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11/17 21:22:10 ID : vBcE8rthdRB 20
안녕하세요. 답 레스를 달아주세요.
502 이름없음 2023/12/27 18:10:38 ID : vBcE8rthdRB 0
503 이름없음 2023/12/27 18:27:33 ID : pSFdyGljApa 0
안녕하세요 또 왔어요....! 요즘 꿈자리가 안 좋은데 혹시 저희 부모님 살아계실 날이 얼마나 되실까요? 지병이 있으십니다. ㅠ... 내년엔 꼭 준비하는 시험을 붙어야될 것 같은데 부담감 때문에 더 잘 안되는 것 같기도 해요 지금 이대로만 해도 될까요?
504 이름없음 2023/12/28 03:20:23 ID : U1xyGk8jeE2 0
나 471 레스주 인데 고백 받고 컾크 보냇어 우리 얼마나 갈꼬 같애 내가 조심하거나 할게 있을까 얘 때매 내 학업에 방해가 되진 않을까
505 이름없음 2023/12/28 16:43:30 ID : L9eLgqpaoGm 0
안녕하세요 보다가 저도 글한번 올려봐요! 지금 남친이랑 잘 만나고있는데 결혼까지 갈수있을까요? 갈수있다면 얼마나 걸릴거같은지 느낌만이라도 전달받을수있을까요?
506 이름없음 2023/12/28 22:08:25 ID : 9hhvwratwIN 0
지운건가..?내가 못 본거야?
507 이름없음 2023/12/28 22:13:26 ID : fdPgY1fTWnP 0
.
508 이름없음 2023/12/29 13:20:14 ID : JSMnSMrurgq 0
479인데 지운건가요…ㅜㅜ안보이네
509 이름없음 2023/12/29 15:56:00 ID : ts1jy7zdSK6 0
인데 원래 진로가 미술이었는데 바꾸긴 했어...미디어로 ㅎ 이게 잘 맞는 건지는 모르겠다. 내년에 대학 갈 수 있을까? 재수는 죽어도하기 싫어서
510 이름없음 2023/12/29 22:26:24 ID : 3DvDxWlCpdU 0
내가 오래 좋아한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과 이어질 수 있을까? 거의 지금은 포기 단계이긴 한데...
511 이름없음 2023/12/29 23:24:40 ID : JTO9xO9xRxy 0
안녕하세요, 이렇게 긴 타래를 이렇게나 길게 이어가시다니 대단해요. 몸이 추울 땐 생강차를 마시면 한결 좋아져요. 변덕 심한 날씨에 건강 챙기시기를 바래요.
512 이름없음 2023/12/30 15:22:53 ID : 8i6440oNuoG 0
시간이 좀 지나서 내꺼까지 답이달리려나? 현재 애인과 쭉 이어질수있을지 너무 궁금한데ㅜ
513 이름없음 2023/12/30 17:14:33 ID : WmNy6rAi02p 0
사랑받고싶어요
514 이름없음 2024/01/01 15:23:01 ID : eY8krf82nu3 0
오랜만이네요! 한 해가 마무리 되는 날에 온다고 해놓고 새해에 와버렸네요ㅎㅎ 생각보다 잘 마무리 됐어요. 이번 해에 무슨 일이 생길진 모르겠지만 좋은 일만 가득하면 좋겠어요. 이왕이면 천생연분인 남자랑 우연하게 접점이 생기면 좋겠구요ㅋㅋㅋㅋ 물론 농담입니다! 언제 오실진 모르겠지만 꾸준히 들여다볼게요. 우리 모두 이번 한 해도 건강하고 행복해요!
515 이름없음 2024/01/01 18:42:23 ID : NzaqY2msrAo 0
?
516 이름없음 2024/01/05 10:43:35 ID : fcLaq6pamk8 0
.
517 이름없음 2024/01/05 11:16:30 ID : utvBdPa6583 0
질문이 너무 많이 와서 계속 답하기 어려운 상황이시라면 제목에 잠시 보류한다고 쓰시는 거 어떠신가요?
