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9/06 17:21:01 ID : q4Za5U1zTPh 5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06/30 22:05:56 ID : MrthcFinWmG 1
왕 안그래도 문득 생각나서 들어와봤는데 레스가 달려있네🥰🥰 뭔가 반갑다 ㅋㅋ 저저번주에 종강했어!!ㅋㅋㅋㅋ
이름없음 2025/09/08 01:05:18 ID : o5cMmNyZjs0 1
벌써 개강했어 2학기 ...
이름없음 2025/11/27 12:31:42 ID : o5cMmNyZjs0 1
안녕하세요구르트 ㅋㅋ
502 이름없음 2025/04/12 01:26:55 ID : o5cMmNyZjs0 0
대학생이지만 나는 아직 미성년자라 딱히 대학생!!! 놀자!!! 이런 건 없긴 해..술집에서 술을 못 마시니까 과팅 이런 것도 못 나가고 ㅠ
503 이름없음 2025/04/12 01:28:07 ID : o5cMmNyZjs0 0
예고에서 같은 학교 온 친구가 있는데 내 친구랑 많이 친한 애고 나랑도 사이가 나쁜 건 아니지만 정말정말 결이 안 맞는다... 근데 자꾸 내 친구들이랑 얽히고 또 나랑도 이상하게 자주 마주쳐서 너무 스트레스야 이정도 알고 지냈으면 친해질 법도 한데 뭔가 자꾸 안 맞고 그래...
504 이름없음 2025/04/12 01:28:31 ID : o5cMmNyZjs0 0
내일은 오랜만에 예당에 가 아 내일이 아니네 ㅋㅋ 설렌당...
505 이름없음 2025/04/15 18:35:53 ID : uranB81beNs 0
블로그를 썼는데 비공개로 냅둬야 할지 그냥 공개로 돌릴지 고민돼 좀 tmi에 자의식 과잉 같아 보여서... 후회할 만한 짓은 안 하는 게 좋겠지?
506 이름없음 2025/04/15 18:36:24 ID : uranB81beNs 0
그냥 가끔씩 생각나는 친구한텐 연락을 하는 게 좋을까 안 하는 게 좋을까
507 이름없음 2025/04/16 20:41:53 ID : BwK2IE4K3U3 0
내일은 아마도 상담이 있는 날 1주일에 한 번씩 같은 시간...맞겠지? 가고 싶은데 가기 싫어 일주일 내내 상담 생각을 했어 가면 또 울 것 같은데...... 내 얘기 하는 것도 부끄럽고 부담스럽고 낯설고 어색하고 ...
508 이름없음 2025/04/16 20:42:47 ID : BwK2IE4K3U3 0
오히려 상담 시작하기 전보다 더 우울해진 것 같아 생각도 많아졌고 당연한 현상이라는데 그래도 싫다... 그냥 맨날맨날 잘 지내고만 싶어
509 이름없음 2025/04/16 20:44:36 ID : BwK2IE4K3U3 0
어제 밤에 좀 울었어 갑자기 왜 눈물이 많아진 걸까? 그냥 엄마가 핸드폰 그만 보고 빨리 자라고 한소리 한 게 전분데 ㅋ... 얘기하다 보면 꼭 바이올린 얘기 하는 것도 싫고 엄마 말에 대꾸할 수많은 말들이 생각나지만 입도 뻥끗 못 하는 내가 싫어 요즘엔 엄마 생각만 해도, 엄마 얘기만 해도 눈물이 나오려고 해
510 이름없음 2025/04/16 20:46:03 ID : BwK2IE4K3U3 0
지금 엄마는 꽤 괜찮은 상탠데 말이지 느닷없이 소리지르는 일도 없고 술도 안 마시고 근데도 엄마가 참 싫다 사실은 이해하고 싶지 않아 차라리 엄마가 영원히 나쁜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내 맘이라도 편하게 그리고 이런 생각을 하는 나를 견딜 수가 없어
511 이름없음 2025/04/16 20:48:15 ID : BwK2IE4K3U3 0
차마 글로 쓰기조차 무서운 말로 하기는 엄두도 안 나는 그런 생각을 가끔 해 얼마 전엔 진심으로 했었지만 지금은 가끔이야 그냥 다 포기해버렸으면 어땠을까
512 이름없음 2025/04/16 20:50:06 ID : BwK2IE4K3U3 0
손가락이 완전히 나아진 줄 알았는데 노트북 타자를 쳤더니 좀 아프네 바이올린 때문에 아프진 않은 게 웃겨
513 이름없음 2025/04/16 21:13:28 ID : BwK2IE4K3U3 0
슬슬 중간고사 공부를... 하기 싫다 공부 안 한 지 너무 오래돼서 어떻게 하는지를 다 까먹었어 예고에선 아예 안 해도 잘한다 잘한다 소리 들었어서...
