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 (476)
2.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99)
3.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65까지) (366)
4.☆★앵커판 잡담스레 6★☆ (983)
5.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240)
6.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7)
7.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174)
8.앵커판 팬스레 💌 (40)
9.도시로 돌아가기 (688)
10.가자 가가자자 (666)
11."...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57)
12.>>50 / 그래도 우리의 계절 (50)
13.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110)
14.붕어빵 (218)
15.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600)
16.마법소녀 세계관>>86 (82)
17.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112)
18.트레이너는 마스터볼로도 못잡는거야? (41)
19.★앵커판 관전스레★ (514)
20.🐞허물을 벗고🐜비로소🦋 (404)
" 아따 오랜만에 실한것이 @#$%&…" 고요한 시골 밤의 적막을 깨고, 우리집 현관 바로 앞에서 들려온 목소리다. 옅은잠에 빠져 완전히 잠들려던 나는 이 소름끼치는 상황에 굳어버렸다. 다행히 현관 앞을 서성거리던 발걸음은 멀어졌지만 나는 언제 또 올지 모른다는 공포감에 밤을 지새웠다. 아침이 밝은뒤 나는 그때 그 목소리가 어떻게 우리집 마당을 넘어 현관까지 왔는지 살펴보기로 했다. 어디부터 살펴볼까?

... 어제의 일때문에 머리가 아프다. 이곳은 더 조사할것이 없는것 같다. 다음은 어딜 조사해볼까?
리본이 달린 팔찌를 제외하면 별다른 소득은 없었다. 대체 누구였을까? 또 왜 우리집앞에서 왜 서성거렸으며, 중얼거렸던 말은 무엇일까?
나로서는 더이상 알 수 없었다. 그저 오늘밤에는 무탈히 지나가기를 바래는것 말고는 더이상 할 수 있는것도 없다. 이 팔찌는 어쩌지? 꺼림칙하니 그냥 버려야 할까?
나중에 그 자식을 잡아 넣는데 증거로 사용될수도 있을것같다. 어디 숨겨놓는게 좋겠지...
어디에 숨겨야 할까?
1. 부엌 칼꽂이
2. 거실 소파 밑
3. 내방 화장대 서랍
4. 내방 옷장 깊숙한 곳
5. 우체통
팔찌를 손수건으로 감싸 장롱 깊숙한 곳으로 넣어두었다. 이정도면 잃어버리지도, 까먹지도 않겠지?
아. 그리고 급하게 걸쇠를 사서 현관에 붙이고, 모든창문에 잠금장치를 추가로 설치했다. 이래봬도 이 시골로 내려오기 전엔 안해본일이 없었으니 이정도는 식은죽 먹기다.
어제의 일로 하루종일 신경을 곤두세우고 방범에 몰두했더니 해도 지고 졸음도 몰려온다. 오늘은 이쯤하고 자둘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
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3
뚝배기뚝백 뚝배거 뚝백스딱스 뚝배르크뚝배가우가 뚝비기뚝배거 뚝배가티뚝배기온앤 온을 내놓거라
476레스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
4108 Hit
앵커
이름없음
24분 전
8
99레스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746 Hit
앵커
이름없음
1시간 전
8
366레스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65까지)
2685 Hit
앵커
◆ktuspe0srBs
4시간 전
7
983레스☆★앵커판 잡담스레 6★☆
35527 Hit
앵커
이름없음
6시간 전
18
240레스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2068 Hit
앵커
이름없음
9시간 전
5
7레스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218 Hit
앵커
아 그그 뭐더라
9시간 전
3
174레스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9605 Hit
앵커
이름없음
9시간 전
5
40레스앵커판 팬스레 💌
3055 Hit
앵커
이름없음
10시간 전
16
688레스도시로 돌아가기
6248 Hit
앵커
◆0k3xzO9xXxQ
10시간 전
3
666레스가자 가가자자
14609 Hit
앵커
이름없음
10시간 전
4
157레스"...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489 Hit
앵커
이름없음
12시간 전
4
50레스>>50 / 그래도 우리의 계절
598 Hit
앵커
이름없음
13시간 전
9
110레스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9314 Hit
앵커
이름없음
13시간 전
7
218레스붕어빵
1879 Hit
앵커
◆xwlba2k64Zc
14시간 전
4
600레스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15420 Hit
앵커
◆wGoIFeFcoLd
14시간 전
12
82레스마법소녀 세계관>>86
941 Hit
앵커
이름없음
15시간 전
4
112레스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1332 Hit
앵커
◆mNBzeZfTU0s
17시간 전
4
41레스트레이너는 마스터볼로도 못잡는거야?
8495 Hit
앵커
이름없음
19시간 전
4
514레스★앵커판 관전스레★
21622 Hit
앵커
이름없음
26.06.02
8
404레스🐞허물을 벗고🐜비로소🦋
2280 Hit
앵커
>>
26.06.02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