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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운명으로 (1000)
3.. (1)
4.백화점 야간보안하면서 겪은 일 몇개.. (7)
5.귀신을 보게된 계기 (12)
6.도깨비의 날 기념해서 향피우고 기도해봄 (109)
7.보통 사주에서 천금을 얻는다고 나오면 (1)
8.제 사주좀 봐주세용♡ 부탁드려용♡ (4)
9.우주의 실체를 알고싶어 (2)
10.살면서 언젠가 누군가에게 들었던 무서운 실화 스레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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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악몽 꾼 기념으로 쓰는 괴담같은 꿈 이야기 (7)
13.페도ㅅㄲ들이 아동포르노를 유통하는 경로를 다 털어봄((혐주의 (3)
14.한국 SGI가 뭔지 아는 사람? (53)
15.영어 수업시간에 귀신본썰 (15)
16.736일간의 감금 (54)
17.애기꿈 해석 (1)
18.춤추는 깜둥이 (33)
19.내가 무속인인데, 어쩌면 좋을까? (97)
20.와 ㅅㅂ 방금 전에 고어 사이트 들어갔다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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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이름없음
2023/11/19 16:42:10
ID : vBcE8rthdRB
0
■첫번째 :
■두번째:
첫번째 레스주님 3일, 두번째 레스주님 3개월
■ 첫번째 레스주님. 실패.
203
이름없음
2023/11/19 16:55:19
ID : eMo1xyJO060
0
헛 당연히 어울릴게요! 재미있는 일이 어떤 분야인지는 비밀인건가요?
204
이름없음
2023/11/19 16:56:27
ID : ry6nU46jcpR
0
172, 173, 174 적었는데
172 답글에 원하는 대학에 한번에 들어가기에는 어려울 거라는 말씀이신가요 두번째라는 건 혹시 재수를 말씀하시는 걸까요 아니면 두번째로 원하는 대학 말씀이실까요
173 그렇네요 정답이 안 나오면 스트레스를 받고는 해요 제 스스로가 납득을 못하면 시작을 못하기도 하고요
174 다른 사람들이 저를 그렇게 봐준다면 좋겠네요 정확하게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모르지만 그렇게 말씀들으니 기분이 좋아졌어요 감사합니다
205
이름없음
2023/11/19 16:58:11
ID : vBcE8rthdRB
0
재수요...재수하지마세요. 도움 되었다면 저도 좋습니다. 행복한 삶을 사시길 바랄게요.
206
이름없음
2023/11/19 16:58:50
ID : vBcE8rthdRB
0
첫 번째분은 즐거운 꿈을 꾸게 노력해봤는데. 레스주님은 특별히 원하시는게 있으실까요?
207
이름없음
2023/11/19 17:02:49
ID : ry6nU46jcpR
0
아하.. 재수는 아마 시기 관련해서 문제도 있고 해서 안 할 것 같긴 해요 만약 대학교가 목표하는 곳이 아니게 된다면 편입을 시도해보는 것도 좋을까요?
글쓴분께서도 행복한 삶을 사시면 좋겠어요 답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08
이름없음
2023/11/19 17:04:09
ID : vBcE8rthdRB
0
네..! 편입도 괜찮아요. 그런데 아마 처음 가셨던 곳 그대로 다니실 것 같으세요. 좋은 말씀 고마워요
209
이름없음
2023/11/19 17:09:29
ID : eMo1xyJO060
0
음 혹시 연애쪽도 될까요? 연애가 안보인다고 하셔서 평생 모솔인가 싶어서요ㅋㅋ혹시 불가능하시면 다른 것으로 해주셔도 저는 좋아요!
210
이름없음
2023/11/19 17:12:40
ID : bCmFeLe0k2s
0
연애 쪽이 궁금해요 선생님 🥺
된다면... 제 대학도?
211
이름없음
2023/11/19 17:12:42
ID : vBcE8rthdRB
0
음...그럼 3개월은 힘들것 같고 6개월~1년사이로..한번.. 새로운 사람이 들어오게...연애로 이어지는 것은 레스주님 몫이 되겠지만 한번 해볼게요.
212
이름없음
2023/11/19 17:13:59
ID : vBcE8rthdRB
0
연애는 아직 하려면 기다리셔야하고...대학은 가보면 만족하실 만한 곳! 추가합격!
213
이름없음
2023/11/19 17:15:07
ID : ry6nU46jcpR
0
너무 질문을 많이 드리는 건가 싶기는 한데 혹시 제 미래나 방향성에 대한 조언들 같은 걸 해주실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214
이름없음
2023/11/19 17:16:36
ID : pTSGrhwLcHu
0
1. 저는 어느 분야의 진로를 가져야 할까요..?(돈 많이 벌까요ㅠ)
2. 해외로 나가도 될까요?
