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래 2024/05/30 20:11:19 ID : hbvg0lbfXvB 3
트웨니쓰리 난 수수께끼 뭐게요 맞추진 마세요 ㄴ 번뇌근심걱정스위치딸깍딸깍딸깍 어디가서 못하는 이야기/ 말하기 애매한 그런 사소한 것들 사람도 쓰면 내구도가 닳습니다 부서지기 직전이니까 교체 부탁드립니다. ㄴ교체 아직도 안해주네 이런 난입 ○
102 이름없음 2024/07/13 19:36:45 ID : h87bA2E07d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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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이름없음 2024/07/13 19:37:47 ID : h87bA2E07d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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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이름없음 2024/07/13 19:38:51 ID : h87bA2E07d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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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이름없음 2024/07/13 19:38:55 ID : h87bA2E07d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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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이름없음 2024/07/29 04:23:54 ID : h87bA2E07dQ 0
음 그래 오래간만이다
107 이름없음 2024/07/29 04:25:38 ID : h87bA2E07dQ 0
생각보다 안지났네 글쎄... 요즘은 고찰을 하고 싶어졌다 뭐 이러저러한 일들이 많아서 내 정신 상태가 그다지 좋다는 생각은 안들었다 그거 때문에 애먼 사람한테 갑자기 울컥하는 일이 생겼는데 음.. 사실 딱히 애먼 사람은 아니다 뭐 그동안은 참을 수 있던게 여유가 없어져서 할 수 없었던 거고
108 이름없음 2024/07/29 04:26:57 ID : h87bA2E07dQ 0
내 마음을 나도 모르겠는데 남에게 무어라 설명해줄 방도가 없어서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속을 먼저 헤집고 뜯어보고 무엇인지 알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사실 그것도 어느정도 누군가를 위해서 시작된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들지만 일단 나를 가꾸는 일이니 제쳐두기로 한다
109 이름없음 2024/07/29 04:29:23 ID : h87bA2E07d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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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이름없음 2024/07/29 04:30:47 ID : h87bA2E07d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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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이름없음 2024/07/29 04:33:49 ID : h87bA2E07d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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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이름없음 2024/07/29 04:35:43 ID : h87bA2E07dQ 0
내가 대단히 ...뭘.. 아 아니다 그런건 아닌데 다들 그런 거 아는데 나도 안다 나도 아마 누군가에게는 그랬을 수도 있다 근데..... 뭐 이정도면 내 성격이 문제인가 싶다
113 이름없음 2024/07/29 04:40:14 ID : h87bA2E07d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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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이름없음 2024/07/29 04:40:53 ID : h87bA2E07dQ 0
스스로가 너무 을을 자처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나?
115 이름없음 2024/07/29 04:41:40 ID : h87bA2E07dQ 0
지가 좋아서 해놓고 말이 많아 근데 뭐 문제가 있다는건 인지하고 있다. 그런데 내가 다른 방식으로 뭘 해본 기억이 없어서.... 어리다는건 뭘까?
116 이름없음 2024/07/29 04:44:09 ID : h87bA2E07dQ 0
그러게 나는 내가 늘 기준의 최하위에 있는데.. 예의나 인성같은 것들이 이정도는 해야지. 하고 내 기준의 아주 기본만 하고 있는 것이 생각보다 세상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볼 때 기분이 묘해지고.... 그러게 뭔가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눌 상대가 필요함 난 내가 누군지 어떤 사고방식의 사람인지 알 필요가 있는데........... 자아를 아는건 너무 어렵구나!
