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사랑은 하고있어요 위시리스트 >>21 >>155 >>157 노래 >>24 >>41 >>234 >>327 여섯번째 둥지 Infj → Infp 사랑얘기 多 가끔... 일본어 함 추천 고마워 난입 조아 사랑하는 하루 보내 1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642481 2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385739 3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092977 4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265106 5 띄어쓰기없이보낼게사랑인것같애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012622 인증코드 기념일

그래서 오늘의 기쁜 일은... 아침부터 꽃나무 길 걸어서 너무너무 좋았어! 바람에 풀 휘날리는 소리랑 햇빛비치는 꽃들을 찍었는데 너무 좋더라... 그리고 잠깐 얘기 나눈것도 너무 좋았어

요즘 날이 너무 따듯한 것 같아서 조금 더워... 겉옷을 벗고 다닐까 고민인데 아침에는 너무 춥거든. 일찍 도착해서 뭐라도 할까 하다가... 대충 뒹굴거리려했는데 내 생각보다 난 더 피곤했나봐. 자꾸 졸고 그래서 그냥 잤어... 그것도 계속 깨고 불편하게 잤지만...

아 아침에 버스 탔을 때도 좋았어. 기분 엄청 상쾌하고 명상한 느낌 머리가 깨끗해지는 기분. 그리고 네가 좋았어. 오늘도 사랑해서.

그러다가 밥... 먹구 얘기 좀 하다가 계속 잤는데 그것두 얕게... 잤어... 계속 얕게 자면 자각몽마냥 상상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는데 이게 꿈인지 상상인지 모르겠어

둘 다 무의식이니까 똑같긴 하겠다. 깨달은 점은... 딱히 없네... 아 나 아직 좋아하는 거 맞나봐. 그거 알았어. 좋아하는구나... 그리고.... 좋아하면.... 힘들구나...

아 그것도. 내 친구들 죄다 나랑 손 잡을 때 깍지 끼더라. 그거 너네만 할 수 있는거 알고있니

줏대 없는게 여기서도 나타나네... 컨셉이나 확실히 잡지. 귀찮으니까 그냥 대충 있다가 없어진 사람으로 남지 뭐

그래서 오늘은 딱히 한 일이 없긴한데... 그냥 전반적으로 너무 기분이 좋았기 때문에 쉬어가는 날로 정합시다 땅땅땅~ 지금 자면 쭉 잘 수 있을지 모르겠네...

역시 제목을 바꿔야만.. 근데 너무 귀찬다

내일 대충 할 일 다이어리 쓰기 방청소하기 글 정리해서 올리기 쿠롬슈슈 시키기 예산정리... 그리고... 밀린 것들 좀 해야해. 수업 못따라간거 다 하고..

좀 딴짓하다 자야겠다. 잘자 ! 오늘도 편안한 밤 보내~

많이 잤는데... 어느정도만큼 자야할 지 모르겠어...

백색소음이 있을 때 더 잘 자는 것 같은데 기계소리 이런 것 보다 사람 말소리나 비소리 이런거

아니 미치겠다 자꾸 아무것도 안쓰네

잠 많이 못잤는데 주말에 많이 자서 그나마 나은가봐. 앞으로 잠을 소중히 여기기....

이런것에 내가 무너져야할 이유는 없다

무슨 이유던지 날 무너트리는건 오직 나여야 한다

집 오자마자 자게 되는 것두 안되는데...

너무 피곤하다 그냥 집에 오면 긴장이 풀려서 그런가

좋은 아침~ 매일 같이 올리는게 없네

의욕이 죽었다... 집에 가게 해줬으면

집가서 하고싶은데요

학교 얘기를 못쓰니까 진짜 하나도 못쓰겠네

줏대 없는 것들의 모임 하고싶은 것들은 왜이리도 애매한가 어설픈 마음으로 좋아하는 것을 나에게는 허용하지 못하는 나날들

성숙한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다. 받아들이고 표현할 줄 안다. 감정을 책임질 줄 안다.

