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래 2024/05/30 20:11:19 ID : hbvg0lbfXvB 3
트웨니쓰리 난 수수께끼 뭐게요 맞추진 마세요 ㄴ 번뇌근심걱정스위치딸깍딸깍딸깍 어디가서 못하는 이야기/ 말하기 애매한 그런 사소한 것들 사람도 쓰면 내구도가 닳습니다 부서지기 직전이니까 교체 부탁드립니다. ㄴ교체 아직도 안해주네 이런 난입 ○
2 이름없음 2024/05/30 20:12:59 ID : hbvg0lbfXvB 0
키위말고 뭐할까 해놓고 다래 이런다 딱히 어그로 제목에 재능은 없으므로 그냥 언제나처럼 이렇게 살겠음
3 이름없음 2024/05/31 02:33:03 ID : i1fU3XBy0sn 0
교수님이 얼굴 슥 보더니 살 빠졌네 고생했나 라고...... 걍 잠 잘자고 잘 먹어서 붓기가 빠진겁니다
4 이름없음 2024/05/31 02:33:53 ID : i1fU3XBy0sn 0
과제 언제 끝나냐 ....왜그러시는데요? ...언제 나오냐 디자인.. ....방학에 메일로 드릴게요 ...^.^ 이제 대꾸도 안하심 걍 가셨음 웃기다
5 이름없음 2024/05/31 02:36:21 ID : i1fU3XBy0sn 0
그리고 또 교수님하고 뭔가 이야기 했음 스트레스 받는건지 뭔지 자꾸 특정 혹은 불규칙적 상황에서 심장을 누가 쥐어짜는 압박감과 함께 더~러운 기분이 든다 정신적 문제인지 물리적 문제인지? 건강검진 받아야지 정말... 근데 이것도 아빠 생각이 남 그냥 그래 에휴 모르겠다 보고싶다
6 이름없음 2024/05/31 06:54:19 ID : i1fU3XBy0sn 0
그리고 늘 너무 솔직한 이야기를 하면 현타가 온다 싫은 소리도 아니고 좋다는 이야기만 했는데도? 글쎄다 자존심? 결국 내 바닥을 보여줘야 한다는 것....?? .....그걸 왜 바닥이라고 느끼는가?
7 이름없음 2024/05/31 06:59:11 ID : i1fU3XBy0sn 0
사실 가장 이상한건 나일지도~
8 이름없음 2024/05/31 17:17:45 ID : i1fU3XBy0sn 0
잠을 안자서 인간아 생각이 많은것도 문제래 와 군대간 남자 동기가 갑자기 와서 식겁했네 미안한데 너 나랑 친하니
9 이름없음 2024/05/31 17:19:41 ID : i1fU3XBy0sn 0
안친한 사람이 퍼스널 스페이스 빡 좁혀오는 거 좀.... 별로인...? 뭐라고 하지? 당황스러운? 어쨌든 : 쟤 나랑 친해? : 몰라? 하고 말았음 튀김우동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다 야
10 이름없음 2024/06/02 03:59:06 ID : xSLcHxCmK3Q 0
오......? 내가 부정해놓고 웃긴 이야기지만 말이야 그런 사랑의 종류가 또 아닌건 아닌가봐?
