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케팔키베므프즈 2026/04/26 17:53:19 ID : 5WjdDs9wJO1 4
그럼 널 좋아할 수 있을 것 같아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6/05/07 11:15:30 ID : k8klbbeMpbz 2
케팔키베므프즈 네? 니 아이디
이름없음 2026/05/08 02:52:53 ID : 5WjdDs9wJO1 2
멧새들은 다들 공감하지 않나요
이름없음 2026/05/12 19:19:43 ID : 5WjdDs9wJO1 2
오... 완전히 야르한 일이 일어남 이거 이렇게 쓰는 단어 맞지? (👴)
502 이름없음 2026/05/06 02:33:43 ID : 5WjdDs9wJO1 0
오랜만에 사람이랑 이렇게 떠들어 봤네
503 이름없음 2026/05/06 02:36:10 ID : 5WjdDs9wJO1 0
가끔 이렇게 채워질 때마다 결핍을 실감한다
504 이름없음 2026/05/06 02:36:29 ID : 5WjdDs9wJO1 0
채워지기 전까지는 나한테 그게 필요했는지도 몰라
505 이름없음 2026/05/06 02:37:03 ID : 5WjdDs9wJO1 0
있잖아 나는 사실 너만큼 멍청한 사람을 본 적이 없어
506 이름없음 2026/05/06 02:37:25 ID : 5WjdDs9wJO1 0
다 좆같다는데 너만 날 좋은 사람이라고 한다
507 이름없음 2026/05/06 02:38:16 ID : 5WjdDs9wJO1 0
온 맘 다해 사랑합니다 온 맘 다해 주 알길 원하(지않)네
508 이름없음 2026/05/06 02:38:44 ID : 5WjdDs9wJO1 0
사랑해 그냥 다 좋아해
509 이름없음 2026/05/06 11:44:09 ID : pRu3DzcNs8m 0
고해성사실 뒷편에는 사실 악마가 있대
510 이름없음 2026/05/06 11:44:23 ID : pRu3DzcNs8m 0
천주교인 친구한테 얘기하면 펄쩍 뛸 소리
511 이름없음 2026/05/06 11:47:11 ID : pRu3DzcNs8m 0
오늘은 학원 가는 날
512 이름없음 2026/05/07 03:23:30 ID : 5WjdDs9wJO1 0
손톱을 너무 바짝 깎았다
513 이름없음 2026/05/07 11:05:37 ID : k8klbbeMpbz 0
진짜 멍청하네
514 이름없음 2026/05/07 11:15:30 ID : k8klbbeMpbz 2
케팔키베므프즈 네? 니 아이디
515 이름없음 2026/05/07 11:15:56 ID : k8klbbeMpbz 0
마음에 드는 것 같은데 고정 이름으로 삼아 주마
516 이름없음 2026/05/07 11:16:48 ID : k8klbbeMpbz 0
안 갈아서 거칠거칠
517 이름없음 2026/05/07 11:17:03 ID : k8klbbeMpbz 0
다리랑 헷갈리기 쉬우니 조심하자 팔은 한 개임
518 이름없음 2026/05/07 11:17:37 ID : k8klbbeMpbz 0
속이 안 좋고 배가 아프고 뭘 해도 기분이 안 좋은데
519 이름없음 2026/05/07 11:27:18 ID : AjhamrhAo4Y 0
뭐... 진짜 악마가 있을 수도 있고 고해성사 신부의 자격이 잘못됐을 수도 있지
520 이름없음 2026/05/07 12:48:49 ID : kpVffgry41x 1
토스트를 어플로 주문했는데 직원들이 알레르기 식품을 빼 달라는 요청을 깜빡해서 토스트를 한 입 먹는 순간 목구멍이 부어오르고 기도가 막혀서 혼자 꼴딱대다가 쓰러져 죽어 버리다
521 이름없음 2026/05/07 12:48:58 ID : kpVffgry41x 0
토스트 시켜야지
