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최소 몇살부터 점집 다녀도 된다고 생각해? (3)
2.운명으로 (1000)
3.. (1)
4.백화점 야간보안하면서 겪은 일 몇개.. (7)
5.귀신을 보게된 계기 (12)
6.도깨비의 날 기념해서 향피우고 기도해봄 (109)
7.보통 사주에서 천금을 얻는다고 나오면 (1)
8.제 사주좀 봐주세용♡ 부탁드려용♡ (4)
9.우주의 실체를 알고싶어 (2)
10.살면서 언젠가 누군가에게 들었던 무서운 실화 스레 (13)
11.존재하지 않는 마을에 다녀온 썰 (17)
12.악몽 꾼 기념으로 쓰는 괴담같은 꿈 이야기 (7)
13.페도ㅅㄲ들이 아동포르노를 유통하는 경로를 다 털어봄((혐주의 (3)
14.한국 SGI가 뭔지 아는 사람? (53)
15.영어 수업시간에 귀신본썰 (15)
16.736일간의 감금 (54)
17.애기꿈 해석 (1)
18.춤추는 깜둥이 (33)
19.내가 무속인인데, 어쩌면 좋을까? (97)
20.와 ㅅㅂ 방금 전에 고어 사이트 들어갔다 (102)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102
이름없음
2023/11/18 19:45:10
ID : vBcE8rthdRB
0
늦었습니다. 시작하시고 시도하세요. 가만히 있는다고 변하는 게 아니니까요.
103
이름없음
2023/11/18 19:45:36
ID : Za63U1xA3Xt
0
결혼을 언제할 수 있을까요? 아이는 낳을까요?
104
이름없음
2023/11/18 19:45:49
ID : vBcE8rthdRB
0
도움되면 좋겠습니다. 신청해줘서 고맙습니다.
105
이름없음
2023/11/18 19:46:35
ID : vBcE8rthdRB
0
첫째아이는 아드님 결혼 하실 것 같고 많이 남지는 않았습니다. 정정하겠습니다 30대 초...
106
이름없음
2023/11/18 19:49:00
ID : Za63U1xA3Xt
0
몇명까지 낳을지도 보실 수 있나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혹시 나름의 인생 꿀팁 같은 걸 드리자면 귤은 3~4호가 가장 좋습니다
107
이름없음
2023/11/18 19:49:19
ID : 2oMp89uttck
0
확실히 꿰뚫어 보신 게 맞다고 가정했을때, 레스 보고 나도 그것도 망한 것인가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시작하시고 시도하라는 말이 있다는 건 가망이 없는 건 아니리라 믿고 싶습니다.
에서 마침표만 찍으신 건 그냥 실수죠?
108
이름없음
2023/11/18 19:51:57
ID : vBcE8rthdRB
0
둘..셋 약간 애매해서 선명히 말씀드리기가.. 한명 이상인건 맞습니다. 복채 고마워요..
109
이름없음
2023/11/18 19:52:45
ID : knxyE9zgrte
0
최근에 잘 될 것 같았던 사람이 갑자기 멀어져버렸어요...
이러다가 어색한 사이가 될 것 같아서 일단 내버려두고 있는 중인데
이분이랑 잘 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다른 운명이 있다면 언제쯤 이어질까요? 어떤 분이 보이는지도 조금 궁금해요...
110
이름없음
2023/11/18 19:54:13
ID : vBcE8rthdRB
0
마침표 찍은 건 좀더 구체화하여 질문을 드려야해서 그랬습니다. 금전 관련 일이 자꾸 걸리던데. 어느게 제 대답인지 저도 헷갈리네요. 잠시만요.
111
이름없음
2023/11/18 19:56:17
ID : vBcE8rthdRB
0
상대방 분이 일부러 거리를 두는 것 같으신데..한발자국만 더 다가가 보실래요? 다른 분이 들어오신다면 연상..
112
이름없음
2023/11/18 19:56:23
ID : Pdu1he7s1a5
0
가까운 시일에 제 연인이 보이시나요.. 여자라고 가정했을때 외형도..
