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케팔키베므프즈 2026/04/26 17:53:19 ID : 5WjdDs9wJO1 4
그럼 널 좋아할 수 있을 것 같아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6/05/07 11:15:30 ID : k8klbbeMpbz 2
케팔키베므프즈 네? 니 아이디
이름없음 2026/05/08 02:52:53 ID : 5WjdDs9wJO1 2
멧새들은 다들 공감하지 않나요
이름없음 2026/05/12 19:19:43 ID : 5WjdDs9wJO1 2
오... 완전히 야르한 일이 일어남 이거 이렇게 쓰는 단어 맞지? (👴)
602 이름없음 2026/05/16 01:51:13 ID : 5WjdDs9wJO1 0
야옹
603 이름없음 2026/05/16 13:46:19 ID : 5WjdDs9wJO1 0
와 너무 너무 좆같은 주말을 맞이함
604 이름없음 2026/05/16 13:46:26 ID : 5WjdDs9wJO1 0
아파 죽고 싶다
605 이름없음 2026/05/16 13:46:45 ID : 5WjdDs9wJO1 0
왜 나만 왜 나는 왜 항상 나인지
606 이름없음 2026/05/16 13:47:11 ID : 5WjdDs9wJO1 0
이제 그 방법으로는 죽지 못할 것을 알게 됨
607 이름없음 2026/05/16 13:47:45 ID : 5WjdDs9wJO1 0
나는 네가 왜 그렇게 반응하는지 모르겠다 왜 항상 자기 자신에게만 초점이 맞춰져 있는지
608 이름없음 2026/05/16 13:48:01 ID : 5WjdDs9wJO1 0
왜 나를 이해해주려고 하지 않아?
609 이름없음 2026/05/16 13:48:31 ID : 5WjdDs9wJO1 0
머리가 너무 아프고 입 안이 텅 빈 것 같다 혀도 치아도 입천장도 다 사라진 것 같아
610 이름없음 2026/05/16 13:49:12 ID : 5WjdDs9wJO1 0
나는 그냥 이런 사람인 거지 이제 받아들일 일만 남은 거지 더 이상 어렸을 때처럼 변화할 자신을 기다리면서 좆같은 지금을 견딜 수가 없는 거다
611 이름없음 2026/05/16 13:49:43 ID : 5WjdDs9wJO1 0
아파 눈이 빠질 것 같아 피맛이 나 혀도 없는 것 같은데
612 이름없음 2026/05/16 13:50:23 ID : 5WjdDs9wJO1 0
추워 여름인데 머리가 아파 목이 안 가눠진다 머리카락을 쥐뜯어서 엉망이 됐다
613 이름없음 2026/05/16 13:50:53 ID : 5WjdDs9wJO1 0
머리가 너무 아파 너무 아파 왜 그런 거지 왜 그랬을까 나는 왜 항상 그런 사람밖에 되지 못하는 거지
614 이름없음 2026/05/16 13:51:34 ID : 5WjdDs9wJO1 0
나는 역한 사람이고 아무도 날 사랑할 수 없고 그냥 없는 사람처럼 영원히 여기에 영원히
615 이름없음 2026/05/16 13:52:15 ID : 5WjdDs9wJO1 0
죽어 버리고 싶다고 턱이 빠질 것 같다고
616 이름없음 2026/05/17 16:58:52 ID : 5WjdDs9wJO1 0
춥다
617 이름없음 2026/05/17 17:16:31 ID : 5WjdDs9wJO1 0
머리가 어제 종일 아팠는데 술을 마셨더니 뭔가가 탁 풀리면서 더 이상 아프지 않게 됨
618 이름없음 2026/05/17 17:26:17 ID : 5WjdDs9wJO1 0
내 앞에 서서 소리지를 때 당연히 때릴 거라고 생각했다 안 때려서 더 이상하게 느껴졌다 그 때 당시에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619 이름없음 2026/05/17 17:27:09 ID : 5WjdDs9wJO1 0
아마 비슷한 상황에 처할 때마다 평생 그렇게 생각하겠구나 느꼈다 기분이 아주 안 좋아짐
620 이름없음 2026/05/17 17:27:47 ID : 5WjdDs9wJO1 0
나를 함부로 대하는 게 디폴트 값이라고 생각하게 만들다니 나 자신에게!
