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완) "이건 악령들을 봉인한 물건일세" "얼마면 되죠???" (402)
2.본격 퇴마하는 스레 (5)
3.여생 500년 (218)
4.클리셰 범벅 소설을 써보자 (18)
5.귀신 입장에서 써보는 나홀로 숨바꼭질 [끝...] (29)
6.감시당하고 있는것 같다. (20)
7.마녀는 평화롭게 살고 싶어 (107)
8.좀비 아포칼립스가 터졌습니다 (46)
9.사랑의 색을 노래하다 (11)
10.I'm here (115)
11.슈퍼마켓 시뮬레이터 (13)
12.웅지의 일상 / 웅지의 생활기록 - 2판 (155)
13.던전주가 되었습니다 (41)
14.태양계 미연시 (27)
15.[GL] 원작 여주와 악녀가 빙의자라면 (10)
16.타락은 멸망을 노래하고 (8)
17.예정된 배드엔딩에 되돌아온 마침표를(미연시) (33)
18.Luise (78)
19.외톨이 별은 행복의 꿈을 꾼다 (3)
20.괴담 만들어보자 (5)
1
이름없음
2024/06/14 20:36:53
ID : dSE7grAkmrd
4
어찌저찌 집에서 살아남았지만 슬슬 식량이나 보급품이 떨어진 상태.
간단한 무장을 들고 밖으로 나가 먹을 것을 털어 오기로 합니다.
집에서 챙겨 나갈 무장은?
2
이름없음
2024/06/14 20:37:46
ID : VbwrhvzU1Bg
0
누구보다 빠르게 발판
3
이름없음
2024/06/14 20:48:52
ID : jy2FfWrAknv
0
엄카
4
이름없음
2024/06/14 20:50:46
ID : dSE7grAkmrd
0
발판 어째서
5
이름없음
2024/06/14 21:28:56
ID : eFjy445hxRC
0
ㅂㅍ
6
이름없음
2024/06/14 21:29:24
ID : e2JSHAY2oJO
0
집에서 배 긁고 자고 있던 호적 메이트
7
이름없음
2024/06/14 21:37:56
ID : s5O3DteGsrz
0
오빠구나
8
이름없음
2024/06/14 21:53:12
ID : dSE7grAkmrd
0
은 호적메이트를 양손으로 야무지게 들고(물리) 길을 나섭니다. 인적사항을 모르겠으니 대충 우리쪽 호적메이트의 프로필을 쓸까.
대략 180cm에 약 60kg.
9
이름없음
2024/06/14 21:58:56
ID : dSE7grAkmrd
0
꽤나 오랫동안 시간이 지나서인지 근처의 편의점이나 슈퍼 등은 다 털려있는 상태. 근처에는 주택가, 상가, 병원 등이 있고 조금 걸으면 다른 곳도 털 수 있을 만하다고 했을 때… 어디를 목표로?
10
이름없음
2024/06/14 22:33:04
ID : 63TVapXtdyE
0
어디로든 갑시다
11
이름없음
2024/06/14 23:52:16
ID : MlyGrbzWnU3
0
ㅋㅋㅋㅋㅋ 180에 60킬로 호적메이트를 야무지게 들 수 있는 주인공이라니
12
이름없음
2024/06/15 00:24:49
ID : s5O3DteGsrz
0
두구두구 어디로 갈까나
13
이름없음
2024/06/15 12:45:46
ID : e2JSHAY2oJO
0
주택가 강도가 되자
14
이름없음
2024/06/15 12:48:19
ID : u9tcreZeMkr
0
ㅋㅋㅋㅋ
15
이름없음
2024/06/15 19:29:55
ID : dSE7grAkmrd
0
갑자기 놀이동산이라던가 나오지 않을까 조금 기대했는데 말이지
꽤나 잘 사는, 통유리창에 마당이 딸린 집이 많던 동네지만 좀비 사태를 피해가진 못했는지 조금씩 부서져 있습니다. 가끔가다 그어어, 하는 소리가 들려 당신은 긴장한 채 호적메이트가 소리도 못 지를 정도로 쥐어짭니다.
16
이름없음
2024/06/15 23:18:03
ID : dSE7grAkmrd
0
대충 보이는 건 유리창이 깨져있는 집, 멀쩡해 보이는 집이고 개중에는 바리케이트 같은 것이 쳐진 집도 있는 모양. 그럼 어디로 갈까
17
이름없음
2024/06/15 23:20:20
ID : XtbhdRCkq0t
0
ㅂㅍ
18
이름없음
2024/06/15 23:50:32
ID : 2mpXAkoK6jb
0
아 호적메이트 개불쌍햌ㅋㅋㅋ
19
이름없음
2024/06/16 08:38:26
ID : u9tcreZeMkr
0
ㅋㅋㅁㅋㅋㅋㅋ
20
이름없음
2024/06/16 15:53:24
ID : tdvck9uk3wr
0
거기서 제일 부잣집처럼 보이는 곳으로 들어가자
21
이름없음
2024/06/17 19:46:49
ID : eHCjipdRvfP
0
ㅋㅋㅋㅋ호적메이트의 앞날이 걱정된다
22
이름없음
2024/06/18 01:19:15
ID : rhur87amtxR
0
좋아 부잣집이라
1: 깨짐 2: 안깨짐
Dice (1,2)
23
이름없음
2024/06/18 01:20:09
ID : rhur87amtxR
0
붙여써야하나?