518 이름없음 2024/01/05 18:33:14 ID : vBcE8rthdRB 0
전공과 연이 아닌건 아닙니다. 레스주님 다른걸 선택하시더라도 돌고 돌아 다시 그걸 선택하셨을 겁니다. 2024년 다가오는 것을 준비해보신다면 긍정적입니다. 2024년에는 좋은 일들이 많으실겁니다. 이렇게만 봐서 알기는 쉽지 않은데.. 자주 보시는게 여자이신지 물어볼 수 있을까요? 원하는 결과 있으시길. 왔습니다. 틈틈히 봐드렸는데 너무 많은 분들이 신청해주셔서 밀렸습니다. 마음이 멀어지게 될 수 있습니다.. 성인이 되면 충분히 정리하고 나올 수 있겠죠. 아니요..안됩니다. 굴곡있는게 인생이지 어떻게 계속 평탄하고 계속 불행하겠어요. 불가능한건 아닌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레스주님은 원래하던거요. 손을 사용하는거 시간 계속 보낼 수 있는거 소소한 만들기도 좋겠죠. 네 도움될겁니다.
519 이름없음 2024/01/05 18:35:54 ID : vBcE8rthdRB 0
아..방금 써둔거 날렸다...;-;)
520 이름없음 2024/01/05 18:43:25 ID : vBcE8rthdRB 0
무사히 돌아와서 다행입니다. 올해 위기 한번 그외에는 괜찮습니다. 맞는다니 다행입니다. 느껴지는대로 말씀드리는거라 항상도움 되는 말씀을 해드렸을지 걱정이되네요. 고생하셨습니다. 좋은 일이 오기전에 나쁜일도 같이 옵니다. 지금보다 풀리고 괜찮아질 겁니다. 설마요..추천하지 않아요 친구 생길겁니다. 계획은 모두 이루기 어렵습니다. 전부까지는 모르겠으나 개명은 추천드립니다. 저도 그런 생각 한적 있습니다.. 그래도 주어진 것이 이삶이라면 그냥 살아봐야겠지요. 있습니다 20대중반~후반 올해(2024)는 어렵습니다. 적어도 내년.. 사소한 기쁨이라도 함께하길 미련이있어도 연락안합니다.. 원하시는 만큼은 아니겠지만 합니다. 1. 말을 많이 해야하는 일이나 다른사람 많이 만나는일 2. 어떻게 만나는지까지는 모르겠지만 키가좀 있으실거같고 눈매가 날카로운 느낌입니다. 성격은 까칠한 면이 있으신분
521 이름없음 2024/01/05 18:45:14 ID : Fg6jbimE7eY 0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연애를 할 수 있을까
522 이름없음 2024/01/05 18:53:52 ID : lvh82k8mNzc 0
올해 퇴사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지금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가 있는데 결혼해도 잘 살 수 았을까요
523 이름없음 2024/01/05 18:59:12 ID : vBcE8rthdRB 0
1. 부모님 날이 풀리면 고비가 한번 찾아올 수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드는데 수명관련해서는 제가 알수있는게 많지않아서 3~4월에 고비..틀릴 수 있다 생각해주세요. 부모님 모두다는 아니고 어머님.. 2. 시험 괜찮은 결과나올겁니다. 행복하세요. 조심할건없고 학업에 영향미치면 스스로 제어하실 분이 레스주님이니 괜찮아요. 갑니다. 3년 아닙니다..너무 밀려서 모아 놓았습니다. 기다리게해서 미안해요. 건강조심하세요 호흡기. 지운게 아닙니다 지금확인해주세요. 미안합니다. 맞을겁니다. 갈수있는데 마음졸이면서 가실 수도 있습니다. 어렵습니다.. 고맙습니다. 레스주님도 건강하세요. 이어집니다.. 레스주님이 이정도면 다된거같다 하실때까지는 이어집니다. 원하는 만큼 사랑 받을 수 있으시길. 다행입니다. 좋은일이 함께하길. 2024년에도 행복하세요. 좋은 남성분이랑 함께하면 더 좋겠네요. 오해하게했군요. 미안해요. 아직은 기다리는게 우선적이겠죠 그분도 마음을 들여다볼 시간이 필요할테니말입니다. 고마워요...제가 첫 레스 비밀번호를 잃어버렸습니다. 저는 바보입니다. 어렵습니다. 지금은 연애될거같지않아요. 퇴사 연말에요.. 한결같지는 않아도 갑자기 변하는건 아니니 좋을겁니다.
