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11/17 21:22:10 ID : vBcE8rthdRB 20
안녕하세요. 답 레스를 달아주세요.
302 이름없음 2023/11/21 19:42:38 ID : vBcE8rthdRB 0
자 그리고 물어보시는거 제가 대답해드릴 수 있으니 레스는 안다셨지만 한번 볼게요. **고등학교나 그런 거나 진로 때문에 요즘에 너무 힘들어서. 지금 고향으로 돌아갈 수도 없어서 많이 힘들어. 1. 고등학교는 레스주님 원하는 곳으로 가실 것 같은데. 진로는 레스주님 좀 급박하게 정하시게 될 수도 있어요. 막연히 하고 싶던 것을 포기하게 될 수도 있고. 끝까지 하고 싶은 것이 안생기실 수도 있고요. 2. 고향으로 가실수 없는건 안타까워요. 레스주님에게는 곧 새로운 마음줄 친구분들 사람들 생기니까 이시기만 잘 넘기면 될 것같아요.
303 이름없음 2023/11/21 19:51:00 ID : 1junu65bwlj 0
298 레스주입니다.구체적인건 알기 힘들까요?굉장히 머릿속이 복잡하고 우울한 상황인데 급하게 건물에 들어간다는 게 포괄적이고 조금 뜬금없게 느껴져서요..혹시 폐쇄병동 같은 건가요? 정 말하기 힘드시다면 안 하셔도 됩니다.
304 이름없음 2023/11/21 19:57:43 ID : vBcE8rthdRB 0
레스주님께서 갑자기 극단적으로 생각이 흐르지않는다면 설마 폐쇄병동까지..레스주님 말 들어보면 그보다는 병원가실 일이 있으시지 않을까 생각해요.
305 이름없음 2023/11/21 20:13:13 ID : jdDvBhBuoE4 0
어 그럼 정신병원이려나요... 어떻게 보면 몸 아파서 가는 병원보다는 거기가 나을 수도 있겠지만..
306 이름없음 2023/11/21 20:24:45 ID : vBcE8rthdRB 0
그거까지는 자세히 모르겠어요. 혹은 아예 다른일로 급하게 어디 가실 수도 있고 말이죠..레스주님 말씀 들어보면 병원인 것 같지만 제가 제일 처음 보인건 건물에 뛰어들어가는 모습이어서..
307 이름없음 2023/11/21 20:31:25 ID : s3xzTO5TQoF 0
제가 가장 잘할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는 게 뭔가요? 열정이 타오르질 않아요. 무기력한 편이고... 제가 뭘 원하는지 모르겠어요. 무료하고 따분한데 자신은 없고. 막연하게 막막하네요.
308 이름없음 2023/11/21 20:39:38 ID : 3u5V802srxS 0
제 표정이나 대략적인 건물 생김새,건물 주위 환경은 안 보이셨는지 알고 싶습니다. 제가 처한 상황이 너무 답답해서 계속 물어보게 되네요. 자꾸 물어봐서 죄송합니다..
309 이름없음 2023/11/21 21:29:02 ID : dQleGtupUZb 0
제가 짝사랑 하고 있는 사람과 이어질 수 있을까요? 이미 거의 자포자기 했는데 그쪽에서 묘하게 구네요..
310 이름없음 2023/11/21 21:30:50 ID : ljxU2GpXBut 0
두 사람의 생김새도 알려주실 수 있나요?
311 이름없음 2023/11/21 22:25:03 ID : WmNy6rAi02p 0
1. 저한테 상상친구든 수호령이든 진짜 있나요? 2. 그 애한테 연락할 염치가 없어서 여쭤보는데 그 애는 잘 지내나요? 하고 싶었던 걸 하고 있나요? 행복한가요?
312 이름없음 2023/11/21 22:30:43 ID : 9hhvwratwIN 0
떠나고싶어 의지만 가지라며 이제 견디는 것도 힘들다? 이 상황이 어떻게 호전될까 언제쯤 호전되지
313 이름없음 2023/11/21 22:56:49 ID : eY8krf82nu3 0
..또 왔버렸네요ㅎㅎ 호기심이 무섭다더니 자꾸 여쭤보러 오게 되네요ㅠㅠㅠㅠ 이번 질문하고 나서 꼭 공부에 집중해야겠어요!! 혹시 제가 개명을 해도 괜찮은가요? 지금 이름이 나쁜 영향을 준다는 그런 느낌은 잘모르겠고, 이상한 이름도 아닌데 성이랑 같이 합쳐서 애들이 놀릴 때가 생각보다 많아서 조금의 컴플렉스나..스트레스가 돼서요 허허… 지금의 이름 그대로 사는게 좋다면 그냥 살고, 개명이 좋다면 하겠습니다..! 제가 질문 제일 많이 한 사람 같네요ㅎ… 혹시나 언젠가 연이 된다면 복채로 저희집안의 자랑인 이천 쌀을 드릴게요!!저희집 쌀이 나름 좋은데서 잘 자란 맛있는 쌀이거든요..!
