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기판 자주보는 스레 적는 뻐꾸기들 2판 (275)
2.추구미도달스레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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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작은 연결 (69)
6.여자어른 로망기 (226)
7.무제 (31)
8.귀찮음 러버가 사회로 나가고 싶어한다 (38)
9.고기 (49)
10.매일이 리즈인 넌 기분이 어때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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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행복해지기 위해 쓰는 일기 (16)
15.생각들 (234)
16.전 역 한 달 전 (384)
17.始 (60)
18.약을 먹자 약을 먹자 약 약 약 (628)
19.일기 (85)
20.키위 사촌은 다래🥝 (460)
1
다래
2024/05/30 20:11:19
ID : hbvg0lbfXvB
3
트웨니쓰리 난 수수께끼 뭐게요 맞추진 마세요
ㄴ 번뇌근심걱정스위치딸깍딸깍딸깍
어디가서 못하는 이야기/ 말하기 애매한 그런 사소한 것들
사람도 쓰면 내구도가 닳습니다 부서지기 직전이니까 교체 부탁드립니다.
ㄴ교체 아직도 안해주네 이런
난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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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4/05/30 20:12:59
ID : hbvg0lbfXvB
0
키위말고 뭐할까 해놓고 다래 이런다
딱히 어그로 제목에 재능은 없으므로 그냥 언제나처럼 이렇게 살겠음
3
이름없음
2024/05/31 02:33:03
ID : i1fU3XBy0sn
0
교수님이 얼굴 슥 보더니
살 빠졌네 고생했나 라고......
걍 잠 잘자고 잘 먹어서 붓기가 빠진겁니다
4
이름없음
2024/05/31 02:33:53
ID : i1fU3XBy0sn
0
과제 언제 끝나냐
....왜그러시는데요?
...언제 나오냐 디자인..
....방학에 메일로 드릴게요 ...^.^
이제 대꾸도 안하심 걍 가셨음
웃기다
5
이름없음
2024/05/31 02:36:21
ID : i1fU3XBy0sn
0
그리고 또 교수님하고 뭔가 이야기 했음
스트레스 받는건지 뭔지 자꾸 특정 혹은 불규칙적 상황에서
심장을 누가 쥐어짜는 압박감과 함께 더~러운 기분이 든다
정신적 문제인지 물리적 문제인지?
건강검진 받아야지 정말... 근데 이것도 아빠 생각이 남
그냥 그래
에휴 모르겠다 보고싶다
6
이름없음
2024/05/31 06:54:19
ID : i1fU3XBy0sn
0
그리고 늘 너무 솔직한 이야기를 하면
현타가 온다
싫은 소리도 아니고 좋다는 이야기만 했는데도?
글쎄다 자존심?
결국 내 바닥을 보여줘야 한다는 것....??
.....그걸 왜 바닥이라고 느끼는가?
7
이름없음
2024/05/31 06:59:11
ID : i1fU3XBy0sn
0
사실 가장 이상한건 나일지도~
8
이름없음
2024/05/31 17:17:45
ID : i1fU3XBy0sn
0
잠을 안자서 인간아
생각이 많은것도 문제래
와 군대간 남자 동기가
갑자기 와서 식겁했네 미안한데 너 나랑 친하니
9
이름없음
2024/05/31 17:19:41
ID : i1fU3XBy0sn
0
안친한 사람이 퍼스널 스페이스 빡 좁혀오는 거
좀.... 별로인...? 뭐라고 하지? 당황스러운?
어쨌든
: 쟤 나랑 친해?
: 몰라?
하고 말았음 튀김우동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다 야
10
이름없음
2024/06/02 03:59:06
ID : xSLcHxCmK3Q
0
오......?
내가 부정해놓고 웃긴 이야기지만 말이야
그런 사랑의 종류가 또 아닌건 아닌가봐?
11
이름없음
2024/06/02 04:00:49
ID : xSLcHxCmK3Q
0
.
그런데 제법 ...뭐랄까 내가 너를 정말 좋아하기는 하네 그러네...