524 이름없음 2024/01/05 19:16:48 ID : vBcE8rthdRB 0
이걸 볼 어떤 분에게. 최근에 바쁘고 힘든 일 많은거 알고 있어요. 보니까 그 뒤로는 레스 한번도 안단거 같더라고요. 요즘은 날 잊었지. 아주. 그래도 아침부터 저녁까지 고생이 많아요. 고생하는거 아니까 내가 서운하다고 말도 못하고 그렇네요. 저는 하는 일 모두가 잘 될거라고 말을 못해요. 노력한 만큼 결과가 있을거라 말해주지도 못하고요. 그렇더라도 잘 해낼거 믿고 있어요. 레스주님들께. 최근에 스레는 생각도 못했어요. 바쁘기도했고 너무 밀리니까 언제 다할지 싶기도 했고. 제가 하는건 반 이상이 빌려온거지만 그래도 맞는다는 말이 들리니 기분은 좋네요. 대부분 틀릴 줄 알았거든요. 근데 또 보이는게 있고 느껴지는게 있고 해서 신기했어요. 2023년이 저물고 2024년도 벌써 5일째 입니다. 레스주님들 모두 평안하실까요? 제 글이 도움 되었음 좋겠습니다. 믿고싶으면 믿고 안믿고싶으면 믿지마세요. 그래도 됩니다. 2024년 한해엔 모두 행복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 질문에 대한 대답은 제가 하고 싶을때 하니까 천천히 기다려주시면 좋겠어요.
525 이름없음 2024/01/05 19:21:01 ID : lvh82k8mNzc 0
새해 복 많이 받고 늘 행복하세요
526 이름없음 2024/01/05 19:22:21 ID : vBcE8rthdRB 0
감사해요. 레스주님도 늘 좋은일 가득하시길.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527 이름없음 2024/01/05 19:37:43 ID : e5dWrBBtju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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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 이름없음 2024/01/05 19:59:09 ID : vBcE8rthdRB 0
우선 레스주님 삶을 고단하게나마 이어오셔서 다행입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하나만 질문드려도 될까요. 진짜 신 같으신가요?
529 이름없음 2024/01/05 20:12:09 ID : e5dWrBBtju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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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 이름없음 2024/01/05 20:24:40 ID : vBcE8rthdRB 0
제가 무슨말을 해도 레스주님께 도움될 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도움되길 바라는 맘으로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우선 진짜 신이면 피할 방법이 별로 없습니다. 다만 아니라는 가정을 하고본다면. 우선 붙어있는 모든 것들을 쳐내야겠죠. 이걸 인간 힘으로는 할 수 없을 겁니다. 그러니 도움을 받아야겠죠. 무속의 도움을 받든 종교의 도움을 받든 말이죠. 근데 하기 싫을 겁니다. 그건 어쩔 수 없는 거에요. 그리고 인간마음으로는 이 상황에 머물고싶은 맘이 한편으로는 있겠죠. 하나는 용한분 찾아가서 제발 이렇게는 못살겠다고 살려달라고 빌어보는 것이 있을 것이고 다른 하나로는 신앙심을 갖는겁니다. 보니까 교회쪽은 안가실 것 같은데 교회다니세요. 사이비 그런거 말고 제대로된 곳에서 몸 정갈히 마음은 순종적으로..
531 이름없음 2024/01/05 20:38:03 ID : e5dWrBBtjus 0
..
