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는 괜찮다고 했어 (25)
2.한국어 연습 일기 쓴다 (54)
3.고요한 포옹 속 점점 더 깊이 가라앉는 (9)
4.겸허함 (56)
5.최대한 눈에 안 띄는 제목 (1000)
6.1. 2023 목표: 키 10cm 크기 (1000)
7.너의 하늘을 보아 (6)
8./ (4)
9.꿈 기록소. 작은 아이는 이미 떠나고 말았어. (29)
10.안되면 되는거 해라!! (13)
11.잘 살고 싶다 (22)
12.우울증일기 !!!!~~ (8)
13.🌝🌛 (4)
14.만 개의 불꽃이 되어 그대 환히 비추리니 (24)
15.다이어트 일지🌝🌛 응원부탁해!! (77)
16.━∞─ (4)
17.😶🌫️ (9)
18.바람이 스치운다 맘에들어 영서야 (5)
19.고결함 (24)
20.혼자 고민될 때 굴리는 다이스~~ (30)
1
이재희
2022/07/04 09:20:17
ID : gmHA6rvwtvu
5
헤헷콩
2004
이재희(가명)
ㄹㅈㄷ잉띱
난입환영
따봉눌러주삼
-집에서 쫓겨남~♡
-집으로 돌아옴!
-근데 여기 집 맞냐?
-살/자 (reverse)
-인생이싫음
-개학할 바엔 자퇴함 ㅋㅋ
-가정학습 𝙅𝙊𝙉𝙉𝘼 마렵다
-내남친어제길캐당함;;
-에휴시발
-재수할게요 ㅋ
-시노기 케이지군 결혼해주세요
-가방 골라줄 사람
-이렇게 다들 염세주의자의 길을 걷게 되는 것일까? 🤔
-허벌눈물의계절이왔다
-카이토 짱~
-ㅇㅇ 갓생살아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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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이름없음
2022/12/12 12:26:56
ID : gmHA6rvwtvu
0
시발 내가 내 인생 계획을 왜 지한테 알려줌? 대충 과외 가능할 만한 대학 가서 과외로 돈 벌고 기숙사 살다가 졸업하자마자 짐 싸들고 독립할 것. 그리고 방학해도 집에 안갈거임 존나 가기싫음
이렇게 말할 수는 업자나요? 이러면 존나 화내면서 그럴 거면 그냥 지금 나가라고 쫓아낼 거고 나는 여름방학 때처럼 친구 집이나 다른 곳 전전해야 하는데 난 아직 미자라 알바도 못 하고 돈도 없어요 ㅠㅠ 씨발 용돈을 요만큼 주는데 연애하면서 돈이 남겠나요?
603
이름없음
2022/12/12 19:39:19
ID : gmHA6rvwtvu
0
엄마가 밥먹으러 오라는데 가기싫음
스카 1시에 문닫으니까 비상계단에서 3시까지 울다 들어가려고햇는디
오 생각해보니 새벽 3시에 비상계단에서 혼자 운다? 귀신만날듯 ㄷㄷ
604
이름없음
2022/12/12 19:46:04
ID : gmHA6rvwtvu
0
나 그냥 죽어야될거같은데 ㄹㅇ
내가 뭘햇다고 날 개싫어함?
└ 님이공부안해서용!!
ㅈㅅ ㅋ
605
이름없음
2022/12/12 19:46:44
ID : gmHA6rvwtvu
0
나중에 죄책감 가지라고 고3때 그전까진 알아서 잘 하고 있었는데 집에서 쫓겨났을 때부터 정병오고 공부에 손 놓았다고 말해야지
남탓 하는 건 아닌데 그냥 그랬다고
606
이름없음
2022/12/12 20:30:51
ID : gmHA6rvwtvu
0
왜냐면 스스로가 존나한심함
왜 재수할 때 자존감이 낮아져서 힘들다는지 알겠음
내가 이런 취급 받으면서 평생을 어케살아
607
이름없음
2022/12/12 20:32:28
ID : gmHA6rvwtvu
0
스트레스 존나 받아서 목 졸리는 거 아무것도 없는데 헛구역질 나옴
608
이름없음
2022/12/12 20:34:45
ID : gmHA6rvwtvu
0
하 병신새끼... 여셀프 모에화 할 거면 드름이나 좀 가리고 올리지...
