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탄산수 2022/09/07 15:18:03 ID : 81jAlu03wtB 5
우리스레 24시간 무인포차 운영합니다 안맞는분은 지나가세요 난입OK 친목NO 다음스레 제목 : 세상의 중심에서 Y를 외치다 궁금한것 많은 세상에서 이것저것 질문을 던지는 스레
502 탄산수 2022/09/28 15:38:10 ID : 81jAlu03wtB 0
그리고 전에 을 갑자기 바꾸었는데 무인포차는 뭔소리냐하면 ASMR보면 포차에서 상담해주는거 있길래 거기서 따온거 스레주가 없을땐 뻐꾸기가 있고 스레주가 있을땐 뻐꾸기들이 없다는 가정으로 쓰는글임 그래서 결국 한명밖에 없으니 무인포차가 아닐까 그런 느낌적인 느낌 뭔줄아시죠 대충
503 탄산수 2022/09/28 15:42:24 ID : 81jAlu03wtB 0
오늘은 설거지도 30분걸려서 했다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오늘은 설거지도 30분걸려서 했다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504 탄산수 2022/09/28 20:43:44 ID : 81jAlu03wtB 0
하 공부 넘하기싫지만 하고온다 한다면하는 탄산수니까 아좌좌
505 탄산수 2022/09/28 21:13:59 ID : 81jAlu03wtB 0
스레딕 그냥 보고있으면 웃긴거같음 딴판도 기웃거려보는데 진짜 별의별 대환장파티가 다있네 정신과 가야할사람이 안가고 피해받은사람이 간다는게 찐임 근데 몇개월전만해도 안이랬던거같은데 뭐지
506 탄산수 2022/09/29 00:39:49 ID : 81jAlu03wtB 0
나 존나 외향성 관종같음 이미 내 스레 히트수 몇번인지 두근두근하면서 체크하는데서 들킴 그냥 관종은 탈락인게 확실한 내향형 스타일 인간이기 때문 INTJ 특 존나 생산성없는 일 싫어함 하는데 뭔 이유 있어야 함 근데 MBTI 별로 안믿게된게 최근에 내 주위에 INTJ 2명 발견했는데 다 첫인생이 뭐지 저새끼? 이거였음 왜 처음엔 되게 착실하고 공부잘할거같은데 알고보면 개쎄거나 웃기거나 둘중 하나여서
507 탄산수 2022/09/29 00:43:33 ID : 81jAlu03wtB 0
아니 난 잡담판이나 뒷담판이나 웃긴스레가 어떤거냐면 딱 1레스만 박힌 스레가 제일 웃김 존나 혼자만의 아우성같음 그쪽판들은 스레 세운 의미 자체가 나만 이런거 아니지? 에 가깝잖아 근데 존나 지만 그런거였고 잡담판에 까글 올라오는것도 웃긴데 막 주어는 못까고 그냥 1줄로 까면 1레스로 박제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소한 고민상담판도 어그로 있어도 열심히 답글 달아주는 레스더들 있는데 진짜 그친구들은 착한친구들같다 어떻게 그렇게 해주지 나 예전엔 되게 그런글 하나하나가 소중하다고 믿는 편이었는데 인간이 쉽게 바뀌지 않고 + 그시간에 그냥 정신과 권유가 낫다는거 알고나서는 고민상담판 자체를 안들어감
508 탄산수 2022/09/29 00:46:54 ID : 81jAlu03wtB 0
일기판 진짜 동물의숲같은 분위기라 좋아 사람들이 다 동글동글해 https://youtu.be/y6PU7-gqvRg 이채널 뭔ㄴ데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피도 유투브하네 플레이리스트 찾으려다가 루피떠서 뭔가했네
509 탄산수 2022/09/29 00:50:41 ID : 81jAlu03wtB 0
https://youtube.com/shorts/CBeYkWvdj6U?feature=share 그거아세여.....???? 대학에선 위로 4살까지 친구 가능합니다 (상대방 동의 필요) 그 만나자마자 반모해도돼여? 하는 미친쌉새끼들 제외하고 친구가능 존나 만나자마자 반모는 조큼;; ㅎㅎ 난 내 남친이 나이차가 꽤 있어서 그런지 4살 위까지도 줘패고다님 여자선배는 우리학과 분위기상 1살차이나도 어유 하늘같은 선배님 굽신굽신 하고 다녔는데 남자선배들 한정 4살까진 패고다닌듯 착한오빠들이라 ㅎㅎ;;;; 조금 아프다;;;ㅎㅎ???? 이렇게 하고 넘겼지 저도 사람보고 팹니다
510 탄산수 2022/09/29 00:55:07 ID : 81jAlu03wtB 0
그 약간 그런타입임 툭툭 톡톡 탁탁 쳐보고 으잉? 이래도 반응 안하네 하면 볼도 늘여뜨려보고 그런식 내 남친은 그런거 안통하는 사람이라서 하진 않는데 져주긴 져준다...... 내 위에선배들은??? 30대고 그러니까 아 취직언제하시냐고 >>>> 아 결혼 언제하시냐고 (항상 이기는싸움만 한다) 저거 들으면 개스트레스받아함 옆에서 깔깔거리고 있는 본인
511 탄산수 2022/09/29 01:00:10 ID : 81jAlu03wtB 0
난 여자는 연하가 좋고 남자는 연상이 좋다 이건 약간 태어날때부터 정해진 느낌임 ㄹㅇ 여자 연상과는 전부 싸웠으며 남자 연하랑은....... 걔들이 일방적으로 졌음...... 아니 근데 남친도 그얘기를 하긴 했었어 남친이 기가 개쎄서 그나마 내가 ㅎㅎ;;;; 졌습니다;;; 하는거지 그거 아니었으면 아닌데???충 되가지고 3절까지 뇌절했을 상이라고 난 내위에 언니가 있다는게 전혀............. 아니 연상이 안된다 뭔가 내가 항상 이겨야됨 상대방이 진심을 다해서 싸웠는데 이기든 져줘서 이기든 상관없이 ㅇㅇㅇㅇㅇㅇㅇㅇ 지는거 존나싫어 일본어로 치면 負けず嫌い 이거 딱맞음 남자친구는 그냥 져주는척한다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이제 남친은 풍월을 마스터하고도 남았다 약간 남자친구는 내가 뭐 안되서 열받아하면 존나 좋아함
512 탄산수 2022/09/29 01:02:14 ID : 81jAlu03wtB 0
아 맞다 남자 동갑들이랑은 그냥 파이트뜸 존나 이새끼랑 성별 같았으면 이미 줘패고 싸웠을레벨 다른성별이라 다행이다 언니가 있다는게 연상이 안된다?? 연상은 안된다????? "연상" NO....... 미리 죄송합니다 나보고 전에 남자한테 관심 1도 없어보이는데 어떻게 결혼하게 되었냐고 물은새끼도 있었음 어??? 그거 그냥 나 좋다는 사람이랑 사귀다보면 어떻게 돼~~~~~~~
