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래 2024/05/30 20:11:19 ID : hbvg0lbfXvB 3
트웨니쓰리 난 수수께끼 뭐게요 맞추진 마세요 ㄴ 번뇌근심걱정스위치딸깍딸깍딸깍 어디가서 못하는 이야기/ 말하기 애매한 그런 사소한 것들 사람도 쓰면 내구도가 닳습니다 부서지기 직전이니까 교체 부탁드립니다. ㄴ교체 아직도 안해주네 이런 난입 ○
302 이름없음 2025/03/06 18:58:35 ID : h87bA2E07dQ 0
너무 보고싶어서 눈물이 나우와우와우와우 ㅋㅋㅋㅋㅋㅋㅋㅋ 책 읽다가 보고싶은 것도 간만이네.,.... ..... 멀쩡히 살아있는 책 속 인물에게 투영하는 행위는 살아있는 남의 아버지를 보고 생각나는 것보다는 나은 행위 아닐까요? 글쎄..... .... 모르겠다
303 이름없음 2025/03/11 19:58:21 ID : h87bA2E07dQ 0
지랄
304 이름없음 2025/03/11 19:58:27 ID : h87bA2E07dQ 0
하지마라
305 이름없음 2025/03/11 19:58:34 ID : h87bA2E07dQ 0
진짜로.........
306 이름없음 2025/03/11 20:17:24 ID : h87bA2E07dQ 0
근데 생각해보면 내가 말을 할 수 있긴 한가? 싶기도 해 그 쪽에서 입을 다물어버리고 그러면나는뭐 싸우자는 것도 아닌데 어쩌라고 그냥 나도 어떻게 못하는 거 아는데 그럼 그쪽도 노력하고 있는 것도 아니잖아 그냥 이 상태가 계속 유지잖아
307 이름없음 2025/03/11 20:17:33 ID : h87bA2E07dQ 0
아빠 보고싶다
308 이름없음 2025/03/14 19:57:03 ID : fatvyE5TWkr 0
겉담이었군
309 이름없음 2025/03/14 19:57:11 ID : fatvyE5TWkr 0
마셨다가 죽는줄
310 이름없음 2025/03/14 19:57:39 ID : fatvyE5TWkr 0
아니.... 말하면 또 아픈데 힘들거잖아 걍 자리 좀 피하면 안될까나 나도 살고싶소
311 이름없음 2025/03/14 19:58:11 ID : fatvyE5TWkr 0
아니 미안한데 그럼 내가 미쳤다고 그걸 하하 짱이다 아저씨 대박이네 우리 아빠면 좋겠다 그지랄이라도 해야하니
312 이름없음 2025/03/14 19:58:42 ID : fatvyE5TWkr 0
받으니까 좋아? 실없이 웃음이 나냐 왜 하필 또 준건 마카롱이야? ㅋㅋㅋㅋㅋㅋㅋ 아 힘들어...... 맨솔.왜이리 달아 그리고
313 이름없음 2025/03/14 20:01:15 ID : fatvyE5TWkr 0
화이트데이같은거너무싫어
314 이름없음 2025/03/14 20:16:58 ID : h87bA2E07dQ 0
설명해주기조차싫음
315 이름없음 2025/03/15 19:10:57 ID : h87bA2E07dQ 0
아.......너무너무너무 귀찮네.... 말하기도 귀찮고 말해봤자 매번 부정부정부정부정 왜 니 주변엔 그런 애들밖에 없냐는 소리에 걍 웃을 수밖에 없어서 근데 그 말을 들으니까 거기엔 또 삔또가 상해서 어쩌겠냐
316 이름없음 2025/03/15 19:11:27 ID : h87bA2E07dQ 0
으흐흑 ㅠ 그러게 미안하다 미안해 미안해서 아주 죽겠다 미친것
317 이름없음 2025/04/05 23:33:47 ID : tdzO5QsnRBd 0
언제쯤 끝나지 이거.....
