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기판 자주보는 스레 적는 뻐꾸기들 2판 (275)
2.추구미도달스레 (138)
3.이루어지게 해주세요 (1)
4.생각나면 쓰는 일기 (112)
5.작은 연결 (69)
6.여자어른 로망기 (226)
7.무제 (31)
8.귀찮음 러버가 사회로 나가고 싶어한다 (38)
9.고기 (49)
10.매일이 리즈인 넌 기분이 어때 (202)
11.55 (221)
12.우주미아 (388)
13.세상의 모든 덧없음을 사랑하며 살기 (12)
14.행복해지기 위해 쓰는 일기 (16)
15.생각들 (234)
16.전 역 한 달 전 (384)
17.始 (60)
18.약을 먹자 약을 먹자 약 약 약 (628)
19.일기 (85)
20.키위 사촌은 다래🥝 (460)
1
다래
2024/05/30 20:11:19
ID : hbvg0lbfXvB
3
트웨니쓰리 난 수수께끼 뭐게요 맞추진 마세요
ㄴ 번뇌근심걱정스위치딸깍딸깍딸깍
어디가서 못하는 이야기/ 말하기 애매한 그런 사소한 것들
사람도 쓰면 내구도가 닳습니다 부서지기 직전이니까 교체 부탁드립니다.
ㄴ교체 아직도 안해주네 이런
난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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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이름없음
2024/10/18 18:27:39
ID : h87bA2E07dQ
0
말 그렇게 하고 싶진 않았는데.. ㅡ. ㅡ 아주 사소한 2음절이지만
그냥 힘들어짐 오늘은 또... 어렵다 어려워 기복이 너무 심하네
좋은 상태만 유지하긴 어렵고 매일 얼굴 보는 사이에 동일한 태도를
유지하는 것도 늘 쉽지 않지만 그냥... 뭐 미안한거임... 그냥 그래...
...
...
근데 또 욕먹고 싶지 않아
203
이름없음
2024/10/21 20:20:26
ID : h87bA2E07dQ
0
우와
걔 OO 해주는 꿈 꿨음
세상에 정말 그런 꿈을 꾸기도 하는구나 현실 사람 상대로...
너무 당황해서 자고 일어나서 개 멍때림..........
......기분좋게 해주고 싶어서 힘냈다는 기억만 있음
204
이름없음
2024/10/23 04:43:08
ID : tjAkr83u4Nv
0
착 가라앉는구나
205
이름없음
2024/10/24 20:14:51
ID : h87bA2E07dQ
0
아 씨이발 진짜
206
이름없음
2024/10/24 20:16:16
ID : h87bA2E07dQ
0
좆같은 꿈 꿔서 기분 안좋은데 그냥 기분이 별로임
아빠 죽었는데 엄마가 바람피우는 꿈이라고 할 수 있나
엄마는 이미 딴 남친 있는데 그걸 굳이 꿈이라고 해야하냐
몰라 둘이서 하는 꿈 씨발 3번 꿔서 너무너무너무 기분이 안좋고
오늘 저녁도 좆같고 앞에 보이기만 해도 짜증나
왜이리 싫을까 왜이리좋아하는데 좆같지
207
이름없음
2024/10/24 20:17:21
ID : h87bA2E07dQ
0
내 생각엔 이제 헤어지던 말던
전 관계로는 못돌아갈 거 같음
내가 이제 어케 믿어 ㅎㅇ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서로 불편한데
왜 같이 붙어있어 그러니까 나는 이제 아빠는 진짜 없고
이제 나랑 같이 살았던 엄마도 없는 사람이 된거야!
