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케팔키베므프즈 2026/04/26 17:53:19 ID : 5WjdDs9wJO1 4
그럼 널 좋아할 수 있을 것 같아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6/05/07 11:15:30 ID : k8klbbeMpbz 2
케팔키베므프즈 네? 니 아이디
이름없음 2026/05/08 02:52:53 ID : 5WjdDs9wJO1 2
멧새들은 다들 공감하지 않나요
이름없음 2026/05/12 19:19:43 ID : 5WjdDs9wJO1 2
오... 완전히 야르한 일이 일어남 이거 이렇게 쓰는 단어 맞지? (👴)
902 이름없음 2026/06/08 01:40:36 ID : 5WjdDs9wJO1 0
옷장에 붙여 준 야광 우주 스티커
903 이름없음 2026/06/08 01:40:46 ID : 5WjdDs9wJO1 0
난 죽을 거야 아마
904 이름없음 2026/06/08 01:41:00 ID : 5WjdDs9wJO1 0
이럴 때마다 받아들일 수가 없다
905 이름없음 2026/06/08 01:41:31 ID : 5WjdDs9wJO1 0
그 많은 기억들을 경험들을 가지고 (좋았든 나빴든 간에) 이런 사람밖에 되지 못했다고
906 이름없음 2026/06/08 01:41:45 ID : 5WjdDs9wJO1 0
하하하하
907 이름없음 2026/06/08 01:42:10 ID : 5WjdDs9wJO1 0
보고 싶어
908 이름없음 2026/06/08 01:42:36 ID : 5WjdDs9wJO1 0
그 파란 용달 트럭 뒤에 타서
909 이름없음 2026/06/08 12:03:57 ID : kpVffgry41x 0
죽여 주마
910 이름없음 2026/06/08 12:04:00 ID : kpVffgry41x 0
죽어 주마
911 이름없음 2026/06/08 15:29:25 ID : ipdVe2HDuoG 0
초등학생 때 학교에서 단체로 어디 견학을 갔다 어디였는지는 기억이 안 나 활동이 끝나고 자유 시간에 기념품 샵에 갈 수 있었는데 나는 돈이 없어서 구경만 했음
912 이름없음 2026/06/08 15:33:08 ID : ipdVe2HDuoG 0
구경하다가 반투명한 부엉이 키링이 눈에 들어왔는데 너무 갖고 싶어서 괜히 쥐고 있었다 훔칠지 말지 고민했음 결국 양심이 이겨서 두고 나왔지만
913 이름없음 2026/06/08 15:34:12 ID : ipdVe2HDuoG 0
짐 있는 자리로 돌아가려는데 바닥에서 뭔갈 주웠음 뭐였게 당연히 부엉이 키링이지 고리도 없고 내가 원했던 거랑 색깔도 달랐지만 그 부엉이 키링이었다
914 이름없음 2026/06/08 15:35:42 ID : u7e0pXzgkoG 0
아직도 그게 보물 상자에 들어 있음 참 이상한 우연
915 이름없음 2026/06/08 15:36:28 ID : u7e0pXzgkoG 0
그 때는 우연이라고 생각 안 했음 세뇌 독실 기독교인이었기 때문에 내가 훔치지 않아서 하나님이 선물을 준 거라고 생각했다 병신도 이런 병신이 없다
916 이름없음 2026/06/08 15:42:11 ID : u7e0pXzgkoG 0
초등학생 때 도벽이 있었다 그렇게 칭할 정도로 심하진 않았던 것 같고 나이가 들면서 알아서 고쳐졌지만
917 이름없음 2026/06/08 15:43:30 ID : u7e0pXzgkoG 0
친구 가방 안에 주사위가 예뻐서 훔친 적이 있다 둘째 외투 주머니 속 잔돈들도 몰래 썼고 주인 없어 보이는 물건은 가지고 싶으면 그냥 주워 왔어