11 이름없음 2024/06/02 04:00:49 ID : xSLcHxCmK3Q 0
. 그런데 제법 ...뭐랄까 내가 너를 정말 좋아하기는 하네 그러네... 그걸 다 쏟아내고 난 후에야 .....현타오고 웃기고 짜증나다가 갑자기 생각하니까 웃겨
12 이름없음 2024/06/02 04:02:23 ID : xSLcHxCmK3Q 0
뭐 일단 늘 이야기하는 레파토리지만 흔하지 않은 관계고 그 관계에 서로 불쾌함이나 손해를 본다 여기지 않는 점에서 소중하다고 생각한단다 항상 진지하게만 굴면 재미도 없고 부담스럽기 마련이지 근데 난 이게 참 안고쳐지더라고 좋아하는 사람한테 잘해주고 뭔가를 해주고 싶고...... 그게 뭐가 나쁜걸까.... 물론 그거에 불쾌감을 느낀다면야 고쳐야 하겠지만
13 이름없음 2024/06/02 04:02:45 ID : xSLcHxCmK3Q 0
이익과 손해를 굳이 따져야 할까..... 그낭 좋은데 지금이
14 이름없음 2024/06/02 04:03:29 ID : xSLcHxCmK3Q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렇다는 이야기야 사실 다른건 좀 힘든데 오늘...... 뭐 이야기 적는건 이걸로 끝낼래 이 오묘한 기분은 다들 느끼고 사는거니? 궁금하네
15 이름없음 2024/06/02 04:08:14 ID : xSLcHxCmK3Q 0
생각을 해봤는데 다른 사람보다 더 예민하고 이상한 축에 속해있을 수 있다는건 알겠어 근데 그걸 또 함부로 내가 이래서 ~~해 라고 이야기 하기엔, 아닐 확률도 있는거잖아? 어떻게 함부로 단정하지? 내가 남들과 다르다는건.... 다들 이러고 사는데 눈치없이 우리 힘들죠?? 혹은 나만 힘든가봐! 나 이렇게 당신들하고 달라! 라고 하는거 꼴값이라고 생각하기에
16 이름없음 2024/06/02 04:09:05 ID : xSLcHxCmK3Q 0
솔직함은 뭐라고 생각해? 여전히 생각이 많다 음 뭐 사실 또 그정도는 아니고? 글쎄다 뭐든 털어놓기엔 여긴 너무 뚫린 장소야
17 이름없음 2024/06/02 04:15:26 ID : xSLcHxCmK3Q 0
그리고 그만큼 두려워지는거야
18 이름없음 2024/06/02 10:14:05 ID : i1fU3XBy0sn 0
아구찜 개땡기네...... 그리고 너무 졸리다
19 이름없음 2024/06/02 15:21:10 ID : jg7y42Fa3yE 0
약간 못내 포기한 것도 없지않아 있음 근데 또 힘들다 그냥 내가 그걸 매일같이 신경을 곤두세워가면서 ㅋㅋㅋ.... 쳐다보고 있는 것도 힘들고. 사람 마음을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가 내가 채우지 못하는걸 누군가 채워준다면 기꺼이 감사해야 하는게 아닌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자리에 이미 주인이 있어서..... 있었어서.......... 해지고 깎이고 없어지고 닳아도 거긴 평생 공석이어야 하는데
20 이름없음 2024/06/02 15:21:29 ID : jg7y42Fa3yE 0
사실 의심이지 뭐 이것도 아닐수도 있어 근데 난 두려워서 그래.....그냥 그래
21 이름없음 2024/06/02 15:23:19 ID : jg7y42Fa3yE 0
이게 욕심일까.... 근데 욕심도 난 참아가면서 부리는 중이야..... 내 가족이 말라죽어가는걸 감상할 수 있는 인간이 어디있겠음 근데 뭐 그냥 모아니면도 내가 말라죽어보는거지 이번엔....
22 이름없음 2024/06/02 17:20:30 ID : jg7y42Fa3yE 0
근데 2시간 자고 나와서 과제하고 있으니까 이런 생각을 하는걸까....
23 이름없음 2024/06/02 17:24:06 ID : jg7y42Fa3yE 0
아 제~~~발 혼자 있고 싶으니까 다 저리가줬으면 왜 잠 하나를 혼자 못자게 할까...
24 이름없음 2024/06/02 21:02:35 ID : jg7y42Fa3yE 0
하지만 자고 일어난다고 딱히 달라지는 것도 없다더라
25 이름없음 2024/06/02 21:23:45 ID : jg7y42Fa3yE 0
생리 할 때가 된걸까.... 아 그리고 이거 지금도 그래서 좀 기분이 많이 더러움 대체 이거 때문에 기분이 더러운건지 기분이 더러워서 이런게 생기는건지
26 이름없음 2024/06/03 01:50:49 ID : i1fU3XBy0sn 0
글쎄다........ 마음을 졸이게 되는거야 팔팔 끓는 불안한 마음을 약불로 천천히 졸여주세요
27 이름없음 2024/06/03 02:20:20 ID : i1fU3XBy0sn 0
무엇에 불안감을 느끼는걸까 .....아니다 자꾸 나를 들이밀려고 하지 말자 그낭 가만히 있을래 그게 편할 거 같아 서로에게 그리고 그쪽에는 다가가야지... 좋아하는 티를 내고 그냥 후회없이 소중하게 여기고 좋다고 이야기해주고 그것이 가장 좋을 거 같다......
