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동네 탐험하는 괴담판 스레 (147)
2.소원 이루고 싶은 사람 들어와봐 (3)
3.이게 뭔지 알려 줘 ㅜㅜ (8)
4.나보고 성격이ㅠ그따구니깐 인간관계 그렇다고.ㅡㅡ (3)
5.저주 부적으로 저주했어 (94)
6.여기 괴담판도 떠나야할때가 온거같군 (13)
7.얘들아 나 진짜 너무 잘생긴 귀신 봤어 (3)
8.기독교에서 가장 이해가 안된 부분 (8)
9.일본의 무서움에 관하여 말하는 담(段) (35)
10.얘드라 내가 지금 디시에서 개좋은 알바 찾음 (21)
11.특별한 경험있는분 (3)
12.궁금한게 있는데 (1)
13.가위눌림도 여러가지로 응용이 가능하구나.. (3)
14.아가야 이리온 강령술 (9)
15.애동이 들려주는 이야기 (7)
16.묘지 앞에 사는 놈 (3)
17.근데 일본에 귀신이 많다고 하잖아 (45)
18.돌아가신분이 자꾸 꿈에나와요 (22)
19.애들아 남친이 몰카 찍었어 어떡해???? (134)
20.돌아가신분보는방법없을까? (1)
2
이름없음
2023/08/24 10:52:04
ID : spfbveK3U2N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23/08/24 10:53:12
ID : Ds2tvDxSNs9
0
나는 크리스천 집안에서 태어났고 모태신앙이야 ㅜㅜ
요즘은 그러는 게 거의 없어졌는데 어렸을 때 혼자 있거나 정신적으로 피곤하면
정적? 정적 같은 게 흘리면서
누군가가 나를 짓누르는 느낌을 많이 받았었어
그리고 나는 그 느낌을 너무나 무서워 했고 싫었어,,
그래서 초등학교 6학년 때 할머니 집안에서 그 분위기? 느낌을 이기려고 기싸움 하듯이 그 자리 오랫동안 머물렀는데 머리가 진짜 아파서 못이기도 나왔거든
4
이름없음
2023/08/24 10:56:58
ID : Ds2tvDxSNs9
0
아 참고로 이 분위기는 아무데서나 다 일어났었어,,
이게 영적으로 뭔가가 있는 건지 아직도 모르겠어 ㅋㅋㅋㅋ
그리고 혹시 몰라서 도움이 될까 봐 써 봐
다섯 살 때인가 테이프 가지고 놀고 있는데 나는 엄마가 날 부른 목소리를 분명히 들었거든?
그래서 엄마한테 가서 엄마 나 불렀어? 여러 번 물어 보니까 엄마가 안 불렀대 그래서 환청 들은 건가 싶기도 하고,, 나 어렸을 때는 엄마가 장난기도 없었던 ㄱ것 같거든,,
5
이름없음
2023/08/24 11:00:43
ID : Ds2tvDxSNs9
0
또 6학년 때는 담임샘이 절에서 명상 배워 왔다면서 음악 틀어 놓고 명상 했었던 적이 있어
근데 그 음악이 딩~ 딩~ 이러면서 몸을 막 흔들라는 거야 무서워서 울면서 했었는데
그 후로 머릿속에서 여자 목소리 남자 목소리 들리고 음악 소리 들리고 귀신 들린 것처럼 내 머리 안에서 떠들어댄 적도 있었어,, 할머니가 목사님이셔서 기도해 주시고 나니까 나아지긴 했던 기억이나
아무튼 이 사례들을 왜 말했냐면 그 '분위기' 랑 연관이 있나 해서 풀ㅇ어 봐 ,, 진짜 지금 몇 년째 그 분위기가 뭔지 ㅁ르겠어 ㅜ 거의 최근에도 정신 피곤해서 그런 분위기가 일어난 적도 있었는데 그 떄 죽을 뻔 했었거든 ... 경험해 본 사람,, 있으면 알려 주라
6
이름없음
2023/08/24 11:03:30
ID : Ds2tvDxSNs9
0
그래서 그런 건지 아니면 뭔지 몰라도 우울한 감정이 베이스로 깔려 있다 해야 하나,,, 아무튼 그래
별 거 아니라고 하면 ㅜㅜ 미스터리는 못 풀어낼 거 같네,,
7
이름없음
2023/08/24 12:47:59
ID : spfbveK3U2N
0
개 무섭다 뭐야 그게 레주 괜찮아?
8
이름없음
2023/08/24 14:05:38
ID : Ds2tvDxSNs9
0
나도 모르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 그래도 다행히 전에는 좀 자주 그런 분위기 때문에 힘들었다면 요즘은 거의 안 그래,, 그냥 내 삶에서 있었던? 기괴한? 일도 짧게 풀어 보자면 내가 나 자신을 깨달았다 해야 하나,, 그런 것도 ㅋㅋㅋ 10살 때 구름 사다리에서 놀다가 갑자기 내가 진짜 나 자신인 걸 깨달았었던 적도 있었어 그 전에는 어떤 여자애가 내 몸에서 살고 있다고 믿었었는데 그 여자애? 가 나라는 걸 ... 아 뭐라 해야 하지 그런 적도 있었고,, ㅋㅋㅋ ㅜㅜ 내가 생각이 많은 걸까ㅏ..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사랑이 이루어지는 강령술 아는사람?
나 자신이 누군지 알게 해주세요.
기숙사 옆방에서 자꾸 내가 하는 말을 따라해
난 그냥 감이 정말정말 좋은 일반인인데 점 봐줘도 되나?
시체 처리하는 글?? 찾아줄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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