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11/17 21:22:10 ID : vBcE8rthdRB 20
안녕하세요. 답 레스를 달아주세요.
602 이름없음 2024/01/16 21:08:08 ID : vBcE8rthdRB 0
603 이름없음 2024/01/16 21:16:23 ID : ramoK7Bumre 0
재촉하는 건 아니였어... 부담 느끼게 했다면 미안 난 그냥 레주 근황이 궁금해서...
604 이름없음 2024/01/16 21:18:54 ID : vBcE8rthdRB 0
아닙니다. 해야지 해야지 미뤄두고 있다가 이렇게 많을지 몰라서 지금 좀 당황 했어요. 보자 레스주님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궁금하다하셨죠?
605 이름없음 2024/01/16 21:25:06 ID : vBcE8rthdRB 0
동접인김에 먼저 봐드리면. 레스주님은 주변에 사람이 많을 분은 아닌 것같아요. 인원수가 많더라도 외로움을 많이 느낄 것 같고. 당장 직업을 가지기 보다는 레스주님께 다양한 경험이나 작은 일이라도 성취감 있는 일을 하시라 말씀 드리고 싶어요. 너무 작아진 느낌이듭니다. 레스주님은 의욕이 길게 이어지는 분이 아니실것 같아서 차라리 한 곳에 자리잡는게 더 좋아요. 예술쪽이나 새로운 아이디어 필요한 일은 어려울 수 있어요.
606 이름없음 2024/01/16 21:48:29 ID : ramoK7Bumre 0
와 정말 소름 돋네... 고마워 영화나 인테리어나 작가 생각하고 있었는데...ㅎㅎ 안 하는 게 낫겠지? 그런데 왜 의욕이 길게 이어지지 않는데 한 곳에 자리 잡는 게 나은 거야? 그리고 올해 애인이 생길까... 사귈 만큼 사이가 가까워진 계기도 궁금해
607 이름없음 2024/01/16 21:53:11 ID : vBcE8rthdRB 0
레스주님은 이거저거 한발씩만 발담궈도 끝까지 못하실것같은게 강해서 차라리 한군데 억지로라도 자리잡아서 버티자 하는게 더 도움될거 같았어요. 애인..올해는 무리고 만약 새 활동해서 만나게될만한 계기가 만들어진다면 내년에는 가능할거 같아요. 이건 노력의 영역이고 레스주님은 말 잘 들어주고 잘통한다고 생각되시는 분과 연애하게 되실 것 같아요.
608 이름없음 2024/01/16 21:56:25 ID : ramoK7Bumre 0
아하 그런 말이였군요 감사합니다 ㅎㅎ 맞아요 ㅠㅠ 뭐든지 끝까지 하는 게 힘들더라고요 작심삼일도 안돼서 끝나고... 새 활동이 뭔진 모르겠으나 노력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609 이름없음 2024/01/16 21:58:58 ID : vBcE8rthdRB 0
도움되었길바라요. 힘내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찾아줘서 고마워요!
610 이름없음 2024/01/16 23:20:11 ID : A1A7vu6ZjwI 0
내가 예전에 사귀던 애가 있는데 애랑 사정으로 헤어지게 되었어. 그리고 현재는 만날수도 연락할수도 없는 상황이고, 난 애를 아직도 너무 좋아하고 잊을수도 없어. 난 이 애랑 다시 만나거나 다시 재결합을 할 수 있을까? 그리고 내가 원하는 목표가 있는데 그 목표를 이룰 수 있을까??
611 이름없음 2024/01/17 00:05:19 ID : eY8krf82nu3 0
지칠정도로 막 하지 마시구 쉬엄쉬엄 하세요 스레주님 건강도 생각해야죠ㅠㅠ
612 이름없음 2024/01/17 00:27:45 ID : ry1woK7AlBa 0
천천히 봐줘도 괜찮아요 스레주
613 이름없음 2024/01/17 01:50:24 ID : Le5dPfU7AmK 0
안녕하세요 저에게 운명의 사람이 있을까요? 언제쯤 만나게 될지 궁금합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기를 바래요.
614 이름없음 2024/01/17 14:12:49 ID : qo3PbcpTXAm 0
돈걱정 건강걱정 그만하고싶다
615 이름없음 2024/01/17 14:24:46 ID : s1ba1crglu5 0
스레주! 오늘 눈 와! 봤어? 되게 예쁘더라! 이런 날에 소원을 빌면 이루어질 수도 있겠지?! 내가 궁금한 건... 지금 떠올리는 같은 전공 걔가 내 운명인지에 대해서! 🥺
616 이름없음 2024/01/17 15:25:25 ID : zak5O2oE2re 0
안녕 스레주 우연히 보게 돼서 들어와봤어 오늘 비 오더라 이런 날엔 밖에 안 나가는 게 좋은 것 같아 요즘 연초잖아 혹시라도 내 글을 볼까 싶어서 말하자면 재미있는 사실? 같은 건데... 인간이 알고 있는 어류는 전체 어류의 3%래 이런 걸 보면 인간은 참 끝없는 학문의 동물인가 싶기도 하구... ㅋㅋㅋ 별건 아니구 내가 좋아하는 언니가 있는데 이 언니랑 오래오래 잘 만나구 싶어서... 언니가 더는 날 안 좋아하는 것 같다는데 착각이면 좋겠어 언니랑 더 잘해보려면 어떤 식으로 노력하면 좋을까? 데이트가 도움이 되려나?... 레스주 좋은 하루 보내!!