그걸 다 쏟아내고 난 후에야 .....현타오고 웃기고 짜증나다가
갑자기 생각하니까 웃겨
12
이름없음
2024/06/02 04:02:23
ID : xSLcHxCmK3Q
0
뭐 일단 늘 이야기하는 레파토리지만
흔하지 않은 관계고 그 관계에 서로 불쾌함이나 손해를 본다
여기지 않는 점에서 소중하다고 생각한단다
항상 진지하게만 굴면 재미도 없고 부담스럽기 마련이지
근데 난 이게 참 안고쳐지더라고 좋아하는 사람한테 잘해주고
뭔가를 해주고 싶고...... 그게 뭐가 나쁜걸까....
물론 그거에 불쾌감을 느낀다면야 고쳐야 하겠지만
13
이름없음
2024/06/02 04:02:45
ID : xSLcHxCmK3Q
0
이익과 손해를 굳이 따져야 할까.....
그낭 좋은데 지금이
14
이름없음
2024/06/02 04:03:29
ID : xSLcHxCmK3Q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렇다는 이야기야
사실 다른건 좀 힘든데 오늘...... 뭐 이야기 적는건 이걸로 끝낼래
이 오묘한 기분은 다들 느끼고 사는거니? 궁금하네
15
이름없음
2024/06/02 04:08:14
ID : xSLcHxCmK3Q
0
생각을 해봤는데
다른 사람보다 더 예민하고 이상한 축에 속해있을 수 있다는건 알겠어
근데 그걸 또 함부로 내가 이래서 ~~해 라고 이야기 하기엔,
아닐 확률도 있는거잖아?
어떻게 함부로 단정하지? 내가 남들과 다르다는건....
다들 이러고 사는데 눈치없이 우리 힘들죠?? 혹은 나만 힘든가봐!
나 이렇게 당신들하고 달라! 라고 하는거 꼴값이라고 생각하기에
16
이름없음
2024/06/02 04:09:05
ID : xSLcHxCmK3Q
0
솔직함은 뭐라고 생각해?
여전히 생각이 많다
음 뭐 사실 또 그정도는 아니고? 글쎄다
뭐든 털어놓기엔 여긴 너무 뚫린 장소야
17
이름없음
2024/06/02 04:15:26
ID : xSLcHxCmK3Q
0
그리고 그만큼 두려워지는거야
18
이름없음
2024/06/02 10:14:05
ID : i1fU3XBy0sn
0
아구찜 개땡기네......
그리고 너무 졸리다
19
이름없음
2024/06/02 15:21:10
ID : jg7y42Fa3yE
0
약간 못내 포기한 것도 없지않아 있음
근데 또
힘들다 그냥
내가 그걸 매일같이 신경을 곤두세워가면서 ㅋㅋㅋ....
쳐다보고 있는 것도 힘들고.
사람 마음을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가
내가 채우지 못하는걸 누군가 채워준다면 기꺼이 감사해야 하는게 아닌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자리에 이미 주인이 있어서.....
있었어서..........
해지고 깎이고 없어지고 닳아도 거긴 평생 공석이어야 하는데
20
이름없음
2024/06/02 15:21:29
ID : jg7y42Fa3yE
0
사실 의심이지 뭐 이것도 아닐수도 있어
근데 난 두려워서 그래.....그냥 그래
21
이름없음
2024/06/02 15:23:19
ID : jg7y42Fa3yE
0
이게 욕심일까....
근데 욕심도 난 참아가면서 부리는 중이야.....
내 가족이 말라죽어가는걸 감상할 수 있는 인간이 어디있겠음
근데 뭐 그냥 모아니면도
내가 말라죽어보는거지 이번엔....
22
이름없음
2024/06/02 17:20:30
ID : jg7y42Fa3yE
0
근데 2시간 자고 나와서 과제하고 있으니까
이런 생각을 하는걸까....
23
이름없음
2024/06/02 17:24:06
ID : jg7y42Fa3yE
0
아 제~~~발 혼자 있고 싶으니까 다 저리가줬으면
왜 잠 하나를 혼자 못자게 할까...
24
이름없음
2024/06/02 21:02:35
ID : jg7y42Fa3yE
0
하지만 자고 일어난다고 딱히 달라지는 것도 없다더라
25
이름없음
2024/06/02 21:23:45
ID : jg7y42Fa3yE
0
생리 할 때가 된걸까....