3. 저는 어떤 사람인지도 봐 주실 수 있나요?
질문이 많았다면 죄송해요, 이것저것 고민이 많아서..
215
이름없음
2023/11/19 17:16:38
ID : bCmFeLe0k2s
0
만족할 곳이라니 괜히 벌써 설레발인가 싶은데... 목표 정착지로 가기 위해서 열심히 준비 중이에요 선생님 말 덕에 큰 응원 얻었어요
일거리가 많이 쌓여 있다면 대답 안 해 주셔도 좋아요! 기다리면 제가 유년부터 바라 마지않던 운명 같은 사랑을 할 수 있을까요? 천성적인 외로움이 있어 감당할 수 없을 만큼의 사랑을 받고 싶은 게 본망이었거든요 🥺
216
이름없음
2023/11/19 17:21:32
ID : eMo1xyJO060
0
헉 그쯤이면 제가 고3이라서요! 10대때는 연애 못하나 보네요ㅋㅋ정신적 안정이나 저도 꿈쪽으로 부탁드릴게요! 자꾸 바꿔서 죄송합니다ㅜㅜ 대신 후기 꼭 남겨올게욥!
217
이름없음
2023/11/19 18:05:59
ID : 5UY1g2NyZdy
0
.
218
이름없음
2023/11/19 18:56:37
ID : 42Nzgo588mN
0
1. 진로가 그림쪽인데 성공해서 돈 많이 벌 수 있을까요?
2. 생각해둔 대학이 있는데 붙을 가능성이 있을까요?
3. 이번 기말 전체적으로 잘 볼 수 있을까요?
219
이름없음
2023/11/19 19:11:37
ID : 3RzTRzXs9s0
0
진로를 정하고 선택과목을 선택한 예비 고2인데요.. 아무래도 제 적성과는 거리가 있는 쪽으로 길을 잡았어요. 성적도 안돼고 점점 지쳐가는데 이대로 나아가도 저 잘할 수 있을까요 후회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220
이름없음
2023/11/19 19:53:47
ID : L85QpU0tuk9
0
저 188번인데 감사합니다 ...🥹 대학도 긍정적인 곳이 있다니 좋은 결과 기대해보겠습니다...!! 서울로 갈 수 있겠쬬....😭 좋아하는 사람과는 서로 호감은 가질 수 있을까요..? 그게 아니라면 새로운 사람과 조만간 연애할 수 있을까요? 혹시 외형이 보인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당☺️☺️
저도 제가 좋아하는 노래 추천해드릴게요 !
https://youtu.be/NnCUOaYx5MY?si=dVlVcN4hbgi1DhAj
221
이름없음
2023/11/19 19:57:54
ID : g3Pa7ffe1AY
0
연애 언제쯤 시작할 수 있을지랑 대학 잘 갈 수 있을지가 궁금해요!
222
이름없음
2023/11/19 20:14:11
ID : pcKZhgmK7s3
0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과 인연이 있을까요?̊̈
223
이름없음
2023/11/19 20:18:19
ID : vBcE8rthdRB
0
일단 레스주님 까지만 받고 쉬다오겠습니다. 최대한 많은 분들을 뵙고 싶었는데. 쉽지 않네요.
224
이름없음
2023/11/19 22:01:19
ID : Za63U1xA3Xt
0
너무 감사하니 인생 꿀팁 하나 남기고 가자면.. 좀 유명하기도 한데 3~4월에는 병원가면 안됩니다. 간호사인 친구가 말을 해줬어요.
그리고 수박 고르실때 아래 배꼽이 작을수록 맛있답니다
225
이름없음
2023/11/20 00:38:23
ID : 8pcFfSNwIK1
0
.
226
이름없음
2023/11/20 00:40:43
ID : 8pcFfSNwIK1
0
내가 희망하는 고등학교가 있는데(일반고는 아니양) 미래에 그 학교에 들어갈 수 있을까?
그리고 질문 하나만 더 할 수 있을까..?(진짜 미안ㅠ) 내가 지금 관심 있는 남자애가 있거든? 근데 걔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
227
이름없음
2023/11/20 01:03:36
ID : fgrzf860oE7
0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떠나가서 기다리는 중인데 돌아올까요?
