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케팔키베므프즈 2026/04/26 17:53:19 ID : 5WjdDs9wJO1 4
그럼 널 좋아할 수 있을 것 같아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6/05/07 11:15:30 ID : k8klbbeMpbz 2
케팔키베므프즈 네? 니 아이디
이름없음 2026/05/08 02:52:53 ID : 5WjdDs9wJO1 2
멧새들은 다들 공감하지 않나요
이름없음 2026/05/12 19:19:43 ID : 5WjdDs9wJO1 2
오... 완전히 야르한 일이 일어남 이거 이렇게 쓰는 단어 맞지? (👴)
202 이름없음 2026/04/29 03:00:25 ID : 5WjdDs9wJO1 0
다시 가자 그때는 내가 운전할게
203 이름없음 2026/04/29 03:06:03 ID : 5WjdDs9wJO1 0
혼자 있는데 거실에서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면
204 이름없음 2026/04/29 03:06:12 ID : 5WjdDs9wJO1 0
왜 밥솥이 혼자 말을 하고 있지
205 이름없음 2026/04/29 03:08:03 ID : 5WjdDs9wJO1 0
나갔다가 강도강간상해살해 당할 것 같으니까 내일 아침에 나가 봐야지
206 이름없음 2026/04/29 03:09:59 ID : 5WjdDs9wJO1 0
사냥 낚시가 뭐가 즐거운 건지 모르겠다
207 이름없음 2026/04/29 03:10:51 ID : 5WjdDs9wJO1 0
인도적으로 도축된 (아마도) 고기를 집 앞 마트에서 살 수 있는 세상인데 굳이 산 속으로 엽총을 들고 들어간다고
208 이름없음 2026/04/29 03:11:25 ID : 5WjdDs9wJO1 0
생명을 빼앗는 데서 쾌감을 느끼는 사람이나 할 법한 행동이 아닌지
209 이름없음 2026/04/29 03:12:36 ID : 5WjdDs9wJO1 0
눈도 뜨지 못할 정도로 맞고 싶다고 늘 생각함
210 이름없음 2026/04/29 03:13:13 ID : 5WjdDs9wJO1 0
벌써 다음 달이 다가오고 있다는 게 절망스럽다 아직 아무것도 못 했는데
211 이름없음 2026/04/29 03:13:36 ID : 5WjdDs9wJO1 0
엄마 엄마 어머니 어머니
212 이름없음 2026/04/29 03:14:04 ID : 5WjdDs9wJO1 0
난 공부를 잘하는 애였던 적이 없다
213 이름없음 2026/04/29 03:15:11 ID : 5WjdDs9wJO1 0
고등학교 때도 가장 잘 맞은 게 선택과목 2등급 딱 한 번이었음 요즘은 5등급제라던데
214 이름없음 2026/04/29 03:19:18 ID : 5WjdDs9wJO1 0
다들 한 번 사는 인생 맞지요 근데 왜 그렇게들 좆같이 사는지
215 이름없음 2026/04/29 05:40:23 ID : s8qpcHyE8mL 0
나도
216 이름없음 2026/04/29 05:40:34 ID : s8qpcHyE8mL 0
등교를 한다
217 이름없음 2026/04/29 05:41:22 ID : s8qpcHyE8mL 0
언제나 늘 우울한 통학 버스
218 이름없음 2026/04/29 05:48:51 ID : s8qpcHyE8mL 0
주인공이 자신의 성별이 아니면 이입할 수 없는 사람들도 있구나
219 이름없음 2026/04/29 05:49:16 ID : s8qpcHyE8mL 0
고장이었어
220 이름없음 2026/04/29 05:58:52 ID : vBfhy0lcsmI 0
머리를 밟혔던 것도 같다
221 이름없음 2026/04/29 06:02:17 ID : vBfhy0lcsmI 1
누군가의 발밑에 납작 엎드리는 경험은 모두가 한 번씩 꼭 해봐야 한다고 생각해
222 이름없음 2026/04/29 06:03:38 ID : vBfhy0lcsmI 0
무릎에 닿는 배랑 손등에 닿는 이마
223 이름없음 2026/04/29 06:06:57 ID : vBfhy0lcsmI 0
너무 너무 졸려
224 이름없음 2026/04/29 06:12:14 ID : vBfhy0lcsmI 0
왜 그래? 섰냐?