117 이름없음 2024/07/29 04:49:08 ID : h87bA2E07dQ 0
하긴 나이를 내 두배를 먹은 내 창조주도 그건 어렵다고 했는데 고작 이 나이 먹고 궁금해 해본다고 한들 답이 바로 나오지는 않겠지.... 아 맞다 포기했다 @@에는 편해질거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게 그런 뜻일까? 뭐가 되었든 잘 모르겠다 이래놓고 또 갑자기 다 싫어질 수도 있겠지만 일단은 그냥 다시 만나기를 권했다 내 멘탈보다 그분의 멘탈이 시급하니까 그런 대화를 했음 세상을 살면서 치즈를 경험해보는건 좋은데 치즈가 없는 삶으로 돌아갈 수 없다면 그건 좋지않은 일이다. 치즈가 필요한건 알겠는데 왜 세상에는 그 치즈만 있다고 생각해? 왜 다른 치즈를 경험해보려고 하지는 않아?
118 이름없음 2024/07/29 04:51:10 ID : h87bA2E07dQ 0
받아들인다는건 포기한다는걸까? 가끔 나는 내가 어떤 행동을 해줘야 하는걸까 생각을 한다 나는 그분에게 그대의 남편을 투영하는 무언가이며 가끔은 딸이며 가끔은 어른이고 가끔은 애새끼 흠.... 어 그러해 그런 부분이 있어 종종 매번 생각하는거지만 나에겐 그 사람을 잊지 못하고 그 사람은 떠올리게 하지만 그 사람이 될 수는 없다. Or 그 사람만한 사람이 없다. 라면서도 계속 만나고 찾는다는건 모순이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모르는 마음이라는게 있는거겠지.
119 이름없음 2024/07/29 04:56:34 ID : h87bA2E07dQ 0
그래서 치즈를 뺏을 수는 없으니까 그냥 뒀어 아니 누누히 말하는데 나는 정말...... 말이야 나름 애썼어 그... 나름 애쓴거야 아 그러니끄 즈드 흠들드그으 재혼하지 않을테니까 괜찮아 같은건 없는거야 나는 내 세상이 변하는게 너무 두려운 사람인데 이미 충분히 두려워 그런데 그 분이 쎈 척하듯 나도 그냥 하려고 뭐 진짜로 괜찮은건 맞아 그냥 피곤해서 그렇지 받아들일 수는 없는데 져주는거야
120 이름없음 2024/07/29 05:00:00 ID : h87bA2E07dQ 0
정신과에 가보는 것은 두렵다. 그러나 동성과의 교우관계는 어렵다. 하고싶지 않다. 야외활동을 즐기는 사람도 아니며, ... 뭐 등등 여러 이유로 뭐든 싫다고 하시니... 그런데 원래 그 분이 주시던 안정감을 다른 것으로 대체할 수 없는데 무작정 없애려고 하니 힘이 들겠지 그래서 그냥 만나라고 했어 대신 내가 상담 다닌다고 했다 난 정신과에 이미 가봤으니 거부감은 덜하고 나 또한 누군가에게 내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약점처럼 느껴지기에 아는 사람에게는 할 수 없는 이야기들이 많으니 뭐 8할이 당신 이야기다
121 이름없음 2024/07/29 05:01:42 ID : h87bA2E07dQ 0
근데 사실 그렇게 말하면 아니라고 할 줄 알았는데 ...그럴래? 라고 하는걸 보면서 좀 기가 찬 마음도 있었을지도 모르겠네.. 그러고보니 오늘 처음으로 안듣고 싶다고 말한 거 같음 아 진짜 미안한데 내가 안들어서 불안한게 맞는데 진짜 안듣고싶음
122 이름없음 2024/07/29 05:07:26 ID : h87bA2E07dQ 0
제목 바꾸고 싶은데 내가 딱히 키위에 뜻이 없어서 이제 생각나는게 없어
123 이름없음 2024/07/29 05:09:43 ID : h87bA2E07dQ 0
인생은 너무 어려워서 밸런스패치 망해도 너무 망한 게임인데 가끔가다가 오랜 인고의 시간 이후에 깨달음으로 엔딩을 보는 사람들이 있어서 나도 엔딩을 보고싶어