513 탄산수 2022/09/29 06:05:02 ID : 81jAlu03wtB 0
좋은새벽
514 탄산수 2022/09/29 07:21:32 ID : 0pPa09y1u1a 0
공부 시작
515 탄산수 2022/09/29 09:57:31 ID : tbh9ioZa643 0
오늘 드디어 강정먹는다 나 말리지마셈 사실 공부 30분하고 쳐자빠져 누워있었던건 안비밀 닭강정이랑 닭껍질튀김 조질거임
516 탄산수 2022/09/29 10:04:34 ID : tbh9ioZa643 0
아 뭐야..... 같은브랜드인데 왜 메뉴다름....? A지점은 세트파는데 B지점은 세트 안팜 근데 A지점은 11시반에 열고 B지점은 10시에열어 B지점 메뉴봤는데 A지점보다 계산하니까 비싸서 포기
517 탄산수 2022/09/29 12:11:53 ID : 81jAlu03wtB 0
아 깨작깨작 덕질하는데 뭔가 스노우볼처럼 한게 늘어나서 뿌듯하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 일찍 일어나면 뭔가 공부 더할줄 알았는데 그냥 그시간에 쳐놀고 공부양은 비슷해졌음..... 나같은 사람은 절대 공시 하면 안될 타입 ㄹㅇ 아 이걸 적고싶었는데 내 스레만 보고 뭐야 조울증이면 일상생활 문제없네 (??) 라고 생각하시는분 있을까봐 아니요 충분히 개같은 질병이고 그냥 약으로 떼우면서 열심히 살려고 정신없이 노력할 뿐입니다 그리고 그.... 정신과 다니는 사람이 다 불쌍하지도 않고 나쁜사람도 많습니다 항상 적는거 있죠 주위에 정신과 다닐법한 사람 있으면 웬만해선 안엮이는게 낫다고 괜히 하는말 아님 내가 정신과 다니는데도 그런말 할정도니까
518 탄산수 2022/09/29 12:14:38 ID : 81jAlu03wtB 0
이게 어떤 느낌이냐면 홍석천만 보고 게이들은 다 착해 라고 생각하는거랑 비슷한거임 굉장히 위험한 일반화 ㄹㅇ 절대 그러시면 안됩니다 그냥 인간이 썩어버린거랑 게이가 썩어버린거랑은 구분을 해야하는데 그렇다고 너무 착한쪽으로만 생각해도 안됨 음 뭐 정신과 안다니는 싸이코보단 다니는 싸이코가 낫긴하겠죠 훨씬 그러니까 정신과에 다니는데 밖에서 봤을때는 아무 문제없는사람 그런사람이면 괜찮은데 그게 아니다 그러니까 밖에서 봤을때도 저새끼 좀 싸이콘데 싶으면 피하세양 나도 내친구중에 정신과 다니는데 의도적으로 내가 피하는 애 있음
519 탄산수 2022/09/29 15:27:23 ID : 81jAlu03wtB 0
공부 웰케하기싫냐???? 빨리 합발이나 났으면 좋겠다 오늘 예전에 내가 가르친 제자 한명 대학 1차 합격해서 기운받아감
520 탄산수 2022/09/29 15:30:23 ID : 81jAlu03wtB 0
기분전환겸 한것 - 요네즈켄시 룸퍼퓸(플라밍고향) 뿌리기 - 커피 원액에 우유 타마시기 =>> 카페라떼 완성 - 책상치우기
521 탄산수 2022/09/29 16:02:01 ID : 81jAlu03wtB 0
30분 강의듣고 누워버리기 아 5시40분에 일어나서 버티기 쪼까 힘들다 공부는 할수있는데 뭔가 하기시름 집중도 안돼고
522 탄산수 2022/09/29 17:54:02 ID : 81jAlu03wtB 0
최근에 스타듀벨리가 너무 하고싶은거임 그래서 다시 깔고 모드질 하려고 들어가니까 웬걸 거의 다른 소프트웨어 되어있더라 아니 시발 이거 복잡해서 어떻게 모드질하냐????? 난 예전에 몰라몰라만 깔고 대충 리텍 이쁜거 꽂으면 됐는데 이젠 그 한도라는게 넘었음 시발 프로그래머되게 생김 그 뭐냐..... 리텍질 말고 왜 지가 직접 png 파일 조작하는거 있잖아 그것도 개귀찮아서 안하는 사람인데 모드종류도 존나 늘어서 당황했음 CP모드...? JA는 또 뭔데 japan? 이지랄하면서 .....??? 하고 카페 qna 다뒤짐 근데 카페도 좀 올드비들이 친절하게 답해주기는 하는데 공략 잘 적혀있는편은 아니던
523 탄산수 2022/09/29 17:57:58 ID : 81jAlu03wtB 0
엄마 나 강제 바닐라모드만 하게 생겼어....... 아니 난 다른건 괜찮은데 바닐라모드에서 초상화 개 마음에 안듦 걍 초상화만 어떻게 하면 다른건 신경 안쓰는 주의임 예전에 모드깔때도 별로 안깔고 리텍으로 가능한거 (동물이라던가) 만 바꿨어서 트랙터모드도 귀찮아서 안깐사람임 고해상도 초상화????? 귀찮아하면서 저해상도 꾸역꾸역씀 맨처음에 스타듀벨리 나왔을때????? 그때 잠깐 했어서 지금이랑 비교하면 땅과 하늘차이더라 잠깐 모드 떠오르기 시작할때 그때 좀 한참 하고 접었음 그뒤로는 좀 입문 벽이 까다로워진게 뭐깔고 뭐깔고 뭐깔고 하는시간이 더오래걸려서 접음 SMPI를 깔구..... 뭐 어쩌구....... 뭐 존나게 많잖아 아니시팔 난 게임을 하고싶은데 모드까는데 더 시간이 오래걸림
524 탄산수 2022/09/29 18:00:36 ID : 81jAlu03wtB 0
진짜 초반에 할때 아 애들 왜 다 좆같이 생겼지 라는 생각을 나만 한게 아닌듯 저거 분명 일본인한테 외주맡겼으면 저기서 10배는 일본애니스러워짐 (씹덕스러워진다는뜻) 좀 우리나라 리텍같은 경우는 되게 NPC들을 아이돌같이 꾸며줘서 주주공주가 된 느낌이지만 아무렴 어때 진짜 모드도 필수적인거만 깐듯 울타리 자동으로 열리기 아니면 뭐 장대식물 사이로 지나가기 이런거 편의기능은 거의 안쓰고 그냥 노동함
525 탄산수 2022/09/29 20:14:04 ID : 81jAlu03wtB 0
에 이어서 최근의 고민 이제껏 지뢰 피하시라고 1레스에 조울증인걸 적어놨는데 일기판 외의 곳에서도, 정병을 핑계로 어그로 끄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내가 1레스에 표기를 계속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같은 조그마한 고민이 있다 물론 안적는다고 해서 내 상태가 드라마틱하게 나아지느냐 하면 그런것도 아니고 정신과 이야기는 계속해서 적을거긴 한데. 드러내는게 나은지 안드러내는게 나은지 알수가 없고 음 여러모로 곤란한 상황..... 이번 스레는 일단 저대로 두고 다음스레부터 어떻게 할지 고민하는걸로. 어짜피 내스레 꾸준히 보던 사람은 내가 뭘하던 그러러니 할텐데, 그렇지 않은 사람은 지뢰밟은거니까. 그래서 항상 주의하고 있었던거고, 필터링 기능은 만들어지지 않고.. 뭐 이런저런.