514 이름없음 2025/04/17 23:20:42 ID : o5cMmNyZjs0 0
상담 다녀왔어 글쎄... 이런다고 뭐가 달라지나
515 이름없음 2025/04/17 23:22:00 ID : o5cMmNyZjs0 0
오히려 내가 문제를 키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제 다 괜찮아진 것 같은데 내가 자꾸 옛날 일을 붙잡고 생각해서... 근데 난 엄마가 완전히 괜찮은 사람이 됐단 걸 맏을 수가 없어 언제든 다시 나쁘게 변할 것만 같아
516 이름없음 2025/04/17 23:22:23 ID : o5cMmNyZjs0 0
내가 이렇게 생각해서 엄마가 진짜 그렇게 될 수도 있겠지 음......
517 이름없음 2025/04/17 23:25:02 ID : o5cMmNyZjs0 0
오늘은 첫날보단 덜 울었고 더 차분하게 말했어 감기기운 때문에 목소리가 잘 안 나온 것 같긴 해 ㅋㅋ 그냥 지난주에 말한 모든 게 너무 부끄러워서... 처음엔 좀 우물쭈물했어 선생님이 지난주랑 다르게 갑자기 왜이렇게 shy해졌냐고 하셨어 ㅎ 내가 레슨 때 얼마나 대답을 안 했는지 알면 기절하실지도 몰라
518 이름없음 2025/04/17 23:29:29 ID : o5cMmNyZjs0 0
그냥 중간고사 얘기... 음악 얘기 뭐 그런 걸로 시작했는데 어쩌다 보니 또 엄마 얘기로 끝났다? 처음에 저번주 상담 받고 한 주 동안 어땠는지 물어보셨는데, 내가 좀 우울해졌다고 했거든. 생각하고 싶지 않은 일들도 자꾸 생각나고 그래서 상담사님은 엄마 얘기 계속 하는 게 좀 조심스러우셨던 것 같은데... 난 어떻게든 이 문제를 빨리 해소시켜 버리고 싶어 상담 10회기 안에 해결될 게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자꾸 조급한 마음이 드네 아 모르겠어 상담 1시간 꽉 채워서 받는데도 끝나고 나오면 오히려 머리가 너무 아파져
519 이름없음 2025/04/17 23:30:25 ID : o5cMmNyZjs0 0
참 대학 친구들이랑은 꽤 친해졌어 뭐 고등학교부터 같이 나온 애도 있긴 하지만 ㅎ 공강에 점심도 같이 먹으러 가고... 더이상 팔로워가 늘지 않을 줄만 알았던 부계 맞팔도 하고...
520 이름없음 2025/04/19 22:51:34 ID : o5cMmNyZjs0 0
어제였나? 엄마가 요즘 행복하다고 말했어 오랜만에 아빠가 집에 왔어 음...