318 이름없음 2025/04/05 23:34:43 ID : tdzO5QsnRBd 0
이 미묘한 사람이 싫은 상태는 왜 맨날 지속되는걸까... 왜 맨날 듣는 소리는 듣기 싫을까...... 왜일까........... 그냥 왜 모든 사람이............... 슬슬 걱정될정도로 인간관계가 이상하다
319 이름없음 2025/04/05 23:36:02 ID : 583u4Mi1dDw 0
사실은 내가 이상할지도 모르는 것이고... 그낭.............피곤하다 어웅 모든걸 그래 나도 너한테 피해를 줬거나 삔또를 상하게 했거나 힘들게 아몰라오쨌든 나도 문제가 있던 때가 있겠지 하고 모든 사람의 각양각색 싫은 부분을 버텼는데 이제 슬슬 내가 근데 그 정도까지 했나 .... 생각이 들어
320 이름없음 2025/04/05 23:37:04 ID : tdzO5QsnRBd 0
성격이 모나먹은건지 정신이 아직도 안차려진건지 그냥 모든게 고3 안에다가 꽉꽉 담아뒀는디 죄다 터져나오고 청소하기도 귀찮음
321 이름없음 2025/04/05 23:37:09 ID : 583u4Mi1dDw 0
아빠 보고싶당
322 이름없음 2025/04/05 23:40:18 ID : 583u4Mi1dDw 0
그러게씨발 왜주냐고 자꾸 내가 좋게좋게 괜찮다고 말하는데 왜 계속 와서 뭘 사주려고 하고 주려고 하지 아니 그럼 내가 좋다고 인정을 하겠냐 뭘하겠냐 그냥 싫다고..... 없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필요없다고 신발이고 옷이고 다 필요없다고 니 내 아빠 아니라고 지 아들이나 신경쓰지 뭘 또 아......... 왜 호의가 무작정 다 호의라고 생각해 누구처럼 심보 똘똘 꼬여서 모든게 다 힘든 사람도 있는건데... 상식적으로 너거들 연애하는 꼬라지를 내가 참 좋아하겠다 그렇지.... 싫은 사람도 있는거라고..... 눈치좋다매 왜자꾸그러지..
323 이름없음 2025/04/05 23:40:31 ID : tdzO5QsnRBd 0
몰라 니네다미워
324 이름없음 2025/04/08 07:39:55 ID : h87bA2E07dQ 0
미나리전 마히따
325 이름없음 2025/04/08 07:40:36 ID : h87bA2E07dQ 0
식감은 오독오독 난 밀가루 옷이 좀 낭낭한 편이 좋은 거 같아 탄스화물중독자라그런가...기름도낭낭.. 미나리 또 먹고싶다.무침말고 전만 할걸
326 이름없음 2025/04/21 07:11:18 ID : h87bA2E07dQ 0
너어무 보고싶어
327 이름없음 2025/04/21 07:11:50 ID : h87bA2E07dQ 0
아빠가 너어무 보고싶어 오늘은 일없어 아무도 안미워 근데 보고싶어
328 이름없음 2025/04/21 07:12:26 ID : h87bA2E07dQ 0
옷 언제 다 치우나 언제 마카롱 입에 대보나 언제 그만 보고싶나...
329 이름없음 2025/04/22 06:18:15 ID : h87bA2E07dQ 0
한동안 쭉 보고싶나 보고싶구나
330 이름없음 2025/04/22 23:42:52 ID : h87bA2E07dQ 0
내가미친년인줄
331 이름없음 2025/04/22 23:43:18 ID : h87bA2E07dQ 0
아니 상식적으로 새벽에 숨 안쉬어진다고 하다가 병원가고 그렇게 가버렸는데 아빠가 그럼 내가 지금 안답답하게 생겼나
332 이름없음 2025/04/22 23:43:36 ID : h87bA2E07dQ 0
입만 다물고 병원을 안간다고 하면 나보고 어쩌라고 이해한다는데 이게 이해한다는 사람 태도인가
333 이름없음 2025/04/22 23:44:06 ID : h87bA2E07dQ 0
아니 뭘...아니 뭘 이해한건데 대체................ 걱정을 하는데 왜 그냥 어쩌라고 왜불렀는데 그러면 그냥 자꾸 나한테 왜그러는데
334 이름없음 2025/04/22 23:50:47 ID : h87bA2E07dQ 0
아 속안좋아
335 이름없음 2025/04/22 23:51:05 ID : h87bA2E07dQ 0
내가미친년하자그래그래
336 이름없음 2025/04/23 00:21:59 ID : h87bA2E07dQ 0
지친다 지쳐......