532 이름없음 2024/01/05 21:00:13 ID : vBcE8rthdRB 0
요즘은 무속인 중에서도 안받아도 되는데 받은 사람도 아주 많죠. 그리고 레스주님 말대로 이미 신이 아닌 것을 모시는 이들도 있겠죠. 그들에 대한 믿음도 없을테니 무속의 도움을 구하는건 어렵다봐야겠네요. 이제 제가 레스주님을 설득해서 교회로 보내야 되는 상황에 처했네요. 절에 살면서 한달 겪으신 걸로 길이 열렸다 생각하시면 어떤 상황인지 알거 같긴 한데.. 레스주님 교회로 가라는 이유는 그곳은 레스주님께 있는 것들을 부정해줄 유일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성당과는 또 달라요. 성당은 인정하는 부분도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레스주님 상황에 맞는다 생각하고 조언 드리는 겁니다. 솔직히 레스 달면서 다른거 바라시지 않으셨어요? 명쾌한 대답이나 내 삶의 어떤 부분을 가려낼지 알려주길 대신해 주는 눈. 근데 판에 박힌 말들으니 답답하죠. 레스주님은 또 레스주님 생각대로 흘러가게 되는거고 말이죠. 운명으로라는 이름을 내걸긴했지만 저는 대신 무언갈 해주고 싶은 마음은 없어요. 그리고 레스주님처럼 어차피 안들을 사람에게 열심히 설명하는건 저도 발버둥 좀 쳐보는겁니다. 나중에 혹시 무의식에라도 남아서 최악은 일어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택은 늘 레스주님 마음이나, 1번부터 잘못되었다고 말씀 드리면 제 말을 믿으시겠어요?
533 이름없음 2024/01/05 21:18:52 ID : e5dWrBBtjus 0
...
534 이름없음 2024/01/05 21:37:00 ID : vBcE8rthdRB 0
죄송할것까진 없으세요. 레스주님은 질문을 했을 뿐이고 저는 저 나름대로 답변했을 뿐입니다. 우선 그런 상황에 여기까지 인연이 닿아줘서 고맙다고 말씀드려야겠네요. 1. . 2. 이건 사이비아니고 제대로된 곳이기만 하면 좋을 것 같네요. 레스주님 마음을 다스리고 기도올릴수있는 곳이요. 와 이렇게보니 사이비 잘 구분해서 가세요. 괜히 이상한 곳 가서 이도저도 아니게 되지마시고. 3. 레스주님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레스주님이 괜찮아진 것이 진실일지 궁금하다는거죠. 1달로 인생을 바꿀거면 평생의 고통은 왜 있었겠어요. 인생은 쉬운게 아니잖아요. 적어도 그만큼 그이상의 무언가를 내놓아야죠. 물론 레스주님 입장에서는 여기서 뭘더? 싶겠지만 그래요. 4. 바로 결과 안나와요. 마음도 흐려지고 다시 이전상태로 돌아가고싶을겁니다. 레스주님은 제 말을 의심하겠죠. 눈에 보이는결과도 변화도 당장 없을테니. 그래도 유지만 계속 해주시겠어요? 그리고 마지막은 확답하기 어렵네요. 어쩌면 그만큼돌아 지금의 선택을 할수있는건지 모르니까요.
535 이름없음 2024/01/05 21:53:05 ID : e5dWrBBtjus 0
,,
536 이름없음 2024/01/05 21:59:40 ID : dVapU6mK3Wp 0
내가 만나는 남친이 있는데 잘 연애해서 결혼으로 이어질까?
537 이름없음 2024/01/05 22:09:07 ID : vBcE8rthdRB 0
그렇게해요. 성경부터 읽어봅시다. 그리고 여유가 있으시면 나중에라도 언제든지요. 처음부터 저는 레스주님의 무의식에라도 남아있길 바란거라 괜찮습니다. 처음인데 신심이 강한게 아니어도 괜찮죠. 괜찮아요 그렇게 시작해도. 그리고 레스주님이 제게 빚진게 뭐가있나요. 저는 제 나름의 대답을 했을 뿐인데. 무언가 느낀게 있다면 그건 레스주님께 그 말이 닿을 때이기 때문이겠죠. 찾아와주어 고마워요. 레스주님 괜찮으시게 도와드려볼게요. 기도라도 올려볼게요. 부디 괜찮은 선택을 하시길. 사실 절대 제 말이 안닿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받아들여져서 신기하긴 하네요. 참! 이제는 진짜 돕는 것이니 말씀드린대로 바로 결과 안보인다고 포기하시면 안됩니다. 연애 연차가 쌓이면 의견다툼이 많이 생길것같아요..잘 넘기면 결혼 괜찮지만 지금으로는 긍정적이진 않습니다.