918 이름없음 2026/06/08 15:44:34 ID : u7e0pXzgkoG 0
초등학교 4~5학년 때 이러다가 알아서 고쳐졌음 소 도둑이 되지 않아서 다행
919 이름없음 2026/06/09 09:59:21 ID : kpVffgry41x 0
트라우마 페티시 변환은 인류의 유구한 전통이죠
920 이름없음 2026/06/09 10:00:31 ID : kpVffgry41x 0
When I was young I thought I had my own key
921 이름없음 2026/06/09 10:00:54 ID : kpVffgry41x 0
I knew exactly what I wanted to be
922 이름없음 2026/06/09 14:55:32 ID : 5WjdDs9wJO1 0
Now I'm NOT sure
923 이름없음 2026/06/10 23:13:43 ID : 5WjdDs9wJO1 0
보고 싶어
924 이름없음 2026/06/10 23:59:16 ID : 5WjdDs9wJO1 0
어쩌지
925 이름없음 2026/06/11 00:02:53 ID : 5WjdDs9wJO1 0
한 대 퍽 때리니까 돌아왔다
926 이름없음 2026/06/11 02:29:23 ID : 5WjdDs9wJO1 0
옛날 아동 도서 코너에서 읽었던 책이 떠오른다
927 이름없음 2026/06/11 02:30:47 ID : 5WjdDs9wJO1 0
한국 고등학생 여자애가 주인공인데 공부를 너무 많이 하고 엄마한테 성적 압박을 너무 받아서 스트레스로 기면증이 옴 시험 시간에 자 버려서 성적 다 말아먹고 그것 때문에 엄마한테 혼나고 스트레스 더 받고 반복이었음
928 이름없음 2026/06/11 02:31:46 ID : 5WjdDs9wJO1 0
이걸 어떻게 극복했는지는 기억이 안 남 마지막에 빨간 색연필로 빗금 쳐진 시험지를 보다가 그 위에 꽃을 그려서 빗금이 아니라 꽃 줄기로 바꾸는 서술이 인상적이었다
929 이름없음 2026/06/11 02:32:52 ID : 5WjdDs9wJO1 0
시험 치다가 잠들어서 시험 좆박은 거 보고 솔직히 저건 엄마가 화낼 만 하다고 생각했다 지금 생각하면 기괴하고 웃기다 초등학생이 뭘 알아
930 이름없음 2026/06/11 02:33:23 ID : 5WjdDs9wJO1 0
나도 꽃 그리면 되겠다 에휴
931 이름없음 2026/06/11 02:34:58 ID : 5WjdDs9wJO1 0
제일 높게 받아본 수학 점수: 89점 너무 좋아서 채점하다가 울었던 적이 있다
932 이름없음 2026/06/11 02:35:16 ID : 5WjdDs9wJO1 0
제일 낮게 받아본 수학 점수: 25점 하하하하
933 이름없음 2026/06/11 02:35:51 ID : 5WjdDs9wJO1 0
확통이었겠지...
934 이름없음 2026/06/18 01:11:47 ID : 5WjdDs9wJO1 0
괴롭구나
935 이름없음 2026/06/18 01:12:28 ID : 5WjdDs9wJO1 0
얼마나 끔찍한 일을 겪든 삶은 계속된단 말이지...
936 이름없음 2026/06/18 01:12:54 ID : 5WjdDs9wJO1 0
머리카락에 초콜릿이 덕지덕지 붙는다
937 이름없음 2026/06/18 01:13:23 ID : 5WjdDs9wJO1 0
달콤함을 찾아 모여든 벌레는 메두사의 머리카락에게 전부 먹히고
938 이름없음 2026/06/18 01:14:00 ID : 5WjdDs9wJO1 0
더러운 베개
939 이름없음 2026/06/18 01:46:51 ID : 5WjdDs9wJO1 0
이빨이 썩겠어
940 이름없음 2026/06/18 13:38:47 ID : 5WjdDs9wJO1 0
음...