337 이름없음 2025/04/23 05:14:53 ID : h87bA2E07dQ 0
진지하게 너무 미워서 눈물 개쳐흘림 왜......... 아니.근데 방금 자다 깬 사람 졸린다고 내 말 잘 쳐듣지도 않는 거 앞에다 두고 내가 무슨 말을 하나 싶어서.....
338 이름없음 2025/04/23 05:15:24 ID : h87bA2E07dQ 0
진짜 미움 미워서 그래 난 걱정을 너무 많이 했는데 우리 이렇게 보내다가 아빠 보냈는데 내가 뭔 마음인지 안다면서 가라고 했으면서 진짜 하나도 몰라 그냥 다 꺼져버렸으면 좋겠다
339 이름없음 2025/04/23 05:16:20 ID : h87bA2E07dQ 0
남편 잃은 거 알겠거든 슬프고 힘들고 알아 아는데 왜 내가 아빠 잃은건 생각을 못하냐 너만 거기 있었니 나도 거기 있었다 속터져서 죽겠는데 말할 곳이 한개도 없다 할머니도 이모도 삼촌도 친구도 아무도 없다 누구한테 말할건데 ㅋㅋㅋㅋ
340 이름없음 2025/04/26 11:04:24 ID : h87bA2E07dQ 0
아빠 보고싶어
341 이름없음 2025/04/26 11:04:37 ID : h87bA2E07dQ 0
해가 갈수록 심해지네 신기할 노릇이다 바람 잘 날이 없수
342 이름없음 2025/05/11 17:19:56 ID : h87bA2E07dQ 0
요즘따라 종종 그냥 그 때 불같이 화라도 낼 걸 이라는 생각이 든다
343 이름없음 2025/05/11 17:21:02 ID : h87bA2E07dQ 0
니 기분따위건 처지건 신경쓰지 말고 말할걸 내가 우유부단했던게 문제인 거 같기도 하다. 아니 사실은 내 문제는 아닌 거 같은데 그렇다고 누구 문제라고 툭 밀어두기도 뭐해서 그냥 그럼
344 이름없음 2025/05/11 17:22:17 ID : h87bA2E07dQ 0
차량 들어오는 소리가 너무 듣기 싫어서 들을 때마다 눈물이 남. 그거 싫어하는 거 알면서 꼭 차량 들어오게 하더라. 왜 할머니집 갈 때마다 그 사람 차 타고 가는지 알 수가 없다. 비용 절감이건 타고 가면 절약이니 뭐니 이득 보고 살면 좋다고 말하는데 진짜 하나도 씨알도 안먹히니까 좆같이 굴지말고 기차나 탔으면 좋겠다
345 이름없음 2025/05/11 17:22:25 ID : h87bA2E07dQ 0
넌 니가 불쌍하지 그래 좋겠다
346 이름없음 2025/05/11 17:23:10 ID : h87bA2E07dQ 0
와 진짜 집 들어오면 싸우겠다 어디 카페라도 가야하나 싶은데 근데 대체 왜 내가 피해야 하는 지 알 길이 없어서 그래
347 이름없음 2025/05/11 17:23:47 ID : h87bA2E07dQ 0
아니 생리 끝났어 그냥 오래 생각한 무더기 중 하나인 거임 감정에 휩쓸리는게 아니라 내가 묵혀둔 감정이라고
348 이름없음 2025/05/11 17:24:46 ID : h87bA2E07dQ 0
진짜 반년 뒤에는 야 이 미친년아 라고 소리칠까봐 겁난다
349 이름없음 2025/05/11 17:28:58 ID : h87bA2E07dQ 0
20년 된 딸보다 그새끼가 더 애틋하든?