621 이름없음 2026/05/17 17:28:32 ID : 5WjdDs9wJO1 0
Don't you tell me how i feel
622 이름없음 2026/05/17 17:30:40 ID : 5WjdDs9wJO1 0
왜 안 때렸는지 모르겠다 그 새끼였으면 이미 갈겼을 건데 한 대도 안 맞아서 직접 때렸다 귀가 무슨 복싱 선수처럼 부어서 그 영상을 떠올렸다
623 이름없음 2026/05/17 17:30:58 ID : 5WjdDs9wJO1 0
귀에 물이 차서 그걸 주사기로 빼내는 영상
624 이름없음 2026/05/17 17:32:49 ID : 5WjdDs9wJO1 0
물이 차진 않았지만 아프다 아직 부어 있다 이런 자해랑 리스트컷 중에 뭐가 더 몸에 해로울지 차라리 옛날처럼 다리 안쪽이나 존나 긋는 게 낫겠다
625 이름없음 2026/05/17 17:33:43 ID : 5WjdDs9wJO1 0
스피커가 형편없어서 스튜디오에 있는 스피커를 훔쳐 오고 싶음
626 이름없음 2026/05/17 17:34:50 ID : 5WjdDs9wJO1 0
자기가 피해자인 것처럼 구는 사람들에게 질렸다 진짜 내 잘못이었는지 이제 헷갈리기 시작했음
627 이름없음 2026/05/17 17:38:15 ID : 5WjdDs9wJO1 0
할 때 흉터를 보고 눈에 띄게 멈칫하는 걸 보면 좀 싫다 내가 그런 사람인 걸 모르는 것도 아니면서
628 이름없음 2026/05/17 17:38:23 ID : 5WjdDs9wJO1 0
가장 최악은 눈 초롱초롱 빛내면서 손 꼭 붙잡고 힘들었지... 이러는 사람
629 이름없음 2026/05/17 17:40:09 ID : 5WjdDs9wJO1 0
가장 나은 반응이었던 사람은 언니 그냥 그 위에 입 한번 맞춰 주고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계속했다
630 이름없음 2026/05/17 17:41:05 ID : 5WjdDs9wJO1 0
긍정받고 사랑받는다 위해주고 위함 받는다
631 이름없음 2026/05/17 17:41:40 ID : 5WjdDs9wJO1 0
나인네 앨범 듣고 있다 매미 소리!
632 이름없음 2026/05/17 17:43:49 ID : 5WjdDs9wJO1 0
사각사각
633 이름없음 2026/05/17 17:44:14 ID : 5WjdDs9wJO1 0
쌀에 생겨서 쌀벌레
634 이름없음 2026/05/17 17:44:29 ID : 5WjdDs9wJO1 0
그럼 우리는 전부 지구벌레냐
635 이름없음 2026/05/17 17:45:34 ID : 5WjdDs9wJO1 0
지구벌레 구물구물 지구벌레들 80억 마리의 지구벌레들
636 이름없음 2026/05/17 17:46:08 ID : 5WjdDs9wJO1 0
그 뭐지? 바나나 잭을 사야 한다
637 이름없음 2026/05/17 17:49:27 ID : 5WjdDs9wJO1 0
My disease my infection I am so impure oh
638 이름없음 2026/05/17 17:50:16 ID : 5WjdDs9wJO1 0
no! no! no! no! no! no! not yet! not yet!
639 이름없음 2026/05/17 17:54:13 ID : 5WjdDs9wJO1 0
괴의 새끼
640 이름없음 2026/05/17 21:21:14 ID : yNxRCnXwHu4 0
빽알 빨기
641 이름없음 2026/05/17 22:31:16 ID : knA0pQk8o40 0
아... 제정신이 아니게 돼서 맥도날드에서 이상한 메뉴를 먹고 있다
642 이름없음 2026/05/17 22:31:34 ID : knA0pQk8o40 0
몸이 흐물흐물 버스정류장에서 두 병을 마셨다
643 이름없음 2026/05/17 22:31:43 ID : knA0pQk8o40 1
나는 살아갈 가치가 없어
644 이름없음 2026/05/18 03:49:22 ID : 5WjdDs9wJO1 0
나는 담배를 잘 피우지 않는데 가끔 피운 날에는 얼마나 취했든 간에 꼭 세수를 하고 잔다
645 이름없음 2026/05/18 03:49:49 ID : 5WjdDs9wJO1 0
담배 피운 뒤에 얼굴 안 씻는 습관 진짜 여드름에 나쁨
646 이름없음 2026/05/18 03:50:40 ID : 5WjdDs9wJO1 0
담뱃불로 팔목을 콕콕콕 찍었더니 모기를 잔뜩 물린 사람처럼 됐다
647 이름없음 2026/05/18 03:50:59 ID : 5WjdDs9wJO1 0
취미는 혓바닥으로 요령 있게 끄기 사실 요령이 없어서 항상 혀를 다친다
648 이름없음 2026/05/18 03:51:50 ID : 5WjdDs9wJO1 0
물집 생길 정도로는 안 하는데 오늘은 너무 취해서 물집이 다섯 개나 생김 흉 지겠지 또