113
이름없음
2023/11/18 19:58:19
ID : vBcE8rthdRB
0
이미 시작한걸 되돌릴 수는 없어요. 그 안에서 발버둥 쳐봐야하는거지. 움직여보시란 말씀드리고 싶네요
114
이름없음
2023/11/18 19:59:21
ID : knxyE9zgrte
0
헉 일부러요? 이분도 연상이긴 한데 제가 마지막으로 보낸 연락도 안 읽고 있어서 무슨 생각인지 도저히 감이 안 잡혀서 반포기 상태였거든요... 일단 더 신중하게 잘 고민해볼게요ㅠㅠ 감사합니다ㅠㅠ
115
이름없음
2023/11/18 20:00:57
ID : A585SMo0sjg
0
조언 감사합니다. 실례지만 하나만 더 물어도 될까요?연락을 주고 받다가 점차 뜸해지는 누군가가 있는데 계속 연락을 해도 괜찮나요?저랑 상대방 둘 다 서로에게 무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116
이름없음
2023/11/18 20:01:19
ID : vBcE8rthdRB
0
피부가 하얀분. 살집이 좀 있으심. 연인이되려면 아직은 기다려야해요.
117
이름없음
2023/11/18 20:02:51
ID : vBcE8rthdRB
0
그분도 연상이시군요. 대답이 도움 되었음 좋겠어요.
연락이야해도 괜찮지만 길게 이어질 것 같지는 않아요.
118
이름없음
2023/11/18 20:06:35
ID : urgjdveE063
0
하아 제가 원하는 분과 비슷하지만 살짝 빗나갔네요 실은 짝사랑 중이거든요.. 이미 한번 차였었는데 인연은 아닌가봅니다ㅠ
119
이름없음
2023/11/18 20:08:32
ID : vBcE8rthdRB
0
원하는 대답 해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다른 인연이 있을테니 걱정하지 말아요.
120
이름없음
2023/11/18 20:09:24
ID : a60q7wNxU44
0
제가 남친을 사귈 수 있을까요?
121
이름없음
2023/11/18 20:10:04
ID : vBcE8rthdRB
0
물론이죠. 지금 당장 없다고 아주 없지는 않을테니..
122
이름없음
2023/11/18 20:11:07
ID : vBcE8rthdRB
0
자살하면 자살귀가 된다고 하는데. 네 진짜 자살귀가 되니 하지마세요. 진짜 힘든 인생도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나은겁니다... 죽어서까지 고생하고 싶은건 아니 잖아요.
123
이름없음
2023/11/18 20:12:12
ID : a60q7wNxU44
0
제 애인이 보이시나요?
124
이름없음
2023/11/18 20:13:59
ID : vBcE8rthdRB
0
연상. 머리숱이 많음. 무쌍. 장난기 있어보이는 얼굴
125
이름없음
2023/11/18 20:18:19
ID : iqp84FcpWnS
0
88번 입니다. 너무 답답합니다 ㅠ이미 끝났지만 마음이 자꾸 기다리라고 해서 힘드네요. 이제 정말 떠나도 되는 걸까요?
126
이름없음
2023/11/18 20:19:16
ID : Za63U1xA3Xt
0
제 성격은 혹시 어떤가요?
127
이름없음
2023/11/18 20:19:53
ID : vBcE8rthdRB
0
고생 많았어요..마음이 더 이끄는 선택을 하세요. 괜찮습니다
128
이름없음
2023/11/18 20:20:21
ID : vBcE8rthdRB
0
본인에 대해 물어보는 분은 처음이네요. 잠시만요.
조금 신나서 답변이 늦었습니다. 주저함이나 걱정이 많으신 분 생각이 많으신 분.. 그러나 겉으로보기엔 마냥 행복하게 지내는 것 같으실 것 같은 느낌이세요. 사실 계기만있으면 언제든 성격이 달라지는데 그만한 계기가 없어서 말이죠. 다른사람한테 정 많아보이지만 생각보다 많이 지쳐계신 듯 합니다.
129
이름없음
2023/11/18 20:33:50
ID : zRwpSGla1fQ
0
오 저도 그럼 제 성격 여쭤봐도 될까욤 신기..
130
이름없음
2023/11/18 20:36:15
ID : ba1g3SIJPa7
0
95입니다!! 확실해졌어요ㅠㅠ 감사합니다. 혹시 몇년안에 가능할까요?
131
이름없음
2023/11/18 20:37:18
ID : vBcE8rthdRB
0
내 사람들에게는 잘하지만 그 밖에는 딱 선이 그어져 있으신 분. 기본적으로 타인에게 예의는 차리지만 엄청 살가우신 느낌은 아닐 것 같아요.