521 이름없음 2025/04/20 23:44:44 ID : o5cMmNyZjs0 0
아침에 누가 초인종을 눌렀어 잠결이었는데 엄마가 전화로 누구한테 화를 냈어 집에 찾아오지 말라고, 가라고
522 이름없음 2025/04/20 23:45:22 ID : o5cMmNyZjs0 0
아마 외할머니였을 거야 엄마는 엄마의 엄마를 안 좋아해 나도 엄마를 안 좋아해 나중에 내 아이도 나를 안 좋아하게 될까봐 무서워
523 이름없음 2025/04/20 23:46:31 ID : o5cMmNyZjs0 0
요즘은 엄마가 이해가 되려고 한다?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 그런데도 여전히 엄마를 인정할 수 없는 건... 내가 나쁘기 때문 아닐까 이젠 그런 생각이 들어
524 이름없음 2025/04/20 23:48:25 ID : o5cMmNyZjs0 0
난 잘못한 게 없다는 그 믿음이 얼마나 나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는지 아니까... 엄마는 본인이 잘못한 게 하나도 없다고 생각해 우리를 너무 잘 키웠다고만 믿고 있어 그리고 실제로 엄마가 많이 노력한 건 알고 있어... 근데 나는 힘들었을 때의 엄마를, 날 힘들게 한 엄마를 용서하기가 어려워 억울해 내가 속이 좁은 사람인 것 같아서 속상해
525 이름없음 2025/04/20 23:50:57 ID : o5cMmNyZjs0 0
당언히 엄마가 아프지 않길 바라 근데... 아 모르겠다 정말
526 이름없음 2025/04/20 23:53:25 ID : o5cMmNyZjs0 0
요즘 행복하다는 엄마는... 확실히 전보다 많이 나아져 보여 매일 운동도 하고, 전처럼 짜증도 안 내고, 말 하나하나 행동 하나하나 많이 바뀌었어 결국은 돈이 문젠가?
527 이름없음 2025/04/20 23:58:04 ID : o5cMmNyZjs0 0
엄마 어린 시절 얘기를 들으면 들을수록 여기까지 온 것만 해도 참 대단하다 싶으면서도 내가 그걸 이해해야 한다는 사실이 버겁고 슬퍼 나도 힘들 때 기댈 수 있는 엄마가 필요했는데 나중에 내 아이한테 그렇게 하고 있으면 어떡하지? 내가 청소년기에 엄마에게서 충족받지 못한 욕구를, 엄마와 똑같이 남편이나 아이들에게 요구하고 있게 되면 어떡하지 아니면 그 문제가 다른 부분에서 불쑥 튀어나오면 어떡하지 외할머니에게 도시락을 한 번도 받아보지 못해 매일 내 도시락을 싸주던, 그치만 매일 밤 차 안에서 내게 온갖 하소연을 하던 엄마처럼
528 이름없음 2025/04/22 16:39:32 ID : SHyGr9h9jte 0
Dice(1,2) value : 2
529 이름없음 2025/04/22 16:41:11 ID : SHyGr9h9jte 0
Dice(0,100) value : 43
530 이름없음 2025/04/23 00:11:13 ID : o5cMmNyZjs0 0
ㄹㅇ 큰 문제가 하나 있음 오케스트라 할 때 내 옆자리 타악기 때문에 귀청이 나갈 것만 같아... 당연히 누구의 잘못도 아니고 그냥 타악 애들은 자기 할 일을 하는 건데 ㅜㅜ 하필이면 스네어드럼이랑 심벌즈라... 진짜 심하게 시끄러움 시끄러운 정도가 아니고 내 파트 연주가 아예 안 됨 뭐 내 성 때문에 뒷번호인 게 잘못이라면 잘못이지 ㅜ 왜 바이올린에 ㅎ으로 시작하는 성씨가 한 명도 없는 건지...
531 이름없음 2025/04/23 00:15:59 ID : o5cMmNyZjs0 0
평소엔 별로 의식할 일이 없지만 (또 내가 괜찮다 괜찮다 생각하면서 넘기는 편이긴 하지만) 난 큰 소리가 너무너무너무 싫거든 ㅜㅜㅜㅜㅜ 오늘은 진짜 스네어드럼 소리 때문에 울고 싶었음 오케 때 연습하는 곡 중 하나가 마지막에 타악기가 엄청나게 많이 나오거든 타다다다다다다! 타다다다다ㅏ다! 이걸 계속 하는데 정말......정말...힘들었어
532 이름없음 2025/04/23 00:16:35 ID : o5cMmNyZjs0 0
그냥 좀 시끄럽네 하고 넘기면 되는데 그게 참 어렵다 왤까 심장이 조여서 죽는 줄 알았어
533 이름없음 2025/05/02 10:38:56 ID : Gk3zUY061u1 0
고등학생 때 모습에서 영원히 안 바뀔 줄 알았던 나도 좀 바뀐 것 같아 오랜만에 클래스 동생?이랑 통화했는데 내 목소리가 많이 밝아졌다네~
534 이름없음 2025/05/02 10:39:48 ID : Gk3zUY061u1 0
아침부터 상담하고 진이 쭉 빠졌 오늘은 검사결과 해석 듣고 와서 엄청 힘들진 않았지만... 내가 표현이나 반응이 크지 않아서 상담사님이 좀 힘들어하시는 것 같아
535 이름없음 2025/05/02 10:42:19 ID : Gk3zUY061u1 0
일찍 일어난 게 너무 오랜만이라 아직도 정신이 좀 몽롱하긴 해... 곧 레슨인데 ㅋㅋㅋㅋㅠㅠ 옛날엔 7시면 충분히 잘 자고 일어나는 시간이었는데 지금은 너무 이르기만 하군 무슨 검사였는지 까먹었는데 mmpi? 그거랑 하나 더 있었어
536 이름없음 2025/05/02 10:44:39 ID : Gk3zUY061u1 0
무슨 얘기 들었더라 내가 새로운 공간(환경?), 사람에 많이 긴장하고 적응하는 데 시간 오래 걸리고 익숙한 거 좋아하고 /여기까진 알고 있었음 그리고... 다른 사람 말이나 행동을 다 보고 듣고 알고 있지만 먼저 나서서 막 표현하지 않고 /알고 있지만 부정 중이었? 음......기억이 안난다
537 이름없음 2025/05/02 10:45:02 ID : Gk3zUY061u1 0
근데 정말 내가 느끼는 걸 다른 사람들은 못 느낄까? 흠......