649 이름없음 2026/05/18 03:52:14 ID : 5WjdDs9wJO1 0
울면서 친구한테 전화 거는 습관도 고쳐야 한다 걔가 언제까지 거기 있어 주겠어
650 이름없음 2026/05/18 07:08:21 ID : 5WjdDs9wJO1 0
오랜만에 손이 저릿저릿
651 이름없음 2026/05/18 12:07:37 ID : kpVffgry41x 0
집에 가서 좀 자고 싶어
652 이름없음 2026/05/18 12:20:51 ID : kpVffgry41x 0
팔뚝이 찌릿거린다 사실 알코올 때문이 아니라 전부 벌레인 거임
653 이름없음 2026/05/18 12:21:00 ID : kpVffgry41x 0
촌충? 뭐 그런 거
654 이름없음 2026/05/18 12:21:20 ID : kpVffgry41x 0
내 몸은 나만의 것이 아니구나 수많은 기생충들이 나만 바라보고 있다
655 이름없음 2026/05/18 15:10:24 ID : cNvA3TXy1wr 0
콜라를 마셨는데 혓바닥이 뜨끔뜨끔
656 이름없음 2026/05/19 00:12:27 ID : 5WjdDs9wJO1 0
사랑을 담아서 디바!
657 이름없음 2026/05/19 10:09:04 ID : kpVffgry41x 0
너무 피곤하다
658 이름없음 2026/05/19 16:31:11 ID : 5WjdDs9wJO1 0
생 리 통
659 이름없음 2026/05/21 22:28:11 ID : 5WjdDs9wJO1 0
평소처럼 좀 안아 줘 응? 내가 울잖아
660 이름없음 2026/05/21 22:28:57 ID : 5WjdDs9wJO1 0
당근마켓에서 계속 노렸던 물건을 동네 쓰레기장에서 주웠을 때의 기분이란!
661 이름없음 2026/05/21 22:29:26 ID : 5WjdDs9wJO1 0
물건 스크래치가 똑같음 안 팔려서 버렸거나 그랬을 거다 하하하하
662 이름없음 2026/05/21 22:29:41 ID : 5WjdDs9wJO1 0
될놈될 하하하하
663 이름없음 2026/05/22 00:01:42 ID : 5WjdDs9wJO1 0
물집이 터지다
664 이름없음 2026/05/22 00:49:20 ID : 5WjdDs9wJO1 0
걸어서 20분 거리의 맥도날드가 한 시에 문을 닫고 나에게는 11분밖에 없다면
665 이름없음 2026/05/22 00:49:39 ID : 5WjdDs9wJO1 0
마법(돈)을 부리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음...
666 이름없음 2026/05/22 01:20:39 ID : 5WjdDs9wJO1 0
ㅡㅡㅡ 물집 상처 흉터 물집 물집 상처 상처 상처
667 이름없음 2026/05/22 01:21:30 ID : 5WjdDs9wJO1 0
네 사진을 돌려줘야 할까
668 이름없음 2026/05/22 01:22:11 ID : 5WjdDs9wJO1 0
1시 21분에 피시방에 가면 어떤 사람들이 있나 맨날 낮에만 가서 모르겠네 패널티는 음식을 시킬 수 없다 정도
669 이름없음 2026/05/22 01:24:23 ID : 5WjdDs9wJO1 0
난 네가 죽을 때까지 살 거야
670 이름없음 2026/05/22 01:24:34 ID : 5WjdDs9wJO1 0
너는 관에 들어가고 싶어했으니까
671 이름없음 2026/05/22 01:25:28 ID : 5WjdDs9wJO1 0
널 묻은 날 밤에 삽을 들고 찾아가서... 응응
672 이름없음 2026/05/22 01:26:42 ID : 5WjdDs9wJO1 0
얘넨 밴드에 애정이 안 감 노래는 참 좋은데
673 이름없음 2026/05/22 01:27:56 ID : 5WjdDs9wJO1 0
흙을 다시 덮어 줄 사람만 구하면 완전범죄인데 무덤이 물에 잠기거나 해서 이장하려고 관을 파내지 않는 이상
674 이름없음 2026/05/22 01:28:44 ID : 5WjdDs9wJO1 0
내 살을 먹은 구더기가 네 살도 먹으면 구더기 뱃속에서 결혼식을 하자
675 이름없음 2026/05/22 01:29:25 ID : 5WjdDs9wJO1 0
구더기를 먹어 본 적이 있는데 공교롭게도 외할머니를 매장할 때였다
676 이름없음 2026/05/22 01:29:48 ID : 5WjdDs9wJO1 0
당시 나는 초등학생이었고... 매장식을 하기 위해 만난 사촌과 내기에서 져서 그만
677 이름없음 2026/05/22 01:31:12 ID : 5WjdDs9wJO1 0
흙 속에서 나온 하얀 애벌레를 먹어야 했는데 외할머니가 묻힌 곳은 무덤으로 잘 쓰이는 산이었으니까 다른 입주민들도 가득했단 말이야
678 이름없음 2026/05/22 01:31:41 ID : 5WjdDs9wJO1 0
그래서 어쩌면 혹시나... 사람 살을 먹었던 구더기를 내가 먹게 된 것은 아닌가 하고