228
이름없음
2023/11/20 01:39:15
ID : eY8krf82nu3
0
176인데 저 진짜 완전 놀랐어요.. 저 점이 꽤 있거든요!키는 완전 딱 160..ㅎㅎ. 직업 말씀해 주셨는데 제가 간호사 꿈꾸고 있는데 다행이네요ㅠㅠ. 확실히 뭔가 다르세요..! 너무 간절한 마음에 질문이 많이 해버렸네요ㅋㅋ큐ㅠㅠ큐ㅠㅠ 저도 팁을 드리자면 술먹은 후에 몸이 안 좋다면 수액 맞는게 좋고, 발이 시려우면 모자 쓰시면 좋아요! 어무이가 간호사라 다 알려주셨어요!꼭 건강하세요!!
229
이름없음
2023/11/20 03:05:42
ID : eGnxCjjAmNy
0
나중에 또 올까 레주야? 오게되면 내것도 부탁할께 나는 고딩때 전생을 본적있는데 그 전생 속 그 사람을 또 보는 날이 오게될까?
230
이름없음
2023/11/20 18:42:20
ID : vBcE8rthdRB
0
미래나 방향성..레스주님은 오래 고민하시는 것보다는 마음에 딱 든 것을 선택하시는게 나을것 같고 어떤 여성분과 사이가 안좋아지실 것 같은데 이것만 조심하면 괜찮으실 것 같아요. 크게는 원하시는대로 상황을 통제할 수 있으실 것 같아요.
레스주님은 ...여기저기 다 경험해보신 후에 가장 마음에 맞는 것을 선택하세요. 때로는 요리를 하실 수도 있고..때로는 관리직을 하실 수도 있고...해외로나가는 것도 추천드려요. 한곳에 오래 머물지 마세요. 레스주님은 구체적으로 꿈꾸지 않는 분 같은데...막연한 생각과 고민 사이에서 갈피 잡기 어려우신가요..
운명같은 사랑이 오면 느끼실 겁니다.
고마워요. 원하시는대로 노력해보겠습니다.
레스주님이 지금 고민하고 계신 문제는 대답이 나오지 않는 문제입니다...시간이 흐른 후에 돌아보세요.
그림...좋아요. 대학..가능은 한데 많이 노력하셔야해요. 기말 마음에 안드는 게 몇개 있으실 것 같아요.
231
이름없음
2023/11/20 18:45:22
ID : vBcE8rthdRB
0
막상 겪어보면 다를 수 있어요. 레스주님은 직접 겪어보실 때까지는 누가 무슨 말을해도 흔들리시면 안돼요..
복채고마워요. 새로운 사람과 연애... 있기는 한데 얼굴이 자세히 보이지는 않아요..미안해요.
대학 괜찮긴 한데 원하시는 1지망은 아니실 것 같으세요. 연애는 적어도 3년이상은 기다리셔야하는데 중간에 인연하나 들어온거 잘 잡으면 빨리도 가능하세요.
아주 없진 않은데 레스주님 시기랑 안맞아요.
232
이름없음
2023/11/20 18:47:59
ID : Xs8jhbA3U6r
0
.
233
이름없음
2023/11/20 18:49:58
ID : 0nyIMnRzO8j
0
미대 입시중인데 대학 좋은 곳 들어가서 입시 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을까요
그리고 저와 잘 맞는다고 해야하나? 저 하면 떠오르는 색 같은거 있을까요?
234
이름없음
2023/11/20 18:50:22
ID : vBcE8rthdRB
0
감사합니다. 3~4월에는 병원 안가고 수박은 배꼽큰걸로 고를게요. 아니 작은걸로 고를 게요.
레스주님은 어머니 건강에 신경쓰셔야 할 것 같아요...어머니 아니더라도 의지하는 분이요.
학교부분은 어려우실 것 같은데 지금부터 바꿀 수 있는 부분이고 좋아하시는 분은 호감은 있으나 이성적 호감이 아닌 인간적 호감이요..
돌아오실 것 같으세요. 시간이 걸려도 말이죠..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어머니가 간호사시군요. 멋진 일을 하시네요.
레스주님 전생이라고 확신하세요? 그때 본건 혹시 남자분이셨을까요?
235
이름없음
2023/11/20 18:51:31
ID : vBcE8rthdRB
0
혹시...영적으로 궁금한거 있으신가요.
입시 결과 끝까지 흔들리지만 않는다면요...! 하늘색이나 노란색이요..
236
이름없음
2023/11/20 18:54:19
ID : 0nyIMnRzO8j
0

237
이름없음
2023/11/20 18:55:40
ID : vBcE8rthdRB
0
고마워요! 귀엽네요..레스주님은 시험 다가오시면 컨디션조절을 잘 하셔야합니다..너무 한번에 여러가지 생각하지 마시고요.
