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8)
2.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5)
3.daisuki♡diary (292)
4.새로운 사람이 되렴 (840)
5.꿈을 좇는 무리들의 (130)
6.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7.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68)
8.의미가 심장함. (241)
9.🌊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0.. (651)
11.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2.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3.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4.토마토 홀로서기 (381)
1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6.살민 살아진다 (625)
17.난입x 6 (795)
18.수능까지 169일 (86)
19.다시 일기를 쓰자 (77)
20.🌱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헤헷콩
2004
이재희(가명)
ㄹㅈㄷ잉띱
난입환영
따봉눌러주삼
-집에서 쫓겨남~♡
-집으로 돌아옴!
-근데 여기 집 맞냐?
-살/자 (reverse)
-인생이싫음
-개학할 바엔 자퇴함 ㅋㅋ
-가정학습 𝙅𝙊𝙉𝙉𝘼 마렵다
-내남친어제길캐당함;;
-에휴시발
-재수할게요 ㅋ
-시노기 케이지군 결혼해주세요
-가방 골라줄 사람
-이렇게 다들 염세주의자의 길을 걷게 되는 것일까? 🤔
-허벌눈물의계절이왔다
-카이토 짱~
-ㅇㅇ 갓생살아줄게
그년은 왜 20살 처먹고 대 데 구분을 못 함? 그 맞춤법 수준으로 영상연출 실기는 어케 봤냐 ㄷ ㄷ
저 맞춤법 수준으로 글을 써서 실기를 붙었다?! 정말 좋은 대학인듯!! 전문대인 만큼 그 분야에 관련되고 실용적인 정말 많은 것을 배우겠네용!! 👍
근데 요즘은 걍 별생각안듦 그냥 노는 거 좋아하고 멍청한 애 같음
근데왜맨날턱에힘주고개불같은입술로사진찍는거임??;;;; (급발진)
근데 화장을 어케 깔끔하게 함? 나 존나 다 번짐 ㅌㅋㅋㅋ
그래도 예쁘긴 하네 아구 이뻐!!!
원인 찾음. 쌍꺼풀 라인 연장을 짙은 아라로 해서 그럼. 그래서 트임 아라 전에 쓰던 옅은 거 사고 옴
ㅇㄴ 근데 전에는 그년이 막 화가 났거든? 근데 요즘엔 걍 ㅋ..병신 이러고 마는듯
마스크는 왜접어쓰냐 병신년이 (급발진!!!)
그냥 귀찮아서(?) 마스카라를 안 한 거였군요... 근데 ㄹㅇ 개신기하다 어케 맨날 풀메하고 다니냐 어떻게 그렇게 살지 얼굴 안 답답한가
그리고 저년 이제 상인이라고 화장 더 진하게 하고 다니는데 눈썹 두꺼워진 거 킹받음
근데 집에서 새벽에 작업하면서 왜 컬러렌즈 끼고 풀메하고 있는 거임? 사진 찍으려고? 나갔다 들어오면 좀 씻어 병신아 귀찮으면 세수라도 해야지 더러운 년이 아오 👊
큰일났다 진짜 개패고싶음
걍... 그쪽 애들 중학교때 뭐하고 놀았는지 들어보니까 저급함... 내가 초딩 때도 안 했던 짓을 함... 유치원 때도 안 했음... 전부터 느끼던 건데 남친한테 니네 진짜 저급하게 놀았네 ㅋㅋ 하고 말할 수가 없어서 존나 답답함
근데 아마 내가 그냥 걔네가 하는 짓이 꼴보기 싫어서 그렇게 생각하는 거 같은데 그래도 이런 생각 들 정도면 ㄹㅇ 헤어지는 게 맞지 않음?
근데 나 진짜 개답답한게 그년이 아가리를 함부로 놀린 게 잘못 아님? 왜 내가 골빈년 돼있냐? 거따대고 남친이 쩔쩔매서 지가 다 맞는 말 한 줄 알고 의기양양했을 거 생각하니까 너무 좆같음 ㅠㅠ 그리고 나 스토리로 저격하고 지 친구들한테 지가 잘못한 건 쏙 빼놓고 나 뒷담까면서 징징댔겠지? 아 짜증나서 토나와
개좆같아서 오프숄더 샀음
└ 왜요?