그래용 그럴 수 있죵!! 😇😇
609
이름없음
2022/12/12 20:44:34
ID : gmHA6rvwtvu
0
내친구 전남친 못잊어서 그렇게 힘들어하더니 다시만나네 개쩐다
사랑 한번 참 지독하다... 🍭
610
이름없음
2022/12/12 20:50:50
ID : gmHA6rvwtvu
0
배가 ㅈㄴ 아픈데 가스만 차고 약간 따끔따끔함
아침 점심 부실하게 먹고 자다깨서 빈속에 커피먹고 초콜릿 카라멜 이런 거 먹어서 그런듯 헤헤
611
이름없음
2022/12/12 20:52:23
ID : gmHA6rvwtvu
0
좆됐다 마스크 때문인 줄 알고 뺐는데도 헛구역질남
612
이름없음
2022/12/12 21:00:23
ID : gmHA6rvwtvu
0
나 어제 목도리 하고 헛구역질 나서
괜찮아 재희야 너 그들에게 질 거야? 아니야 넌 반드시 이길 거야 끝에 꼭 이겨서 그들을 부끄럽게 해주자
라는 생각으로 억눌렀는데
자꾸 오늘과 같은 일이 일어날수록 부모는 승패를 가릴 사람들이 아니고 내가 그들의 말에 이렇게 휘둘리는 걸 보면 난 역시... 하여자인걸까? 하는 생각이 듦
그리고 내가 아직도 좋든 싫든 그들의 통제권 아래에 있으며 평생 영향을 받고 살아왔다는 사실이 날 개빡치게 함.
613
이름없음
2022/12/12 21:01:48
ID : gmHA6rvwtvu
0
지금 정신적으로든 신체적으로든 너무 불안정한 상태라서 그냥 길가에 지나다니는 사람들까지 전부 접촉을 끊어버리고 어딘가에 숨어 살고 싶음
614
이름없음
2022/12/12 21:04:47
ID : gmHA6rvwtvu
0
예전에 받은 우울증 약 찾았다 이제 먹어볼게 안 먹으니까 당분간은 홀기분하고 좋았는데 요즘 너무 힘들어서
615
이름없음
2022/12/12 21:08:25
ID : gmHA6rvwtvu
0
밥 제대로 안 먹어서 지금 또 열나나 콧김이 뜨거움
616
이름없음
2022/12/12 21:44:28
ID : gmHA6rvwtvu
0
ㅋㅋㅋ 오랜만에 중학교 친구랑 얘기하니까 기분 좋아짐
617
이름없음
2022/12/12 21:51:30
ID : gmHA6rvwtvu
0
빈속에 고디바 초콜릿 먹기 챌린지
618
이름없음
2022/12/12 21:53:26
ID : gmHA6rvwtvu
0
아 스트레스받고 우울해 편의점에서 뭐라도 먹을까
619
이름없음
2022/12/12 22:17:37
ID : gmHA6rvwtvu
0
삼김먹음
620
이름없음
2022/12/12 22:18:53
ID : gmHA6rvwtvu
0
인스타 비활탐
이대로 잠적하고싶다
621
이름없음
2022/12/12 23:49:23
ID : 89vA6jbh9fR
0
근데 내가 신임을 잃을 만한 짓을 그렇게 많이 했나 나 구라친거 남자친구 사귀고 안 알려준 거밖에 없는데 부모 둘 다 넌 생활태도가 글러먹어서 재수해도 못할 거라고 계속 말하고 꼽주는데 재수를 시켜줄 건지 말 건지 둘 중 하나만 하지 왜 저러는 거임? 혹시 갈대세요? ㅠㅠ
622
이름없음
2022/12/13 00:35:33
ID : 3PfWlyGmtta
0
하... 사람들이 술 왜처마시는지 알거같기도
물론 지금 술 안먹고있음 대신 라면
굿~
623
이름없음
2022/12/13 01:25:09
ID : 3PfWlyGmtta
0
ㅋㅋㅋ 이때 컴퓨터 켜서 씹덕짓 좀 하겠다는데 자다 깨서 눈도 제대로 못 뜨고 들어와서 하드뺀다 요지랄 ㅇㅇ 죄송해용 안할게용!! ㅠㅠ
624
이름없음
2022/12/13 01:30:22
ID : 3PfWlyGmtta
0
밖에서 아빠 씨발거리면서 엄마랑 내뒷담까는거같은데 ㅈㄴ 화장실가고싶음 이제 끝났나?