124 이름없음 2024/07/29 18:48:17 ID : h87bA2E07dQ 0
아 너무 쪽팔려서 눈물이 날 거 같음 객관적인 생각을 가지고 싶어 ㅠ 주관에 의한 판단을 내리는게 아니라 그런데 난 사회도 단체도 아닌 개인이니까 어쩔 수 없나 싶은데 어쨌든..... 그냥... 진짜 마음의 여유가 전혀 없다는 것을 깨달음 하하 호호 불안 약 다시 꺼냄 애들아 너네는 의사 말 없이 약 끊지 말아라
125 이름없음 2024/07/30 00:01:54 ID : h87bA2E07dQ 0
왜 알콜 중독이 되어가는지 알 거 같기도 사람들이... 아니 근데 일단 맛있어서 먹고 있지만 약간 따끈하고 기분 좋아져서 오.... 이거에 중독되거나 현실이랑 괴리감이 오면 힘들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 잭콕 마시고 잭다니엘에 우유 타마심 아 좋다 좋은듯 ..... 꿀잠 잘 수 있을 거 같아
126 이름없음 2024/07/30 10:32:48 ID : h87bA2E07dQ 0
중독인가 일어나자마자 밥먹고 다시 잭다니엘+우유 제조 중인 나를 보며 현타를 느끼는 중
127 이름없음 2024/07/31 03:14:36 ID : h87bA2E07dQ 0
멍..... 화가 많아졌다 정확히는 참는게... 그러니까 앞 수 보기가 힘들어짐 버럭!! 했다가 쪼그라드는 일상을 보내는 중인데 역시 사람이랑 잠시 만남을 줄이는게 나을지도
128 이름없음 2024/07/31 22:41:38 ID : h87bA2E07dQ 0
정확히는 참을 수 있는 부분이 줄어가는 느낌
129 이름없음 2024/07/31 22:41:50 ID : h87bA2E07dQ 0
술 좋아 술 너무 좋아~
130 이름없음 2024/08/02 11:48:20 ID : O2tvA1Ckmq4 0
근데 약을 먹으면 잠이 진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서 곤란한 거 같아 하지만 먹지 않으면 불안해서 곤란해~~ 이대로 개강을 어떻게 하냐 어떻게 여전히 불안하긴 한데 나만 불안 느끼는 것도 아니고 유세 떨고 싶지도 않고 근데 곤란하게도 그게 내 자아 1과 2가 합의를 못해서 한 놈은 참아야지 한 놈은 아니 내가 죽겠다는데 무슨 소리야 하는 중
131 이름없음 2024/08/02 11:48:38 ID : O2tvA1Ckmq4 0
빠른 시일 내에 자아 하나가 죽거나 뭐 합의점을 봐야 끝날 거 같음
132 이름없음 2024/08/05 04:16:15 ID : yGrfanBgqkr 0
아 굉장히 괜찮아졌어 인사가 좀 늦었지 요즘은 책을 읽었다 어린 마음에 멋져보인다고 샀었는데 이제서야 읽을 줄 아는 마음가짐이 되어서 최근에야 읽기 시작했다
133 이름없음 2024/08/05 04:18:18 ID : yGrfanBgqkr 0
아 그리고 줄글을 적기 시작했다 텍스트로 적는 것보다 생각의 꼬리가 잘 물고 넘어가길래 (물론 텍스트도 그렇기는 한데 어느정도 덜 정제된 말투로 써지거나 하고싶은 말은 하지 못하고 그의 서론으로 끝나버릴 때가 많기에) 건강하게 살고 있...다는 말과 함께 하기는 뭐한 이야기지만 술 마시고 친구 데려다주고 오는 길임
134 이름없음 2024/08/05 04:19:04 ID : yGrfanBgqkr 0
글쎄...여기에 썼던 말들도 거기에 적었지만 거기에 적은 말들을 구태여 여기 쓸 생각은 없다 너무 개인작인 것들이기에..... 아니 뭐 이게 개인적이지 않다는 건 아니고 좀 그래 쓰기가...