526 탄산수 2022/09/29 20:16:57 ID : 81jAlu03wtB 0
어디라고 말하진 않겠으나, 스레딕 내에서 정신과 관련해서 길게 적은 적도 있고 (내 일기가 아닌곳에서) 실제로 하도 안믿어서 약봉지 인증한적도 있었고. 뭐,........ 여러 일이 있었지만 그건 꽤 옛날의 일이고. 한 1년전? 그때일거임 스레딕에 스레주표시기능 막 생겼을때. 나도 알아 그러니까 정신과 처음 다니면 진짜 좋단말임 뭔가 남이 딱 내 병을 정의내려주니까 오히려 마음이 편했음. 다니면서도 약 꾸준히 잘 먹었고 그래서 남들한테 막 추천하거나, 본인 썰을 풀거나 하는거긴 한데. 그게 조금만 핀트가 어긋나면 정병전시가 되어버리기도 해서 관뒀고
527 탄산수 2022/09/29 20:20:47 ID : 81jAlu03wtB 0
매번 똑같은 질문만 올라오고, 살자나 해자로 어그로끌고. 그런애들이 가만히 잘만 병원 다니고 있는사람한테 똥물 다튀기고. 좀 그런거에 진절머리가 났다고 해야할까,,,,,,,,................. 나도 안다고 스레딕이 연령대가 낮고 (일단 나보다 나이 적은 애들이 더 많고 - 의외로 직장인이 많이보여서 놀랬음 - ) 뭐 별거 아닌거로 생각하면 별거아닌거긴 한데 거의 1년넘게? 일기를 써오면서 ㅊㄱㅂㄹ이라던가 별 병신들을 보긴 했어도 스레딕이 정신과에 굉장히 유한 편인건 맞아, 타싸도 가끔 서치해보는데 피터지는데는 진짜 피터져라 난리치기때문에 그리고 본문 내용읽었을때 내가 적고싶은 말이 이미 댓글에 있는걸로 봐서는 그냥 연령대문제인거 같음 똑같은 분위기의 글을 적어도 스레딕에서는 부둥부둥이면 타싸에서 줘팸당했을 글도 있고
528 탄산수 2022/09/29 20:26:00 ID : 81jAlu03wtB 0
내가 단순히 그냥 이러하다 정도로만 쓰는 이유가 정신과에서 커뮤 과몰입하지 말라고 해서 그냥 안하는거지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그냥 최근에 모 빌런봐도 오늘도 스레딕은 평화롭습니다 하고 지나가는편인데 그렇게 남한테 에너지 쓸정도로 여유롭지도 않고 그리고 나 항상 말했지만 1레스도 굉장히 신경쓰고, 제목은 써방/(닉네임으로만 찾을수 있게) 일부러 고정해놓는 경우가 많고 그런 편인데 글이 좀 길어지니까 다음레스에 적을게
529 탄산수 2022/09/29 20:30:13 ID : 81jAlu03wtB 0
정신과에 대한 언급을 줄이고 줄여서 지금까지 왔는데 (정말 1줄로만 줄여서) 1레스 쓰면서도 항상 생각하는게 스레딕에 글 쓰는 이상 누군가는 내 일기를 볼 수 있고 내 일기와 비슷하게 적는 사람도 나올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있어서 (예전에 있었음ㅇㅇㅇㅇㅇㅇㅇㅇ) 그거에 대해서는 되게............. 신경을 쓰고 있단 말이지..... 누차 말했지만 약 성분을 공개 안하는것도 위의 이유떄문. 그리고 뭔가 내가 정신과에 대한걸 너무 오픈하면, 다른 환자도 오픈해서 적는 경우가 늘어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어 최소한으로 병이름만 언급한것. 다시한번 말하지만 내가 정신병이 있어요 라는건 자랑이 아니라 그렇게 생각하는 주의이기 때문에 이건 스레딕 말고 일상생활에서도 당연한 이야기임. 스레딕에 누구 저격하고 그러는게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그렇게 사는게 당연하다는 이야기이고.
530 탄산수 2022/09/29 20:34:49 ID : 81jAlu03wtB 0
왜 굳이 지금 타이밍에 이야기를 하느냐, 라고 하면 내가 타 스레에서 정신병 관련 어그로를 최근에 봤기도 했고 꾸준히 운영자에게 살자/해자 어그로는 강력하게 제재해야한다고 이야기했을때 그건 일단 우리나라 법률상 금지되는 일이라, 따로 사이트 설명에는 기재하지 않는다 했기 때문에 따지고보면 해자, 살자만 안적으면 - 둘러둘러 그냥 하소연만 적으면 - 상관없다는 이야기 아닌가? 로 비춰지기도 쉽고, 그래서 정병 어그로들이 판치기 쉬운 판이 되기도 하고 모르겠네 그냥 다른 일반인이 보기에는 나나 정병어그로나 똑같이 보일수도 있겠지만, 뭐 그리고 나라고해서 항상 상태가 좋지는 않으므로, 이런 말을 할 자격도 딱히 없긴 하지만 그래도 아니라고 생각하는건 좀 아니라고 이야기하고싶어서 말하는 것이고.
531 탄산수 2022/09/29 20:38:27 ID : 81jAlu03wtB 0
Q 엥 근데 님 적고있는거 거의 저격아닌가요 A 굳이 저격이라고 하면 대놓고 이야기 하겠음 고민상담판에 최근에 어그로 지나갔는데 그 글 자체가 날아갔기 때문에 언급함 그외의 스레에 대해서는 나는 모르는 일 위에 적은 글들 따로 삭제할 생각 없음
532 탄산수 2022/09/29 20:50:31 ID : 81jAlu03wtB 0
음,,,, 근데 어느 선까지가 괜찮을지 잘 모르겠다. 어렵네 그런건 있다 내가 뭐 정신과 환자 대표도 아니고..... 라는 생각을 항상 하자 인데 "내"가 그런거지 "다"그런건 아니잖아? 그래서 날 보고 조울증 환자가 다 그렇구나 하지도 않았으면 좋겠고 그냥 탄산수로 봐주는게 아무래도 제일 좋지 그게 제일 좋네 아 그리고 나같은 경우는 스레딕 말고 다른 커뮤도 방앗간 둘러보듯이 지나다니기때문에 병과 관련된 이야기는 다른커뮤에서 정보 얻고 있어 대충 이약 먹었더니 부작용이 뭐더라 이런거정도 힘든 이야기는 주로 스레딕에서 털어내고 타커뮤에서는 눈팅만 해
533 탄산수 2022/09/29 20:58:47 ID : 81jAlu03wtB 0
누군가를 싫어하기에는 좋아할것들이 많은 세상이다 항상 생각하면서 살자 쓰레기통을 굳이 뒤질 필요는 없다
534 탄산수 2022/09/29 20:59:55 ID : 81jAlu03wtB 0
공부하는겸 좀 쉬고오는게 좋겠다.
535 탄산수 2022/09/29 23:22:39 ID : 81jAlu03wtB 0
삭제하다가 귀찮아져서 적는 메모 - 스레드 삭제요청 하려다가 말았음. 1레스 수정하는걸로 일단 합의봄 - 이제 "병원" "병" 이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며 정확한 명칭은 이야기 하지 않음 * 설령 실수로 이야기 한다 하더라도 수정후 부분삭제 예정 - 사유 : 많지만 따로 적지 않겠음 그냥 스레주 마음이라 생각하셈
536 탄산수 2022/09/29 23:27:20 ID : 81jAlu03wtB 0
내가 원래 내 일기 날리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병이 얼마나 도졌는지 나아졌는지 체크용으로 일기를 쓰고있기 때문임 내가 병식이 인지가 안되서 그방법이 제일 낫더라고 모르겠음 일단 내 입장에서는 가장 나은게 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했음
537 탄산수 2022/09/29 23:32:17 ID : 81jAlu03wtB 0
뭐 내가 예민해서 일수도 있지만 병에 대해서 직접적인 언급을 줄이는 편이 앞으로 나을것 같다고 생각했음 그러니까 병원에 간다거나, 약을 먹는다거나. 뭐 그런 이야기는 계속 하긴 하겠지만 대놓고 언급 (약의 성분을 말한다던가 "어떤부서"병원인지 말한다던가 등등) 을 점점 줄이려고 함 이거는 그냥 내가 내 일기를 쓰면서 좀 바꾸고 싶은 부분이기도 했고 마침 위에서 저 글도 적었겠다 지금 바꾸는게 좋다고 생각해서,.... 하게 됨.
