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최소 몇살부터 점집 다녀도 된다고 생각해? (3)
2.운명으로 (1000)
3.. (1)
4.백화점 야간보안하면서 겪은 일 몇개.. (7)
5.귀신을 보게된 계기 (12)
6.도깨비의 날 기념해서 향피우고 기도해봄 (109)
7.보통 사주에서 천금을 얻는다고 나오면 (1)
8.제 사주좀 봐주세용♡ 부탁드려용♡ (4)
9.우주의 실체를 알고싶어 (2)
10.살면서 언젠가 누군가에게 들었던 무서운 실화 스레 (13)
11.존재하지 않는 마을에 다녀온 썰 (17)
12.악몽 꾼 기념으로 쓰는 괴담같은 꿈 이야기 (7)
13.페도ㅅㄲ들이 아동포르노를 유통하는 경로를 다 털어봄((혐주의 (3)
14.한국 SGI가 뭔지 아는 사람? (53)
15.영어 수업시간에 귀신본썰 (15)
16.736일간의 감금 (54)
17.애기꿈 해석 (1)
18.춤추는 깜둥이 (33)
19.내가 무속인인데, 어쩌면 좋을까? (97)
20.와 ㅅㅂ 방금 전에 고어 사이트 들어갔다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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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이름없음
2024/02/29 12:51:02
ID : 61B9bfVdQlj
0
제 운명이 궁금해요
803
이름없음
2024/02/29 16:18:56
ID : cJQsp9g59bh
0
촉이 좋아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804
이름없음
2024/03/10 20:29:16
ID : cslAY8i1inX
0
전남자친구랑 대학 사정 때문에 헤어졌는데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제가 생각보다 너무 많이 좋아하고 오빠도 절 많이 좋아한다는데 그건 잘 모르겠어요 그치만 전 아직도 많이 사랑해요 오빠 생각에 맨날 울고 밥도 안 들어가고 두달째이러고있는데 너무 한심해도 잊고 싶지 않아요.. 제발 제가 언젠가라도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805
이름없음
2024/03/10 20:36:12
ID : i3xCrur88km
0
제운명은요?
806
이름없음
2024/03/10 22:31:49
ID : E7e0mre5cK0
0
지금 제 남자친구 다른여자 있나요? 헤어질까 고민중인데 답답해서 여쭙니다
807
이름없음
2024/03/10 22:44:50
ID : 9ip81hhyZg2
0
전남친이랑 이어질수있나요..? 친구라도 괜찮으니까..
808
이름없음
2024/03/11 03:25:41
ID : wqY3B9cnB9h
0
인연이라는게 있을까요?
있다면 어떻게 아는걸까요? 촉이 오나요?
809
이름없음
2024/03/11 03:26:57
ID : wqY3B9cnB9h
0
저는 앞으로 어떻게 되는걸까요.
810
이름없음
2024/03/16 02:15:01
ID : 4GsqlDAoY4L
0
제 운명이 궁금해요
결혼은 하나요? 한다면 몇살쯤에 하게 되나요?
재물운은 어떤가요?
811
이름없음
2024/03/16 11:40:46
ID : h84Mo7wHyIE
0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절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나중에 잘될 수 있을까요?
812
이름없음
2024/03/26 15:24:30
ID : 642Mjikmtvv
0
.
813
이름없음
2024/04/09 00:22:10
ID : WnTU3Rxu2oH
0
제가 연락하려고 하는 사람한테 연락하면 잘 될까요?
814
이름없음
2024/04/09 21:51:03
ID : RyMi2q5865e
0
1. 그림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요?
2. 언제쯤 불안해 하지 않을까요?
3. 제 운명이 궁금합니다
815
이름없음
2024/04/09 22:39:52
ID : veK6mLe0oGq
0
내가 다이어트 중인데 지금 이대로만 하면 원하는 목표 몸무게에 도달할 수 있을까? 정말 사ㄷ람답게 살고 싶어 건겅하지 않아도 좋으니까
816
이름없음
2024/04/10 12:05:27
ID : pbu3CnRvhht
0
1. 학업적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요? (좋은 대학에 간다거나...)
2. 성인이 되어서 안정적으로 돈을 많이 벌 수 있을까요?
817
이름없음
2024/04/11 12:08:39
ID : U0pPbdxxvii
0
1. 새롭게 가보려는 길에 대해 잘하고 오래하고 싶은데 의지가 있었다 없었다 하네요,, 저 잘 해낼 수 있을까요..?
2. 연애&결혼은 언제쯤하는지 상대방은 외내향적으로 어떤분일지 궁금해요!
너무 부탁만 드리는거같아서 죄송하네요..! 스레주님의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재미있는 일이 하나 정도는 꼭 생기길 바랄게요 :)
818
이름없음
2024/04/11 20:43:35
ID : LhAmKY7hBz8
0
1.법학과VS경찰행정학과
2,동생이 모델을 할 것인지,해외에서 회사를 다닐 것인지
3.기획사 명함을 받은 적이 있는데 내가 끼가 있는지
819
이름없음
2024/04/12 01:49:11
ID : IL9inXtijg1
0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저를 어떻게 생각하고 우리가 잘 될 수 있는지 궁금해요...
820
이름없음
2024/04/12 20:57:07
ID : 4MjfQsqrxPg
0
레주..화이팅
821
이름없음
2024/04/19 01:07:01
ID : 2nwljs5PgY1
0
1. 대학원갈지 취업할지 고민이에요
2. 동생이 어디쪽으로가야 잘될건지
3.제 운명이 궁금해요
822
이름없음
2024/04/19 23:01:56
ID : wq2GnCi7eZe
0
ㆍ
823
이름없음
2024/04/19 23:15:41
ID : FbhgoY63Qml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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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4
이름없음
2024/04/20 00:13:29
ID : wq2GnCi7eZe
0
제 운명이 궁금합니다.