314 이름없음 2023/11/21 23:14:57 ID : Za63U1xA3Xt 0
오... 다행이네요 평소보다면 저번에 갑자기 내려갔는데 그 성적 얘기하는 건가요 아니면 중간 기말처럼 1.0으로 오른다는 얘기인가요? 꼭 오른다면 과학이랑 국어가 올랐으면 좋겠네욥 히히 감사합니다
315 이름없음 2023/11/22 01:23:43 ID : 6knu9urhtcn 0
295입니다. 답변보고 순간 심장이 확 내려앉는 느낌이었어요. 다 들켰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두번째 문제는 확실히 마음 정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꿈속의 친구를 그 아이 자체로 제대로 인지한 꿈은 5년전 딱 한번뿐이었고, 그 애였을까 싶었던 꿈도 작년 여름이 마지막이었던 것 같아요. 혹시 제가 연을 놓지 못하고 있는게 그 친구한테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을까요....?
316 이름없음 2023/11/22 05:12:34 ID : Wo7wFjBwHvc 0
기다리는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될까
317 이름없음 2023/11/22 12:27:32 ID : eGnxCjjAmNy 0
응응...내 전생이 맞아 사실 내가 본게 아니라 친구가 본거지만 그리고 남자도 맞아 무슨이유로 나는 못보고 친구는 봤거든 그 사람을 언젠가 다시 볼 수 있는지 궁금해
318 이름없음 2023/11/22 16:06:58 ID : NteE4JRu3Bb 0
제게는 언제 좋은 시기가 올까요
319 이름없음 2023/11/22 19:35:37 ID : vBcE8rthdRB 0
레스주님은 손을 사용할 수 있는 일이 좋을 것 같아요. 몸을 사용하시는 것이 잘 맞으실 것 같은데. 손을 사용한다고 하니 막연하네요.. 무언가 만들어내는 직업? 근데 예술쪽은 아니세요.. 당황해서 뛰어가시는 것 밖에는 모르겠어요. 단편적인 이미지어서 그렇게 자세하게 봐드리긴 어렵네요. 무사히 지나가셨길 바라며.. 가능성은 있다고 보는데 상대분이 이성 지인이 많은편이신가요? 누군가에게 마음이 있는것 같은데 그게 레스주님이신지 정확히 모르겠어요. 애매한 마음입니다. 한분은 피부에 여드름이 있으실 것 같은데 눈이 크시고 쌍커풀 있으신 분. 한분은 자주 웃어주는 분. 1. 수호령..있기는 한데 레스주님이 아시는 분은 아닌 것같고. 상상친구분은 상상친구분 아니고 음... 2. 하고싶은 걸 하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럭저럭 잘지내시는 것ㅇ같습니다. 레스주님 한참 힘든시기를 지나고 계시는군요. 늘 힘든시기는 지금도 이미 떠나보내고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리세요. 분명 풀릴날이 옵니다. 쌀! 마음만으로도 고마워요. 제게 작명의 능력이 있는 것은 아니나.. 아무리 뜻이 좋고 의미가 좋은 이름이라도. 이름은 불리기 편한 이름이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레스주님의 성함이 무엇인지 몰라서 정확한 답변이 어렵습니다. 오릅니다. 원하시는 과목뿐만아니라 한과목정도는 더 이전성적보다 오릅니다. 당연히 놓지 못하는 것은 레스주님에게도 그 존재에게도 좋은 일은 아닙니다. 미련은 묻어두시고 풀어서 내보내는 방향으로 생각해주세요. 레스주님이 기다리시는 분과 다시 연락이 닿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강한 인연이면 다시 만나겠지만 다시 만나도 스쳐 지나갈 인연입니다. 전생이라는게 그래요. 레스주님은 5년이내에는 좋은 시기가 옵니다. 여름~가을이 좋아요.