538 탄산수 2022/09/29 23:35:21 ID : 81jAlu03wtB 0
정확히 말하면 "넌저리 난 부분"이 좀 있어서. Q ????? 병을 숨기려고 그러시는건가요 A 그런건 아님 그럴거면 예전부터 꾸준히 왜 어필했겠음 아는사람만 알고 모르는사람은 몰라도 된다는 주의로 가서 그런것 그리고 나에게도 그렇게 좋진 않아 맨날 약 병원 얘기나 하고 나아지는게 없잖아 내친구같은 경우는 일기에 안좋은 내용 적으면 계속 생각난다고 좋은거만 적는댔는데 나는 안좋은거든 좋은거든 다적는 스타일임 좋은걸 잘 안적는 이유는 좋아하는 음식을 나중에 먹는거랑 똑같음 그냥 그순간을 즐기면 되지 굳이 적을 필요가? 라는 생각 때문에 안적는것이지 좋은일이 있긴 있읍니다
539 탄산수 2022/09/29 23:41:55 ID : 81jAlu03wtB 0
질렸다는게 그냥 나 스스로에게 질린느낌 어쩌겠어 돈은 부족하고 집에 있는게 그나마 돈 적게 쓰는 법인데 뭐,........... 각자의 사정이 있어서 이런 병에 걸리는 거겠지 그런데 세상은 모든 사정을 알아주지 않으니까 좀 자학성 개그도 많이 쳤는데 줄여야 겠다 싶었고 아무래도 다른곳에서 이야기를 못할 것들을 인터넷에 많이 적는거겠지 그래서 그렇다고 생각해 현실에서보다 나와 같은 환자들을 더 많이 접할 수 있는것도 그게 찐이건 찐이 아니건 간에 상관없이 그런 사람들이 늘어나는걸 많이 느꼈으니까 다시한번 말하지만 그거랑은 상관없이 내가 판단해서 내 일기를 쓰는거야
540 탄산수 2022/09/29 23:44:14 ID : 81jAlu03wtB 0
사실 나도, 내 주위 사정이 그렇게 좋진 못해 다들 뒤지려고하고 뭐 그러는 중임 친구들이랑 대화할때도 시발 하나 쉬운거 없다 하고 그러고 있으니까 어떻게 보면 절망에 가깝지 그렇다 하더라도 오늘 점심에 먹은 닭강정이 맛있었다 집안일로 설거지를 해냈다 등등 그런 사소한거에도 억지로 즐거움을 느껴야하고 (나야 병이 원인이라서 억지로라도 이렇게 해야하지만) 뭔가 대화를 하면서도 점점 구렁텅이에 쳐박히는 느낌의 대화만 오가면 참 대응해주기 난감하다. 그냥. 나도 한참 들어주다가 "OO야, 그냥 병원 가. 나 말고." 하고 얘기했으니까.
541 탄산수 2022/09/29 23:47:41 ID : 81jAlu03wtB 0
억지로라도, 좋은일을, 만들어서. 하는수밖에 없지만, 그게 사는 방법이라면 몇년전부터인가? 힘든일이 있을때마다 시발 ㅋㅋ 이것보다 얼마나 큰 복을 주려고 하고 드립이라도 쳤는데 이제는 씨이발......... 언제쯤........ 하고 있으니 오늘의 잘한일은. 강의 하나 1시간 풀강 듣고 설거지하고 아침 5시 40분에 일어나서 한번도 낮잠 안잔거. 사실 오전오후 비몽사몽으로 헤매다가 오늘은 좀 일찍 잘것 같긴 한데 5시반에 일어나서 이제껏 한번도 안잔적이 이번주 내도록 없었어서
542 탄산수 2022/09/29 23:50:51 ID : 81jAlu03wtB 0
아 맞다. 오늘 워커 배송한다고 연락왔다. 내가 발이 칼발인데다가 260이라서 이제 여성신발은 신을 수가 없다. 남성신발이랑 타협을 봐야하는 판임. 이번에는 워커를 질렀는데 내가 이래서 겨울철을 팔벌려 환영함, 왜냐면 여름에 신을 수 있는 신발이 운동화 아니면 샌들(남녀공용) 밖에 없기 때문 구두를 못신겠음 씨발 260도 내줘요 이전에 구두 팔던데는 코로나로 망해버리는 바람에 더이상 구입을 못하게 됐다 면접보게 되면 워커신고 가야할 판임.......
543 탄산수 2022/09/29 23:53:33 ID : 81jAlu03wtB 0
남친의 망할놈의 회사는 씨발 왜저렇게 술을 쳐마시는거야? 퇴사자가 이번달에 2번 나왔는데 사내 문화 개선해야한다고 술쳐마신다고함 시발놈 술먹다가 개판나서 싸운 회식자리가 이틀전이고 오늘 퇴사자 나왔는데 술마시고 싶나??????? 아니 뭐 새내기에요 뭐에요;;;;;;;;;; 술좀 그만쳐마셔 남친 기다리는거 빡쳐서 그냥 잔다고 연락하고 알아서 기어들어가라고 카톡보냄
544 탄산수 2022/09/30 00:08:57 ID : 81jAlu03wtB 0
남친 : 나 하나도 안취했어 나 : 지랄마 제발 남친 : 아 화장실이! 나 : 제발 왜저러는거임 님 자제좀 30대 아저씨가 그런다고 커여울줄 알아요? 한번만 더그러면 줘팹니다
545 이름없음 2022/09/30 00:15:18 ID : 2k2rapTUY2o 0
우와 탄산수 왕발이구나
546 탄산수 2022/09/30 00:21:20 ID : 81jAlu03wtB 0
어쩌다보니..... 260이 되어버린것........ 분명 대학교 1학년때까진 250이었는데 why,,,,,,,,,,,, 나이키 265 휠라 디스럽터 260 신어 휠라는 조금 크다
547 탄산수 2022/09/30 00:37:58 ID : 81jAlu03wtB 0
쉬발 진짜 귀찮은데 그냥 스타듀벨리 순정으로 해버려? 사실 스위치 버전도 있습니다 스위치는 제13기동대인가 뭔가 그거도 끝내야하는데 제기랄.... 스타듀벨리 너무 모드까는거 귀찮다
548 탄산수 2022/09/30 01:12:56 ID : 81jAlu03wtB 0
안이............. 대사 리텍 너무 소름끼친다 이게 요즘 젊은사람들의 갬성? 올라가는 입꼬리 자제 야 니들끼리만 맛있는거 먹냐 나도 맛있는거 줘
549 탄산수 2022/09/30 01:18:51 ID : 81jAlu03wtB 0
아 좋은데,,,,,,,,,, 아 좋긴 한데............... 이러면 그냥 하렘듀벨리잖아요 여자 리텍도 있는데 시발 무슨 연애하러 농장지음? 그건 조큼 아니지 않을까 방금 동생한테 물어보고 오니까 가즈아 래서 그냥 하렘듀벨리 만들기로함...........
550 탄산수 2022/09/30 02:10:20 ID : 81jAlu03wtB 0
후 시발 인간승리다 존나 내가 이겼다 와 시발 도데체 모드랑 리텍하느라고 몇시간이 걸린거임 동생이랑 파일 공유해서 서로 똑같은 리텍으로 하기로 했다
551 탄산수 2022/09/30 02:13:30 ID : 81jAlu03wtB 0
야!!!!!!!!!!!!!!!!!!!!!!!!!!!!!!! 야임마!!!!!!!!!!!!!!!!!!!!!!!!!!!!!!!!!!! 힘내!!!!!!!!!!!!!!!!!!!!!!!!!!!!!!!!!!!!!!!!!!!!!!!!!!!!!!!!! 짜샤 내가 어 해줄수 있는건 없지만 멀리서 힘내라고 해줄게 그러니까 어께펴라 비록 나도 병때문에 왔다갔다 하지만서도 그냥 멀리서 응원해줄테니깐 힘내라고!!!!!!!!!!!!!!!!!!!!!!!!!!!!!!!!!!!!!!!!!!!!!!!!!!!!!!!