538 이름없음 2025/05/16 22:20:13 ID : 5grBBwJQmsi 0
너무너무 바빠 하는 게 없는데도 바쁘다......
539 이름없음 2025/05/16 22:28:05 ID : 5grBBwJQmsi 0
어제 엄마랑 싸웠어 설명하기 어려우니 늘 싸웠다고 말은 하지만 이게 싸운 게 맞나? 싶기도 해 어쨌든 힘들었다
540 이름없음 2025/05/16 22:30:16 ID : 5grBBwJQmsi 0
평소에 웬만한 건 잘 참는디고 생각했는데, 게다가 이젠 억지로 참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을 정도가 됐는데... 근데 어젠 정말 참기 어려웠어 그냥 차에서 소리 몇 번 지르고 차 세우라고 함 내려서 택시타고 연습실 갔다 새벽 3신가 광역버스타고 집 들어갔어
541 이름없음 2025/05/16 22:30:43 ID : 5grBBwJQmsi 0
그래서 그런지 오늘 힘들더라 비도 많이 오고 이번주 내내 정말 운이 안 좋았어
542 이름없음 2025/05/29 18:42:05 ID : e0nA40mpQmm 0
Dice(1,2) value : 2
543 이름없음 2025/06/02 01:05:39 ID : hfhwJXwMrs4 0
오랜만에!
544 이름없음 2025/06/02 01:07:30 ID : hfhwJXwMrs4 0
음...일단 엄마랑 화해했고 스승의 날 맞아서 고딩 때 레슨쌤들 뵙고 왔고 실기 때문에 j 쌤은 오늘(이 아니고 어제) 한 번 더 뵀어... 레슨받으려고 ㅎ 작년엔 선생님들 대하기가 너무 어려웠는데 지금은 좀 괜찮어진 것도 같아 그리고 토요일인가 저녁에 친구랑 산책하다가 우연히! k쌤을 만났어
545 이름없음 2025/06/02 01:08:30 ID : hfhwJXwMrs4 0
그냥 그랬다고... 다음주가 실기라서 정신이 없다 물론 연습을 많이 하진 않지만 ㅋㅋ 근데 손은 조금 아파
546 이름없음 2025/06/02 01:09:20 ID : hfhwJXwMrs4 0
과제랍시고 a4 5장짜리 쓰레기 글을 써서 제출하고... 그걸 쓰느라 밤을 새고 그 다음날 현합주 연주를 하고... 뭐 그런 일상
547 이름없음 2025/06/02 01:11:28 ID : hfhwJXwMrs4 0
음 지난 상담 때 뭔 얘기를 했더라 그냥 계속 같은 얘기의 반복 같기도 하고... 내 얘기 하려고 상담실을 찾아간 건 맞지만 선뜻 다 얘기하기가 어려워 내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게 어려운 건가?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아채기가 어려운 건가?...