538 이름없음 2024/01/05 22:13:29 ID : 79du9tcsnU3 0
1.앞으로 조심해야될 것이 있을까요? 2.어떤 부분을 더 ㄷ노력해야할까요? 3.직업조언해주셨었는데 정확히 어떤계열인지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의료, 공공기관, 사기업 같이.. 항상 도움만 받아서 죄송합니다. 스레주님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539 이름없음 2024/01/05 22:16:43 ID : cHzPhcJQk09 0
나중엔 사랑을 넘치게 받고 또 그 사랑을 부담스러워하지 않는 삶응 살 수 있을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40 이름없음 2024/01/05 22:19:13 ID : vBcE8rthdRB 0
1. 레스주님은 알레르기나 비염. 혹은 건강 8~ 9월쯤에 다리다칠 수도 있을것같으니 바닥조심해서 걸으세요! 2. 어떤 부분이라고 하기엔 뭐하지만 금방 포기하는거나 마음이 쉽게 작아지는거 선택하면 최선을 다하실 수 있길. 3. 레스주님은 우선 작은 기업부터.. 뭔가 할수있다는 생각이 들면 좀더 많은 도전을 할수있을겁니다. 고마워요. 새해에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사랑은 늘 부담스럽죠. 무거운마음이니 그래도 그만큼 돌려줄수있는 사람은 되실겁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541 이름없음 2024/01/05 22:24:37 ID : 79du9tcsnU3 0
저는 외롭고 모자란 인간 같아요..제 주변사람은 저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542 이름없음 2024/01/05 22:27:03 ID : vBcE8rthdRB 0
레스주님이 외로운건 그럴 수 있으나 모자란 사람은 아닙니다. 레스주님을 답답하다여기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레스주님이 조금이라도 같이 기쁘길 바라실것같네요
543 이름없음 2024/01/05 22:29:21 ID : e5dWrBBtju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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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이름없음 2024/01/05 22:34:06 ID : vBcE8rthdRB 0
가끔은 대가 없는 호의가 있을 수도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레스주님 뜻이 그러시다면 그렇게 하세요. 원하지않는데 해드리면 그건 무례한거니까요. 다행입니다. 그 마음이라도 계속 유지해주세요. 그리고 힘들어지면 다시 찾아와도 됩니다. 힘내세요.
545 이름없음 2024/01/05 22:46:54 ID : kpU46pgjh80 0
잘 지내셨나요? 답답한 마음에 다시 찾아왔습니다. 한 번도 본 적 없고, 생각만 계속하다보니 이제는 이 사람을 좋아하는건지 헷갈리기 시작해요. 한 번도 본 적 없는 이 사람에게 고백은 역시 하지 않고 감사만 하는게 낫겠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46 이름없음 2024/01/05 22:56:54 ID : e5dWrBBtjus 0
...
547 이름없음 2024/01/05 23:08:13 ID : vBcE8rthdRB 0
어떻게든 매듭지어질 감정이니, 감사로 매듭지으면 깔끔하긴 합니다. 그래도 후회될겁니다. 레스주님 선택이지만 부정적인 결과 일것같아도 마음전달해 보세요. 괜찮을거에요. 근데 지금은 해도 레스주님한테 부담만 갈테니 필요하신 적당한때에. 적절히 보내볼게요. 앞으로의 날들이 부디 평안하시길.
548 이름없음 2024/01/05 23:14:24 ID : crcMmFhdXze 0
1. 올해 전체적인 운세는 어떨까요.제가 버텨낼 수 있을까요,? 2. 한 번쯤은 누군가가 절 짝사랑 한 적이 있을까요?
549 이름없음 2024/01/05 23:18:36 ID : vBcE8rthdRB 0
1. 일이 많아지고 바쁘다. 연말되면 정신없이 바쁘다. 2. 네 있는 것 같아요! 교복을 입은것같으니 학생때같은데 + 레스주님은 여학생이신 것같은데 학교도 여학교. 상대분은 남성분인걸보니 학원같은곳에서 만났을지
550 이름없음 2024/01/05 23:20:40 ID : XBAknu5U7xQ 0
연애가 너무 하고싶어요@@@@@ 지금까지 한번도 해본적없는데 5년안으로 생기긴할까요.. 있다면.....어떤 사람일까요
551 이름없음 2024/01/05 23:25:14 ID : vBcE8rthdRB 0
생기긴합니다! 연상! 살집이좀있음 귀여우신느낌+옷코디잘하심
552 이름없음 2024/01/05 23:26:17 ID : Fg6jbimE7eY 0
인데 연애가 어려울 거라고 했는데 어려울 것 같긴해.. 1. 그렇다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날 좋아할까..? 2. 연애를 언제 하게 될까? 3. 대학 생활이 평탄할까?