야호~ 모르는 아줌마랑 같이 살아요
208
이름없음
2024/10/24 20:17:29
ID : h87bA2E07dQ
0
몰라 내가 너무 힘들다 담배 담배
209
이름없음
2024/10/24 20:18:39
ID : h87bA2E07dQ
0
내가 왜이래야 하니..진짜로 나도 힘든데 왜이러고 있어야 하니
나 휴학 괜히 한 거 같아 그냥 학교에서 학점을 날리던 뭐던 일단 그냥 거기서 살걸
210
이름없음
2024/10/24 20:18:55
ID : h87bA2E07dQ
0
아무도 없다 아무도 없어
211
이름없음
2024/10/24 21:01:47
ID : h87bA2E07dQ
0
솔직히 맞는 말이라서 화도 상처도 안나는데
이럴거면 굳이 알고싶다고 물어보지마
212
이름없음
2024/10/24 21:02:24
ID : h87bA2E07dQ
0
내가 한마디 했다고 50마디 쳐맞을거면 앞으로 이야기를 왜 해
그리고 내가 느끼기에 달라졌으면 달라진거지... 알겠다고
알아서 하라고 마음대로 해
213
이름없음
2024/10/24 21:18:09
ID : h87bA2E07dQ
0
충동 전담 구매 또 했는데
맨솔은 역시 좋은 거 같아
214
이름없음
2024/10/24 21:37:29
ID : h87bA2E07dQ
0
이제 아빠 전화번호 사라지는데
걸자마자 전화 받을 수 없다고 하고 뚝 끊기는게 뭐라고 서러울까
아냐 진정했어 내가 잘못했지 뭐.... 말해달라는걸 안말해주면 되는 일이었다
아님 감정 갈무리를 잘했거나
그래도 여전히 개싸우고나서 혼자 감정이 괜찮아졌다고 포옹하고 가라는건 기괴하기 짝이 없다고 생각해
시간선이 궁금하네 내가 문제가 생겨서 잘못한건지 그쪽이 그 사실을 알리고 나서 내 심적거리가 아 몰라 씨발 그망 생각할거야
215
이름없음
2024/10/24 21:38:53
ID : h87bA2E07dQ
0
어쨌든.
이제 대화하지 않으면 되는 일이야. 이 문제로
ㅇㅋㅇㅋ 하지 않을게 이해하지 않는게 사랑이래 이해 안되는게....
다른 말이라는건 알지만 미안 비꼬고싶음... 진짜 미안 근데 나는 죽닥치고 미안하다고 했잖아
216
이름없음
2024/10/28 16:21:10
ID : h87bA2E07dQ
0
왜 화나는지 알 거 같음 병원 언제 가냐는 말
217
이름없음
2024/10/28 16:24:55
ID : h87bA2E07dQ
0
물론 내가 못가고 있는건 진짜 잘못된 일인게 맞거든....? 의사 허락 없이 단약한 것도 그렇고
일단 자기가 못가겠다고 나는 그런 곳을 가는게 싫다고 해서 내가 가기 시작한건데 (내가 아프긴 했지만)
묘하게 넌 아픈 애 나는 괜찮은 애 라고 존나 나눠서 싫은 거 같음 와 헐 이거다 이거다 완전 이거야
그래 쌍으로 정신머리 나가있는건 똑같은데 자기는 뭔 정상인이고 나는 아닌것처럼 가끔 말을 하니까 그렇지
218
이름없음
2024/10/28 16:27:15
ID : h87bA2E07dQ
0
왜 내 병원인데 내가 스스로 죄책감을 느끼는게 아니라 남이 내가 죄책감을 느끼게 만들어
왜 이 모든 상황이 내가 병원을 안가서 만들어졌다고 생각해....
219
이름없음
2024/10/28 16:30:10
ID : h87bA2E07dQ
0
열난다는 사람한테 화내기도 싫고
해봤자 내가 1마디하면 자기는 50마디 폭격 터트려놓고 지는 또 괜찮아져서
나한테 올거잖음 나는 하나도 안괜찮은데
그럼 내가 말을 왜하니
220
이름없음
2024/10/28 16:31:22
ID : h87bA2E07dQ
0
ㅋㅋㅋㅋㅋ 아 스레 처음에는 받아내려고 진짜 열심히 했던 거 같은데....