350 이름없음 2025/05/11 18:25:40 ID : JTWo7s5O2tw 0
스레주... 작년부터 일기 봤는데 요즘들어 더 걱정이네 ㅠㅠ 자세한 상황은 잘 모르지만 그래도 스레주가 어머니와의 관계에서 너무 상처받지 않으면 좋겠다 독립하는 날까지 스레주 편에서 응원할게
351 이름없음 2025/05/14 02:06:05 ID : h87bA2E07dQ 0
어머 안녕! 좋은 말 정말 고마워.... 내가...... ......이 일기를 좀 난폭하게 쓰고 있기도 하고 난잡스러워서 사람이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래 본 사람이 있다고 하니 신기하네 (좋은 의미야) 으으으음.... 할 말 못 할 말 다 하는 곳이라서 좀 과격하게 쓰고 있긴 하지만 내가 느끼는 그대로 족족 올리는 곳이라서 그렇게 말해주니 참 고맙다. 생각보다 표면적으론 잘 지내고 있어 나도 누군지 모를 너를 조용히 응원할게 오늘 하루도 좋은 마무리가 되었길 빌어.
352 이름없음 2025/05/14 02:07:38 ID : h87bA2E07dQ 0
사람 감정에 너무 크게 영향을 받아! 좋은 때도 있지만 나쁜 때도 많지! 내가 해줄 수 없는 상황에서 머저리같이 잘 될거라는 말 밖에 못하니 참 기분이 그래. 이런 류에서 도움이 안되는 인간이라서 아쉬워... 그냥 그래... 오늘 하루 정말 일찍 건전하게 시작했는데 싱숭생숭하네
353 이름없음 2025/05/14 02:08:55 ID : h87bA2E07dQ 0
싱승생승
354 이름없음 2025/05/14 02:10:10 ID : h87bA2E07dQ 0
뭘까 그거 참............ . . . . . . . .... .... 할 말이 많아지긴 했는데 굳이 쓰고 싶진 않고 그렇다고 아예 이 생각을 지워버리긴 좀 그런 정도의 .....
355 이름없음 2025/05/14 02:10:45 ID : h87bA2E07dQ 0
역시 산에 들어가고 싶다
356 이름없음 2025/05/14 02:50:49 ID : h87bA2E07dQ 0
음! 근본적으로 생각을 뜯어고쳐야지! 잘하자 잘해야해 잘할게~~ 아프지말고들...
357 이름없음 2025/05/14 02:51:23 ID : h87bA2E07dQ 0
그렇게 생각해보면 모든 시작 중 하나가 우리집 아저씨가 먼저 여행 간 것부터 인 거 같기도 하고 그래 그것 참
358 이름없음 2025/05/15 21:20:10 ID : IFdA1yL866n 0
대화 한번 하기 힘드네
359 이름없음 2025/05/21 23:52:06 ID : h87bA2E07dQ 0
나도 나지만 사람들은 정말.... 자기가 싫어하는 행동을 남에겐 잘하는군
360 이름없음 2025/05/21 23:52:27 ID : h87bA2E07dQ 0
말투~ 너도 지랄맞아
361 이름없음 2025/05/22 02:55:47 ID : h87bA2E07dQ 0
그냥 그만...... 스트레스 받고 싶은데 것 참 내가 자원해서 그러겠다고 하고 있는 꼴이니 원
362 이름없음 2025/05/22 03:06:10 ID : h87bA2E07dQ 0
모르겠다 나도 어케ㅜ하고싶은건지...
363 이름없음 2025/05/26 22:41:18 ID : apXs6Y9vCmH 0
집에가고싶어
364 이름없음 2025/05/26 22:41:25 ID : apXs6Y9vCmH 0
엉 그게 맞는 거 같아..
