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최소 몇살부터 점집 다녀도 된다고 생각해? (3)
2.운명으로 (1000)
3.. (1)
4.백화점 야간보안하면서 겪은 일 몇개.. (7)
5.귀신을 보게된 계기 (12)
6.도깨비의 날 기념해서 향피우고 기도해봄 (109)
7.보통 사주에서 천금을 얻는다고 나오면 (1)
8.제 사주좀 봐주세용♡ 부탁드려용♡ (4)
9.우주의 실체를 알고싶어 (2)
10.살면서 언젠가 누군가에게 들었던 무서운 실화 스레 (13)
11.존재하지 않는 마을에 다녀온 썰 (17)
12.악몽 꾼 기념으로 쓰는 괴담같은 꿈 이야기 (7)
13.페도ㅅㄲ들이 아동포르노를 유통하는 경로를 다 털어봄((혐주의 (3)
14.한국 SGI가 뭔지 아는 사람? (53)
15.영어 수업시간에 귀신본썰 (15)
16.736일간의 감금 (54)
17.애기꿈 해석 (1)
18.춤추는 깜둥이 (33)
19.내가 무속인인데, 어쩌면 좋을까? (97)
20.와 ㅅㅂ 방금 전에 고어 사이트 들어갔다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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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이름없음
2024/01/28 21:12:43
ID : 2oGk3zWmINy
0
무섭지만 재미따,,, 엄마랑 자야지🥲
703
이름없음
2024/01/28 21:13:28
ID : vBcE8rthdRB
0
다들 무서운이야기 어떻게 푸시는 거람. 어렵네요
꿈에서 치마입은 여자아이가 침대 옆에 앉아서 보고 있었는데 그 피부나 표정없는 얼굴이 인형같다고 느꼈어요. 꿈에서 오싹하다고 느낀 순간 잠에서 깼는데 눈앞에 그 여자아이가 앉아있었죠. 한참을 그렇게 절 보면서 표정없이 앉아있다가 사라졌습니다.
704
이름없음
2024/01/28 21:18:36
ID : vBcE8rthdRB
0
화장실에서 거울보면서 양치하는데 스파크가 팍 튀터니 옆에 제 키보다 작은 그림자 생겨서 보고있다는거 걸리면 안되겠다 생각해서 필사적으로 외면하고 양치했습니다. 그런데 나가려고 뒤돈 순간 바로 앞에 있어서 놀랐던 적이 있어요.
샤워하고 있는데 타일 구석에 시선이 잡히더니 어떤 아이가 쪼그려 앉아서 샤워하는거 구경하고 있었어요. 턱괴고 보고 있는데 왜 하필 알몸일때 구경 오는건지 궁금했어요.
705
이름없음
2024/01/28 21:22:41
ID : JXwJU2Fa7dS
0
가위 눌리는 건 정말 귀신이에요? 아니면 제 뇌의 생각인가요??
얼마전에 살몀서 처음 가위 눌리고 너무 무서워서 울었어요 ㅠㅠ 곧 서른인뎈ㅌㅌㅋㅋ
706
이름없음
2024/01/28 21:24:11
ID : vBcE8rthdRB
0
정말 귀신일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는데 레스주님이 본게 여자면 그러면 귀신일 것 같아요... 라고만 하면 무서울까요 역시 그래도 반복적으로 보이진 않을겁니다.
707
이름없음
2024/01/28 21:29:01
ID : JXwJU2Fa7dS
0
무서워서 차마 눈은 못뜨고 ㅠㅠㅠㅜ 제 어깨를 시간차 공격으로 퐉ㄱ!!!!!!! 치길래 너무 놀래서 눈 뜰 뻔햤는데 최대한 차분한척 했어요… 그러더니 들리는 말
“이래도 안 뜨네?ㅋ”
708
이름없음
2024/01/28 21:30:01
ID : JXwJU2Fa7dS
0
있는 힘 없는 힘 쥐어짜내서 아아아악!!!!소리지르니까 가위풀리고… 엄마 끌어안고 울다 잤어욬ㅌㅌㅋㅌㅋㅋㅋ하.. 너무 무서워 ㅠ
709
이름없음
2024/01/28 21:33:02
ID : vBcE8rthdRB
0
너무해 정말. 다음번에도 눈감고 계세요.. 몇번 해보다가 질리면 갈거같은데. 고생했어요...다음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왜 여자냐고 말씀드리냐면 음...그냥 옥외 계단같은 곳에서 따라온것 같고 여자고 머리 구불구불한데 어깨까지 오고 눈이 울어서그런지 붉은 여자이미지가 지나갔어요. 그래서 여자분인가 하고 말씀드려봤습니다.