아 그리고 이거 지금도 그래서 좀
기분이 많이 더러움 대체 이거 때문에 기분이 더러운건지
기분이 더러워서 이런게 생기는건지
26
이름없음
2024/06/03 01:50:49
ID : i1fU3XBy0sn
0
글쎄다........
마음을 졸이게 되는거야
팔팔 끓는 불안한 마음을 약불로 천천히 졸여주세요
27
이름없음
2024/06/03 02:20:20
ID : i1fU3XBy0sn
0
무엇에 불안감을 느끼는걸까
.....아니다 자꾸 나를 들이밀려고 하지 말자
그낭 가만히 있을래 그게 편할 거 같아 서로에게
그리고 그쪽에는 다가가야지... 좋아하는 티를 내고
그냥 후회없이 소중하게 여기고 좋다고 이야기해주고 그것이 가장
좋을 거 같다......
28
이름없음
2024/06/03 02:22:22
ID : i1fU3XBy0sn
0
뭐가 지쳤나 생각 중인데
이번 학기에 진짜 ....... 진짜 내 본질적인 상태로 못살아가서 그런 거 같음
난 선후배 하하호호 할 수 있는 사회성도 없고
뭔가 일을 맡아서 분배해주기도 어려워하고
남이랑 매일매일 24시간을 부대끼는 것도 진절머리가 나는 인간이니까
그런데 뭔가가 자꾸 일어나니까... 안그래도 지금 내가 내가 아닌데
돌아갈 수 있는 곳도 사라지려고 하니까 무섭고 두렵지
자꾸 고장이 나네.....
좀 봐주라 너네 청소기로 빨래할거야? 그렇게 못하게 만들어진 기계로 어떻게 다른 일을 해.. 그러니까 고장나지
29
이름없음
2024/06/04 00:08:56
ID : i1fU3XBy0sn
0
늘 솔직해지라는 말을 듣는 사람은 어떤 기분일까
30
이름없음
2024/06/04 00:10:46
ID : i1fU3XBy0sn
0
하지만........... 너무 솔직하면 그건.........
좋아한다고 고백하는 거 같잖아..
그걸 넘어서 사랑한다고 하는 거 같다고~
31
이름없음
2024/06/04 00:19:26
ID : i1fU3XBy0sn
0
식물도 물을 많이 죽면 과습으로 죽어버리지
연습을 하자 ....물을 주는 연습을........ 그러게
지인들이 왜 내가 이야기 꺼냈는데 놀랐는지 알 거 같다
나조차도 내 상황이 어색해 죽겠는데 무슨 ㅋㅋㅋㅋ
32
이름없음
2024/06/04 00:42:58
ID : i1fU3XBy0sn
0
.
33
이름없음
2024/06/04 01:10:14
ID : 8o1Durak9s0
0
결국 사람 사는건 다 똑같군
역시 내가 이렇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는건 별로인 거 같다
입닥치기♡
34
이름없음
2024/06/04 13:51:01
ID : 8o1Durak9s0
0
커피 싹 끊으니까 덜하다
뭐 아예 아닌건 아니지만서도.....
35
이름없음
2024/06/05 01:52:48
ID : 2HA42E4FjxT
0
모르겠어~
36
이름없음
2024/06/05 02:20:49
ID : i1fU3XBy0sn
0
기분이 좋지도 안좋지도 않아
일단 자고 내일은 정말 많은 일을 해야하니까
힘내자
37
이름없음
2024/06/06 00:17:05
ID : 2HA42E4FjxT
0
결국 그대의 활력소가 되는 인간을 내 손으로 망치고 싶지 않음
그리고 나 또한 사랑에 준하는 것을 즐기고 그것에 행복을 느끼는데
누가 사람 또 말려죽일까.... ....
종강하고 한번쯤 만나기로 함...
가서 그냥 좋은 사람인지도 보고 괜찮은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분께서 당신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지는 않게...