의사쌤이 왜 그냥 이해를 하지 말라고 했는지 알 거 같기도 해..........
내일은 병원 가야지 일하기 전에 담타나 가지고...... 평온하게 하자 평온하게
221
이름없음
2024/11/04 05:45:20
ID : h87bA2E07dQ
0
닥치고 살고싶은뎅
222
이름없음
2024/11/04 05:45:52
ID : h87bA2E07dQ
0
쉽지 않네
잘 보이고 싶은 상대에게 마이너스만 주는 행위란
미안! 버텨라! ㅋㅋ 정 싫으면 가거라! 미안하다!
223
이름없음
2024/11/04 05:46:14
ID : h87bA2E07dQ
0
습관성 흡연이란건 그런식으로 생기는군여
224
이름없음
2024/11/04 05:55:22
ID : h87bA2E07dQ
0
술 > 너무 좋아 즐김즐김
담배 > 습관적으로 뭔가 빨게 된다
커피 > 이거 없으면 뇌가 잘 안굴러감
궁금한건데 이제 이거 내 힘으로? 내 뇌로 살아가고 있는게 맞나?
많은 자극에 걍 절여져서 살아가야 하먼 이거 맞는건가
225
이름없음
2024/11/04 05:56:22
ID : h87bA2E07dQ
0
근데 이야기하다가
한숨? 크게 숨 쉬는 버릇이 있는데 이거 되게 전담 빠는 느낌이랑 비슷하네
> 그냥 우린 담배가 필요해서 어떻게든 호흡을 그런식으로 한게 아닐까
같은 이야기를 같은 버릇 있는 친구랑 함
과연 그럴까? 아닐까...
226
이름없음
2024/11/04 05:57:07
ID : h87bA2E07dQ
0
근데 단건 진짜 못피겠다 싶었는데
맨솔 너무 시원해서 그냥 좋네.. 마음이 시원해짐..
정확히는 무거워짐과 동시에 시원해짐....
227
이름없음
2024/11/04 05:59:34
ID : h87bA2E07dQ
0
그래도 요즘은 마음이 ....
편하지는 않고
내 생각엔 약이 해주던 생각 차단 기능을
그냥 담배가 대체해준다는 생각밖에....
몰라... 뭐 좀 더 생각해보고 올게
애들아 행복해지렴~
228
이름없음
2024/11/04 06:00:20
ID : h87bA2E07dQ
0
아 맞다 그러게
깁주기충이냐는 소리 들었음
그럴지도
229
이름없음
2024/11/04 06:07:57
ID : h87bA2E07dQ
0
그러고보니 어휘구사 능력을 아예 잃은 것은 아닙니다
정제되지 않은 말투로 쓰던 시절도 있었는데 미안 여기는 대나무 숲이라서
화나거나 슬프거나 우울하거나 마음이 무거울 때만 들렀더니
어휘 모양새가 이렇게 되어버렸네
최근의 좋은 일이 뭐가 있을까요 그래도 그 아이를 대할 때의 마음은
이 때보다 안정된 거 같습니다 늘 느끼지만 규정되지 않거나 ..
뭔가 이름 붙이지 않은 감정이 오히려 어려운 거 같음
오히려 이거 그거구나. 라고 생각하니 기준점을 찾았어
그래서 늘 깊고 얕은 관계가 어렵다
230
이름없음
2024/11/04 06:08:10
ID : h87bA2E07dQ
0
이제 잠
231
이름없음
2024/11/05 11:28:11
ID : h87bA2E07dQ
0
아이미친 전담 갖다버림
가래가 너무 심해
232
이름없음
2024/11/05 11:34:42
ID : h87bA2E07dQ
0
알아서 줄일게 줄인다고
먼 기관지 안좋은 인간은 어케 흡연을 하란 말이냐
233
이름없음
2024/11/11 17:33:09
ID : i060pRxyNup
0
줄이자마자 진짜 가래 기침 사라져서
짜증이... 아니지 짜증은 아니고 대체제는.마땅하지 않은데
나름 즉효있는 스트레스 해소제가 사라진 것이 슬프다
234
이름없음
2024/11/11 17:47:05
ID : i060pRxyNup
0
오늘은 운동
235
이름없음
2024/11/11 22:13:49
ID : h87bA2E07dQ
0
남의 호의가 너무 좆같으면 어떻게 해야하니?