710
이름없음
2024/01/28 21:37:52
ID : RClCrBtjvxD
0
얘기중에 죄송하지만 지금 고민 적어도 될까용.?!
711
이름없음
2024/01/28 21:37:56
ID : vBcE8rthdRB
0
방에 의자 가죽의자인데 가끔 빼두고 잔 날에는 가죽에 살이 붙었다 떨어지는 소리가 들려요. 눈뜨면 뭔가 있을 것 같아서 눈 안떠봤습니다.
여름에 창문열고 자려고 하고 있었는데 먼곳부터 똑, 똑, 똑 하는 소리가 가까워졌습니다. 그러다가 벽까지 와서 똑똑 이런소리를 냈는데 저도 모르게 벽을 똑같이 두드리고 싶었어요. 그때 어디서 본 괴담이 생각났는데 노래 뒷구절을 따라부르면 홀린다는거였나. 두드리기전에 멈출 수 있었습니다.
712
이름없음
2024/01/28 21:38:06
ID : vBcE8rthdRB
0
물론이죠!
질문받는게 먼저니까 편할때 질문해주세요
713
이름없음
2024/01/28 21:40:17
ID : DAp89thak64
0
저 귀신 붙거나 하는 체질이 아닌데.. 작년에 암수술하고 몸도 기도 많이 약해진 거 같아요,,, 귀접도 많이 당하고..혹시 비방법 같은 게 있을까요😭 누구는 운동을 하라하던데,,
714
이름없음
2024/01/28 21:42:27
ID : RClCrBtjvxD
0
현재 고3 학생인데 공부하는게 너무 싫은 와중 눈에 들어온게 전문대학교에요. 심지어 맘에 쏙 드는 학과도 있구요. 근데 부모님이 저에게 조금 큰 기대를 하고있는데 과연 부모님을 설득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전문대를 가도 될지, 마음잡고 남들처럼 공부를 해야할지 너무 고민돼요ㅜㅠ
715
이름없음
2024/01/28 21:45:31
ID : vBcE8rthdRB
0
설득할 수 있긴한데 레스주님 마음이 정확히 잡혀있어야 설득하죠. 레스주님 지금은 곁에서 다른 분이 이 말하면 그쪽으로 흔들리실것 같아요. 차라리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뭐가 더 괜찮을지 충분히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시고 레스주님 인생은 결국 레스주님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716
이름없음
2024/01/28 21:48:17
ID : RClCrBtjvxD
0
아하 감사해요! 충분히 더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볼게요!!
717
이름없음
2024/01/28 21:49:54
ID : vBcE8rthdRB
0
음 귀접까지 하시는 줄은 몰랐네요. 귀접은 잘 안떨어지려고 하는데. 악순환이네요 기약해진 틈 타서 귀신들 붙고 다시 기 약해지고.
비방. 저도 명확히 알려드릴 수 있는게 있으면 알려드리겠는데. 괜히 이상한거 했다가 안좋은 결과가 나올수도 있고 해서.
잘생각하셨어요
718
이름없음
2024/01/28 21:53:50
ID : ramoK7Bumre
0
와 ㄷ ㄷ 저 보건의료정보학과 붙었어요!! 정말 소름 돋아요
엇 근데 추천은 보건복지계열이고 반수를 하게 되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 음 보건복지계열의 다른 학과를 목표로 하려나
반수 성공 가능성은 낮죠? 하핫
적응 하기 어렵다는 건 학교 사람들과의 관계도 포함되는 걸까요...?
대학 가서 고등학교 때 보다 즐거운 학교생활 할 수 있을까요... 음 친구 잘 사귀는 건 어려울까요
그리고 저 알바 언제부터 하게 될까욮
제가 부자가 될 운명일까요
719
이름없음
2024/01/28 21:54:35
ID : Y3veFa2nvcp
0
그사람한테 연락이 올까요? 음.. 아님 제 주위에 괜찮은 사람이 있을련지..ㅠㅠ
720
이름없음
2024/01/28 21:58:44
ID : vBcE8rthdRB
0
그래도 레스주님하고 이렇게 인연이 닿았으니 한번 말씀올려볼게요. 잘 되면 좋겠지만 변화가 없어도 제 탓을 하시지는 마세요. 온라인에서는 생각보다 제약이 너무 많아서요. 레스주님이 특별히 추가로 하실건 없으신데 변화가 있길 바랄게요.