└ 그러게
근데 나 점심에 맨날 맛있는 거 먹었더니 살쪄서 빼야 예쁘게 입을 수 있는데
아니 그저껜가 꿈에서 안경 쓰고 하얗고 안경 쓰고 다정하고 유부남인 모 가수랑 회사처럼 공적인 곳에서 만나서 알게 된 사이였음. 사적으로 친하지 않은데도 나한테 밤마다 술 먹고 계속 전화해서 상간녀로 오해받을까 봐 빡쳤음. 내가 먼저 선빵치려고 사람들한테 얘기했는데 아무도 안 믿어줘서 고소하려고 경찰에 신고하기 전에 깸
사토 카이랑 결혼하고 시노기 케이지랑 불륜하고싶다
맛난 밥과 내 취향캐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음
그리고 갓기 이부시 긴을 아들내미로 두고싶음
난 ㄹㅈㄷ금쪽이
남친한테 자꾸 플러팅 섹드립 성희롱 하는 지인이 자꾸 비계로 내 스토리 보길래 너 좋아하는 거 아니냐 했더니 게이랜다 ㅋ ㅅㅂ 🚬
성인 되니까 원래 글 그림 게임 이런 거 진짜 좋아했는데 이제 아무것도 하기 싫음... 전남친이 작년 초에 우울하다던 게 이건가
아님 그냥 아픈건가 지금 머리도 아픈데
내친구한테 하도 씹새끼들이 많이 꼬여서 못생긴 애들한테 반응해주지 말라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그게 문제가 아니라 그냥 좆같이 생긴 애들이 그러면 더 좆같겠지만 같은 행동도 잘생긴 애가 하면 좀 낫지 않을까 하는 개쓰레기같은 발상이었음
우울했던 기억들을 끄집어내서 우울해지기
과거의 바꿀 수 없는 일들과 내 결점을 생각하며 우울해지기
내 외모와 사정을 남과 비교하며 우울해지기
가만히 누워서 우울과 무기력이 나를 갉아먹는 기분을 느끼기
ㅋㅋㅋㅋ 다시보니까 전여친 123이랑 그 여자애 싹다병신이네 진짜 개빡대가리;; 왜 저러고 살지? 나빼고 다죽었으면좋겠다
아니 씨발 내가 쓸 수 있는 돈이 없으니까 약속을 못 잡잖아 용돈을 누가 그따위로 줌?
근데 그걸 노리고 안 주는 건 맞음 ㅇㅇ 그래서 개빡쳐
근데 그년 요즘 왜 스토리 안 올림? 궁금한데 후욱후욱
죽었나? 아니다 프사 바꿨는데... 프사 바꾸고 죽었나??
그 사람들 때문에 나는 이렇게 힘든데 그들은 내 생각조차 안 하면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는 게 넘 좆같아서 우울함... 하루종일 내가 받은 만큼 돌려줄 방법만 생각하는 것 같아... 결국 내가 받은 정신적, 신체적 피해랑 힘들어하던 시간들은 보상받을 수 없잖아 고소하기도 애매해서 더 좆같음
SNS 차단하고 신경을 끄는 게 방법이라는 걸 아는데도 자꾸 뒤에서 걔들 인스타나 블로그 보면서 어떻게 한 번 조지려고 정보 수집한다면서 신상 캐고 있고 그러다 또 걔들이 나한테 뭔 짓 했는지 생각나서 괴로워해 스트레스 받아서 헛구역질하고 울고 힘들어하느라 내 일상생활도 못해 진짜 정신병같아 병원이랑 약 끊었는데 겨우 이런 걸로 다시 가야 하나?
