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탄산수 2022/09/07 15:18:03 ID : 81jAlu03wtB 5
우리스레 24시간 무인포차 운영합니다 안맞는분은 지나가세요 난입OK 친목NO 다음스레 제목 : 세상의 중심에서 Y를 외치다 궁금한것 많은 세상에서 이것저것 질문을 던지는 스레
702 탄산수 2022/10/05 00:27:29 ID : 81jAlu03wtB 0
일기판 친구들 남자친구 가족 그리고 내 제자들 사랑해 접는김에 샤라웃함
703 탄산수 2022/10/05 01:14:58 ID : 0pPa09y1u1a 0
누가 결혼식에 박진영 - 니가사는그집 축가로 어떠냐해서 새벽에 니가사는그집 듣는중 시발 이걸 왜불러ㅋㅋㄲㄱㅋㅋㄱㄱㅋ 춤까지 추면 인정해준다
704 탄산수 2022/10/05 01:36:38 ID : 0pPa09y1u1a 0
705 탄산수 2022/10/06 09:25:21 ID : 0pPa09y1u1a 0
어제부터 계속 누워있는중 11시되서 타코야끼랑 불닭볶음면 사러가야지
706 이름없음 2022/10/06 09:27:00 ID : 6ktArBxQtAo 0
나도 탄산수 같은 학원/학교쌤이 있었다면 좋겠다 아직까지 제자들에게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면 정말 학생들을 좋아했구나
707 탄산수 2022/10/06 12:08:15 ID : 81jAlu03wtB 0
아무래도 그렇지~~~ 내가가르친애들은 올해 고3으로 마지막이지만 그래도 대학간애들도 많고 지금 열심히 대학에서 공부하는거보면 뿌듯하니까
708 탄산수 2022/10/06 17:16:04 ID : 81jAlu03wtB 0
시발 미친고모 우리집옴 존나 왜저래진짜 맨날 우리집에 사람없을때만와서 나혼자있을때 은은하게 현관벨누름 방안에서 아무것도못하고 못나오는중
709 탄산수 2022/10/07 00:49:34 ID : 0pPa09y1u1a 0
일단 미친고모는 경찰불러서 내보냈고 사자후지르시는건 여전하더라 아니 전에도 오면 경찰불러서 쫓겨났는데 왜.... 아무튼 해결됨 LOL
710 탄산수 2022/10/07 00:56:13 ID : 81jAlu03wtB 0
미친고모 얘기 짧게 하면 일단 우리집에서? 변호사랑도 상담했을 정도로 큰 일이긴 했음 근데 변호사도 딱히.... 저런 일이 생길때 우리가 뭘 할수있는게 없대 존나 범죄저지르는게 아닌이상 경찰에 신고도 못한다고 해서 그나마 할수있는게 저렇게 지랄하면 경찰에 신고해서;;;;; 경범죄로 무단침입죄 스택쌓는거 정도 매번 경찰아저씨가 다른 아저씨로 오는데 쪽팔려죽겠다 고모 말하는거 한참듣다가 미친거 알고 끌고가는데 소리지르고 개판임
711 탄산수 2022/10/07 01:02:29 ID : 81jAlu03wtB 0
블루아카이브로 불타오르는듯 한데 (나도 자세히는 몰?루 간단히 말함) 솔까 그냥 19금 일러 내고싶음 게임등급을 19로 맞추면 된다 생각해서 별..... 내가 파는 게임 스팀에서는 연령제한 없는데 애플스토어에서는 바로 성인인증하더라고 난 존나 어이가 없는게 스팀에서 아 좀 애들 옷좀 입혀라 이런건 이해하겠는데 IOS에서 지가 성인인증하고 구매 다해놓고 나서 애들 옷 왜저러냐고 하는건 좀 모르겠음 그건 그냥 당신이 불편한거 아닐까요? 왜그럼
712 탄산수 2022/10/07 01:10:51 ID : 81jAlu03wtB 0
이건 다른얘기 ㅇ 난 진짜 개좆같은게 게임 안하는새끼가 게임 까면서 이거 너무 불편한거가태 하는거 ㄹㅇ 뻔하게 19금에 남성향 노리고 나온 게임에 19금 인증해야 받을수 있는게임 쳐들어가서 읭 이건 아니지 않나요? 이지랄은 왜하는거임 게임이 안맞으면 스팀같은경우는 2시간하고 환불할수 있는 좋은 시스템이 있는데 왜???? 아니 그리고 기본적으로 게임 사는데 뭐 안찾아보고 하나 서치 몇방만 해도 게임소개 와라락 나오는데 그거도 안보고 쳐 구매해놓고 안맞네마네하는것도 웃김 애플 앱스토어 후기보다가 맘에 안듦 징징징징 하는 병신들봐서 그럼
713 탄산수 2022/10/07 01:15:13 ID : 81jAlu03wtB 0
난 오히려 스팀게임을 많이 하는게 스팀겜은 애초에 이렇게 터질 일이 없음 왜냐 할 인간만 하기 때문에 + 지가 일단 구매하고 해야하는데 할인 쎄게할때 골라서 해야하기 때문 + 2시간 이내 플레이 / 2주이내 미플레이시 환불가능 그래서 스팀겜만 주구장창하는 나의 입장에서는 걍 19금 둘다 때려;;;...... 이긴 함 그런의미에서 아무런 문제없이 아이돌만 키우면 되는 게임 아이돌마스터 스칼렛 시즌 합시다 와! 세일할때 사면 10만원에 29명의 아이돌과 대화하면서 문자도 주고받을수 있다?