붙었다니 너무 다행입니다. 옙..반수보다는 계속 다니는걸 추천드리는데 과랑 안맞는것 같다는고민+적응상의 어려움도 있고 해서 반수하면 어떨까 생각해보게 되세요. 고등학교 생활보다는 즐거우실겁니다. 알바는 3-4월에 기회있을것같고 놓치면 하반기요.
주위에 괜찮은 사람이 있었을 것 같은데요..
721
이름없음
2024/01/28 22:01:13
ID : ramoK7Bumre
0
감사합니다ㅎㅎ
고등학교 보다 즐거운 거라 해주시니 마음이 놓이네요ㅜㅜ
722
이름없음
2024/01/28 22:01:48
ID : ZfSGnDApgmM
0
휴 ㅠㅠ 그렇군요 건강관리 하다보면 괜찮아지겠죠 ,, 제 팔자려니 하고 ㅠㅠㅠ 흑흑
기가 약해서 연애를 못하는 건가(?)
저는 연애상대가 언제쯤 나타날까요🥹
723
이름없음
2024/01/28 22:04:12
ID : vBcE8rthdRB
0
부자..까지는 아니지만 먹고사는데 큰 어려움은 없을것 같아요. 그리고 대학생활 즐겁게하시길바랄게요.
그럼요. 좋아질겁니니다. 연애상대는 적어도 2년~3년은 기다리는게 좋을 것 같아요
724
이름없음
2024/01/28 22:05:15
ID : cnDtclhgnXy
0
탓이라뇨!! 늘 도움만 받아서 제가 오히려 스레주님의 무운을 빌어드려도 모자라십니다,, 저도 다방면으로 건강관리 잘해볼게요!! 늘 감사합니다 스레주님 늘 건강하셨으면 해요!! 건강이 최고의 재산🧡
725
이름없음
2024/01/28 22:09:20
ID : vBcE8rthdRB
0
다행입니다. 그럼 안심하고 한번 말씀드려보겠습니다. 개인정보를 조금이라도 알고 하면 좋은데 모르니까 그냥 이렇게 해야할 것 같아요. 레스주님도 건강하세요. 이제 아프지마시고 행복하기만 하세요
726
이름없음
2024/01/28 22:10:39
ID : ramoK7Bumre
0
다행이네요ㅠㅠ
항상 응원해 주시는 말로 마무리해 주시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감사합니다~
727
이름없음
2024/01/28 22:29:49
ID : A1A7vu6ZjwI
0
나 인데 봐줘서 고마워!!! 내 목표가 이동 관련된거 맞아!!! 좋은 결과라니 너무 기분이 좋다~! 복채는 내가 좋아하는 곡을 추천 해줄게!! 유우리가 부른 " billimillion " ( 빌리밀리언 ) 이라는 곡을 추천해주고 싶어!! (ノ≧ڡ≦)。 그리고 질문이 더 있는데 부탁할게!!
첫번째 질문은, 내가 사정으로 인해 유체이탈을 시도하고 있는데 성공할 수 있을까? 언제쯤 성공하게 되는걸까??
두번째 질문은, 내가 무역학과를 희망중인데 과연 무역학과가 나랑 잘 맞을까? 난 도대체 어떤 직업이나 진로로 가야하는건지 알려줘ㅠㅠ
728
이름없음
2024/01/28 22:40:06
ID : Za63U1xA3Xt
0
수시를 다 떨어졌어 ㅠㅠ 이번에 정시 세곳을 쓰는데 합격할 수 있을까?
729
이름없음
2024/01/28 22:41:50
ID : vBcE8rthdRB
0
맞았다니 다행입니다. 행복하세요.
한군데는 합격해요.
730
이름없음
2024/01/28 22:45:36
ID : lzWpcL9half
0
안녕하세요! 저 취업운 봐주실 수 있나요?? 앞으로 놓치면 안되는 기회가 있다던지...시기상으로도 알 수 있을까요??
731
이름없음
2024/01/28 22:47:48
ID : vBcE8rthdRB
0
취업운. 적어도 내년 안으로는 취업가능하세요. 운이들어오는건 5-6월
732
이름없음
2024/01/28 22:50:09
ID : A1A7vu6ZjwI
0
응응!! 스레주도 행복하길!! 그리고 나 질문 몇가지 더 적었어! 부탁할게!!(*´ ˘ `*)
733
이름없음
2024/01/28 22:52:57
ID : lzWpcL9half
0
내년 안으로 취업 가능하면 올해 언제 취업을 해도 결말이 좋지 않을까요?