132
이름없음
2023/11/18 20:38:13
ID : vBcE8rthdRB
0
2년안에 확실한 대답이 나오지 않으면 그만두셔야해요.
133
이름없음
2023/11/18 20:41:05
ID : zRwpSGla1fQ
0
ㅋㅋ ㅠㅠ 맞아요.. 내 사람에게는 그나마 잘 한다니 다행이네요...
타인들이 느꼈을때도 그렇다는 거죠?
134
이름없음
2023/11/18 20:43:14
ID : vBcE8rthdRB
0
신청 감사합니다. 읽어보는거 즐거웠어요.
네 타인이 느껴도 선안에 있는 분이면 잘 챙겨준다고 느끼실겁니다
135
이름없음
2023/11/18 20:53:16
ID : 8mFiruratAp
0
97, 107, 115번입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알맞은 복채가 될진 모르겠지만.. 듣기 맘편한 음악 하나 추천해드리고 갑니다.
https://youtu.be/9LRsYn9ufY0
136
이름없음
2023/11/18 20:57:31
ID : vBcE8rthdRB
0
고맙습니다. 복채를 받고자 하여 시작한 일은 아니지만 받으니 기분이 좋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137
이름없음
2023/11/18 21:05:19
ID : tAnWrxQralb
0
헉 혹시 나도 미래 남친 모습? 생김새.. 알 수 있을까?
138
이름없음
2023/11/18 21:07:40
ID : vBcE8rthdRB
0
와..옷 잘입는 분 같아요. 본인 꾸미기도 좋아하시고..
얼굴 선이 얇은 느낌이신데.. 눈매가 동글동글해서 더 순해보이는 인상
139
이름없음
2023/11/18 21:12:09
ID : e2FhgpatAko
0
저도 미래 남친 모습! 궁금해요! 느껴질까용??
140
이름없음
2023/11/18 21:13:37
ID : A1xvii09xQq
0
바로 다음에 만날 남친의 외형과 성격이 궁금해요! 나이대도 궁금하구요!
141
이름없음
2023/11/18 21:21:33
ID : vBcE8rthdRB
0
체격이 좀 크신분. 레스주님이 귀엽게 느끼실 것 같은분. 웃는게 예쁘고 얼굴에서 입이 크신편..
그렇게 자세하게는 보이지않아요. 레스주님을 한번 타고 보는 거라서 잠시만요.
외형은 눈꼬리가 길게 옆으로 빠져있고 입매가 일자..성격은 보기와는 다르게 세심하다는 이야기 들으실 것 같고 연령대는..동갑~연하
142
이름없음
2023/11/18 21:24:05
ID : ljxU2GpXBut
0
제 미래 남친도 봐주시나요..
143
이름없음
2023/11/18 21:27:49
ID : rAjbdBhAmJS
0
취업은 언제쯤 될까요?
144
이름없음
2023/11/18 21:28:12
ID : vBcE8rthdRB
0
참.. 축하드려요. 저도 그러고 싶네요. 삶에서 늘 원하는 결과 있으시길 바라요. 특별하신 분.
145
이름없음
2023/11/18 21:30:30
ID : hdO9y7tfSNy
0
지금 좋아하는 사람과 어떤 관계가 될지 궁금해요 나중에!
한 달 뒤에 헤어져야 하는데 그때 고백 비슷한 거 하려 하거든요 거기에 대해 어떤 반응일지도..그런건 안보이려나요ㅠㅠ
146
이름없음
2023/11/18 21:32:35
ID : vBcE8rthdRB
0
생각보다 키가 크신 분은 아닌 것 같은데..귀여움~잘생김의 사이의 어딘가 같으신데
취업 내년 중반에서 하반기 넘어갈 때요.
긍정적인 반응.
147
이름없음
2023/11/18 21:34:18
ID : ba1g3SIJPa7
0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보나요? 아직 학생이니까 학교에서 보이는 모습요!
148
이름없음
2023/11/18 21:35:37
ID : q3Ph89zcIFc
0
제 미래 여친은 어떤 사람인가요
149
이름없음
2023/11/18 21:41:30
ID : vBcE8rthdRB
0
조용할때랑 아닐때의 차이가 큰 분. 친해지기 어렵다고 느낄 수 있을것 같아요.