679 이름없음 2026/05/22 01:32:13 ID : 5WjdDs9wJO1 0
애초에 구더기부터 아웃 왜 얌전히 먹었는지 본인도 이해를 하지 못하겠다
680 이름없음 2026/05/22 01:33:13 ID : 5WjdDs9wJO1 0
피시방에 가고 싶어서 갈등하는 1시 33분
681 이름없음 2026/05/22 01:33:34 ID : 5WjdDs9wJO1 0
너는 절제가 미덕인 동물이잖아 (아닌가)
682 이름없음 2026/05/22 01:37:38 ID : 5WjdDs9wJO1 0
어린이집에서 당했던 학대를 떠올리면 구역감이랑 같이 이상한 흥분감이 든다
683 이름없음 2026/05/22 01:38:13 ID : 5WjdDs9wJO1 0
그때 당시에도 그랬는지는 알 수 없음 그 때는 자아도 제대로 없을 때 아니야?
684 이름없음 2026/05/22 01:39:20 ID : 5WjdDs9wJO1 0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력한 상태로 나보다 1미터는 훌쩍 넘게 큰 어른한테 문자 그대로 휘둘러지고 있었던 상황에서
685 이름없음 2026/05/22 01:40:20 ID : 5WjdDs9wJO1 0
마치 거대한 파도나 신화 속 존재를 만나는 느낌과 흡사한 기분을 느꼈음 꼬리뼈가 이상하게 찌릿찌릿해지고
686 이름없음 2026/05/22 01:40:59 ID : 5WjdDs9wJO1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87 이름없음 2026/05/22 01:41:52 ID : 5WjdDs9wJO1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88 이름없음 2026/05/22 01:43:33 ID : 5WjdDs9wJO1 0
이 상황이 너무너무 싫은데 나는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정말 아무것도 없고...
689 이름없음 2026/05/22 01:46:09 ID : 5WjdDs9wJO1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90 이름없음 2026/05/22 01:47:13 ID : 5WjdDs9wJO1 0
육갑 칠갑을 떠는구나 팔갑부터는 어감이 안 좋아서 사용하지 않고 있다
691 이름없음 2026/05/22 01:51:32 ID : 5WjdDs9wJO1 0
Fuck it all Fuck this world Fuck everything that you stand for Don't belong Don't exist
692 이름없음 2026/05/22 01:52:04 ID : 5WjdDs9wJO1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93 이름없음 2026/05/22 01:54:07 ID : 5WjdDs9wJO1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94 이름없음 2026/05/22 01:54:55 ID : 5WjdDs9wJO1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95 이름없음 2026/05/22 01:56:24 ID : 5WjdDs9wJO1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96 이름없음 2026/05/22 01:57:26 ID : 5WjdDs9wJO1 0
피시방 가기 vs 자살하기
697 이름없음 2026/05/22 02:01:25 ID : 5WjdDs9wJO1 0
음... 사실 내 자아를 버려두고 내 몸만 놓고 보면 내 몸은 이제 어이가 없는 거죠
698 이름없음 2026/05/22 02:01:39 ID : 5WjdDs9wJO1 0
내 몸: 미숙할 때 이상한 자극이 존나 많이 들어오길래 그걸 좋아하는 몸으로 바꿔 놨더니 이제 그 자극이 들어오지 않음 뭐임??
699 이름없음 2026/05/22 02:04:19 ID : 5WjdDs9wJO1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00 이름없음 2026/05/22 02:07:08 ID : 5WjdDs9wJO1 0
피시방 가고 싶어
701 이름없음 2026/05/22 02:07:46 ID : 5WjdDs9wJO1 0
다 필요 없고 담배쟁이들과 롤대남들이 가득한 피시방에 가자 오버워치: 이리와... 많이 힘들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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