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케팔키베므프즈 2026/04/26 17:53:19 ID : 5WjdDs9wJO1 4
그럼 널 좋아할 수 있을 것 같아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6/05/07 11:15:30 ID : k8klbbeMpbz 2
케팔키베므프즈 네? 니 아이디
이름없음 2026/05/08 02:52:53 ID : 5WjdDs9wJO1 2
멧새들은 다들 공감하지 않나요
이름없음 2026/05/12 19:19:43 ID : 5WjdDs9wJO1 2
오... 완전히 야르한 일이 일어남 이거 이렇게 쓰는 단어 맞지? (👴)
302 이름없음 2026/05/02 03:40:41 ID : 5WjdDs9wJO1 0
귀도 그렇게 트여 있지 않고
303 이름없음 2026/05/02 03:41:07 ID : 5WjdDs9wJO1 0
듣는 건 연습하면 되겠지만...
304 이름없음 2026/05/02 03:42:01 ID : 5WjdDs9wJO1 0
요즘 들어서 옛날에 읽었던 책 생각이 많이 난다
305 이름없음 2026/05/02 03:42:20 ID : 5WjdDs9wJO1 0
이것도 아동용 도서인데
306 이름없음 2026/05/02 03:42:47 ID : 5WjdDs9wJO1 0
엄마 아빠 딸 딸 시점에서 서술되는 이야기임
307 이름없음 2026/05/02 03:43:52 ID : 5WjdDs9wJO1 0
아빠가 군의관이었나 국경없는의사회였나 아무튼 전쟁터에 나갔다가 오발탄에 맞아서 본국으로 돌아와서 입원을 함
308 이름없음 2026/05/02 03:44:27 ID : 5WjdDs9wJO1 0
엄마가 어린 딸과 일상을 보내면서 슬픔을 이겨내는 내용이 초중반의 주요 부분임
309 이름없음 2026/05/02 03:45:14 ID : 5WjdDs9wJO1 0
붙박이장 같은 남자랑 결혼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는 엄마의 말이 기억남
310 이름없음 2026/05/02 03:45:48 ID : 5WjdDs9wJO1 0
둘이서 서랍장을 파랗게 페인트칠 하고 뭐 그랬던 것 같다
311 이름없음 2026/05/02 03:46:23 ID : 5WjdDs9wJO1 0
아빠는 다리 하나 잘랐나 그러고 의식 되찾아서 해피엔딩~ 하고 끝남
312 이름없음 2026/05/02 03:47:31 ID : 5WjdDs9wJO1 0
또 좋아했던 책
또 좋아했던 책
313 이름없음 2026/05/02 03:48:27 ID : 5WjdDs9wJO1 0
아이가 죽어서 미쳐버린 여자가 주인공 하굣길에 주인공을 납치함
314 이름없음 2026/05/02 03:50:04 ID : 5WjdDs9wJO1 0
주인공 시점에서 서술되고 주인공은 초 3쯤의 여자애였나 그랬음
315 이름없음 2026/05/02 03:50:22 ID : 5WjdDs9wJO1 0
하얗고 부드러운 것이 닿았고 의식을 잃었다 이런 식으로 납치를 당함
316 이름없음 2026/05/02 03:51:40 ID : 5WjdDs9wJO1 0
여자는 주인공을 아기용 침대에 눕혀놨음 머리 위에 모빌이 있었고 기저귀도 채워 놨던 것 같다
317 이름없음 2026/05/02 03:53:35 ID : 5WjdDs9wJO1 0
여자는 주인공을 아기 다루듯 했고 중간중간 혼자 버튼 눌려서 울긴 했지만 기본적으로 상냥하게 대함 주인공이 실수로 유리컵을 깨고 오줌을 지리고 해서 혼날 각오를 했는데 혼내지 않았음