548 이름없음 2025/06/02 01:12:35 ID : hfhwJXwMrs4 0
저번엔 상담 끝날 때쯤에 지금 어떤 생각이 드냐는 질문을 받았는데 결국엔 대답을 못 했어 저번주 뿐만이 아니고 그전에도 비슷한 질문에 대답하기가 어려웠던 것 같아 정말 아무 생각도 기분도 안 드는데 왜 자꾸 그런 걸 물어보시는 걸까...
549 이름없음 2025/06/02 01:14:49 ID : hfhwJXwMrs4 0
나는 엄마가 행복하길 바라 하지만 엄마가 꼭 나 때문에 행복하길 바라진 않아 엄마 스스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 근데 종종 엄마는 이미 그렇게 하고 있는데 나 혼자 왜곡된 사고에 갇혀 있는 게 아날까 하는... 생각이 들어
550 이름없음 2025/06/02 01:16:06 ID : hfhwJXwMrs4 0
소리지르던 내 모습이 자꾸 생각나 엄마랑 같은 사람이 되어버린 것 같아서 힘들어 내가 싫어하는 엄마의 모습이 나한테서 보이는 걸 참을 수 없어 큰 소리가 괴롭게 느껴져서 그게 싫어
551 이름없음 2025/06/17 12:52:07 ID : nU588rze7un 0
어제 처음으로 레슨비를 받았어 엄청 큰 돈은 아니지만 처음으로 레슨해서 번 돈... 엄마한테 줄 꽃을 샀는데 엄마가 생각보다 별로 안 좋아하네 ㅋㅋ 부담스러우니까 앞으로는 사지 말래
552 이름없음 2025/06/17 12:52:30 ID : nU588rze7un 0
엄마도 참 불쌍해 받는 법도 모르고 주는 법도 모르고 맨날 주기만 하는데 방법이 틀렸어
553 이름없음 2025/06/29 10:48:37 ID : fSK6qqkmoGs 0
잘 지내? 종강했어?
554 이름없음 2025/06/30 22:05:56 ID : MrthcFinWmG 1
왕 안그래도 문득 생각나서 들어와봤는데 레스가 달려있네🥰🥰 뭔가 반갑다 ㅋㅋ 저저번주에 종강했어!!ㅋㅋㅋㅋ
555 이름없음 2025/06/30 22:06:30 ID : MrthcFinWmG 0
대학 친구들이랑 여행도 다녀오고... 뭐 이래저래 재밌게 살고 있어 오늘은 오랜만에 중학교 때 친구들도 만났고
556 이름없음 2025/07/03 22:17:39 ID : Ci5TXvvhhBw 0
오늘 운전면허 필기 보고 옴 공부 1도 안 해서 약간 두근두근 하면서 봤는데 커트라인 15점 넘겨서 합격 휴~
557 이름없음 2025/07/03 22:18:19 ID : Ci5TXvvhhBw 0
원래 어제 시험장 갔었는데 엄마가 길 잘못 들어서(...) 지각해서 못 들어감 ㅎ
558 이름없음 2025/07/03 22:18:52 ID : Ci5TXvvhhBw 0
낼은 저녁에 피아노과 친구들 보고~ 음음 또 뭐하지
559 이름없음 2025/07/03 22:19:41 ID : Ci5TXvvhhBw 0
참 담주에 쌤한테 레슨 가기로 함 ㅜㅜㅜㅜ 쌤 너무 보고싶어 다시 레슨 받을 생각에 살짝 걱정되긴 하는데 그래도 쌤한테 레슨 받고 싶어... 연습 잘 해가야지...
560 이름없음 2025/07/17 01:17:15 ID : o5cMmNyZjs0 0
담주에 도로주행 나감 원래 레슨하던 애기 그만둔 이후로 레슨 쭉 없었는데 새로운 애기 시범레슨 잡혔어 ㅎㅎ 오늘 (내가 학생인) 레슨 있었는데 쌤이 날짜 착각하셔서 입구에서 1n분 서성거리다 들어감......