238
이름없음
2023/11/20 18:56:27
ID : 0nyIMnRzO8j
0
넵 명심할게요 감사합니다
239
이름없음
2023/11/20 18:59:53
ID : Xuq6koHzUY2
0
27스레인데 혹시 언제쯤 돌아오는지 알 수 있을까요? ㅜㅜ 혹시 그리고 제가 전생같은 걸 기억하는데 그게 전생이 맞는지 궁금하고 제가 사정으로 영안을 열려는데 영안을 열 수 있을까요?
240
이름없음
2023/11/20 19:03:21
ID : cramlioZhcI
0
213입니다감사합니다 여성분은 혹시 어떤 분이실까요? 그분이랑 사이가 안 좋아지면 제게 손해라는 걸까요?
241
이름없음
2023/11/20 19:04:57
ID : 8o3WnO2re6p
0
저 인데 감사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것 같습니다 혹시 아주 먼 순간의 일이지만 제가 가장 염원하는 대학에 붙을 수 있을까요? 이번에 치는 기말에 대해서도 여쭙고 싶은데 질문이 너무 많아 힘드실것 같네요.. 쉬다오셔도 천천히 답 기다릴게요
242
이름없음
2023/11/20 19:05:06
ID : vBcE8rthdRB
0
레스주님이 원하시는 딱 빠른 시일 내는 아니세요..또 레스주님 영안은 열수없으세요..레스주님이 영안이라고 얻게되는 그것은 귀신농간이에요. 누가 보고싶으신 건가요. 그리고 전생을 알려주다니 누가 그랬는지 모르겠네. 있을수 없는 일이에요.
243
이름없음
2023/11/20 19:07:00
ID : Xuq6koHzUY2
0
알려주는게 아니라 제가 기억하는게 전생 비슷무리해서요 그 영안은 예전에 열렸다가 닫혀서 다시 열려고 하는거고 오컬트 쪽에서 살아서 그래요..
244
이름없음
2023/11/20 19:08:09
ID : vBcE8rthdRB
0
여성분 친구 일수도 있고 연상이실 수 있는데 가까웠다가 사이가 틀어지면서 레스주님께도 영향을 미칠 것 같아서 말씀드렸어요.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레스주님께 대학문제가 제법 먼 일이어서 확답을 못드리지만 노력하시면 결과를 얻어낼 수 있는 분이세요. 이번 치시는 기말은 평소 자신 없으시던 과목을 잘 준비해보세요! 전반적으로는 괜찮아요. 평소만큼~평소이상
245
이름없음
2023/11/20 19:11:44
ID : cramlioZhcI
0
음 그러면 그냥 그분이랑 틀어지지 않고 지내기에는 힘들까요? 영향을 미친다는 건 부정적인 쪽으로 미친다는 걸까요?
246
이름없음
2023/11/20 19:13:17
ID : vBcE8rthdRB
0
레스주님 제가 뭐라고 해도 안들으실 것 같은데.. 이건 그냥 제 의견일 뿐이니 듣고 넘기셔도 괜찮아요.
사람이 본인 전생을 안다는 것 말이죠. 그거 솔직하게 말하면 어려워요. 그리고 아는게 진짜 전생이라고 가려내줄 분들도 잘 없으시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생이나 운명에 대해 관심가지게되는건 그 주변에 있는 매혹적인 무언가 때문이겠죠. 영안이 열린적이 있고 다니 닫혔다면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레스주님께 괜찮은 일이세요. 레스주님 전생을 아신다고 많은게 달라질 것 같으신가요..전생의 무게까지 이생에 왜 감당하려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레스주님 영안 다시 열려고 하지마세요. 그럴일 없겠지만 다시 열려도 좋을일 없으세요..원하시는 대답이 아니실테니 여기까지만 할게요.
247
이름없음
2023/11/20 19:14:47
ID : vBcE8rthdRB
0
부정적인영향으로 보여졌어요..그만큼 아끼고 좋아하던 분이라 그럴것같아요. 레스주님 그때가오면 한번만 뒤로 물러서보시는 것도 좋겠지요..