318 이름없음 2026/05/02 03:54:17 ID : 5WjdDs9wJO1 0
그리고 주인공이 유리 조각을 몰래 방 안에 있던 토끼 인형의 뱃속에 숨겼음 만약의 상황에 무기로 쓰기 위해서
319 이름없음 2026/05/02 03:55:37 ID : 5WjdDs9wJO1 0
어찌저찌 여자를 구워삶았나 그래서 집을 빠져나오는 데 성공하고 여자의 사연을 알게 된 주인공은 선물로 자기가 차고 있던 미키마우스 시계를 대문 앞에 놔두고 돌아왔음
320 이름없음 2026/05/02 03:56:56 ID : 5WjdDs9wJO1 0
주인공은 아빠랑 둘이 살았음 늦었다고 화내는 아빠한테 자초지종을 설명하니까 아빠 표정이 이상해지고 주인공은 그 와중에 자기가 토끼 뱃속에 넣어놓은 유리조각에 여자가 다칠까 봐 그 인형을 다시 가지러 가고 싶다고 함
321 이름없음 2026/05/02 03:58:45 ID : 5WjdDs9wJO1 0
아빠는 당연히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했는데 주인공이 개뜯어말려서 인형만 회수하겠다고 아빠가 그 집에 찾아감
322 이름없음 2026/05/02 04:00:09 ID : 5WjdDs9wJO1 0
그리고 잠시 뒤에 구급차랑 경찰차가 여자의 집 앞에 도착했음 주인공은 (아빠 차 안에 있었는지 자기 집 안에 있었는지 모르겠다) 아빠가 자기와의 약속을 어기고 여자를 신고했다고 생각했음
323 이름없음 2026/05/02 04:00:34 ID : 5WjdDs9wJO1 0
그리고 아빠가 곧 자초지종을 말해줌 여자가 계단에서 굴러서 죽어 있었다고
324 이름없음 2026/05/02 04:01:23 ID : 5WjdDs9wJO1 0
여자 손에는 미키마우스 손목시계가 들려 있었다고 했다 여자가 기뻐했을 거라고 아빠가 말하면서 주인공을 달램
325 이름없음 2026/05/02 04:02:58 ID : 5WjdDs9wJO1 0
어린 제가 이 책을 읽고 어떤 충격을 받았는지 아십니까
326 이름없음 2026/05/02 04:03:48 ID : 5WjdDs9wJO1 0
그리고 그 유리조각을 품은 토끼 인형은 유리조각을 뺀 다음 주인공의 집으로 오게 되었음...
327 이름없음 2026/05/02 04:04:16 ID : 5WjdDs9wJO1 0
묶어 놨었는지는 기억이 안 난다
328 이름없음 2026/05/02 04:05:33 ID : 5WjdDs9wJO1 0
여자가 주인공을 갓난 아기처럼 대하다가 나이에 맞게 대하다가 자기 자식처럼 대하다가 아닌 것처럼 대하다가 서술을 너무 잘해서 정말 무서웠다
329 이름없음 2026/05/02 04:06:40 ID : 5WjdDs9wJO1 0
그 깨끗하지만 묘하게 퀴퀴한 냄새가 나는... 그 집 안이 너무 상상이 잘 됐어
330 이름없음 2026/05/02 04:08:40 ID : 5WjdDs9wJO1 0
어렸을 때라서 내가 그런 걸 느꼈는지도 몰랐지만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나는 좀 변태적인 이유로 이 책을 좋아했던 것 같다
331 이름없음 2026/05/02 04:09:40 ID : 5WjdDs9wJO1 0
그리고 어렸을 때의 나는 여기서 여자가 벌을 받은 거라고 생각했다 신고하면 안 된다는 주인공도 이해가 안 갔었거든
332 이름없음 2026/05/02 04:11:05 ID : 5WjdDs9wJO1 0
여자의 손에 미키마우스 시계가 있었는데 문 앞, 그러니까 계단 앞에 시계를 놓은 건 주인공이거든 굳이 굳이 계단 앞에 시계를 놨다는 서술이 있었던 걸로 기억함