825
이름없음
2024/04/21 12:41:41
ID : htcnzXvBeZa
0
.
826
이름없음
2024/04/21 21:04:26
ID : 89s1ii63Xun
0
법률 문제로 얽혀있는데 내가 잘못한 것도 있지만 나는 이제 어떻게 되는 걸까 진짜로 감옥 갈까? 최대한 안 가려고 노력하는 중이긴 한데 집행유예나 기소유예까지 가고 싶어 도와줘
827
이름없음
2024/04/22 17:42:16
ID : nQpRAY03zTV
0
너는 정말 멋진 사람이야
내 운명도 봐주라!
828
이름없음
2024/05/11 11:26:50
ID : vBcE8rthdRB
0
만날 수 있는데 소개받아서 만나는 분이실 것 같고 쌍커풀 없고 얼굴이 동글동글 귀엽다는 느낌이 드실 분.
레스주님 하기에 달렸지만. 굉장히 무기력해 보이시는데 괜찮으실까요?
노래추천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걱정하지마세요. 원하는대로 될거니 오래 신경쓰지 마세요.
그때 제 답변은 잘 받으셨을까요?
레스주님은 다른 사람들하고 어울리실때 밝은 분위기인거랑 저한테는 눈이 예쁘게 다가오네요. 긍정적인 느낌! 근데 너무 다 괜찮다하고 살지는 마세요.
레스주님은 여자분이신거 같고 운명의 상대분은 키좀 있으신 남자분 곱슬머리에 입술 웃는상 얼굴에서 입이 차지하는 비중이 좀 크신분. 연상. 언제 일지는 정확히 안나옵니다.
코딩공부는 계속하시고 갱신하시고 진로는 포기하세요. 아직 맘이 흔들리는거 같은데 그자리서 좀만 버티세요.
너무 예전이라 레스주님 원글이 뭔지 모르겠어요.
1. 포기하는게나아요.
2. 힘든거 지나갈텐데 편한길 찾기보다는 견딜 방법을 찾는게 나을거에요.
맞았다니 다행입니다.
할수있습니다. 배우자님 레스주님보다 활발하고 활동적인 성격이세요.
어떤일을 하기까지 조심스러운 성격 걱정도 많고 정도 많고 그리고 생각도 많으신분 겉으로보기엔 차분해도 속은 시끄러우신분같아요.
이렇게 막연하게 말씀해주시면 보기 힘든데 미안해요. 안보입니다.
레스주님은 하나크게한다! 이런거보다는 꾸준히 할 수 있는게 나아요. 레스주님도 어떤일을 해야할지 갈팡질팡하는거 같아서 정확히 어떤분야로 가라 말씀드릴 수 없네요. 첫직장은 레스주님과 인연닿는거 일단 시작해보세요.
...?
공시 쪽 괜찮아요.
그럼요. 뭘 보고싶은지 모르겠지만 이만하면 많이왔다 할 지점이 있어요.
좀더 적극적으로 표현해보세요. 레스주님연애쪽보다는 인간적인 호감에 가깝습니다.
레스주님 인기는 한번에 오지 않아요... 그리고 레스주님만의 장점도 있으니 그 부분을 살려보세요.
레스주님이 자리잡았을 쯤에 연애운도 들어오는데..그게올해는 아닐것같습니다. 레스주님 꼼꼼한건 장점일거 같은데, 요즘 맘이 넘 힘들어보십니다.
몇년 사귈 수 있긴한데 지나가는 인연, 대학 입시는 긍정적입니다.
아니요..괜찮지 않아요.
올해 하반기까지 진전이 없다면 접어야해요.
다시 대화할 기회가 생겼네요. 문득 찾아올 시점인가요?
언제든 바뀔수있으니 걱정마세요. 레스주님께 달렸습니다.
1. 쉽게 끊어질까요. 쉽지않아요. 완전히 끊기 어려워요. 힘들겠네요. 그래도 그런 인연이나마 쓰일 일이 있으니 조금만 더 버텨보세요.
2. 새로운 사람이 들어옵니다. 좋은 사람.
극복 올해안에는 무리고 시간을 좀더 잡아야해요. 좋은 곳에 가보시는 경험이 있을겁니다.
고마워요.
기대하는 결과는 아닐것 같은데 그래도 잘 하셨어요. 올해 운은 여전이 시끄러울 것 갖ㄷ은데 이전보다는 나아요..
1. 만날 수는 있지만 관계발전은 아닐것같아요.
2. 어려워요. 그래도 좋은 경험
1. 언제쯤.. 금전 문제는 당분간 이어질 거 같고 좀 멀어요. 아직은 어려우실 것 같아요.
2. 여름은 너무 가까워요!
제가 알아도 레스주님보다 더 많은걸 알고 있지 않을까요?(T^T) 제 말이 맞으면 그때가서 후회하실텐데 괜찮겠어요? 되돌릴 수 있는 일이 아닌데.
핫플..! 레스주님은 옮기는게 도움되고. 결혼은 아직 기다리세요. 좀더 지켜보면 답이 나올 것같아요.
다른 사람들어오는거도 놓치겠어요.
그냥있으렴
대학생활은 잘 하고있으신가요? 제가 보기에는 적응하기 힘들었을 거 같아요. 레스주님 외모 예쁜편인데 제 눈에는 예뻐요. 고생많아요.
음...두분다 아직 시기가 아닌걸로 보여지는데.
좀더 행동반경을 넓힐 필요가 있어요.
잘되고 있으신가요? 오래갈 인연은 아닐것 같은데..
