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케팔키베므프즈 2026/04/26 17:53:19 ID : 5WjdDs9wJO1 4
그럼 널 좋아할 수 있을 것 같아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6/05/07 11:15:30 ID : k8klbbeMpbz 2
케팔키베므프즈 네? 니 아이디
이름없음 2026/05/08 02:52:53 ID : 5WjdDs9wJO1 2
멧새들은 다들 공감하지 않나요
이름없음 2026/05/12 19:19:43 ID : 5WjdDs9wJO1 2
오... 완전히 야르한 일이 일어남 이거 이렇게 쓰는 단어 맞지? (👴)
802 이름없음 2026/05/27 06:15:04 ID : Ds5RxA2Ny6m 0
충전기를 들고 오지 않았어...
803 이름없음 2026/05/28 18:58:14 ID : y3QtwNzhArB 0
오늘의 나의 완벽한 저녁 계획 집에 가서 영국 (혹은 독일) 에서 날아온 나의 디스코 엘리시움 씨디를 먼저 확인하고 그걸 들고 미리 주문해 둔 떡볶이를 픽업하러 가서 집에 돌아와서 씨디 언박싱을 하고 씨디를 들으면서 떡볶이와 맥주를 먹을 것
804 이름없음 2026/05/28 18:59:22 ID : y3QtwNzhArB 0
왜 굳이 집에 들렀다 다시 가냐면요 첫째 씨디가 무사히 도착했을지 확신이 없기 때문에 확인을 위해서 둘째 시간 계산 미스로 아직 떡볶이가 조리되지 않음
805 이름없음 2026/05/28 18:59:29 ID : y3QtwNzhArB 0
? 없는데
806 이름없음 2026/05/28 18:59:47 ID : y3QtwNzhArB 0
설마 설마 누가 들여놨겠지
807 이름없음 2026/05/28 19:24:49 ID : 5WjdDs9wJO1 0
행복해
808 이름없음 2026/05/28 19:24:52 ID : 5WjdDs9wJO1 0
하하하하
809 이름없음 2026/05/28 19:25:02 ID : 5WjdDs9wJO1 0
막 엄청 살고 싶은데
810 이름없음 2026/05/28 19:25:40 ID : 5WjdDs9wJO1 0
떡볶이 안 시켜도 됐을 듯 음악만으로 배부르네요🤰
811 이름없음 2026/05/28 19:26:08 ID : 5WjdDs9wJO1 0
막 엄청 살고 싶은데 엄청 막 살고 싶은데 위치만 바꿔도 다른 말이 된다
812 이름없음 2026/05/28 19:26:48 ID : 5WjdDs9wJO1 0
지금 딱 너무 좋다 불 끄고 방바닥에 앉아서 씨디 듣는 거 창밖에서는 바람이 불고
813 이름없음 2026/05/28 19:27:53 ID : 5WjdDs9wJO1 0
살아있어서 다행이다 이렇게 멋진 트랙을 들을 수 있다고 새 자움에게 돈을 주고 싶진 않았지만... 딱 이것만 살게 이것까지만
814 이름없음 2026/05/28 20:18:34 ID : 5WjdDs9wJO1 0
이제 진짜 물리적으로 배부르다
815 이름없음 2026/05/28 20:34:54 ID : 5WjdDs9wJO1 0
아아아 기네스 아아아
816 이름없음 2026/05/28 21:01:14 ID : 5WjdDs9wJO1 0
하나 더 먹고 싶었지만 미래의 나를 위해 참기로 했다
817 이름없음 2026/05/30 10:45:22 ID : yFeFiktAlzO 0
옆 동에 드루이드가 살고 있다 지나다닐 때마다 꽃 향기가 엄청 나
818 이름없음 2026/05/30 10:45:53 ID : yFeFiktAlzO 0
당연히 눈도 즐겁다 아파트 화단을 저렇게 애정을 갖고 꾸민다니 대단한 일
819 이름없음 2026/05/30 17:38:04 ID : 5WjdDs9wJO1 0
뭐... 죽던가...
820 이름없음 2026/05/30 17:42:54 ID : 5WjdDs9wJO1 0
이것 때문에 너무 기분이 안 좋아지다 그냥 그때 할 걸 라고 생각할 때 할 걸 라고 생각할 때 할 걸 라고 생각할 때 할 걸......
이것 때문에 너무 기분이 안 좋아지다 그냥 그때 할 걸 라고 생각할 때 할 걸 라고 생각할 때 할 걸 라고 생각할 때 할 걸......
821 이름없음 2026/05/30 20:10:59 ID : 5WjdDs9wJO1 0
아...