553 이름없음 2024/01/05 23:28:21 ID : vBcE8rthdRB 0
1. 아직 약한 감정. 2. 2년안에 가능합니다. 3. 말이 많겠지만 레스주님께 타격올정도는 아닙니다.
554 이름없음 2024/01/05 23:55:29 ID : qmLfgi3vg6r 0
혹시 제 분위기는 어떻게 느껴지나요? 그리고 올해는 저에게 어떻게 다가올까요?
555 이름없음 2024/01/06 00:21:58 ID : eY8krf82nu3 0
이렇게 깜짝 이벤트 처럼 돌아오실 줄 몰랐네요ㅋㅋㅋㅋ 요즘에 수영을 다시 배우고 있는데 묘하게 삶의 활기가 없는 것 같기도 하네요..사실 공부해야되는데 의지부족이라 그런 것 같아요ㅋㅋㅋ 싫어도 미래를 위해서 해야지 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려 해요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가끔 생각날 때 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항상 덕담 감사하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바래요!
556 이름없음 2024/01/06 01:02:00 ID : Za63U1xA3Xt 0
전에 저한테 뭔가 마음이 찢어질 위기를 한 번 겪고 나면 괜찮아질거라고 하셨는데, 그 시기는 이미 지나갔나요?
557 이름없음 2024/01/06 01:11:34 ID : NzaqY2msrAo 0
전 491이에요. 그 사람에겐 왠지 모를 미운정이 제게 남아있지만 그 사람에게 못다한 말이 있더라도 솔직히 그 사람 성격 글러먹어서 아예 만나고 있지 않는 상태입니다. 몇년 전에도 그 사람에 관한 신점을 보았는데 결과는 그 사람이 정신차린다고만 들었지만 그 사람이 정신차리고나서도 다시 만난다 해도 저도 썩 가볍지만은 않은 마음일 거같네요. 미래의 제 결정은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지금 상황에선 안 만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복채는 좋아요 버튼 눌렀습니다.
558 이름없음 2024/01/06 01:12:07 ID : qlveHzTU5hA 0
1.내일 일본 가는데 아무일도 없겠죠?? 2.잘생긴 사람이랑 연애할 수 있을까요?? 3.올해 열심히 공부하면 대학 붙을 수 있을까요??
559 이름없음 2024/01/06 01:20:53 ID : 9eJQlcsjhfg 0
1. 안녕하세요. 현실을 사는 게 너무 힘든데 이 우울은 언제쯤 나아질 수 있을까요? 2. 그리고 이로 인해 입시에 차질이 생겼는데 이번 정시로 들어갈 수 있을까요? 미리 포기하고 다음을 노려야 할까요... 3. 어떻게 하면 좀 더 나아질 수 있을까요.
560 이름없음 2024/01/06 01:37:24 ID : HA0k2pTU1zQ 0
1. 제가 취업을 했는데 빠른 기간에 퇴사를 했습니다. 다른 회사에 가서는 잘할수 있을까요. 아니면 취준을 하지말고 내년 대학 진학에 힘쓸까요? 2. 만약 교사를 하게 된다면 잘할수 있을까요 3. 지금 전공이 제 적성에 맞나요? 4. 연애할 수 있을까요 ..
561 이름없음 2024/01/06 01:39:21 ID : fcLaq6pamk8 0
.
562 이름없음 2024/01/06 02:10:52 ID : s3viphuq0k9 0
레주 힘들지 않아? 내가 도와줄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무리하지마!
