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2판 (731)
2.구남친과 현썸남을 겹쳐보는 여자가 있다?!?!?! (n) (5)
3.돈 걱정 언제 안 하고 살 수 있지 (1)
4.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3)
5.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5)
6.엄마가 아픈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1)
7.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1)
8.자살하면 다 편해질라나 (12)
9.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16)
10.우리나라 망한 것에 대해 하소연하는 스레 (90)
11.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2)
12.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24)
13.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4)
14.아빠 말에 참 서운하고 속상하다. (3)
15.Ai 중독인가봐 (10)
16.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2)
17.아니 ㅅㅂ 내 옷 빨래 진짜 (1)
18.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21)
19.애매한 재능은 진짜 존나 저주다 (30)
20.5년동안 써보는 스레 (134)
미리 말할 거
난 한국에서 태어나고 애기시절부터 종교 잘 안 믿음 걍 엄마가 믿으니까 태어날때부터 다니기 시작함
그래도 잘 안 갔음 엄마 몸이 아파서
태어날때부터 다닌 교회랑 지금 교회 다름
(첫번째 ㅌㅇ교 탈주성공)
↓
(먼저 나간 사람이 2번째 교회 소개시켜줌)
↓
(한국에서 조금 다니다가 일본에서도 다니기 시작함)
나는 한국에 있을 때 안 갔음 아예 눈치를 못챘어 거의 이사 갈 때 쯤 말해줌
오사카 사는데 ㅎㄴㄴㅇ교회의 엄마가 다니고 있음
이번에 사카이시에 만든대
미치겠다
내가 지금까지 불편했던 점
1. 내가 아직 일본어 부족해서 도움을 주는 사람이 있는데 새로운 사람으로 바뀔 때 마다 라인 교환하는게 너무싫음
왜냐면 자꾸 연락하거든;;
"언제 오시나요?" "밖에서 차 마시면서 만날 수 있나요?"
그래도 내가 교환 할 때 연락 잘 안봐요~^^;; 하고 미리 말함
초반에는 이 말을 안 했는데 요즘은 함 그래서 연락 잘 안 옴!!
2. 엄마가 3월에 하는 행사 참여해야 된다고 꼭 가야된다고 해서 갔다 옴
가서 달력도 받음...ㅋㅋ 달력 넘길 때 마다 가운데에 교주?가 떡 하니 있더라
3. 엄마랑 친한 사람은 좋은 것 같은데... 엄마 이야기도 들어주고 도와주고 그리고 내가 먹고 싶다고 말한 한국식품, 엄마가 녹차 좋아한다고 말해서 그걸 또 여러가지 사주심 ㄹㅇ 미치겠음;;;
좋은데 뭐라고 해야될까 난 교회 안 믿는데 먹을거 주니까...
자주 안 가는데 많이 반겨줌
그게 또 나한텐 부담스러움ㅠ
4. ×같은 말씀? 내용? 때문에 엄마랑 자주 말 싸움함
뭐만하면 "하나님 믿어야된다" "지옥간다" "성경공부 해야된다" "어머님 하나님 쏼라쏼라" "ㅇㅅㅎ님 쏼라쏼라" "사탄 쏼라쏼라" "
안 좋은 일 생기면 하나님 어쩌구 저쩌구~
5. 헌금이 너무 아까움
엄마 이름으로 내면 내가 뭐라고 못하겠는데 내 이름으로 낼 때는 깊은 한숨이 올라온다
그리고 궁금한거 있음 안 좋은 일 생기면 편지 쓰나봐 그걸 교회에 보낸대 그럼 거기서 기도해준대 이거 찐임?
그래서 나 학교 무리에서 나온 일 때문에 힘들었는데 이 일도 편지로 보냈대 거의 사생활 무료보기 아님?
타임머신 있으면 설립자 바주카포 날리고 싶음
탈주 마렵다...
타지에 거주하고 어렸을때부터 교회 다니실 정도면 어머니께서 적응하고 육아하는 동안에 마음고생 있으셨을 수 있으니까 감정적으로 부딪히지 않게 먼저 배려해드려 타지에서 같은 나라의 사람을 만나면 반가울 수 있고 교회라는 공통적인 굴레에 서로 아껴주고 챙겨주며 위안을 받고 안도도 되셨을거야 사이비 종교가 많은데다 교회 시스템도 이상하니까 의심도 되고 석연찮은 것도 당연한거야 교회말고 다른 관심사 가지고 대화나누고 어머니가 교회에 대해 과열될때 굉장하고 좋은 곳이다 호응해주되 종교는 확실히 좋지만 어머니께 가장 감사드리고 사랑한다 말 한마디도 꼭 해드려 종교로 화제 돌리려고 하면 꼭 선을 그어서 말씀드리는걸 당연하게 하는 편이 좋겠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덕질에 올릴까 하다가 여기 올려.. 캐릭터 AI 채팅 관련이야
금수저, 재벌보단 화목한 가정이 너무 부러움
양육비
외로움은 잘 타는데 사람이 싫어
살고 싶어지고 싶어
731레스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2판
23796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6.01
6
5레스구남친과 현썸남을 겹쳐보는 여자가 있다?!?!?! (n)
60 Hit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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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31
0
1레스돈 걱정 언제 안 하고 살 수 있지
24 Hit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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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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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51 Hit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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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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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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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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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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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엄마가 아픈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43 Hit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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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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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40 Hit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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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6
0
12레스자살하면 다 편해질라나
379 Hit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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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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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레스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518 Hit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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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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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레스우리나라 망한 것에 대해 하소연하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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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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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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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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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레스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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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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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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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아빠 말에 참 서운하고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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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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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레스Ai 중독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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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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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아니 ㅅㅂ 내 옷 빨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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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레스애매한 재능은 진짜 존나 저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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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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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레스5년동안 써보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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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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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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