38
이름없음
2024/06/06 00:18:55
ID : 2HA42E4FjxT
0
그래요 사실은 만나지 말라고 으름장도 놓고 싶고
다 싫다고 만나지 말라고 연애 같은 거 하지말라고 하고 싶으나
그대가 행복하다면 된게 아닐까요..... 그 자리가 영영 채워질 일이 없다면 된 거 아닐까요
그럼에도 저는 종종 불안할테니 가끔 불안해해도 노여워마시고 이상하게 여기지마시고
괜찮다 이야기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대가 엄마 ' ' 가 아니라 인간 ' '로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싶으니
가만히 기다려야지.... 그사람이 채워줄 수 있는 마음이 있다면 또 저밖에 채우지 못하는 마음도 있지 않겠나요
39
이름없음
2024/06/06 00:19:29
ID : 2HA42E4FjxT
0
그럼에도 여전히 불합리하다...
왜 부모는 자식에게 유난히도 헌신적이어야 하는가?
40
이름없음
2024/06/07 16:06:39
ID : 2HA42E4FjxT
0
토할 거 같음............
정말 카페인 때문일지도 아니면 궁금한건데
내가 카페인 먹을 때마다 스트레스 받는 일이 오는거니?
41
이름없음
2024/06/07 16:09:28
ID : 2HA42E4FjxT
0
쓸떼없는 말인데 아이디 신기하게 생겼네
아...............일도 많고 과제도 많아
후 이번 학기 목표는 밸런스 지키기였는데
생각보다 역시 그 밸런스를 한번에 바로 잡기는 어려운듯
오는 일마다 바로바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쩌자는건지
진짜 룸메 본가가서 다행이다 사람있으면 진짜 미쳐서 대가리 깼을거야
42
이름없음
2024/06/07 16:10:58
ID : 2HA42E4FjxT
0
.
43
이름없음
2024/06/07 18:20:55
ID : 2HA42E4FjxT
0
타로 솔직히 자주 보는거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그러니까..
그게 결국은 맹신~ 중독으로 이어지는 편이니
근데 요즘은 걍 마음이나 편하자고 보는거고 내가 마음이 진짜 개불편한가보다 생각하는 중...
그리고 방금도 작작! 불안! 해하라고!!!! 얻어맞고 나옴
44
이름없음
2024/06/07 18:21:11
ID : 2HA42E4FjxT
0
줄일게...... 좋은거 아이다 결국에는...
45
이름없음
2024/06/08 01:21:33
ID : 2HA42E4FjxT
0
사실 괜찮은 일기 쓸만한 곳 있으면 좋겠는데
아무래도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는 곳에서는 어느정도 말을 아끼게 되기에
그래도 그 불특정 다수가 내 일기를 본다는 사실이 어느정도 좋은 부분을 주기도 하고...
46
이름없음
2024/06/08 17:49:31
ID : JRzTQtuq0so
0
뭐 어떻게 해줄 수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우는 사람 앞에 두고 그렇게 말해도 참
제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제가 뭐라고 하겠어요
47
이름없음
2024/06/08 17:49:53
ID : JRzTQtuq0so
0
6시까지 쉬는 시간을 가지자..
그리고 다시 하는거야 아프지말자 힘들지말자...제발 나진짜너무힘들어
48
이름없음
2024/06/08 18:31:47
ID : JRzTQtuq0so
0
말 함부로 하는 거 아니랬음
아 이거군
멘탈 터진다는게 이거였구나!
근데 어떡하냐 사람 진짜 간사하지
49
이름없음
2024/06/08 20:51:08
ID : JRzTQtuq0so
0
기분 추스리겠다고 나왔는데
엘리베이터에서 지네 마주했을 때 기분
50
이름없음
2024/06/10 11:06:51
ID : jxU2MlwtvCm
0
이렇게 살지말자
정신에 문제와서 본가 내려가는 길이다
수업도 다 못간다고 연락 드리고
51
이름없음
2024/06/10 11:08:26
ID : jxU2MlwtvCm
0
글쎄.. 졸작하다가 안터진걸 다행으로 여겨볼게 일단
근데 아마도 gonghwang 인 거 같긴 하다.