333 이름없음 2026/05/02 04:11:56 ID : 5WjdDs9wJO1 0
그러니까 여자는 주인공이 선물로 두고 간 시계를 줍다가 계단에서 굴러서 죽어 버린 게 아니냐고
334 이름없음 2026/05/02 04:15:35 ID : 5WjdDs9wJO1 0
정말 찝찝하고 기분 나쁘고 작가는 마미이슈를 가지고 있을 것 같고 이게 왜 아동 도서로 분류되었는지 어렸을 때도 이해하지 못했음
335 이름없음 2026/05/02 04:16:10 ID : 5WjdDs9wJO1 0
하지만 좋았어... 정말 좋았다구
336 이름없음 2026/05/02 04:19:16 ID : 5WjdDs9wJO1 0
기억에 의존해서 쓴 거라 틀릴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그러하다 저걸 읽은 다음부터 한동안 납치당하는 상상을 하면서 하교를 하곤 했음
337 이름없음 2026/05/02 12:03:09 ID : 5WjdDs9wJO1 0
너무 많이 잤다
338 이름없음 2026/05/02 12:06:42 ID : 5WjdDs9wJO1 0
I don't wanna be a freak I don't fuck
339 이름없음 2026/05/02 12:53:57 ID : 5WjdDs9wJO1 0
아 진짜 싫은데
340 이름없음 2026/05/02 12:54:52 ID : 5WjdDs9wJO1 0
그냥 슬픈 거지 슬퍼서 그러는 거지
341 이름없음 2026/05/02 12:55:15 ID : 5WjdDs9wJO1 0
네가 아프다고 했으니까
342 이름없음 2026/05/02 12:58:19 ID : 5WjdDs9wJO1 0
Very pretty and you're tanned
343 이름없음 2026/05/02 12:58:44 ID : 5WjdDs9wJO1 0
But I'd rather sleep with my right hand
344 이름없음 2026/05/02 13:37:13 ID : 5WjdDs9wJO1 0
영원히 살기 딱 좋은 날
345 이름없음 2026/05/02 14:32:21 ID : 5WjdDs9wJO1 0
사람의 신체에서 가장 좋은 부분은 눈이랑 입인 것 같다
346 이름없음 2026/05/02 14:33:40 ID : 5WjdDs9wJO1 0
눈에서 감정이 읽히는 게 정말 신기하지 사람에 한해서만 되는 것도 아니고
347 이름없음 2026/05/02 14:35:55 ID : 5WjdDs9wJO1 0
인디 밴드 노래 같은 건 (뻔하고 후들후들한 그런 음악) 만들고 싶지 않은데
348 이름없음 2026/05/02 14:36:45 ID : 5WjdDs9wJO1 0
내가 옛날에 만들었던 걸 다시 들어보면 딱 그짝이다 리버브 게인 왕창 때려넣고 어줍잖게 슈게이즈 느낌 넣어서 발악하는
349 이름없음 2026/05/02 14:37:10 ID : 5WjdDs9wJO1 0
취향이 그쪽도 아니지만 그 때는 그냥 그런 것밖에 만들 수 없었음
350 이름없음 2026/05/02 14:39:43 ID : 5WjdDs9wJO1 0
친구가 그로울링을 녹음해서 보냈길래 엄청 웃으면서 개그로 버리는 노래에 넣었는데 지금 들어보면 그것만 유일하게 들을 만한 것 같고
351 이름없음 2026/05/02 14:40:27 ID : 5WjdDs9wJO1 0
아 싫다...
352 이름없음 2026/05/02 14:40:46 ID : 5WjdDs9wJO1 0
이유 없이 불안한 건 어떻게 고치나 아니 사실 이유를 알고 있다
353 이름없음 2026/05/02 14:40:56 ID : 5WjdDs9wJO1 0
이렇게 살아서는 안 된다...