714 탄산수 2022/10/07 01:21:47 ID : 81jAlu03wtB 0
근데 19금겜에서 누가봐도 검열후 버전이 더 이쁠때도 있어서 그냥 검열 off 검열 on 이런거 해주는 기능을 넣어줬으면 좋겠음 그게 아니면 그냥 전연령판 내고 19금판도 내던가 예전에 데레스테 팔때도 좀 한캐릭터가 심하게? 섹도시발해서 그걸로 웅성거린적 있었는데 애초에 그장르가 여덕이 별로 없어서 걍 묻힘 그리고 그때도 아 이게 무슨 남성향 장르인거 모르냐고.... 하는 의견이 대부분이라 흐지부지됨 내가봐도 좀 섹도시발 강한 캐릭이긴 했는데 그렇다고 막 크게 노출이 있었냐 하는건 아니라서 그냥 좀 다른방식으로 이쁘게 내줘 ㅠㅠ 하고 끝난듯
715 탄산수 2022/10/07 14:09:43 ID : ZclilzQk7bw 0
스케일링하러 병원옴 과연 오늘 산부인과까지 갈수있을것인가
716 탄산수 2022/10/07 16:05:59 ID : ZclilzQk7bw 0
씌발 스케일링받은곳에서 과잉진료받아서 환불함 요즘은 저렇게 팔아먹는구나 다신안간다 시발놈들
717 탄산수 2022/10/07 19:25:22 ID : 81jAlu03wtB 0
900hit 기념 : 병원투어하고 옴 다다음주도 병원예약잡음 쓰고보니 991 hit 인것에 대하여 요즘 스레딕 화력 쎄다
718 탄산수 2022/10/08 18:31:25 ID : 81jAlu03wtB 0
아 오늘 거의 한 4시까지 난 왜 살까 이지랄하다가 4시넘어서 겨우 좀 살맛남 오늘의 저녁은 곰장어~ 곰장어인데 80%가 야채인 놀라운 현상
719 탄산수 2022/10/08 18:33:55 ID : 81jAlu03wtB 0
솔직히 뭐.... 블아 사태는 이제 될대로 되라라서 건들것도 없고 다른거 다 필요없으니 망사용료 반대는 너도나도 참여하자 아니 레알 트위치를 중심으로 막 존나 부흥하는데 머글들 일절 관심없어서 이제 유투브까지 얘기나옴
720 탄산수 2022/10/08 19:29:17 ID : 81jAlu03wtB 0
방금까지 남친이랑 블아사태 얘기하다 옴 난 여성향 남성향 다 파서 양싸이드로 쳐맞고 있는데 걍 이럴때마다 생각하는게 인싸들이 주류인걸 파야함 시발 남성비율 여성비율 골고루 있는 팬덤꺼는 안건드리고 꼭 남성향 여성향이라 나눠서 줘패는것도; 아 우마무스메 줘패는애들 존나 이해 안가는게 그새끼들은 그냥 수인이 싫은 새끼들임 우마무스메는 아예 말 실제 이름으로 해서 애들 19금 일러도 못내는 게임인데 무슨
721 탄산수 2022/10/08 19:33:19 ID : 81jAlu03wtB 0
아니 난 저 사태에서 다른건 둘째치고 개좆같은게 "왜 시발 게임 하지도 않는 새끼들이 좆같이 구는가" 임 블아 솔직히 나도 하다가 접어서 별 관심없음 소전도 전에 했었고 명랑항로도 하다가 접음 그때도 검열 있었지만 머 그럴수도 있지 하고 지나갔었는데 페그오도 이번에 찔렀다는 얘기듣고 존나 어이가 없어서 그럼 초반에 별로 관심 없었던게 블아.??? 음 뭐 그런가보다 하고 지나갔는데 생각하면 할수록 좆같네? 왜 다른게임도 좆같이 굴음? 쟤들이 소비자냐 하면 그것도 아닌데 "내 눈에 안띄게 하라고" 가 지네가 원하는거면 그냥 시발 들어가보질 마세요 폰허브 싸이트가 있다고 모든 사람들이 다 폰허브를 애용하는것도 아니잖슴
722 탄산수 2022/10/08 19:38:08 ID : 81jAlu03wtB 0
난 오히려 모 싸이트 두개가 아예 엑세스 금지된게 잘됐다고 생각하는게 걍 이왕 좆된거 다같이 좆되는 루트가 낫지않나 싶어서 걍 좆되바라임 ??? : 아니 탄산수님 오늘 좀 과격하게 발언하시는거 아닌가요 A : 지금까지 그냥 지나갈려고 노력했는데 사태가 가면갈수록 개판이 되는거보고 얼척없어서 적음 아니 그리고 생각이 있으면 누굴 칠때는 자기도 쳐맞을 각오를 하고 패야지 안그래요
723 탄산수 2022/10/08 19:44:57 ID : 81jAlu03wtB 0
글고 내가 내일기 쓰는거지만서도 안맞으시면 걍 신고하거나 뒤로가기!!!!!!!!!!!!!!!!!!!!!!!!!!!!!!!!!!!!!!!!!!!!!!!!!!!!!!!!!!!!!!!!!!!!!!!!!!!!! 내 의견이 다 맞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모든사람이 내 의견에 동조해라는 절대 아닙니다 인터넷 원투데이 하는거 아니잖슴 위 3레스 읽어봤는데 머..,...... 크게 조진것도 아닙니다만 뭔가 글 좀 쎄게 지를때는 나도 그걸 감안해서 한번 더 공지 읽고 쓰고 있음 다시한번 말하지만 패는건 "지가 하는 게임도 아닌데 불편충"인 애들이고 남녀 상관없이 줘터져야한다고 생각함 블아를 패건 앙상블을 패던 시발 지가하는 겜이나 열심히 하라고해
724 탄산수 2022/10/08 19:51:50 ID : 81jAlu03wtB 0
난 시발 뭐 12세겜 달고 대놓고 야스하는 겜이었으면 게등위 쳐맞을만도 한데 그게 아닌이상 딱히 건들게 없지않나 (**** 여성향이건 남성향이건 막론하고) 생각하는 주의라서 그냥 가릴데 다 가렸으면 오케이임 남캐한테 그 뭐냐 남성용비키니????? 입혀도 15세인거 인정한다 내기준 역하지만 그게 15세에 맞으면 인정 왜냐 수영복이긴 수영복이니까
725 탄산수 2022/10/08 19:58:48 ID : 81jAlu03wtB 0
그리고 자꾸 인터넷 보다가 느낀건데 어느 커뮤에 뭘 하던간에 그 커뮤에 동질감 느끼지 말아야됨 뭘 하던간에 어짜피 지가 맞는 커뮤에 들어갈 수 밖에 없고 가령 10대다 그럼 10대가 제일 많은 커뮤에서 활동하는편이 많음 근데 여기서 내가 A라고 생각하는데 커뮤가 B를 주장한다 치자 (그렇게 생각하는 인간들이 많다고 치자) 그러면 어 내가 틀렸나;;????? 하고 생각하기도 쉽고 => 그게 진짜던 가짜던 간에 동화되기 매우 쉬워짐 내가 있는 커뮤에서는 B를 주장하는데 타커뮤에서는 C가 맞다고 할수도 있음 왜냐!!!!!!!!!!!!!!!!!!!! 나 혼자만 지구에 사는게 아니니까 나랑 다른 의견이 1000만개 이상은 있겠지 그러니까 줘패는데 의미가 없음 블아 사태로 줘패는거만 하지말고 차라리 그시간에 다른 겜 홍보를 하셈 <<<<<<< 실제로 실친들에게 했던 탄산수
726 탄산수 2022/10/08 20:05:12 ID : 81jAlu03wtB 0
1000 히트 미리 감사드립니다 사실 히트수 감안해서 어느정도 내스레 보는 사람들이 있는거 같길래 불타는 소재만 가져오는것도 있음
727 탄산수 2022/10/08 20:45:22 ID : 81jAlu03wtB 0
야시발 왜 에반게리온 영화 뜬거 안알려줬냐 내일 조조 땡기러 간다 4DX 2D로 조지러감 먼진몰라도 대충 파국이겠지 머 하고 보러가는게 에반게리온 아님?
728 탄산수 2022/10/08 20:47:57 ID : 81jAlu03wtB 0
나도 에바 팬이긴 하지만 에바 팬들 존나 신기함 아니 어떻게 영화 내내 소리만 질러대는걸 좋아할 수 있지 막 존나 자극적인 장면에 아름다운 클래식나오고 그런 영화를 몇년째 빨고있다는게 대단 에반게리온은 진짜 건드리는것부터가 반틈은 성공인게 이 작품은 아무것도 모르던지 존나 딥다크하게 아 그건 어쩌구 하고 파던지 둘중 하나기 때문 뭘까 이장르 자기학대?