Dice(1,2) value : 2
24
이름없음
2024/06/18 01:23:22
ID : rhur87amtxR
0
스레판이 처음이라 실수했네. 부끄럽지만 계속해볼게
제일 부잣집으로 보이는 집에 가까이 갑니다. 의외로 멀쩡한 상태로, 유리창에는 커튼이 쳐져있어 안쪽이 보이지 않습니다. 내부에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없는 상황, 어떻게 진입하면 좋을까요.
조금 상의 해본다던가 하고 싶을 수도 있으니 조금 멀리 둬볼까
25
이름없음
2024/06/18 07:27:26
ID : eFjy445hxRC
0
발판
26
이름없음
2024/06/19 18:46:14
ID : k1fSHDBs2sl
0
발판발판
27
이름없음
2024/06/20 23:22:31
ID : 3ClAZbbg7xV
0
창문을 노크해 인기척을 살피자. 좀비가 있으면 반응하겠지.
28
이름없음
2024/06/21 15:24:44
ID : nRBfgmJWruk
0
부자라서 이상한 보안장치가 있을 수도 있으니 함부로 막 가는 건 위험할듯
29
이름없음
2024/06/21 21:09:31
ID : eFjy445hxRC
0
ㅂㅍ
30
이름없음
2024/06/21 21:10:03
ID : e2JSHAY2oJO
0
호적메이트로 유리창을 깨고 진입한다
31
이름없음
2024/06/23 14:25:15
ID : amrcFfWkpU6
0
저질러버렸구만
방범 센서가 Dice(1,2) value : 2
1: 울린다
2: 안울린다
32
이름없음
2024/06/23 14:28:39
ID : amrcFfWkpU6
0
운 좋게 방범 부저가 없는 집이었는지 시끄럽게 울리지는 않았지만, 와장창 소리는 어쩔 수 없었는지 몇몇 좀비가 이쪽에 관심을 가진 것 같습니다. 그런 와중에, 당신은 집 안으로 진입합니다.
여기서,
이 쪽에 어그로가 끌린 좀비의 수와
집 안에 있던 물자의 상태와
집 안에서 만난 사람은?
33
이름없음
2024/06/23 14:29:30
ID : amrcFfWkpU6
0
아, 호적메이트 1d3의 데미지 (´ヘ`()
Dice(1,3) value : 3
34
이름없음
2024/06/23 23:57:26
ID : 3ClAZbbg7xV
0
호적 메이트에 최대 데미지!
효과는 굉장했다!
35
이름없음
2024/06/24 16:16:00
ID : s5O3DteGsrz
0
2
36
이름없음
2024/06/24 17:51:10
ID : jta09yZjBxO
0
부잣집이라면 총기라던가 있어도 이상하지 않겠지
37
이름없음
2024/06/24 20:09:31
ID : 3ClAZbbg7xV
0
차고 있으면 차도 있음 좋겠어
38
이름없음
2024/06/24 20:43:23
ID : e2JSHAY2oJO
0
백화점 식품관일까 싶을 정도로 자원이 풍부
39
이름없음
2024/06/25 12:11:01
ID : 3ClAZbbg7xV
0
새 인물이 등장할 것인가
40
이름없음
2024/06/25 15:36:00
ID : ljBuoLeZfRv
0
그러나 아무도 없었다
41
이름없음
2024/06/25 17:17:01
ID : eFjy445hxRC
0
그나저나 호적메이트 아직 살아있는 건 맞지?
42
이름없음
2024/06/28 12:26:38
ID : dSE7grAkmrd
0
살아있어 살아있어
비록 유리창을 깨느라 머리에 상처를 입고
온몸에 유리조각이 박혀있지만
43
이름없음
2024/06/28 12:26:46
ID : dSE7grAkmrd
0
운 좋게 물자가 가득한데다 아무도 없는 집을 고른 당신.
우효~ 초 럭키다제~
물론 이걸 가지고 돌아가려면 좀비를 해치워야겠지만
44
이름없음
2024/06/28 12:26:59
ID : dSE7grAkmrd
0
좀비를 해치울 멋진 행동 지문
멋있으면 추가 데미지를 주겠어
45
이름없음
2024/06/28 12:35:42
ID : mFa2ldA43Qk
0
발판
46
이름없음
2024/06/28 12:48:16
ID : eLbA0k05TRA
0
유리창을 부수느라 바닥에 산산조각나 뿌려진 유리조각으로 좀비들의 기동성을 저하시킨 후 호적메이트를 어깨에 둘러멘 뒤 좀비들을 가볍게 뛰어넘는다 표적이 어디갔나 좀비들이 당황하는 사이 소화기를 분사해 좀비들의 시야를 가린 후 고통받는 호적메이트를 바닥에 둔다. 그런 후 가장 가까이 있는 좀비의 발목을 잡고 휘둘러 좀비들의 발목 뼈를 노려 움직이지 못하게 만든다. 그리고 주방에 있던 기름을 좀비들에게 뿌린 뒤 성냥으로 불을 붙혀 좀비들을 물리치고 소화기를 난사해 화재를 진압한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456까지)
미국의 겨드랑이를 떠나자
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610
미연시 (미남 연쇄살해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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