안경끼신 분. 눈매가 동글. 입술은 얇으실 것 같네요
150
이름없음
2023/11/18 21:43:15
ID : o1zO3yMpgko
0
저기요....? 어떻게 아시는거죠? 짝사랑중인데...
151
이름없음
2023/11/18 21:44:20
ID : vBcE8rthdRB
0
제가 알고 있어야 재미있죠...짝사랑 성공하시길.
152
이름없음
2023/11/18 21:45:26
ID : hdO9y7tfSNy
0
하 제발 그랬으면 좋겠네요ㅜㅜㅜ 고맙습니다,,
153
이름없음
2023/11/18 21:45:33
ID : o1zO3yMpgko
0
감사함다
154
이름없음
2023/11/18 21:46:29
ID : vBcE8rthdRB
0
자..이제 다음 분을 뽑아 볼까요. 여러분 일상에 재미있는 일이 있으면 좋겠어요.
155
이름없음
2023/11/18 21:53:57
ID : o1zO3yMpgko
0
궁금해서 더 물어봅니다...!
1 미술쪽으로 파면 잘 할수 있나요?
2 결혼은 언제...?
3 저랑 잘 맞는 색깔이나 숫자
156
이름없음
2023/11/18 21:56:59
ID : vBcE8rthdRB
0
1. 가능성 있어요.
2. 20대 후반
3. 색은 하늘, 숫자는 9
157
이름없음
2023/11/18 21:58:42
ID : o1zO3yMpgko
0
돈은...잘...벌수...있...겠죠?
158
이름없음
2023/11/18 22:03:07
ID : vBcE8rthdRB
0
그럼요.
그냥 랜덤 1분이고. 해주실 건 따로 없고 후기 하나 남겨주면 좋아요.
159
이름없음
2023/11/18 22:04:00
ID : ba1g3SIJPa7
0
심심했는데 이런 스레가 생겨서 기분 좋네요ㅋㅋ아직 학생이긴 한데 음 결혼 언제할까요? 결혼 상대의 특징 자세히 알려주세요!
160
이름없음
2023/11/18 22:04:51
ID : iqp84FcpWnS
0
88,125번 입니다. 감사합니다..마지막으로 그분은 절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싶어요.
161
이름없음
2023/11/18 22:08:21
ID : ba1g3SIJPa7
0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혹시 그분은 절 어떻게 생각하나요?
162
이름없음
2023/11/18 22:09:00
ID : o1zO3yMpgko
0
입니다 여러 답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63
이름없음
2023/11/18 22:13:47
ID : rxRBcK7y0tv
0
..
164
이름없음
2023/11/18 22:29:12
ID : vBcE8rthdRB
0
천륜이라는게 괜히 있는게 아니죠. 그럼에도 그런 말을 하는건 그만큼 힘들다는 거겠죠. 아이를 키우는 것의 마지막은 독립이라고 했어요. 레스주님 인생을 사세요.
165
이름없음
2023/11/18 22:31:00
ID : Za63U1xA3Xt
0
제 진로는 어디로 가는게 좋을까요? 의약학 계열 쪽으로 잡긴했는데 이게 맞나요?
166
이름없음
2023/11/18 22:33:34
ID : mlba7cK1A6n
0
5개월정도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그 아이랑 올해 사귈수 있을까요?
167
이름없음
2023/11/18 23:01:18
ID : 9hhvwratwIN
0
나는 어떤 사람인가요 장차 빛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옳은 믿음이겠죠
168
이름없음
2023/11/18 23:42:03
ID : Bs8mHAZdCi9
0
저는 직업적으로 무슨 일을 하면 좋을까요? 취업이 언제 될지도 몰겠고
169
이름없음
2023/11/18 23:45:18
ID : SE2qY7htdvg
0
지금 믿고자 하는 종교의 특정 분파가 있는데(사이비는 아님), 이 종교의 특정 분파로 계속 가는게 좋을까?
아니면 다른 분파나 다른 종교로 가는게 좋을까?
170
이름없음
2023/11/18 23:46:02
ID : lCpfdO5RA2J
0
친할아버지 아니면 외할아버지?
친할아버지는 태어나기도 전에 돌아가셔서 어릴적 몇 번 성묘 가본게 전부이고 외할아버지는 두번정도 큰 수술 받으셨었는데 요즘은 별일 없으셔.