561 이름없음 2025/07/17 01:17:34 ID : o5cMmNyZjs0 0
레슨 끝나고 친구 만나서 고터 돌아다니다 귀가
562 이름없음 2025/07/17 01:17:41 ID : o5cMmNyZjs0 0
비가 많이 온대
563 이름없음 2025/07/21 10:48:27 ID : ZdvinQturam 0
애기 레슨 하기로 함!!! 대문자 I인 내가 학부모님 앞에서 노래까지 부르며 레슨한 보람이 있...... ㅎ...... 레슨이 돈 쉽게 버는 게 아니더라고 그거 몇십분 하는데 끝나면 너덜너덜함
564 이름없음 2025/08/03 13:47:23 ID : sjjthgkk4E8 0
근황톡 돈없어서 오브리 공유 오카방에서 교회 반주 대타 잡음 끝나고 교회 지휘자님이 나 잘한다고(???) 칭찬해주심 1학년이라고 하니까 어린데 초견을 어떻게 그렇게 하냐며... 잘한다는 말 듣는 건 (나한텐) 흔치 않은 일이라 너무너무 기분이 좋았어 ㅎㅎㅎ 그리고 예식 기획? 뭐 그런 일도 하신다며 결혼식 오브리 있으면 연락준다고 연락처도 받아가셨어...🫠😇
565 이름없음 2025/08/03 13:47:38 ID : sjjthgkk4E8 0
🙏
566 이름없음 2025/08/03 13:49:39 ID : sjjthgkk4E8 0
사실 아직 하나님 예수님 부르고 기도하고 그러는 게 좀 부끄럽게? 느껴지는데... 요번 일은 정말 예수님 은혜 덕분인 것 같아 아 나 엄마랑 저저번주부터 교회 나가고 있어 모태신앙이긴 했지만 그리 신실한 편은 아니었는데 뭔가 나가야 할 것 같더라고...
567 이름없음 2025/08/03 13:50:10 ID : sjjthgkk4E8 0
그나저나 내일 도로주행 마지막 교육이고 그 다음날 시험인데 비가 온다네??ㅎㅎㅎㅎㅎ 어쩜 내가 시험볼 때마다ㅠ
568 이름없음 2025/08/03 13:50:18 ID : sjjthgkk4E8 0
수강신청도 성공했으면 좋겠다
569 이름없음 2025/08/07 00:16:52 ID : o5cMmNyZjs0 0
수신 올클 정정 때 빡센 꿀교 하나만 잡으면 더 완벽 그치만 지금만 해도 좋아✌️
570 이름없음 2025/08/07 00:17:11 ID : o5cMmNyZjs0 0
도로주행은 떨어짐... 금욜에 다시봐야해ㅜ 주황불인데 빨리 지나가려고 밟다가...ㅎ
571 이름없음 2025/08/07 09:25:43 ID : 9eHxyIHDBwL 0
어젯밤에 꿈을 꿨어 책상에 앉았는데 눈앞에 큰 창이 있었고 창밖으로 눈부신 햇살이 가득 들어왔어 해바라기 밭이 넓게 펼쳐져 있었고 하늘이 참 파랬는데 너무 예뻐서 눈물이 났던 기억이 나
572 이름없음 2025/08/07 12:30:16 ID : TRvjwNy6i00 0
오늘 레슨 완전 잘받음 자신감 좀 붙어 보인다는 칭찬도 듣고~ 물론 항상 더 잘해야 한다고 하긴 하시지만 ㅎ 아침에 손을 풀고 가서 그런가?? 내 소리도 맘에 들고~~
573 이름없음 2025/08/11 11:23:14 ID : u2ldBfdUY3v 0
Dice(1,100) value : 89
574 이름없음 2025/08/15 12:24:17 ID : 1Dy2MlBcIK2 0
n쌤 레슨 다녀왔음 오랜만에 j쌤 레슨도...! 둘 다 나름 성공적 레슨이었음 특히 n쌤한테 소리 많이 좋아졌단 칭찬도 듣고...🫠
575 이름없음 2025/08/15 12:26:32 ID : 1Dy2MlBcIK2 0
그리고 목요일에 꼭 시간이 잘 맞았으면 좋겠어. ......😁
576 이름없음 2025/08/15 12:28:48 ID : 1Dy2MlBcIK2 0
아 엄마랑 싸움 엄마가 자꾸 짜증내길래 나도 그냥 지르고 나왔어 학교쪽 가서 스카에서 밤새고 아침에 잉계에서 자다가 전부터 가고싶었던 카페 가서 사과 브리치즈 샌드위치 먹고(...) 연습실가서 연습하다가 친구랑 저녁으로 짬뽕(난 백짬뽕 ㅋ)먹고 다른 친구들이랑 카페가서 시그니처 음료 마시고 아빠가 데리러와서 호텔 감
577 이름없음 2025/09/08 01:05:18 ID : o5cMmNyZjs0 1
벌써 개강했어 2학기 ...