225 이름없음 2026/04/29 06:12:33 ID : vBfhy0lcsmI 0
일어날 시간이 존나 존나 존나 많이 필요한데
226 이름없음 2026/04/29 06:14:43 ID : vBfhy0lcsmI 0
조용한 노래가 필요할 때는 프로그레시브 메탈만 계속 뜨는 현상을 지칭하는 독일어가 필요하다
227 이름없음 2026/04/29 06:16:32 ID : vBfhy0lcsmI 0
결국 돌고 돌아 같은 노래가
228 이름없음 2026/04/29 06:17:27 ID : vBfhy0lcsmI 0
사실 한국인이라면 몇 번씩 해봤겠죠
229 이름없음 2026/04/29 06:17:55 ID : vBfhy0lcsmI 0
세배라는 이상한 문화가 있으니까
230 이름없음 2026/04/29 06:19:06 ID : vBfhy0lcsmI 0
내 성별이 나에게 얼만큼 중요한 부분인지 생각을 해 봤다
231 이름없음 2026/04/29 06:21:10 ID : vBfhy0lcsmI 0
사실 그렇게 의식하고 사는 것 같지는 않은데 굳이 따지자면 없는 느낌이
232 이름없음 2026/04/29 06:21:37 ID : vBfhy0lcsmI 0
그렇다고 논바이너리로 정의할 정도로 강한 것도 아닌 것 같다 그냥 아무 생각이 없음
233 이름없음 2026/04/29 06:23:40 ID : vBfhy0lcsmI 0
아... 기사님이 독실한 기독교인이신가
234 이름없음 2026/04/29 06:24:20 ID : vBfhy0lcsmI 0
영어 찬송가만 계속 듣고 있으니까 정신 나갈 것 같아
235 이름없음 2026/04/29 06:24:34 ID : vBfhy0lcsmI 0
헤드셋을 뚫고 들려오는 지저스 지저스 지저스
236 이름없음 2026/04/29 06:24:48 ID : vBfhy0lcsmI 0
이제 그만 제 삶에서 나가세요 주님
237 이름없음 2026/04/29 06:26:35 ID : nxBdTRA3U1A 0
입김이 나오네 날씨가 어떻게 된 걸까
238 이름없음 2026/04/29 06:30:42 ID : nxBdTRA3U1A 0
사람들이 하품할 때 나오는 눈물로 만들어진 성이 있대
239 이름없음 2026/04/29 06:32:14 ID : nxBdTRA3U1A 0
춥다
240 이름없음 2026/04/29 08:31:24 ID : tjurgpgmE08 0
네 갈비뼈를 뜯을 거임
241 이름없음 2026/04/29 08:32:49 ID : tjurgpgmE08 0
그렇다면 저는 구원받을 수 없나요? 아니 아니 아니
242 이름없음 2026/04/29 08:33:13 ID : tjurgpgmE08 0
신도 안 믿으면서 누가 구원해주길 바라는 거지 구원은 셀프
243 이름없음 2026/04/29 08:33:47 ID : tjurgpgmE08 0
우리는 집도 차도 돈도 다 필요 없어
244 이름없음 2026/04/29 08:36:23 ID : tjurgpgmE08 0
네 네 네
245 이름없음 2026/04/29 11:48:16 ID : SGpO9yZcmms 0
뭐... 재수강하면 되지
246 이름없음 2026/04/29 11:48:30 ID : SGpO9yZcmms 0
최선을 다해 풀었고 뭐 그렇다
247 이름없음 2026/04/29 11:48:57 ID : SGpO9yZcmms 0
집에 가서 토마토나 삶아 먹어야지
248 이름없음 2026/04/29 12:14:40 ID : SGpO9yZcmms 0
사랑하지 않아... 사랑하지 않는다
249 이름없음 2026/04/29 12:14:48 ID : SGpO9yZcmms 0
너는 영혼을 가질 수 없듯이
250 이름없음 2026/04/29 12:40:39 ID : SGpO9yZcmms 0
속이 너무 안 좋아
251 이름없음 2026/04/29 13:24:41 ID : SGpO9yZcmms 0
왜 답장을 안 하니
252 이름없음 2026/04/29 16:23:14 ID : 5WjdDs9wJO1 0
잠을 좀 자자
253 이름없음 2026/04/29 16:29:00 ID : 5WjdDs9wJO1 0
병신 소굴에 돈을 내고 들어가다