135 이름없음 2024/08/05 04:19:50 ID : yGrfanBgqkr 0
집에 가서 노트에 취중진담 좀 쓰고 자야겠음 근데 오늘 즐거웠어 난 내가 아끼는 애들이 좋거든....... 좋아하지.. 많이
137 이름없음 2024/08/05 05:16:21 ID : h87bA2E07dQ 0
샤워하다가 생각이 날아갔다.... 뭐 어쩔 수 없지.. 그래도 적고싶은 것은 적었다? 아마도. 기억에 남아있는 것은 적어두었다 내 생각에 일기는 감추고 가려봤자.. 그러니까 비밀을 만들면 재미가 없는 거 같아 내 일기가 그렇거든 사실 나야 다른 곳에 쓰는 것이 있으니 내가 읽기에 비밀이 없으니 나름 읽다보면 생각하게 된다만 남이 읽었을 때 뭐라는건가 싶을 때가 있을 거 같아서 좀 그렇다... 일기란게 남 보여주려고 쓰는건 아니지만 난 남의 일기...나 기록물로 남의 생각을 듣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내가 그런걸 못내어준다면 조금 아쉬우니까
138 이름없음 2024/08/05 05:17:09 ID : h87bA2E07dQ 0
확실히 취했다 주량보다 더 마신 것도 있고 기분이 좋아서... 그리고 술 좀 깼다가.. 다 씻고 누우니까 훅 어지러움이 올라와서.... 별로긴 한데 글쎄.. 말은 많아진다
139 이름없음 2024/08/05 05:18:22 ID : h87bA2E07dQ 0
생리통 원래 없었는데 갈수록 심해지네 1일차인데 이렇게 밑이 빠질 것처럼 고통스러워도 되는걸까.... 자기계발서 같은게 있으면 좋겠다 자아 탐구나 스스로에 대한 질문이 가능한 혹은.... 뭐 원론적인 질문들에 답변하고 싶은 마음이다
140 이름없음 2024/08/05 05:18:50 ID : h87bA2E07dQ 0
술 그만 마셔야지 일기판은 좋은 아침을 맞이하렴 나는 좀 자야겠어
141 이름없음 2024/08/05 20:47:24 ID : r84FilDzgi5 0
한숨 쉬는게 습관인지 버릇인지 아 나는 그냥 숨 크게 들이쉬는 거 같은데 다들 한숨 쉬냐고 물어보면 뭐 부정을 해도 믿어주지를 않는다 아니... 고쳐야겠는데 일단은 뭐 자각부터 해야 하는게 아닌가 하고
142 이름없음 2024/08/05 20:47:51 ID : r84FilDzgi5 0
벽 보고 대화하는 기분을 느끼는건 내가 사실 벽일지도 모름 벽이라서 인간을 이해해주지 못하는 거잉
143 이름없음 2024/08/05 20:48:53 ID : r84FilDzgi5 0
근데 쫌 그렇기는 해? 누군가의 대체품으로 살다가 그것마저 진짜 필요 할 때는 진짜가 아니라서 싫대! 어머 미친! 누가 대체품으로 써달랬나
144 이름없음 2024/08/05 20:54:41 ID : h87bA2E07dQ 0
난 내 할 일을 다 했다 아........ 집인데 집인 기분이 안드네.... 여기 우리집인데......
145 이름없음 2024/08/05 22:38:32 ID : h87bA2E07dQ 0
미안한데 나도 지금 내가 제정신이 아닌데 그만 나를 좀 제정신으로 봐주면 안될까....
146 이름없음 2024/08/05 22:38:57 ID : h87bA2E07dQ 0
몇년을 이러고 살아야하는지감도안오네
147 이름없음 2024/08/05 22:39:19 ID : h87bA2E07dQ 0
아........... 진짜........어쩌라고 나보고......... 지긋지긋해 진짜로.......