941 이름없음 2026/06/18 13:39:02 ID : 5WjdDs9wJO1 0
맥주 이과두주를 섞어 마셨더니 숙취가 강하다
942 이름없음 2026/06/18 13:39:23 ID : 5WjdDs9wJO1 0
이과두주라는 단어만 봐도 속이 울렁
943 이름없음 2026/06/18 13:39:29 ID : 5WjdDs9wJO1 0
아 이거 괴롭다
944 이름없음 2026/06/18 13:39:58 ID : 5WjdDs9wJO1 0
물이 안 끓어
945 이름없음 2026/06/18 13:40:05 ID : 5WjdDs9wJO1 0
빨리 라면을 먹고 싶다
946 이름없음 2026/06/19 23:19:02 ID : 5WjdDs9wJO1 0
이제 판별 동시접속자 수가 표시되는구나
947 이름없음 2026/06/19 23:19:15 ID : 5WjdDs9wJO1 0
스레딕 참 이것저것 많이 바뀌네
948 이름없음 2026/06/20 02:47:25 ID : 5WjdDs9wJO1 0
안녕 안녕
949 이름없음 2026/06/20 02:47:53 ID : 5WjdDs9wJO1 0
일기판 동접이 8명인데 갱신되는 일기가 없다면 다들 스탑 걸고 쓰고 있구나
950 이름없음 2026/06/20 02:48:36 ID : 5WjdDs9wJO1 0
내 스레에 몇 명이 있는지도 볼 수 있는데? 좀 음침하다
951 이름없음 2026/06/20 04:13:13 ID : 5WjdDs9wJO1 0
세 명? 하이티비
952 이름없음 2026/06/20 04:14:34 ID : 5WjdDs9wJO1 0
음... 나는 참 그래
953 이름없음 2026/06/20 04:14:40 ID : 5WjdDs9wJO1 0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까지 양면적이고 자기중심적이고
954 이름없음 2026/06/20 04:15:33 ID : 5WjdDs9wJO1 0
내 사람은 나의 사랑은 이제 없는 거죠
955 이름없음 2026/06/20 04:15:57 ID : 5WjdDs9wJO1 0
이제 나는 어디에 기어올라야 한단 말인가?
956 이름없음 2026/06/20 04:16:25 ID : 5WjdDs9wJO1 0
네 발에 입 맞출 그 공간은 있는가?
957 이름없음 2026/06/20 04:18:16 ID : 5WjdDs9wJO1 0
문을 영원히 두드린다 영원히
958 이름없음 2026/06/20 04:18:33 ID : 5WjdDs9wJO1 0
내 영원과 네 영원은 늘 그랬듯 달랐다!
959 이름없음 2026/06/20 04:20:23 ID : 5WjdDs9wJO1 0
삼류 작가가 쓴 희극처럼
960 이름없음 2026/06/20 04:20:43 ID : 5WjdDs9wJO1 0
울어 울어서 울기 희극 희극 하고 울기
961 이름없음 2026/06/20 05:38:15 ID : 5WjdDs9wJO1 0
오늘도 내일도 힘 내
962 이름없음 2026/06/20 05:47:51 ID : 5WjdDs9wJO1 0
런어웨이 마일
963 이름없음 2026/06/20 14:33:27 ID : 5WjdDs9wJO1 0
나는 귀뚜라미를 먹을 수 있는데 왜 귀뚜라미가 무서울까
964 이름없음 2026/06/21 06:06:37 ID : 5WjdDs9wJO1 0
정말 갖고 싶었던 물건의 판매 글이 올라온 걸 판매 기간이 지난 뒤에야 알아 버렸다
965 이름없음 2026/06/21 06:06:46 ID : 5WjdDs9wJO1 0
뭐... 늘 타이밍이 맞을 수는 없지
966 이름없음 2026/06/21 06:40:34 ID : 5WjdDs9wJO1 0
라면만 너무 먹나? 근데 먹고 싶은 게 없는걸
967 이름없음 2026/06/21 19:17:25 ID : 5WjdDs9wJO1 0
랄랄랄
968 이름없음 2026/06/22 02:25:32 ID : 5WjdDs9wJO1 0
개운하다
969 이름없음 2026/06/22 02:43:39 ID : 5WjdDs9wJO1 0
저게 누군지 무슨 말을 하는 건지 나는 알지 하하하하
970 이름없음 2026/06/24 22:41:25 ID : 5WjdDs9wJO1 0
카레 우동
971 이름없음 2026/06/25 00:57:19 ID : 5WjdDs9wJO1 0
옛날에 로스트미디어 영화를 얻게 되어서 본 적이 있다 한국 고어 에로? 영화였는데 영화 도중 면도칼로 유두를 존나 긁는 장면이 나옴 근데 아무리 봐도 특수분장이나 편집 따위가 아니라 진짜 사람 유두라서 저걸 도대체 어떻게 찍었는가 한참을 고민하였다
972 이름없음 2026/06/25 01:01:55 ID : 5WjdDs9wJO1 0
지금은 연습을 하고 있다 한 오십년 만에 연습일지를 작성해 보는 것 같군
973 이름없음 2026/06/25 01:03:16 ID : 5WjdDs9wJO1 0
음... 냉혹한 사클의 세계
974 이름없음 2026/06/25 01:04:17 ID : 5WjdDs9wJO1 0
고민 끝에 판매자한테 연락했더니 팔아 주셨다 역시 죽으라는 법은 없다
975 이름없음 2026/06/25 01:04:47 ID : 5WjdDs9wJO1 0
일단 내가 뭘 해야 무슨 일이 일어나겠지 그러니까 투고를 멈추면 안 되는 것입니다
976 이름없음 2026/06/25 01:06:19 ID : 5WjdDs9wJO1 0
최근 바퀴벌레를 잡았다 생각보다 더 투명하고 맥주병 색깔
977 이름없음 2026/06/25 01:07:36 ID : 5WjdDs9wJO1 0
엄청 피곤하다
978 이름없음 2026/06/25 01:07:48 ID : 5WjdDs9wJO1 0
클링온어를 할 줄 아는가?