254 이름없음 2026/04/29 22:44:19 ID : 5WjdDs9wJO1 0
살뿐만 아니라 내장까지 쏠아 먹고 있었는데도 이상하게 나는 황홀했죠
살뿐만 아니라 내장까지 쏠아 먹고 있었는데도 이상하게 나는 황홀했죠
255 이름없음 2026/04/30 01:10:01 ID : 5WjdDs9wJO1 0
토마토는 맛있구나
256 이름없음 2026/04/30 01:10:24 ID : 5WjdDs9wJO1 0
오늘은 바이올린을 연습했다
257 이름없음 2026/04/30 02:46:03 ID : 5WjdDs9wJO1 0
좋아하는 만화책을 오랜만에 꺼내서 읽었는데 삶의 원동력을 너무 크게 얻어서 약간 울었다
258 이름없음 2026/04/30 02:46:16 ID : 5WjdDs9wJO1 0
어떻게 이런 걸 만들어내지
259 이름없음 2026/04/30 03:04:30 ID : 5WjdDs9wJO1 0
유약을 바른 빵을 먹었다
260 이름없음 2026/04/30 22:31:18 ID : 5WjdDs9wJO1 0
게임을 좀 하고 샤워를 했다
261 이름없음 2026/04/30 22:31:32 ID : 5WjdDs9wJO1 0
오랜만에 톤 연구도 좀 했는데 아직 어렵네
262 이름없음 2026/04/30 22:31:57 ID : 5WjdDs9wJO1 0
충분히 씨름해 볼 생각... 아마 1년 정도는 걸리지 않을까
263 이름없음 2026/05/01 02:26:24 ID : 5WjdDs9wJO1 0
I know the past will catch you up as you run faster
264 이름없음 2026/05/01 02:27:37 ID : 5WjdDs9wJO1 0
I know the last in line is always called a bastard
265 이름없음 2026/05/01 06:26:21 ID : 5WjdDs9wJO1 0
어 누가 추천 눌러줬다
266 이름없음 2026/05/01 06:26:26 ID : 5WjdDs9wJO1 0
고마워요
267 이름없음 2026/05/01 06:27:52 ID : 5WjdDs9wJO1 0
새벽 4시쯤 산책을 나가서 방금 돌아왔다
268 이름없음 2026/05/01 06:28:33 ID : 5WjdDs9wJO1 0
엄마랑 같이 나갔는데 정말 정말 즐겁고 행복했다 평소에 자주 있는 일이 아니라서 더더욱
269 이름없음 2026/05/01 21:18:33 ID : 5WjdDs9wJO1 0
세상의 모든 걱정
270 이름없음 2026/05/01 22:59:51 ID : 5WjdDs9wJO1 0
계급콤이 있다
271 이름없음 2026/05/01 23:08:21 ID : 5WjdDs9wJO1 0
물론 평상시에 일하면서 마운팅 당하는 걸 좋아하는 건 아니고... 특수한 직군의 계급을 말하는 건데
272 이름없음 2026/05/02 00:00:12 ID : 5WjdDs9wJO1 0
맛있는 음식을 더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다
273 이름없음 2026/05/02 00:00:40 ID : 5WjdDs9wJO1 0
1. 하루 굶고 먹기 2. 늦은 시간에 먹기 3. 늦은 시간에 '몰래' 먹기
274 이름없음 2026/05/02 00:01:07 ID : 5WjdDs9wJO1 0
3번은 나이가 들수록 할 수 있는 기회가 적어지기 때문에 더 늦기 전에 많이 해야 합니다
275 이름없음 2026/05/02 00:05:54 ID : 5WjdDs9wJO1 0
God no no God can take my mind I can take my mind and i'm fine fine fine fine
276 이름없음 2026/05/02 00:06:13 ID : 5WjdDs9wJO1 0
심야 설거지를 하다
277 이름없음 2026/05/02 00:06:32 ID : 5WjdDs9wJO1 0
괜히 기분이 좋아지는 단어 중 하나 심야
278 이름없음 2026/05/02 03:10:12 ID : 5WjdDs9wJO1 0
좋아요 또 생겼다 고마워요
279 이름없음 2026/05/02 03:11:51 ID : 5WjdDs9wJO1 0