822 이름없음 2026/06/01 21:32:28 ID : 5WjdDs9wJO1 0
자기는 추위 안 타서 괜찮다며
823 이름없음 2026/06/01 21:32:50 ID : 5WjdDs9wJO1 0
다음날 일어났는데 옆자리에 네가 죽어 있거나 뭐 그렇다면
824 이름없음 2026/06/02 00:05:21 ID : 5WjdDs9wJO1 0
날 받아
825 이름없음 2026/06/04 13:09:33 ID : kpVffgry41x 0
디스코 인페르노...
826 이름없음 2026/06/04 13:38:22 ID : kpVffgry41x 0
다 버리고 어디 사막 같은 곳으로 도망가고 싶은 동시에 매우 외로움
827 이름없음 2026/06/04 13:38:54 ID : kpVffgry41x 0
아무도 나를 몰랐으면 좋겠지만 동시에 세상이 나를 봐 주면 좋겠어
828 이름없음 2026/06/04 13:39:49 ID : kpVffgry41x 0
우울하고 허전하고 여전히 네가 나를 잡을 것 같고
829 이름없음 2026/06/04 13:41:32 ID : kpVffgry41x 0
여름의 낮은 괜찮다 가장 싫은 건 여름밤이야
830 이름없음 2026/06/04 13:42:22 ID : kpVffgry41x 0
창문을 열었는데도 몸은 끈적끈적하고 살갗에 아무것도 닿지 않았으면 좋겠고 아니 그냥 살을 벗어 버리고 싶고
831 이름없음 2026/06/04 13:42:43 ID : kpVffgry41x 0
존재를 벗는다는 생각
832 이름없음 2026/06/04 13:44:08 ID : kpVffgry41x 0
어둡고 새파란데 텁텁하고 후덥지근하니까 미칠 것 같아
833 이름없음 2026/06/04 13:44:47 ID : kpVffgry41x 0
보고 싶어
834 이름없음 2026/06/04 13:45:11 ID : kpVffgry41x 0
너랑 그 망한 영화관에 몰래 들어가는 상상을 해
835 이름없음 2026/06/04 13:47:07 ID : kpVffgry41x 0
텅 빈 조명 하나 없는 매대 위에 앉아서
836 이름없음 2026/06/04 13:47:29 ID : kpVffgry41x 0
거기 창문이 있었던가? 있었던 것 같아
837 이름없음 2026/06/04 13:48:42 ID : kpVffgry41x 0
더러운 상영관 의자에 앉아서 영화를 기다리는 기분도 낼 수 있겠다
838 이름없음 2026/06/04 13:49:20 ID : kpVffgry41x 0
쥐랑 바퀴벌레가 엄청 불어났을 것 같아 그치 너는 이상하게 쥐를 더 무서워했다
839 이름없음 2026/06/04 13:50:39 ID : kpVffgry41x 0
나는 영화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네가 사랑했지
840 이름없음 2026/06/04 13:51:24 ID : kpVffgry41x 0
지금은 어때? 지금도 좋아해? 얼마 전에 네가 좋아할 것 같은 영화를 봤는데 이제 추천해줄 수도 없구나
841 이름없음 2026/06/04 17:04:19 ID : oNvxwq7uqZd 0
배가 엄청 고프다 싶었더니 아무것도 안 먹었구나 근데 지방에서 좀 빼서 쓸 필요가 있는데
842 이름없음 2026/06/04 17:04:37 ID : oNvxwq7uqZd 0
하지만 냅다 굶으면 몸이 버티기 모드로 들어가기 때문에 밥은 먹어야 해요
843 이름없음 2026/06/05 12:34:58 ID : 5WjdDs9wJO1 0
오늘 면접이네 힘내자
844 이름없음 2026/06/06 12:56:24 ID : 9eK3QslzO1c 0
울렁울렁
845 이름없음 2026/06/08 00:47:47 ID : 5WjdDs9wJO1 0
기분이 안 좋네
846 이름없음 2026/06/08 00:49:24 ID : 5WjdDs9wJO1 0
참 이상한 날이다
847 이름없음 2026/06/08 00:50:04 ID : 5WjdDs9wJO1 0
거짓말 같은데 거짓말 같지 않아
848 이름없음 2026/06/08 00:50:12 ID : 5WjdDs9wJO1 0
내가 뭐라고
849 이름없음 2026/06/08 00:50:22 ID : 5WjdDs9wJO1 0
고작 내가 뭐라고.......