365 이름없음 2025/05/26 22:42:52 ID : apXs6Y9vCmH 0
말을 하기도 이제 힘드네 어쨌든 간만에 밤 산책하러 나왔다 말을 할 곳이 없어서 걸으러 온건데 아무나 붙잡고 제발 좀 살려달라고 하고싶은데 그게 없어 땅바닥이라도 그러쥐고 눕고싶다만 세상이 전부 아스팔트구나
366 이름없음 2025/05/26 22:44:52 ID : apXs6Y9vCmH 0
그냥 좀 잘 살고싶네... 말할 곳이 아무 곳도 없어 부끄럽냐고? 어 존나 부끄러워 너무 부끄럽다 남들 눈 신경 엄청 쓰는데 그럼 어쩌니 어쩔까 내가...... 염치도 눈치도 없이 아무한테나 전화해서 우리 아빠는 죽었고 우리 엄마는 뭔 3년도 채 지나기 전에 남친 생겼고 주는 족족 받아 먹다가 친척들도 슬슬 눈치주니까 그게 기분나쁘댄다 하고 동네방네 고성방가라도 지를까?
367 이름없음 2025/05/26 22:45:28 ID : apXs6Y9vCmH 0
담배도 피기싫어 나 담배 너무 싫어했어 그래서 지금도 안필 수 있으면 안피고 싶은데 맨날맨날 피게 만들어
368 이름없음 2025/05/26 22:47:13 ID : apXs6Y9vCmH 0
맨날 맨날 이야기해서 뭐하지? 난 아주 조금만 누가 알아주면 그걸로도 좀 나아질 수 있는데 맨날맨날 이야기해봤자 눈곱만큼도 알아쳐먹질 못해서 허울좋은 말로 미안하다느니 이제 알겠다느니 해봤자 안와닿는다 엄마보다 이모가 사촌이 내 마음을 잘 아네 근데 그럼 뭐하겠냐 내가 같이 살아야 하는 건 이쪽인데 세상이 왜이리 빠르지 내가 이상한가 내가 이상한가봐...
369 이름없음 2025/05/26 22:48:27 ID : apXs6Y9vCmH 0
아빠 보고싶단 이야기도 이제 겨우 좀 지나가는 어투로 말할 수 있게 된 거 같은데 이건 이제 언제 또 웃으면서 이야기 할 수 있지 그 전에 죽어야겠다 미쳤다고 그걸 쳐 이야기하고 앉았나 근데 지금 이야기하고 있네... ㅋㅋㅋ 좀 봐주라 누구한테 봐달라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좀 그냥 봐주라 나너무너무힘들어아무한테도이야기안하고살건데곧터질거같아
370 이름없음 2025/05/27 16:38:15 ID : h87bA2E07dQ 0
장수 하고싶었는데 걍 죽어버리고 싶음 그게 빠른 거 같음! 아빠가 너무너무 보고싶다 나도 데려가지 그랬냐 이런 말 하지말라고 그래도 오래 참았는데 한번쯤은 말 할 수 있겠지 나도 데려가지 그냥.....
371 이름없음 2025/05/27 16:38:24 ID : h87bA2E07dQ 0
뭘 위해서 버텨본건지 잘 모르겠음
372 이름없음 2025/06/01 16:41:51 ID : h87bA2E07dQ 0
물건 집어던지고 싶어서 뒤지겠네... 폭력성이 늘었당
373 이름없음 2025/06/01 16:42:17 ID : h87bA2E07dQ 0
저 그런 사람 아닙니다.그런 사람이 뭐냐고 하면모르겠지만 일단부정해볼게요 근데 그런 사람인 거 같기도 합니다
374 이름없음 2025/06/01 16:42:49 ID : h87bA2E07dQ 0
담배는 다 좋은데 기관지가 너무 안좋아져
375 이름없음 2025/06/01 16:46:32 ID : h87bA2E07dQ 0
아 차 타고 들어온 것도 꼴뵈기 싫어 죽겠는데 ㅅㅂ 떨어진게 3분 채 안되서 전화하고 자빠졌네 미친것들
376 이름없음 2025/06/17 18:54:56 ID : h87bA2E07dQ 0
또 보고싶어
377 이름없음 2025/06/17 18:55:04 ID : h87bA2E07dQ 0
언제쯤 안보고 싶을까?