지금요!
고마워요. 건강하세요.
쉽게 해결될 문제는 아니세요.
1. 네. 지나갈 인연
2. 쉽게 죽지는 않겠네요.
1. 네.
2. 글쎄요. 적어도 두세번은 고생합니다.
3. 연애 20대 후반에 들어옵니다.
4. 둘다 괜찮은데 국어
5. 네. 당연.
이건 모르겠어요
저는 진짜라고 당당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후회없는 도전이 되길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약간의 행운을 더 해드릴게요. 잘 해낼 수 있어요.
고마워요.
1. 언니들 결혼이요.. 언니 두분중 한분은 28~30 다른 한분은 32지나야..
2. 외모? 귀여운 느낌이신데 레스주님은 피부가 맘에 안드시는 것 같고. 그렇네요. 왜이렇게 단점만 먼저보세요. 괜찮아요! 귀여워!
잘 다니고 계실 것 같은데.
부정적..
그..다시 만나기는 어렵습니다.
의심 그만하기.
레스주님이 원하는 그런 큰 재물은 아니지만 걱정은 안하시겠네요.
포기할때입니다.
어떤 운명이 궁금하세요. 레스주님은 건강 조심해야 겠는데요.
촉도 쓰면 계속 다듬어져요.
이제는 잊으셨나요? 잊는게 더 도움됩니다.
레스주님은 하나 끈기있게 오래하려는 마음을 가져야해요. 자꾸 옮기고 싶고 그만하고싶고 그럴텐데 마음 잘잡으세요.
헤어지세요. 헤어지셨으면 잘한겁니다.
어렵습니다..((T_T))
있죠. 옵니다. 레스주님도 느낄겁니다. 누구나 어느정도 다 알죠.
괜찮아요. 넘 걱정마세요..
결혼합니다. 20대후반, 재물운 크진 않습니다.
괜찮은 것 같은데 발전가능성 있습니다.
도전해보세요.
해보세요. 나쁜결과는 아닐겁니다..
1. 괜찮아요..
2. 불안은 레스주님 계속 안고 가시겠는데요.
3. 때로는 기분전환 생각전환도 필요해요. 레스주님은 하나에 너무 골몰하시는 것 같아서.
어렵죠. 많이. 지금도 어려운 일을 하고 계실 것 같은데 불가능한 건 아니니 계속 시도하세요.
1. 가능합니다. 엄청 좋은 곳은 아니지만 괜찮은 곳은 가능해요.
2. 몇번 포기하고 옮기고 하는 것도 있겠지만 자리잡아요.
1.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는데 지금은 마음을 살필 여유가 필요해보여요?
2. 연애로 봐드릴게요. 연애는 곧 소개를 받든 우연히 만나든 사람들어와요.
부탁만 해도 괜찮아요.
1. 경찰행정
2. 해외
3. 이것도 나쁘지는 않아보이는데. 시도 하려면 빨리. 포기도 하려면 빨리하세요. 자꾸 여기저기 갈팡질팡하면 안됩니다.
긍정적인결과
고맙습니다.
1. 대학원
2. 동생분이 직접 레스달게 해주세요.
3. 레스주님은 남들보다 좀 늦어요. 늦어도 조급해하지마시고 천천히 기다리면 기회도 시기도 들어오니 기다리세요.
안봐드려요
레스주님 되게 일도많고 탈도 많은 삶 안보내셨어요? 평탄히 흘러가는건 아니고 고생을 좀하실 것 같은데 그래도 끝까지 버티면 이깁니다.
레스주님은 주변을 살필 여유가 좀 있어야해요. 주변사람들한테 잘해야하고요.
어렵습니다.
고맙습니다. 레스주님 곧 연애운 들어올 것 같아요.
829
이름없음
2024/05/11 11:36:19
ID : unwoGnu3DAj
0
1. 무기력증이랑 우울감이 언제쯤 사라질지 궁금해.
2. 내가 다니는 학과과 나한테 적성이 맞는지 궁금해.
3. 음...턱관절이 안좋아서 고생인데 나중에 나아지는지 걱정돼.
4. 치아교정을 꼭 해야하는지 고민이야 꼭 해야할까?
답장 일일히 하는거 힘들텐데도 성실히 답장하는거 존경스럽네
스레주 앞길이 꽃길만 가득하길 빌게
830
이름없음
2024/05/11 11:40:10
ID : vBcE8rthdRB
0
1. 레스주님 자해도 하시나요. 레스주님께 있는 우울, 무기력은 꾸준한 치료가 필요해요. 너무 휩쓸리지 말고 중심을 잡아야해요..
2. 적성에 맞는데 계속 고민하고 있으시죠. 다 끝내서 취업하시면 괜찮다 느끼실겁니다.
3. 이건 고생 좀 하실 것 같은데 뚜렷한 해결 방법이 없어요. 몸에 긴장을 좀 푸세요.
4. 하지마세요.
고맙습니다. 레스주님 너무 오래 힘들지 마세요. 이미 오래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첫질문에 자해하는지 여쭌건 하시면 안된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831
이름없음
2024/05/11 11:59:50
ID : unwoGnu3DAj
0
다행히도 손긋는거 같은 자해는 한번도 한적없어.
애초에 하고싶은 마음도 들지 않고. 예전보다 증상이 확연히 나아졌지만
시험공부할때 영향이 가서 물어본거야.
오래 힘들지 않을려고 노력중이야.
음...그러면 약을 다시 먹는게 나을까? 아니면 심리상담을 받는게 나을까?