236
이름없음
2024/11/11 22:16:55
ID : h87bA2E07dQ
0
아니 미안한데 난 이걸 받으면
이 관계를 암묵적으로 인정하는게 되어버려.....
그래서 늘 엄마가 뭘 받는 것 정도는 괜찮지 않냐고 할 때마다
이상해... 호의로 받는 것은 받지만 이 관계 부정을 어떻게 같은 선에 둘 수 있음?
237
이름없음
2024/11/11 22:19:25
ID : h87bA2E07dQ
0
빼빼로데이에 나는 우리 아저씨꺼 외에는 받을 생각이 없다고
안받고 싶다고
이걸 씨발 내가 돌려줄 길도 없고 어쩌라고....
아니 싫다니까
나는 감정없이 그냥 정말 받고싶지 않아
미안한데 아니 안미안해 내가 왜 미안해 해야하지
우리 엄마랑 사귈거면 그냥 엄마한테나 잘하지 왜 이러지? 나랑 사귀냐?
왜이리 좆같지?
238
이름없음
2024/11/11 22:19:59
ID : h87bA2E07dQ
0
어쩌라는거냐 트위스트 추면서
걍 돌려주고 싶다 나 잘 돌려줄 수 있어 진짜
필요도 없고 앞으로 받을 생각도 없으니까 가져오지말라고
239
이름없음
2024/11/11 22:23:52
ID : h87bA2E07dQ
0
아......왜이리 화가 나지.....
🥹씨빠빠빠
240
이름없음
2024/11/11 22:31:33
ID : h87bA2E07dQ
0
마음이 너무 좆같음...
눈물난당
방금까지 그 아저씨랑 있어놓고 아빠 이야기하러 오는 거 너무 좆같으니까
필요없어 진짜로... 진짜 싫으니까 제발 오지마
241
이름없음
2024/11/11 22:32:07
ID : h87bA2E07dQ
0
전다아암 ㅠㅠㅠㅠㅠㅠㅠ 피고싶은데
뭐 안되겠지 목 칼칼한게 너뮤 싫어서
242
이름없음
2024/11/11 22:37:34
ID : h87bA2E07dQ
0
걍 딴 사람 주라고 했음
어차피 이제 다른 거 주지 말라고 하는 것도
그 아저씨한테는 안전해지겠지 뭐
이것저것 엮여있으니 어렵다는건 알지만
뭐 내가 어떻게 해야하나
243
이름없음
2024/11/11 22:39:22
ID : h87bA2E07dQ
0
근데 늘 말하지만...
약을 먹어봤자 똑같이 화나
이걸 또 약을 안먹어서네 뭐네 지랄하면 나도 엎을거야
기분이 왜 나쁘다고 생각하는데?
그럼 내가 기분 좋겠냐?