729 탄산수 2022/10/08 20:52:36 ID : 81jAlu03wtB 0
에반게리온은 논문까지 있지 않나? 논문은 아니더라도 왜 존나 논문같이 다룬 책은 있더라 (전에 교보문고에서 파는거 봄) 진짜 작화집까지 다 팔고 해서 살까말까 고민 존나하다 내려놓음 그러면서 이치방쿠지에 에반게리온 등판하면 울면서 지르던사람 <<<<<<<<<<<< 덕분에 우리집에 아스카 화일만 수두룩함 아스카쨩은 포기못하는것 에바에 나오는 캐릭터들 웬만해선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데 그 게이새끼(카오루) 제외 좋아함 카오루는 제일복권 굿즈로 잘 뽑혀도 팔았음
730 탄산수 2022/10/08 20:55:03 ID : 81jAlu03wtB 0
게이라서 싫어하는건 아니고 그냥 캐릭터가 좀...... 원래 취향 많이 타서 그런거긴 함 그 담당성우분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성우인데도 캐릭터 좀 내취향 아니어서;;;; 주술회전이나 귀칼같은 경우는 이거 재밌단다 하고 인싸들한테 쥐어줄수라도 있지 에반게리온은 그냥 얘 하는 순간부터 아 씹덕냄새 저리꺼지세요 할 애니어서 추천을 못하겠는 아씨발 순간 친구한테서 카톡온거 오.... 였는데 으.... 라고읽어서 씹덕혐오하는줄알았음
731 탄산수 2022/10/08 20:58:27 ID : 81jAlu03wtB 0
난 근데 감독새끼도 대단한게 솔직히 이런 기빨리는 장르를 만드는거 자체가 감독 능력인듯 자기도 좀 그거에 한계 느끼고 (++ 늘어나는 씹덕들의 영향으로) GG친게 이번작품이 아닌가 싶은데 그래도 IP 많이 뽑아줘..... 굿즈 많이 내줘....... 오타쿠들이 추억할수 있는건 굿즈밖에 없는데 굿즈라도.......... Q : 그냥 작품을 다시 보면 되는거 아닌가요? A : 그러기에는 시간 그냥 버리는 느낌도 들고 굳이 내 멘탈을 조지고 싶진 않음 약간 전기로 멘탈을 지지는 느낌??? 은 한번만 받아도 충분
732 탄산수 2022/10/09 08:30:24 ID : 81jAlu03wtB 0
조조로 에반게리온 보러간다 에바 딱대라 차도 없어서 택시행
733 탄산수 2022/10/09 08:33:03 ID : 81jAlu03wtB 0
또 어떤 미친짓으로 사람 열불나게할지 궁금함 이새끼 영화내면서 사람 빡치게한게 한둘이 아니자나여....? 서파Q 봤을때도 네??? 하고 끝난 경험으로서 이번에도 좆같게 끝낼지 기대
734 탄산수 2022/10/09 12:35:48 ID : xXwGk8kr86Y 0
스포없는 에반게리온 후기 오 생각보다 괜찮았음 연출 구성 다 각재서 만든느낌이라 일부 괴랄한씬 제외하고는 ㅇㅇㅇ 괜찮 떡밥 흩뿌려놓은거 다 회수해서 놀람
735 탄산수 2022/10/09 12:50:40 ID : xXwGk8kr86Y 0
난 괜찮다고 봤는데 개빡쳐서 도중에 나올번했단 사람도 많네 아 근데 영화자체가 편하게 볼 영화는 아니긴했음 좀 기빠지는 느낌 중간에 좀 안노가 안노해버리는바람에 관객 모두를 뇌절에 빠트리는 짓만 없었어도 2회차 가능함
736 탄산수 2022/10/09 17:01:20 ID : Bs9vu4JV9ii 0
오늘 주말+공휴일이라 숙박시설 장난 존나게치네 하 시간도 돈도 없는 백수는 운다
737 탄산수 2022/10/09 23:03:22 ID : Bs9vu4JV9ii 0
다음에 적을 테마 - 연예인 - 커뮤 + 앞으로 어떻게 살지??? 오늘은 시간 안날것같아서 내일 하는걸로
738 탄산수 2022/10/10 18:49:32 ID : 81jAlu03wtB 0
짧게 이야기하는 테마라 인코 안달음 1 연예인 / 스트리머 내가 연예인이 된다면 존나 답답할듯 왜 할말이 있고 못할말이 있잖아 존나 어그로 끌고 다닐거 같다 나무위키 사건사고 게시판 열려있고 막 지금도 화제되는거 못말하면 답답해 뒤지는 병에 걸려있는데 좋은말 좋은행동 하다가 빡쳐서 막나갈듯
739 탄산수 2022/10/10 18:50:31 ID : 81jAlu03wtB 0
2. 커뮤 커뮤형 인간. 그러니까 커뮤가 인생의 전부가 되는... 그런 사람은 안되야겠다고 다짐함 내가 생각하고 판단하는 사람이 되어야지 그러니까 인터넷 하다가 너무 해롭다 싶으면 쉬는게 좋습니다
740 탄산수 2022/10/11 11:08:58 ID : hzhBs0067s1 0
피자스쿨 피자는 항상 맛있어 고구마피자 존맛탱
741 탄산수 2022/10/11 15:50:29 ID : 81jAlu03wtB 0
아 웬만하면 안헷갈리게 미리 일기판 내용 아님 하고 적는 편이고 타 스레 저격한적은 없는거같은데 (그렇게 보일번한적은 있었던거 인정함 => 아니라고 언급했음) 내 스레에서 타스레 저격하는 경우는 일기판 외의 타판 이야기임 항상 이야기 먼저 하고 시작하는데 그렇게 보일수도 있으면 미리 사과 사과가 너무 형편없어 보이긴 한데 아무튼 미리 사과함 최근에 너무 스레딕에 많이 상주해서 시간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음 자제하겠습니다
742 탄산수 2022/10/11 15:53:20 ID : 81jAlu03wtB 0
글고 뭐 나를 다른스레에서 저격한다고 알려주고 그러진말고; 모두에게 사랑받는 탄산수가 아니기때문에.....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내가 다른 스레 내용 일일이 안읽어보고 읽어본다 쳐도 내가 좋아하는 스레만 읽기 때문에 (다섯손가락 안에 듦) 타스레 안읽음 혹시나 우연히 주제가 겹칠수도 있는데 그럴 경우도 타판 스레 참고해서 이야기하는게 많음 타판은 까도 일기판 내의 스레는 내가 싫어하면 안들어가고 말지 언급 안하는편이니까 오해 ㄴ
743 탄산수 2022/10/11 15:56:53 ID : 81jAlu03wtB 0