28 이름없음 2024/06/03 02:22:22 ID : i1fU3XBy0sn 0
뭐가 지쳤나 생각 중인데 이번 학기에 진짜 ....... 진짜 내 본질적인 상태로 못살아가서 그런 거 같음 난 선후배 하하호호 할 수 있는 사회성도 없고 뭔가 일을 맡아서 분배해주기도 어려워하고 남이랑 매일매일 24시간을 부대끼는 것도 진절머리가 나는 인간이니까 그런데 뭔가가 자꾸 일어나니까... 안그래도 지금 내가 내가 아닌데 돌아갈 수 있는 곳도 사라지려고 하니까 무섭고 두렵지 자꾸 고장이 나네..... 좀 봐주라 너네 청소기로 빨래할거야? 그렇게 못하게 만들어진 기계로 어떻게 다른 일을 해.. 그러니까 고장나지
29 이름없음 2024/06/04 00:08:56 ID : i1fU3XBy0sn 0
늘 솔직해지라는 말을 듣는 사람은 어떤 기분일까
30 이름없음 2024/06/04 00:10:46 ID : i1fU3XBy0sn 0
하지만........... 너무 솔직하면 그건......... 좋아한다고 고백하는 거 같잖아.. 그걸 넘어서 사랑한다고 하는 거 같다고~
31 이름없음 2024/06/04 00:19:26 ID : i1fU3XBy0sn 0
식물도 물을 많이 죽면 과습으로 죽어버리지 연습을 하자 ....물을 주는 연습을........ 그러게 지인들이 왜 내가 이야기 꺼냈는데 놀랐는지 알 거 같다 나조차도 내 상황이 어색해 죽겠는데 무슨 ㅋㅋㅋㅋ
32 이름없음 2024/06/04 00:42:58 ID : i1fU3XBy0sn 0
.
33 이름없음 2024/06/04 01:10:14 ID : 8o1Durak9s0 0
결국 사람 사는건 다 똑같군 역시 내가 이렇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는건 별로인 거 같다 입닥치기♡
34 이름없음 2024/06/04 13:51:01 ID : 8o1Durak9s0 0
커피 싹 끊으니까 덜하다 뭐 아예 아닌건 아니지만서도.....
35 이름없음 2024/06/05 01:52:48 ID : 2HA42E4FjxT 0
모르겠어~
36 이름없음 2024/06/05 02:20:49 ID : i1fU3XBy0sn 0
기분이 좋지도 안좋지도 않아 일단 자고 내일은 정말 많은 일을 해야하니까 힘내자
37 이름없음 2024/06/06 00:17:05 ID : 2HA42E4FjxT 0
결국 그대의 활력소가 되는 인간을 내 손으로 망치고 싶지 않음 그리고 나 또한 사랑에 준하는 것을 즐기고 그것에 행복을 느끼는데 누가 사람 또 말려죽일까.... .... 종강하고 한번쯤 만나기로 함... 가서 그냥 좋은 사람인지도 보고 괜찮은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분께서 당신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지는 않게...
38 이름없음 2024/06/06 00:18:55 ID : 2HA42E4FjxT 0
그래요 사실은 만나지 말라고 으름장도 놓고 싶고 다 싫다고 만나지 말라고 연애 같은 거 하지말라고 하고 싶으나 그대가 행복하다면 된게 아닐까요..... 그 자리가 영영 채워질 일이 없다면 된 거 아닐까요 그럼에도 저는 종종 불안할테니 가끔 불안해해도 노여워마시고 이상하게 여기지마시고 괜찮다 이야기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대가 엄마 ' ' 가 아니라 인간 ' '로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싶으니 가만히 기다려야지.... 그사람이 채워줄 수 있는 마음이 있다면 또 저밖에 채우지 못하는 마음도 있지 않겠나요
39 이름없음 2024/06/06 00:19:29 ID : 2HA42E4FjxT 0
그럼에도 여전히 불합리하다... 왜 부모는 자식에게 유난히도 헌신적이어야 하는가?
