없음 2022/11/30 23:24:56 ID : 67xU7wJWqqi
하 선악학 소피한테 ㅈㄴ 설렘 개짜증나 예뻐서그럼 진짜 가슴아파

541 writer이름없음 2022/12/01 17:27:53 ID : bdu7bzU4ZdD
병신새끼...

542 writer이름없음 2022/12/01 18:23:04 ID : 67xU7wJWqqi
아 배탈 ㅅㅂㅅㅂ

543 writer이름없음 2022/12/02 16:27:53 ID : JXz81gY66nW
아니;; 집에 돈이 없는 것도 아닌데 경제관념 키우겠다고 교통비까지 알아서 해결하라면서 용돈 달에 10 줘서 친구들 사이에서 맨날 돈 없는 애 취급당함;; 그래서 친구들이랑 논다 한 거 나 혼자 회비 못 내서 변경됨 씨발 아 스트레스 받아 아니 교통비가 절반인데 한 달 5만원으로 경제관념을 어케 논함? 모아서 뭘 살 수 있는 정도로는 줘야 되는 거 아님? 돈 없는 애들도 아이폰은 들고 다니는데 나도 사주지 ㅅㅂ 공부하라고 알바도 못하게하면서

544 writer이름없음 2022/12/02 22:30:22 ID : 67xU7wJWqqi
아개짜증나 씨발 연말이라 돈 나갈 거 개많은데 용돈이 적음. 적어도 남자친구 선물은 사줄 수 있어야 하는 거 아님? http://m.yes24.com/Goods/Detail/115391690 그리고 엄마가 나랑 동생이 돈 모아서 책 산 거 버려놓고 다시 사달라니까 그걸 왜 다시 사야하냐함 뭔소리임 이게? 아 좆같아

545 writer이름없음 2022/12/02 22:40:02 ID : 67xU7wJWqqi
경제관념을 키워주고 싶으면 더 많이 주고 거기서 자유롭게 교통비 문제집 학용품 친구약속 나눠서 쓰게 해야지...

546 writer이름없음 2022/12/02 22:52:05 ID : 67xU7wJWqqi
>>543 사실 에어팟 프로 2 사고싶어서 그럼 ㅋ

547 writer이름없음 2022/12/03 10:41:55 ID : TTTVaoINunw
월드컵 쩔긴 한다

548 writer이름없음 2022/12/03 11:01:17 ID : TTTVaoINunw
아 찝찝해 집에 가자마자 목욕할 것.

549 writer이름없음 2022/12/03 12:22:59 ID : 3PfWlyGmtta
와 집이다

550 writer이름없음 2022/12/04 17:07:02 ID : VcFiqrs05RD
언젠가 꼭 롤파 봉골레파스타를 먹고 말 것.

551 writer이름없음 2022/12/05 00:46:23 ID : 3PfWlyGmtta
생리 예정일 3일 남았길래 내가 남친한테 진짜 박박 우겨서 ㅈㄴㅅㅈ 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후회됨... 씨발 난 괜찮아 방법은 항상 있지!

552 writer이름없음 2022/12/05 00:53:08 ID : 3PfWlyGmtta
아니 근데 가족들 사이에서 별 일 아닌데도 이렇게 일일히 스트레스 받아서 뭐 어케 삶? 내 인생관이 사회부적응자 히키코모리답긴 하지만 가족들이랑 너무 안 맞는 듯. 그리고 가족들 생각이 옛날 사람들처럼 너무 닫혀 있음. 특히 아빠는 뼈대 있는 집안 운운하면서 말하는 거 들어보면 가문에 자부심이 있는데 꼴보기 싫음. 대대로 돈이 많았던 것도 아니고 할아버지가 몸 삭히면서 벌어서 많은 거면서. 그리고 엄마는 나한테 필요 이상의 친척들 이웃 뒷담 깜. 별로 궁금하지도 않고 본인들 일이거나 심지어 본인 일도 아닌데 나한테 왜 그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음. 어릴 때부터 그런 거 들어서 나도 그 사람들한테 선입견 생김. 그리고 아빠는 나한테 관심도 없으면서 맨날 개소리하고 꼽주고 엄마는 그냥 나 집에 있으면 하루종일 따라다니면서 꼽주고 진짜 내가 거짓말을 한 것도 아닌데 신뢰가 무너졌다고 하고 존나 억울하게 쫓겨나고 머리채 잡히고 개소리 듣고 걷어차이고 나한테 화내고 동생들도 존나 꼽주는데 내가 여기서 공부 열심히 하고 가족한테 정을 붙이고 싶겠음? 오히려 울면서 남친한테 말하고 남친이랑 사이가 더 돈독해지지 않겠음? 배부른 소리일 수도 있는데 난 내가 부모와 한 집에 살면서 지원을 받는다는 것 자체가 마음에 안 듦. 하루빨리 수능 준비 열심히 하고 대학 잘 가서 기숙사 살고 과외 알바하면서 공부 열심히 하고 돈 벌고 독립할 거임. 그냥 받을 거 다 받아먹고 줄 것도 꼬박꼬박 주되 감정적인 교류는 최소한으로 하려고. 이게 틀린 건 아니잖음? 물론 ㅈㄴ 화목한 가정 부면서 현타 오긴 하겠지만