아니면 나에 대한 뭔가 재미난 이슈는 뭐 없을까?
171
이름없음
2023/11/19 00:41:42
ID : vg0oK41u8mJ
0
오 신기한 스레네
난 첫 취업한다면 어떤 곳으로 가게 될까?
172
이름없음
2023/11/19 00:44:01
ID : ry6nU46jcpR
0
저 제가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고 싶어요 들어갈 수 있을까요
173
이름없음
2023/11/19 00:45:00
ID : ry6nU46jcpR
0
저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르겠어서 저에 대해서 여쭈어봐도 될까요
174
이름없음
2023/11/19 00:45:14
ID : ry6nU46jcpR
0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저를 보는 시선에 대해서도 궁금해요
175
이름없음
2023/11/19 01:10:45
ID : Ny6p804HCjc
0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176
이름없음
2023/11/19 03:48:31
ID : eY8krf82nu3
0
1. 혹시 제 인연은 몇 살 쯤에 만나나요?외형은 어떻게 생겼을까요..?(이왕이면 제 외형을 같이 말해주시면 감사..ㅎㅎ)
2. 전 어떤 직업을 가져야 좋을까요?
3. 가장 가까운 시일 중에 어떤 남친을 만날까요?나이나 외형 이런거요..!
177
이름없음
2023/11/19 04:57:11
ID : fbBe6kk5Pbj
0
1.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저를 좋아하고 있을까요?
2.결혼할 인연을 몇살 쯤 만날까요?
3.미래의 배우자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178
이름없음
2023/11/19 08:58:25
ID : a60q7wNxU44
0
답변 감사합니다 복채를 써본 적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은데 https://youtu.be/VK6-n9SyFlI?si=offW8R7jAD3iwzy_제가 좋아하는 노래에요!
179
이름없음
2023/11/19 09:11:21
ID : jur9binSFij
0
멀어진 친구는 현재 저를 어떻게 생각하고있나요?
180
이름없음
2023/11/19 09:30:34
ID : ts4IMp9g3Vd
0
안녕하세요😊 현재 저를 좋아하는 남자가 있을까요? 있다면 외모와 나이 하는일 이런게 궁금해요!
그리고 두가지 질문하기 너무 죄송하지만 제가 성공할수있을까요..?
181
이름없음
2023/11/19 09:43:19
ID : vBcE8rthdRB
0
너무 먼 이야기네요 28세 전에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생김새까지는 안보입니다. 미안해요..
긍정도 부정도 아닌 느낌인데 돌아선 것은 아닙니다.
감사해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그럼요. 괜찮네요. 잘 어울리세요. 한번 맘이 뒤틀릴 위기를 잘 넘기면 가능하겠죠.
올해...라고 하기엔 두 달 이라서.. 특별한 계기가 없으면 올해는어려워요.
레스주님은 견디는 걸 잘 하시는 분이죠. 내가 짐은 아닐지 생각하시는 분이고요. 잘 될것이니 걱정마세요.
하고 싶은 일에서 다른쪽으로 먼저 취업해 보실 것 같아요. 예상외의 진로일 수 있습니다.
이미 마음을 정하셨으면 제 몇마디 말이 어떻게 레스주님께 닿겠어요..
그럼..돌아가신 분이요. 레스주님 관해서는 안알려주신다고 하신분이니..
182
이름없음
2023/11/19 09:46:04
ID : bhfhutvB806
0
인데 혹시 스루됐나요? 재촉같을까봐 미리 사과드려요ㅜㅜ
183
이름없음
2023/11/19 09:51:03
ID : vBcE8rthdRB
0
미처 보지 못했나봐요. 기다렸을텐데 미안해요. 다른사람들과 다르다거나 특별하다고 생각은 안하시는 것 같아요. 아직은 특별히 가까울 관계는 아닌 것으로 보여져요.
184
이름없음
2023/11/19 11:57:44
ID : FdwmoJRzSE9
0
올해 큰돈 들어올 일이 있을까?
어떤 일을 하면 좋을까?
신경써야할게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
185
이름없음
2023/11/19 12:06:44
ID : nzQq3PeJWo3
0
나 기말 올에이 받을 수 있을까?
186
이름없음
2023/11/19 12:30:21
ID : ba1g3SIJPa7
0
신경써야하는 일이 있나요?