522 이름없음 2026/05/07 13:13:43 ID : kpVffgry41x 0
전쟁 참상 얘기 하는데 끼어들어서 주식 얘기 시작하는 사람들은 눈치도 없고 인성도 잘못됐고
523 이름없음 2026/05/07 13:14:06 ID : kpVffgry41x 0
그런 지능이면 높은 확률로 주식도 말아 먹고 있겠지
524 이름없음 2026/05/07 14:14:01 ID : O1hcMoY9teI 0
허 진짜 안 빼고 왔다
525 이름없음 2026/05/07 14:14:59 ID : O1hcMoY9teI 0
이 글을 안 썼으면 확인 안 하고 그냥 먹었을까? 아니 오히려 말이 씨가 된 상황일지도 모르지
526 이름없음 2026/05/07 15:13:38 ID : usmMo5ak3Ck 0
ㅅㄹㅋㄱ 개인적으로 별로 피드에 그만 떠라
527 이름없음 2026/05/07 15:18:30 ID : Vargqo4Zhap 0
응응 하트 어택
528 이름없음 2026/05/07 15:20:12 ID : Vargqo4Zhap 0
컥컥끅끅우웩
529 이름없음 2026/05/07 15:21:01 ID : Vargqo4Zhap 0
놀라서 숨 들이키는 소리 마른 기침 소리 헛구역질 소리 앓는 소리
530 이름없음 2026/05/07 15:22:48 ID : Vargqo4Zhap 0
Beat me up Beat me down
531 이름없음 2026/05/07 15:23:05 ID : Vargqo4Zhap 0
Mess me up beyond all recognition!
532 이름없음 2026/05/07 15:25:10 ID : Vargqo4Zhap 0
아 속 안 좋아 나도 저런 냄새가 날까
533 이름없음 2026/05/07 15:27:17 ID : Vargqo4Zhap 0
죽어버리고 싶다 만원 버스
534 이름없음 2026/05/07 15:27:42 ID : Vargqo4Zhap 0
와 싸다 싸 버스가 단돈 만원
535 이름없음 2026/05/08 00:00:43 ID : 5WjdDs9wJO1 0
난 있잖아 응 응
536 이름없음 2026/05/08 00:05:16 ID : 5WjdDs9wJO1 0
너무 현실적인 이야기는 하지마 그럼 진짜 살아있는 거 같잖아
537 이름없음 2026/05/08 00:23:02 ID : 5WjdDs9wJO1 0
아 어디서 주운 말임
538 이름없음 2026/05/08 00:33:53 ID : 5WjdDs9wJO1 0
내가 밟은 만큼 내 땅이라구요 아닌데 땅은 커녕 방 한 칸도 안 들어오던데
539 이름없음 2026/05/08 01:12:24 ID : 5WjdDs9wJO1 0
영원히 순서가 오지도 않을 애정을 갈구하기
540 이름없음 2026/05/08 01:12:31 ID : 5WjdDs9wJO1 0
아마 나는 영원히
541 이름없음 2026/05/08 02:08:08 ID : 5WjdDs9wJO1 0
보고 싶다는 말은 하지 않을게
542 이름없음 2026/05/08 02:08:13 ID : 5WjdDs9wJO1 0
이미 했죠
543 이름없음 2026/05/08 02:11:10 ID : 5WjdDs9wJO1 0
선 정리를 다시 했더니 잡음이 훨씬 줄었다
544 이름없음 2026/05/08 02:11:52 ID : 5WjdDs9wJO1 0
적당히 음역 조절해서 듣고 있음 튜닝이고 자시고 내 귀에 좋은 음악이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545 이름없음 2026/05/08 02:46:11 ID : 5WjdDs9wJO1 0
어떻게든 그래 어떻게든
546 이름없음 2026/05/08 02:46:57 ID : 5WjdDs9wJO1 0
우리는 완전한 존재가 되기 위해 서로 죽여야 한다