578 이름없음 2025/09/08 01:06:22 ID : o5cMmNyZjs0 0
친했던 친구들 중 두 명은 반수 한 명은 재수 한 명은 동기 비슷한 듯 각자의 삶을 살게 됐어...... 당연한 일이지만 너희를 항상 응원해
579 이름없음 2025/09/08 01:10:13 ID : o5cMmNyZjs0 0
바이올린을 잘하고 싶다 더 많이 공부하고 더 많이 연습하고 싶어 정작 연습시간은 턱없이 부족하고 딱히 내게 더이상 발굴할 재능이 있는 것 같지도 않지만 잘하는 사람들이 너무 부러운데 너무 좋아 그사람들의 음악과 열정이 좋아
580 이름없음 2025/09/08 01:14:05 ID : o5cMmNyZjs0 0
대학생이 되어서 달라진 점...? 글쎄 성격이 조금 더 밝아졌고 살이 빠졌고 피부가 좋아졌고...... 머릿결은 여전히 별로고 목소리도 여전히 작지만 그래도 여전히 많이 웃어 살은 의도치 않게 꽤 빠졌는데 요즘 단 걸 많이 먹어서 그런지 다시 살짝 찐 것 같아 ㅎㅎ 중3-고1까지 10kg 가까이 쪘다가 고3때 4kg 정도 빠지고 대학교 와서야 나머지 5-6kg도 빠진 듯...... 넓은 캠퍼스를 뚜벅뚜벅 걸어다녀서 그런가?!
581 이름없음 2025/09/08 01:14:55 ID : o5cMmNyZjs0 0
새 레슨 선생님은 좋은 분 같아 무엇보다 레슨을 잘해주셔!!! 솔직히 1학기 레슨쌤은......ㅎㅎ
582 이름없음 2025/09/08 01:15:44 ID : o5cMmNyZjs0 0
음 졸리다 어제 저녁 6시부터 아침 10시까지 거의 계속 자서 안 졸릴 줄 알았는데 오늘도 하루종일 피곤했어...... 왤까ㅜ
583 이름없음 2025/09/08 01:16:49 ID : o5cMmNyZjs0 0
마음껏 도전하고 많이 실패하고 가끔은 성공도 하고 •대학생• 하는 동안은 그렇게 보내고 싶어
584 이름없음 2025/09/08 01:17:26 ID : o5cMmNyZjs0 0
내년이면 나도 진짜 성인...!.!! 어른은 아닌 것 같고 성인... 올해도 얼마 안 남았네(벌써?
585 이름없음 2025/09/08 01:23:41 ID : o5cMmNyZjs0 0
방학에 호주 여행 다녀오면서 팀탐이라는 초코과자를 잔뜩 사왔는데 너무 맛있어서 끊지 못하는 중...
586 이름없음 2025/09/08 01:24:57 ID : o5cMmNyZjs0 0
스레딕도 많이 바뀌었네 자주 안 들어오게 돼서 그런지 올 때마다 낯선 기분이 들어 마냥 낯선 건 아니고... 어릴 때 살던 동네를 오랜만에 방문한 듯한 느낌?!?!
587 이름없음 2025/09/08 01:25:51 ID : o5cMmNyZjs0 0
요즘엔 뭐랄까... 살짝 수치스러워서 예전 일기를 잘 못 보겠어 이런걸 길티라고 하나...? 종이 일기도 잘 안 쓰는 중 쓰고 싶은 거 많은데 잔뜩 밀렸어
588 이름없음 2025/09/08 02:51:37 ID : ts3xBeZeE2m 0
오랜만이네 나도 레주를 항상 응원해
589 이름없음 2025/09/10 00:34:57 ID : o5cMmNyZjs0 0
와아 반가워 레더도 항상 행복 가득하길!!♡
590 이름없음 2025/09/10 00:38:07 ID : o5cMmNyZjs0 0
오늘의 레슨 그동안 활 쓸 때 어깨 여는 것에 집중하느라 팔꿈치가 과하게 들려 있었나봐 활을 곧게 뻗어야 한다는 생각에 오히려 팔꿈치 들리고 경직돼서 뒤로 빠지고 있었던... 오히려 팔꿈치를 좀 내리니까 훨씬 쓰기 편해지고 소리도 잘 나 레슨 때마다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거 열심히 따라하려고 노력 중인데... 낯가리는 버릇은 여전해서 아직 좀 쑥스러워 오늘이 두 번째 만난 날이었으니까....... 아직 시간은 많아!