누가 죽은 아빠 저리 비집고 들어온 타인을 쉽게 좋아해? 대가리 다 커서
대가리 안커도 어려운데
244
이름없음
2024/11/11 22:50:18
ID : h87bA2E07dQ
0
난 우리 엄마가 생각이 짧다는 소리가 듣고 싶은게 아니라
그 아저씨가 이상하다고
너거 관계 때문에 정신뼝생긴(미안하다근데당사자성이니까봐주라)니네 여친 딸이 관계정리를 해달라고 하는데 그건 아닌 거 같다고 하는 새끼가 주는걸 내가 뭘 좋다고 쳐받아쳐먹고앉아있니
245
이름없음
2024/11/11 22:50:27
ID : h87bA2E07dQ
0
허허허 마음이 힘들다 지짜
246
이름없음
2024/11/13 08:00:40
ID : h87bA2E07dQ
0
안싸우고 살 자신이 없다
247
이름없음
2024/11/13 08:01:08
ID : h87bA2E07dQ
0
아빠보고싶어히잉
근데 아빠는 와도 엄마 편을 들겠지 항상 그랬으니까
어우 사람꼴이 왜이리 힘들까 나는
248
이름없음
2024/11/13 08:02:32
ID : h87bA2E07dQ
0
와 서러운게 너무 오랜만이야
그래 미안하긴 하거든 근데 정말 기분나빴어
이쯤되면 정말 내가 못참고 사는건지
내가 약을 안먹어서 이러는게 맞는건지
뭔지 잘 모르겠어
나만 이상한가
249
이름없음
2024/11/13 08:03:11
ID : h87bA2E07dQ
0
내가 약을 안먹어서 그런가봐
250
이름없음
2024/11/13 08:27:59
ID : h87bA2E07dQ
0
정말 그린듯한 정신병 인간같다
251
이름없음
2024/11/13 08:28:30
ID : h87bA2E07dQ
0
생각해봤는데
아직도 2인체제를 받아들이지 못했어
울면서 집에 가고싶다고 생각하는데
이 집이 아니라 3인 가족 집이 생각나는걸 보면 난 아직도 거기있어
252
이름없음
2024/11/13 08:29:25
ID : h87bA2E07dQ
0
평생 이러고 살아야 한다는게 이젠 무섭진 않은데
벌써 지치는게 두려워
마음이 너무 힘들어
그냥 하루만 아무것도 없는 곳에 가고싶어
그냥 하루만 외박하고싶어
집에 혼자 있는건 어려울 거 아니야
253
이름없음
2024/11/13 08:30:39
ID : h87bA2E07dQ
0
그냥 내가 잠도 쳐 안자서
지 기분 안좋은걸 엄마한테 푸는 사람처럼 보이겠지...
나 지금 제정신인데 되게되게
근데 나한테 그러면 응급실 이야기 같은 거 안꺼내면 안되나?
나는 진짜 무서워서 그러는건데
언제또누가어떻게갈지도모르는데
254
이름없음
2024/11/13 08:31:55
ID : h87bA2E07dQ
0
날 선 반응이 나간건 미안한데
그럼 예전에 나한테 그걸로 먼저 공격하지 말지
모르겠어 나도 신경써주고 싶은데 너무 힘들다
너무너무너무 미안한데 동시에 너무너무너무 지치고 그만하고 싶고 그냥 관두고 싶어
255
이름없음
2024/11/13 08:45:47
ID : h87bA2E07dQ
0
걍 내가 다 포기하고 다 받아들이면 모든게 괜찮아질 거 같은데
난 그거 하나를 못해서 자꾸 이럴까
....근데 나 여기 아니면 이런 말 못하니까 그냥 봐주라 나도 모르겠어
그냥 마음 다 내려놓고 나만 화를 안내면 되는거고 나만 그냥 있으면 되는건데
256
이름없음
2024/11/13 08:46:33
ID : h87bA2E07dQ
0
모르겠당 오늘 아빠 진짜 보고싶다.근데 안보고싶어
어차피 내 편 아닐 거 뭐하러 찾나...