617 이름없음 2024/01/17 15:33:07 ID : g2FhhAp87ao 0
인데 조언 고마워!! 질문할 당시에 하려던 일이 여러가지라서 질문하면서도 정확히 어떤 일에 대해 조언을 바라는지 확신이 안 섰는데 하려는 일이 뭔지 잘 안 보인다고 해서 깜짝 놀랐어!! ㅋㅋㅋㅋㅋ 완전 대단,,, 아 그리고 말한대로 불필요한 것들을 정리해봤는데 정말 내가 하고 싶은게 뭔지 보이고 정리가 되는 느낌이더라구.... 정말정말루 고마워!!!!! 진짜 새해 복 많이 받아!!!!!!!! 😭😭🥰🥰
618 이름없음 2024/01/17 23:17:18 ID : eGnxCjjAmNy 0
내가 뭘 해야 돈을 많이 벌 수 있을까요❓❓
619 이름없음 2024/01/17 23:32:37 ID : 446jilAZhhy 0
나도나도
620 이름없음 2024/01/18 05:09:36 ID : rcLffdTPa5Q 0
지금 이루고자 하는 걸 이룰 수 있을까요..
621 00 2024/01/18 10:02:00 ID : lzQoLeZbhe5 0
금전적인 문제가 좀 풀릴수있을까요 ?
622 이름없음 2024/01/19 03:20:30 ID : 9hhvwratwIN 0
이 레스 단 사람이에요 기억하고 계실까 오늘 너무 좋았어요 그 애를 닮은 소설을 찾아서 다친 곳은 나았으려나 궁금하고 2023년에 2년 안쪽이라 하셨으니 올해는 첫 기회네요 한번 해보겠어요 만약 실패해도 내년에 원하던대로 될지 너무 오랜만에 행복해서 두서없는 글인데 두 레스 모두 편하게 답해주세요:)
623 이름없음 2024/01/19 11:27:56 ID : ikq0sqqpbDs 0
재밌는데, 내 점도 하나 봐줄 수 있어? 아무거나.
624 이름없음 2024/01/19 17:59:33 ID : vBcE8rthdRB 0
레스주님 여성분, 뭐든 무던하게 넘기시는 느낌. 올해는 변화하는 해. 변해야만 하는 해. 레스주님 고민하고 있는게 있다면 빨리시작하는게 좋아요. 오랜만이에요. 레스주님 흥미있어할만한 일들이 생기면 좋을텐데 말이죠. 수영 꾸준히 하는 건 멋있어요. 아직이요..아직 안지나갔어요. 복채 고마워요. 그리고 그렇게 결론지어주어 고마워요. 1. 무사히 다녀오셨죠? 2. 원하는 만큼은 아니어도 훈훈하네요. 3. 이건 1지망은 어렵고 2~3. 1. 레스주님 버티고 있는 것만 해도 대견한거죠. 고생 많았어요. 몸 상하게 하지말아요. 우울이 나아지기 위해서는 환경이 바뀌어야할텐데 당장은 쉽지않으니..조금만 더 상황이 풀리길 기다려줄래요? 2. 어려울 것 같은데...다음을 노리는게 좋을 것 같아요. 3. 원하는 곳이 아니더라도 합격되면 가시고 반수나 재수하시기. 1. 레스주님 이미 맘이 기운 것 같은데 대학진학이요. 2. 교사..할 수있긴하나 추천드리진 않아요. 3. 레스주님은 사람 많으면 힘드실 것 같은데요. 4. 지금은 사람이 들어와도 피해야해요.
625 이름없음 2024/01/19 18:06:44 ID : vBcE8rthdRB 0
내가 너무 자만했죠. 점찍힌 것만으로는 확실히 알기어렵네요. 가정에 불화나 문제가 있거든 너무 우울해 마시고 다른쪽에서 좋게 풀리겠다 생각해주세요. 힘들지 않았는데. 미뤄두니 힘드네요. 친절하신 분 고마워요. 질문들이 선뜻 대답해드리기 어렵네요. 1. 네 2. 할 수 있어요. 3. 당연하죠! 왜 이렇게 자신이 없지.. 괜찮아요. 재미있어보인다니 다행입니다. 어려운일이에요. 긍정적인 답변은 안나오네요. 레스주님은 좀 오래 기다리셔야겠어요. 자리잡고 여유가 생겨야 사람이 들어올것 같아요. 가능해요. 가능은 한데 당장은 아닐거 같고 추천하지는 않아요.
626 이름없음 2024/01/19 18:20:40 ID : vBcE8rthdRB 0
1. 이런거 말해줘도 되나요. 떡볶이..는 장난이고 웃는 모습이 예쁘네요. 그리고 잘 웃으시는 것 같고 피부도 흰편이신 것 같고. 매력있어요. 2. 인생..레스주님은 중간에 방황하지만 않으면 원하시는 목표까지는 달성해내는 사람인데 시작하기전부터 겁먹는게 많네요. 조금만 생각줄여보세요. 3. 직업은 단순사무직은 적응하기 어려우실 것 같아요. 좋은밤 보내세요. 1. 사랑까지는 아닌 것 같은데. 레스주님은 이미 맘을 정한 것 같아요. 2. 긍정적인 이미지 마음 놓고 대화할 편한친구. 3. 가능해요. 편하신대로 하고 있네요. 하고있는데 레스주님이랑 같을 정도의 마음은 아직 아닙니다. 시간이 걸려요. 붙습니다. 있습니다. 좋은기회가옵니다. 레스주님은 음식조심하세요. 원하는만큼 이루어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좀더 두고볼일이죠. 물론이죠. 그 무기력에서 벗어나기만 한다면 말이죠. 쉽게 지칠겁니다. 처음에는 다 그러니까 조금씩이라도 바뀌면 좋겠네요 12월에 웃는 모습으로 뵐 수 있길. 숨 통은 트입니다. 네. 올 한해 더 다녀도 됩니다. 건강상의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이상있으면 빨리 병원가셔야합니다. 소원을 쓰는 곳은 아닌데 말이죠.. 레스주님은 몸건강 챙기셔야하고 배, 허리쪽 한번 살펴보시겠어요? 스트레스받으면 바로 티가나시는 분같은데 해도 스트레스 안해도 스트레스 받으실 것 같아요. 레스주님 불안해서라도 다른 일 하실 것같아요. 1. 진로..레스주님은 예체능은 시도하지 않으시면 좋겠어요. 마음 다잡기 힘들어하실 것 같아요. 2. 별다른 생각이나 감정은 느껴지지 않아요.. 네! 가능합니다.