832
이름없음
2024/05/11 12:06:46
ID : PcslyHA0k7a
0
1.미래 남친 특징이랑 언제 만날지 궁금해요
2.언제까지 살 수 있을지 궁금해요
833
이름없음
2024/05/11 12:12:24
ID : vBcE8rthdRB
0
약드시는거 추천드려요
1. 키는 좀 작은편 이실 것 같고 운동 다니시는 분일 것 같고 쌍커풀 있는 눈에 전체적으로 봤을땐 평범과 훈훈함 사이. 만나는건 20대중반
2. 레스주님 수명까지는 알 수 없지만 40대에 위기한번이 올 것 같습니다.
834
이름없음
2024/05/11 12:16:53
ID : 0q7usphs79c
0
그 사람은 날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835
이름없음
2024/05/11 12:22:53
ID : vBcE8rthdRB
0
연애 대상은 아닙니다. 남들하고 똑같이 괜찮은 관계라고 생각하실 것 같네요
836
이름없음
2024/05/11 12:41:39
ID : h84Mo7wHyIE
0
인데 오랜만이에요! 그럼 그 사람도 제게 호감이 있다는건가요? 그리고 대학합격운 봐주실 수 있나요?
837
이름없음
2024/05/11 12:46:29
ID : vBcE8rthdRB
0
오랜만입니다! 호감 있어요. 긍정적. 대학은 합격하시는데 반수나 재수하고 싶어지실 것 같아요.
838
이름없음
2024/05/11 12:52:45
ID : crgkmtBs1io
0
.
839
이름없음
2024/05/11 13:05:25
ID : vBcE8rthdRB
0
주변에 아픈사람 계시면 병원 빨리가보시라고 해주세요
840
이름없음
2024/05/11 14:38:28
ID : unu3CnO8lCp
0
인데, 맞아.. 나 지금 좀 무기력한 것 같아
기운을 차려야겠어
841
이름없음
2024/05/11 15:18:12
ID : ZjBAqmK1xxC
0
제가 호감있는 사람과 사귈 수 있을까요?
842
이름없음
2024/05/11 16:02:29
ID : xCklfRwpO5P
0
저 그 친구가 제 집 앞에서 제 집안소리 엿듣는거 맞을까요
843
이름없음
2024/05/11 17:56:51
ID : 89s1ii63Xun
0
지금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려 주세요 제가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844
이름없음
2024/05/11 18:08:28
ID : ramoK7Bumre
0
.
845
이름없음
2024/05/11 18:40:02
ID : 3TRu8lzXArv
0
앞으로도 지금처럼 살아가도 괜찮을까요?
846
이름없음
2024/05/11 18:44:34
ID : Za63U1xA3Xt
0
인데 저 그 사람에 대한 감정이 없어졌어요.. 새로운 사람은 훨씬 낫겟죠? 너무 좋은 사람 같아요 그리고 저 대학 어디붙을지 봐주실 수 있나욥ㅂ
847
이름없음
2024/05/11 21:24:59
ID : 9y4ZjvwljAi
0
준비랑 각오는 됐는데
언제쯤일까?
어떤 인연 만날까?
유학갈 수 있을까?
848
이름없음
2024/05/11 21:31:41
ID : ljxU2GpXBut
0
제가 짝사랑 중인 사람과 저는 인연이 아닌 걸까요?
849
이름없음
2024/05/12 00:50:08
ID : LbzQoFhcLcF
0
내년에 더 좋은 조건에서 일을 할수있을까요?
850
이름없음
2024/05/12 00:52:27
ID : 9zdWlu1biks
0
답변 고마워요. 저 이제 제가 많이 좋아진 거 같아요.
혹시 하나만 더 여쭤봐도 될까요? 저는 결혼을 한다면 언제하고 누구랑 할지 어떤 사람일지 궁금해요
851
이름없음
2024/05/12 01:49:42
ID : o5hupSMi7ar
0
스레주님 돌아온 김에 후기 하나 써 보려고 합니다
저 이고 연락을 제 쪽에서 끊었어요. 이 사람이 점점 제게 무심해지는 거 같아서 처음엔 좀 슬펐는데 언제부턴가 저도 이 사람한테 무심해지고 연락하는 게 귀찮고 힘들어졌거든요. 이 사람이 특별히 제게 잘못한 것도 없는데 점점 싫어지기도 했고요
그래서 연락을 중단해야 할 거 같다고 그 사람에게 말하니까 그 사람도 그럴 생각이었는지 답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건지 이후론 답장이 없더군요. 뭐 사실 저도 말이 중단이지 사실상 다시 연락할 생각은 지금으로썬 없어요
852
이름없음
2024/05/12 05:40:26
ID : e7wFeGtAmGt
0
제 앞날이 궁금해요
853
이름없음
2024/05/12 10:07:29
ID : xDteJWo7ta3
0
인데 답변 고마워 ♡
854
이름없음
2024/05/12 11:23:53
ID : o5hupSMi7ar
0
인데 회계 쪽 진로는 포기해도 된다니 마음이 놓이네요 안 그래도 포기하고 싶은데 너무 감정에 따라 행동하는 건가 싶기도 했는데.... 감사합니다
855
이름없음
2024/05/12 11:30:03
ID : vBcE8rthdRB
0
지금 호감 있는 상대는 어려워요.
알려드릴 수 없어요.
행복해질 수 있어요. 지금 당장 할일은 조금이라도 더 움직이시는 것.
주저하고 계시다면 도전해보세요.
괜찮아요.
새로운 사람이 더 나아요. 국공립노려보실 수 있어요.
2년안으로 하실 수 있고 사람만나는건 그보다 더 걸려요. 유학 가실 수 있어요.
아쉽게도 아닌것으로 보여져요.