148 이름없음 2024/08/06 01:05:12 ID : h87bA2E07dQ 0
충동적 전담 구매 했는데 이거 원래 이렇게 단내가 심함? 아니 필 생각도 없었거니와 가지고만 다니려고 했는데 단내 심해서 다시 종이 케이스에 넣고 가방에 쑤셔박음 너무 심해 단내
149 이름없음 2024/08/06 01:21:52 ID : h87bA2E07dQ 0
어떻게 피는건지 감도 안잡혀서 지인한테 전담 강의 받고 있음
150 이름없음 2024/08/06 02:05:14 ID : h87bA2E07dQ 0
머리 짱아프네 ㅈㅅ합니다 깝치지 않겠습니다 담배 말고 술이나 마시겠습니다
151 이름없음 2024/08/07 23:50:13 ID : h87bA2E07dQ 0
담배 펴본다고 세상이 무너지는 것도 아니고 담배에 갑자기 미친것처럼 중독되는 것도 아니군! 결론이 뭔데 ㄴ 술마시는 거 너무 좋아~~ 근데 급 기분 더러워져서 먹던 거 버림
152 이름없음 2024/08/07 23:50:29 ID : h87bA2E07dQ 0
슬슬 할 일 해야겠지 너무 오래 놀았다
153 이름없음 2024/08/09 23:35:49 ID : CmJRA2LamtB 0
몸에 안받아서 피면 오히려 기분이 더 별로인데... 피는 순간은 뭔가 상쾌해짐 별루당 ㅎㅎㅎ
154 이름없음 2024/08/09 23:36:06 ID : CmJRA2LamtB 0
손에서 단내나서 싫어 기분이 너무 안좋아 근데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넹
155 이름없음 2024/08/10 02:05:01 ID : h87bA2E07dQ 0
말을 할 힘을 잃음 그낭 모르겠음 왜이리 요즘 뾰족해질까 사람이
156 이름없음 2024/08/10 02:27:46 ID : h87bA2E07dQ 0
누가 나 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음
157 이름없음 2024/08/10 02:40:48 ID : h87bA2E07dQ 0
어떻게 남이 너를 신경써주니 알아서 잘 살자.... 그냥 요즘 좀 어지러운 인생을 살아서 그래 난 내가 변화에 취약한 인간인걸 알아..... 아는데 요즘 변화가 너무 많이 일어나서 그런거임 아프지말고 잘 살자 잘
158 이름없음 2024/08/14 15:03:42 ID : h87bA2E07d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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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이름없음 2024/08/14 15:03:57 ID : h87bA2E07d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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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이름없음 2024/08/14 15:04:14 ID : h87bA2E07dQ 0
그냥 제발 누가 나 좀 어떻게 해주면 안될까
161 이름없음 2024/08/14 15:04:24 ID : h87bA2E07dQ 0
아무것도 할 수가 없네
162 이름없음 2024/08/19 15:18:06 ID : k8nVe2K1zSF 0
이거 써놓고 들고오는 소식이 휴학했다는 소리면 나를 나약하게 생각할거니?