248
이름없음
2023/11/20 19:33:45
ID : q3Ru3A3TWrA
0
나는 거의 6년 동안 백수로 살았는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모르겠어…..ㅠㅠㅠ 하고싶은건 많은데 옛날 사건사고들로 인해서 시작하기가 어려워 일단은 남들처럼 살아야 하니까 공부나 직장을 가야 하는데 내년에 간호학과를 가는게 맞을까 그냥 자격증 따서 취업하는게 맞을까 하 막막하당… 그냥 하소연 해봤오
249
이름없음
2023/11/20 19:39:16
ID : vBcE8rthdRB
0
레스주님 타인과 관계에 있어서 안좋은 일을 겪었던 경험이 있으시고 그것때문에 뭘해도 자신감이 없고 타인의 시선이 신경쓰이는 상황이신건가요. 음...저는 남들처럼 사는게 뭔지 잘 모르겠어요. 이렇게 살아도 레스주님 인생이고 남들 시선가는대로 살아도 레스주님 인생인걸요? 몇년 전의 저라면 간호학과를 진학할 노력을 해보라 말씀드렸을 것 같지만 지금의 저는 취업이요. 레스주님 취업해서 괜찮으시면 계속 다니시고 안맞으시면 취업할때 모은돈으로 간호학과 진학을 해보세요.
250
이름없음
2023/11/20 19:47:52
ID : cramlioZhcI
0
제가 다른 사람과 친해졌다 싶으면 그만큼 시간을 많이 쏟고 정을 많이 두는 타입인 것 같긴 한데.. 뒤로 물러서보라는 건 그분과 제가 사이가 틀어졌을 때 개입하지 말라? 그런 뜻일까요?
251
이름없음
2023/11/20 19:48:42
ID : vBcE8rthdRB
0
네..! 그런 상황이 오면 자연스럽게 생각 나실겁니다..
252
이름없음
2023/11/20 19:59:53
ID : pcKZhgmK7s3
0
저 인데 답변 감사합니다..!! 혹시 그러면 연애는 언제할 수 있나요..?̊̈ 그분말고 다른 사람이랑이라도요..!̆̈
복채로.. 맛있는 걸 추천해드리자면 빽다방 미숫가루 우유로 변경해서 먹으면 맛있숩니다..
253
이름없음
2023/11/20 20:00:55
ID : q3Ru3A3TWrA
0
답장 진짜진짜 고마워!!! 복받을거야ㅜㅜㅜ
254
이름없음
2023/11/20 20:01:43
ID : cramlioZhcI
0
사이를 개선하려는 노력을 보이지 말라는 건가요? 자연스럽게 생각날 거라는 건 해주신 조언 말씀하시는 걸까요? 질문이 많아서 죄송해요
255
이름없음
2023/11/20 20:04:57
ID : vBcE8rthdRB
0
레스주님은 1~2년안에 가능하실 것같아요. 다른분이랑도요..생각하시는 저분은 시간이 오래걸리실겁니다.. 미숫가루 우유 고마워요.
그리고..연락 기다리시는 분께 연락해주세요.
조언이 생각나실 겁니다. 아 이때가 물러날 타이밍이구나 하고 말이죠.
256
이름없음
2023/11/20 20:12:49
ID : cramlioZhcI
0
사이가 틀어졌을 때 물러날 타이밍이 떠오르면 그 타이밍에 적당하게 물러나라 이거군요? 연연하거나 인연을 더 이어가려 하지 않는 게 좋겠죠? 그러면 그분으로 인해 받는 영향이 덜할 것이다 이거인가요?
257
이름없음
2023/11/20 20:13:53
ID : vBcE8rthdRB
0
네. 맞아요..
258
이름없음
2023/11/20 20:18:25
ID : vBcE8rthdRB
0
이제 당분간 신청 안받으니까 몇 레스만 제 이야기를 좀 해도 될까요?
259
이름없음
2023/11/20 20:20:16
ID : cramlioZhcI
0
네 많이 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제 얘기 많이 들어주셨으니 저도 들어드릴게요:)
260
이름없음
2023/11/20 20:21:12
ID : cramlioZhcI
0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복채 같은 거 받으시면 어떤 류로 받으실까요
261
이름없음
2023/11/20 20:22:26
ID : vBcE8rthdRB
0
친절하시네요. 고마워요.
복채 안받아요. 원래도 안받는데 가끔 노래추천이나 인생 꿀팁같은걸 남기고 가시네요.
262
이름없음
2023/11/20 20:27:16
ID : cramlioZhcI
0
엇 괜찮으신 건가요
저도 나중에 복채 대신할 겸 해서 노래 추천이라도 하고 갈게요
+노래 추천이에요:) 가사도 좋고 기분이 좋아질 수 있는 긍정적인 노래들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들이에요
제 이야기를 잘 들어주신 친절하신 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가호-시작
가호-running
로지-바다 가자
263
이름없음
2023/11/20 20:27:59
ID : vBcE8rthdRB
0
.