이제껏 본사람들은 알건데 내 스레에서 변화가 많았던것도 여러 오해 방지 차원에서 바뀌는게 많았고 해명은 바로바로 하는 편이기 때문에 일단은 언급함ㅇ
744 탄산수 2022/10/11 16:31:38 ID : QnyLf85U1Bh 0
어유 병원에 뭐이래사람이 많아 사람 없을타이밍에 가도 이정도인건 오랜만이네
745 탄산수 2022/10/11 16:34:30 ID : QnyLf85U1Bh 0
글고 이건 내 개인적인 입장이다만 싫으면 안보면 된다는 주의라 막 싸지르고있음 정치 종교 빼놓고 다언급하는듯 일상생활에서 A부분에 있어 그사람이랑 부딪친다고 그사람이랑 절교하고 하진 않잖아요 근데 인터넷에서 혈압오르기 싫으면 안마주치면 되는게아닌지 소신발언해봄
746 탄산수 2022/10/11 16:45:31 ID : QnyLf85U1Bh 0
오늘 의사쌤이 더 피곤해보였다 말하기가 머쓱해질정도 와라라락 할말 다했는데 의사쌤 힘없이 듣다가 말 죄다 거르심
747 탄산수 2022/10/11 16:51:22 ID : QnyLf85U1Bh 0
오늘의 일본어 나에게 있어 의미가 크다 私にとって意味が大きいです (x) 私にとって意味深いです(o) 오늘도 고통받는 어문학도생
748 탄산수 2022/10/11 18:14:21 ID : 81jAlu03wtB 0
아무리 우리장르가 존나 작은 장르라지만 너무 현타와서 탈덕고민중 에유 이제 늙은이는 덕질도 못하는구나~~~~~~~~~~~~~~~~~~~~~~ 늙은이는 운다 나도 늙은이들 있는 커뮤에서 놀아야할 시기도 오고 참
749 탄산수 2022/10/11 18:18:29 ID : 81jAlu03wtB 0
하긴 씌바 우리 장르 고인물들 다 탈덕할때 잘되서 탈덕하는 사람이 태반임 20대 후반정도 되면 그님연?(그래서 님 연봉이 얼마?) 뭐 이러고 있지 누가 카후 최고야 허억허억이러고 이씀....... 아니 제가 그렇긴 한데요 나도 이제 라이트덕후나 해야지 씹덕까지는 힘들어지지싶음 그냥 건담유저나 되야겠다 우리장르보다 건담 아는 사람이 더 많을듯
750 탄산수 2022/10/11 18:21:55 ID : 81jAlu03wtB 0
좀 트위터 안해도 덕질할수 있는 그런거 파고싶음 일단 덕질하는 세계 자체가 크면 트위터 안해도 충분히 덕질할수 있는데 (덕질하는 사람중 트위터리안 반 아닌사람 반이기 때문) 쬐끄만한데는 죄다 트위터유저고 아닌사람이 10%밖에 없어서 카페가 있는 의미가 없음 차준환 팬카페같은 경우도 팬카페가 여러개인데다가 찐 유명한 덕후는 계정 자체를 여러개 파서 굳이 내가 트위터 계정 없어도 됨 그리고 나 사담 올라오는거 개싫어해서 인스타쪽 올려주면 너무 감사함
751 탄산수 2022/10/11 18:27:45 ID : 81jAlu03wtB 0
안이 예로들어서 걍 아 준환선수덕분에 오늘도 갓생 사네요^^! 이정도 언급은 괜찮은데 지 사생활 얘기 하는건 빡침 안물안궁 그냥 덕질만 하고싶은데 아 글고 내 말투때문인지 내가 성별언급되는거 없으면 남자로 오해하는 애들도 많아가지고 트위터 했을때는 넷카마라는 소리까지들음 시발 근데 그 남자들의 찐 바이브 넘치는 군대이야기는 못따라잡겠더라 ㄹㅇ 걍 군대얘기하면 대충 알수있음 공익인거 아닌이상
752 탄산수 2022/10/11 20:43:57 ID : 81jAlu03wtB 0
항상 모든건 누워있을때 갑자기 떠오르는듯 존나 아무렇지 않게 노트북 앞에 앉아서 열심히 검색중임 뭐 검색하냐구요? 비밀
753 탄산수 2022/10/11 20:51:09 ID : 81jAlu03wtB 0
아 근데 좀 뭐라고 할까...... 비전공자들도 취업할 구멍이 없어서 동앗줄잡듯이 뛰어드는건데 거기다 대고 얘 우리쪽도 뒤지기 일보직전이란다! 꺼지렴! 하는건 좀 안들릴만함 진짜 우리 전공은 뒤지게 생겼는데 그나마 자리있는곳 좀 찾아보는게 뭐 어때서 우리쪽은 최저부터 부르고 1명 기간제 뽑는데 50명 넘게 지원하는 곳인데도 그쪽이 오히려 나을 수 있다 이러면................... 아니 말한사람의 의도는 알겠는데 뛰어드는 문과생들도 병신은 아니란 얘기임
754 탄산수 2022/10/11 20:58:53 ID : 81jAlu03wtB 0
친구는 실제로 문과의 무덤 회계/영상으로 빠졌다 (이친구들이 제일 일본어 잘하는 친구들이었음) 존나 회계는 진짜 문과의 무덤이다 문과의 끝에 끝에 끝에 가면 죄다 회계 해볼까 이러는듯 난 전산회계에서 학을떼고 손절함; 영상은 예전에 아주 예전에 자막 만들려고 했던 때가 있는데 일찌감치 나와 안맞음을 알고 손절
755 탄산수 2022/10/11 21:00:36 ID : 81jAlu03wtB 0
친구가 사회복지인데 전화가 오면 맨날 우는소리밖에 안함 퇴사하겠다는 얘기나 그냥 이쪽은 미친놈들밖에 없는거 같다고 90년대 회사를 다니고 있다고 했다 친구가 좆소 다녀서 그런것도 있는데 아니 좆소라고 사람새끼 대접 못받을순 없잖아? ???? : 그럼 좆소 아닌곳을 가면 되잖아요 당신이 오늘 시켜먹는 치킨도 누군가가 배달해서 먹는거 ???? : 포장인데요 그 치킨 당신이 안튀겼잖아요
756 탄산수 2022/10/11 21:03:12 ID : 81jAlu03wtB 0
요즘 그냥 돌아다니다보면 펑한 일기가 많은데 저격때문인가? 난 내 일기 저격한건 봤어도- 근데 별 신경 안썼던게 일단 대학생 / 취준생 / 직장인 이 관점이 좀 많이 달라서 내일기보고 엥 왜저럼 이럴수 있다는거 인정함 그래서 별말 안하는거기도 하고 그리고 어..... 현생을 잘 살면 굳이 다른 사람 일기에 일침을 날릴 일이 없 아니 이러면 또 저격이라 한다니까 그만둠
757 탄산수 2022/10/11 21:38:27 ID : 81jAlu03wtB 0
씨발 남친이랑 얘기하다가 나 : "5일 괜찮다가 하루 무너지는데 정상인가요?" 라고 의사한테 말했는데 나 : 의사가 "그게 병인데 머" 라고 하더라고 나 : 근데 의사 오늘 힘없어보여서 신빙성 -10 남친 : 그거 그냥 힘없어서 본심 나온거 아니냐 나 : ?