552 탄산수 2022/09/30 02:15:00 ID : 81jAlu03wtB 0
일기판에 있는 새끼들 주목 다들 행복해지기 숙제니까 죽기전까지 해오도록 슬플때 혼자서 쳐울지 말고 맛있는거 먹기 (고기같은거) 우울한 얘기 언제든지 해도 상관없으니까 눈치보지말고 하기 다들 불행해지기만 해봐 가만안둘거야 다 줘패버립니다 그러니까 꼭 행복해져야해
553 탄산수 2022/09/30 02:17:29 ID : 81jAlu03wtB 0
아 글고 아까 적은 말 말인데 그냥 이새끼 좀 쳐졌나본데 하고 생각하셈 그리고 음......... 실친이 이 스레를 봤나요 하니면 아니요 제또래 애들이 스레딕을 하진 않습니다 몇번 아예 대놓고 아 스레를 세웠거든 이라고 했는데도 ㅇ... 하고 지나감 어 혼자지내는건 내 전문이란 말이야 나한테 맡겨 아자뵤 너는 그냥 툭툭털고 일어나서 할일 열심히 하면 된다 치어리더 탄산수 등장
554 탄산수 2022/09/30 02:19:41 ID : 81jAlu03wtB 0
혹시나 실친이 봐서 터트리려는건가 걱정할까봐 아니 봐도 상관없는선의 글을 쓰기때문에 ㄱㅊ 그리고 생각보다 우리집 사정 안적은게 더 많아서 예로들면 내가 당장 12월에 거주지불명이 되게 생겨가지고 하루빨리 집에서 나가야 한다던가 그런거 안적었잖슴 Q 지금 적었는데요 A 아니 이정도는 적어도 된다고 생각했음
555 탄산수 2022/09/30 02:22:53 ID : 81jAlu03wtB 0
저건 또 뭔 개소리죠 탄산수님 이라고 한다면 별건 아니고............... 내 거주지가 일단 우리집이랑 다르게 되어있음 설명하려면 존나 길고 복잡하기때문에 아무튼 말하지못할 사정이 있어서 내가 안살고 있는데 그 주택에 거주하는거로 되어있음 이거 개귀찮음 모든 우편물이 다 거기로 가버려서 나중에 수집해야한다던가 뭐 공문서 관련 갈일 있으면 무조건 ㅁㅁ구에 가서 뽑아야한다던가 (실거주지는 AA) 1~2년 그런것도 아니고 한 4~5년가까이 그러다가 갑자기 거기가 재개발 하게 됨; 집주인이 12월까지 방 빼야한다고 해서 갑자기 내 상황이 난처해지게됨 집주인은 아니 사람이 안사는데 왜 자꾸 우편물오냐고 신경질내고있는데 그런 이유로 내년에 집나가게 생겼음 원래는 장려였는데 강제되버림 ㅎㅎ;;;
556 탄산수 2022/09/30 02:25:40 ID : 81jAlu03wtB 0
수중에 남은돈은 500 어떻게든 저번주에 넣은곳에 합격해야 모든게 잘풀리게됨 당장 일본 여행 (오사카로 변경되었음) 도 연말에 잡아야 하는데 OO공항에서 타고가는게 왕복 38만원에 4박5일 잡을수있더라고 일본어야뭐........ 내가 안되면 남친이 알아서 하겠지 근데 나도 웬만한 말은 가능해서 미아될 가능성은 없구
557 탄산수 2022/09/30 02:27:21 ID : 81jAlu03wtB 0
저 38만원 항공비만 ㅇㅇㅇㅇ 항공비만 38 아 그리고 싸다고 피치항공 이딴거 타지마 존나 피치항공은 피치못할 사정있을때 타는거라는 이야기 있음 감귤항공은 말그대로 감귤항공인데 이새끼들은 존나 이대로 가면 추락하는건 아닌가???? 존나 이대로 가다가 박는거 아닌가????? 싶을 수준까지 존나게 하강한다 감귤항공은 한번 타고나서 생사의 경계에 서본적 있어서 그뒤로 좀 안탈려고 함
558 탄산수 2022/09/30 02:30:29 ID : 81jAlu03wtB 0
현실적으로 가격으로 타협했을때 타게되는건 에어부산인데 에어부산도 싸서 타는거지 뭐 안전해서 타고... 그런건 절대 아님; 에어부산 이새끼들도 진짜 악몽같은 기억을 선사한 적이 있는데 => 눈올때 30분동안 비행기에서 기다림 (눈 치운다고) => 중간에 스튜어디스 부르더니 우리 항공이~~~~ 잠깐 흔들릴수있다고 잠깐이라고~~~ 이야기함 개흔들림 씨발 존나 오 이러다 추락하는거 아님? 이생각함 그뒤로 항공 타기전에 날씨확인함 => 그리고 감귤항공은 지연 오지게 시키고 에어부산은 어떻게든 띄우려고 난리침 에어부산같은 경우는 눈오는때도 지혼자 날아간다고 하는새끼들이어서 타는사람이 조심해야하는 항공;;;;;;;
559 탄산수 2022/09/30 02:32:29 ID : 81jAlu03wtB 0
감귤항공은 미친놈인게 중간에 날씨 안좋아서 회항했다고 3시간인가? 떨어진곳에 정차하는바람에 지연되었습니다 이지랄하는거임 아니 시발 니네 항공 어제 도착한거 아님? 그럼 다른거 띄우면 되잖아 => 아쉽게도........ 비행기 댓수가 부족함.............................. 놀라운 항공 씨발 저새끼들은 제주항공이라 안부름 무조건 감귤항공으로 부르고 있음 아니 그 추락사할거같은 착륙만 좀 어떻게 해도 나을건데 연착 존나게 하는거랑 굉장한 착륙센스로 비행기공포증 느낄듯 시발
560 탄산수 2022/09/30 02:34:25 ID : 81jAlu03wtB 0
피치항공 일본꺼인건 아시죠? 응 그럼 좌석 존나 좁다는 소리 저새끼들은 개양아치인게 나중에 수화물 잃어버려도 오케이하라는 서명서줌 씨발 실제로 캐리어 잃어버리면 그냥 바이 하고 끝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뭐라해야하지 나도 괴담만 들었는데 그냥 나사빠진게 존나 많아 그래서 안타는거 추천한다고 함 아 존나 개듣보 뭐 들어보지도 못한 항공 뜬다고 하면 걸러 이스타항공 이딴거 있잖아 거기는 지연 존나시킴 그냥 에어부산이 타협점이다~
561 탄산수 2022/09/30 02:35:55 ID : 81jAlu03wtB 0
아 나 아이돌들도 키워야하는데 언제 키우냐....... 우리 아이돌이 화면너머에 있어요 아니 남친새끼때문에 빡쳐서 오늘 공부도 흐지부지하고.... 아니 남친때문은 아닌가 그렇다 쳐도 남친이 잘못했다 아이돌......... 키워야 하는데........
562 탄산수 2022/09/30 19:10:36 ID : 81jAlu03wtB 0
어오 오늘 하루종일 잤네 공부해야되는디
563 탄산수 2022/10/01 01:55:31 ID : 81jAlu03wtB 0
스트레스 받으면 자고 자고 일어나면 스트레스 받고 또 스트레스 받으면 자고 제기랄 오늘 거의 12시간은 잔듯 나은줄 알았는데 아직은 아닌거같다 합발은 다음주 화요일인지 연락아직안옴 나한테만 안온건 아니겠찌???