왜 저렇게 쓰냐면 혹시 검색어에 걸리는게 싫어서
원래는 그냥 이틀 내내 쳐울고 뭘 아무것도 손에 잡을 수가 없어서 내려가야겠다 했는데 심장이 너무너무 안좋고 불안해서 핑 돌다가 숨 쉬는게 어려워지는걸 보고 정말 심각하다고 생각함
52
이름없음
2024/06/11 20:07:00
ID : 7f9fQtAmGk7
0
다 버리고 와버리니까
무섭고 두렵고.... 가끔 숨은 좀 막히는데
기숙사에서 정말 아무것도 못하고 패닉 온 걸 생각하면 집이 낫기도 하고
53
이름없음
2024/06/11 20:09:48
ID : 7f9fQtAmGk7
0
난 아닌데.. 생각했던 g.h 증상 뭐 하루만에 체감하면서 사는중
아 현실이랑 분리..아 이거..
아 패닉.. 아 이거..
아 과호흡....
뭐 어찌저찌 잘 살아갈테니 너무 뭐라고 하지 말으렴
갑자기 꺾이지 않는게 휘어지지도 않는다면
고꾸라지기도 하는 법이다
54
이름없음
2024/06/11 20:28:57
ID : h87bA2E07dQ
0
차량이 들어왔습니다
소리 말인데
아빠 가고 한번도 못들어본 소리라서 좀 글타
헛헛
들어오지마세요 허허허
55
이름없음
2024/06/14 18:54:22
ID : h87bA2E07dQ
0
아 밀크티도 카페인이지
미친 ㅋㅋㅋ어쩐지 갑자기 존나 올라오더라
56
이름없음
2024/06/19 00:34:07
ID : h87bA2E07dQ
0
번뇌가 많군요
하지만 살아갈만 합니다
57
이름없음
2024/06/19 00:35:13
ID : h87bA2E07dQ
0
그러고보니 오늘 어쩌다보니 만났는데
좋으신 분 같더라고 ....글쎄다 아 커플링 있는것도 지금 봄
그리고......... 진심이라는건 역시 큰 무기야 커다란 무기
대단하다는 생각도 하고 여전히 부담스러운건 부담스러운거고
허허 화이팅이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58
이름없음
2024/06/19 00:35:56
ID : h87bA2E07dQ
0
그리고 얼버무리는건 티가 날까
말이란건 뭘까
음 난 뭘하고싶은걸까
글쎄
그냥 같이 있는게 즐겁기를 바란다
59
이름없음
2024/06/19 00:39:57
ID : h87bA2E07dQ
0
어려움
내가 모르는 그들의 자연스러움이 있다는건
받아들일만 하면서도 받아들이기 어렵기도 하고
어렵습니다 어떤 부분은 왜 티가 나는걸까 왜 솔직해지면 내 패가 드러나는 기분일까 어쨌든 나는 나를 좀 감추고 싶을까 다 내보이지는 않아도 된다고들도 하지만 나는 너무 안내보이는게.아닐까?
60
이름없음
2024/06/19 00:40:18
ID : h87bA2E07dQ
0
글쎄요!
61
이름없음
2024/06/19 00:44:18
ID : h87bA2E07dQ
0
오늘 자전거 탔는데
이모가 말하던 찌릿한 두통이 찾아옴
아 이것도 곤란하구나
매캐한 느낌이라고 할까... 이마부터 콧대까지 전부 아파서 그만둠
그냥 어려움 약 먹으니까 평온한데 평온하지 않다
62
이름없음
2024/06/21 20:36:49
ID : Ny2NApdRyGr
0
핑 돌아서 미치겠네
좋아질라고 하다가도 좀 어렵다
으으음 사람 꼴 되기가 어렵네
63
이름없음
2024/06/21 20:41:47
ID : Ny2NApdRyGr
0
그림 못그리는 상황에서 그림 그리고 싶은건 웃기다
청개구리도 정도가 있지
64
이름없음
2024/06/23 10:33:50
ID : TUZa3zRzU1w
0
너무 부담스러워~
웃을 수가 없어~
엄마 애인 만나는건 오묘한 기분이구나
꺄르륵 내가 모르는 그들이 있는것도
내가 아는 부분에 그분이 들어오는것도 무섭고 두렵고 꺄르륵
65
이름없음
2024/06/24 22:55:24
ID : h87bA2E07dQ
0
오오
우울한건 아닌데
이렇게 평온하게 죽고싶어진건 처음이라서 신기하네
66
이름없음
2024/06/24 22:55:35
ID : h87bA2E07dQ
0
미안한데!