758 탄산수 2022/10/11 21:44:47 ID : 81jAlu03wtB 0
근데 배우면 배울수록 신기하긴 하다 사실 0.001% 막 배운 참인데 원래 이쪽 분야에 관심은 있었음....... 알것같은 사람도 그냥 모른척해주셈ㅇ 하긴 원래 모든건 처음이 제일 짜릿하지...... 뭐라고 언급을 못하겠는게 내 전공도 누가 존나 쉬움 이러면 빡치기 때문에 그냥 ㅇ~~재밌음~~~~~~~~~~ 정도로만 뭔가 누가 ㅇ 개쉬움~ 이러면 빡치는데 재밌다고 하면 글치.... 하고 넘길수있잖아
759 탄산수 2022/10/11 23:00:40 ID : 81jAlu03wtB 0
며칠간 상태 안좋은건 알고 있었는데 (그저께부터 서서히 나아짐) 계속 보고있었던 남친이 아 니가 말하는거 들으면 주위에 날아가던 비둘기도 다 우울해서 추락하겠다 라고 함 시발 AI가 발전하면 이런거 좀 그림으로 표현하고 하면 안되냐 짜집기같은거 하지말고 삐빅 인간이 쓰레기라고 느낄때 이런거 그림으로 그려보는게 어떰
760 탄산수 2022/10/11 23:06:10 ID : 81jAlu03wtB 0
얼레 언제부터 스레주 표시기능 강제로 박힘? 뭐 상관없지만 난 진짜 심리쪽에 AI 발전이 시급하다고 느끼는게 정신과 의사쌤 보고있으면 그게 의사 일이라고는 하지만 좀 빡세보일때가 많음 의사쌤도 말하는게 그냥 환자들 더이상 안와도 된다고 그러고....... 오늘도 신규 환자 8명이나 왔어........... 원래 연휴 이후에 병원 와야겠다고 다짐하는 사람이 많긴 하다만 그렇다 쳐도 너무 많아...... 처음에는 오 의사쌤 돈좀 벌겠네 싶었는데 가면갈수록 의사쌤 빡세지는게 느껴져서 이게 맞나 싶음
761 탄산수 2022/10/11 23:09:07 ID : 81jAlu03wtB 0
그리고 뭐라고 할까 좀 자기가 병이 빡세져서 더이상 일상생활이 불가능할때? 그럴때 병원 찾는 사람이 많아서 병원 가는게 부담스럽다고 느끼는 사람들한테 최소한 이야기 들어주는 로봇같은거는 좀 싸고 보편화 됐으면 좋겠음 나만해도 땅굴파고 들어갈때는 지구끝까지 파고들어가는 타입이라서 엉엉 역시 난 개쓰레기야 라고 생각할때도 있는데 그걸 또 주위사람들한테 말할수도 없는 노릇이라 답답함 걍 이야기만 들어주면 되는데 감정쓰레기통이냐 할까봐 말도 못하겠고 애초에 다른사람한테 그렇게 하는게 민폐임 근데 이야기만 들어줘도 호전되는 경우도 상당수 있단 말이지 남한테 이야기 못할걸 로봇한테 한다면 그것도 낫지 않을까 그냥 뭘 해결책을 바라고..... 이야기를 하는건 아니니까 모든 일들에 무슨 기계도 아니고 삐빅 이것의 답은 무엇일까요? 하고 얘기만 하진 않잖슴
762 탄산수 2022/10/11 23:12:48 ID : 81jAlu03wtB 0
내가 처음 병원에 왔을때만 해도 이정도로 사람이 붐비진 않았는데;; 하여튼 AI를 만들거면 그런데 만들란말이야 의료쪽 더 신경써줘 사람들이 뭐 AI가 그림을 잘그려서 이제 그림그리는 사람은 다 망하니 어쩌니 하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은게 하츠네미쿠가 존나 사람같이 불러도 가수 다 안망했잖아 미쿠도 사람같이 부른건 존나 미친곡 많음 요즘 나오는 음합엔들 죄다 사람화되고 있는 추세기도 하고 난 오히려 그것때문에 반감이 생긴경우긴 한데 아니 기계가 기계다워야지 왜 사람처럼 부르냐고 그 어설프게 기계가 사람 따라하는것처럼 부르는 맛으로 파는건데 사람같아지면 뭔 시발 그냥 잘부르는 가수를 파지 뭐하러 기계를 파요 보컬로이드가 사람같이 부르네! 는 되는데 사람같은 보컬로이드는 안돼
763 탄산수 2022/10/11 23:16:33 ID : 81jAlu03wtB 0
난 진짜 초등학생이랑 비교하면 존나 달라지긴 한듯 아니 기본적으로 사람이 좀 어두운건 변하지 않았는데 (여러가지 사유로) 예전에는 판타지 진짜 좋아해서 해리포터 시리즈도 좋아했었거든 근데 어느샌가부터 감성이 좀 많이 사라진거 같음 영화도 싫어하게 됐고 - 지금도 20분 넘어가는 영상은 잘 못본다 - 유일하게 즐기던 문화생활이 음악이었는데 최근에는 한 작곡가 음악만 무한루프해서 듣거나 아예 컨셉잡고 만든 ASMR 틀어놓고 (하울의움직이는성 ASMR 이런거) 작업하는게 소소한 낙 어렸을때 지브리중에 제일 좋아한게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었음 그냥 존나 큰성이 (지금 생각해보니까 이것도 기계네) 움직이는것도 개신기한데 그 당시에 진짜 세상 어딘가로 사라지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서 나도 저런거 타고 세계일주하고 싶다 싶었음
764 탄산수 2022/10/11 23:19:56 ID : 81jAlu03wtB 0
뭔가 말로는 떠나고싶니 어쩌니 하면서 막상 판깔아주고 떠나라하면 안떠날타입이긴 함 그래서 난 훌쩍 떠나버리는 사람 보면 진짜 신기하다 그렇게 한국이 싫었나 싶기도 하고 그렇게 싫어지게 만든 사람들이 밉기도 하고 그럼
765 탄산수 2022/10/11 23:23:40 ID : 81jAlu03wtB 0
아 나 진짜 신기해서 그런건데 공스타그램에 간호학과 학생 진짜 많지 않냐??? 고3이나 수험생 뭐 공시생 말고 대학생중에 제일 많은게 간호학과인듯 양도 개많은데 손필기로 하나하나 하는거보면 존나신기 난 내가 생각해도 한국을 떠날 이유가 한 몇십개는 있었던거 같은데 안떠났음 뭐도 싫고 뭐도 싫고 뭐도 싫고 전부 다 댈수 있는데 정말 사소한것들 예로들면 내가 아는 숨은 맛집 이런거 때문에 못떠나겠다던가 그런느낌임 가족은 솔직히 별신경 안쓴게 해외 나갔을때 별로 신경안써서 상관없음 참 웃기다 100개 싫어하는데 1개가 좋아서 남아있는거나 100개가 다 좋은데 1개가 싫어서 떠나지 않은거나
766 탄산수 2022/10/11 23:28:18 ID : 81jAlu03wtB 0
내가 좋아한 일본 지역은 진짜 나한테 아무것도 안한 곳임 여러모로 챙겨준 곳도 있었지만 그런곳은 꼭 하나씩 빅엿을 나중에 선사했기에 그냥 아무것도 안해준 곳이 제일 좋았음 그 도시에 볼게 많냐하면 꼭 그렇지도 않았는데 내 인생 베스트 지역 뭐라고 할까 인정? 이런걸로 어필하는 지역치고 좆같지 않은곳을 본적이 없다 왜 사람이 안오는 곳은 그런걸로 라도 오게하려고 지랄함 그래서 좆같음 차라리 "왜옴; 오지마셈 사람도 없고 우리지역 존나 볼거없음 ㅇ" 하는 도시 홍보하랬더니 개판으로 홍보하는 도시 오히려 그런 도시가 외지인들이 살기 좋아보였음
767 탄산수 2022/10/11 23:34:27 ID : 81jAlu03wtB 0