627 이름없음 2024/01/19 18:30:35 ID : vBcE8rthdRB 0
네. 걱정마세요. 큰일까지는 아니지만 일은 있을 것이고 몸과 마음이 지쳐있어서 그렇지 넘길 수 있습니다. 1. 생각은 가끔하나 재회는 아닙니다. 2. 레스주님이 중간에 마음뜨지 않고 계속 노력하신다면요. 구체적으로 계획을 잡고 해야해요. 어느정도 달성하고 그만하고 하시면 안됩니다.. 할수있습니다. 이번 연말이요? 일하고 계실 것 같아요 지금처럼은 못버시는 것 맞고 생각보다 후회가 되실 수 있을거 같아요. 지금 선택하지 않으면 앞으로 상황에 타협하면서 지내실 것 같은데 어느쪽이 더맘에 끌리세요? 제가 본 레스주님은 그만두시는 쪽이었어요. 가능성있어요. 레스주님 질문에 대한 대답이요? 합격합니다. 음..우울한 일이 많으실까요. 묘하게 가라앉아있는 느낌이시네요. 걱정되는 일이 있다면 지나갈테니 너무 걱정마세요. 네...제가 자만했습니다. 어떻게 읽어드리지. 연애는 아직 부모님 건강 신경쓰셔야하고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현실과 타협도 하시라 조언드리고싶어요. 애니과요 이직할 수 있는 기회는 오는데 움직이지 않으실것같아요. 잘 고민해보고 결정하세요. 저는 기회오면 바로 이직 추천드립니다. 내년보다 조금 더 지나면요 2025년 상반기~후반기 넘어갈쯤 아뇨. 불가능.
628 이름없음 2024/01/19 18:32:32 ID : vBcE8rthdRB 0
629 이름없음 2024/01/19 20:27:23 ID : a7f9dxxwk1h 0
인데 나 스트레스 받으면 진짜 장기능부터 고장나고 허리도 안좋아 진짜.. 그리고 퇴사날짜 막상 다가오니 쉬어도 되나 싶고 불안한 마음이 들더라고.. 일을 하게되면 지금 하고 있는 직종으로 계속 일을 하는게 좋을까 조금 공부를 해서 아예 다른 직종으로 이직을 하는게 좋을까
630 이름없음 2024/01/19 21:01:44 ID : vBcE8rthdRB 0
건강 조심하세요. 레스주님은 공부해서 다른 직종 가도 지금 이 직업에 대한 후회가 남아 있을 것 같아요..그래서 아직은 이 직종에 계신 것을 추천드려요.
631 이름없음 2024/01/19 21:03:16 ID : ry1woK7AlBa 0
야 1, 2번 단호한 대답 고마워 레주 3번은.. 아직 그런 상황이 아닌 것 같다고 느껴서 머뭇거림이 느껴진 걸까..ㅋㅋ내 주위 사람들이 기쁜 일을 겪으면 나도 의욕이 생기지 않을까 싶었거든 질투든 동조든 꺾이는 기분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는 게 힘들어서
632 이름없음 2024/01/19 21:40:58 ID : vBcE8rthdRB 0
레스주님은 자신감이 없어보여요. 무기력하기도하고 흥미거리도 별로 없어..그래서 자극될만한 뭐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갑자기 그렇게 바뀔 일은 아니고 바꿀수있는 것 부터 바뀌어야해요. 한번에 달라지는 건 없어요. 이거 너무 판에 박힌 말이죠. 그래도 다른 조언을 해드리기가 어렵네요..
633 이름없음 2024/01/19 21:59:52 ID : ry1woK7AlBa 0
내가 가볍게 농담할 수 있는 사람이면 조금 웃어넘길 수도 있겠지만.... 레주 이야기가 맞아 날 보호해주는 존재도 종종..레주처럼 메시지를 내가 현실에서 접하는 매체를 통해 알기 쉽게 전해주는데 (사실 그럴 때 미안해져 나도 답답해지기도 하고) 이건 나도 내가 해결해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오랫동안 잘 풀리질 않고 있었어 뭘 바꿔야 하는지 모르는 척하는 건지 외면하고 싶은 건지 마음에 깊숙이 내가 묻어버린 게 무엇인지 엉켜있기도 하고 뭘해도 흥미가 없단 거, 알아채줘서 고마워 다른 사람들 앞에선 그럭저럭 걱정 안 끼치게 상황에 맞추어 날 표현하거든
634 이름없음 2024/01/19 23:27:41 ID : oJPeGnu61Du 0
올해는 천사가 나에게 와줄까?
635 이름없음 2024/01/20 00:41:03 ID : aoNs5V9g4Y6 0
본인입니다!! 1. 연애는 언제쯤 할 수 있을까요? 2. 부모님 건강 조심하라고 하셨는데, 두 분 중 누가 건강에 좀 더 신경써야할까요? 3. 2년 후에 저는 뭐하고 있을까요,,,? 제가 원하는 직장에 붙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636 이름없음 2024/01/20 01:47:31 ID : HA0k2pTU1zQ 0
입니다. 1. 역사교육과, 국어교육과 둘중에 하나는 합격할 수 있을까요? 2. 저는 어떤 직업을 해야 좋을까요? 3. 요즘 어떤 친구랑 저만 이어가려고 노력하는 관계가 된 거 같은데 그 친구는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 걸까요? 오래갈 수 있을까요
637 이름없음 2024/01/20 03:23:42 ID : Wkq3U7AnQk8 0
나의 특출난 재능은 뭘까?.. 그걸 살려서 많은 걸 해보고 싶은데 객관적으로 나를 보는 게 잘 안되네.. 스레주가 봤을땐 어때?어떤 직군이 어울려?