40 이름없음 2024/06/07 16:06:39 ID : 2HA42E4FjxT 0
토할 거 같음............ 정말 카페인 때문일지도 아니면 궁금한건데 내가 카페인 먹을 때마다 스트레스 받는 일이 오는거니?
41 이름없음 2024/06/07 16:09:28 ID : 2HA42E4FjxT 0
쓸떼없는 말인데 아이디 신기하게 생겼네 아...............일도 많고 과제도 많아 후 이번 학기 목표는 밸런스 지키기였는데 생각보다 역시 그 밸런스를 한번에 바로 잡기는 어려운듯 오는 일마다 바로바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쩌자는건지 진짜 룸메 본가가서 다행이다 사람있으면 진짜 미쳐서 대가리 깼을거야
42 이름없음 2024/06/07 16:10:58 ID : 2HA42E4FjxT 0
.
43 이름없음 2024/06/07 18:20:55 ID : 2HA42E4FjxT 0
타로 솔직히 자주 보는거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그러니까.. 그게 결국은 맹신~ 중독으로 이어지는 편이니 근데 요즘은 걍 마음이나 편하자고 보는거고 내가 마음이 진짜 개불편한가보다 생각하는 중... 그리고 방금도 작작! 불안! 해하라고!!!! 얻어맞고 나옴
44 이름없음 2024/06/07 18:21:11 ID : 2HA42E4FjxT 0
줄일게...... 좋은거 아이다 결국에는...
45 이름없음 2024/06/08 01:21:33 ID : 2HA42E4FjxT 0
사실 괜찮은 일기 쓸만한 곳 있으면 좋겠는데 아무래도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는 곳에서는 어느정도 말을 아끼게 되기에 그래도 그 불특정 다수가 내 일기를 본다는 사실이 어느정도 좋은 부분을 주기도 하고...
46 이름없음 2024/06/08 17:49:31 ID : JRzTQtuq0so 0
뭐 어떻게 해줄 수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우는 사람 앞에 두고 그렇게 말해도 참 제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제가 뭐라고 하겠어요
47 이름없음 2024/06/08 17:49:53 ID : JRzTQtuq0so 0
6시까지 쉬는 시간을 가지자.. 그리고 다시 하는거야 아프지말자 힘들지말자...제발 나진짜너무힘들어
48 이름없음 2024/06/08 18:31:47 ID : JRzTQtuq0so 0
말 함부로 하는 거 아니랬음 아 이거군 멘탈 터진다는게 이거였구나! 근데 어떡하냐 사람 진짜 간사하지
49 이름없음 2024/06/08 20:51:08 ID : JRzTQtuq0so 0
기분 추스리겠다고 나왔는데 엘리베이터에서 지네 마주했을 때 기분
50 이름없음 2024/06/10 11:06:51 ID : jxU2MlwtvCm 0
이렇게 살지말자 정신에 문제와서 본가 내려가는 길이다 수업도 다 못간다고 연락 드리고
51 이름없음 2024/06/10 11:08:26 ID : jxU2MlwtvCm 0
글쎄.. 졸작하다가 안터진걸 다행으로 여겨볼게 일단 근데 아마도 gonghwang 인 거 같긴 하다. 왜 저렇게 쓰냐면 혹시 검색어에 걸리는게 싫어서 원래는 그냥 이틀 내내 쳐울고 뭘 아무것도 손에 잡을 수가 없어서 내려가야겠다 했는데 심장이 너무너무 안좋고 불안해서 핑 돌다가 숨 쉬는게 어려워지는걸 보고 정말 심각하다고 생각함
52 이름없음 2024/06/11 20:07:00 ID : 7f9fQtAmGk7 0