가능합니다 내년 하반기 이전에 옮기세요!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언제할지는 정확히 안보이고 성격이 맞다고 느끼실 것 같은분이고 키는 레스주님이랑 차이 많이날거같고 안경끼셨을것같아요.
후기 고마워요. 늘 행운만이 가득하길
레스주님 어느정도 앞날까지 봐드려야하지. 우선 대학진로랑 잘 맞아요. 근데 입사하고 고생을 좀 하실 것 같아요. 안맞는다라고 느낄 수도 있지만 위기 넘기면 괜찮아요. 30대이전에 직장이직은 두번이상할거같아요.
고맙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저는 기뻐요. 질문해줘서 고맙습니다. 좋은일만 가득하시길바라요.
856
이름없음
2024/05/12 11:33:39
ID : eJV9gY4IFbh
0
ㅠㅠ..혹시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저한테 호감이 없는걸까요
857
이름없음
2024/05/12 11:36:30
ID : vBcE8rthdRB
0
레스주님이 호감가진 분이 다른 사람에게 호감 있을 것으로 보여져서 그렇게 말씀드렸어요..
858
이름없음
2024/05/12 17:17:51
ID : GmlbdA1A2E3
0
나 돈 많이 벌 수 있어? 언제쯤이면 돈에서 벗어나는 거야
859
이름없음
2024/05/12 17:22:16
ID : 9hhvwratwIN
0
유학은 언제 갈 수 있을까 그것도 2년 안에 가능하겠지? 괜찮으면 구체적인 시기 알려줄래?
860
이름없음
2024/05/12 17:51:34
ID : Ny2K6o2JRyL
0
직업을 연구쪽으로 가고싶은데 이게 제 적성에 맞을지 모르겠어요..
861
이름없음
2024/05/12 17:57:33
ID : eY8krf82nu3
0
헐 이렇게 갑작스럽게 돌아오실 줄이야..그래도 잘 지내신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저 요즘에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고, 짝사랑도 열심히 히는 중이에요..ㅎㅎ
새롭게 알고 싶은게 생겼으니 한 번 조심스럽게 질문 드려요..!
1. 제가 내년에 고3인데 괜찮은 대학에 원하는 학과에 수시로 합격 가능할까요?? 수능에 자신이 없어서요..ㅠㅠ
2. 이건 진짜 고민하고 여쭈어 보는데 제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랑 이어질까요? 만약 이어진다면 언제 이어지고 전 그 사람과 어떤 관계까지 갈 수 있을까요??
862
이름없음
2024/05/12 18:10:13
ID : xRBfbA1Dzfh
0
?
863
이름없음
2024/05/12 18:57:26
ID : unwoGnu3DAj
0
다시한번 와서 질문드려요
1. 편입을 성공할지 궁금해요
2. 앞으로 학업을 열심히 할지 궁금해요
3. 대학 졸업하고 어떻게 지낼지 궁금해요
한번 물어보고 나니까 계속 물어보게 되네요.
항상 행복하시길 빌어요
864
이름없음
2024/05/12 19:11:03
ID : TTO4LfhzcMp
0
나도 봐줄 수 있을까? 미리 고맙다는 말 전할게
865
이름없음
2024/05/12 19:32:09
ID : vBcE8rthdRB
0
많이..까지는 아니지만 안정적인 만큼은 벌어요..30대 중반부터는 풀리기시작해요.
가능해요 25년 겨울부터는 이동하기 좋아요.
적성에 맞아요.
레스주님도 잘 지낸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기다려줘서 고마워요. 1. 학과 원하는 곳 가능합니다. 2.어려울 것 같아요..아직은 잘되는 이미지가 보이지 않아요..근데 변할 가능성 있어요.
안 봐드릴래요.
1. 성공해요
2. 열심히 하실 것 같은데 중간에 다 포기하고 싶어질 위기가 옵니다.
3. 졸업후에 직장잡으실때까지 고생을 좀 하실 것 같아요.
레스주님 혹시나해서 여쭙는건데 영적인 고민있으세요? 이쪽아니고 다른 거라면 건강 잘 살피셔야할거 같아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나? 정서적인 안정이 필요해보여요.
866
이름없음
2024/05/12 19:50:04
ID : 9wMmE9upQk0
0
올해 전반적인 흐름 볼 수 있을까? 연애운, 학업운 위주로?
867
이름없음
2024/05/12 20:32:22
ID : TTO4LfhzcMp
0
864인데 이걸 영적인 고민이라고 해야 할까… 최근에 간절히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어서 소원 이루는 방법 많이 찾아보고 진짜 간절하게 빌었었어 악마랑 거래하고싶다고 생각할 만큼. 스트레스 받을 일도 많긴해 내가 많이 위험한 생각을 하고있는 걸까 내 건강을 해칠만큼?
868
이름없음
2024/05/12 20:46:39
ID : eY8krf82nu3
0
저 이에요! 1번은 진짜 완전 감사한 말🥹🥹
2번은 그럴만한 게 그분이 저랑 나이 차이가..이하 생략할게요ㅋㅋㅋ 스레주님이라면 몇 살 차이인지 아실테니까요😏(맞죠..?)
그리고 아직은 엄청 뭘 만들어내질 못했지만 일단 제가 다가가 보려구요! 어쩌면 스레주님 말처럼 변화가 생길지두..?🤭
혹시 미래 남편 되실 분은 어떻게 생겼을까요??그리고 전 몇 살쯤에 결혼 할까요?애들이 맨날 제가 먼저 시집 갈 것 같대요ㅋㅋㅋ
869
이름없음
2024/05/12 20:52:20
ID : tz9eHwk8pgq
0
남사친 저랑 사귀는거 원하는지 궁금합니다
870
이름없음
2024/05/12 20:59:23
ID : rxPjthe0mlh
0
내가 호감가는 사람의 특징이랑 어떻게 될지 알려줄 수 있어?