638 이름없음 2024/01/20 13:21:58 ID : xV86587hzat 0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 첫 직장에서 1년 8개월간 열심히 일을 했고 직장 상사의 태움,구설수 가득함 속에 지쳐 퇴사하게 되었어요. 그래도 원장님께 그 동안의 노력을 인정 받아서 너무 좋았어요. 다음 직장은 같은 계열일거고 잘 적응 할 수 있겠죠? 혹시라도 저에게 어울리는 직업이 있을까요? 2.연애를 안한지 1년 넘었는데 만나는 사람들마다 확신을 주지 않더라구요. 신기하게도 남자들이 물 들어올 땐 확 들어오고 안들어올 땐 안들어오네요. 2024년에는 연애운이 괜찮을까요? 좋은 사람 만나고싶어요. 3. 20년 지기 친구와 손절을 했어요. 제 잘못도 그 친구도 잘못이 있었고 사실 제가 먼저 손절을 당해서 저도 맞손절을 했어요. 그 친구가 너무 밉고 미련이 없지만 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했던걸까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건강하세요!
639 이름없음 2024/01/20 17:17:04 ID : s5Vffe3SGle 0
1. 올해 내 인생은 어떨까..? 2. 원하는 대학에 합격가능할까?
640 이름없음 2024/01/20 19:16:59 ID : ramoK7Bumre 0
레주님 안냐세요 궁금한 게 생겨서 다시 찾아왔어요 대학 붙었는데 이 학과 가는 게 맞을까요? 학과 추천 부탁드려도 될까요? 이것 저것 해봐도 끝까지 못하는 성향이 강할 거라고 하셨는데, 재수나 반수나, 언젠가 수능을 다시 칠 생각을 한다면 오바일까요?
641 이름없음 2024/01/20 19:39:16 ID : U5hxU4Y646l 0
감사해요 ㅎㅎ
642 이름없음 2024/01/21 02:58:02 ID : 9hhvwratwIN 0
나 고등학교 잘 갈까 내가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을까 엄청나게 희귀한 확률을 뚫고 갈 수 있을까
643 이름없음 2024/01/21 04:43:18 ID : HzPio46pbCo 0
글을 계속 쓸까?
644 이름없음 2024/01/21 05:18:26 ID : sjjy1BaqY8i 0
본인이에요! 최근에 답변 해주셨는데 제 꺼 못보신 거 같아서 다시 남겨봐요.. ㅠㅠ
645 이름없음 2024/01/21 09:04:52 ID : Y7cFcsnU1wn 0
감사해요 전 에요 아마 벌이가 지금보다 별로면 내심 후회하고 아쉬울거같긴 해요 그래서 그만두고 하는일이 정 안되면 다시 원래일을 할 생각도 있어요. 반년~1년은 공부 위주로 매진하고 그 후에 본격적으로 일을 받아볼 생각인데 아무리 못벌어도 최소한 저랑 반려견 충분히 먹고 살 수 있을까요?ㅜㅜ
646 이름없음 2024/01/21 10:19:42 ID : s7e41wsi2pQ 0
1.떡볶이 먹고싶었는데 그거 때문에ㅋㅋㅋ? 2.시작하기 어려워하는 거 진짜에요! 뭔가 생각하다가도 시작도 안하고 포기하고 그래요 3. 사무직은 안 어울리는것도 맞아요ㅋㅋㅋㅋ 제가 워낙 자유로운걸 좋아해서 사무직처럼 틀에 갇힌 그런 일은 못하겠더라구요ㅋㅋㅋㅋ 질문을 3개나 했는데도 하나하나씩 답변해주셔서 감사해요!! 복채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곡입니다 여행갈때 들으면 좋아요! https://youtu.be/nK8dMGXt0Ws?si=iGxtkm9NjkDCHLAW
647 이름없음 2024/01/21 12:57:09 ID : k8jinQpQla3 0
1. 건강하게 살 수 있을까요? 2. 제가 가는 길이 맞을까요? 3. 연애운이 궁금해요!!
648 이름없음 2024/01/21 19:49:01 ID : U7By44581dA 0
.
649 이름없음 2024/01/21 19:51:25 ID : s5Vffe3SGle 0
걔한테 여친이 있을까?
650 이름없음 2024/01/22 01:45:00 ID : fWqmNvveIFd 0
여자친구는 언제쯤 생길까요 만약 생길라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651 이름없음 2024/01/22 02:03:52 ID : 9hhvwratwIN 0
터지기 직전이야 진짜 속에서 곪아가고있어 나 원하던 기한 안에 떠나는 거지? 내가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달린 거야? 아니면 노력할수밖에 없는 환경이 되는 거야? 나 왜이렇게 아직 오지 않은 그 시절에 집착하는 거야.. 정말 내가 그 시절을 바라는대로 보내지 않는다면 더이상 살아갈 수가 없어..
652 이름 없음 2024/01/22 02:44:52 ID : gZbfU6lvhe7 0
안녕하세요 레스주님 입니다. 레스주님 답변을 본 그날 펑펑 울었어요 대학 진학에 대한 희망의 말…도 이유겠지만 결국 제 전공과 전 만날 수 밖에 없었다는 말이요. 결국 애랑 나는 운명대로 만난거구나 싶어서요ㅋㅋ 처음에는 제 전공을 잘하고 좋아해서 택했는데 여기까지 시간이 지나니 전공을 잘하지도 열정을 보이지도 남들보다 뚜렷하게 사랑하지도 않고, 다른 과로 바꾸면 좀 더 쉽게 대학을 진학 할 수도 있을텐데 그러지 못하는 용기가 없는 태도와 고집 때문에 스스로가 너무 비참했거든요.. 감사합니다. 복채라고 하긴 그렇지만ㅋㅋ 요즘 자주 듣는 노래들 추천드려요! Day6- 뚫고 지나가요 Green Day- 21 Guns ++혹시 몇 개 더 물어봐도 될까요. 답변에서는 저는 결국 전공을 택했을거라고 하셨는데 전공이 절 택해주는 순간도 올 수 있을까요.. 그리고 답변에서의 “전공과 연이 아닌건 아니다”라는 말이 결국 다른 일을 하게 될거란 뜻일까요?