564 탄산수 2022/10/01 02:02:08 ID : 81jAlu03wtB 0
사실 지금도 몸이 좀 안좋긴 하다만 어쩔수 없이 일어나서 앉아있는중 생각할게 너무 많아 남친은 진짜로 내가 지원한 곳에 붙을 수 있을거라 믿고 있어서 면접준비는 하고 있냐고 일본어로 물어볼 수도 있으니까 제대로 준비하라 했는데 진짜 깨어나서 잠잘때까지 일본어 주구장창 듣는거 아님 조금 힘들긴 하지 존나 그거 앎?? 그......... 슈가슈가룬에 나오는 피에르 짤 있잖아 a : 어짜피 연락은 올테니까 할거 하고 있자 b : 근데 나한테만 안오면? 이상태
565 탄산수 2022/10/01 02:06:29 ID : 81jAlu03wtB 0
진짜 법적으로 정해놔야한다니까 씨발 합발 언제라고 명시해놓기 이거 법으로 정해놔야함 합격자에 한해 2차시험 발표 시발 이런식으로 적어놓지 말라고
566 탄산수 2022/10/01 02:16:45 ID : 81jAlu03wtB 0
할 말 없을때마다 가는곳 : 잡담게시판 진짜 소소하게 잡담 많이 올라오고 어그로도 존많이라 볼거 많음 이쁘면 살기 편하다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서 한마디 음... 스트리머중에 침착맨이나 레바 생각하면 답 나오지 않나.....??? 그 살기 편하다는 정도는 아니고 그냥 삶에 있어서 플러스 요소는 된다 정도??? 오늘은 수학여행때 새벽대화처럼? 이야기 풀어보겠음 이야기 풀다가 심심하면 투디 아이돌 만나러감
567 탄산수 2022/10/01 02:21:00 ID : 81jAlu03wtB 0
대학시절까지만 해도 리즈시절 갱신이었던 나도 제법 혜택을 많이 받았는데 일단 1학년때 내가 존나 이상하긴 했음 지금 생각해봐도 사회성 0 인 나, 어쩌다가 과대가 되다? 진짜 이거임 그게 싫어하는 사람이 생긴다는게 정확히 말하자면 이뻐서 생기는게 아니고 만약 내가 뭘 잘못했어 근데 그걸 꼭 쉴드쳐주는 인간이 생겨 (이쁘다는 이유로) 그걸 나도 알아 그래서 안고쳐 그러면 적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 거의 이 루트임 Q 지금 본인이 이쁘다는거에여? A 어짜피 인증도 못할거 이쁘다고 하면 뭐 어때 길게써봤자 자랑같고 대충 리즈시절은 있었다 정도로만 생각ㅇㅇ
568 탄산수 2022/10/01 02:25:25 ID : 81jAlu03wtB 0
위에 스트리머 예시로 든건 왜 예시로 들었냐면 저정도로 잘생기진 않아도 스트리머 하는사람들 있긴있잖아 근데 저사람들은 잘생김 + 알파 이렇게 되는거라 좀 호감이 되기 쉽다는거? 첫직장 얘기를 써주면 나 면접때 정장 안입고 갔는데 합격시킴 그정도?로 좆소였단 얘기인데 그냥 브로콜리보단 예쁘게 생겼다고 생각하셈 브로콜리 탄산수
569 탄산수 2022/10/01 02:30:49 ID : 81jAlu03wtB 0
https://youtube.com/shorts/hSfurLH7b7Q?feature=share 이 숏츠가 모든걸 다 설명한다 진짜저거보고 궤도 천잰가? 이생각함
570 탄산수 2022/10/01 02:36:39 ID : 81jAlu03wtB 0
최근에 남친이랑 나눈 대사 남친 : 넌 내 인생에서 제일 빡치게 만드는 사람이긴 하지만 나 : ㅇㅁㅇ! 나 : 그래도 사랑하시죠 남친 : 녜
571 탄산수 2022/10/02 00:22:16 ID : 81jAlu03wtB 0
오늘은 컨디션 난조 + 공부를 하긴 해야됨 으로 조금 늦게 접속할 예정 새벽에 들어옴 800히트 감사링 뭐할지는..... 쵸금 생각해보구..
572 탄산수 2022/10/02 02:07:05 ID : 81jAlu03wtB 0
오늘의 BGM https://youtu.be/m3-M6bYbSXg 어서오세요 포차영업합니다 사실 공부가 안되서 온게 큼 시발 내 집중력 무엇 오늘도 소재를 찾아볼까요오오오오 오기전까지 인터넷 많이 돌아다녔는데 정치얘기 아니면 연예인 까는얘기밖에 없어서........ 그리고 20대 위주인 커뮤 하나 더 뛰는데 거긴 거기대로 싸우기때문에 난 복작복작한 스레딕이 좋다
573 탄산수 2022/10/02 02:11:57 ID : 81jAlu03wtB 0
워후 시발 밖에 불꺼졌길래 엄마 자는줄알고 나가려고했는데 정리중이어서 문닫음 오늘 몸이 많이 안좋았음 그래서 오늘도 반나절 누워있고 그랬는데 일어났을때가 제법...... 시간이 지났을 떄라서 밖에 나가기 그렇더라고 그래서 그상태에서 계속 누워있다가 엄마가 방에 들어갈때 쯤이면 나오려 했는데 그냥 마주칠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안에 항상 탄산수 하나 냅두는 편인데 약도 먹어야 하고 목축일겸 해서 냅두는 편임 밖에 못나가는 상황이 나올수도 있으니깐 제일 좋은방법은 이런 일이 없게끔 하는건데 어쩔수 없는상황에선 어쩔수없지
574 탄산수 2022/10/02 02:17:05 ID : 81jAlu03wtB 0
BGM 장작타는소리 ASMR로 바꿈 아까 말했듯 너무 많이 자버렸기 때문에 저녁을 굶었다 최근들어서 아침에 컵스프를 먹고있는데 오뚜기 스프보다는
BGM 장작타는소리 ASMR로 바꿈 아까 말했듯 너무 많이 자버렸기 때문에 저녁을 굶었다 최근들어서 아침에 컵스프를 먹고있는데 오뚜기 스프보다는 조금 맛이 부족하고 그냥 먹기에는 나름 괜찮고 딱 그정도의 맛이다. PPL은 아니고............ 그냥 소식가들에게 추천함
575 탄산수 2022/10/02 02:20:52 ID : 81jAlu03wtB 0
사실 존맛탱구리는 요녀석이다. 존나 맛있다 아니 이가격에 이맛? 진짜 그정도이다 근데 계량하는게 지맛대로 하게 생겼다는점만 빼면 나름 쏠쏠하다
사실 존맛탱구리는 요녀석이다. 존나 맛있다 아니 이가격에 이맛? 진짜 그정도이다 근데 계량하는게 지맛대로 하게 생겼다는점만 빼면 나름 쏠쏠하다 그 존나 유명한 스프 하나 더 있는데 보노였나 그건 맛있긴한데 그렇게까지 돈을 들여야하냐 하면 잘 모르겠다
576 탄산수 2022/10/02 02:24:01 ID : 81jAlu03wtB 0
일본에 가고싶으니 일본에서 꼭 사와야할거부터 털어본다 : 기본적으로 샀을때 망할 일이 없는것 - (수화물가방에 넣어야함 -> 곤약젤리) / 사론파스 / EVE Quick (생리통 진통제, 20분이면 싹 사라짐) 동전파스 구리니까 사지 말자. 그리고 한국에 있는건 웬만해서 안사도 된다고 생각함 선물용이나 사놓고 오래오래 쓸거같으면 휴족시간 괜찮음. 가격대비 나쁘지 않은 느낌? 그 뭐냐 눈에 올려놓고 자는거 안대 있잖아 그것도 올리브영에서 파니까 굳이.???? 이긴 한데 선물로 많이 사가니까 나쁘지 않다.
577 탄산수 2022/10/02 02:25:55 ID : 81jAlu03wtB 0
나는 후쿠오카를 간다 : 후쿠오카 히요코 유명하니까 그거 사서 선물로 다 돌리면 됨 토오리몬 있는데 그거는 난 보통이었는데 남친이 이렇게 맛있는걸 이제 먹었다면서 환장하길래 토오리몬도 있으면 한두개? 사오자 오사카랑 도쿄는 추천을 못해주겠는게 간적이 없다..... 이번에 오사카 가면 뭐가 유명한지 알려드림 어 생각해보니까 내가 전에 가져왔던 과자 가족이 다쳐먹었네 그거 도쿄갔다온 애가 준건데;
578 탄산수 2022/10/02 02:32:27 ID : 81jAlu03wtB 0
대충 이렇게 생겼다. 요즘은 바리에이션이 넓어져서 말차 히요코 뭐 이렇게 나오는 느낌인데 먹어본결과 그냥 음..... 그냥 히요코맛(만쥬)이다
대충 이렇게 생겼다. 요즘은 바리에이션이 넓어져서 말차 히요코 뭐 이렇게 나오는 느낌인데 먹어본결과 그냥 음..... 그냥 히요코맛(만쥬)이다
대충 이렇게 생겼다. 요즘은 바리에이션이 넓어져서 말차 히요코 뭐 이렇게 나오는 느낌인데 먹어본결과 그냥 음..... 그냥 히요코맛(만쥬)이다 큰기대말고 그냥 기본으로 가자 하카타 토오리몬은 그냥 양으로 승부하는 느낌이고 호불호가 강하다 난 진짜 맛있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유명하다 저 두개가 후쿠오카 명물이니까 다른거 다 필요없고 저거만 사오면 당신도 인싸!