내가 가르친 학생들이 이제 수능이 한달밖에 안남아서 수능이야기 좀 해보려 함 난 지금도 멘탈이 바스락인데 그때도 바스락이었기 때문에.... 장기로 뭘 준비하는건 하여튼 나랑 다 안맞았음 고3때로 돌아간다면 제일 하고싶은 말이 병원 일찍가라는거 정도? 니잘못이 아니야 병원을 가
768 탄산수 2022/10/11 23:38:56 ID : 81jAlu03wtB 0
걍 별로 할얘기도 없어서 치움 생각해보니까 뭐 잘되고 나서 한소리하면 모르겟는데 나도 지금 좆같은데 한소리할 여유는 없을듯 아~ 나도 뭔가 잘풀려서 좋은 모습 보여줄 수 있었더라면 좋았을텐데 돈을 막쓰지말고 좀 잔액좀 확인하면서 아껴썼다면 이정도는 아니었을텐데 그치만 제일 자기가 좆같을때 제일 응원해줘야 할 사람이 나 자신이다 힘내자 시발
769 탄산수 2022/10/11 23:48:48 ID : 81jAlu03wtB 0
지금 안보여서 그렇지만 좀 부정적인 말들은 지워가면서 쓰고있음 이 글 쓰기 전까지 한 3번 지움 나 방금 좋은생각 떠오름 정신과 환자들이랑 한 3개월? 뭐 기간은 상관없음 한 3개월이라 치자 3개월동안 같이 로봇이 지내는거임 그래서 그사람이 뭐 일기나 이런거 기록한거를 DB로 남김 그래서 그걸 이용해서 그림그리는 AI가 표현함 가령 예시로 들면 새벽에 약을 먹는 나의 심정 이런걸 표현해봐라 하는거임 이런거 DB로 쌓이면 짧게봐선 본인이 자가진단 가능해질것같고 길게보면 살자위기군인 사람 막을수 있을거같은데 뭐 어디까지나 IF의 이야기
770 탄산수 2022/10/11 23:53:02 ID : 81jAlu03wtB 0
그전에 환자가 살자해버리거나 아님 로봇 부숴버리면 답이 없으니까 어느정도 약 먹고 나아진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게 좋겠지 아니 이거 어디서 따온거냐면 일본인가? 뭐 어디서 진짜 "예" "그렇군요" 뭐 이런 간단한 대답만 하는 로봇을 노인들에게 무료로 주고 실험해봤대 근데 노인우울증이 50%이상 감소했다고 하는거 들어서 그럼 왜 노인들이 했던말 반복하고 그러잖아 그거 사람이 들으면 신경질내는데 로봇은 몇십번이고 들어줘서 좋다고 함 오히려 사람한테 못할 말을 로봇이 감쓰가 되서 들어주면 좋은거 아닌가 그러라고 로봇이 있는건데 로봇인권 주장하면 곤란
771 탄산수 2022/10/11 23:56:51 ID : 81jAlu03wtB 0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10대일 때는 진짜 저새끼 뒤졌으면 좋겠다 이런 말도 잘 못했었거든 그냥 그런말을 하면 안되는줄 알았음 근데 그게 꾹꾹 눌러담는다고 될 일이 아니잖아 감쓰로봇(그냥 이렇게 부르기로 함) 같은게 있으면 사람한테 험담하는 일도 줄어들거고 쓰면서 생각이 든건데 참 인간이란 외로운 동물이구나 싶다 로봇이 너무 발전하면 되네 안되네 말이 많은데 로봇이 필요한 인간들도 있을거란 말이지 아니 장애가 있는 사람 말고 장애가 없어도 필요한 사람들이 있을거란 말이야 그런 로봇을 만드는게 우선이 되어야 하지 않나 물론 뭐 가사로봇이라던지 그런것들도 수요를 생각하면 만들어야 하는게 맞음 근데 진짜로 사람들이 이 세대에서 필요한게 뭔지를 찾아봐야 하지 않을까 AI가 다뤄져야 하는게 어떤 부분에서 다뤄야 할지를 좀 생각해봐야 하는게 맞는거 같음
772 탄산수 2022/10/11 23:59:44 ID : 81jAlu03wtB 0
그러니까 사람이 대신할 수 있는건 안만들어도 된다고 생각함 가령 예로들어서 보컬로이드라던지 그림그리는 AI라던지 그런건 그냥 적당히 발전하면 됨 굳이 사람이 그린것처럼 레벨을 높일 필요가 별로 없음 왜냐면 사람이 할 수 있으니까 사람이 하기 힘든거 있잖아 가령 예로들면 우울증 환자가 하루종일 우울해하는데 극단적인 선택을 할까봐 옆에서 봐줘야 한다던지 난 일단 당장에 떠오르는게 그런 정신적인 문제들이라고 생각해서 사람을 보조하는게 기계가 되어야 하지 기계가 주가되고 사람을 줄일생각을 하는거 자체가 미친일임
773 탄산수 2022/10/12 00:05:03 ID : 81jAlu03wtB 0
그냥 아무렇게나 적어보는건데 뭐 사회성이 떨어지는 사람이 밖에 나올 수 있게 (사회에 적응할 수 있게?) 도와줄 수 도 잇는거고 사람이 못하는걸 가능하게 해야 대단한거지 사람이 할수있는걸 대신하는건 그래서 뭐 어쩌란건데 싶음 아니 그 기술이 좋은건 맞는데 굳이 싶은것도 맞다고 참 거창한걸 써놨지만,,.......... 뭐 내가 기계 만드는 사람도 아니고 그냥 그렇게 된다면 의 이야기 시발 당장에 사람 대신해서 만들거 같으면 수능출제나 기계가 하라고 하셈
774 탄산수 2022/10/12 00:09:02 ID : 81jAlu03wtB 0
그얘기도 있더라고? 부모님 세대는 뭔가를 다 만들고 이루어낸 세대라서 굉장히 자신감/자존감이 높은데 우리 세대에서는 부모님이 이미 다 해봤으니까 그건 해도 돼 하면 안돼 훈수둬서 못하는게 많대 뭐 그렇다나봐? 나는 ASMR 이나 좀 잔잔한 음악 BGM으로 깔고 작업할때가 제일 좋아 지금도 글쓰면서 지브리 음악 듣고 있는데 진짜 마음이 편안해져서 너무 좋다 이런 음악가들이 없었으면 지금 이노래도 못들었겠지
775 탄산수 2022/10/12 00:18:13 ID : 81jAlu03wtB 0
좀더 분위기를 내보려고 = 는 아니고 그냥 아빠가 퇴근했길래 = 방에 불 끄고 무드등을 켰다 얘들아 무드등 별거 아닌거 같은데 분위기 낼때 최고다 2만원의 행복임 내 제자중에 밤에 혼자되는게 싫다는 애가 있어서 고양이 무드등을 선물로 해줬어
776 탄산수 2022/10/12 13:14:33 ID : 81jAlu03wtB 0
어씨 강의듣다가 잤다 내계획은 이게 아니었는데 나레이션 분 너무 목소리가 나긋나긋해서 ASMR임 그냥 오.... 하다가 자게됨 전공과 다른 길을 갈 친구들이 있으면 빠르게 다른길 가라 진짜 문과의 무덤 공무원/영상/회계 올거 아니면 ㄹㅇ 아니 사복도 가지마 걍 문과를 안오는게 현명하긴 한데 어짜피 와버렸으면 다른 노선 준비라고 하셈
777 탄산수 2022/10/12 13:33:20 ID : 81jAlu03wtB 0
??? : 엥 탄산수님 그게 뭔소리에요 아니 근데 진짜 많이 달라지긴 함 이게 애매한게 예전에 내가 OO학과가 간판학과였는데 쳐망해서 지금은 입결 하락한거 알려줬잖슴 그런 사례가 은근히 많고 입학할때는 OO학과가 대세였는데 취업할때는 OO학과가 망해가고 할때도 존나 많아서 특히 남자같은 경우는 취업전선 뛰어들때가 20대 후반인 경우도 생기는데 20살에 입학했을때랑 트렌드가 전혀 딴판 되버리는 경우도 생김 예시로 문과중에서는 경영만 나와도 취직에 문제없겠다는 얘기 개많이 나왔었는데 지금은 또 완전 맞말인건 아니잖아 그거랑 마찬가지