734
이름없음
2024/01/28 22:54:01
ID : vBcE8rthdRB
0
유체이탈. 이건 저도 시도 해봤는데 어려웠어요. 성공하신 분들이 있다고는 하는데 매우 어렵습니다. 무역학과 나쁘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그런건 아닙니다. 적어도 내년안에는 취업자리가 나오는거지 올해 취업한다고 오래 못가고 그러진 않아요
735
이름없음
2024/01/28 22:54:51
ID : A1A7vu6ZjwI
0
헉..그럼 유체이탈은 저 실패인건가요??ㅠㅠ
736
이름없음
2024/01/28 22:56:00
ID : vBcE8rthdRB
0
어렵고 시간 많이걸리고 번거롭고 위험하기도하고 말이죠. 추천하지 않아요
737
이름없음
2024/01/28 22:56:27
ID : lzWpcL9half
0
.
738
이름없음
2024/01/28 22:57:04
ID : vBcE8rthdRB
0
그대로 취업하세요
739
이름없음
2024/01/28 22:58:45
ID : A1A7vu6ZjwI
0
넵,!! 봐주셔서 감사해요! 😆
740
이름없음
2024/01/28 22:58:55
ID : lzWpcL9half
0
감사합니다!
741
이름없음
2024/01/28 23:02:05
ID : vBcE8rthdRB
0
자 오늘도 즐거웠어요. 실시간으로 달려준 것도 고맙고. 이야기 들어줘서 고마워요. 앞으로 질문 갯수 제한을 둘테니 진짜 급하고 궁금한거 2가지만 질문해주세요. 질문 남겨두시면 지금까지처럼 천천히 답변드릴게요. 그럼 모두 잘자고 좋은 밤보내세요~
742
이름없음
2024/01/28 23:05:26
ID : lzWpcL9half
0
저 마지막으로 연애를 한번도 못해봤는데 살면서 하긴 할까요..소개받아야만 만날 수 있나요? 혹시 있다면 특징 궁금해요
743
이름없음
2024/01/29 00:00:09
ID : hgqlvdA1Dvu
0
학원을 옮겼는데, 실력 향상 기대할 수 있겠지?
744
이름없음
2024/01/29 02:40:08
ID : a2tzbDwHvdu
0
와...그런 감정을 다시 느낄 수 있게 된다니 듣기만 해도 좋지만, 한편으론 걱정도 되네요. 사실 많이 내성적이었어서 말도 잘 못 나누고 멀리서 보기만 하다가 졸업하게 되면서 거의 끝이 난거라 또 반복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요 그래도 전에 상황에서 배운게 있으니 그 상황이 온다면 그때의 제가 알아서 해결해주겠죠🤭 그나저나 업보의 기준도 아리송하네요 이것도 때가 되면 알게 되겠죠?ㅎㅎ 이번에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필요할 때만 오는 것 같아서 뭔가 죄송하네요.. 음..드릴 수 있는 건 없으니 노래를 두고 가겠습니다.
(윤한-바람의 왈츠)
글을 쓰다 보면 저도 모르게 할 말이 많아져서 자꾸 글이 길어지네요 이만 줄여야겠습니다.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 항상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745
이름없음
2024/01/29 02:44:54
ID : tjzbBdTTPcl
0
전 이에요.
봐줘서 고마워요... 이렇게 사람이 많은데 하나하나 다 봐주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세요. 그사람은 꼭 벌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모두 그사람의 거짓말을 믿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다시한번 정말 감사해요
746
이름없음
2024/01/29 02:52:27
ID : RxBf83xyIE8
0
저 자살하는지 궁금해요.. 장난 아니고 진심으로요
747
이름없음
2024/01/29 03:06:38
ID : eGnxCjjAmNy
0
오 진짜 마지막으로 혹시 내 매력도 보일까...? 스레주가 보기엔 내가 어떤 매력이 있는거 같애❓
748
이름없음
2024/01/29 13:39:56
ID : Ru8lyK2IFeJ
0
감사합니다
749
이름없음
2024/01/29 15:23:38
ID : O1ijipeZeJV
0
내 운명의 상대랑 그 상대를 언제 만날 수 있을지 알려줄 수 있어…?