정말 아무 힘도 없고 그냥 피곤하다
67
이름없음
2024/06/24 22:56:05
ID : h87bA2E07dQ
0
.
근데 내가 너~무 기분이 힘들어!
그냥 인생이 싫어졌어!
68
이름없음
2024/06/24 23:41:48
ID : liry7tbg5gk
0
나도 그냥 잘 살고싶어서 그래
69
이름없음
2024/06/25 00:31:56
ID : liry7tbg5gk
0
내가 엄마 남친 눈치는 왜 보며 그를 왜 불쌍해해야하는가
왜 그가 내 눈치를 본다고 해서 나는 그이를 받아주어야 하는가...
왜 우린 하나만 선택할 수 없는가?
70
이름없음
2024/06/25 00:33:04
ID : liry7tbg5gk
0
ㅇㅇ 그래!! 사실 엄마 탓도 있어! 그렇게 말해주면 편할 거 같아?
아닐걸 엄마도 아니겠지만 난 더더욱 아니야
불편해지기 싫으니까 그냥 살아
내가 왜이렇게 있어어 하는지 나도 모르겠으니까 차라리
그대라도 그냥 행복하던가.... 왜 미묘하게 불행해 하는거야
71
이름없음
2024/06/25 00:34:06
ID : liry7tbg5gk
0
그렇잖아......못할말 하고싶지 않다고
이게 다 진심은 아니니까 하고싶지 않아
누군 안행복하고 싶겠어...
근데 우리 둘 다 행복이
서로 행복을 없애야 가능함건데 어캄?
나도 힘들다 그냥 난 평온해지고 싶어
72
이름없음
2024/06/25 00:34:33
ID : liry7tbg5gk
0
지랄하지말거라
현자처럼 굴다가 내가 이모양이꼴이야
좋으냐
73
이름없음
2024/06/25 00:34:55
ID : liry7tbg5gk
0
꼭 맘에도 없는 말 하고 지가 진짜 그렇게 생각하는줄 알더라 ㅠ.ㅠ
고쳐
내가 힘들어 내가
74
이름없음
2024/06/25 04:10:42
ID : h87bA2E07dQ
0
헐 대박 기분 진심 좆같음!
75
이름없음
2024/06/25 04:11:15
ID : h87bA2E07dQ
0
생일 축하해 소리 진짜 개싫은적 처음이다 어머어머
대박이다
ㅋㅋ
하 꼬인것도 정도가 있지...
걍 힘들다.....아무랑도 이야기 안하고 싶음
76
이름없음
2024/06/26 23:37:09
ID : h87bA2E07dQ
0
음 오래간만에 불안하네
그래 그냥 이렇게 살래 힘들다 나도
77
이름없음
2024/06/29 19:33:15
ID : E1dyK1yGq2L
0
얼굴 보면 빡치고
얼굴 안보면 보고싶고
목소리 들으면 빡치고
안 들으면 듣고싶고
78
이름없음
2024/06/29 19:33:33
ID : E1dyK1yGq2L
0
.
79
이름없음
2024/06/29 21:27:57
ID : h87bA2E07dQ
0
아뭐어쩌라고나보고대체
80
이름없음
2024/06/29 21:28:03
ID : h87bA2E07dQ
0
짜증나
81
이름없음
2024/06/29 21:38:13
ID : h87bA2E07dQ
0
.
82
이름없음
2024/06/29 21:38:25
ID : h87bA2E07dQ
0
폭력적인 사람 싫다~
ㅋㅋ 자기소개 잘한다...
83
이름없음
2024/06/29 21:39:12
ID : h87bA2E07dQ
0
.
84
이름없음
2024/06/29 21:39:22
ID : h87bA2E07dQ
0
.