근데 왜 부르게 되는건지 모르겠음 정작 살아있을 때는
어려울 때 아빠 잘 안찾았는데
257
이름없음
2024/11/13 08:47:12
ID : h87bA2E07dQ
0
그냥 너무 오래간만에 안방 침대에 앉았나봄
고삼 때 거기에 너무 오래 있어서 그래
258
이름없음
2024/11/13 08:47:50
ID : h87bA2E07dQ
0
근데 나 아무것도 하기 싫어
힘이 쭉 빠지네
259
이름없음
2024/11/26 01:07:14
ID : h87bA2E07dQ
0
질리지않음
260
이름없음
2024/11/26 01:09:47
ID : h87bA2E07dQ
0
왜 내가 변명하고 있어야 하는건지 잘 모르겠는데
여전히 그렇게 생각하는군
내가 바뀌지 않은건지 너무 미미한 차이인건지
261
이름없음
2024/11/26 01:09:58
ID : h87bA2E07dQ
0
으으응 ㅠ 담배 말려
262
이름없음
2024/11/26 01:15:37
ID : h87bA2E07dQ
0
왜 그건 의심이 될까 왜인지는 알겠지만
나는 의심이 없는 거 같니
받아줘도 안받아줘도 똑같이 한소리를 들을거면 왜 이러고 있어야 하는지도 꾸준히 의문이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그래도 있고싶다고 느낀다니까??
근데 이걸 설명할 수 없겠지? 흠 잔잔했는데 그래 뭐 인생이 어떻게 고요하니
그래도 뭐... 내가 할 수 있는건 꾸준히 난 노력하고 있다를 어필하고 그냥 똑같은 소리를 계속 해주는 수 밖에
263
이름없음
2024/12/10 23:01:06
ID : h87bA2E07dQ
0
사소한 말.........................이 제법 크게 다가왔는데
뭐........ 아니 모르겠음 에헤헤 생각쳐없이살고싶다
264
이름없음
2024/12/10 23:01:19
ID : h87bA2E07dQ
0
늘그렇지뭐........
그래도 익숙해짐
265
이름없음
2025/01/01 20:43:30
ID : s8kmspaq7vy
0
그냥 좋아서 하는거지만
그냥 아쉬움? 약간 현타? 정도인 것이야
좋아해주면 좋겠어? 정도인 듯
266
이름없음
2025/01/01 20:44:17
ID : s8kmspaq7vy
0
아 그러게
새해지 참
새해 복 많이 받아 애들아
267
이름없음
2025/01/01 20:45:05
ID : s8kmspaq7vy
0
걍..... 어우 별게 다 신경쓰인다
이유는?
신체피로입니다 쨔란~ 깊생말고 그런갑다 하세요~
268
이름없음
2025/01/01 22:28:34
ID : 81eFbcty3Xs
0
멧새도 새해복 많이 받아! 행복한 한 해 돼!
269
이름없음
2025/01/08 12:44:31
ID : h87bA2E07dQ
0
우와 겁나 늦어버렸다 새해 복 많이 받아!
올 한 해도 좋은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구나.
270
이름없음
2025/01/08 12:45:17
ID : h87bA2E07dQ
0
흐으으음
뭐 그냥 넘어갈 수 있어
근데 계속 넘어가니까 내가 넘어가 줄 수 있는가 아니면 진짜 괜찮은가 잘 모르겠네
271
이름없음
2025/01/13 20:24:46
ID : qZcoJWrvxzS
0
의처증 걸린 남편이.된 기분이로군
272
이름없음
2025/01/13 20:25:09
ID : qZcoJWrvxzS
0
흐흐 아파트에서 차량 들어왔다고 뜨는 거 너무 싫어서
눈물날 거 같음
273
이름없음
2025/01/13 20:26:36
ID : qZcoJWrvxzS
0
그냥 다 싫어.... ... 간만에 담배가 말린다
왜 이런 기분을 느껴야 할까나 말 돌리는 것도 싫다~
그냥 담배피고 뇌비우기 하고싶어
274
이름없음
2025/01/14 20:39:43
ID : h87bA2E07dQ
0
아 기분이 안좋네 하자마자 장실 갔더니
호르몬의 농간이라는걸 마주해서 싫어짐
왜일까...