다 버리고 와버리니까 무섭고 두렵고.... 가끔 숨은 좀 막히는데 기숙사에서 정말 아무것도 못하고 패닉 온 걸 생각하면 집이 낫기도 하고
53 이름없음 2024/06/11 20:09:48 ID : 7f9fQtAmGk7 0
난 아닌데.. 생각했던 g.h 증상 뭐 하루만에 체감하면서 사는중 아 현실이랑 분리..아 이거.. 아 패닉.. 아 이거.. 아 과호흡.... 뭐 어찌저찌 잘 살아갈테니 너무 뭐라고 하지 말으렴 갑자기 꺾이지 않는게 휘어지지도 않는다면 고꾸라지기도 하는 법이다
54 이름없음 2024/06/11 20:28:57 ID : h87bA2E07dQ 0
차량이 들어왔습니다 소리 말인데 아빠 가고 한번도 못들어본 소리라서 좀 글타 헛헛 들어오지마세요 허허허
55 이름없음 2024/06/14 18:54:22 ID : h87bA2E07dQ 0
아 밀크티도 카페인이지 미친 ㅋㅋㅋ어쩐지 갑자기 존나 올라오더라
56 이름없음 2024/06/19 00:34:07 ID : h87bA2E07dQ 0
번뇌가 많군요 하지만 살아갈만 합니다
57 이름없음 2024/06/19 00:35:13 ID : h87bA2E07dQ 0
그러고보니 오늘 어쩌다보니 만났는데 좋으신 분 같더라고 ....글쎄다 아 커플링 있는것도 지금 봄 그리고......... 진심이라는건 역시 큰 무기야 커다란 무기 대단하다는 생각도 하고 여전히 부담스러운건 부담스러운거고 허허 화이팅이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58 이름없음 2024/06/19 00:35:56 ID : h87bA2E07dQ 0
그리고 얼버무리는건 티가 날까 말이란건 뭘까 음 난 뭘하고싶은걸까 글쎄 그냥 같이 있는게 즐겁기를 바란다
59 이름없음 2024/06/19 00:39:57 ID : h87bA2E07dQ 0
어려움 내가 모르는 그들의 자연스러움이 있다는건 받아들일만 하면서도 받아들이기 어렵기도 하고 어렵습니다 어떤 부분은 왜 티가 나는걸까 왜 솔직해지면 내 패가 드러나는 기분일까 어쨌든 나는 나를 좀 감추고 싶을까 다 내보이지는 않아도 된다고들도 하지만 나는 너무 안내보이는게.아닐까?
60 이름없음 2024/06/19 00:40:18 ID : h87bA2E07dQ 0
글쎄요!
61 이름없음 2024/06/19 00:44:18 ID : h87bA2E07dQ 0
오늘 자전거 탔는데 이모가 말하던 찌릿한 두통이 찾아옴 아 이것도 곤란하구나 매캐한 느낌이라고 할까... 이마부터 콧대까지 전부 아파서 그만둠 그냥 어려움 약 먹으니까 평온한데 평온하지 않다
62 이름없음 2024/06/21 20:36:49 ID : Ny2NApdRyGr 0
핑 돌아서 미치겠네 좋아질라고 하다가도 좀 어렵다 으으음 사람 꼴 되기가 어렵네
63 이름없음 2024/06/21 20:41:47 ID : Ny2NApdRyGr 0
그림 못그리는 상황에서 그림 그리고 싶은건 웃기다 청개구리도 정도가 있지
64 이름없음 2024/06/23 10:33:50 ID : TUZa3zRzU1w 0
너무 부담스러워~ 웃을 수가 없어~ 엄마 애인 만나는건 오묘한 기분이구나 꺄르륵 내가 모르는 그들이 있는것도 내가 아는 부분에 그분이 들어오는것도 무섭고 두렵고 꺄르륵
65 이름없음 2024/06/24 22:55:24 ID : h87bA2E07dQ 0
오오 우울한건 아닌데 이렇게 평온하게 죽고싶어진건 처음이라서 신기하네
66 이름없음 2024/06/24 22:55:35 ID : h87bA2E07dQ 0
미안한데! 정말 아무 힘도 없고 그냥 피곤하다
67 이름없음 2024/06/24 22:56:05 ID : h87bA2E07dQ 0
. 근데 내가 너~무 기분이 힘들어! 그냥 인생이 싫어졌어!