354 이름없음 2026/05/02 14:49:37 ID : 5WjdDs9wJO1 0
너도 내가 좋아할 때나 특별하지
355 이름없음 2026/05/02 14:54:50 ID : 5WjdDs9wJO1 0
모든 게 유전이랑 환경에 의해서 만들어진 거면 결국 진짜 순수한 자신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라고 말할 수 있나
356 이름없음 2026/05/02 14:55:04 ID : 5WjdDs9wJO1 0
바보같은 질문
357 이름없음 2026/05/02 14:55:20 ID : 5WjdDs9wJO1 0
매일매일 맛있는 것만 먹고 싶어
358 이름없음 2026/05/02 19:21:24 ID : 5WjdDs9wJO1 0
덥네
359 이름없음 2026/05/03 00:09:06 ID : 5WjdDs9wJO1 0
잊지 마 계약서의 내용을 너는 날 만족시켜야만 해
360 이름없음 2026/05/03 00:09:24 ID : 5WjdDs9wJO1 0
사랑해달라고 할 때마다 단지 피곤해 귀찮아 짜증냈어 날 갖고 놀지 마
361 이름없음 2026/05/03 00:09:59 ID : 5WjdDs9wJO1 0
빨리 만져줘 안아줘 사랑해줘 변명할 생각 마 설득할 생각도
362 이름없음 2026/05/03 00:12:55 ID : 5WjdDs9wJO1 0
무서웠어 기억 못할까봐
363 이름없음 2026/05/03 00:14:16 ID : 5WjdDs9wJO1 0
침대를 없앨까 생각 중
364 이름없음 2026/05/03 00:15:17 ID : 5WjdDs9wJO1 0
바닥에서 이불 깔고 잘 때 제일 좋은 잠을 잘 수 있는데 침대는 괜히 공간만 차지하고
365 이름없음 2026/05/03 02:39:06 ID : 5WjdDs9wJO1 0
과일청을 만들어서 탄산수랑 섞어 마시는 걸 좋아해
366 이름없음 2026/05/03 02:40:02 ID : 5WjdDs9wJO1 0
액체랑 열매의 비율을 잘 맞춰서 컵에 담아야 해 그렇지 않으면 나중에는 열매만 남거나 액체만 남아버리니까
367 이름없음 2026/05/03 02:40:40 ID : 5WjdDs9wJO1 0
이건 마실 때도 똑같음 완급조절을 하면서 완벽하게 먹는 게 기분이 좋다
368 이름없음 2026/05/03 02:41:11 ID : 5WjdDs9wJO1 0
마지막 한 모금을 마시면 컵 바닥에는 열매 한 알만 남아 있어야 해 그걸 마지막으로 먹고 끝내는 거임
369 이름없음 2026/05/03 02:41:27 ID : 5WjdDs9wJO1 0
아 맛있다
370 이름없음 2026/05/03 02:41:32 ID : 5WjdDs9wJO1 0
너무 너무 맛있다
371 이름없음 2026/05/03 02:42:54 ID : 5WjdDs9wJO1 0
정신 놓고 막 먹어도 좋은데 그러다 보면 식탐이 왜 7대 죄악 중 하나인지 이해할 수 있게 된다
372 이름없음 2026/05/03 02:43:20 ID : 5WjdDs9wJO1 0
아 맛있다...
373 이름없음 2026/05/03 02:44:46 ID : 5WjdDs9wJO1 0
아직도 들뜨게 된다 우습게
374 이름없음 2026/05/03 02:45:51 ID : 5WjdDs9wJO1 0
엄청 엄청 큰 초콜릿 케이크를 맨손으로 막 퍼먹고 싶다
375 이름없음 2026/05/03 02:46:17 ID : 5WjdDs9wJO1 0
먹다가 지쳐도 누군가가 강제로 먹게 만들어야 함
376 이름없음 2026/05/03 02:46:49 ID : 5WjdDs9wJO1 0
마틸다에 이런 거 있었는데
377 이름없음 2026/05/03 02:47:16 ID : 5WjdDs9wJO1 0
계획한 대로 한 알만 남겨놨다
378 이름없음 2026/05/03 02:47:44 ID : 5WjdDs9wJO1 0
입에 넣었다 이제 씹는다?