320 이름없음 2023/11/22 20:03:27 ID : eY8krf82nu3 0
생각해보니 성이 가장 문제네요… 원씨입니당 ㅎㅎ
321 이름없음 2023/11/22 20:04:51 ID : CjfSK445aq3 0
308입니다.당황해서 뛰어가는 거라니 영 심상찮네요; 내일 면접 있는데 제가 지각해서 뛰어가는 상황은 아니었으면 좋겠군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322 이름없음 2023/11/22 20:20:29 ID : vBcE8rthdRB 0
성을 바꿀 수는 없으니..드문 성씨네요. 분명 원하는 이름 찾을 수 있을겁니다. 성인이 되신후에 작명소나 사주보시는 분들께 문의해보셔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라요
323 이름없음 2023/11/22 20:26:54 ID : ljxU2GpXBut 0
310인데 제가 생각한 사람이랑 전혀 달라서 의외네요... 뭘까요
324 이름없음 2023/11/22 21:21:51 ID : vBcE8rthdRB 0
아무래도 제가 보는 것에 한계가 있어서 그럴 것 같아요. 저는 그저 보인대로 말씀드렸어요. 제가 틀렸을 수도 있습니다...그 순간에 레스주님에 대한것이 흔들려서 보였을 수도 있고 말이죠.
325 이름없음 2023/11/22 21:38:28 ID : o1zO3yMpgko 0
야구 에이전트 될수 있을까요? 대학교 잘 갈까요? 제 수명?
326 이름없음 2023/11/22 21:46:51 ID : vBcE8rthdRB 0
1. 관련 분야는 맞는데 명확히 될 수 있다고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중간에 변동될 것 같아요. 2. 괜찮게 갑니다. 3. 수명까지는 모르겠습니다...
327 이름없음 2023/11/22 21:49:17 ID : o1zO3yMpgko 0
디자인쪽도 알아보고 있는데 어떤가요
328 이름없음 2023/11/22 21:51:28 ID : vBcE8rthdRB 0
괜찮긴한데 앞선 흥미에서 곁가지로 나온 쪽을 하게 되실 것같아요
329 이름없음 2023/11/22 21:52:47 ID : o1zO3yMpgko 0
만약에 야구 관련 직업이면 인생을 정말 행복하게 살수 있겠군요^-^
330 이름없음 2023/11/22 21:53:25 ID : o1zO3yMpgko 0
야구를 매우 좋아해서... 그러면 피해야하는 것들은 뭐가 있나요?
331 이름없음 2023/11/22 22:13:56 ID : eY8krf82nu3 0
한번에 여쭤보는게 좋을텐데 자꾸만 질문이 생겨나네요ㅠ 진짜 이번 질문을 마지막으로 시험에 더 집중하고 기말 점수 더 잘 맞겠습니다!! 마지막 질문은 제 미래 인연이 제 이상형과 닮았을까요?? 이상형은 정말 말 그대로 이상형이긴 한데 미래 연 되시는 분이 제 이상형과 정 반대되는 사람일까 약간의 호기심..? 저번에 외형을 간단히 말씀 해주시긴 했는데 괜히 또 궁금해져서요..ㅎ 제 이상형이 가수 딘인데 그 분과 완전 반대되는 분과 만나는 건 아닐까 묘한 감정이 생기네요ㅋㅋㅋㅋㅋ
332 이름없음 2023/11/22 22:50:27 ID : coNtijcpUY3 0
전남친이랑 재결합 가능할까요?
333 이름없음 2023/11/22 23:06:18 ID : bCmFeLe0k2s 0
내년의 제가 궁금해요 스레주 님 사진은 별것 없지만 제가 힘들 때 보는 글이에요 도움이 된다면 좋겠어요
내년의 제가 궁금해요 스레주 님 사진은 별것 없지만 제가 힘들 때 보는 글이에요 도움이 된다면 좋겠어요
334 이름없음 2023/11/23 01:22:15 ID : aso6pffdU59 0
연애하고 싶은데 언제 가능할까요...?ㅠ 그리고 내년에 국가고시 첫 시험 보는데, 몇번만에 붙을 수 있을까요...?
335 이름없음 2023/11/23 01:25:01 ID : eGnxCjjAmNy 0
혹시 하나 더 될까..? 음 2024년에 나 취업이든 알바든 뭐든 붙게될까...? 돈을 많이 모으고싶은데 돈이 꼬일지가 궁금행....
336 이름없음 2023/11/23 01:37:20 ID : 8pcFfSNwIK1 0
나 내년엔 남자친구가 생길까? 난 커서 돈을 많이 벌게 될까? 이 두가지가 궁금해ㅠ 아 복채는 내가 좋아하는 밴드 알려줄게!! 진짜 무슨 곡들이 다 좋아ㅠㅠ 루시 라는 밴드인데 알지 모르겠당ㅠ
337 이름없음 2023/11/23 03:29:00 ID : VdRBfhyZbhb 0
사랑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하면 좋을 일들 혹시 있을까요? 스레주님 취미나 독서 취향 궁금해요! 서울 쪽의 일이 좋을지 충청 대전 권의 일이 좋을지 추천 받을 수 있을까요?