653 이름없음 2024/01/22 10:24:03 ID : 0k5WnV9g3SE 0
1제가 가야하는 길을 알고 싶어요 2금전운이 궁금합니다 3연애운이 궁금합니다
654 이름없음 2024/01/22 11:35:28 ID : IHyE9wINuk9 0
궁금한걸 더 물어봐도 될까요? 1. 제가 인복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먼저 친해지자고 다가오는 사람도 없고 항상 제 친구들한텐 친해지자 만나자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저는 없어서 궁금해서요..) 2. 남자복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매번 이상한 사람들만 만나서 남자 운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있다면 언제 만날수 있는지두요..)
655 이름없음 2024/01/22 20:16:40 ID : a7f9dxxwk1h 0
지금 만나는 사람이랑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데 그사람이랑 진짜 결혼까지 할 수 있을까? 하게되면 언제쯤일까?
656 이름없음 2024/01/22 22:17:41 ID : hgqlvdA1Dvu 0
인데 가능하다니 다행이다 ㅜㅜ 근데 레주는 타로를 봐주는거야??
657 이름없음 2024/01/23 02:34:45 ID : a2tzbDwHvdu 0
안녕하세요 스레주! 간만에 왔습니다 갑자기 생각나서요 질문하기 전에 우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럼 이제 질문해보겠습니다! 1. 예전에 어렸을때 첫눈에 보고 반한 건 아니고 처음 그 애를 본 날 학교가 끝나고 집에가는길에 복도에서 눈이 마주치자마자 주변은 보이지도 않고 그 애만 보이고 심장이 크게 뛰는 걸 느낀적이 있어요 처음 봤을땐 분명 아무 생각도 없었고 많은 시간이 흐를때까지 조용히 혼자서 많이 좋아했었는데 또 이런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순간이 올까? 하는 궁금증이 늘 있었어서요 정말 특별했던 기억이어서 혹시 저런 순간을 느끼게 해줄 사람을 또 만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2. 위에 질문하고는 전혀 다른 질문입니다! 잘 기억은 안나지만 죽은 후의 세계에 대해서 말했던 적이 있는데 그럼 업보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 업보의 기준은 사람이 정한 죄의 기준일까요? 아니면 다른 무언가의 기준이 되는 걸까요? 그냥 문득 궁금해서요 *전에도 질문했을때 답변 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복채라도 드리고 싶었는데 드릴 방법이 없어서 최근에 알게된 노래 하나 남기고 가겠습니다! (허회경_그렇게 살아가는 것) 나온지는 꽤 돼서 알고 계실 수 도 있지만 저는 최근에 알게되서요 시같아서 좋더라구요 언제 이 글을 보실 진 모르겠지만 항상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658 이름없음 2024/01/23 17:55:04 ID : cILhteL9dA0 0
안녕하세요, 스레주님! 바쁘실테고 힘드실텐데 매번 찾아와서 답변 달아주시는게 정말 감동이에요 올해 원하는 시험에 붙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지식은 늘었는데 꼭 밑 빠진 독에 물붓는 거 같네요
659 이름없음 2024/01/23 20:07:42 ID : i3BbyK1xCi2 0
이 스레를 세운 걸 보면 스레주는 따뜻한 마음 한 조각을 갖고 있는 사람일 것 같아. 나도 그대의 행복을 빌어. 요즘 추우니까 감기 조심하고!ㅎㅎ
660 이름없음 2024/01/23 23:46:29 ID : Y7cFcsnU1wn 0
안녕 스레주? 난 예전 사이버스토킹 관련해서 봐달라고 했었고 레주가 그 사람은 인과응보를 받을거라고 말해줬었는데.. 여전히 그럴거 같이 보이는지 궁금해. 나에겐 이간질과 협박 고립시키기 가스라이팅 스토킹 거의 범죄가 성립될정도로 괴롭혔는데 그사람은 여전히 잘 지내는 거 같아.. 그사람은 이미 친구들에게 피해자코스프레 다 해놔서 주변 친구들도 내가 나쁜줄알아. 난 1년 가까이 불안장애로 많이 힘들었는데 난 여전히 너무 분해.. 언젠가는 그 친구들과 오해가 풀릴까 그사람은 언제쯤 벌을 받을까
661 이름없음 2024/01/24 00:30:03 ID : qo4ZeNwHwsr 0
스레주에게 기쁜 일이 많이 생기기를! 오랜만에 들어온 스레딕에 흥미롭고 마음이 따스해지는 스레주의 말투에 나도 한 번 레스 적어보고 싶어서 적어 봐! 1.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전공으로 성과를 낼 수 있을지 2. 연애는 언제 쯤 할 수 있을지...^^ㅠ... 천천히 달아주어도 좋으니 기다릴게! 좋은 말해 주는 만큼 스레주에게도 좋은 일이 생기기를-😊
662 이름없음 2024/01/24 15:51:15 ID : WlBhvDxSE2k 0
스레주 꼭 봐줬으면 좋겠는데 너무 늦은 건 아니겠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도 나를 좋아하지만 현재 우리는 고등학생이기 때문에(둘 다 공부 열심히 하는 타입이야)지금은 사귈 수가 없어. 성인이 된 이후에 사귀어서 장기연애하고 결혼하고 싶은데 가능할지 불가능하다면 어떤 이유일지 궁금해 또 만약 불가능한 거라면 내 진짜 인연이 어떤 사람인지도 부탁해 꼭 제발 부탁하고 싶다. 내가 이렇게 좋은 사람이랑 또 만날 수는 없을 거라고 생각해서. 정말 간절해. 부탁할게.