아니네 ㅋ 불쌍한 내 방광
625
이름없음
2022/12/13 01:31:35
ID : 3PfWlyGmtta
0
시간을 좀 똑바로 봐야지 1시 반인데 뭘 자꾸 2시래 ㅅㅂ 맨날 이런식이야
626
이름없음
2022/12/13 01:44:57
ID : 3PfWlyGmtta
0
나진짜무서워 어떡함 이게 공황임? 자꾸 아빠가 욕하고 돌아다니는 소리 들리는데 들어오지 말라고 기도했는데 결국 들어와서 진짜 개 팰 줄 알았어 엄마도 같이와서 난 왜우냐고 울지말라햇고 아빠가 말하다가 엄마가 밤에 왜이러냐그래서 둘 다 나갔어 토할거같고 몸 부들부들 떨리고 눈물나고 어지럽고 너무 힘들어
627
이름없음
2022/12/13 03:42:04
ID : 3PfWlyGmtta
0
지랄났네 아빠가 총 다섯번? 들어왔다 나간 것 같은데 세 번까진 나랑 대화를 시도하고 네다섯 번째엔 핸드폰 빼감 ㅋㅋ 컴퓨터 하드도 빼갔으려나
아빠 내일 일하러 내려가는데 내 핸드폰도 같이 가져가면 어캄? 씨발... 난 이제 어케사냐...
628
이름없음
2022/12/13 07:43:58
ID : 3PfWlyGmtta
0
ㅇㅇ 하드 빼감
629
이름없음
2022/12/13 07:52:17
ID : 3PfWlyGmtta
0
ㅋㅋㅋ 애비가 핸드폰도 가져갔네 위치조회하니까 고속도로 뜸
진짜 개지랄하네 병신이
630
이름없음
2022/12/13 07:59:51
ID : 3PfWlyGmtta
0
어제 애비 내 방 바로 옆 베란다에서 담배 피우는 것 같던데 난 ㅈㄴ 저새끼가 방충망 열 때는 내 하드나 핸드폰 던지는 줄 알고 식겁했고 뭐 타는 냄새 날 때는 라이터로 내 하드나 핸드폰을 지지는 줄 알고 식겁함
근데 만약 ㄹㅇ 지졌으면 라이터를 한 번에 오래 누르고 있기 힘드니까 딸깍딸깍 소리가 났을 거라고 생각해서 담배로 결론내림
그리고 화장실 물 내려가는 소리 들렸을 땐 ㄹㅇ 내 하드나 핸드폰 넣고 물 내리는 줄 알았음
631
이름없음
2022/12/13 08:01:27
ID : 3PfWlyGmtta
0
원래 전에 일기에서도 아무리 억울하고 좆같은 일 당해도 애미애비라고 절대 안 했는데 애미 말처럼 나 '정병이 또 도졌'으니까 이제 할거임
632
이름없음
2022/12/13 08:01:45
ID : 3PfWlyGmtta
0
맞아용! 모든 가정의 불화가 다 제 탓입니당! :) 패륜아라서 죄송해용 ㅠㅠ
633
이름없음
2022/12/13 08:18:28
ID : 3PfWlyGmtta
0
오늘부턴 정병 약을 좀 꼬박꼬박 먹어볼까 하는데요~
634
이름없음
2022/12/13 08:23:07
ID : 3PfWlyGmtta
0
열이 3일째 37.5도에서 안떨어지는데 역시 병원을 가야할듯
635
이름없음
2022/12/13 09:06:16
ID : 3PfWlyGmtta
0
오 귀찮은데 가지말까
636
이름없음