338 이름없음 2023/11/23 03:41:48 ID : Gslu2mso2Fg 0
나한테 수호신(령) 같은 것이 있어? 없는게 나아 있는게 나아?
339 이름없음 2023/11/23 11:15:26 ID : QrcGtvA1CmI 0
아... 상상친구가 아니라 정신병 비슷한건가보군요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별건 아니지만 좋아하는 노래 하나 놓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https://youtu.be/Aj8elrkvuuQ?si=cXWaYJJuUv0J_Vhy
340 이름없음 2023/11/23 11:44:19 ID : jdxDwFfXs9w 0
(가족을 제외하고) 저를 세상의 그 무엇보다도 더욱, 제일 사랑해주는 누군가와 제가 언젠가는 만날 수 있을까요?
341 이름없음 2023/11/23 22:33:04 ID : 9hhvwratwIN 0
섭식장애 외모강박
342 이름없음 2023/11/24 09:46:47 ID : O9y7vDAjjBw 0
갑자기 추워짐. 레스주도 건강 챙겨.
343 이름없음 2023/11/24 14:24:19 ID : Akk1a65cMpc 0
이렇게 추운 날에 건강채겨요!
344 이름없음 2023/11/24 17:10:21 ID : Qk60ldClyHv 0
1. 만약 제가 짝사랑하는 사람과 저를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각각 누구일지 알려주세요... 뭔가 느낌은 있는데 사람 마음이란 게 자꾸 헷갈려서 정확히 모르겠어요 2. 어린 시절 잠깐, 그리고 지금 2년동안 바라온 길이 있는데 요근래 자꾸만 회의가 들어요. 근데 다른건 아무것도 해놓은게 없고 딱히 잘 하는 것도 없어서 어떡해야할지 알고싶어요. 막막해요. 3. 스레주님이 하고싶은 이야기를 풀어주세요~. 대가(복채?)— 음식관련 생활 꿀팁 매실청 구비해놓고 설사하거나 속 안 좋을 때마다 따뜻한 물에 타 마시면 좋다 상온의 달걀을 끓는 물에 넣어서 삶고 냉수마찰시켜주면 껍데기가 매우 잘 까진다 오이를 굵은 소금으로 박박 문질러서(도마에 뿌려놓고 굴려도 됨) 물에 헹궈 씻으면 그나마 쓴맛이 줄어든다 이렇게 삶은 달걀과 얇게 썬 오이에 초장을 발라 먹으면 여름 별미 완성—☆
345 이름없음 2023/11/24 18:25:26 ID : qlzO1eJU6jh 0
에요 예 설마설마했는데 진짜 용하세요 다 맞아요 방금 상대 마음 알아내고 오열하고 있네요 미칠거 같아요 친구 둘이 서로 좋아하네요 괴로워요... 미우면서도 둘의 행복을 바라요 정말 좋은 친구들이니까 혹시 제 인연 상대가 보이시나요 가장 가까운 시일에? 빨리 잊어야되는데 마음이 너무 아파요
346 이름없음 2023/11/24 18:44:21 ID : XBAknu5U7xQ 0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은 절 사랑할 수 있을까요?
347 이름없음 2023/11/24 20:06:30 ID : 6knu9urhtcn 0
주변와 얘기하다보니 자꾸만 마음이 흔들려서 스레주님이 생각나네요... 졸업과 휴학과 대학원 이 셋 중 어느 쪽으로 가는게 더 좋은 길인걸까요...? 결정하면 되돌릴 수 없다는 점 때문에 결정의 시기만 뒤로 미루고, 그렇다고 제가 원하는 방향에 대한 확신이 있지도 않아서 더 방향을 모르겠습니다. 이번과 지난 질문에 대한 복채 대신 제가 좋아하는 노래 남기고 갑니다.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https://youtu.be/gVWvxddRz3U?si=LMX17mMEi9qYnAK1 https://youtu.be/yhjzwwLQdXA?si=qlfU31iJV_nodggn https://youtu.be/G5xSLbYMr-I?si=Yz0arKtjS2WPN81x
348 이름없음 2023/11/24 23:51:26 ID : u3wk4GoIL9d 0
길을 잃었어요 도움을 주세요 제가 하고 있는 일이 맞는 걸까요?
349 이름없음 2023/11/25 01:11:12 ID : nPheY01eE9z 0
제 미래가 그려지지 않아요,, 제가 가고 있는 이 길이 맞을까요? 편입을 해야할까요 취업을 해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350 이름없음 2023/11/25 02:54:19 ID : qi8rBvxCqi1 0
.