와 진심 개도라이같은거 생각남
그년 동생 인스타를 내가 염탐계로 예전부터 팔로우하고 있었단 말임? 근데 실수로 그 동생 계정에 내 사진 보내고 헉 ㅠㅠ 잘못보냈어요 죄송합니다 이러고 안지우고 먼저 차단하는거임
그럼 걔가 지 누나한테 이 사람 아냐고 보여주기만 하면 대충 나라고 알지 않을까
그리고 그년이 내가 본인이랑 주변 사람들을 오래전부터 염탐히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소름끼쳐했으면 좋겠음
정신병 짱~ 😇
우리동네 포토그레이 생겼던데 그년 또 우리동네 오면 화장 안 하지 않은 이상 백퍼 찍음 ㅇㅇ 스토리에 올라올듯
ㅋㅋ 토끼상 메이크업 도전 이지랄... 왜 스스로를 토끼라고 생각하는? 그... 님은 어류 닮으셨어요 ㅠ
걍 존나 웃겨서 힘들다 하아
ㅋㅋㅋ 아 이거 입어봤는데 제가 살 찐 게 더 부각되더라고요~^^ 살 빼면 입으려고용!! 에휴 씨҉발҉
어제부터 배아프고 계속 토할거같고 계속 인상쓰니까 머리도 깨질거같음
학원가면 ㄹㅇ 죽을거같은데 엄마가 가라길래
몰래.쨋읍니다. ^^
들키면진짜좆됨 ㄷ ㄷ
근데 이년은 뭐냐 글 존나못쓰는데 이게 학원 다니고도 나올 실력인가? 실기는 어케 붙음? 그러니까 전문대를 ㅉㅉ
그년 다쳤더라 근데 잘 살아는 있음
그년이 살아있음을 확인할 때마다 절망하고... 아파하고...
근데 역시 그년보단 그새끼임
와 저년 스토리 올라온 단체사진이랑 피드 얼굴이랑 못 알아볼 수준으로 다른데 뭐냐 근데 애들 다못생긴게 그냥 못생겨보이는 거울인듯 ㅠ
꿈에서 그년 나옴 근데 실제로 본 적이 없어서 꿈에서도 릴스로 나옴. 그년 뭔가 유명해져서 무슨 방송 프로그램 나가서 노래부르고 있더라 근데 원곡보다 한두 키 낮춘 것 같길래 뭐야 병신 이러고 나도 바로 노래방 가서 불러봄.
배부른 소리일 수도 있는데 요즘 존나 우울한거같음 왜지 남친이나 학원에서 보는 애들 말고 다른 친구들이랑 안 놀아서 그런가 아님 대학 못 가서 그런가 씨발
ㅋㅋㅋㅋ 결국 그년 교회 계정 들어가서 그년 찍힌 사진 다 캡처함
언젠가 그년이 이 사실을 알고 소름돋고 불쾌해서 아무것도 못 했으면 좋겠다
└ 님 집착 쩌네요
└ ㄱㅅ
그년 교회 게시물 보니까 점점 더 화남 에휴 사이비교회!! 이단!! 퀴퍼 반대 이지랄하네 진짜 무식해보여서 개패고싶음 하나님이 그 많은 성소수자들을 배척하고 미워하고 욕하길 바라겠냐 다같이 사이좋게 지내는게 훨 낫지 ㅉㅉ 하여튼 지들 신념만 맞아요 ㅋㅋ;; 그년 논리랑 말투도 개병신같더만 모태신앙이어서 거기서 평생 배웠겠네 ㅠ
성소수자 하니까 갑자기 생각났는데 전부터 어이없던 게 ㅋㅋ 걔들을 욕한다고 걔네가 아 이제 정신차리고 이성애해야지 ㅠ 이럴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싫어하고 설득하려고 드는 거임? 바뀌지도 않을 거에 신경쓰는거 존나 에너지낭비잖음 ㅠㅠ
└ 라고 최선을 다해 섬세하게 그년을 싫어하고 있는 사람이 말했다 ( ✌︎'ω')✌︎