778 탄산수 2022/10/12 13:35:01 ID : 81jAlu03wtB 0
그거랑 똑같은거임 온라인상에서는 엥 누가 9급공무원함 이랬는데 내 주위 문과생중에 9급 공부한 사람 10명정도됨 근데 그중에서 붙은사람 한명인데 한번에 붙은것도 아니고 몇수해서 붙은거라 난 공시한다 하면 뜯어말림 넷사세도 있어서 어디 갈때는 항상 주위사람한테 물어보는게 제일 낫긴함
779 탄산수 2022/10/12 13:40:49 ID : 81jAlu03wtB 0
근데 이렇게 말했던 탄산수도.... 경영학과에 합격한적 있었기 때문에 (* 멀어서 안감 지금도 생각해보면 웃긴게 난 고등학교도 자사고 가까워서 지원했음) 인생사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 그냥 지맘대로 하면 되지 않을까 싶음 아무튼 뭐 행복하다면 OK입니다
780 탄산수 2022/10/12 20:41:34 ID : 81jAlu03wtB 0
잉 뭐임 왜 1100 히트 넘음 아무튼 뭐 감사합니다 1000히트 기념으로는 병원투어하는걸로 떼우겠음 다음주 화요일에 재검진받으러 가고 수요일에 정신보건센터 가는거 빼고는 일정 없음
781 탄산수 2022/10/12 20:45:26 ID : 81jAlu03wtB 0
https://youtu.be/WHI9rqNKq2E 줄건없고 내가 들었던 ASMR이나 공유함 이거 은근히 듣기 좋더라 은은한 맛이 있음 오늘도 사실 점심까지 잉잉 내인생 좆망 하면서 쳐누워있었는데 보다못한 남친이 빡쳐서 전화로 한마디 했다 "니 스펙 그렇게 구린거 아니고 취직할 마음만 있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으니까 일단 자소서랑 이력서부터 다듬고 그거 뿌리는거부터 시작하자"
782 탄산수 2022/10/12 20:49:03 ID : 81jAlu03wtB 0
실제로 취준할때 스펙업 카페 이런거 뒤지는건 진짜 1도 도움이 안된다 애초에 인간들이 서성한 라인 이상인 사람들이 글쓰는것도 있고 스펙은 존나 많은데 왜 내가 대기업을 못가고 중견도 붙여주지 않는가 한탄하는 글들만 많기 때문 모르겠다 뭐 사람 사는거 다 달라서 지방대 글은 본적이 없다 근데 내가 아는 선배들은 죄다 알아서 취직했다 물론 그들도 좆같을 때가 있었을 것이다 근데 어떻게든 취직했다 인터넷에 글 싸지를 시간에 그냥 하나라도 원서 더 넣었다는 거겠지 인터넷에 글올리는 사람이 나쁘다 뭐 그런게 아니다 그사람들도 답답했으니 자기가 왜 떨어졌는지 알고싶을것이다 내가 최근에 넣은 원서도 그랬으니까
783 탄산수 2022/10/12 20:51:17 ID : 81jAlu03wtB 0
계약직이었다. 정규직도 아니었다. 정규직은 "전환 검토" 였다. 그럼에도? 경쟁률이 장난아니었고? 그결과 나는 다른사람과 별반 다를것 없이 탈락했다. 남자친구는 말했다. "서류에서 땡기는 느낌이 들지 않아서 탈락한거다" 라고 자소서를 다시 써야한다고 했다 시발놈의 자소서, 도데체 쓸게 뭐가 있다는건지. 나좀 뽑아주세요 를 800자로 길게 적는거밖에 더되나. 어짜피 들어가면 다 좆같은 기업일건데 뭐하러 사람을 가린다는건지 그것도 참 웃기고 내가 부정적인건지 아니면 세상이 원래 그런건지도 잘 모르겠고.
784 탄산수 2022/10/12 20:54:12 ID : 81jAlu03wtB 0
올해가 가기전에 하고싶은게 있다 일본여행가기 꼭 올해여야 했다 내년에는 달라지고 싶어서 뭐 일본을 싫어하겠다거나 여행을 안가겠다는건 아닌데 20대 후반의 어느 한 해의 마지막을 장식하고 싶었다 어디든 상관은 없었지만, 이왕이면 말이 통하는 일본으로 그럴려면 돈이 필요해서 취직은 해야겠고
785 탄산수 2022/10/12 20:57:01 ID : 81jAlu03wtB 0
꼭 이런 좆같은 세상에 살아야겠는가? 라고 생각한 적이 이번해에 제법 있었다 왜 이렇게 살아야 하냐고 물으면 원래 그런거라는 답이 돌아왔다 원래 그런게 어딨어, 그런게 어딨냐고.
786 탄산수 2022/10/12 21:06:07 ID : 81jAlu03wtB 0
우울한것 > 감성적인 것 > 모에함 으로 이어지는걸 싫어해서, 최근들어서는 지뢰녀를 별로 안좋아하게 됐다 으레 정신병이 있는 사람들은 특유의 분위기가 제각각 있는데 난 그걸 어느정도 개성으로 받아들이기로 했다 나쁜것도 좋게 생각하면 좋아지지 않을까 같은 뭐 그런 생각에서였지만 그걸 살려서 뜬 사람도 있다고 하니 뭐 어쨌거나 내 주위에서 남아있는 사람들은 그런 것도 다 좋아해주는 사람들이었다 그리고 최근엔 살짝의 변화가 있었는데 자존심 덕분인지 남들이 내 최고의(최고였던) 모습을 기억해주길 바랬다 그래서 그냥 최근의 내 모습은 어느순간부터 잘 보여주지 않게 되었다
787 탄산수 2022/10/12 21:10:21 ID : 81jAlu03wtB 0
분명히 남이 가진 무언가가 부러워서 미칠듯한 순간도 있었다 남들이 하는건 다 쉬워보이고 내가 가진건 쥐꼬리만하고. 뭐 그런 순간도 있었다. 그래도,.... 그래도 결국에 남는건 옛날의 내가 열심히 했던 것들이었다. 부러워 할게 없었다 다른사람은 다른사람의 인생이고 내인생은 내인생인데 게임좀 하던지 다른것 좀 하고 와야겠다 자판 치는건 상관없는데 그냥 말할게 없다
788 탄산수 2022/10/13 19:49:50 ID : 81jAlu03wtB 0
나 탄산수 올해 안에 취직 기원 선언 걍 시발 좆대로 살아야지... 하고 냅뒀는데 이 별거 아닌 스펙으로도 모셔가려고 하는 기업이 있는것에 신기해하는중 왜죠??? 왜인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머.......... 불러준다니까 일단 자소서라도 끄적여보겠읍니다
789 탄산수 2022/10/13 19:51:36 ID : 81jAlu03wtB 0
당연히 내스펙에 대기업은 아니고 (*지방대생은 애초에 대기업에 비비지도 않는다) 중소에 비비는 중인데 이번 기업은 솔직히.......... 제안도 구리기도 했고 그냥 붙으면 붙고 말면 말고 의 심정으로 지원하려는 중 마침 사람인 잡코리아 워크넷 지원서류 다 다듬어야되는 철이었는데 연락와서 그냥 서류 다듬는겸? 지원하기로 함 아 격주 주6일하는회사 또들어가게생겼네 면접에서 좆같으면 걍 캔슬하던지 해야겠다
790 탄산수 2022/10/13 19:56:14 ID : 81jAlu03wtB 0