187
이름없음
2023/11/19 13:38:44
ID : 5UY1g2NyZdy
0
좋아하는 사람을 포기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어요.
188
이름없음
2023/11/19 14:02:05
ID : 2E1g43Wkmsm
0
1. 진로가 음악 쪽인데 이쪽에서 의미있는 결과를 낼 수 있을까요?(상업적이든... 명성이든....)
2. 이번에 대학 입시했는데 제가 원하는 대학에 붙을 수 있을까요??
3. 꽤 오래 좋아하던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과 연애할 수 있을까요?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189
이름없음
2023/11/19 14:30:37
ID : Za63U1xA3Xt
0
.
190
이름없음
2023/11/19 15:29:17
ID : vBcE8rthdRB
0
좀 맞아 들어가고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191
이름없음
2023/11/19 15:30:22
ID : fQnClBgqkpQ
0
이런 건 어떻게 보시는 건가요?
+)아무거나 보이는 대로 다 말해주세요!
192
이름없음
2023/11/19 15:35:07
ID : vBcE8rthdRB
0
눈을감고 의식을 집중합니다.
여자분이신 것 같고 노란 인형.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실 것같고.. 최근 누군가와 다투셨을 수도 있을 것 같고. 고민이 있으면 주무시는 것 같고. 눈물이 많으신분
193
이름없음
2023/11/19 15:36:48
ID : vBcE8rthdRB
0
다른 분들은 천천히 기다려 주세요. 잠깐 숨 좀 돌리고 다시 보겠습니다.
194
이름없음
2023/11/19 15:57:11
ID : eMo1xyJO060
0
여자 맞고 좋아하는 사람 있는 거 맞아요!! 다툰 거만 빼면 다 맞네요...와 신기하네요. 집중한다고 이게 보이시나요ㄷㄷ혹시 이것도 봐주실수 있나요?
1n지기 친구가 있는데 얘가 고등학교 올라오고부터 힘들어하고 신경질적으로 변했거든요. 얘 부모님께서도 저랑 비교를 자꾸 하셔서 더 짜증내는거 같은데 혹시 얘가 저 어떻게 생각할까요? 선넘는 행동은 멈출까요?
195
이름없음
2023/11/19 16:01:14
ID : vBcE8rthdRB
0
음..지금 당장은 그분에게 여유가 없으셔요. 그래서 뭘해도 답답하고 뭘해도 짜증이 나는 것이지..레스주님에게 짜증을 내셨다가도 다시생각해보면 내가 과했나 싶으신 건 있으실 것 같네요. 당분간은 그냥 두시는게 오히려 도움될 수도 있어요
196
이름없음
2023/11/19 16:08:30
ID : vBcE8rthdRB
0
몇 줄 글로 읽어도 호감이 생기는 걸 보면 다음은 두분 중 한분으로 할게요. 두분 중 먼저 오시는 분께! 다시 오실지는 모르겠지만요
■ 첫 번째
197
이름없음
2023/11/19 16:14:25
ID : IFirxTSGq7z
0
제 애인은 언제쯤 생길까요? 외형은 어떤가요??🥺
198
이름없음
2023/11/19 16:30:14
ID : vBcE8rthdRB
0
기계 다루는 곳 같아요.
한번에는 어려우실 것 같은데...두번째를 추천드리지는 않아요.
!! 너무 좋아요. 레스주님은 딱 정답이 나오는 상황을 좋아하실 것 같고 그래서 인지 뭔가 시작할때 본인안에서 결과가 나와야 시작하실 분 같아요. 다른 사람은 레스주님을 해결할 능력이 있는 사람으로 볼것같아요.
당연하죠.. 당연하지만 질책같아서 슬프네요. 하지만 제 마음이 변한 것은 아니니 위태롭지만 이런 저도...
질문이 많네요.
1. 레스주님: 점이 있으신 편일것같은데. 키는 크지않아요. 가장 마음에 들어하시는 부위는 입술.. 상대분: 코가 오똑하시네요. 입술은 호선을 그리실 것 같고..
2. 의료보건계열
3. 가까운 시일은 아니요..
1. 호감.
2. 그건 자세히 보이지 않아요.
3. 단정한 인상이실 것 같은데. 표정이 적으신 분
복채 고맙습니다. 좋은 일이 함께하시길.
어쩌다 한번씩 생각나서 고민하십니다..