750
이름없음
2024/01/29 15:51:59
ID : cq0txSK3TXs
0
나이만 먹고 자리를 못 잡아서 급한 불 끈단 심정으로 회계 자격증 2개 땄는데 자격증 딴 후로도 이걸로 어디 취직해 본 적이 없고 말 그대로 급한 불 끈단 심정으로 억지로 회계 쪽으로 진로를 잡아선지 점점 여기에 회의감이 듭니다.
이조차도 거의 4년 전에 딴 거라 거의 까먹었고 갱신 날짜만 가까워지고 별 효율이 없는데 그냥 스펙용으로 자격증 갱신만 하고 이 쪽 진로는 포기해도 괜찮은가요? 회계 쪽은 죽어도 가기 싫어졌습니다.
아 그리고 갑자기 질문 하나 더 추가해서 죄송하지만.. 코딩 공부는 계속 하는 게 좋을까요 관두는게 좋을까요?
751
이름없음
2024/01/29 17:18:37
ID : 5Pa8qmHCnSJ
0
1) 걔가 먼저 다가올일은 없겠죠? 포기하는게 나으려나 머리만 복잡해서요
2) 언제까지 이렇게 힘들까요 덜 힘들게 살 방법이 없으려나
752
이름없음
2024/01/29 18:18:27
ID : eY8krf82nu3
0
저 인데 헐..어떻게 아셨어용..🫢역시 보통 분이 아니시네요… 꿈에 나온지는 한 달..? 그정도 되어가요! 그 남자가 계속 나오기 시작한게 저랑 꿈 속에서 도망치고 난 후부터에요. 제가 누군가로 인해서 학교에서 사고아닌 사고를 치고 도망가고 싶을 때 그 남자가 같이 도망가자고 했고 도와줬어요. 결국에는 여러사람에게 잡혀서 제가 울면서 하지말라고 소리쳤어요. 상황이 정리가 되면서 제가 그 남자한테 오열하면서 연신 미안하다고 했던 게 기억나네요. 그리고 그 꿈에서 그 남자 말고 다른 남자도 있었는데 안경 쓴 사람이었거든요? 근데 그 사람은 약간 씁쓸해 보이는 느낌..? 쨌든 그때부터였는데 이게 꿈 내용이 잘 기억 안나도 꿈 속에 그 남자가 있었다? 딱 그 느낌이 나요.
753
이름없음
2024/01/29 19:13:27
ID : bg6jhgmHBe3
0
결혼 할수 있을까요? 배우자는 어떤 성격일지 알고싶어요
754
이름없음
2024/01/29 19:14:58
ID : s5Vffe3SGle
0
나한테서 느껴지는 분위기....??그런것도 보실 수 있나요?
755
이름없음
2024/01/29 19:15:45
ID : jjs5QqZeK2F
0
요즘 걱정거리가 있는데.. 그게 진짜인지 궁금해요
756
이름없음
2024/01/29 21:26:13
ID : vBcE8rthdRB
0
급한거 같으니 먼저 봐드릴게요. 솔직하게 말해서 지금 레스주님께는 안죽는다 말씀드리면 제 말때문에 죽는다는 생각에 맘 기울이실 것 같고 죽는다고 말씀드리면 역시 그렇지 하실 것 같아요.
이 글 끝까지 읽어보시고 레스주님 마음 가시는 선택 하세요. 우선 자살한 영혼은 계속 반복해서 자살할 때의 고통을 받습니다. 지금 살아있으니까 그게 뭐 별건가 싶으실텐데. 삶 살기가 버거워 자살을 선택했는데 죽어서도 생전의 생각, 고통 다 느끼면서 그 자리에 갇혀서 반복해서 죽고 죽고 또 죽는게 계속되면 어떨거 같으신가요. 이런 이야기 많이 들었을 텐데 그럼에도 저한테 이런걸 질문하시는건 늘 원하는 대답이 아니었기 때문이겠죠. 벗어날 기회를 받지 조차 못해요. 레스주님.
지금 죽고싶어도 상황은 나아질 거고 또 기다리면 괜찮은 운이 들어올지도 몰라요. 그런데 늘 사람들은 그 순간을 못견디더라고요. 병원에 가보셔도 좋고 다른 마음 둘 무언가를 만들어도 괜찮아요. 작은 거라도 살아갈 이유를 만들어서 사세요. 숨만 붙어있어도 괜찮으니 그냥 살아보세요. 이 말이 얼마나 숨막히고 답답하게 느껴질지 저도 잘 아는데 살아요.제 말이 레스주님께 닿아서 레스주님이 살았으면 좋겠어요.