68 이름없음 2024/06/24 23:41:48 ID : liry7tbg5gk 0
나도 그냥 잘 살고싶어서 그래
69 이름없음 2024/06/25 00:31:56 ID : liry7tbg5gk 0
내가 엄마 남친 눈치는 왜 보며 그를 왜 불쌍해해야하는가 왜 그가 내 눈치를 본다고 해서 나는 그이를 받아주어야 하는가... 왜 우린 하나만 선택할 수 없는가?
70 이름없음 2024/06/25 00:33:04 ID : liry7tbg5gk 0
ㅇㅇ 그래!! 사실 엄마 탓도 있어! 그렇게 말해주면 편할 거 같아? 아닐걸 엄마도 아니겠지만 난 더더욱 아니야 불편해지기 싫으니까 그냥 살아 내가 왜이렇게 있어어 하는지 나도 모르겠으니까 차라리 그대라도 그냥 행복하던가.... 왜 미묘하게 불행해 하는거야
71 이름없음 2024/06/25 00:34:06 ID : liry7tbg5gk 0
그렇잖아......못할말 하고싶지 않다고 이게 다 진심은 아니니까 하고싶지 않아 누군 안행복하고 싶겠어... 근데 우리 둘 다 행복이 서로 행복을 없애야 가능함건데 어캄? 나도 힘들다 그냥 난 평온해지고 싶어
72 이름없음 2024/06/25 00:34:33 ID : liry7tbg5gk 0
지랄하지말거라 현자처럼 굴다가 내가 이모양이꼴이야 좋으냐
73 이름없음 2024/06/25 00:34:55 ID : liry7tbg5gk 0
꼭 맘에도 없는 말 하고 지가 진짜 그렇게 생각하는줄 알더라 ㅠ.ㅠ 고쳐 내가 힘들어 내가
74 이름없음 2024/06/25 04:10:42 ID : h87bA2E07dQ 0
헐 대박 기분 진심 좆같음!
75 이름없음 2024/06/25 04:11:15 ID : h87bA2E07dQ 0
생일 축하해 소리 진짜 개싫은적 처음이다 어머어머 대박이다 ㅋㅋ 하 꼬인것도 정도가 있지... 걍 힘들다.....아무랑도 이야기 안하고 싶음
76 이름없음 2024/06/26 23:37:09 ID : h87bA2E07dQ 0
음 오래간만에 불안하네 그래 그냥 이렇게 살래 힘들다 나도
77 이름없음 2024/06/29 19:33:15 ID : E1dyK1yGq2L 0
얼굴 보면 빡치고 얼굴 안보면 보고싶고 목소리 들으면 빡치고 안 들으면 듣고싶고
78 이름없음 2024/06/29 19:33:33 ID : E1dyK1yGq2L 0
.
79 이름없음 2024/06/29 21:27:57 ID : h87bA2E07dQ 0
아뭐어쩌라고나보고대체
80 이름없음 2024/06/29 21:28:03 ID : h87bA2E07dQ 0
짜증나
81 이름없음 2024/06/29 21:38:13 ID : h87bA2E07d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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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이름없음 2024/06/29 21:38:25 ID : h87bA2E07dQ 0
폭력적인 사람 싫다~ ㅋㅋ 자기소개 잘한다...