2022/12/13 09:27:37
ID : 3PfWlyGmtta
0
ㅋㅋㅋㅋ 구글로 내 기기 위치 조회하니까 제 핸드폰 애비 일하는 곳에 잘 도착했네요 ^^ 마치 택배처럼
637
이름없음
2022/12/13 11:42:03
ID : gmHA6rvwtvu
0
어제까지: 아 ㅋㅋ 죽어야지
오늘: ㅋㅋ
이상태임
오히려 별생각안듦 뭔가 홀가분한 것 같기도 하고 멍한 것 같기도 하고 이상하게 기분 좋기도 하고 그냥 이렇게 죽어도 괜찮을듯
그냥 오늘이 용돈 받는 날이라 그런가 어차피 내 카드 애비한테 있어서 용돈 받아도 못쓰는데
그래도 집은 가기 싫어서 스카옴
638
이름없음
2022/12/13 11:48:20
ID : gmHA6rvwtvu
0
어제 공황왔나 몸이 뜨겁고 호흡 힘들고 정신이 말똥말똥해져서 애비 담배냄새?뭐 타는 냄새 맡고 4시쯤 잤을 텐데 오늘 아침에 애미가 나한테 인상쓰면서 애비 어제 한 숨도 못 잤다 그러길래 잠은 나도 못 잤다고 말했음
근데 ㅈㄴ 유치한데 솔직히 지들끼리 거실에서 내 뒷담 까는 것보다 인터넷에 내가 애미애비라고 칭하면서 욕하는 게 더 마음이 찢어질듯 내가이김
└ 님 제정신이에요?
└ 겠냐?
639
이름없음
2022/12/13 11:53:15
ID : gmHA6rvwtvu
0
근데 자꾸 애미애비 거리니까 천박하게 들리네 도태된 사람들이 모인 커뮤니티에 중독된 유저같음
640
이름없음
2022/12/13 14:20:41
ID : gmHA6rvwtvu
0
그러게 오늘 아침엔 왜 기분이 좋았을까 집으로부터 벗어나서? 지금은 다시 울적해지는데 배가 고파서 그런가
641
이름없음
2022/12/13 14:56:26
ID : gmHA6rvwtvu
0
얼굴 꼴이 말이 아님 ㅈㄴ 초췌함
화장안해서그런가 아니면 스트레스 때문일까
요즘 잘 안 먹긴 함... 입맛이 ㅈㄴ 없어서 음식 요만큼으로 후딱 때우고 속도 안 좋음
진짜 짜증나게
642
이름없음
2022/12/13 15:04:32
ID : gmHA6rvwtvu
0
차라리 대화 없이 이 상태로 쭉 있었으면 좋겠다! 대화가 더 싫어♡
643
이름없음
2022/12/13 16:37:26
ID : gmHA6rvwtvu
0
근데 나 이제 핸드폰도 없고 카드도 없어서 잠적해도 될 거 같은데 이리되면 추적 쉽게 못하지 않음?
644
이름없음
2022/12/13 16:39:12
ID : gmHA6rvwtvu
0
배신 ㅇㅈㄹ 난 구라를 친적이없는데용? 말은 안했어도 ㅈㅅ ㅋ
645
이름없음
2022/12/13 16:49:26
ID : gmHA6rvwtvu
0
목이자꾸 졸리네용!!
646
이름없음
2022/12/13 18:13:11
ID : gmHA6rvwtvu
0
아 자고싶다
647
이름없음
2022/12/13 18:18:20
ID : gmHA6rvwtvu
0
앞으로의 인생 계획... 뭘 하고 살고 싶나요?