850 이름없음 2026/06/08 00:50:49 ID : 5WjdDs9wJO1 0
난 뭐 해준 게 없는데
851 이름없음 2026/06/08 00:50:58 ID : 5WjdDs9wJO1 0
같이 죽어 주겠다고 해
852 이름없음 2026/06/08 00:51:44 ID : 5WjdDs9wJO1 0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근막까지 긋는 자해를 하는 사람의 영상을 본 적이 있다
853 이름없음 2026/06/08 00:52:16 ID : 5WjdDs9wJO1 0
한두번도 아니고 습관이 됐나 봐 상처가 엄청 많고... 감염도 심하고
854 이름없음 2026/06/08 00:53:09 ID : 5WjdDs9wJO1 0
그러고도 죽지 못해서 다시 팔을 꿰매고 내가 제대로 읽은 게 맞다면 셀프로도 꿰매던데
855 이름없음 2026/06/08 00:53:49 ID : 5WjdDs9wJO1 0
안타깝고 슬프고 내가 깔작대는 건 아무것도 아니구나 싶고 무슨 고통을 겪고 있으면 그렇게까지 할 수 있는 거지
856 이름없음 2026/06/08 00:56:08 ID : 5WjdDs9wJO1 0
귀가 부은 게 아직도 안 나았다 귀에 있는 그 말랑한 뼈도 부러지니;;
857 이름없음 2026/06/08 00:56:33 ID : 5WjdDs9wJO1 0
얼음 블록을 쌓는 놀이를 하죠
858 이름없음 2026/06/08 00:57:49 ID : 5WjdDs9wJO1 0
얼음장 같은 두 손을 붙잡고 오래 울었더니 가슴에 눈물이 스며들어서 마음이 녹았다
859 이름없음 2026/06/08 00:58:39 ID : 5WjdDs9wJO1 0
눈물은 생각보다 많은 것을 해결해왔습니다
860 이름없음 2026/06/08 00:59:18 ID : 5WjdDs9wJO1 0
예수님 죄 빨래 해주세요
861 이름없음 2026/06/08 01:00:20 ID : 5WjdDs9wJO1 0
가장 좋아하는 욕 순위 첫번째는 옘병이고 (염병이 아닌 옘병입니다) 두번째는 젠장이다
862 이름없음 2026/06/08 01:00:28 ID : 5WjdDs9wJO1 0
옘병! 젠장!
863 이름없음 2026/06/08 01:01:48 ID : 5WjdDs9wJO1 0
유치원 다닐 때 선생님이 졸업앨범 표지를 그리는 걸 도왔는데 짚신?을 잘못 그려서 선생님이 한숨을 쉬었다
864 이름없음 2026/06/08 01:03:18 ID : 5WjdDs9wJO1 0
세번째까지 간다면 망할일까 사실 세번째부터는 다 고만고만해서 순위의 의미가 없다
865 이름없음 2026/06/08 01:03:33 ID : 5WjdDs9wJO1 0
망할<<젠장<<<<<<<옘병
866 이름없음 2026/06/08 01:04:05 ID : 5WjdDs9wJO1 0
그리고 이걸 얼마 전에 창고에서 찾았는데 기분이 아주 나빴다
867 이름없음 2026/06/08 01:04:25 ID : 5WjdDs9wJO1 0
좀 잘못 그릴 수도 있잖아 옘병
868 이름없음 2026/06/08 01:05:55 ID : 5WjdDs9wJO1 0
보고 싶다는 말이 이제 지겹다 보고 싶어
869 이름없음 2026/06/08 01:06:26 ID : 5WjdDs9wJO1 0
지구에 누가 날 뱉고 간 것 같아 다 씹은 껌이나 가래침처럼
870 이름없음 2026/06/08 01:07:09 ID : 5WjdDs9wJO1 0
연결을 느끼고 싶다 누군가랑 아주 아주 강하게 얽혀서 걸을 때마다 그 사람이 질질 끌려 와야 함
871 이름없음 2026/06/08 01:07:45 ID : 5WjdDs9wJO1 0
하지만 법적 연결은 싫네요 아 차라리 샴쌍둥이로 태어났으면 좋았겠다
872 이름없음 2026/06/08 01:08:28 ID : 5WjdDs9wJO1 0
밟아 줘! 밟아 줘!
873 이름없음 2026/06/08 01:09:29 ID : 5WjdDs9wJO1 0
머리를 밟히는 건 기분이 좋은데 배를 밟히는 건 진짜 기분 별로다 왜 고양이들이 배 만지면 싫어하는지 알 것 같아 장기가 그대로 짓눌려서 엄청... 땅에 닿는다고 해야 할까
874 이름없음 2026/06/08 01:09:51 ID : 5WjdDs9wJO1 0
그럼 강아지들은 뭐지 걔넨 뱃가죽이 더 단단한가? 그럴 리가
875 이름없음 2026/06/08 01:10:40 ID : 5WjdDs9wJO1 0
그 내장의 길쭉한 부분이 차가운 마룻바닥에 눌리는 기분이 듦 약간 밟힌 부분이 속부터 차가워지면서
876 이름없음 2026/06/08 01:12:01 ID : 5WjdDs9wJO1 0
밟아 줘 밟아 줘
877 이름없음 2026/06/08 01:12:27 ID : 5WjdDs9wJO1 0
아 죽고 싶어
878 이름없음 2026/06/08 01:14:32 ID : 5WjdDs9wJO1 0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이 맞을거야
879 이름없음 2026/06/08 01:14:51 ID : 5WjdDs9wJO1 0
하하하하!