979 이름없음 2026/06/25 01:08:06 ID : 5WjdDs9wJO1 0
책을 훼손하면 가만 있지 않을 텐데
980 이름없음 2026/06/25 01:12:30 ID : 5WjdDs9wJO1 0
다리가 끊어질 것 같다 그럴 리는 없겠지만
981 이름없음 2026/06/25 01:12:51 ID : 5WjdDs9wJO1 0
가끔씩 생각해 난 혼자 죽을 거야
982 이름없음 2026/06/25 01:13:35 ID : 5WjdDs9wJO1 0
와우 와 와우
983 이름없음 2026/06/25 01:13:45 ID : 5WjdDs9wJO1 0
누가 봐도 마약한 사람 얼굴
984 이름없음 2026/06/28 01:06:51 ID : 5WjdDs9wJO1 0
죽고 싶어...
985 이름없음 2026/06/28 01:07:57 ID : 5WjdDs9wJO1 0
이제 점점 대화가 안 되는 게 느껴진다
986 이름없음 2026/06/28 01:08:08 ID : 5WjdDs9wJO1 0
사람들이랑 너랑 엄마랑
987 이름없음 2026/06/28 01:08:22 ID : 5WjdDs9wJO1 0
이 길의 끝이 뭔지 나는 알지 고독사다
988 이름없음 2026/06/28 01:08:57 ID : 5WjdDs9wJO1 0
고추 먹고 맴 맴
989 이름없음 2026/06/28 01:09:14 ID : 5WjdDs9wJO1 0
예쁘게 죽어요 못생기게 살아요
990 이름없음 2026/06/28 01:12:10 ID : 5WjdDs9wJO1 0
뭘 해야 하는지
991 이름없음 2026/06/28 01:18:37 ID : 5WjdDs9wJO1 0
천장에서 뭐가 떨어지는 것 같아 늘 항상
992 이름없음 2026/06/28 01:19:04 ID : 5WjdDs9wJO1 0
투둑 투둑 툭 툭 벌레가 얼굴 위로 떨어지는 것 같다고
993 이름없음 2026/06/28 01:19:27 ID : 5WjdDs9wJO1 0
이해가 안 돼! 넌 그냥 아무 상관이 없어? 내 생각은 조금도 안 하는 거야?
994 이름없음 2026/06/28 01:20:18 ID : 5WjdDs9wJO1 0
생일선물로 받는 인형만큼 쓸데없는 선물이 없다
995 이름없음 2026/06/28 01:20:30 ID : 5WjdDs9wJO1 0
난 절대 그런 선물 주지 않을 텐데
996 이름없음 2026/06/28 01:21:49 ID : 5WjdDs9wJO1 0
암요 주셔서 감사하다고 해야죠 내가 준 선물이랑 금액도 안 맞고 관심사 따위 하나도 고려 안 한 누가 봐도 10시 50분쯤 잠자리에 누워서 핸드폰 세 번 딸깍으로 보낸 선물이라도 감사하다고 해야죠
997 이름없음 2026/06/28 01:22:51 ID : 5WjdDs9wJO1 0
난 외롭지 않아 벽지 안에 친구들이 가득한걸
998 이름없음 2026/06/28 01:23:27 ID : 5WjdDs9wJO1 0
기찻길 옆 오막살이 아기아기 잘도 잔다
999 이름없음 2026/06/28 01:23:54 ID : 5WjdDs9wJO1 0
칙 폭 칙칙 폭폭 칙 칙칙칙 폭 폭폭 폭 포 포 포 포 포포포포포포포포
1000 이름없음 2026/06/28 01:24:33 ID : 5WjdDs9wJO1 0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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