264
이름없음
2023/11/20 20:30:20
ID : cramlioZhcI
0
그러셨군요
265
이름없음
2023/11/20 20:31:11
ID : vBcE8rthdRB
0
지금은 괜찮아요. 다음에 또 이야기 풀고 싶을 때가 오겠죠? 그때까지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266
이름없음
2023/11/20 20:33:28
ID : cramlioZhcI
0
그럼 계속 봐드리고 있을게요:)
그러면 다음에 이야기 풀고 싶어지거나 해서 찾아오시면 그때 언급해주시면 저도 찾아올게요 그때도 이렇게 얘기 나눌 수 있으면 좋겠어요:)
요즘에 학교도 재미없고 해서 사는 게 좀 지루했는데 오랜만에 덕분에 즐거웠어요 감사합니다
267
이름없음
2023/11/20 20:55:42
ID : va60msi3yLd
0
안녕하세요, 예요.
스레주님 말이 맞아요. 저는 구체적으로 뭐가 되고 싶은지 모르겠고, 떠오르는 고민은 막연한 것 뿐인 어중간한 사람이거든요.. 하고 싶은 것에 전부 도전해볼게요. 마음에 드는 길을 찾으면 그걸로 풍족히 살 수는 있을지 모르겠지만...
복채는 노래로 남기고 갈게요, 드림캐쳐 - BONVOYAGE 입니다. 요즘 꽃혔어요.
다시 한 번 감사해요.
268
이름없음
2023/11/20 20:58:17
ID : vBcE8rthdRB
0
레스주님 앞으로의 삶이 행복하시길. 그래서 제 작은 도움이 행복으로 다가올 수 있길 바라요. 레스주님 삶에서 가장 특별하신 분은 본인입니다!
269
이름없음
2023/11/20 21:08:14
ID : eY8krf82nu3
0
인데 죄송하지만 제가 3번째 질문 할때 약간 상태가 헤롱해서 생각하던 것과는 다른 질문을 해버렸네요ㅠㅠ 한번만 더 괜찮으시다면 혹시 제가 새로운 남자를 만나기까지 얼마나 걸리는지를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일단 먼저 복채..?를 드리자면 브로콜리 순이라고 나물이 있는데 그게 다른 나물들 보다 훨씬 맛있어요!쓰다거나 떫거나,질긴거 하나 없이 고소해서 먹기 좋아요!그리고 귤로장생이라고 그쪽에서 파는 귤이 지금 딱 맛있을 때라서 한번 사드시는 것 추천합니다!
270
이름없음
2023/11/20 21:12:44
ID : vBcE8rthdRB
0
몇개월에서 최대 2년 레스주님 주위에 사람도 많고 또 많아질 시기 같아서 얼마 안남았어요. 복채 고마워요. 한번 먹어볼게요. 그리고 물 조심하세요.
271
이름없음
2023/11/20 21:20:15
ID : Ao6jfTO7htg
0
연애 쪽이랑 학업쪽이요! 특히 학업은 곧 기말고사라 스트레스가 크거든요ㅠㅠ 조언 가능하신가요?
272
이름없음
2023/11/20 21:23:52
ID : vBcE8rthdRB
0
연애는 사람이 들어올틈이 없어서 힘들 것 같고 시험부분은 레스주님 잔 실수를 하실 수 있으니 집중하셔야해요. 다른생각나기 딱 좋네요. 레스주님 안에 사람이 들어가기 어려워요. 조금만 마음에 여유를 가져보세요.
273
이름없음
2023/11/20 21:36:22
ID : eY8krf82nu3
0
감사합니다!! 저희집 오라비가 내년에 군대에 가서 그 전에 바다 한 번 가기로 했는데 조심해야겠어요..! 물론 바다가 아니더라도 꼭 물 조심할게요!!
274
이름없음
2023/11/20 21:37:42
ID : vBcE8rthdRB
0
조심하신다니 안심이네요! 건강하게 잘 다녀오세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275
이름없음
2023/11/20 21:57:13
ID : coNtijcpUY3
0
221인데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276
1111
2023/11/20 21:57:57
ID : knxyE9zgrte
0
..선생님 저 109번 레스주인데요.. 아직 고민 중이라 다가가보진 않았는데, 상대가 여전히 연락 안 보면서 제가 올리는 스토리는 다 확인하더라고요... 그래서 더 다가가면 아예 관계가 어그러질까봐 더 고민스러운 느낌인데, 사실 꼭 연애가 아니더라도 전 친구로서도 잘 남고 싶었던 마음이라 제가 망친 건가 싶어서ㅠㅠ
혹시 이 친구 관계가 잘 이어질지? 어떻게 변할 운명인지 그런 것도 보이시나요? ㅠㅠ 너무 뜬구름 잡는 고민이라 죄송해요.. 심란해서ㅠㅠ
277
이름없음
2023/11/20 22:03:50
ID : vBcE8rthdRB
0
고마워요.