351 이름없음 2023/11/25 08:22:48 ID : INupTTSK6ks 0
난 프리랜서야 지금 하는 일이 너무 바쁘고 힘들어서 프로젝트 끝나면 조금 다른 길로 갈생각인데.. 잘 될까? 완전 다른 일을 하려는건 아니고 큰 틀은 같아. 예를들면 웹툰작가였는데 일러레로 가는것같은.. 지금 벌이가 너무 괜찮아서 사실 다른일로 빠지면 지금처럼 못벌거 같아서 걱정이긴헌데 고민이네 ㅜㅜ
352 이름없음 2023/11/25 08:25:01 ID : INupTTSK6ks 0
하나만 더.. 2020년에 헤어진 전남친에게 언젠간 연락이 올까?
353 이름없음 2023/11/26 00:28:14 ID : eY8krf82nu3 0
오늘도 추운 밤이네요. 감기들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354 이름없음 2023/11/26 13:14:10 ID : tiqnWi3wk3v 0
안녕하세요! 제가 정말 이루고싶은 소원이있는데 언제 이뤄질까요? 그리고 제가 기도를 하는데 이걸 들어주시는 분이 계신가요?.. 마지막으로 저에게도 수호령이있나요? 만약 있다면 수호령이 저에게 전하고싶은 말이 궁금해요 적지만 복채로 노래 몇곡 추천드려요.. 나윤권-애창곡, 손지창,김민종-그대와 함께, 아이유- 그애 참 싫다, 박정현-까만 일기장, 박정현-미아 날이 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따뜻한 연말보내시길 바래요
355 이름없음 2023/11/26 22:33:19 ID : du1ck62E4E8 0
인생에서 한번 만날까 말까한 귀인과 사이가 틀어졌습니다. 훗날 이런 사람과 인연이 닿을 기회가 있을까요.
356 이름없음 2023/11/27 00:53:55 ID : a2tzbDwHvdu 0
인생이란건 뭘까요? 지금 이대로 살아가도 괜찮은걸까요?
357 이름없음 2023/11/27 12:06:46 ID : vBcE8rthdRB 0
피해야 하는 것. 조급해하는 건 좋지 않아요. 레스주님 중간에 상황 안풀린다고 다 포기할 생각할 것 같거든요. 이상형대로는 안따라 갈 것같지만 찾아보면 레스주님이 원하던 부분중 몇몇개를 가지신 분일 것 같아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요 준비하고 있는게 있다면 마무리가 될 시기로 보여져요. 건강만 좀 조심하시면 한해 무난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연애는 아직 무리이고 레스주님 제가 말씀 드리는대로 굳어질 것 같아서 말씀 못드리겠어요.. 그래도 이야기하자면 두번정도 일 것 같아요. 가능해요! 알바라도 가능하니 많이 도전해보세요.
358 이름없음 2023/11/27 12:10:42 ID : pbveE63Pg45 0
그 사람과 이어지지 못할 걸 알아서 천천히 멀어지고 덜어내고 있는데 이 방향이 맞는 걸까요
359 이름없음 2023/11/27 12:13:16 ID : vBcE8rthdRB 0
내년에 남자친구분은 지금 마음있으신 분이 있다면 어려울 것 같고.. 돈은 레스주님 원하시는 만큼 까지는 어렵지만 살만한 정도로는 벌 수 있어요. 복채 고마워요. 사랑이 이루어지기 위해서..기다린다고 좋은사람은 안 오니 도전해보시기.. 레스주님에게는 대전 충청권이 더 잘맞으실 것 같아요. 제 취미는...고민을 좀 해볼게요 수호령 있으실 것 같은데 할머님아니실까 생각이 드네요... 정확하게는 안보여서 더 말씀드릴 수가 없네요. 미안해요. 감사합니다. 늘 좋은 일이 함께하길. 당연히 만날 수 있죠. 너무 걱정마세요.
360 이름없음 2023/11/27 12:30:49 ID : vBcE8rthdRB 0
레스주님한테 좋은 분이 들어올 것같아요. 조금만 기다리면 좋은 일이 있을테니 조금만 기다려봐요. 엄청 추웠어요. 레스주님들도 따뜻하게 입고 건강챙기세요. 1. 레스주님이랑 오래 본 분이 계실까요. 무쌍일거같고. 머리는 곱슬. 2. 저는 아직 좀 더 붙잡고 있어도 될 것 같아요. 빛을 보기엔 너무 짧은기간이어서. 만약 특별히 생각해두신게 없다면 좀 더 붙잡고 계세요. 3. 천천히 풀어볼게요. 맞았다니 다행이긴한데 레스주님께는 힘든 시간이겠네요. 가까운 시일 내에는 보이지 않지만 내년 후반 부터는 또 모르니까 지금 잘 흘려보낼 수 있길. 빨리 가까워지고 감정이 생길 상대는 아닐것같아요. 레스주님 하나를 선택하면 하나를 포기해야하는 선택은 늘 있어요. 제가 보는 레스주님은 향상심이 있는 분 같으니 충분히 고민하셔서 멀리 나아갈 수 있는 길로 가세요. 길을 잃었군요. 제가 길잡이가 되어 드릴 수 있으면 좋을텐데. 레스주님은 지금 무언가 변동하기보다 그 자리를 지키는 것만으로도 최선을 다하고 잘하고 계신 것으로 보여져요. 아직 움직이지마세요. 레스주님은 편입이 더 도움 되실 것 같아요. 가족들 건강 조심하시고 뭐 잃어버리거나 없을때는 그냥 새로 하나 산다고 생각하세요.