871
이름없음
2024/05/12 21:07:18
ID : zPg3O2q0rcH
0
언제쯤 제가 마스크 안쓰고 학교갈지 궁금해요
872
이름없음
2024/05/12 21:10:47
ID : unwoGnu3DAj
0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 마지막으로 질문할게요
객관적으로 봤을때 제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요. 성격이나 성향 기질같은거요.
자꾸 불안해져서 물어보게 되네요ㅠㅠ
873
이름없음
2024/05/12 21:48:13
ID : fcJUZdyILht
0
금전운은 어떨까요?
874
이름없음
2024/05/13 02:53:55
ID : Ny2K6o2JRyL
0
1. 미래남친 특징이랑 만날수있는 시기가 궁금합니다!
2. 미래에 제가 일하는 분야에서 성공할수있을까요? 금전적으로 많이 벌 수 있을까요?
3. 결혼은 할 운명일까요?
875
이름없음
2024/05/13 03:54:08
ID : a5SFbfRCkso
0
이렇게 뭔가 고민을 읽고 레스주님께서 힘을?쓰셔도 괜찮은건가
감히 궁금하구요 ! 몸이 기력이 빠지시거나 그렇지는 않으신가요?ㅠ혹시 그러시다면 다시 기운을 보강하려면 어찌하시나요?
순수하게 정말 궁금해서 악의없이 물어보는거에용!!
이렇게 다 댓글달기 정말 힘드실 것 같은데 진짜
대단하신 분 같으셔서요
저도 한가지만 여쭤보고싶어요
어릴때 꾸던 꿈과 지금 하던일중에 뭘해야할까요
앗 미리 감사합니다…
876
이름없음
2024/05/13 06:51:51
ID : A40rcMrwE9w
0
1. 지금 연락하는 남자가 절 진심으로 사랑해줄까요? 연애한다면 잘 될까요?
2. 내년 시험 합격 가능할까요?
3. 그림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요?
877
이름없음
2024/05/13 07:46:41
ID : wq2GnCi7eZe
0
입니다! 사실 살아오면서 그렇게 힘들다고 느끼지는 않았지만 그리 평탄하지 않은 건 맞는 것 같아요. 그래도 끝까지 버틸게요. 감사합니다, 언제나 행복하길 빌게요.
878
이름없음
2024/05/13 09:18:47
ID : IL9inXtijg1
0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인데요! 긍정적인 결과라면 그 사람도 저한테 관심이 있는걸까요 아님 앞으로 생길예정일까요?! 혹시 상대가 여자친구가 있을까요,,? 제가 먼저 다가갈지 그분이 다가올지도 알 수 있을까요,,?! 그리구 이번 여름에 어학연수 면접 합격할 수 있을지 궁금해요!
879
이름없음
2024/05/13 10:38:06
ID : 8jbcpPfWrBz
0
내 운명을 바꿀 왕자님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걸까요
880
이름없음
2024/05/13 15:07:33
ID : jzfbxAZeFjt
0
.
881
이름없음
2024/05/13 17:12:06
ID : O7bA7ta2q2K
0
인데 역시 인연은 아니군요... 그럼 그 사람이 보는 저는 어떤 이미지인가요?
882
이름없음
2024/05/13 22:43:15
ID : lzWpcL9half
0
인데 시기도 알 수 있을까요??
883
이름없음
2024/05/13 23:13:04
ID : s8o47y0pQlc
0
의치한약수 중에서 어디가 가장 어울리나요?
884
이름없음
2024/05/13 23:38:16
ID : 9hhvwratwIN
0
나도 내 객관적 외모 알려줄 수 있어?
사실 연예인이 하고싶은데 연예인을 직업으로 삼고싶진 않고
공부 쪽으로도 나가고 싶어..이것저것 다 하고싶어서. 난 다 해낼 수 있을까?
마지막으로
내 외로움은 그냥 만성 외로움 불안인걸까 힘들게 살아왔는데 알아주는 사람 없고 결국 혼자 남아서 공허해하는 걸 반복해서.
남들이 보기엔 내가 전혀 불쌍해보이지 않나봐..
그리고 후기는
내가 사주에서 본 시기랑 비슷해 그때까지 노력해서 알려주러 올게
늘 고마워
885
이름없음
2024/05/14 00:33:23
ID : GnzU6rz87fd
0
그 사람은 저에게 상처를 준 것을 후회할까요? 그 사람의 가족을 건드리고 싶은데 어떻게 안될까요? 14년 동안 꾸었던 꿈이 그 인간 때문에 파괴되어 복수를 하고 싶은데 성공할까요?
886
이름없음
2024/05/14 01:02:14
ID : Pa9Bur9a5O0
0
1년 뒤의 저는 뭐하고 있을까요?
올해운 궁금해요!
진로가 그림인데 성공할 수 있을까요?
그림으로 돈 많이 벌 수 있을까요?
887
이름없음
2024/05/14 02:23:13
ID : 0k5TWi5TU0s
0
제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저랑 언젠가라도 잘 되나요?
이번년도에 대학 갈 수 있나요?