757
이름없음
2024/01/29 23:12:49
ID : 6jbbdCo1Cqp
0
진심어린 말씀 감사해요..
758
이름없음
2024/01/29 23:29:11
ID : phAo2Gq2Nuk
0
돈 많이 벌어서 풍요롭게 살고 싶은데 어떻게 돈을 많이 벌 수 있을까? 어떤 일을 해야 할까?
759
이름없음
2024/01/29 23:33:47
ID : 5SE5Pjs8mNx
0
..?
760
이름없음
2024/01/30 00:21:10
ID : Za63U1xA3Xt
0
올해 수시 떨어지고 공시랑 재수 준비하고 있어요..공시 어떻게 될지 봐주실 수 있으신가요
761
이름없음
2024/01/30 00:29:10
ID : 9zdWlu1biks
0
언젠가 내가 나 자신을 보게 될 수 있을까?
762
이름없음
2024/01/30 01:09:40
ID : g2FhhAp87ao
0
지금 짝사랑하는 애랑 어떻게 해야 잘 될 수 있을까? ㅠㅠ
그리고 된다면 얘가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도 알려줄 수 있어?
제발 너무 간절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63
이름없음
2024/01/30 01:25:12
ID : xPcoJRDtimK
0
사람들한테 인기가 많아지고 싶어
764
이름없음
2024/01/30 01:38:36
ID : qo4ZeNwHwsr
0
우왕... 난 661 레스주야!! 우선 답레스 달아주어서 너무 고마워!! 긍정적인 답변들인 것 같아서 괜스레 기분이 좋아지네! 나도 지금은 연애가 고픈 건 맞지만 그보다도 먼저 우선시하고 중요한 게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열심히 하자는 거여서!! 비슷한 답이 나왔군! 많은 레스가 달려서 하나하나 답변해 주기 힘들었을텐데 고마워! 뭔가 한 번 다니까 또 달아보구 싶어서 흫... 하나 더 물어볼게에...!
내가 자리를 잡고 난 뒤에 연애를 할 수 있다고 했는데 혹시 그 시기가 언제쯤인지도 알 수 있을까...?!
그리구 나의 장점이나 재능...? 같은 것도 알 수 있을까...?! 난 좀 나 스스로를 단호하고 엄격하게 바라보고 대하는 편인 것 같아서 이게 익숙해지다 보니 지금의 나는 어떤 점을 살려서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서...! 알려주면 고마울 것 같아😊
이번에도 천천히 기다릴게-! 스레주 올해 건강하게 보내기를 바라!!
765
이름없음
2024/01/30 02:33:55
ID : AZinSNzcMqn
0
이 사람과 오래 사귈 수 있을까?
대학 입시는 어떻게 될까… ㅜ
766
이름없음
2024/01/30 10:08:46
ID : dwpO9BxXs2s
0
남자친구가 나이가 있는데도 직업도 없고 꿈도 없고 모아둔 돈도 없고 알바만 하나 하고 생활비도 빌리면서 다녀요.... 이 연애 괜찮을까요..?
767
이름없음
2024/01/30 12:46:50
ID : pcKZhgmK7s3
0
저 인데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이어지려면 얼마나 오래걸리나요.. 짝사랑 접어야지 접어야지 하는데 같이 지낼수록 이 사람이 저한테 너무 잘해주고 다정해서 좋아하는 마음만 더 커지고 포기를 못하겠어요ㅜㅜ
768
이름없음
2024/01/30 14:15:42
ID : ry1woK7AlBa
0
이야.
다시 대화를 할 기회가 생기면 반갑게 받아들일게.
내 처지를 비관적으로만 관망하고 있지는 않으니까...
고마워. 스레주. 문득 생각이 나면 찾아올게.
769
이름없음
2024/01/30 22:06:39
ID : IHyE9wINuk9
0
저 654입니다!!
1번은 필요할때 곁에 있어쥰다니 다행입니다 ㅎㅎ
2번 너무 정확해요... 항상 그렇게 연애를 시작하더라구요ㅠㅠㅜㅠㅠㅠ
계속 앞으로도 그럴까요..?ㅠㅠㅠ
770
이름없음
2024/01/31 00:15:45
ID : k9xU3RxzU6k
0
1. 친척, 가족 다 연 끊고 혼자 살아도 될까요?! 너무 귀찮고 답답들 해서용
2. 올해의 행운은?!