880 이름없음 2026/06/08 01:15:18 ID : 5WjdDs9wJO1 0
아저씨 아저씨 핫도그 아저씨
881 이름없음 2026/06/08 01:15:42 ID : 5WjdDs9wJO1 0
잘 지내세요? 아저씨가 보여준 아내 사진은 기억하는데 아저씨 얼굴을 까먹었어요
882 이름없음 2026/06/08 01:16:04 ID : 5WjdDs9wJO1 0
난 네가 싫다
883 이름없음 2026/06/08 01:17:41 ID : 5WjdDs9wJO1 0
인간 신체 부위 싫은 순위 첫번째 엉덩이 두번째는 입술
884 이름없음 2026/06/08 01:20:37 ID : 5WjdDs9wJO1 0
엉덩이는 그냥 창조주가 니네 앉기 편하라고 방석 달아준 건데 인간들이 그걸로 별 지랄을 다 하고 있으니까 싫다
885 이름없음 2026/06/08 01:20:49 ID : 5WjdDs9wJO1 0
입술은 화장품 광고에서 너무 많이 봐서 싫어졌다 무슨 입술을 부풀려서 그 위에 여러 색을 섞어 칠을 하고 그 위에 무슨 물엿을 바르고
886 이름없음 2026/06/08 01:22:32 ID : 5WjdDs9wJO1 0
내 선인장들 거기 두고 온 내 선인장들
887 이름없음 2026/06/08 01:23:25 ID : 5WjdDs9wJO1 0
고추장 통에서 꽁꽁 얼어 죽어버린 내 구피들 숨을 못 쉬어서 죽는 게 더 빨랐을지 얼어서 죽는 게 더 빨랐을지
888 이름없음 2026/06/08 01:24:30 ID : 5WjdDs9wJO1 0
그 언덕길 까만 콘크리트 길 여름이면 엄청 뜨끈해져서 그 위에서 맨발로 누가 오래 버티는지 내기하면서 놀았는데
889 이름없음 2026/06/08 01:25:27 ID : 5WjdDs9wJO1 0
그 상추 텃밭 빌라 아래 사는 할머니가 가꾸시던 상추 텃밭 맨날 넘어져서 무릎 갈아 오면 연고 발라 주시던 그 할머니네 밭
890 이름없음 2026/06/08 01:26:11 ID : 5WjdDs9wJO1 0
우산 인라인 스케이트 개구리알 리코더 배드민턴 비비탄 총
891 이름없음 2026/06/08 01:28:36 ID : 5WjdDs9wJO1 0
내가 수도 없이 얻어맞은 맞은편 빌라 지하 주차장 네가 라이터를 주워서 옷에 불을 붙였던 그 지하 주차장 초록색 마감제 판박이가 잔뜩 붙어있는 금 간 기둥 이상한 바윗돌
892 이름없음 2026/06/08 01:29:17 ID : 5WjdDs9wJO1 0
학교 안 화단에 아직도 묻혀있을 아기 고양이...
893 이름없음 2026/06/08 01:31:24 ID : 5WjdDs9wJO1 0
어항 속 우렁이들 같이 만들었던 카드 그림 대회 상장 피아노 학원 첼로 가방 숨바꼭질
894 이름없음 2026/06/08 01:32:46 ID : 5WjdDs9wJO1 0
주소도 안 적혀 있는 편지 답장 하라고 했잖아 네가 주소도 번호도 안 적어 줘서 영원히 보낼 수가 없어
895 이름없음 2026/06/08 01:33:12 ID : 5WjdDs9wJO1 0
치마 입고 있는 땋은 머리 여자애 그림
896 이름없음 2026/06/08 01:34:17 ID : 5WjdDs9wJO1 0
세상이 존나 잘못됐다 그 베란다 창문이 파랬던 베란다랑
897 이름없음 2026/06/08 01:34:55 ID : 5WjdDs9wJO1 0
구슬 열 개 묶음에서 가장 큰 초록색 구슬 두 개 분홍색 플라스틱 필통
898 이름없음 2026/06/08 01:35:19 ID : 5WjdDs9wJO1 0
보고싶어
899 이름없음 2026/06/08 01:36:54 ID : 5WjdDs9wJO1 0
언니가 살던 집 하얀 꽃나무가 마당에 있는 초록 대문 주택
900 이름없음 2026/06/08 01:37:13 ID : 5WjdDs9wJO1 0
잘못됐다 나는 너도
901 이름없음 2026/06/08 01:37:39 ID : 5WjdDs9wJO1 0
자두 맛 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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