저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888
이름없음
2024/05/14 10:22:26
ID : eGnxCjjAmNy
0
헐 스레주 왔군아 아 나 저때 너무 힘들어서 나도 모르게 죽는다는 글 올렸었네 사실 전생 그사람 못본다는게 좀 짜증나는것도 있었나봐ㅋㅋㄱㅋㅋ...미안하고 답변 고마워 와 근데 스레주 진짜 잘본다 나 눈이 유일하게 찐으로 이쁜데 이걸 맞추네...소름..스레주 또 언제 올지는 모르겠지만 질문 또 올려도 되지? 미리 고마워
❗ 나 어디로 가야 돈을 잘 벌수 있을까? 어떤 직업이 잘 어울릴까? 그냥 보이는거라도 말해주라 ㅜ
✌️ 일단 나는 비혼이긴한데...내가 모르는 미래에는 정말 혼자 사니? 미래야 뭐 바껴질 수는 있지만 그래도 쓴이가 본 미래가 궁금해❗
🤟 마지막 질문이야 이제 이 이후로 못올꺼 같아서 ㅜ 나는 왜 전생을 보게된걸카? 정확히는...내가 아니라 왜 주변 사람들이..갑자기 고2때 왜 그런일이 생겼는지 왜 나는 못보는지..그게 너무 궁금하다 물론 쓰니도 모를 수 있지만 안다면 제발 이야기좀 해주라..
889
이름없음
2024/05/14 16:19:12
ID : MnTO2nDBBBt
0
올해 6월 시험… 나 합격 할 수 있을까 …?
890
이름없음
2024/05/15 09:49:23
ID : MmNxPg4442I
0
스레주 돌아오셨군요 안오실줄 알았어요
너무 많은 사람들을 봐주셔서 기억이 나실지 모르겠지만..
사이버 스토커와 그로인해 망가진 인간관계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봤었는데 모두 긍정적으로 답변해줘서 다시한번 감사해요
시간이 많이 지났고 당시 지인들은 아직 다 손절당한 상태고 미움받고있는데 그럼에도 연락은 가끔 하고 지내고싶고 그래요 끊긴지는 벌써 2년은 됐네요 이렇게나 시간이 흘렀는데 아직 완전 빠져나오지 못하고 마음이 그사람들에게 얽매여 있어요 그리우면서 억울하고 ㅜㅜ
또 조만간 독립 예정이에요 직업도 비슷한 업계 안이긴 하지만 바꿀 예정인데 잘 될지 걱정이에요 많이 벌 수 있을까요?
인간관계 조언도 받고 싶은데 특정한 질문이 떠오르지 않네요 ㅜㅜ 혹시 무언가 보이는게 있다면 알려주실 수 있으실지...
891
이름없음
2024/05/15 10:02:56
ID : zVglu02linW
0
헐 레주 돌아왔구나!!
오랜만이야ㅠ
혹시 내 연애운도 봐줄 수 있을까?
1. 내가 언제쯤 첫연애를 할 수 있을까?
2.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몇명 정도 있는지 궁금해!
3.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대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미안ㅜ 질문 너무 많지..?ㅜㅜ
힘들면 2.3번중에 아무거나 해주라ㅠㅠ
복채는 뭐로 주면 될까?
+ 그리구 오랜만에 잊지 않고 돌아와줘서 너무 고마워!
많은 레스가 쌓여서 레주 힘들겠다ㅜ
근데도 책임감 가지고 하나하나 다 답을 달아주다니 레주 정말 멋진 사람인 듯!
그리고 복챠는 뭐로 주면 될까?
892
이름없음
2024/05/15 10:04:33
ID : zVglu02linW
0
다른 사람들이 보는 내 인상이 어떤지 궁금해!
893
이름없음
2024/05/15 20:30:26
ID : 3UY1dA1Cpgr
0
안녕하세요 저는 레즈고 얼마 전에 사랑하던 여자 친구랑 헤어졌어요 다시 만날 수 있을지 그렇다면 언제쯤 다시 만날 수 있을지 궁금해서 찾아왔어요
894
이름없음
2024/05/16 00:45:57
ID : XAkrff9eMnQ
0
자퇴마렵다
895
이름없음
2024/05/16 20:12:11
ID : vBcE8rthdRB
0
잠시만요. 순서대로 볼게요
896
이름없음
2024/05/16 20:13:24
ID : vBcE8rthdRB
0
와. 레스수정이 안되는구나.
897
이름없음
2024/05/16 20:57:04
ID : vBcE8rthdRB
0
연애운은 저조합니다. 학업운은 괜찮아요. 지금은 학업에 집중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그리고 집중해야만 하는 시기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으시군요. 레스주님 제가 보기에는 그 소원을 이루기 어려울거 같은데. 그만두시는게 도움될겁니다.
어쩌면이라는 변화가 생기면 좋겠네요. 레스주님 결혼이 20대후반으로 잡혀요. 상대는 안경끼셨을거같고 각진 얼굴이에요. 그리고 눈이 크신편.
네. 사귀는거 생각은 해보셨네요.
이번에는 그냥 눈감아 드릴게요. 호감가시는 분 피부가 좀 검은 편이고 입술이 얇은 것 같네요. 콧대는 있으시고 코끝이 뾰족해요. 눈은 옆으로 길것같아요. 어떻게 될지는..아직 구체적으로 뭔가 진행된 관계가 아닌걸로 보여져요.
레스주님 최소 반년 최대 1년.
레스주님은 책임감이 강한편, 가끔은 부탁이나 기대가 부담스러울때가 있어요. 성격은 두루 친하려고 노력하지만 일정 선을 넘지 않아서 다른 사람이 볼때는 경직된 느낌이 들것 같은데, 원 성격이 선해서 크게 티나지 않아요.
레스주님 금전운..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평범한 느낌입니다. 한방에 큰돈은 안들어와요.
1. 미래 남친 중 가장 가까운분은 키는 작으신 편에 옷을 잘 입으시고 피부가 하얗고 눈매가 아래로 내려간 강아지상.
2. 성공까지는 아니더라도 직장 만족스러우세요. 레스주님 생활은 원활히 하실정도로 버십니다.
3. 네 하실것같아요.