771
이름없음
2024/01/31 09:23:02
ID : A40rcMrwE9w
0
올해 저에게 일어날 좋은 일은 무엇인가요
제가 지금 이 상황을 잘 극복해서 올해 안에 해낼 수 있을까요
772
이름없음
2024/01/31 10:51:50
ID : vdwoINArBtg
0
오 재밌어 보이는 글이네
773
이름없음
2024/01/31 11:04:42
ID : U7y7wFbdBgk
0
답글을 받을 때쯤이면 이미 일이 다 끝난 뒤일 거 같지만…
내일이랑 모레 시험을 보러 가는데 좋은 결과가 나올까..?
그리고 올해 전체적인 운이랑 인복이 궁금해.!!
작년은 한 해 내내 너무 힘든 일도 많고 인복이 없었던 것 같아서…
774
이름없음
2024/01/31 15:45:56
ID : k8jinQpQla3
0
답해줘서 고마워 스레주!! 또 궁금한게 생겨서 조금만 더 물어볼게ㅠㅠ
1. 고등학생때 좋아하던 애가 있었는데 혹시 또 만날 수 있을까...?
2. 올해 공모전? 비슷한 걸 나가는데 어떻게 될지 궁금해!!
775
이름없음
2024/02/01 00:34:12
ID : 9hhvwratwIN
0
1 언제쯤 걔네랑 돈 많게 잘 살고 금전적으로 문제 없을까?
(내가 돈 버는 거 제외하고..내 머릿속에 생각하는 일이 있거든 느껴질지 모르겠지만)
2 올해 여름쯤이면?생각하고 바라고 상상하던 걔네 중 한 사람과 연락이 닿을까?(당장 움직이진 못하더라도
776
이름없음
2024/02/01 04:54:26
ID : eGnxCjjAmNy
0
겁주네 자살한다고 그렇게 안돼 나도 죽을려는데 암튼 쓴이 재밌었다
777
이름없음
2024/02/01 05:10:45
ID : 5bzRDBxRyFi
0
여기가 핫플이네.. 직장내 자리 관련하여 고민이 많은데 어떤 쪽이 좋을까??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랑 결혼 하는게 좋을까 ?
778
이름없음
2024/02/02 22:53:17
ID : Bak09z9hgrs
0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해외에 있는데 언젠간 만날 수 있을까요... 지금은 기약이 없네요
779
이름없음
2024/02/02 23:38:08
ID : k8qkmlijeK6
0
직장을.. 타지역vs그냥 있으렴 어디가 좋을까유
780
이름없음
2024/02/03 03:09:38
ID : s8mHxyK0nwn
0
안녕하세요, 곧 대학에 입학하는데 걱정이 많아요ㅜ 어떻게 처신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제 외모는 객관적인 시선에서 어떤지 궁금합니다
781
이름없음
2024/02/03 20:04:56
ID : aoNs5V9g4Y6
0
연애하고 싶어요.
782
이름없음
2024/02/05 01:31:02
ID : NzdTTTWqktB
0
저 진짜 연애하고싶어요..
783
이름없음
2024/02/05 11:27:48
ID : 05U47BwMkmq
0
나도 연애쪽으로 궁금해! 이제 새로운 사람 만나고싶은데 그럴 기회가 없어 ㅠ
784
이름없음
2024/02/05 13:33:19
ID : tfV9a065e1B
0
이번에 소개받은 분 하고 잘될까요..?잘된다면 오래갈 수 있을까요
785
이름없음
2024/02/09 22:37:51
ID : INs4KY1bbhg
0
레주 온제와?!
786
이름없음
2024/02/10 01:42:53
ID : eY8krf82nu3
0
레주님 많이 바쁘시겠어요. 이제 설이기도 하니까 맛있는 떡국 드시고 시간 되실 때 편하게 오세요!
787
이름없음
2024/02/10 13:04:05
ID : hvu8kspbxC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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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8
이름없음
2024/02/10 23:47:21
ID : 7Bzgi07ffh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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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9
이름없음
2024/02/11 02:28:58
ID : pVgnO2pPba7
0
1. 얼마전 헤어진 남자친구랑 인연이 아닌거겠지?
2. 지금 가족이 사이비 종교에 빠져있는데 교주는 언제죽을까?
790
이름없음
2024/02/12 10:09:39
ID : HA0k2pTU1zQ
0
1. 내가 수시로 대학에 합격할 수 있을까?