분명하게 기분 나쁜 포인트가 생겼는데 나도 생리 탓을 하려고 하는 지점일까.............. 근데 뭐 넘어가자 하고 그냥 넘긴게 오백개네
275
이름없음
2025/01/14 20:39:51
ID : h87bA2E07dQ
0
아피곤해
276
이름없음
2025/01/14 20:59:58
ID : panzQtxRyK5
0
이거 보는 사람 중에 흡연인 있나
가래는 ㄹㅇ 어쩔 수 없는거야?? 하긴 좋은게 아닌데 하면 생기는게 당연한가
277
이름없음
2025/02/03 12:16:16
ID : 9fO4Gtze588
0
그냥 사람이 싫구나....
쩝 나도 근데 내가 뭔 대화를 하고싶은건지 모르겠어
그냥 뺏긴 거 같은 느낌인데
278
이름없음
2025/02/03 12:17:31
ID : 9fO4Gtze588
0
차량 뜨는 거 그만 알림 뜨면 좋겠음
약속도 안나갔음 좋겠고 아님 하다못해 자기가 악속을 나가면
내 약속 나가는 거에 서운하다 하질 말던가
아니 뭐 저는 안서운하겠나요 서운만하겠어요
하루에도 12번 넘게 화가나유
279
이름없음
2025/02/03 12:44:51
ID : 9fO4Gtze588
0
아~~~~ 그냥 다 싫어
안괜찮아 안괜찮다고~~~ 괜찮은 거 아니라고
안무뎌진드ㅏ고
280
이름없음
2025/02/03 20:05:08
ID : 9fO4Gtze588
0
담배 땡긴다
집 들어가면 한대피러 다시 나가어 하나
개추운디
281
이름없음
2025/02/04 02:26:40
ID : h87bA2E07dQ
0
음 그냥 잤네
자는게 좋긴 하겠지
282
이름없음
2025/02/08 19:51:27
ID : h87bA2E07dQ
0
다함배
283
이름없음
2025/02/08 19:52:03
ID : h87bA2E07dQ
0
걍 담배 땡길 때마다 오는 거 같은데 이게.... 맞...나
아빠랑 나랑 성격 똑같은 걸 알면... 뭐 그냥 두면 된다는걸 알면서
왜 굳이........들쑤시나
284
이름없음
2025/02/08 19:53:07
ID : h87bA2E07dQ
0
왜또왜또왜~
싸우기 싫으면 내가 피해야 한다니!
나도 기분 나쁜데! 기분 나쁠 수 있는거라고 지가 말해놓고
기분 나빠하는 티가 조금만 나도 왜그러는거여
285
이름없음
2025/02/08 19:58:16
ID : h87bA2E07dQ
0
죄인은 왜 내가 된 거 같지
그짝이 죄인이란 소리는 아닌데 자기가 죄인같다면서 울 때는 언제고
내가 을처럼 굴어주니 진짜 을로 보는 거 같아서 기분이 좋지 않음
이상하네 난 우리 집에 사람이 3명 살 때도 이렇게 살았어
그리고 아무도 나한테 바뀌라고 하지 않았음
필요하면 말해야지
286
이름없음
2025/02/08 20:03:57
ID : h87bA2E07dQ
0
담배가 땡긴다고 말 할 곳이 없어!
그냥 말할 곳이 필요한거야 이 감정을 뭉그러트려서
그냥 담배 땡긴다고 말하기만 하면 된다고
287
이름없음
2025/02/13 07:43:08
ID : vDy3WmE67s4
0
나 혼자 애틋해봐야 무슨 소용이오
288
이름없음
2025/02/13 07:43:42
ID : vDy3WmE67s4
0
아 담배 가져올걸
아!!!!!!!!