378 이름없음 2025/07/15 16:12:39 ID : h87bA2E07dQ 0
안죽었음. 생일 때 온 줄 알았는데 안왔었네 음 아날로그 일기로 돌아감. 생각이 많아지는 것도 독이라고 생각해서 그냥 있었던 일. 만 적는 일기로 퉁치기로 함. 빠이빠이 또 올게
379 이름없음 2025/08/09 07:44:08 ID : h87bA2E07dQ 0
퉁쳤다며!!! 정망정말 기분이 안좋은데 정말정말 아무에게도 이야기하고싶지않아 근데아무에게도 이야기 하고 싶지 않다는 것은 거짓말이지
380 이름없음 2025/08/09 07:45:37 ID : h87bA2E07dQ 0
그냥 기분이 싱숭생숭해서 그래 또 아침나절부터 자기 남친이랑 통화하는 어떤 분 본 것도 본 거지만 뭔가 또 불안했을 뿐이고 그냥 뭔가 또 어려웠을 뿐이고 그냥 왜이렇게된걸까나 좀 정신이 고장난 거 같기도 하고 너어무 슬퍼졌어 복학을 해야해서 그럴까
381 이름없음 2025/08/09 07:45:46 ID : h87bA2E07dQ 0
토하고싶다!
382 이름없음 2025/08/09 07:53:45 ID : h87bA2E07dQ 0
일기 올려볼 때마다 슬퍼지고 스스로 스스로를 슬퍼해하는 것도 기분이 별로라 하고싶지 않은데 그냥 이런 날엔 걍 너도 그랬구나 하고 보러가게 된다 쟤가 위안이 되는건지 아닌건지 알 수도 없음 왜 이렇게 자꾸만 세상하고 멀어지는 기분이 들지 그것도 가장 가까이 있던 사람들부터 시작해서
383 이름없음 2025/08/09 07:54:43 ID : h87bA2E07dQ 0
어려운 인생이다 언젠간 그냥 그렇구나 하고 모든걸 받아들일 날이 오나 그렇게 된다면 좋겠다 그냥 호르몬의 농간이겠지 지금 이 생각도 감정도?? 그렇다면 좋겠다 아침 댓바람부터 질질짜면서 자고싶지않도다
384 이름없음 2025/08/09 07:56:56 ID : h87bA2E07dQ 0
그러게 잘 살고 싶었는데 이젠 되는대로 살아도 될 거 같기도 싶다 적당히 살다가 적당히 죽겠다는 말도 단명하고 싶단 말도 딱히 공감 안갔는데 이런 기분으로 말한걸까 다들? 딱히 죄 열심히 살고싶은 기분도 없고 인생이 성공했음 하는 것도 아니고 적당히 살기만 하다가 적당히 자버리고 싶다
385 이름없음 2025/10/07 18:49:08 ID : 7zbA7usi5Qt 0
즐추.
386 이름없음 2025/10/07 18:49:27 ID : 7zbA7usi5Qt 0
기분 안좋을 때마다 들어온다고? 오오! 정답!
387 이름없음 2025/10/07 18:49:40 ID : 7zbA7usi5Qt 0
잘지내애둘아 좋은명절보내
388 이름없음 2025/11/27 08:25:54 ID : JRB81dBdPjt 0
바빠뒤지것네
389 이름없음 2025/12/13 06:28:57 ID : 66nQtvvg2K5 0
옛날 생각을 하면서 자기 연먼이 심했다고 생각했는데 또 모르겠음 또 저번 학기 때처럼 심장이 아프고 두근두근
390 이름없음 2025/12/13 06:30:47 ID : 66nQtvvg2K5 0
지원센터 앞에서 뭔 서류 빠꾸 먹었다가 눈물이 절대 안멈추고 호흡이 안돌아와서 당황함; 나 15주 잘 버텼는데 왜 갑자기 이런거임
391 이름없음 2025/12/13 06:38:11 ID : 66nQtvvg2K5 0
사실................모르겠어 엄마가 나보고 생각이 어리다는데 난 굉장히 어른스럽게 받아들이려고 애쓴 거 같은데 그게 다 도르마무개헛된짓거리였다니 엄청 우스워졌군 그럼 난 뭘 위해서 3년을 버틴거지?