2. 몇살쯤 임용에 합격할까?
3. 연애는 언제쯤 하게될까?
4. 국어가 나을까 역사가 나을까
5. 내 주변에 오래 연락하고 친하게 지낼수 있는 친구가 있을까?
791
이름없음
2024/02/13 03:18:23
ID : eZg2Nuty1z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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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
이름 없음
2024/02/15 03:53:43
ID : eLcLcMlxBdP
0
안녕하세요 스레주님 입니다. 설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답변을 통해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거듭되는 실패에 사실 아직도 무기력하고 제가 잘 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지않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이제 슬슬 정신 차려야겠지요.
감사한만큼 복채로 뭔가 기깔나는 걸 들고오고 싶었으나 며칠이 지나도 생각이 나지 않네요…
노래 Aqua- Turn Back Time
U2-Atomic city
추천드리고, 최근 본 드라마 ‘언내추럴(일드) / 어쩌다 발견한 하루’ 복채로 적고 갑니다! 아래는 쓰고 싶어서 쓴 구구절절한 이야기니 읽으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 게시글을 만난 것도 하나의 운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는 스레딕이라는 사이트에 자주 오는 사람이 아닙니다. 중학교 시절 괴담 보려고 들락하다가 안들어왔을 겁니다. 그러다 어느날 스레딕이 갑자기 생각나서 들어왔고, “운명으로”라는 이 게시글을 보게 되었네요. 몰랐는데 스레딕 괴담 종류 중에는 가짜도 진짜처럼 적는 게시글이 많더라고요. 이 게시글도 그런 종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염두에 두고 있기는 합니다. 만약 스레주님이 “올해에도 결과가 어려울 것 같다”라고 했어도 도전 했을거 같네요 겪지 않으면 풀리지 않는 후회감이 있으니.. 재수시절 같았으면 떨어지더라도 후회가 없을 것이다! 라고 호기롭게 말했을텐데 이제 좀 다르네요. 성공하고 목표한 바를 이루고 싶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했다!”는 이제 정말 싫으네요.. 모든 것이 운명대로..제 성공으로 나아가길 바라며 마치겠습니다. (나 좀 진짜 잘되게 해주세요~!!!!) 혹시 읽으셨나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레주님, 이 글을 혹시 읽으신 레스주분들 앞날에도(그리고 절대적으로 나!!) 항상 비참하지 않은 나날만 있으시길
793
이름없음
2024/02/15 09:45:05
ID : a7bAZeMo2Nz
0
스레 세운 사람은 레스주가 아니라 스레주라고 해
레스는 그 스레에 달리는 댓글처럼 기능하는 것들을 레스라고 해서 스레 세운 사람이 아닌,그 스레에 글 쓰는 사람들을 전부 레스주라고 해 너와 나처럼..
읽다가 순간 헷갈려서 오지랖인 거 알지만 정정글 올려
794
이름없음
2024/02/16 01:24:07
ID : ramoK7Bumre
0
언니들 결혼을 몇 살에 할까요?
저도 객관적인 제 외모에 대한 평가가 궁금합니다
795
이름 없음
2024/02/16 03:39:50
ID : 0lg2Hu01ck5
0
고마워 스레딕에서 댓글 달아본 적도 별로 없어서 사람들 하는거 대충 따라했는데 틀렸네ㅋㅋ 고쳤어! 알려줘서 고마워
796
이름없음
2024/02/16 09:24:16
ID : s7e41wsi2pQ
0
이번년도 새학기에 친구들이랑 잘 지낼수있을까요?
그냥 쫌 편히 다니고 싶어요..
797
이름없음
2024/02/17 07:30:14
ID : E1ctzar9dzS
0
면접보고 왔는데 붙을 수 있을까요?
798
이름없음
2024/02/18 21:16:22
ID : Za63U1xA3Xt
0
그 사람 다시 만나서 사랑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제가 만날때 이미 결혼해 계실까요.
799
이름없음
2024/02/20 00:23:16
ID : 5WmE4IL805X
0
앞으로 전 어떤 식으로 살아야 도움이 될까요?
800
이름없음
2024/02/20 01:28:41
ID : 89s1ii63Xun
0
제 사주 보면 제가 재물운은 있다던데 진짜인가요?
801
이름없음
2024/02/22 20:23:24
ID : ZcttbcrfdWm
0
나 걔 계속 좋아해도 되는걸까 ?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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