단어를 쓰기만 해도 사람들은 연관된 기억을 떠올린다. 우리는 그 사람의 감정 기억을 유추하여 이끌어내야한다.

우리의 우주는 박힌 별을 빼낼 수 없다 별이 폭파하더라도 우리는 별이 빛났던 자리를 기억한다

여백이 있어야 채워진 것들을 보고 채워진 것들이 있어야 여백이 보인다... 빛과 그림자와 같이... 비어있는 것을 보면 채우고싶단 생각을 하면서 채워져있는 것을 봤을 땐 왜 비우고 싶어하지 않을까 꽉 채워진것도 어쩌면 비워져있기 때문이다

백지를 검정으로 물들인다 한들 그것은 비워진 검정이지 채워진 백지가 아니다

시간이 뭐길래 우릴 유효한 것들로 만드나

사랑이 뭔데 행복보다 더 먼저 알게되었나

무엇때문에 가져보지도 못한 것을 그리워하나

한 번도 내 것이었던 적이 없는데 왜 그리워하냐는거지

만약 내가 죽어도 내가 빛나던 곳을 기억해줄건가요 빛나던 곳이 있긴 했나요

너무 피곤하다 오늘 그냥... 뭐 하지 말고 바로 집가서 자고... 자야지

꽃잎 하나하나가 비와 같았다

닿는 곳이 따끔거리고 눈이 시큰거렸지만

죽지 않아도 될 만큼만 사랑해줘

이게 내 인생이에요 불투명한 선을 흔들리게 여러번 긋는거 그게 내 삶이라구요 겹쳐잇는 선들 덕분에 하나의 괜찮은 선으로 보이는거요

제발 오늘은 네 꿈을 꾸게해줘

밤에... 귀신 꿈 꿔서 공기청정기 돌리고 잤어....

이정도 잔거면 잔것도 아니긴 한데

오늘 진짜 습하다!!! 그냥 비나 내렸으면.... 습하지말고.....

재밌는 일기란 무엇인가....

오늘 비 오는것도 너무너무 좋은데... 그냥 너무 피곤하다ㅜ ㅋ.ㅋ..ㅋㅋㅋ 나 진짜 열심히 살아 진짜로 진짜 진짜

자고싶은데 조금만.... 조금만 하고 뭘 하냐면... 뭐라하지 이걸...

일기에 말할 수 있는 정보가 너무 적어... 얘 뭔 말하고싶은거야 싶은 말밖에 없겠다

아!! 손수건 빨아야해 잊지말기

교양있고 좀 품위있는 사람이 되고싶어서 노력중(마음만) 인데 역시 사람을 그냥... 그냥 미워하면 안되는거구나 싶더라... 예전에 한번 가져봤던 감정들이라 다행이지 아니었으면 정말 오래걸렸을거야...

머리가 터질 것 같아요 선생님들 제발 저희가 선생님 수업만 듣는게 아니란걸 알아주셨으면

앞에 수험생 붙이긴 좀 그런데.... 수험생... 인데 그만큼 바쁘진 않아요

요즘 다이어리에 하루의 기뻤던 점 깨달은 것 힘든 것 들을 적어두고 한 주가 끝나면 그걸 모아서 써두는걸 하고있어. 이제 삼 주차 됐는데 가끔씩 적어둘게

내가 나를 잃고 있는 기분이라 나를 알기위해 하는 일이란게 동기이자 목표인데 은근 재밌어. 일주일을 돌아보는 일도 재밌고 오랜 시간을 거쳐 내가 기뻐한 것들의 공통분모를 찾는 건 재밌을 것 같아서 기대돼

그리고 오늘은 일찍 자려고... 아무리해도 버틸수가 없어서..,,,

오늘도 수고 많았어! 진짜로 고생많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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