일부러 거리두신 느낌인것 같았는데 실제로도 그런가보네요..저쪽에서 갑자기 호감이 생기거나 하진 않는 것 같은데. 다가가기 어려운 상황이면 어쩔 수 없네요. 지금으로봐서는 잘 이어지기 힘들 것 같아요..둘 사이의 관계가 변할것이 없으니까..어떻게든 변하게 해보라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지금같은 상황이시면 어렵네요.
278
이름없음
2023/11/20 22:03:56
ID : mFii7faqZcl
0
그림으로 크게 성공할 수 있을까요
279
이름없음
2023/11/20 22:04:31
ID : L85QpU0tuk9
0
220번입니당 꼬리질문까지 받아주셔서 감사해요 ㅠㅅㅠ
진짜진짜진짜진짜마지막으로 혹시 제가 지금 수시로 넣어놓은 대학 중에 하나라도 붙을 수 있을까요....ㅠㅠ 제일 원하는 곳은 안 되고 긍정적인 곳이 있다고 말씀하셨었는데 그게 서울권인지 궁금해서요...ㅠ 수시 남은 4장 중에 제일 기대 걸고 있는 대학은 한국외대랑 홍익대긴 한데 이 둘 중에 어디라도 붙어서 갈 수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정시성적 맞춰서 지방대에 가게 될까요?
280
이름없음
2023/11/20 22:04:50
ID : vBcE8rthdRB
0
레스주님 다른거 하고싶은게 중간에 생길 것 같아요
281
이름없음
2023/11/20 22:07:53
ID : vBcE8rthdRB
0
음..가능할 것 같아요! 아슬아슬하네요 정말.. 그래도 가능은 해요!
282
이름없음
2023/11/20 22:14:53
ID : knxyE9zgrte
0
감사해요... 사실 원래 친구였는데 상대가 꾸준히 좋아하는 티 내길래 제가 용기 내서 발 맞췄더니 갑자기 하루만에 멀어진 거거든요... 도대체 무슨 맘인지 갈피가 안 잡혀서... 저도 안정을 추구하는 성격이라 다가가기가 그래서 더 무서웠어요ㅜ 그냥 맘 편하게 다 내려놓고 제 할 일 잘 하고 있어야겠네요ㅜㅜ
그래도 변하게 해보라고 하고 싶으셨다는 건 뭔가 변할 느낌이 있었던 거겠죠...?ㅎㅠ 진짜 뜬구름 잡는 질문이었는데,, 진지한 답변 너무너무 감사해요 스레주님ㅠㅠㅠ
283
이름없음
2023/11/20 22:18:47
ID : vBcE8rthdRB
0
도움 되었담 좋아요. 넘 오래 고민하지 마세요...변할 순간은 분명 있을거니까요. 부디 좋은 결과 있으시길
284
이름없음
2023/11/20 22:24:53
ID : nzQq3PeJWo3
0
1.제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걔도 저한테 관심이 있을까요?
2. 그리고 제가 희망하는 고등학교가 있는데 그곳에 합격할 수 있을까요?
3. 저 언제쯤 연애할 수 있을까요ㅠㅠ
질문이 너무 많네요ㅠ 죄송합니다아ㅠㅠ
285
이름없음
2023/11/20 22:26:00
ID : knxyE9zgrte
0
너무 감사해요 진짜.. 뭐라도 해드릴 만한 게ㅠ..
날씨 추운데 혹시 목감기에 들면 배도라지청을 차로 따뜻하게 우려내서 드셔보세요! 코감기는 파뿌리차 따끈하게 마시면 금방 잘 떨어져요!! 별 건 아니지만.. 아프지 말고 항상 행복하세요!!!
286
이름없음
2023/11/20 22:32:24
ID : WmNy6rAi02p
0
1. 그들이 존재하나요?
2. 계속 이렇게 살면 안되겠죠?
287
이름없음
2023/11/20 22:36:29
ID : vBcE8rthdRB
0
1. 좋아하는 분. 아직은 큰감정없습니다.
2. 레스주님 노력하셔야 합격해요.
3. 가까운 시일내에는 어렵습니다.
충분히 많은 마음 받았습니다. 더 무언가 안해주셔도 됩니다. 궁금한게 있으면 언제든 물으러오세요. 레스주님도 행복하세요.
1. 존재합니다.
2. 네.
288
이름없음
2023/11/20 22:39:05
ID : vBcE8rthdRB
0
이제 진짜로 당분간 쉬겠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감사했습니다. 지금부터 레스 다셔도 답변이 천천히 달리는점 유의해주세요. 좋은 밤 보내세요.