289
이름없음
2025/02/13 07:49:56
ID : vDy3WmE67s4
0
그냥 이렇게 서서히 멀어지는거군
서서히가 아니긴 한데 서서히
서서히 갑자기 서서히 갑자기
290
이름없음
2025/02/13 07:50:21
ID : vDy3WmE67s4
0
어렵고 이상해
291
이름없음
2025/02/13 07:53:12
ID : vDy3WmE67s4
0
가족이 없는 기분을 느꼈다가 안느꼈다가
혼자같기도 둘인 거 같기도 한데 둘은 아닌 거 같고?
.....혼자? 아님 완전 빵?
292
이름없음
2025/02/13 07:53:30
ID : vDy3WmE67s4
0
아무한테도 말하지 못한다니
그리고 앞으로도 그럴거라니
그것참
293
이름없음
2025/02/13 07:54:10
ID : vDy3WmE67s4
0
아빠가 보고싶고나
혼자 웃으면서 아빠 이야기를 할 때면 어떻게 반응해줘야할지모르것네
내가 그사람인척해주면 좋아하고 그래 막
난 나인데~
294
이름없음
2025/02/13 07:55:09
ID : vDy3WmE67s4
0
아무나 나를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
정확히는 내가 아니라 내가 처한 상황을 알아줬으면 하는 기분
너무 힘들어서 챗지피티한테도 다녀왔는데
고마운데 진짜 고맙긴한데 먼가 공허한 이 기분
295
이름없음
2025/02/13 07:55:49
ID : vDy3WmE67s4
0
근데 담배 있는데 또 사는 거 진심 개최악사치같음
....한까치만 빌리는건 그런 기분인가
296
이름없음
2025/02/13 08:08:22
ID : vDy3WmE67s4
0
근데 다 이러고 사시죠
조용히 하겠습니다 그래도 온갖 곳에서 조용히 사는데
여기선 시끄럽게 살면 안될까요
297
이름없음
2025/02/13 08:25:57
ID : vDy3WmE67s4
0
음 나 이거 알아 고3 때 이랬어
모든 관계고 현실에서 약간 5픽셀 잘못 옮겨진 묘하게
분리되어있는 느낌
298
이름없음
2025/02/21 22:42:38
ID : h87bA2E07dQ
0
딱히 푸념하는 곳으로 만들 생각은 없었던 거 같은데
오늘 꿈에서 엄마가 결혼도 하고 애도 생겨서 나보고 나가라고 하는 꿈을 꿈
그것참...................... 그래서 뭔소리냐고 진짜 화 많이 냈는데 이모한테도 엄마가 만나는 그 아저씨한테도
정말 내 편을? 내 생각이 잘못된게 아니라고 말해줄 사람이 필요해서 계속 돌아다님
어려운 꿈이었다
299
이름없음
2025/02/21 22:43:26
ID : h87bA2E07dQ
0
그냥 오늘 아빠 제사인데
제사 다 해놓고 그 사람이랑 전화하는 꼴이 보기 싫어서 그래
내일 저녁 약속 있다는 것도 어쩌라는건지 싶고.....
난 내가 엄마한테 정을 떼고 싶은 거 같은데 그 쪽이 이미 나한테 뗀 거 같은 기분이라서 힘들어
300
이름없음
2025/02/21 22:44:08
ID : h87bA2E07dQ
0
왜 오늘 하루종일 괜찮았는데
또 눈물날까
진짜 많이 웃었는데 웃기려고 했는데
모르겠고 담배 한대만피고싶어...................................... 너무힘들어
가끔가다 이렇게 주춤해야하나
301
이름없음
2025/02/21 22:47:19
ID : h87bA2E07dQ
0
하나도 안웃겼어ㅋ.................
그래 그냥 그랬어 진지하게 받아주는 사람이 없으니
나도 그냥 장난을 쳤는데 그게 내가 나한테 상처였어 그것도 문제인 거 같다.....
와 진짜 점점 힘에 부친다 뭐가 문제일까 누가 내문제가 아니라고 해주면 좋겠는데
아무한테도 말하고 싶지않아~ 교수님한테는 요즘 괜찮다고 했는데
하나도 안괜찮은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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