392 이름없음 2025/12/13 06:40:49 ID : 66nQtvvg2K5 0
엄마가 엄마의 역할을 못한 것도 아니고 나도 내 역할을 못한 것도 아닌데 엄마는 그대로인데 왜 바뀐다고 생각을 하는거냐고 물었을 때, 엄마는 그대로여도 엄마의 선택에 따라 내가 불안감을 느낄 수 있지 나한테는 엄마니까. 라고 말을 했는데도 왜 나는 너한테 그런 소리 들을 정도로 못 살지 않았는데 그런 소리를 들어야 하지. 내 책임을 다했는데 왜 그런 말을 해? 라는 스탠스라서 그냥.... ... ...음... ... 모르겠어 나도 너무 어딘가에서 안식을 취하고 싶은데
393 이름없음 2025/12/13 06:40:57 ID : 66nQtvvg2K5 0
나는 없잖아....
394 이름없음 2025/12/13 06:55:58 ID : 66nQtvvg2K5 0
모르겠어 왜 항상 레파토리가 똑같을까 내가 살아가는게 왜이리 버겁지? 누구 하나 붙잡고 전화할까봐 걱정이 된다.
395 이름없음 2025/12/13 07:02:51 ID : 4FfU2KY063O 0
울적하고 속이 너무 안좋아 가방에 박혀있던 약도 먹었는데 너무너무 힘들어 어떻게 하면 좋을까...............
396 이름없음 2025/12/13 07:11:28 ID : 4FfU2KY063O 0
헹복까진 안바랄테니까 제발 여기까지 안내려가게 해주십시오 제에발 부탁입니다
397 이름없음 2025/12/13 07:44:42 ID : 4FfU2KY063O 0
그렇군 위로가 필요한거구나 안아줬으면 좋겠다 누가 좀.......... 그런거군.... 필요한거군..... 안아줬으면 좋겠고 걍 들어줬으면 좋겠음.. 하다못해 수신음이라도 뭔가 듣고싶네
398 이름없음 2025/12/13 07:45:16 ID : 4FfU2KY063O 0
아빠 휴대전화 이제 전화 안간단 말이야 ㅠ... 잉잉잉잉 이렇게 어디에도 의지할 곳이 없는데 나보고 어떻게 살으라는거냐
399 이름없음 2025/12/13 07:47:24 ID : 4FfU2KY063O 0
아빠 보고싶담 근데 이건 보고싶은걸까 그냥 어딘가 의지할 대상이 필요했는데 그게 보통 꼽는 엄마야 아빠 중에 엄마라는 사람이 지금 원인이라서 소거법으로 아빠를 찾게 된 건 아닐?까 근데 그럼 보통 다들 누군가를 의지하고 싶어 하나요? 저는 친구한테는 말할 수 없으니 곤란하고 친척들을 꼽기엔 서로가 너무 바쁘게 사는데 힘들겠죠 그렇다고 교수님이야 동기는 더더욱 안될거고 그러다보니까 완전한 타인인 님들에게 빌붙게 됩니다
400 이름없음 2025/12/13 07:47:33 ID : 4FfU2KY063O 0
그리고 아빠한테도 빌붙게 되는거지
401 이름없음 2025/12/13 08:07:37 ID : 4FfU2KY063O 0
그러게... 그렇게 생각하면 정말 사회에서 서로 필요하다고 느끼는 애인이란 게 이럴 때 쓰는거구나 애인을 감쓰로 쓰겠다는게 아니라..여튼.. ................자립할 수 있을 때까지 서로 지지해줄 수 있는 무언가인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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