579 탄산수 2022/10/02 02:34:42 ID : 81jAlu03wtB 0
이거 진짜약국에서 사면 가격 창렬이니까 무조건 드럭스스토어에서 사라 난 급해서 진짜 약국 (편의점같이 공항에 있는곳) 에서 울며겨자먹기로 샀다
이거 진짜약국에서 사면 가격 창렬이니까 무조건 드럭스스토어에서 사라 난 급해서 진짜 약국 (편의점같이 공항에 있는곳) 에서 울며겨자먹기로 샀다 이게 성분이 양배추 성분이랬나? 그래서 몸에도 안나쁘고 효과도 좋고 그래서 자주 먹었었다 전직장이 개쓰레기라 스트레스 왕왕받았는데 저거 먹으면서 버텼던 기억이 있다
580 탄산수 2022/10/02 02:36:44 ID : 81jAlu03wtB 0
내가 제일 좋아하는 무기차 (보리차) 개씹 맛있다 진짜 그 맛이 딱 깔끔하게 찹찹찹하고 떨어지는 맛인데 진짜 개좋아함 저거 팩으로 든 것도 파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무기차 (보리차) 개씹 맛있다 진짜 그 맛이 딱 깔끔하게 찹찹찹하고 떨어지는 맛인데 진짜 개좋아함 저거 팩으로 든 것도 파는데 그거 사서 집갔을 정도임 덕분에 여름철에 얼음물에 개많이 타먹음 따뜻하게 해서 먹어도 맛있긴 한데 놉.... 그냥 찬물이 훨씬 맛있다 츄라이츄라이
581 탄산수 2022/10/02 02:40:37 ID : 81jAlu03wtB 0
근데 당장 생각나는게 저정도고 웬만해서는 그냥 갔을때 정하는편이라.... 아 일본 라면 얘긴데 생각보다 내가 라면을 그냥 사먹었지 컵라면을 먹진 않았음 굳이 굳이 추천하자면 라오우? 우리나라말로 하면 라왕인데 얘들도 좀 한다 ......... 였는데 얘들 요즘 노선 바꿨네;;;ㅎㅎㅎ 전에는 돈코츠라멘도 팔고 했던거 같은데 이제는 웬 탄탄멘 국물없는 탄탄멘 미소 쇼유 이거만 파냐 아니면 그냥 편의점에서 컵누들 카레맛이 제일 맛있었는듯 다른라면은 너무 도전정신이라 시도안해봄
582 탄산수 2022/10/02 13:27:03 ID : 81jAlu03wtB 0
아 요즘 왜이렇게 주작같은 스레가 많이 보이지 내가 그렇게 느껴서 그런건지 주작인진 알수가 없는데 진짜 몰라서 올라오는 스레랑 그게 아닌거랑 구분되는 스레 너무 판을 침 저렇게 글올릴 시간에 다른방법을 썼겠다 싶은 글도 많고 뭐 연령대가 연령대다보니 어쩔수 없나
583 탄산수 2022/10/02 13:32:06 ID : 81jAlu03wtB 0
https://youtu.be/TG9IjsxAWUs <사람에 따라 혐짤일수 있어 시청주의> : 나키소 / 게노게 와 노래 개잘살렸어 어떻게 이렇게 부르지? 일기판이야 일기판에서 주작쳐봤자.... 그럴 필요도 없고 하니까 가끔 관종같이 나오는 경우 제외하고는 그럴일이 적은데 이러다보니까 타판 잘 안가게 되는듯 최근에는 잡담판 좀 가고 다른 화력좋은 판들은 혈압오르는 판이 많아서 안감
584 탄산수 2022/10/02 13:38:32 ID : 81jAlu03wtB 0
오늘 잘한점 : 공부 한 1시간반? 2시간 함 야호 일본어 공부 차원에서 넷플릭스 끊음 그런적 있어? 왜 나-중에 지나고 나서야 아 존나 멸시받았었구나 (멸시까진 아니다 하더라도 아래로 보는 시선이었구나) 하고 느낄때 나 취준때 그런거 엄청 겪었거든 공공근로때는 저소득층으로 생각하는 사람들 많아서 빡쳤음 아니 저소득층으로 오해할 순 있는데 돈맛보면 다시 공근 할거라는 말은 조금 아니지않나여 내가 그냥 쌩신입 대학졸업한지 얼마 안된줄 알았으면 얼마나 ㅋㅋㅋㅋ 그랬을려고
585 이름없음 2022/10/02 13:40:29 ID : 2k2rapTUY2o 0
감사합니다 탄산수님도 탄산 같은 매력 잃지 마시고 행복하셔요
586 탄산수 2022/10/02 13:40:45 ID : 81jAlu03wtB 0
취준한다 하면 인상이 백수에 가까운데 당장 내가 돈내고 다니는 학원에서도 다른 학생들은 학생일때 다니는데 왜.....? 같은 느낌이어서 저 퇴사하고 재취준하는거에요 ^^;;;;!!!! 하고 꼭 말해줘야함 아니 아무리 제가 일찍 취직했다지만 아무것도 안하다가 취준하는게 아니고....... 공부하러 왔잖아요 그럼 그냥 공부하나보다 하면되지 뭘 시발
587 탄산수 2022/10/02 13:41:09 ID : 81jAlu03wtB 0
땡큐! 너도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랏
588 탄산수 2022/10/02 13:48:55 ID : 81jAlu03wtB 0
근데 나도 웃기긴함 그럴때마다 쒸발색ㄲ끼 뭐래 이러면서 존나 맞섬 공무원들 사이에서도 저새낀 뭔데 자신감이 있지 이런느낌이어서 뭐긴 뭐에요 취준생이지 내가 돈벌러 왔지 니 따까리하러 왔습니까 지금 취직을 못한거지,,........ 뭐 인생의 패배자같이 쳐다보는 사람이 많아서 나혼자 응 아니야 하고 별 지랄해도 좀 힘들어지는 타이밍이 최근이었던거 같다 한 1년을 지랄했으니 이정도면 오래 버텼지 않나 싶고 그 와중에 최근에 지원 한 곳은 한줄기의 빛이였던 것이다 제발 붙었으면 좋겠고 아니 별로 기대 안한데서 떨어지면 그렇구나 하는데 진짜 붙을만한데서 탈락하고나니까 ?????이게 왜 탈락임?????? 이럴때가 많아서 기대를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참
589 탄산수 2022/10/02 13:51:33 ID : 81jAlu03wtB 0
대학교 조교로 넣었었는데 막 존나 진짜 와 여기는 진짜 개 마지노선이다 하고 넣었는데 탈락했었음 병신같은 기업 있으면 응 내가 안가 하고 정신승리라도 하지 좀 가면 괜찮은곳이었는데 광탈해서 ? 했던거고 조교가? 그렇게 높은 스펙이 필요한가? 싶었는데 자리 특성상 원래 내정자가 있는곳이기도 해서 그럼 씨발 뽑질 말던가 라는 말 바로 나올번
590 탄산수 2022/10/02 13:54:03 ID : 81jAlu03wtB 0
근데 우리과 특성상 좀 아슬아슬한 스펙 애들 2년 키우는 성향이 강해서 그 외에 좀 얘는 다른 기업 가도 잘 되겠다 싶은애들 일부러 탈락시키긴함 그런데요 교수님 지금은 자리가 없어요.......... 취직이 안돼서 넣은건데 ㅠㅠㅠ...... 근데 이번에 넣은곳은 붙어도 어디라고 못말하는 곳이라서 (국정원 아님) 딱 들었을때 바로 아~!!!! 하고 아는곳이라 못말함; 업무가 좀 특이하기도 하고 탈락하면 어딘지 얘기함 붙으면 어디라고 얘기못하는거 양해바람 내가 막... 그냥 이름 말해도 모를 좆소같으면 대충 무역업계라고 이야기하겠는데 그게 아닌 직군이라 얘기도 못하고 말했을때 바로 알아서 안대
591 탄산수 2022/10/02 13:57:54 ID : 81jAlu03wtB 0
다른사람이 내가 넣은곳 들었을때 "뭐?" 이랬을 정도로 일단좋긴 함 월급이 좋고 그런건 아니고 네임벨류로 따지면 괜찮은???? 아 파견회사 아님 ㅇ 그만큼 서류 빡세게 준비했다구 ㅠㅠ........... 에휴 일본어나 존나게 준비해야지 합발은 언제나려나