그냥 영앤리치앤프리티앤스마트걸이 되고싶어요
건물 설계 인테리어 직접 하고 옥상 펜트하우스처럼 꾸미고 1층에 홈카페 하면서 화분에 물주고 브이로그도 찍고 쉽게쉽게 살고싶음 ^^...
648
이름없음
2022/12/13 18:34:05
ID : gmHA6rvwtvu
0
이제 집에 가서 밥을 해먹자
밥
달걀
버터
후추
고기
치즈
파?
불닭소스
뭔가해먹고싶은데 뭐해먹지 고기를 굽고 밥이랑 달걀이랑 버터랑 해서 볶을까 위에 치즈 올리고
베이컨 남았으면 먹고싶다
649
이름없음
2022/12/13 19:04:01
ID : 3PfWlyGmtta
0

650
이름없음
2022/12/13 19:06:54
ID : 3PfWlyGmtta
0
힘들다 밥 안먹으니까 생각보다 더 기운이 쪽 빠지네 누워있을까
651
이름없음
2022/12/13 19:11:59
ID : 3PfWlyGmtta
0
엄마가밥해줌노잼
652
이름없음
2022/12/13 19:13:05
ID : 3PfWlyGmtta
0
아니 그... 목이 점점 더 졸림 진짜 숨도 안쉬어질정도로
653
이름없음
2022/12/13 23:59:22
ID : 3PfWlyGmtta
0
일반인 연애 리얼리티? 그런 건 왜 인기있는거임 ㄹㅇ 좆같은데
654
이름없음
2022/12/14 00:28:08
ID : 3PfWlyGmtta
0
아오 졸려! 목 아파 목!
655
이름없음
2022/12/14 20:41:27
ID : 3PfWlyGmtta
0
헛구역질 너무심한디
656
이름없음
2022/12/14 20:42:45
ID : 3PfWlyGmtta
0
남친이 보내준 사진들 보고 있으면 망돌이랑 연애하는 기분임... 왜 망돌이냐면 잘생겼는데 나만 봐서
657
이름없음
2022/12/15 00:23:14
ID : 3PfWlyGmtta
0
나 요즘 사는 꼬라지 보면 내가 뭘 크게 잘못했나... 싶음
내가 뭘 했길래 가족들이 날 한심해하고 싫어하고 자꾸 뭐라할까
하루이틀이면 낫는 감기는 일주일째 안 떨어지고 자꾸 헛구역질하고 입맛없고 계속 울고
핸드폰 카드 없이 생활해야 되고 컴퓨터도 못하고
난 이래도 싼거임?
658
이름없음
2022/12/17 00:38:24
ID : 3PfWlyGmtta
0
요즘 좀 ㄱㅊ아짐
헛구역질도 안하고 살도 다시 찐듯
659
이름없음
2022/12/18 11:44:59
ID : 3PfWlyGmtta
0
아 병신년 존나 개그캐임? 집에서 왜 풀메하고 얼굴에 악마 뿔이랑 꼬리 그리고 멀바 요지랄 ㅠㅠ
660
이름없음
2022/12/18 11:51:42
ID : 3PfWlyGmtta
0
아 씨발 핸드폰 찾았다 씨발
661
이름없음
2022/12/18 16:22:20
ID : 59bikrdRwpX
0
ㅋㅋㅋ 12시부터 준비했는데 남친 1시간 겨우 보게 생김
연애 좆같이 힘드네
662
이름없음
2022/12/18 20:48:43
ID : 3PfWlyGmtta
0
하드도 돌려받음 개꿀!!
663
이름없음
2022/12/19 12:00:41
ID : 3PfWlyGmtta
0
인삼 먹고 알러지 반응 오는거같은데 인삼 알러지도 있나?