그년은 자살 안하나 트라우마성 공황발작 있는거같던데 스토커가 붙는다거나 강1간당한다거나 얼굴에 큰 화상을 입는다거나 영구적인 장애가 생긴다거나 그런 일 한 번 심하게 터져서 대인기피증 우울증 공황장애 조울증 망상장애 조현병 폭식증 불면증 다 한꺼번에 오고 살찌고 못생겨지고 친구들 다 떠나가고 가족들도 한심해했으면 좋겠다
ㅇㄴ 졸업식하는데 선생님이 상받는애들 '품행이 단정하여' 이 부분을 자꾸 '품행이 방정하여'로 발음하심
아닌가 나만 그렇게 듣나
졸업식 직전까지 째려다 결국 온 거긴 한데 가족들은 내가 대학 못 가서 안 온 거고 다른 친구들은 나도 걔네 졸업식 안 갔으니까 당연한 결과인가 🤔
그렇다고 학원을 째고 친구들 졸업식을 갈 수는 없잖아요 ㅠ
곰아어... 🥹🫶
끆ㄱ끄얶흒끕..끆껑껑..끆끆흡끅..흡꾺꾺꾹ㄱ끄엉..헝헝헝ㅇ..흡끄륵ㄱ끅끅ㄱ끄엉엉..흡끄윽..끄헝헝..흐우앙흡끅끆ㄱ끄얶흒끕..끆껑껑..끆끆흡끅..흡끄윽..끄헝 끆ㄱ끄얶흒끕..끆껑껑..끆끆흡끅..흡꾺꾺꾹ㄱ끄엉..헝헝헝ㅇ..흡끄륵ㄱ끅끅ㄱ끄엉엉..흡끄윽..끄헝헝..흐우앙흡끅끆ㄱ끄얶흒끕..끆껑껑..끆끆흡끅..흡끄윽..끄헝
시험 좀 잘본듯 그치만 점수 생각보다 낮게 나오면 부끄러우니까 혼자만 알고 있을게!!
ㅇㄴ 그년 말랐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다리가 길지는 않더라 어쩐지 맨날 하이웨스트만 입더라
하 그리고 내가 개빡칠 때마다 여기로 달려오는데 요즘 오류 너무 많이 나서 슬픔. 내 추학한 밑바닥을 아무한테도 말할 데가 없어 😢
아 맞다 어제 졸업이라고 왕 큰 케이크 먹었당 헤헤 꽃다발은 동생이 나한테 스포해버려서 기분나빠졌다고 엄마가 안삼 ㅅㅂ
그래도 좀 다행인 점: 요즘 선생님 생각이 예전보다 덜 남. 그 쌤 생각하면서 만든 플레이리스트 들어도 괜찮음. 예전에는 진짜 그쌤 생각 때문에 일이 손에 안 잡혔거든. 진짜 어떤지 앎? '아 그때 그러지 말 걸 죄송하고 쪽팔려서 어떡하지 해명하고 싶다 연락하고 싶다 근데 했다가 차단당하면?' 학교에서 문제 푸는데도 이런 생각만 났음.
근데 한 번 생각나면 계속 그때 느꼈던 감정이 올라옴. 울렁울렁하고 마음아프고 슬프고... 지금도 그쌤 인스타 찾고 싶어서 뒤지고 있는데 왜 안 나오는지 모르겠음.
내가 저번에 왜 그년 썸남생겼나봐 ㅇㅈㄹ하던 남자애 그 이후로 같이 어디 가거나 뭐 먹은 스토리 안 올라옴. 그래도 게시물에 댓글은 다는거같던데
근데 그 남자애 원래 친구가 많네 부럽다 ㉦㉥
아 진짜 ㅋㅋㅋ 사람들한테 그년 관련해서 말할 거 있으면 ㄹㅇ 공황 올 거 같음 약간 내 몸을 가눌 수 없는 정도는 아닌데 그냥 숨막히고 숨 거칠어지고 심장뛰고 몸 떨리고 도망가고 싶은 기분이 드는 정도
그리고 그냥 있다가 갑자기 그년 생각나면 토할거같이 갑자기 확 올라옴
그냥 그년이 죽어야 끝날듯. 인구도 점점 늘어가는데 한 번 정리 겸 단체로 멍청한 새끼들 벼락 내려주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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