592 탄산수 2022/10/02 17:17:58 ID : 81jAlu03wtB 0
<삭제>
593 탄산수 2022/10/02 17:21:38 ID : 81jAlu03wtB 0
덕질하면서 니코동 거치게되면 존나 짱나는거 많음 일단 저새끼들 내가 출처적으라고 콘텐츠트리에 좀 넣으라고 그렇게 지랄했는데 외국인인거 알면 존나 안지킴 이게 시기상 내가 파일 배포할때랑 타 일본인이 배포할때랑 겹치는 경우? 도 생기는데 그런경우는 그래 뭐 그럴수 있다 쳐 근데 누가봐도 나밖에 파일 만든사람이 없는데 그냥 좀 내 이름 쓰고 컨텐츠트리 넣으라는게 좆같냐고 전에 어떤새끼가 그냥 언급만 하고 컨텐츠트리는 무슨 그냥 지 영상에만 박아놔서 그뒤로 좆같아서 니코동에는 배포안함
594 탄산수 2022/10/02 17:24:24 ID : 81jAlu03wtB 0
아 근데 이새끼들 징징거리는건 또 초고수라서 잉잉 외국인이 자꾸 저작권 안지켜요 이지랄 씨발놈들아 니들도 안지키거든 나는 꼬박꼬박 저작권 지켜서 다 박아넣는데 시발 한두번 당하면 핀또상하는건 사실임 그리고 애초에 원본 저작자가 니코동에 영상 안올렸는데 지가 니코동에 영상 올리는건 불법전재 아님? 그래놓고 지 영상은 불법전재 하지말래 뭐래는거임 진짜 외국vs외국 이런경우는 괜찮은데 한쪽이 일본인이면 꼭 좆같은경우 하나씩 생김 착쪽죽쪽 시발
595 탄산수 2022/10/02 17:29:03 ID : 81jAlu03wtB 0
<삭제>
596 탄산수 2022/10/02 17:38:44 ID : 81jAlu03wtB 0
근데 모든사람이 저런건 아니었고 내가 일본어로 질문하면 (<<< 이게 중요함) 친절하게 메일 보내주는 애들도 많았음 실제로 우연한 계기로 연락한 애가 아직까지 니코동 팔로워로 있는 애들도 있고 나도 메일 보낼때 일본문화에 맞게 "어유 실례합니다 다른게 아니라 뭐 물어보려 그러는데 ㅠㅠㅠ 혹시 이래도 될까요?ㅠㅠ 싫으시면 언제든지 거절하셔두대여!!!!!" 뭐 이런식으로 보내긴 하는데 그럼 답변도 "허걱걱 외국분이세여!!!!!!!!! 아유 전혀문제없죠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식으로 답변옴 나 니코동도 일본어로만 활동하는데 번역기 썼다고 생각하나? 한국어 관련된건 전부 유투브한정인데 왜그러지 메일로 보낼때는 제법 장문으로 보냈는데 애들이 다들 호의적이긴 했음
597 탄산수 2022/10/02 17:42:23 ID : 81jAlu03wtB 0
애초에 태생이 혐한싸이트인데서 뭘 바라겠냐 시발 에유 내가 뜨던지 덕질을 접던지 해야지 *>>>>이고민만 5개월 넘게 한 사람<<<<< 나떠나도 걍 존나 마이너장르라 아무 타격없는 동네인데 이걸 계속해 말아 존나 고민하면서 덕질하는듯
598 탄산수 2022/10/02 17:44:50 ID : 81jAlu03wtB 0
최근 사소한 고민거리라고 하면 유투브도 그렇고 니코동도 그렇고 내 구독자중 한명이 따봉충 / 마이리스트충 이 있는데 이사람을 봐서라도 꾸준히 작업을 해야한다 vs 한명밖에 안되는데 뭘 로 존나 고민하는중 요즘 조금 보카로 곡이 시들해서??? 휴덕 직전인지 휴덕인지 아무튼 그러고 있는데 한참 고민하다가 커버한게 제법 반응이 좋았음 조회수도 잘뽑히고 에유 한 몇년 전에 진짜 전성기였을때 그때 덕질을 더 했어야 했는데
599 탄산수 2022/10/02 17:47:35 ID : 81jAlu03wtB 0
아니 그리고 뭐 진짜 내가 덕질 관둬도 아무도 안말리겠지만 (물론 일부 유저분들이 헉 왜 관두세여ㅜㅜ 뭐 이정도는 한다 하더라도) 그게 더 비참한거 아세여 유남생 그리고 실제로 우리 덕질 하시던분 우리장르 너무 마이너하다고 접은 사람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분 이해가 가더라 너무 좁은물이면 친목도 그렇고 그냥 판 자체가 시들해짐
600 탄산수 2022/10/02 17:49:50 ID : 81jAlu03wtB 0
벌써 10월이라니 이게 말이냐 하시발 내가 그냥 저 덕질을 접고 그시간에 그냥 아이돌이나 키울까 싶기도 하고 이제 튜토리얼 깸 ㅋㅋㅋㅋㅋㅋㅋㅋ 3시간이 튜토리얼인 미친게임 스타듀벨리.... 언제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발 인생도 살아야하고 덕질도 해야하고 게임도 해야하고 할건 많은데 다 그지같아지게 생김
601 탄산수 2022/10/02 22:04:04 ID : 81jAlu03wtB 0
누워서 스레딕 하다가 좋은소재 생겨서 들어옴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일기 20 실시간
999레스 ^_^ 1083 Hit
일기 이름없음 22.10.25 10
8레스 ~뜨린이의 2미터 목도리 뜨기 대장정~ 123 Hit
일기 🧶 22.10.25 0
1000레스 » Shanti 1545 Hit
일기 탄산수 22.10.25 5
927레스 파란색 다섯 컵+제비꽃 두 줌 1318 Hit
일기 ◆nA1vh83Bhvx 22.10.23 10
3레스 심각성을 깨달음 40 Hit
일기 이름없음 22.10.23 0
695레스 좆같을 때만 쓰는 일기 2032 Hit
일기 이름있음 22.10.20 3
3레스 Cogito, ergo sum 32 Hit
일기 이름없음 22.10.20 0
3레스 Easy peasy lemon squeezy 58 Hit
일기 구그미 22.10.18 0
175레스 from. 지겨운 우울함으로부터 434 Hit
일기 환자 22.10.18 1
957레스 난 도대체 뭐하는 놈이긴 1106 Hit
일기 이름없음 22.10.17 1
59레스 . 1655 Hit
일기 이름없음 22.10.17 4
4레스 thecolorofmyloveisblack 67 Hit
일기 이름없음 22.10.16 1
33레스 잡다한 생활 🌊 176 Hit
일기 이름없음 22.10.16 0
999레스 맞서다 924 Hit
일기 22.10.16 3
30레스 -`,✎ 오늘의 아픔도 내일이면 과거。⋆ʚ♡⃛ɞ 128 Hit
일기 이름없음 22.10.15 1
6레스 세상을 잘라 내 심장에 새겨. 43 Hit
일기 이름없음 22.10.15 0
6레스 meow meow bitch 74 Hit
일기 이름없음 22.10.15 1
26레스 Love This Quiet Moment 113 Hit
일기 이름없음 22.10.15 1
367레스 타버린 들판 799 Hit
일기 이름없음 22.10.14 0
84레스 인생 지겹다 369 Hit
일기 이름없음 22.10.1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