547 이름없음 2026/05/08 02:47:39 ID : 5WjdDs9wJO1 0
택배를 들여놓다가 실수했거든 바닥이 엉망이 됐다
548 이름없음 2026/05/08 02:48:13 ID : 5WjdDs9wJO1 0
편안하다 전부 포기할 때마다
549 이름없음 2026/05/08 02:49:21 ID : 5WjdDs9wJO1 0
계획은 늘 있지만 지금까지 했던 시도 중 거의 문턱까지 갔던 건 딱 두 번이고
550 이름없음 2026/05/08 02:50:04 ID : 5WjdDs9wJO1 0
많이 꺾여서 아마 다음 년도까지는 확정일 것 같은데
551 이름없음 2026/05/08 02:50:58 ID : 5WjdDs9wJO1 0
피곤한데 잠들기 싫다 혼자 노래 들으면서 스레딕이나 하고 있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데
552 이름없음 2026/05/08 02:52:53 ID : 5WjdDs9wJO1 2
멧새들은 다들 공감하지 않나요
553 이름없음 2026/05/08 02:53:35 ID : 5WjdDs9wJO1 0
현대인들은 오직 자기 자신에게만 집중하는 시간이 많지 않은 것 같다
554 이름없음 2026/05/08 02:56:06 ID : 5WjdDs9wJO1 0
어렸을 때... 무슨 시장이었는지는 기억이 안 난다 엄청 큰 야외 시장이었음 가족들이랑 다 같이 구경하는데 개고기를 파는 곳이 나옴 그냥 고기만 놓고 파는 것도 아니고 뒤에 쌓여 있는 뜬장들 안에 살아 있는 개들이 있었어
555 이름없음 2026/05/08 02:56:50 ID : 5WjdDs9wJO1 0
그 애들 중 하나랑 눈이 마주쳤는데 나는 살면서 그렇게 슬픈 눈은 처음 봤다
556 이름없음 2026/05/08 02:57:33 ID : 5WjdDs9wJO1 0
빛도 없고 그냥 다 체념한 것 같은 눈을 귀가 뾰족하게 선 노란 개가 하고 있었는데
557 이름없음 2026/05/08 02:58:18 ID : 5WjdDs9wJO1 0
너무 마음이 아파서 계속 산 채로 강아지들을 사 가면 안 되냐고 아빠한테 울면서 졸랐던 적이 있다
558 이름없음 2026/05/08 02:58:30 ID : 5WjdDs9wJO1 0
그 시장은 뭐였을까
559 이름없음 2026/05/08 02:59:22 ID : 5WjdDs9wJO1 0
분명 불법이었을 텐데
560 이름없음 2026/05/08 20:15:15 ID : 5WjdDs9wJO1 0
하하하하
561 이름없음 2026/05/08 20:15:31 ID : 5WjdDs9wJO1 0
병신 같은 게 어버이날이라고 연락을 했단다
562 이름없음 2026/05/08 20:15:38 ID : 5WjdDs9wJO1 0
죽지 그러니
563 이름없음 2026/05/11 03:12:23 ID : 5WjdDs9wJO1 0
정말 갖고 싶었던 cd를 손에 넣었다
564 이름없음 2026/05/11 03:13:03 ID : 5WjdDs9wJO1 0
너무 너무 기뻐서 학교 가방에 넣어버렸다 그냥 지니고 다니고 싶어서
565 이름없음 2026/05/11 03:13:14 ID : 5WjdDs9wJO1 0
잃어버릴 정도의 빡대가리는 아니니 안심하시구요
566 이름없음 2026/05/11 17:31:57 ID : 5WjdDs9wJO1 0
괴로운 하루
567 이름없음 2026/05/12 19:19:43 ID : 5WjdDs9wJO1 2
오... 완전히 야르한 일이 일어남 이거 이렇게 쓰는 단어 맞지? (👴)
568 이름없음 2026/05/13 10:27:34 ID : KZdu787cFjy 0
괴로운 하루
569 이름없음 2026/05/13 22:22:06 ID : 5WjdDs9wJO1 0
괴로운 하루...