664
이름없음
2022/12/19 12:05:35
ID : 3PfWlyGmtta
0
ㅋㅋㅋㅋ ㅅㅂ 어제 예배를 한 달 넘게 고3 친구들과 준비했으면 수능 전부터 했네
멋지네용!! ^^b
근데 하나님도 수능공부 안 하고 예배 준비하길 원하진 않으실 텐데 말이에요 🥺
665
이름없음
2022/12/20 01:36:55
ID : 3PfWlyGmtta
0
엄마아빠랑 술먹음
666
이름없음
2022/12/20 03:12:26
ID : 3PfWlyGmtta
0
그년이 나를 뭔가... 존나 이상한데 어디가 이상한지 딱 찝어서 말할 수 없는 그런 감정을 느꼈으면 좋겠음... 존나 께름칙하고 좆같은 년인데 또 어디가 싫은지는 모르겠고... 그랬으면 좋겠당!
667
이름없음
2022/12/20 03:56:39
ID : 3PfWlyGmtta
0
잠자기 싫어서 깨어있는데 할 게 너무 많다...🤤
668
이름없음
2022/12/20 04:03:15
ID : 3PfWlyGmtta
0
하... 나는 그년이 왜 이렇게 꼴보기 싫을까? 그냥 모든 행동이 꼴값같음
669
이름없음
2022/12/20 05:15:34
ID : 3PfWlyGmtta
0
ㅆㅂ... 아이폰 사고싶다
670
이름없음
2022/12/20 12:49:53
ID : 3PfWlyGmtta
0
아 배고파
671
이름없음
2022/12/20 13:10:54
ID : 3PfWlyGmtta
0
배불러짐
672
이름없음
2022/12/20 17:56:05
ID : 3PfWlyGmtta
0
성인까지 12일...
673
이름없음
2022/12/20 18:02:40
ID : 3PfWlyGmtta
0
크리스마스에 남친 만날 때 입으려고 예쁜 옷 샀는데 31일 이후 순차배송이네 씨바라
674
이름없음
2022/12/20 18:12:30
ID : 3PfWlyGmtta
0
그년 쌍꺼풀 쌍테인가 왜냐면 예전에 찍은 사진은 쌍꺼풀이 거의 속쌍이었는데 지금은 쌍꺼풀 모양이랑 그 주변에 그림자 진 게 테이프붙인 것처럼 생김
675
이름없음
2022/12/21 00:17:04
ID : 3PfWlyGmtta
0
나 성격 ㅈㄴ 이상한게 당한 걸 똑같이 갚아줘야 적성이 풀림
원래 다 이럼? 아닐텐데
676
이름없음
2022/12/21 00:35:45
ID : 3PfWlyGmtta
0
이거 출발했더라 개꿀!!
677
이름없음
2022/12/21 03:59:29
ID : 3PfWlyGmtta
0
https://youtube.com/shorts/CYSBgWqQkjA?feature=share
이거보고 류준열 잘생긴 거 알았습니다 앞으로 누가 류준열 잘생겼는지 못생겼는지 물어보면 잘생겼다고 대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78
이름없음
2022/12/21 04:42:59
ID : 3PfWlyGmtta
0
ㅅㅂ 빡대가리년아 니 다리가 길다는 뜻이 아니라 그렇게 보이게 구도를 잡아서 촬영을 했다는 건데 포인트를 못 잡고 지 혼자 네 키 크려고 노력 많이 했어요 ㅠ 요지랄... 하... 🤦🏻♀️🤦🏻♀️🤦🏻♀️ 꿀밤 존나 마렵네
679
이름없음
2022/12/21 04:49:13
ID : 3PfWlyGmtta
0
쩐다 코 ㄹㅇ 처맞음? 어케 코가 저리 휨 ㄷ ㄷ 티 안 나게 사진 잘 찍어서 다행이네용!!
680
이름없음
2022/12/21 10:40:00
ID : 1cpXAksksrA
0
눈이 뭐이리 많이 왔냐 설렌다 허억허억
이런 거에 설레는 나 제법 깜찍발칙해요♡
681
이름없음
2022/12/21 10:56:58
ID : 1cpXAksksrA
0
카이토 짱~
KAITO ちゃん인지 KAITO is good인지 알아서 생각하셈
사실 내 취향은 가쿠포야!