와! 875레스만에 저에 대한 질문이네요. 고마워요. 우선 힘을 쓰고 있는건 아니어서 괜찮아요. 기력이 빠진다거나 하지도 않고. 근데 가끔 어떤분들건 거의 안보이거나 틀리게 보여서 답답하긴 합니다. 이외의 일로 기운을 보강해야하면 저는 푹 쉬어줘요. 고마워요. 레스주님은 지금 하던 일을 해도 원래 꾸던 꿈이 계속 밟혀요. 아직 나이가 많지 않은걸로 보여져서 어릴때 꾸던 꿈이요.
1. 연애가능합니다. 2. 시험 내년..열심히 준비하셔야해요. 삐끗하시면 떨어져요. 3. 자리잡기 쉽지 않아요..
저도 고마워요. 행운을 빌게요.
생길예정입니다. 여자친구없어요. 레스주님이 먼저 다가가세요. 합격하실거 같은데..(꼭 어학연수 아니더라도 움직이긴 하세요)
음...미안해요. 아니요.
레스주님 가위 안눌려요?
괜찮은 사람. 같이있기 편한사람..
시기는 정확히 안보이는데 여름이라 올해가 아닐 수 있어요.
치, 약
예쁘세요! 객관적으로 봤을때도 고운 느낌이죠. 우아한 느낌이네요. 화려하지는 않아도 분위기 있어보여요. 다는 어려워서 레스주님은 하시면 10개중 6개는 하실 수 있어요. 레스주님 만성적으로 우울해요. 기대가 너무 높으니 할수있는거도 못하죠. 차근차근 할 수 있는 것 부터 하세요. 주위에서 흔든다고 흔들리지 마세요.
후회해요. 가족 방법이 없어요. 복수 어려워요. 레스주님 가만히 둬도 후회할 사람이니 손 더럽히지 마세요.
레스주님은 1년뒤에 일을하고 계시는데 그림관련은 아직아니세요. 그림으로 돈을 얼마나 벌고 싶은지 모르겠지만 썩 괜찮아요. 처음에는 누군가 아래서 일하실 것 같아요.
잘될가능성이 있는데 지금당장은 아닙니다. 이번년도에 대학 가능. 행복해질 수 있죠.
맞는다니 다행입니다. 레스주님은 꾸준하게 할 수 있는거 잡아야해요. 지금하면 나중에도 계속할 누 있는거. 보건쪽이 어울리기는 하는데, 우선은 아무곳이나 정착해보세요. 혼자 안살아요. 근데 그사람 놓치고 시기놓치면 혼자살아요. 전생은 작은 부분일 뿐입니다. 근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때 그분이 보신게 진짜 전생이라고 할 수는 없어요. 그저 누군가가 보여준 작은 부분일 뿐이죠. 의미없어요. 그래서 레스주님께도 그런쪽으로 생각안하심 좋겠다고 늘 말씀드려왔는데 닿았길 바랍니다.
합격 가능합니다.
오랜만입니다. 도움이 되었길. 레스주님 인연이라는게 이어졌다가도 떨어지고 다시 이어지는거라서 괜찮아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있을테니 넘 걱정마세요. 독립 잘 생각하셨어요. 많이까지는 아니지만 괜찮게 벌어요. 레스주님은 지금 홀로 서있는 나무같아요. 바람도 맞고 비도 맞고 견디면 그늘에 많은 이들이 들어올만큼 여유로워지니 너무 조급해마세요.
오랜만이네요!
1. 첫연애 20대 초중반
2. 지금? 지금은 두명정도
3. 긍정적이에요.
복채를 두번이나 물어보셨네요. 뭔가 받고자 세운 스레가 아니니 괜찮아요.
레스주님 밝고 장난기도 있고 귀여운 느낌인데 맞을까요?
다시 못만나요. 그분이랑은..
자퇴는 하지마세요. 계속 다녀야해요..
...(._.)
898
이름없음
2024/05/16 21:00:13
ID : zarcHzU5dWp
0
아이돌이 되고싶어 이루기 힘든 꿈일까?
899
이름없음
2024/05/16 21:01:42
ID : vBcE8rthdRB
0
레스주님이 그 꿈에 대해서 막연해 보이시는데요.. 지금으로선 힘들어보여요.
900
이름없음
2024/05/16 21:04:14
ID : unwoGnu3DAj
0
이 스레를 지으신 계기가 무엇인가요?
이렇게 많은 분들의 질문에 답하시는 걸 보면 정말 스레주님도 책임감이 강하시고 존댓말도 쓰셔서 선하신 분이라는 생각이 바로 들어요.
복채 받지 않는다고 하지만 선생님께 항상 좋은 일만 일어나길 진심으로 바랄게요.
901
이름없음
2024/05/16 21:05:50
ID : zarcHzU5dWp
0
막연해해서 이루기 힘든 거야? 이루기 위한 노력들을 하면 이룰 수 있을까? 내가 아이돌하기엔 나이가 많아서 기획사 들어갔다가 데뷔도 못하고 청춘만 날릴까봐 무서워서 그래 데뷔만 할 수 있다고 하면 도전해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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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언젠가 누군가에게 들었던 무서운 실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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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go1A7uttjBy
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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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하지 않는 마을에 다녀온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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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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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 꾼 기념으로 쓰는 괴담같은 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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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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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도ㅅㄲ들이 아동포르노를 유통하는 경로를 다 털어봄((혐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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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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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SGI가 뭔지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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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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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수업시간에 귀신본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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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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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일간의 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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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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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꿈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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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주
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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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깜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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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crhBs5XvzXs
2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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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속인인데, 어쩌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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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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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ㅅㅂ 방금 전에 고어 사이트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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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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