553 writer이름없음 2022/12/05 00:59:28 ID : 3PfWlyGmtta
아 또 빡치네 씨발 내가 안 한 것: 오토바이 타기, 음주, 흡연, 삥뜯기, 경찰서 가기, 학교폭력, 기타등등 내가 한 것: 연애 아니 왜;; 돈 아까워서 학원도 끊었으니까 돈이 나간 것도 아니면서 왜 지들이 화내는데;; 그리고 내 성적이 바닥을 침? 열심히 하는 둘째보다 훨씬 잘 나옴 그리고 걘 친구도 없잖아요;; 내가 친구들 욕먹이기 싫어서 말 안 하는 거지 성인이랑 연애하는 애들도 있고 뭐 일진짓 하고 다녓던 애들이나 술담 하는 애들도 많은데 10살 많은 태권도 사범한테 성폭행 당해놓고 개쓰레기잡년처럼 안살고 밖에 잘 돌아다니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해야지;; 아 좆같아 씨발

554 writer이름없음 2022/12/05 02:30:40 ID : 3PfWlyGmtta
아 딴애들이 그년 예쁘다고 왜이리 치켜올려주나 궁금했는데 그년 친구들이 다 못생김 어쩐지...

555 writer이름없음 2022/12/05 02:32:40 ID : 3PfWlyGmtta
그리고 나 애들끼리 꺄 너무 예뻐 아무개야♡♡ 완전 공주♡♡ 이러던 거 죄다 가식인 줄 알고 일진놀이라고 생각해서 한심해했는데 가식 아닌 애들은 그게 진심일거아님 이거 깨닫고 개충격받음 ㅅㅂ

556 writer이름없음 2022/12/05 11:00:22 ID : 1cqY04JQpPh
아니 씨발 그 동네 애들은 생각이 없는 거임? 아니면 걔네들한테는 그게 당연한 거임? 이렇게 일반화하면 안되지만 진짜 아는 애들마다 죄다 그러니까 좀 좆같아

557 writer이름없음 2022/12/05 11:06:22 ID : u4FdClwoLf9
그... 남친이 지는 지가 잘생긴 거 모르는데 주위에서 자꾸 떠받들어주고 달라붙고 좋아해서 그 대우를 당연시하는거같음 약간 지도 모르는 새 얼굴값 하는 느낌인가

558 writer이름없음 2022/12/05 16:06:06 ID : gmHA6rvwtvu
아 씨발 친구가 그년 좆같다고 진저호텔에 조롱하는 글올렸거든? 나도 (1. 그년도 전여친이면서 아닌 척하고 억울하다고 스토리에 친구 아이디 나오게 공개 저격한 거. 2. 내 남친한테 내 친구와 마찬가지로 나도 문제 있는 애란 식으로 뒷담 까면서 자기가 헤어지라곤 못하지만 정신 차리라고 남친 걱정해 준 척 한 거.) 개빡쳐서 친구 글 내용에 살 붙였음. 잘못한거임. 그리고 난 걔가 개빡쳐서 부들대길 바라는 거지 이렇게 신고당할 만한 거리를 만들고 싶진 않았어서 지금 패닉옴 ㅋㅋㅋ 헛구역질 나오더라 뭐 뿌린 대로 거두는 거지 고소당하면 ㅆㅂ 안 했으면 좋겠네용!! ^^

559 writer이름없음 2022/12/05 16:11:08 ID : gmHA6rvwtvu
진짜 직접 또 말하고(싸우고) 싶은데 서로 맞차단해서 연락하려면 내 본계로 걔 부계에 해야 됨. 개찌질해보여서 싫었음. 아니면 나중에 걔가 또 내 친구 공개저격 스토리 올리면 그때 가서 안녕하세요 제 친구와 또 문제가 있다고 들었는데요 하고 운을 떼야 할 듯. 차단된 상태라 부득이하게 부계로 연락 드렸다고.

560 writer이름없음 2022/12/05 16:46:15 ID : gmHA6rvwtvu
아 그년이랑 대화한 내용 보니까 또 헛구역질남 뭔 개소리세요 씨바라? 이제 다시 목도 졸리는듯

561 writer이름없음 2022/12/05 17:00:03 ID : gmHA6rvwtvu
나 염탐한 계정 거의 스무개쯤 되는데 모든 계정 차단에서 이 계정만 차단으로 싹 바꿨음. 염탐할 거면 본계로 하라고. 누군지 존나 궁금하더라.

562 writer이름없음 2022/12/05 17:03:38 ID : gmHA6rvwtvu
아 씨발 저기 스카 밑에서 통화하는 남자 목소리 들리는 거 나 강간하려고 한 새끼인 줄 알고 ㅈㄴ 뭐라도 하고 싶어서 시동 걸고 있었는데 아니더라. 나 기분 좆같나봐 혈압 올라서 머리 깨질 것 같아

563 writer이름없음 2022/12/05 19:05:33 ID : gmHA6rvwtvu
아 좆같아 병신새끼들

564 writer이름없음 2022/12/06 09:32:05 ID : 3PfWlyGmtta
사람 분위기가 중요하다고 느낀 게 https://youtube.com/shorts/mpiUfdkP_bg?feature=share 원래 잘생겼네~ 말고는 별 감흥 없던 사람이었는데 이 영상 보고 씹호감됨

565 writer이름없음 2022/12/06 20:27:24 ID : 3PfWlyGmtta
집도좆같음 집이좋았던적이 언제였더라 🤔

566 writer이름없음 2022/12/07 12:39:18 ID : 3PfWlyGmtta
아 생리터진거같은데 진짜 좆같아 허리아프고 배아픔

567 writer이름없음 2022/12/07 22:15:25 ID : 3TXuk5QoGlb
방정리함 (보이는 부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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