361 이름없음 2023/11/27 12:38:18 ID : vBcE8rthdRB 0
바로 잘된다고 말씀드리긴 어렵네요. 한번은 필요한 일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전남친분께 연락은 안올 것 같아요. 와도 타이밍이 잘 안 맞물립니다. 늘 걱정해 주어서 고마워요. 복채고마워요. 소원은 먼 미래라 정확히 모르겠어요. 누군가는 듣고 있겠지만 레스주님에게 바로 결과로 보여지지는 않아요. 수호령 레스주님에게 특별히 보이시는 분은 없는 것 같은데. 혹시 평소에 감정이 쉽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지 않으시나요? 인생에서 귀인이 그분한분만은 아니니까요. 물론이죠. 인생이란 뭔지 저도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고민하고 생각해봐도 아직 답을 내리지 못했어요. 나름 이쪽도 저쪽도 규칙이 있는 것 같고 그럭저럭 잘 돌아가는 것 같아요. 그게 레스주님 마음이 더 편할 것 같아요. 물러날 시기인거죠. 그래야 다른 사람도 들어올테니
362 이름없음 2023/11/27 14:30:39 ID : HDuq6klg6mE 0
나만 뒤쳐지는것 같은데 언제쯤 따라잡으려나요 그것보다 더 큰 걱정은 언제쯤 해결되나요...
363 이름없음 2023/11/27 14:52:02 ID : a2tzbDwHvdu 0
그렇군요 그럼 이쪽과 저쪽은 무얼 말하시는 걸까요?
364 이름없음 2023/11/27 15:05:41 ID : O2si7gi03AZ 0
제가 편입을 준비하는데, 특별히 주의해야 할 점이나 그런 게 있을까요…? 결과가 좋을지도 궁금해요
365 이름없음 2023/11/27 17:20:49 ID : 9hhvwratwIN 0
나의 분위기는 어때?
366 이름없음 2023/11/27 17:35:58 ID : XBAknu5U7xQ 0
빨리 가까워지고 빨리 감정이 안생긴다는 건가요..! 감정이 생길수는 있나요!? 전혀 가능성이 없을까요 😭 감사합니다
367 이름없음 2023/11/27 18:24:55 ID : tiqnWi3wk3v 0
354번 레스주에요! 감정이 쉽게 오르락 내리락 하는거 완전 맞아요..! 소원의 미래가 먼미래라니 조금 아쉽네여..ㅠㅠ 질문봐주셔서 감사해요!
368 이름없음 2023/11/27 18:52:06 ID : 79dwnwmlhff 0
심각한 외로움과 우울함
369 이름없음 2023/11/27 19:17:00 ID : vBcE8rthdRB 0
더 큰 걱정거리는 시간이 좀 걸리나 레스주님 그렇게 많이 뒤쳐지진 않았어요. 죽은 다음말이죠. 저쪽! 특별히 주의해야 할 점은 없으신데 끼니 거르지마시고 잘 챙겨드세요. 속병 안생기게 레스주님 조용하신 분. 친한 사람들만 레스주님이 어떤 분위긴지 제대로 알고 계실 것 같아요. 겉으로 보기엔 조용하신데 그 안에 흥도 많고 노는 것도 좋아하실 것 같아요. 밝은 면 뒤에 걱정도 많고 생각도 많은 부분이 있을 것 같네요. 전혀 가능성 없는 건 아니세요. 혹시 말소리 같은거 들은적도 있으세요? 웅성이는 소리나 늘 지나가는 시기에 있는데 고민하고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370 이름없음 2023/11/27 19:39:45 ID : 3Wi9s3xBgjg 0
367번레스주에요! 웅성거리는 소리나 말소리를 들은적은 딱히 없어용
371 이름없음 2023/11/27 19:45:13 ID : zWpdO05RyMq 0
368입니다.누구나 고민하고 걱정하는 시기에 있다는 뜻인가요?