570 이름없음 2026/05/14 12:04:29 ID : O7fhAi8mJO1 0
어 누가 좋아요 눌러 줬다 감사합니다
571 이름없음 2026/05/14 12:04:34 ID : O7fhAi8mJO1 0
즐거운 하루
572 이름없음 2026/05/14 12:48:28 ID : kpVffgry41x 0
나에게 일어나는 좆 같은 일이 전부 내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은 게으른 것일 뿐만 아니라 자의식 과잉임
573 이름없음 2026/05/14 12:48:53 ID : kpVffgry41x 0
그냥 그렇게 돌아가나 보네! 하고 살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574 이름없음 2026/05/14 12:49:15 ID : kpVffgry41x 0
머리가 다 떡졌다 어쩌겠어
575 이름없음 2026/05/14 15:12:01 ID : K2FeJPimHwl 0
오늘 진짜 덥네
576 이름없음 2026/05/14 16:10:17 ID : ZhdXzasoY5X 0
버스에 끼어 있습니다 사람들 사이 말고 버스 사이에
577 이름없음 2026/05/14 16:10:41 ID : ZhdXzasoY5X 0
구라임 전자입니다 방금 전에 탄산음료를 떨어뜨려서 김이 다 빠졌어요
578 이름없음 2026/05/14 16:10:48 ID : ZhdXzasoY5X 0
밍밍 밍밍밍
579 이름없음 2026/05/14 16:22:05 ID : O7fhAi8mJO1 0
길바닥에서 달팽이를 주웠는데 패각도 깨져 있고 막도 없고 심장 뛰는 것도 안 보이길래 그냥 풀숲 그늘에 내려놨다 안타깝구나
580 이름없음 2026/05/14 16:24:46 ID : O7fhAi8mJO1 0
나는 아직도 너를 생각한다
581 이름없음 2026/05/14 19:21:02 ID : 5WjdDs9wJO1 0
여기서 너는 식물임
582 이름없음 2026/05/14 21:30:35 ID : 5WjdDs9wJO1 0
안녕 안녕 안녕
583 이름없음 2026/05/14 21:51:37 ID : 5WjdDs9wJO1 0
멀쩡한 걸 버리고 새로 사는 게 이해가 안 된다고
584 이름없음 2026/05/14 21:51:49 ID : 5WjdDs9wJO1 0
자윈이 하늘에서 뚝 떨어지나
585 이름없음 2026/05/16 00:51:34 ID : 5WjdDs9wJO1 0
나는 없다
586 이름없음 2026/05/16 00:51:49 ID : 5WjdDs9wJO1 0
같이 거기 있는데 없었어
587 이름없음 2026/05/16 00:52:24 ID : 5WjdDs9wJO1 0
있잖아 나는 너희가 그럴 때마다
588 이름없음 2026/05/16 00:53:13 ID : 5WjdDs9wJO1 0
오늘은 참 더웠다 그래도 바람이 시원해서 다행이었지만
589 이름없음 2026/05/16 00:53:25 ID : 5WjdDs9wJO1 0
딱 이 정도에서 온도가 그치면 좋은데
590 이름없음 2026/05/16 00:55:01 ID : 5WjdDs9wJO1 0
신화 생물이 되고 싶다
591 이름없음 2026/05/16 00:55:07 ID : 5WjdDs9wJO1 0
상상 속의 동물 기린
592 이름없음 2026/05/16 00:55:41 ID : 5WjdDs9wJO1 0
기타 줄에 손을 벴다
593 이름없음 2026/05/16 00:56:33 ID : 5WjdDs9wJO1 0
2번 줄인가? 그냥 별 생각 없이 풀링 했는데 삭 세로로 베어 버림
594 이름없음 2026/05/16 00:57:20 ID : 5WjdDs9wJO1 0
노란 알배추를 반 통 잘라서 소금에 절여 먹고 싶구나
595 이름없음 2026/05/16 01:04:55 ID : 5WjdDs9wJO1 0
어? 시간이 왜 이래
596 이름없음 2026/05/16 01:05:12 ID : 5WjdDs9wJO1 0
장난하지 말고 지구 다시 뒤로 돌려주시죠;;
597 이름없음 2026/05/16 01:05:28 ID : 5WjdDs9wJO1 0
아 진짜 싫다
598 이름없음 2026/05/16 01:08:21 ID : 5WjdDs9wJO1 0
낡은 신발 빛바랜 추억 여기 두고 그 무엇보다
599 이름없음 2026/05/16 01:08:30 ID : 5WjdDs9wJO1 0
빛을 잃은 두 눈에 밟혔을 미소만 가져가
600 이름없음 2026/05/16 01:50:34 ID : 5WjdDs9wJO1 0
특별한 사람인 척 하지 마세요 어차피 모든 인간은 전부 특별하기 때문입니다
601 이름없음 2026/05/16 01:50:57 ID : 5WjdDs9wJO1 0
고양이 고양시 여섯시 내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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