563 이름없음 2024/01/06 04:17:44 ID : 1clhalbg1Cr 0
1. 현재 어긋나고 잘못된 것들을 한 사람을 속여가며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들키지 않고 계속 할 수 있을까요? 2. 현재 대학 내에서 만나고 있는 사람들 중 저의 안 좋은 관계에 함께 할 사람이 있을까요? 3. 제가 어두움에서 벗어나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564 이름없음 2024/01/06 06:50:18 ID : ry1woK7AlBa 0
1. 제가 끊어냈던 사람들이 좋은 선택을 할까요? 2. 제가 저도 용서할 수 있을까요? 3. 제 주위 사람들에게 기쁜 날이 찾아올까요?
565 재밌겠다 2024/01/06 14:50:36 ID : q7urgkmq0k1 0
되게 재밌어보이는 거 하고 있네요 제가 생각하는 원하는 것은 어떤 결과를 부를까요?
566 이름없음 2024/01/06 18:57:06 ID : mIKZfSMnPdy 0
제 삶은 어떻게 될까요? 지금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어요 현재 사랑하는 사람과 만날수있을까요
567 이름없음 2024/01/06 21:17:28 ID : hxPa8lyFdCq 0
연애 언제쯤 할 수 있을까요....
568 이름없음 2024/01/06 21:56:07 ID : ulfVcIE7ffd 0
언제쯤 원하던 그 꿈을 꿀 수 있을까요
569 이름없음 2024/01/06 22:00:19 ID : s7e41wsi2pQ 0
1.절 보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2.앞으로 제 인생은 어떻게 될까요? 3.나중에 어떤 직업을 가질거 같나요? 하나하나 답장해주시는거 정말 힘드실텐데 대단하세요!!
570 이름없음 2024/01/06 22:37:35 ID : g3O09vwlbij 0
545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좋은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571 이름없음 2024/01/06 22:42:27 ID : qZbipfcK3Qo 0
1. 제가 그친구에게 (동성임) 느끼는 감정이 정말 사랑일까요? 2. 그 친구는 절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미지, 관계 등...) 3. 그 친구와 계속 연락하고 친하게 지낼 수 있나요? 다 대답해주기 힘드실텐데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미리 감사합니다
572 이름없음 2024/01/07 00:16:08 ID : sjjy1BaqY8i 0
1. 지금 만나는 사람과 헤어지는게 맞죠? 2. 어렸을때부터 이어질듯 말듯 하다가 결국 못 이어진 사람이 있는데, 잊었다고 생각하는데 자꾸 그사람이 꿈에 나와요. 그 사람과 제가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3. 지금 전공과는 다른 하고싶은 일이 생겨서 그 분야 대학원에 진학 후 취직하고싶어요. 정말 하고싶은 일인데.. 이 길이 저와 맞는 길일까요? 4. 제 건강에 관해 느껴지시는 것들이 궁금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573 이름없음 2024/01/07 01:08:40 ID : e5dWrBBtjus 0
안녕하세요. 494번 질문자입니다. 제 삶이 평범한 삶이 아니라서, 다수에게 읽혀지는건 아닌거 같아서 494번 제외하고는 지우려고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574 이름없음 2024/01/07 01:35:05 ID : q7wK3TWmJRB 0
제가 좋아하는 그 사람 제 생각 하고있을까요? 만약 이어진다면 언제쯤일까요..
575 이름없음 2024/01/07 16:46:13 ID : 46ruoE8rApd 0
3월에 치는 시험 붙을 수 있을까요 올해 저에게 좋은 일이 있을까요
576 이름없음 2024/01/08 00:10:17 ID : A3Xs3u5XwFc 0
.
577 이름없음 2024/01/08 00:48:03 ID : 9hhvwratwIN 0
위에 말했던 그 어떤 분이 설마 제가 생각하는 사람일까요? 그렇다면 둘 다 고마워요. 분명 그렇게 느낄 거야 그게 아니더라도 늘 답해주어서 고마워요 내가 욕심이 너무 깊어서 죽을 때까지 원하는 건 다 이루지 못할거 같아요. 그래서 이번 답변에 정곡을 찔린 것 같네요.
578 이름없음 2024/01/08 02:01:29 ID : Za7alii3wtx 0
올해 제가 달라질수있을까요?
579 이름없음 2024/01/08 11:15:33 ID : q5bBcFjtfU3 0
23년 저희가족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올해는 좀 여유가 생기고 괜찮아질까요.. 현재 직장을 올 한해 더 다녀도 괜찮을까요?