가장 좋아하는 놀이를 했다 cd 틀어 놓고 기타 메고 춤추기
280 이름없음 2026/05/02 03:13:05 ID : 5WjdDs9wJO1 0
새벽에 할 때는 매트 위에서 살금살금 해야 함 당연히 모든 노래를 완벽하게 칠 줄은 모르니까 진짜 그냥 놀이임
281 이름없음 2026/05/02 03:13:45 ID : 5WjdDs9wJO1 0
이거 하고 나서 무대매너가 조금 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282 이름없음 2026/05/02 03:14:01 ID : 5WjdDs9wJO1 0
뭐든 연습이 필요한 것이다 멋진 척 하는 것까지
283 이름없음 2026/05/02 03:16:50 ID : 5WjdDs9wJO1 0
좋아하는 앨범 하나를 통째로 외워서 논스톱으로 합주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은 있는데 무리였음
284 이름없음 2026/05/02 03:20:46 ID : 5WjdDs9wJO1 0
언젠가 앨범을 내고 싶다
285 이름없음 2026/05/02 03:20:58 ID : 5WjdDs9wJO1 0
혼자 cd 굽고 자켓 만들어서 (a4용지에 마커로 그림) 친구들한테 나눠 준 적은 있음
286 이름없음 2026/05/02 03:22:29 ID : 5WjdDs9wJO1 0
그리고 그런 생각을 했다... 나중에 내 음악이 엄청 엄청 유명해지면 이게 엄청 희귀한 매물이 되겠지
287 이름없음 2026/05/02 03:23:49 ID : 5WjdDs9wJO1 0
막 이베이에 몇백만원으로 올라오고 하하하하
288 이름없음 2026/05/02 03:24:33 ID : 5WjdDs9wJO1 0
인생을 음악에 쏟아부어도 그 정도로 잘 되진 않겠지만 뭐 혹시 모르잖아
289 이름없음 2026/05/02 03:26:34 ID : 5WjdDs9wJO1 0
평행우주를 믿고 있음 현실이랑 어떤 식으로든 연결되진 않았으면 좋겠지만
290 이름없음 2026/05/02 03:26:48 ID : 5WjdDs9wJO1 0
평행할 때나 아름답지
291 이름없음 2026/05/02 03:27:46 ID : 5WjdDs9wJO1 0
그냥 수많은 왓이프가 모여서 만들어진 전혀 다른 세상이라는 게 정말 좋은 것 같다
292 이름없음 2026/05/02 03:28:34 ID : 5WjdDs9wJO1 0
지구 반대편에 지구 바깥에 우리 은하 너머에 있을 것들을 그냥 막연하게 생각하는 게 좋음
293 이름없음 2026/05/02 03:29:24 ID : 5WjdDs9wJO1 0
어떤 것은 존재한다는 가능성만으로도 위안을 줄 수 있다는 게
294 이름없음 2026/05/02 03:31:27 ID : 5WjdDs9wJO1 0
벽에 포스터를 붙이는 걸 좋아하는데 요즘 자꾸 떨어져서 화가 나
295 이름없음 2026/05/02 03:31:49 ID : 5WjdDs9wJO1 0
그냥 벽지째 인쇄해버리면 어떨까
296 이름없음 2026/05/02 03:32:54 ID : 5WjdDs9wJO1 0
난 욕망을 표현하는 걸 잘 못해
297 이름없음 2026/05/02 03:34:01 ID : 5WjdDs9wJO1 0
발목이 다 까졌다
298 이름없음 2026/05/02 03:35:46 ID : 5WjdDs9wJO1 0
우주가 얼마나 넓은지 생각하면 외로운데 외롭지 않게 된다 너무 많이 멀어져서 이제 만날 수도 없게 된 걸까?
299 이름없음 2026/05/02 03:36:43 ID : 5WjdDs9wJO1 0
곰팡이의 계절이 오고 있음 또 생기면 그냥 사포로 문질러서 벽을 갈아 버릴 거임
300 이름없음 2026/05/02 03:36:56 ID : 5WjdDs9wJO1 0
나도 참을 만큼 참았다
301 이름없음 2026/05/02 03:40:26 ID : 5WjdDs9wJO1 0
박자 감각이 조금 떨어지는 편인 것 같아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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