379 이름없음 2026/05/03 02:47:50 ID : 5WjdDs9wJO1 0
아 맛있다
380 이름없음 2026/05/03 02:47:56 ID : 5WjdDs9wJO1 0
정말 정말 정말로
381 이름없음 2026/05/03 02:48:38 ID : 5WjdDs9wJO1 0
멋진 옷은 왜 내가 입으면 더 이상 멋진 옷이 아니게 되는 거지
382 이름없음 2026/05/03 02:49:01 ID : 5WjdDs9wJO1 0
옷걸이가 중요하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지만 멋진 옷 버프는 없나요
383 이름없음 2026/05/03 02:49:31 ID : 5WjdDs9wJO1 0
게임처럼 무조건 그 효과가 부여됐으면 좋겠는데 왜 옷이 사람을 가려
384 이름없음 2026/05/03 02:50:03 ID : 5WjdDs9wJO1 0
눈빛이 마주치던 그 순간 낯설지 않은 이유를 내게 말해줘
385 이름없음 2026/05/03 02:52:48 ID : 5WjdDs9wJO1 0
나는 종말의 경찰이다
386 이름없음 2026/05/03 02:53:05 ID : 5WjdDs9wJO1 0
동성애적 지하조직의 일원이고 또 또 또
387 이름없음 2026/05/03 02:54:37 ID : 5WjdDs9wJO1 0
게임이 끝나도 그 엔딩 이후의 세상에서 계속 지낼 수 있었으면
388 이름없음 2026/05/03 02:54:49 ID : 5WjdDs9wJO1 0
그 세계에서 쫒겨나는 기분
389 이름없음 2026/05/03 02:54:59 ID : 5WjdDs9wJO1 0
그렇게 나를 받아줘놓고
390 이름없음 2026/05/03 02:55:20 ID : 5WjdDs9wJO1 0
내가 그 세상을 사랑하게 만들어 놓고 이야기 끝났으니까 이제 집에 가래
391 이름없음 2026/05/03 02:56:40 ID : 5WjdDs9wJO1 0
영화나 드라마 만화 소설 등도 똑같이 해당하는 이야기임 최소한 게임은 이걸 가능하게 만들 수 있잖아
392 이름없음 2026/05/03 02:57:34 ID : 5WjdDs9wJO1 0
이건 역시 영화관을 나설 때가 가장 비참하다
393 이름없음 2026/05/03 02:57:47 ID : 5WjdDs9wJO1 0
울고 싶어지고 그래
394 이름없음 2026/05/03 02:59:24 ID : 5WjdDs9wJO1 0
죽으려고 했을 때 썼던 유서 (당연하지만 죽지 못했음) 를 방 안에서 잃어버렸다
395 이름없음 2026/05/03 03:00:13 ID : 5WjdDs9wJO1 0
다시 읽어보고 싶어도 읽을 수가 없네 쓰면서 너무 울어서 무슨 만화처럼 잉크가 눈물 방울에 막 번졌는데
396 이름없음 2026/05/03 03:00:37 ID : 5WjdDs9wJO1 0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찾게 되면 평생 놀림감인데 제발 어디 있니
397 이름없음 2026/05/03 03:04:41 ID : 5WjdDs9wJO1 0
자살이 단 한 번도 선택지에 없었다는 사람들이 신기하다 난 거의 항상 있는 것 같다 > 맞선다 > 도망친다 > 자살한다
398 이름없음 2026/05/03 03:05:00 ID : 5WjdDs9wJO1 0
> 물어본다 > 닥친다 > 자살한다
399 이름없음 2026/05/03 03:06:14 ID : 5WjdDs9wJO1 0
선택지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위안이 돼...
400 이름없음 2026/05/03 03:06:55 ID : 5WjdDs9wJO1 0
아빠가 옛날에 본드 빨다가 죽은 자기 친구 얘기를 해 줬다
401 이름없음 2026/05/03 03:07:23 ID : 5WjdDs9wJO1 0
이야기가 자세해서 굳이 묻진 않았지만 아빠도 같이 빨았겠거니 싶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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