좋아하고계시는 분..계신거 같은데 양복입었어요. 성공이 어느정도일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후회는 안하세요.
199
이름없음
2023/11/19 16:32:03
ID : eMo1xyJO060
0
입니다! 친구관계 운이 궁금해서 왔어요. 예전에 그쪽 트라우마가 있었어서요. 연애 쪽도 괜찮으시면 봐주세요!
200
이름없음
2023/11/19 16:35:46
ID : vBcE8rthdRB
0
큰 돈...없을 것 같아요. 신경쓰셔야할건 문서..
어려워요! 근데 거의 근접하게는 받아오세요.
레스주님은 가족들의 건강이요.
아직은 포기하라 말씀드려도 안들릴 것 같아요.
1. 시기를 잘 타면 불가능한것도 아닐것같아요.
2. 젤 원하시는 곳은 어렵고...긍정적인 곳은 있어요
3. 연애...선뜻 된다고 말씀 드릴 수없어요.
레스주님 보면 힘들겠다고 하는 사람 있을것 같은데 도움받아보세요.
아직 한참 남았어요..외형은 잠시만요
앞머리 있으실 것 같고. 키가 크실 것 같고. 코가 오똑하심..
201
이름없음
2023/11/19 16:41:18
ID : vBcE8rthdRB
0
연애쪽은 앞서 말씀드렸듯 보이지 않고 친구관계는..레스주님이 마음 더 쓰시고 고민하시는 관계일텐데..싸우면 크게 싸우게 되세요...사소한 언쟁이 크게 번지니 조심하셔야할 때입니다.
레스주님 두번째로 저랑 어울려주세요. 3개월안에 즐거운 일이 있으시게 힘써볼게요.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윗집에 노부부만 사는데 뭔가 이상해
평행우주나 평행세계가 진짜로 있다고 생각해?
오랜만에 돌아왔다.
이 세계 가는 법 했다가 여기에 갇힌 애 있어?
3레스
최소 몇살부터 점집 다녀도 된다고 생각해?
483 Hit
괴담
이름없음
24.05.18
0
1000레스
» 운명으로
27751 Hit
괴담
이름없음
24.05.17
20
1레스
.
408 Hit
괴담
이름없음
24.05.16
0
7레스
백화점 야간보안하면서 겪은 일 몇개..
1701 Hit
괴담
이름없음
24.05.16
0
12레스
귀신을 보게된 계기
636 Hit
괴담
이름없음
24.05.16
0
109레스
도깨비의 날 기념해서 향피우고 기도해봄
2941 Hit
괴담
이름없음
24.05.16
6
1레스
보통 사주에서 천금을 얻는다고 나오면
338 Hit
괴담
이름없음
24.05.16
0
4레스
제 사주좀 봐주세용♡ 부탁드려용♡
329 Hit
괴담
이름없음
24.05.16
0
2레스
우주의 실체를 알고싶어
602 Hit
괴담
이름없음
24.05.15
0
13레스
살면서 언젠가 누군가에게 들었던 무서운 실화 스레
967 Hit
괴담
◆go1A7uttjBy
24.05.15
0
17레스
존재하지 않는 마을에 다녀온 썰
1284 Hit
괴담
이름없음
24.05.15
2
7레스
악몽 꾼 기념으로 쓰는 괴담같은 꿈 이야기
770 Hit
괴담
이름없음
24.05.15
0
3레스
페도ㅅㄲ들이 아동포르노를 유통하는 경로를 다 털어봄((혐주의
11238 Hit
괴담
이름없음
24.05.15
2
53레스
한국 SGI가 뭔지 아는 사람?
4772 Hit
괴담
이름없음
24.05.15
0
15레스
영어 수업시간에 귀신본썰
741 Hit
괴담
이름없음
24.05.13
0
54레스
736일간의 감금
5555 Hit
괴담
이름없음
24.05.13
8
1레스
애기꿈 해석
313 Hit
괴담
스레주주
24.05.13
0
33레스
춤추는 깜둥이
2476 Hit
괴담
◆crhBs5XvzXs
24.05.12
0
97레스
내가 무속인인데, 어쩌면 좋을까?
4871 Hit
괴담
이름없음
24.05.12
0
102레스
와 ㅅㅂ 방금 전에 고어 사이트 들어갔다
16534 Hit
괴담
이름없음
24.05.1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