163 이름없음 2024/08/19 15:19:08 ID : k8nVe2K1zSF 0
ㅎㅅㅎ 사실 그렇게 생각해도 상관없기는 해 나는 그런 선택을 내렸단다 휴학하려고 교수님 찾아갔다가 전공 교수님들 다 뵙고 왔는데 다들 네가 휴학을 왜 해! 하시다가 진지하게 같이 들어주신게 감사했음
164 이름없음 2024/08/19 15:20:43 ID : k8nVe2K1zSF 0
그리고 생각보다 저번 학기 성적 후하게 주심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살도록 하겠음..... 음 뭐가 있지 그래도 드리고싶은 말씀은 다 드렸다 저번 학기에 그 부분 감사했어요 악 그냥 막 죄송해요 근데 정말 아쉬웠어요ㅠㅠ~ 머 그런 이야기 함 교수님: 나 너 성적 낼 때 얼마나 고민했는지 아니 나: ㅎㅎㅎㅎ
165 이름없음 2024/08/19 15:22:03 ID : k8nVe2K1zSF 0
교수님: 너무 잘하려고 하지마~ 강박관념 좀 버려~ 머 휴학 기간 안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바라는건 아니지마는 아 그리고 저저번학기 석차 1등이더라? 그건 또 처음 안 사실이오 그게 썩 위안이 되기도 했음
166 이름없음 2024/08/19 15:23:39 ID : k8nVe2K1zSF 0
여러 방면으로 이야기 많이 들음 심리상담 쪽으로 찾아보래서 넵넵두더디스코하고... 그냥 웃겼어 아쉽기도 하고.. 아 뭔가 ....막막하다~... 교수님 저 올 때까지 계실거죠 저까지는 책임지셔야죠 그쵸 아 솔직히 나는 책임지셔야지 아~ 같은 소리나 하고 옴
167 이름없음 2024/09/08 00:32:23 ID : 81coK6i6Y00 0
응 그래 오랜만이다
168 이름없음 2024/09/08 00:32:43 ID : 81coK6i6Y00 0
딱히 잘지내는 것도 못지내는 것도 아니고 무소식이 희소식이라잖니 그런 셈이야
169 이름없음 2024/09/08 00:33:51 ID : 81coK6i6Y00 0
곰곰히 곱씹어봤는데 상처였던게 생각나서? 근데 사실 별 생각 없어지긴 했지만 정말 별 생각 없는건 아니라서? ㅋㅋㅋ 응 그냥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같은거야 일단 써두면 안써두는 것보다는 나음
170 이름없음 2024/09/08 00:38:33 ID : 81coK6i6Y00 0
뭐 또 일이 생기면 와야지 다들 잘 버티고 잘 살아
171 이름없음 2024/09/08 00:40:34 ID : 81coK6i6Y00 0
아맞다 화 존나 늘었음 이거 어떻게 해야함 도움 좀
172 이름없음 2024/09/08 00:40:46 ID : 81coK6i6Y00 0
원래 참아지거나 괜찮았던 부분이 안괜찮으면 어케해야함
173 이름없음 2024/09/11 03:57:13 ID : h87bA2E07dQ 0
질투? 그냥 정신질환으로 인한 기분저조? 초조함? 불안감?
174 이름없음 2024/09/11 03:57:18 ID : h87bA2E07dQ 0
일단 자야지
175 이름없음 2024/09/11 14:29:03 ID : h87bA2E07dQ 0
관계에 확신이 없구나 신뢰도 없고
176 이름없음 2024/09/11 14:29:42 ID : h87bA2E07dQ 0
물론... 나도 그렇게 하는 부분이 없잖아 있을 거 같기는 한데 아마도 그런 거 같음 그러게? 우리가 그거랑 다를게 뭐가 있니 연락 한 두번 안하면 끝날 거 같은 사이라서 그런 거 같네
177 이름없음 2024/09/11 14:29:47 ID : h87bA2E07dQ 0
어렵구나?
178 이름없음 2024/09/12 10:01:27 ID : h87bA2E07dQ 0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는걸 하고있어서 그렇군 어렵구나 아니야 이건 유치한 감정이야
179 이름없음 2024/09/12 10:01:49 ID : h87bA2E07dQ 0
나 원래 유치한데 일단 ㅋㅋㅋ 엉 그래 유치한 감정이라고 하니까 좀 웃기고 괜찮네 약 먹어야지
180 이름없음 2024/09/13 03:34:01 ID : h87bA2E07dQ 0
ㅈㅅ한데 그닥 기분이 좋지않음
181 이름없음 2024/09/13 03:34:14 ID : h87bA2E07dQ 0
뭐 마음을 편하게 가지자... 멍청하게 살지만 말고
182 이름없음 2024/09/15 05:44:30 ID : h87bA2E07dQ 0
안정감?