289
이름없음
2023/11/20 22:43:06
ID : cramlioZhcI
0
좋은 밤 보내세요 오늘 감사했습니다:)
290
이름없음
2023/11/20 23:01:20
ID : WmNy6rAi02p
0
답변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291
이름없음
2023/11/20 23:14:05
ID : q3Wp80008kn
0
이번에 제가 원하는 곳에 취업이 가능할까요?
292
이름없음
2023/11/20 23:35:26
ID : eY8krf82nu3
0
너무 잘 맞추시고 말도 잘해주셔서 자꾸만 들어오게 되네요ㅋㅋㅋㅋ 다른 분 답변에 운명 같은 사랑이 느껴진다는..? 그런 답변이 있길래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여쭙니다… 정말로 인연인 사람을 만나면 뭔가 딱 느낌이 오는건가요?! 막 이 사람이다 라는 생각이 든다든가, 뭔가 마음이 저릿한 그런 거?? 질문을 너무 많이 하게 됐네요..ㅎㅎ 쉬시고 천천히 괜찮으실 때 답변 달아주세요!그리고 무언가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제가 도와드릴게요!제가 공부 능력은 쪼끔 그래도 다른 쪽으로는 꽤 능통하답니다!
293
이름없음
2023/11/20 23:47:24
ID : bzU0sruq59j
0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보이시나요?
294
이름없음
2023/11/21 08:07:30
ID : mJO3u1gZjzd
0
아빠가 하는 식당이 계속 잘 안되어가고 있어서 걱정인데 뭘 하면 도움이 될까요?
295
이름없음
2023/11/21 11:04:49
ID : qi1hcHu64Zc
0
꿈에 몇번이나 나왔던 애가 있는데, 그 친구와의 연이 아직 이어져있을까요?
현재에서 멈추고 쉬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2년을 더 투자하는게 맞는 걸까요?
296
이름없음
2023/11/21 11:25:51
ID : O2si7gi03AZ
0
우왕 신기해요
297
이름없음
2023/11/21 15:23:24
ID : Za63U1xA3Xt
0
이번에 기말을 잘 볼 수 있을까요?
298
이름없음
2023/11/21 17:12:44
ID : yKY5RDyZeIG
0
??
299
이름없음
2023/11/21 17:21:36
ID : KZhdRyNAi1c
0
34 후기 입니다..! 제가 마침 요즘 꿈을 잘 못꾸고 있었어요. 스레주님이 재밌는 일 일어나게 해주신다고 하시고 이틀 후에 낮잠 잘 때 꿈을 꿨는데 꿈 초반부분은 재밌었다가 후반에 어떤남자가 나오더니 무섭고 기분나쁜 꿈을 꿨어요...꿈에서 깨고 난 후에도 진정이 안 됐었는데 이게 뭘까요..??
저도 노래 추천드리고 갈게요 :) 감성있고 좋아요
miiro- 계절범죄
300
이름없음
2023/11/21 19:34:11
ID : vBcE8rthdRB
0
이번에는 어려운데 다른 자리 있을것같아요.
딱 느낌이 오는 걸 느끼는 사람도 있을 거고 대부분은 어쩔 수 없이 엮기게됩니다. 능력많은 레스주님 멋있어요.
잠시만요.
바로 풀리기는 어려워요..제가 어떤 비방쪽으로 잘 아는 것은 아니라서 도움드릴 방법이 지금으로서는 없네요. 죄송해요 레스주님.. 다른 곳에서 받아온 물건이 있으면 치우라고 조언드릴 수 있을것같아요.
1. 꿈속의 그분..아직 이어져있는 것같긴한데 안나온지 몇년되지 않으셨어요? 그러면 이쪽에서 못놓고있는겁니다.
2. 레스주님은 계속 더하고싶으실 것 같은데 멈추길 권해드립니다.
고마워요. 레스주님은 음식조심하세요!
평소랑 비슷한 성적인데...음..한두과목 평소보다 잘나온거 있어요.
봐드릴까 말까하다가...급하게 건물들어갈일 있으실것 같네요.
실패했죠..역시. 미안해요. 처음에는 잘 되다가 뒤에는 다른게 섞여들어서 그래요. 레스주님 이제 괴롭힐건 없으니 걱정하지마세요..싫은경험하게해서 미안해요
301
이름없음
2023/11/21 19:41:02
ID : vBcE8rthdRB
0
애매해서 시간이 좀 걸리네요. 혹시 마음가는 분이 두분이세요? 왜 두사람이 떠오르는지 모르겠어요. 동접할때 다시한번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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