막 넷사세에서는 지잡가면 거의 죽어버리는것 처럼 서술해놨는데 실제로는 그냥 내 주위 사람들 어떻게 어떻게 다 취직함; 애초에 서울권 학교가 전국에 후하게 쳐도 10% 아닌가 과바과도 심하고(내친구의 경우 타과인데 졸업후 3개월만에 그냥 좆소 합격함) 그냥 진짜 그사람 역량임 나한테 연락온것도 좆도안되는 경력이 있어서 그거보고 제의들어옴 아예 무경력이었으면 제끼려고 했던거 같은데 경력있어서 제의온게 좀 티가 나더라 아니었으면 경력기술서 이런거 요구안하잖아
791 탄산수 2022/10/13 20:28:20 ID : 81jAlu03wtB 0
4개월마다 한명씩 퇴사? 시발 좆소의 기운이 낭낭하네 진짜 연습용 기업으로만 생각하고 집어넣어야겠다 일단 나도 자신감을 얻기 위해서 1차면접만 있는곳으로 낮게 집어넣고 있는데 뭐 알다시피 중소는 자소서도 일단 애 불러놓고 그앞에서 읽는곳이 많기 때문에 (실제로도 많이 겪어봄) 뭐 저런색기가 다있지 싶은곳도 존많임 <<<<<<<저런새끼 밑에서 일해야 하는 사람 화장실청소 시킨다던지 뭐 그런곳만 아니면.... 이전 회사보다는 낫긴 한데 이전회사는 시발 경력도 못살려서 2년 내다버린거 생각하면 진짜 개좆소 아닌이상 웬만한 회사는 그냥저냥 다니겠지만 그렇다고 너무 좆소면 가겠다는게 아닌
792 탄산수 2022/10/13 21:42:44 ID : 81jAlu03wtB 0
아니 지금보니까 4개월만에 퇴사같진 않고 워크넷에 올릴수있는 기한이 2개월이라 그냥 마감 된거같음 설마 4개월 퇴사...... 는 일단 이 회사 잡플래닛에 면접에서 결혼했냐고 물어봤댔으니까 좆소같긴함 뭔가 내 촉으로 이 회사는 좆소다 하는게 느껴짐
793 탄산수 2022/10/13 22:15:51 ID : 81jAlu03wtB 0
씌팔 워크넷 이력서는 다 작성했는데 다른곳 작성하려니까 개귀찮네? 은근히 노동이네 이거?? 나 돈주세요 (미친소리 대학교 최고 아웃풋 : 대학교 근처에있는 사진집에서 증명사진 존나 잘찍은것 진짜 모든사람들이 내 증명사진 칭찬함 저기요 그거 기분좋은데 기분 안좋음 아 됐어여 그 실물보다 사진이 낫다했을때 그 애매하게 썅내 나는거 암? 아니 칭찬인데 왜 좆같지 헛소리고.................. 사실 이건 다 이력서 쓰기 귀찮아서가 맞습니다 아 나 오늘 약 좀 늦게먹었더니 오후가 활발해지고 난리임 어제 밤 약 안먹어서 그런가 아침에는 누워있었음
794 탄산수 2022/10/13 23:08:03 ID : 81jAlu03wtB 0
어오 드디어 3종세트 이력서는 완료했다 이제 자소서만 써서 복붙하면 되는데 엥 역시 자소서가 문제지요? 이력서는 좆밥이죠? 시발 취준하면서 돈이 없으면 늘어나는것 => 욕 걍 딴거없고 근면성실합니다 걍 뽑아주십쇼 어서 뽑아
795 탄산수 2022/10/13 23:10:21 ID : 81jAlu03wtB 0
1100 히트 기념으로는 그냥 이력서랑 자소서 완료하는걸로...... 걍 이젠 아무말 대잔치로 메꾸려는거 아니냐 하겠지만 그래도 인생을 살고있다는 점에서 나아지고 있다는거 아닐까요 근데 진짜 신기한게 상태가 심각해지면 스레딕에 상주해서 개소리 쓰고있고 상태가 나아지면 현생살러감 존나 신기 하 남친회사 또 지랄이네 아니 그냥 사람을 내보내지 말고 송별회도 하지 마 나도 회사 들어가면 저지랄 하게 될까 아 또 취직한것도 아닌데 회사가기 싫어짐 ㄹㅇㅋㅋ
796 탄산수 2022/10/13 23:24:24 ID : 81jAlu03wtB 0
응?? 갑자기 존나 아무렇지도 않게 있다가 토할거같아지는 현상은 뭐임? 정신적인 문젠가? 진짜 5분간 와 화장실 가서 변기라도 잡아야하나 싶었는데 5분만에 멀쩡해짐 주위사람들한테 우는소리 존나했더니 주위사람들 반응 : 다울었니? 이제 자소서 쓰자 마치 올해 안에 디질 사람처럼 "나 올해안에 꼭 일본여행 갈거야!" 하고 외치고 다녔더니 일단 취직부터 하라는 소리 들음 넹
797 탄산수 2022/10/13 23:40:06 ID : 81jAlu03wtB 0
https://youtu.be/K6KZAjSU_vk 아 존나 준환이 멋져 세상사람들 구경오세요
798 탄산수 2022/10/13 23:58:56 ID : 81jAlu03wtB 0
배가 아프다 누워서 노트북 하는중 마음에 드는 노래도 없고 뭘 커버해야할지 원
799 탄산수 2022/10/14 00:02:43 ID : 81jAlu03wtB 0
잔잔한 음악 들으면서 다른 곳으로 시선을 집중시키는게 좋겠다 예전에도 한번씩 말한 적이 있지만 조용히 오르는 히트수를 보면 분명히 보는사람은 꾸준히 본다는거 같은데 (잘못 누른거라고도 생각을 하고) 뭐 어떤 점이 끌려서인진 모르겠지만 봐준다니 고마운 일이다 말을 조리있게 한다는 생각은 잘 안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내가 초긍정파워 넘치는사람도 아니고 음. 모르겠다 근데 항상 나한테는 사람들이 모르는 새에 끌렸다 내가 원할때는 오지 않다가 어느순간 보면 사람들 사이에 있던적이 많았던 터라
800 탄산수 2022/10/14 00:05:06 ID : 81jAlu03wtB 0
우울하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하겠다 어떻게 보면 내 전문? 이니까 사실 우울하고 하는건 나혼자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최근에 인터넷 하다가 마주치는 류를 보면 두가지였다 1 진짜 우울한 사람이거나 2 우울한걸 모르는 사람이거나 어느쪽이든 우울한건 마찬가지인데, 인지하느냐 인지하지 않느냐가 큰거 같다 가끔 보면 저거 존나 위험한거 아냐? 싶은데도 본인은 모르는 경우가 있어서 그나마 아 나 이정도면 우울증이지 하는 경우는 정말 나은 경우이다 우울한 정도가 약하다는게 아니고, 본인이 안다는게 굉장히 중요해서.
801 탄산수 2022/10/14 00:06:45 ID : 81jAlu03wtB 0
그냥 그런 사람이 요즘 많이 늘었다. 사회가 그만큼 좀 우울한가 싶기도 하고 잘 안풀리는 사람도 많은거 같고 그래서 잘나가는 사람들에게 시샘 좀 하고 그런거겠지 우리나라 사람들은 상위 10%를 평균으로 생각하고 말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그냥 본인의 위치에서 만족하고 살면 불편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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