580 이름없음 2024/01/08 18:38:51 ID : SE2sqp9fQmt 0
보고 싶다
581 이름없음 2024/01/08 19:32:51 ID : a7f9dxxwk1h 0
저한테서는 어떤게 느껴지나요? 곧 퇴사 예정인데 사실 퇴사 후에 뭐를 해야할 지 잘 모르겠어요. 일에 너무 치이고 지쳐서 퇴사를 결정했는데 퇴사 후에 저는 뭘 해야할까요ㅜㅜ
582 이름없음 2024/01/09 00:32:40 ID : HzPio46pbCo 0
1진로를 어느 쪽으로 결정해보는게 좋을까요? 좋아하는게 뭔지 잘 모르겠어요 2그 사람은 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583 이름없음 2024/01/10 19:14:57 ID : hgqlvdA1Dvu 0
이번 년도 안에 작품 캐스팅 될 수 있을까요...?
584 이름없음 2024/01/10 19:37:24 ID : rgi8o2Fg2K4 0
괜찮을까?
585 이름없음 2024/01/10 23:55:44 ID : 0pTSE5QnA5f 0
올해 내게 큰 일이 닥칠까 잘 대처할 수 있을까
586 이름없음 2024/01/11 00:18:46 ID : JWmMphusjhc 0
1. 헤어진 사람이 제 생각하고 있을까요? 2. 준비하는 시험이 있는데 올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까요? 미리 감사합니다!!
587 이름없음 2024/01/11 00:33:26 ID : jwLfdU2L9cl 0
올해 제가 무사히 조기취업할 수 있을까요
588 이름없음 2024/01/11 03:30:24 ID : oJPeGnu61Du 0
음........연말에 난 뭘 하고 있을까요..
589 이름없음 2024/01/11 13:29:00 ID : Y7cFcsnU1wn 0
나는 지금 하고있는 일이 돈은 되지만 주말도 개인시간도 너무 없고 힘들어서 프로젝트 끝나는대로 그만두고 프리랜서로 외주 받으면서 미뤄준 공부를 하려고 하거든.. 물론 바로 지금처럼 벌거라는 기대는 안해. 아마 몇개월간 일도 없을거같고 공부만할거같아. 그래도 시간이 좀 지나면 생계를 잘 유지할 수 있을까? 너무 걱정이 되어서 질문 해봐. 이런스레 세워줘서 고마워
590 이름없음 2024/01/11 17:16:55 ID : dBbA1B85VcG 0
제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아이가 저에게 먼저 다가올까요? 그 아이와 사귈 수 있을까요??
591 이름없음 2024/01/12 16:06:14 ID : o2FeE7fdWpa 0
508인데 아직 안왔어..
592 이름없음 2024/01/13 12:31:15 ID : IHyE9wINuk9 0
올해 시험 합격하는지 궁금합니다!
593 이름없음 2024/01/14 14:17:49 ID : 3Qmk1g43Wjh 0
저욯
594 이름없음 2024/01/14 20:17:59 ID : aoNs5V9g4Y6 0
🍀
595 이름없음 2024/01/14 22:20:28 ID : crcMmFhdXze 0
미술입시중인데 저는 만화과를 가야할까요 애니과를 가야할까요
596 이름없음 2024/01/14 23:46:02 ID : 4NzgrBzfeY7 0
올해안에 이직&취업할 수 있을까..? 전직장에서 붙잡네 ㅠ
597 이름없음 2024/01/15 10:14:48 ID : fWqmNvveIFd 0
지금 일하는 곳에서 내년에 더 좋은 곳으로 갈 수 있을까?
598 이름없음 2024/01/15 14:51:04 ID : ramoK7Bumre 0
어떻게 살아야 할까
599 이름없음 2024/01/15 16:02:33 ID : 9g40si65hs0 0
회귀는 가능할까?
600 이름없음 2024/01/16 20:18:03 ID : ramoK7Bumre 0
레주는 언제 오는 걸까
601 이름없음 2024/01/16 21:02:42 ID : vBcE8rthdRB 0
마지막 순서라 기다리기 지치겠네. 빨리 봐주고 싶은데 많이 늦어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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