591 이름없음 2025/09/10 00:39:11 ID : o5cMmNyZjs0 0
목요일에 n 쌤 연주 때문에 지방 갈 일이 생겼는데 쌤이 어디로 언제까지 와야하는지 안 알려주셨어... 내가 먼저 연락드려야 하나?!
592 이름없음 2025/09/12 01:42:01 ID : o5cMmNyZjs0 0
요러고 오후에 딱 연락드리려던 찰나 연락오심 오늘 다녀왔는데 ... ... ... 참 힘들었어......
593 이름없음 2025/09/12 01:43:59 ID : o5cMmNyZjs0 0
나는 스탭 일 처음해보는데 같이 온 언니가 진짜 척척 잘하시더라고...... 너무 멋있고 대단했음 그런 사람은 어디가도 예쁨받을텐데ㅜㅡ 나도 그렇게 사회성 좋고 어른들이랑 말 잘하는 사람 되고 싶음...... 글고 j쌤도 오셨어 당진까지 ㅋㅋㅋㅋㅋ 끝나고 n 쌤 차 타고 다같이 서울로... 연주도 하시고 운전도 하시고 참 대단하셔 진짜로ㅠ
594 이름없음 2025/09/12 01:46:51 ID : o5cMmNyZjs0 0
나는 어른들 대하는 게 너무너무 어려운데...... 쌤 연주할 때 관계자분이신지 j쌤 연배정도 되시는 선생님 한분 더 계셨는데 그분도 너무 무서웠어....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몇 년 지나면 척척 잘해낼 수 있게 될까?...
595 이름없음 2025/09/18 23:39:45 ID : f9coE4NxPhc 0
속눈썹펌 했어 헤헤
596 이름없음 2025/09/18 23:43:07 ID : f9coE4NxPhc 0
얼마전에 대영 같은 조 무용과 분한테 예쁘단 말 들음... 너무 기분좋았어 왜냐면 무용과 애들은 예쁘니까!! ㅋㅅㅋ STUDENTS MUST SPEAK ENGLISH 만 아니면 빨리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은데 영어로 말하느라 다들 하하 굿굿 오케오케 이러고 있음...
597 이름없음 2025/09/18 23:43:49 ID : f9coE4NxPhc 0
예쁘다 한것도 유 해브 어 뷰티풀 페이스... 요런식으로 말함 아이 띵크 댓츠어굿. 오케오케이 하하하 미투?유투? ...
598 이름없음 2025/09/24 00:29:43 ID : o5cMmNyZjs0 0
으음 쌤 연주 보고왔엉 얼마전에 쌤 따라 지방 갔던 것 같은데 벌써 서울에서 독주회 하실 날짜가... 선생님들 연주 있을 때마다 티켓사고 꽃사고 ㅎㅎㅠㅠㅠㅠ 오늘은 저번에 같이 일했던 그 언니랑 같이 봤음!! 거기에 원래 같이 보단 같은클 제자랑... 그 언니 친구랑... 어쩌다보니 5명이서 주르륵 ㅋㅋㅋ
599 이름없음 2025/09/24 00:30:43 ID : o5cMmNyZjs0 0
참 힘들었어 요즘 진짜 친한 친구들 제외한 모든 사람들 만나는 게 너무 힘들어 ㅠㅠㅠ 어색하고 눈치보여서 그 사람들이 싫은 건 아니지만 그냥 집밖에 안 나가고 싶음 나가더라도 혼자 있고 싶어......
600 이름없음 2025/09/28 10:57:33 ID : eY2nA7tfSIH 0
금요일에 생리 터졌는데 역대급 생리통에 죽다 살아남 일어나자마자 빈속에 약 먹었다가 토하고... 오늘은 교회 오브리 왔는데 비와서 10분 지각함ㅋㅋ케
601 이름없음 2025/10/01 23:56:05 ID : 65cE9wLglzX 0
살짝 우울함 힘드러...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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