663 이름없음 2024/01/24 16:02:13 ID : 3A1A2Gk79eH 0
늘 감사합니다 저 글을 쓴다면 성공할까요
664 이름없음 2024/01/24 18:44:49 ID : HA0k2pTU1zQ 0
스레주 난 언제쯤 행복해질까
665 이름없음 2024/01/24 21:01:06 ID : p9du03vba64 0
그냥 신경 끌까
666 이름없음 2024/01/24 21:02:11 ID : hxPa8lyFdCq 0
걘 나한테 관심없겠지
667 이름없음 2024/01/24 21:48:17 ID : eY8krf82nu3 0
스레주님!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 키킼 지금 저희집에서 저를 미국으로 돌려보내느냐 마냐로 이모들이랑 엄마의 토론이 벌어지는데 혹시 제가 이번년도에 미국에 갈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건 다시 여쭤보기 조금 죄송하지만 제 미래 인연 되시는 분 얼굴에 대한 설명을 조금만 더 자세히 들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어떻게 만나게 될거라든지… 사실 요즘 꿈 속에서 어떤 남자가 자꾸 나오는데 얼굴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그 풍겨오는 느낌이 항상 똑같아서요ㅠㅠ 설마하긴 하는데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668 이름없음 2024/01/28 00:18:56 ID : ramoK7Bumre 0
레주님~
669 이름없음 2024/01/28 17:30:55 ID : vBcE8rthdRB 0
네~ 이렇게 불러주시면 또 바로 와야죠
670 이름없음 2024/01/28 17:39:05 ID : vBcE8rthdRB 0
재결합 운이 보이지는 않아요.. 목표는 가능합니다. 목표가 이동관련된 것이면 좋은 결과. 고마워요. 고마워요. 레스주님은 스물둘..어린 나이로 보이는데 틀렸으면 말씀해주세요. 좀 애매하네요. 레스주님은 좀 더 시일이 걸리겠네요..가정환경적인 부분이면 자리잡을때까지 시간이 필요해요.. 눈봤어요! 소원은 어쩌면요. 운명은 아니신데 레스주님 원하시는 결과가 있을 것 같아요. 우리가 아는 어류는 3%...인간이 모르는게 되게 많네요. 데이트 나가보셔도 되는데 관계가 오래 지속될 관계는 아니실것같아요.
671 이름없음 2024/01/28 17:50:04 ID : vBcE8rthdRB 0
도움이 되었다면 좋네요. 레스주님은 정확히 뭘하고싶다 정하신 분이 아닐 것 같아서 어렵네요. 뭘하든 결과가 나올때까지 해야하는데 중간에 포기하고 방황하는 시기가 있을 것같아요. 여성분이신 것 같고 최근 고민은 인간관계나 연애문제일것같은데 새로운 사람이 들어올 시기는 아닙니다.. 어려워요..반복적인 도전이 필요합니다. 지금당장은 아니요. 올해 하반기가 되면 좀 나을것 같아요. 좋은 결과가 있길바라요. 다친 곳은 나았을까요 제가 원하는 답을 드릴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최근 새롭게 시작한게 있으시면 좋은 결과가 나오기 어려울 것 같아요..올해는 다치거나 아플 수 있으니 몸 조심하세요.
672 이름없음 2024/01/28 17:52:03 ID : ramoK7Bumre 0
오오 신기하네요 끝날 때 즈음이면 레주 정체 물어봐도 되나여 무당도 온라인에서 점을 이렇게 잘 보긴 어려울 것 같아서 궁금하네요!!
673 이름없음 2024/01/28 18:15:46 ID : vBcE8rthdRB 0
조언을 더 드리고 싶으나 섣부르게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혹시 나중에 대화가 하고싶어지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먼저 찾아오지는 않죠. 1. 20대후반 2. 어머니 3. 좋은결과 있습니다. 1. 국어 2. 레스주님 다른 사람들 앞에 서는게 부담될때가 있을 것 같아 추천드리지 않았으나 천천히 준비해보면 적응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3. 친구분과의 관계는 이어지니 걱정마세요. 멀어졌다가 다시 가까워질 계기가 있으세요. 레스주님은 생각에서 순발력이 있으신편일 것 같은데, 아이디어를 내거나 생각해서 하는 활동이요. 그렇다고 유튜버 이런거는 어려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적응잘할 수 있어요. 지금직업도 잘어울려요. 2. 괜찮아요. 3. 적당한 관계정도죠. 노력하지 않는 관계. 1. 바쁠 것 같고 건강운이 안좋아질 수 있으니 조심 2. 가능합니다. 너무 늦었나요. 지금 가시려는 학과가 어떤 과인지 정확히 안보이나 레스주님은 보건복지계열이 좋을 것 같아요. 왜 인지 반수하실 것 같아요..확신이 없으셔서 적응하기도 어렵다 느끼실 것 같아요. 도움되었으면 좋아요. 음..가능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네. 이제와서 다른거 하시기에는 후회가 크게 남으실것같아요.
674 이름없음 2024/01/28 18:24:36 ID : vBcE8rthdRB 0
미안해요. 보지 못 하고 지나갔나봐요. 1. 헤어지세요. 2. 어려워요. 다시 만나기엔 너무 오랜시간이 흘렀어요. 3. 이미 마음정하셨는데 질문하신다고 바뀔 것 같지 않으세요. 4. 건강은 배쪽이 안좋아요. 쉽게 피로하고 경직되는 일이 잦을 것 같으니 스트레칭이나 운동 자주해주세요. 그정도는 가능하십니다. 도전해보세요 도움되었으면 좋겠네요. 지금은 떡볶이 드셨나요? 1. 당장 건강관련 소식은 없어요. 괜찮아요 2. 맞아요. 3. 연애도 아직은...없을 것 같아요 정리하고 끊어내는 것도 필요해요. 적어도 마음에 두신 분은 있어요 우선 지금 활동하시는 것보다는 다양한 활동을 하셔야 할것같아요.. 고생많았어요. 지금까지 견디느라 힘들었죠. 그런데 더 견디라고 말씀드려서 미안해요. 레스주님 절박하신 만큼 긍정적인 결과로 다가오길 바라요. 적어도 지금보다는 괜찮은 삶이길. 행복하시길.