85
이름없음
2024/07/02 20:17:30
ID : h87bA2E07dQ
0
뭐 갑자기 쌓아두다가 한번에 터지는 날이 오는거지
86
이름없음
2024/07/02 20:18:49
ID : h87bA2E07dQ
0
극복~은 아니고요
그냥 그렇습니다 저도 어떻게 대처해야 잘 했다고 생각이 들지 모르겠어요
뭐 어떻게 다 좋은 결과로만 돌아갈 수 있겠어
그거 하나로 모든게 무너질리도 없는거고
뭐.... 근데 모르겠음 미안! 아저씨도 미안!
근데 나는 말을 못하고 살면 몸으로 치는데 어떡하냐
87
이름없음
2024/07/02 20:19:38
ID : h87bA2E07dQ
0
그러고보니 정말로 하고싶었던 말은
나도 말할 곳이 필요하다. 였던 거 같네
미안한데 난 내 이야기 남한테 들어가는게 별로라서
잘 안말하고 싶걸랑
아니 근데 뭐 그게 아니어도
다 말하고 살아야 하는건 아니잖니
88
이름없음
2024/07/02 20:23:21
ID : h87bA2E07dQ
0
전 일기장에서는 좀 그래도 불안정해도 어떻게 갈피를 잡는 느낌이었는데 (아님말고) 쩝 ㅋㅋ ㅠㅠ 폭력적인 저도 받아들여주십쇼
저도 제 안좋은 부분을 쏟아낼 곳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좋아하는 사람한테 못되게 굴고싶지 않은 마음입니다 ㅠ
89
이름없음
2024/07/05 21:40:09
ID : jBzbzXxRva4
0
미안 취소.ㅈㅅ
한번 싫으면 영영 싫습니다
90
이름없음
2024/07/05 21:41:10
ID : jBzbzXxRva4
0
멀미 너무 심해서 토할 거 같음
정확히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덜컹! 하는 거나
쭉 빠지다가 갑자기 속력낼 때 진심 토기를 느낌
91
이름없음
2024/07/05 21:54:35
ID : jBzbzXxRva4
0
난 병원이 너무 싫어.......
기운이 빠져...
92
이름없음
2024/07/05 21:56:26
ID : jBzbzXxRva4
0
.
93
이름없음
2024/07/06 02:33:10
ID : vhak67wIHu5
0
근데 아빠 보고싶다
94
이름없음
2024/07/06 02:34:07
ID : vhak67wIHu5
0
사실 잘 모르겠음.... 글쎄?
그냥 정리할게로 끝나는건 없어 오히려 화가 난다고 해야할까
그냥 친구 연애 이야기 그닥 관심 없는 거랑 비슷하게
엄마 연애 이야기도 관심 없거니와 속에서 천불만 나는거지 뭐
95
이름없음
2024/07/06 02:34:46
ID : vhak67wIHu5
0
그냥 내가 아는 사람들이 그 사람을 받아들이는게 싫어
난 소유욕도 쎄고 새로운 사람을 밀어내는것도 심하니까
96
이름없음
2024/07/06 03:18:02
ID : vhak67wIHu5
0
정말 보고싶어~ 곤란해
97
이름없음
2024/07/06 10:59:44
ID : vhak67wIHu5
0
삼촌 보고싶다
98
이름없음
2024/07/06 11:09:01
ID : vhak67wIHu5
0
말할 곳이 없다니까는......
ㅋㅋㅋ 아 다 보고싶은데 지금은 아냐
그만 소개했으면 좋겠고 그만 봤으면 좋겠고 큰오빠도 삼촌도 이모도 할아버지도 다 안만났으면 좋겠어
99
이름없음
2024/07/06 11:09:14
ID : vhak67wIHu5
0
눈물난다고
보고싶다고....
삼촌 보고싶어 나도 보고싶어
100
이름없음
2024/07/06 11:11:55
ID : vhak67wIHu5
0
휴
미안한데 진짜 다 뺏기는 기분이 들걸랑
나 이미 아빠 뺏겨봐서 괜찮은게 아니니까 다 저리갔으면 좋겠걸랑
내 기억 그냥 남겨줬음 좋겠음 그만 덮어씌워지면 좋겠어서 그래
101
이름없음
2024/07/06 11:33:11
ID : vhak67wIHu5
0
알았어
오늘은 그냥 있을게 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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