682
이름없음
2022/12/21 11:22:29
ID : ldDuk1csi5S
0
683
이름없음
2022/12/21 12:10:43
ID : 3TWrwNAnRCr
0
인스타 좀 가만 놔두면 안됨? 왜 일주일에 두세 번씩 소개랑 하이라이트 양식 바꾸는 거?
684
이름없음
2022/12/21 12:19:17
ID : 3TWrwNAnRCr
0
혹시 개인 계정이라고 써놓는 이유가... 소속사에서 얼른 나 잡아채가라 이런 의미인가요? ㅠㅠ 안타깝네요 키 기준치에 조금 못 미쳐서 모델 못 하고... 그래도 그 비슷한 쪽으로 진로를 정하고 싶었나 봐요 🥺
685
이름없음
2022/12/21 14:07:43
ID : 3TWrwNAnRCr
0
아놔 우리집 냉장고에 눈오리 있음 ㅋㅋ 막내가 데려온듯
686
이름없음
2022/12/21 21:39:59
ID : 3TWrwNAnRCr
0
아오 데 아니고 대라고 병신아 책 좀 읽어라;; 아니 그 맞춤법 수준으로 글쓰는 실기를 봄? 그러면서 남 맞춤법 틀린 걸 개꼽주면서 지적하고 스토리 박제함? 진짜 개패고싶네 👊
687
이름없음
2022/12/22 11:14:31
ID : 3TWrwNAnRCr
0
아 24일에 치마 입고 싶었는데 존나 춥네 ㅆㅂ
688
이름없음
2022/12/22 15:50:46
ID : 3TWrwNAnRCr
0
아 그년이랑 그년 친구들까지 싹다 족치고싶다 말투 왜저럼????? 🔪 진짜 개꼴보기싫다 하... 병신... ㅋ
풉.... 푸핰ㅋㅋㅋㅋ 푸하하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푸.. 푸푸푸푸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하하하하핰!!!!!푸훕.... 푸헤헼...ㅋㅋ 푸웁!... 풉풉풉... 푸하하하핰... 푸하핰....푸핰푸핰푸하하핰!!! 캬캬캬캬캬컄ㅋ!!!!! 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풉.... 푸핰ㅋㅋㅋㅋ 푸하하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푸.. 푸푸푸푸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하하하하핰!!!!!푸훕.... 푸헤헼...ㅋㅋ 푸웁!... 풉풉풉... 푸하하하핰... 푸하핰....푸핰푸핰푸하하핰!!! 캬캬캬캬캬컄ㅋ!!!!!
689
이름없음
2022/12/23 00:23:19
ID : 3TWrwNAnRCr
0
병신 비계를 그 용도로 쓸 거면 차라리 블로그를 하지... 글은 쓰기 싫은 것일까? ㅠ
690
이름없음
2022/12/23 00:53:53
ID : 3TWrwNAnRCr
0
배가고픈가
아니 그리고 그동네애들 약간... 모르겠음 착하다는 애들도 그냥 생각이 없는거같음 올곧거나 선한 느낌이나 호감을 주는 인물상이 아님 그래서 정이 안감
691
이름없음
2022/12/23 01:52:11
ID : 3TWrwNAnRCr
0
아 병신년 남친새끼도 맘에안드네 됐다 걍 ㅗㅗ
692
이름없음
2022/12/23 08:26:26
ID : 3TWrwNAnRCr
0
어 힘들다 어제 너무 늦게 자서 존나 피곤해
693
이름없음
2022/12/23 08:32:21
ID : 3TWrwNAnRCr
0
하... 중학교 때 존나 과몰입하고 요즘 추팔한다고 다시 그 애니 보고 있는데 이젠 투디 캐릭터가 전남친같음 개얼탱
694
이름없음