675 이름없음 2024/01/28 18:35:19 ID : vBcE8rthdRB 0
괜찮아요. 잘 찾아 갔어요.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연이 아닌건 아니라고 한건 레스주님이 그만큼 힘들게 정하신 곳이어서 그랬어요. 좋은 결과 있을테니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세요. 아주 그냥 한 질문으로 모든걸 알아가시려는군요. 1. 가야하는 길은 본인도 확실치 않은데 어떻게 대답해드리겠어요..그래도 해보자면 레스주님은 영업 판매 이런쪽은 안맞으실 것 같아요 2. 금전운 나쁘지 않아요. 생활하실정도는 됩니다. 3. 연애운은...소개가 들어오면 일단한번 만나보세요. 1. 사람이 많은게 인복이라기보다는 레스주님 필요한 순간에 곁에 있어주는 분이 있나 하는 부분에서의 인복은 있습니다. 2. 남자운 매번 급하게 연애를 시작하시지는 않으셨을까요? 관계가 갑자기 가까워 진다거나.. 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좀 더 만나보신 뒤에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사소한 것들이 안맞을 것 같아요. 눈을 감고 질문에 대해 떠오르는 것들에 대해 답변드려요. 감으로 봅니다.
676 이름없음 2024/01/28 18:43:30 ID : eGnxCjjAmNy 0
618번인데 진짜 잘 맞는다 이 정도면 돈 받고 해도 될꺼 같아❗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질문 해도 될깡❓ 나 인기 많은 스타일이야 아니야❓❗
677 이름없음 2024/01/28 18:49:38 ID : vBcE8rthdRB 0
엄청 인기많다..이런건 아니지만 주위에 사람이 늘 있습니다. 친화력은 좋으신 편
678 이름없음 2024/01/28 19:07:21 ID : xTXAlxzTTQq 0
그 사람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제가 하고 있는 분야에서 탑을 찍고 싶어요...
679 이름없음 2024/01/28 19:23:57 ID : i9Ape2Fjy7A 0
1.저 사업은 어떨까요?! 온라인 쇼핑몰.. 2.입사 지원한 곳 중에서 합격할 거 같나요 ?!
680 이름없음 2024/01/28 19:25:07 ID : vBcE8rthdRB 0
1. 그런 감정 느낄 일 다시 올겁니다. 그럴 사람도 만날 수 있어요. 2. 죽은 후 세계에 대해 말할수도 있죠. 그정도로 비밀인건 아닌걸요. 뭐 그걸로 다른사람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거나 절대 말해서는 안되는 것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요. 인간이 정한것도 있지만 다른무언가의 기준인 것도 있습니다. 매번 찾아주어 고마워요. 붙을 수 있으니 너무 긴장마세요. 작은 조각하나 떼 드릴 수 있길 오해가 풀릴지까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그사람 평판이 깎일 순간은 옵니다. 분명 대가를 치르게 될 겁니다. 고마워요. 레스주님에게도 기쁜일이 생기길 바라요. 1. 가능합니다. 2. 연애는 레스주님 자리잡고.. 지금은 누구를 만나게되어도 금방 깨져요. 가능은 할 것 같은데 거리가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질 것 같아서 서로 노력하면 장기연애도 할 수 있겠죠. 저도 감사합니다. 가능합니다. 행복하시려면 새로운 환경이 필요해요. 신경끄세요. 훨 개운할겁니다. 아쉽게도.. 레스주님 의사가 중요하겠지만 가능할것같아요. 꿈속의 남자가 미래의 그분은 아닌것같아요..
681 이름없음 2024/01/28 19:31:39 ID : vBcE8rthdRB 0
저에 대해 궁금해 해주셔서 고마워요. 저도 이런 질문을 받아보게 되네요. 만납니다. 탑..까지는 아무래도 무리라고 생각되는데. 늘 새로운 기회가 있을겁니다. 1. 원하는 만큼의 결과는 아니십니다. 2. 이번에는 아니고 다음엔 합격하실 것같아요.
682 이름없음 2024/01/28 19:36:11 ID : vBcE8rthdRB 0
신청자분들도 지금은 안계시고 저는 마침 시간이 남으니까 이야기를 풀어 보자면
683 이름없음 2024/01/28 19:40:06 ID : vBcE8rthdRB 0
저는 무속인은 아닙니다. 스레딕에는 워낙 능력있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 애동이신분들도 계시고 한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그런 분들에 비해서는 부족한 면이 많아요. 그런데도 잘 맞는다고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들 예쁜말 고운말로 질문해주셔서 대답드리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684 이름없음 2024/01/28 19:44:08 ID : o7Aja788rAi 0
보고있어용!
685 이름없음 2024/01/28 19:46:21 ID : o7Aja788rAi 0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온라인으로 보면 기력이 많이 안딸리나요?! 요새 제일 핫한 스레딕인 거 같어요 ㅎㅎ
686 이름없음 2024/01/28 19:46:33 ID : vBcE8rthdRB 0
이러니까 꼭 마지막 같네... 끝내는건 아닙니다. 어떻게 보는지 질문하시면 점술도구를 사용하는 것은 아니고 질문에 대한 답이나 레스에서 나오는 분위기 같은걸 읽습니다. 레스주님 성별이 보일 때도 있고 고민하시는게 보일 때도 있고. 점 이렇게 찍고 가시는 분들이 있는데 처음에는 그런 분들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 질문을 자세히 해주셔서 이것에 익숙해졌는지 자세히 보이지않습니다. 그래서 좀 곤란해요
687 이름없음 2024/01/28 19:50:51 ID : vBcE8rthdRB 0
보고있다고 해줘서 고마워요. 초반부터 봐주고 늘 좋은말씀 해줘서 즐겁게 하고 있어요. 기는 생각보다 안딸려요. 괜찮아요. 타자치는게 힘들어질때쯤 그만두고 한번에 몰아서 봐드리고 하니까 제 입장에서는 편하죠. 기다리는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688 이름없음 2024/01/28 19:54:09 ID : vBcE8rthdRB 0
짐작하셨을지 모르겠지만 가끔 귀신도 봐요. 그래서 그런 이야기도 풀어드리고 싶은데. 너무 흔한 이야기라 재미없으실것 같기도하고 또 질문이 많아서 시도는 하지 못했어요.