372 이름없음 2023/11/27 20:00:45 ID : vBcE8rthdRB 0
다행이에요. 레스주님 혹시 혼자서 말씀을 좀 하시는 편이라면 줄이는게 좋아요. 그리고 말소리가 들리면 레스 달아주세요. 지금은 괜찮네요. 네..레스주님은 지금 그 시기를 지나고 있을 뿐입니다.
373 이름없음 2023/11/27 20:13:10 ID : xvbctvyNy2M 0
368, 371입니다. 그럼 그 시기가 잘 지나가게끔 해야겠네요.지금 시기의 일들 때문에 우울해서 움직이는 것도 힘겹지만...
374 이름없음 2023/11/27 20:23:36 ID : 3u8kq1Bamsr 0
이에요. 답변을 들었지만 너무도 답답한 마음을 버릴 수가 없네요 ㅠ 제가 원래 하던 일을 하는 게 정말 맞을까요..? 남들처럼 평범한 일을 하고 싶어서 노력 중인데 어차피 안되는 걸 가지려고 발버둥 치는 걸까봐 무서워요
375 이름없음 2023/11/27 20:25:36 ID : Ao6jfTO7htg 0
관심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은 저를 어떻게 보나요?
376 이름없음 2023/11/27 20:46:35 ID : a2tzbDwHvdu 0
죽은 후의 세계는 알 수 없어서 이번생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살고있었는데 그렇다면 스레주님은 전생과 다음생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고민을 이야기하는건데 이런게 궁금하다보니 질문이 다 이렇네요ㅜㅜ
377 이름없음 2023/11/27 20:54:49 ID : eY8krf82nu3 0
저번에 물 조심하라고 그러셨던게 마음에 걸리네요. 원래라면 내년이나 이번 겨울에 동해에 가는 거였는데 갑자기 19일에 제주도에 가게 되었어요. 그래도 제가 조심하면 괜찮겠죠..?
378 이름없음 2023/11/27 21:12:41 ID : 9hhvwratwIN 0
언제쯤일까요 언제쯤 그 좋은 일이라는 게 나타날까 언제쯤 이게 지나가는건데 나 버틸만큼 버텼잖아 나만큼 힘든 인생 산 사람도 없잖아 언제인지 조금만 구체적으로 알려주실 수 있나요
379 이름없음 2023/11/27 21:18:33 ID : vBcE8rthdRB 0
지나가요. 걱정마세요. 레스주님 말려주길 원하시면 그만하라고 말씀 드릴 수 있어요..레스주님이 다른거 하고 싶은게 있다면 언제든 그만두세요...레스주님은 다른거 해도 잘 해내실거니까 긍정적. 둘 다 있죠. 그렇게 의미있는가 하면 어느정도 영향을 준다고 답변드릴 수 있겠네요. 네 조심해서 다녀오시면 무사히 다녀오실겁니다. 저도 무사히 돌아오시길 바라요. 레스주님 답답한거 이해해요. 구체적인 시기까지는 제가 답변드릴 수 없을 것 같아요. 미안해요.
380 이름없음 2023/11/27 21:23:13 ID : inVe5cGpQq2 0
에요 . 고맙습니다..힘내서 뭔가 더 해볼게요 혹시 현재 제 상태에서 뭐를 버리거나 /더 노력하면 좋을까요?
381 이름없음 2023/11/27 21:25:33 ID : Za63U1xA3Xt 0
제가 그 사람에게 어떻게 보일까요?
382 이름없음 2023/11/27 21:26:50 ID : vBcE8rthdRB 0
너무 걱정하지 마시는거랑 불안감소를 위한 무언가 하면 좋을 것같아요.. 상대분이 연상인가요? 좀 어리고 귀여운 느낌?
383 이름없음 2023/11/27 21:33:09 ID : IJVcNxO4HDw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84 이름없음 2023/11/27 21:42:06 ID : Za63U1xA3Xt 0
네!!! 헐... 맞아요
385 이름없음 2023/11/27 21:48:39 ID : vBcE8rthdRB 0
음...새롭게 도전할 기회가 생길 것 같은데 그럼 지금보다 상황이 긍정적으로 풀려 갈 것 같으세요. 지금은 그 기회를 위해 준비하실때고요. 다행이네요! 귀여워하시는 걸 보니..조금만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시면 긍정적인 결과가 있을 것 같아요.
386 이름없음 2023/11/27 21:50:36 ID : BgnWrs02mlc 0
학원에서 관심있늠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저를 어떻게 생각할까요?
387 이름없음 2023/11/27 21:52:45 ID : lzWpcL9half 0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정규직 전환이 될까요? 연이 안닿아 다른 일을 알아봐야될까요? 회사에서 언제쯤 사람들 틈에서 얘기할 수 있을까요?