183 이름없음 2024/09/19 00:12:48 ID : h87bA2E07dQ 0
한숨 그만 쉬자...
184 이름없음 2024/09/27 04:14:37 ID : dTVbu3BardV 0
기~다림? 그래 기다릴게 꿋꿋 나 그거 잘해 잘하니까 괜찮아 나 잘할겡
185 이름없음 2024/10/06 17:08:49 ID : h87bA2E07dQ 0
뭔 티를 내지를 말던가 ㅠ 아니 그냥 말을 하지 말던가 숨길거면 숨기고 말을 할거면 말을 해 어중간하게 어쩌자고 나보고
186 이름없음 2024/10/06 17:09:25 ID : h87bA2E07dQ 0
좆~같으니까 나한테 그만 이랬으면 좋겠어~ 나 이제 못받아들인다고 말했어 그거 때문에 학기도 말아먹고 휴학도했잖아나보고어쩌라고
187 이름없음 2024/10/09 02:37:36 ID : h87bA2E07dQ 0
마음의 모순
188 이름없음 2024/10/09 02:38:48 ID : h87bA2E07dQ 0
뭐 그것도 자연스러운 감정이래요 말 조심을 하느라 정말로 해주고 싶은 말을 못하는 것도 슬픈 일이지만 어느 한편으로는 내가 말한다고 한들 바뀔까 싶은 마음도 남을 바꾸겠다는 마음은 오만한 마음이고 쉽지도 않음 몰라요? 그러게요. 사실 로그인 안하고 쓰다가 날려먹어서 좀 마음이 식었는데
189 이름없음 2024/10/09 02:43:38 ID : h87bA2E07dQ 0
그냥? 그냥... 딱히 바라는 건 없음. 네가 행복했음 좋겠다지 뭐....... 뭐 안아프고 안어렵고 안힘들기를 바라는 정도임 이건 딱히 세간에서 말하는 연인간의 사랑이라기엔 좀 그렇고 난 그냥 부양~ 부모 > 자식 정도의 마음과 우정이 좀 섞인 거 같음. 엉 그래 그냥 그렇다 뭐 근데 어느 정도는 내가 끊어내야 할 문제인 거 같긴 함 내가 이렇게 대화를 하는걸 싫어하지 않았으면서도 이걸로 인한 문제가 생기거나 다른 방식을 원하는 것이 언젠가는 서글펐지만 또 그런 상황도 상태도 유지도 다 내가 한 것이라는 것을 자초자초 자초한 것입니다 네가 좋아서 해놓고 상대방이 싫어한들 무슨 반응을 하덜덜 뭔가를 바라고 시작한 일이 아닌 주제에 뭘.... ㅋㅋㅋ 그렇습니다
190 이름없음 2024/10/09 02:45:26 ID : h87bA2E07dQ 0
근데 인간의 마음이란거는 그렇게 안되는구나 라고 하나하나 따지면 끝나지 않으니 어쨌든 마음비우기가 필요한 시즌이 다시 다가옴 곧 연말이 되어가서 그러나 늘 그렇듯 결론은 하나임 오래 보고싶다. 관계를 망치고 싶지는 않다. 어쨌든...