2022/12/23 09:05:55
ID : 3TWrwNAnRCr
0
내가 걔에 대한 화가 풀리려면 진짜 개패고 경찰서 다녀오는 수밖에 없는듯
695
이름없음
2022/12/23 09:50:23
ID : 3TWrwNAnRCr
0
근데 그건 동의함 누구든 적정선을 넘지 않는 정도로 깊게 친해지면 다 좋은 사람들임 내가 겉으로 봤을 때 쌩 양아치 같고 병신같고 생각없어 보여도 깊게 알면 다 괜찮은 애들임
696
이름없음
2022/12/23 09:54:32
ID : 3TWrwNAnRCr
0
아 그니까 내가 친구들이 걔가 뭔 짓 했는지 알기 전에도 초반에 내가 걔랑 썸타는 거 생중계받은 애들 7명 전부 다 그새끼 마음에 안 든다고 했는데 내가 그걸 무시하고 잘못된 선택을 함으로써 받지 않아도 될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듦
커피 마셨더니 이 정도 글 쓰는 것만으로도 토할 것 같음
697
이름없음
2022/12/23 10:15:21
ID : 3TWrwNAnRCr
0
내향인인이라고 방구석에만 처박혀서 컴퓨터만 하고 있으니까 우울하더라. 집이 좋긴 한데 그래도 가끔 사람 만나야 되는 듯.
갑자기 존나 우울해져서 급하게 방청소함. 내 방 꼬라지가 꼴보기 싫었음. 내가 계속 이렇게 살면 이 무기력증과 우울감에 내가 잠식당하겠구나, 그렇게 되면 내가 싫어하고 존나 한심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보다 내가 더 못한 삶을 살겠구나 하는 위기감이 들었음. 그래서 브이로그 찍는 상상 하면서 대충 청소기 돌리고 정리하고 이부자리 정리하고 쓰레기 버림
오늘은 빨리 병원 갔다가 필통을 사볼게!! 필통 꼬라지도 존나 맘에 안들더라 그리고 아직 환청 약이랑 약한 우울증 공황장애 약 있는데 그거 안보이게 책장에 꽁쳐놓음
아 엄마랑 백화점도 가야됨
698
이름없음
2022/12/23 11:18:02
ID : 3TWrwNAnRCr
0
병원출발
점심시간 겹치면 어캄
699
이름없음
2022/12/23 11:24:04
ID : a5PfO784IFb
0
병원에 사람 개많음 ㅠㅠ 저번엔 한 명도 없었는데
새벽 3시쯤에 남친한테 장문 보냈고 걔 오늘 아침에 읽고 답장 없음
평소에 내가 장문썼을땐 자기도 장문써줬거든 바쁘고 섣불리 말 못해서 그러는건지 아니면 나한테 지친건지 모르겠네 지쳤으면 뭐 어쩔수없지... 근데 존나 장문이긴 했음 ㅋㅋ 인스타로 한번에 안보내져서 서너 번에 걸쳐 보냄. 그리고 마지막에 사랑한다고 보내면 정떨어질까봐 일부러 안했음
아 병원에 애기 진짜 귀엽다 하... 근데 나 성인 되고도 소아과 와도 되나? 들어가서 여쭤봐야지 ㅋ
700
이름없음
2022/12/23 11:45:34
ID : a5PfO784IFb
0
ㅠㅠ 애기 운다 나도 미취학 아동 때 보건소 근처만 가도 엄청 울었었는데
아 다 좋았는데 갑자기 또 토할거같네
701
이름없음
2022/12/23 11:48:31
ID : a5PfO784IFb
0
아 존나웃겨 소아과 티비에서 뽀로로 틀어주는데 오글거려서 죽을거같음 어릴 땐 그렇게 재밌었는데
ㅋㅋㅋㅋ 아까 양말 벗겼다고 아니야 내거야 ㅠㅠ 하고 울던 애기 지금 귀엽게 부. 부. 부. 부. 하면서 나옴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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