689 이름없음 2024/01/28 19:55:44 ID : o7Aja788rAi 0
흑흐 ㅠㅠ 스레주님 저는 병원밖에 갈 곳이 없는 걸까요,,, 공기업처럼 상근직 사무직 하고싶은데 ㅠㅠㅜ 영 가기가 어려운걸까요…
690 이름없음 2024/01/28 19:59:43 ID : vBcE8rthdRB 0
어렵긴한데... 시도하실 생각이 확실히 잡힌건 아닌 것 같으셔서 추천드리기가...바로 딱 된다 하면 저도 괜찮다 해보라고 말씀 드리고 싶은데 말이죠..바로되는게 아니셔서 그래도 괜찮으심 시도해보세요.
691 이름없음 2024/01/28 20:04:26 ID : xTXAlxzTTQq 0
레주 님! 저 아까 이에용 🥺 다시 만날 수 있다고 하셨는데 대략 언제쯤... 일지 궁금해서요 그리고 늘 새로운 기회가 있다고 하셨는데 제가 하고 있는 전공 말고도 다른 선택지가 주어지나요? 제가 사실 전공에 있어서 요즘 큰 확신이 없는 것 같아 고민이 돼서요...
692 이름없음 2024/01/28 20:06:41 ID : vBcE8rthdRB 0
언제 쯤...어느 겨울일 것 같은데 정확한 시기는 모르겠어요. 레스주님은 처음에는 전공으로 나가도 다른 기회가 있어서 한 직업으로 오래 일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693 이름없음 2024/01/28 20:09:23 ID : eY8krf82nu3 0
입니다!! 미래의 남자분이 아니라면 약간 안심인게 사실 꿈 속에서 항상 다른 장소에서 다르게 만나는데 안 좋게 만나서 사이가 좋아지는..? 약간 떼고는 싶은데 없으면 좀 그런 사이였어요ㅋㅋㅋ 쨌든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모들이랑 엄마는 아직도 미국이랑 제 이름만 나오면 1시간 내리 토론을 해요ㅋㅋㅋㅋㅋㅋㅋ 어쨌간에 이번에도 감사드리구요! 음 혹시나! 아주 만약에! 이곳이 꽉 차기 전에 미래 인연 되시는 분 만나면 꼭 다시 와서 다시 한번 감사인사드릴게요 ㅎㅎ 진짜진짜 마지막으로 이건 남들 얘기만 들어서 궁금한건데 진짜 천생연분인 사람끼리는 만나면 뭔가 딱 느낌이 오나요???
694 이름없음 2024/01/28 20:09:44 ID : xTXAlxzTTQq 0
감사합니다!! 많이 도움될 것 같아요 겨울 잘 보내시구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어요... 🥹🩷
695 이름없음 2024/01/28 20:16:02 ID : vBcE8rthdRB 0
그꿈 언제부터 꾸셨을까요? 혹시 꿈에 나온 분 얼굴도 생각나시나요? 꿈에 나오면 앞머리 있으시고 입술좀 얇고 키는좀 크고 얇은 체형에 주로 셔츠입었을까요..미국건은 레스주님 원하는 방향으로 결론지어지길. 꼭 그전에 만나서 대답들을 수 있음 좋겠어요. 천생연분은..어느정도는 느낌이 옵니다. 레스주님께도 좋은일 가득하길
696 이름없음 2024/01/28 20:18:38 ID : yHBbyMqqnTU 0
현실적인 조언 고마워용🥹🥹 레주가 보기엔 병원이 저랑 영 안 맞진 않아보이나요?! 임상탈출하고싶어..
697 이름없음 2024/01/28 20:21:48 ID : vBcE8rthdRB 0
영 안맞진 않아요..지금 좀 지쳐서 그렇지요...아직 좀더 병원에 계셔봐도 좋을텐데 힘들면 위에 말씀하신거 도전은 해보세요. 레스주님 말씀대로 일단 되면 일은 저쪽이 훨 편하실테니까요..
698 이름없음 2024/01/28 20:50:17 ID : vBcE8rthdRB 0
보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귀신이야기 몇개 풀고 갈게요. 별건 아니고. 자기전에 몽롱한 상태일때는 귀신 소리가 잘 들려요. 귀로 들었는데 뇌에서 소리가 겹치면 그건 귀신 소리일 확률이 아주 높아요. 어느날 자려고 누웠는데 낮에 들었던 노래가 뇌에서 반복해서 재생되었습니다. 처음엔 이상하다는 것도 못느꼈는데 같은 구절이 3번쯤 반복되니까 그때 겨우 이상함을 눈치챘습니다. 동시에 귓가에 찢어지는 듯한 웃음 소리가 들렸습니다. 꺄하하하 이렇게 웃는데.. 방금전까지 노래하던게 귀신이구나 생각들었습니다. 그뒤로 노랫소리가 멈췄거든요.
699 이름없음 2024/01/28 21:00:27 ID : vBcE8rthdRB 0
차 운전해서 오는데 앞에 가는 차 운전석 옆에 붙은 여자분. 머리 깨져서 피나는데 안을 들여다보면서 붙어서 따라가고 있었어요. 검은 솜뭉치같은게 굴러와서 이게 뭐지? 하고 봤는데 휙 뒤를 돌아봐서 눈 마주쳤는데 눈은 새까맣고 겨우 뜬 아기 얼굴. 가끔 폰뒤에서 가면같이 하얀 얼굴 둥둥 떠서 눈마주치고 웃고있어요. 그럼 허공에다가 주먹질하는데 하면 잠깐 없어졌다가 또 폰 뒤에서 보고 있고.
700 이름없음 2024/01/28 21:03:53 ID : TPeE4Ns9Aja 0
>>671 나 >>623인데, 확인. 탁구하다가 안 다치도록 조심할게.
인데, 확인. 탁구하다가 안 다치도록 조심할게.
701 이름없음 2024/01/28 21:06:03 ID : vBcE8rthdRB 0
후기 고마워요. 부상조심하시고 안전하고 즐겁게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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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4.05.1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