388 이름없음 2023/11/27 22:07:59 ID : eY8krf82nu3 0
입니다. 그쵸 제가 조심하기 나름이죠. 안녕을 빌어주셔서 감사해요! 여행이 끝나고 이번 년도가 진정으로 마무리가 되어갈 때쯤 다시 찾아뵐게요. 그때까지 잘 계시고, 다시 왔을 때 서로 좋은 소식 들고 만나길 바래요 ㅎㅎ
389 이름없음 2023/11/27 22:11:49 ID : XBAknu5U7xQ 0
입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계속 질문해서 죄송합니다ㅠㅠ 마지막으로 제가 그 사람이랑 멀어질까봐 두려운데 괜찮을까요? 그리고 그 사람이랑 연인이 될 수 있을까요?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요
390 이름없음 2023/11/27 22:15:27 ID : 9hhvwratwIN 0
버텨야죠 뭐…근데 아는데 모종의 이유로 답변 못해주느시는 건지 안 보이시는건지 궁금해요
391 이름없음 2023/11/27 23:03:49 ID : Ao6jfTO7htg 0
혹시 걔랑 잘되려면 주의해야하거나 하는 조언이 있을까요?
392 이름없음 2023/11/27 23:24:22 ID : a2tzbDwHvdu 0
오...그럼 전생도 알 수 있나요?
393 이름없음 2023/11/27 23:24:41 ID : y589y2NzeZe 0
저 364예요! 속병이라고 하면 어떤 거라고 생각하면 되나요? 말해 주기 어려우시면 안 해 주셔도 돼요!
394 이름없음 2023/11/28 14:56:15 ID : TTWjipdRzQo 0
차라리 죽는게 나을거같다가도 살아보려고 아둥바둥하는 내가 기특하기도 질리기도 합니다. 살아가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395 이름없음 2023/11/29 03:43:46 ID : linU6jfXtcr 0
..언제쯤 꼬인게 풀릴까요? 어언 10년이 넘었는데..이제 다 그만두고 싶어요
396 이름없음 2023/11/29 04:58:49 ID : 6krbBcMknwn 0
1. 마음이 아파요. 그만 미워하고 싶은데 후유증이 커서 힘들었던 게 잊혀지질 않아요. 나쁜 일들이 있고 나서 올해 어떻게든 회복하려 애썼는데 제자리걸음같아요. 용서가 도저히 안돼요. 걔가 벌 받았으면 좋겠는데 인과응보라는 게 있을까요. 저는 언제쯤 괜찮아질까요 2. 제가 다 잊고 나아가기 위해 뭘 하면 좋을 거 같아요? 그냥 다 놓아버리고 죽고 싶기도 해요. 솔직히 많이 지쳤어요
397 이름없음 2023/11/29 05:57:18 ID : tjzbBdTTPcl 0
오래 사귀고 헤어진 전남친이 있어요 헤어진건 3년 전인데 많이 안좋게 해어졌어요 서로를 원망하면서... 그래도 잠깐 사귄거도 아닌데.. 그도 제 생각을 할까요? 다시 사귀고싶은 건 아니에요 잠깐이라도 이야기해서 서로를 향한 원망과 악감정 덜어내고 오해만 제대로 풀고 보내고싶어요. 언젠가 그사람에게 연락이 올까요? 혹은 잠깐이라도 이야기를 할 기회가 생길까요?
398 이름없음 2023/11/29 17:29:34 ID : fWjbeNs62KZ 0
질문은 아니고 후기 하나 써봅니다. 298, 303, 305, 308, 321이예요. 오늘 진짜로 당황한 표정으로 건물 안에 들어가는 상황이 있긴 있었는데 딱히 제 삶에 전환이 되는 일은 아니었더군요.사소한 거였거든요. 그래도 그 후의 질문에서 외롭로 우울한 시기가 지나간다고 하셨으니 어떻게든 살아가야겠죠.저 368, 371, 373과 동일인입니다. 봐주셔서 감사해요.
399 이름없음 2023/11/29 17:38:42 ID : bcq1vdCnWrA 0
저는 일찍 죽길 원해요 이번 해 안에 제가 죽을 수 있을까요? 저는 언제 죽을지 알수 있을까요?
400 이름없음 2023/11/29 22:46:47 ID : dUY9y2NxXzd 0
저 하나만 더 여쭈어봐도 될까요? 제가 부서이동을 하게되었는데 거기서 잘 할 수 있을까요? 중간도 못할까봐 걱정이에요 그사람과 사이는 다시 좋아지기 힘든건가요..?
401 이름없음 2023/11/30 11:44:59 ID : s8klfWlDyY1 0
제가 준비하고 있는 것들이 좋은 성과가 있을까요? 저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제가 선택한 이 길이 저에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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