83 이름없음 2024/06/29 21:39:12 ID : h87bA2E07d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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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이름없음 2024/06/29 21:39:22 ID : h87bA2E07d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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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이름없음 2024/07/02 20:17:30 ID : h87bA2E07dQ 0
뭐 갑자기 쌓아두다가 한번에 터지는 날이 오는거지
86 이름없음 2024/07/02 20:18:49 ID : h87bA2E07dQ 0
극복~은 아니고요 그냥 그렇습니다 저도 어떻게 대처해야 잘 했다고 생각이 들지 모르겠어요 뭐 어떻게 다 좋은 결과로만 돌아갈 수 있겠어 그거 하나로 모든게 무너질리도 없는거고 뭐.... 근데 모르겠음 미안! 아저씨도 미안! 근데 나는 말을 못하고 살면 몸으로 치는데 어떡하냐
87 이름없음 2024/07/02 20:19:38 ID : h87bA2E07dQ 0
그러고보니 정말로 하고싶었던 말은 나도 말할 곳이 필요하다. 였던 거 같네 미안한데 난 내 이야기 남한테 들어가는게 별로라서 잘 안말하고 싶걸랑 아니 근데 뭐 그게 아니어도 다 말하고 살아야 하는건 아니잖니
88 이름없음 2024/07/02 20:23:21 ID : h87bA2E07dQ 0
전 일기장에서는 좀 그래도 불안정해도 어떻게 갈피를 잡는 느낌이었는데 (아님말고) 쩝 ㅋㅋ ㅠㅠ 폭력적인 저도 받아들여주십쇼 저도 제 안좋은 부분을 쏟아낼 곳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좋아하는 사람한테 못되게 굴고싶지 않은 마음입니다 ㅠ
89 이름없음 2024/07/05 21:40:09 ID : jBzbzXxRva4 0
미안 취소.ㅈㅅ 한번 싫으면 영영 싫습니다
90 이름없음 2024/07/05 21:41:10 ID : jBzbzXxRva4 0
멀미 너무 심해서 토할 거 같음 정확히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덜컹! 하는 거나 쭉 빠지다가 갑자기 속력낼 때 진심 토기를 느낌
91 이름없음 2024/07/05 21:54:35 ID : jBzbzXxRva4 0
난 병원이 너무 싫어....... 기운이 빠져...
92 이름없음 2024/07/05 21:56:26 ID : jBzbzXxRva4 0
.
93 이름없음 2024/07/06 02:33:10 ID : vhak67wIHu5 0
근데 아빠 보고싶다
94 이름없음 2024/07/06 02:34:07 ID : vhak67wIHu5 0
사실 잘 모르겠음.... 글쎄? 그냥 정리할게로 끝나는건 없어 오히려 화가 난다고 해야할까 그냥 친구 연애 이야기 그닥 관심 없는 거랑 비슷하게 엄마 연애 이야기도 관심 없거니와 속에서 천불만 나는거지 뭐
95 이름없음 2024/07/06 02:34:46 ID : vhak67wIHu5 0
그냥 내가 아는 사람들이 그 사람을 받아들이는게 싫어 난 소유욕도 쎄고 새로운 사람을 밀어내는것도 심하니까
96 이름없음 2024/07/06 03:18:02 ID : vhak67wIHu5 0
정말 보고싶어~ 곤란해
97 이름없음 2024/07/06 10:59:44 ID : vhak67wIHu5 0
삼촌 보고싶다
98 이름없음 2024/07/06 11:09:01 ID : vhak67wIHu5 0
말할 곳이 없다니까는...... ㅋㅋㅋ 아 다 보고싶은데 지금은 아냐 그만 소개했으면 좋겠고 그만 봤으면 좋겠고 큰오빠도 삼촌도 이모도 할아버지도 다 안만났으면 좋겠어
99 이름없음 2024/07/06 11:09:14 ID : vhak67wIHu5 0
눈물난다고 보고싶다고.... 삼촌 보고싶어 나도 보고싶어
100 이름없음 2024/07/06 11:11:55 ID : vhak67wIHu5 0
휴 미안한데 진짜 다 뺏기는 기분이 들걸랑 나 이미 아빠 뺏겨봐서 괜찮은게 아니니까 다 저리갔으면 좋겠걸랑 내 기억 그냥 남겨줬음 좋겠음 그만 덮어씌워지면 좋겠어서 그래
101 이름없음 2024/07/06 11:33:11 ID : vhak67wIHu5 0
알았어 오늘은 그냥 있을게 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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