191 이름없음 2024/10/09 02:52:48 ID : h87bA2E07dQ 0
왜 다들 좋은 말은 오글거리거나 부담스럽게 여길까 그런걸 생각해서 못하는 말들이 정말 많아 좋다고 말해줘봤자 돌아오는건 기나긴 정적 or 어색하게 나를 위로해주기 그냥 부담스럽지않게 그렇구나. 정도로 끝났으면 좋겠는데 라고 해도 나도 들으면 뚝딱거리니까 할 말 없네 상대방이 부담스럽지도 뭔가 마음에 남지도 않게 적당히 호감과 내 마음을 표현하는 법은 어렵군
192 이름없음 2024/10/09 03:42:54 ID : h87bA2E07dQ 0
할 줄 아는게 이거 뿐이라서 그래 엉 어쩌겠음 못배워먹어서 그래 그래
193 이름없음 2024/10/09 06:52:52 ID : h87bA2E07dQ 0
생각해봤는데 일단 생각하게 되면서도 뭔가 특징 특성 뭐 이렇다 저렇다 이 상황에서는 이렇다 그 상황에서는 그렇다 라고 정리하고 기록하던 뭘 하던 어쨌든 머리에 박아두면 적어도 덜 막막할텐데 왜 안했더라 생각은 자주 했는데.. 라고 생각했는데 그래봤자 애쓴다 혹은 필요없는 짓을 한다는 소리를 들어서 그런가
194 이름없음 2024/10/09 06:53:26 ID : h87bA2E07dQ 0
당연하게도 ....? 하고싶지않네 그쪽이 필요없으면 할 이유가 없지
195 이름없음 2024/10/09 06:55:15 ID : h87bA2E07dQ 0
그러게 보통이면 그래도 해보겠는데 방금 그거 떠올리고 정말 ..... 힘이 쑥 빠진걸 보면 정말 ........... 생각보다 마음에 많이 걸리는 말이었군 근데 그 쪽 입장에서 필요없을 수 있어!! 맞아!!! 아는데 맞고 알겠고 이해하겠는데 면전에 대고 그런 소리 들을 것도 없다고 생각해
196 이름없음 2024/10/09 06:55:44 ID : h87bA2E07dQ 0
근데 뭐 나도 그랬던 적이 있겠지? 나는 뭐 잘했겠니
197 이름없음 2024/10/14 02:14:53 ID : h87bA2E07dQ 0
시원하게 인정하니까 마음이 오히려 식고 가벼워졌다는 말은 못함 오히려 무거워졌으면 무거워졌지 이야기를 들어 본 사람들이 다들 세상에 사람은 많다는 말을 함 ㅈㅅㅈㅅ 제가 그걸 모르는게 아닙니다 정말 감사해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언젠간 한계가 오면? 알아서 잘 놓아줄 예정입니다 그게 언제가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잘 해볼게요
198 이름없음 2024/10/15 00:31:21 ID : h87bA2E07dQ 0
건드리면 터질 거 같으니까 오늘은 그만. 그만 이야기하자 그래 그만 하자
199 이름없음 2024/10/15 01:05:38 ID : h87bA2E07dQ 0
마음 정리가 필요함 마음 정리가 별...것도 아닌 것으로 마음이 자꾸 혼란하다 호르몬 문제라고 생각해봐도 감정이 너무 혼자 앞서나간다 한계인건지 그냥 좀 멀리서 지켜보니 정말 다른 사람들 말이 계속 생각나서 그러는건지 다 내어주면 뭐가 남지.....
200 이름없음 2024/10/15 01:33:44 ID : h87bA2E07dQ 0
뭐가 남으라고 하는 짓거리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냥 말했잖아 사람도 내구도라는게 있다니까 빨간색이라고 뽀사진다고 ......... 그냥 그런 기분인거임 오래 쓴 거 같긴 해 오래 쓴거지 그냥 그래 넌 잘못없지 그냥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거야 그래 어느 한편으로는 외로운 거 같다 아니 뭐 외로워서 사람 만나고 뭐 집착하고 그런다는게 아니라... 누가 말해줬던 것처럼 나도 뭔가 오래 볼 사람이 필요했나봐 근데 오래 못 볼 거 같아서 그런거지 뭐 그만! 해야지. 잘게 그래. 좋은 마음으로 보자.
201 이름없음 2024/10/18 18:25:53 ID : h87bA2E07dQ 0
음 상태 안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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