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스레드
◆veLhwGmk02k 2018/03/24 23:50:58 ID : knyLbvbimK1
아빠한테 들은 괴담 적는 스레야
◆veLhwGmk02k 2018/03/24 23:51:57 ID : knyLbvbimK1
첫번째이야기 [뒤주이야기]
◆veLhwGmk02k 2018/03/24 23:52:18 ID : knyLbvbimK1
이 이야기는 옛날 옛적에 있었던 일이야
◆veLhwGmk02k 2018/03/24 23:53:13 ID : knyLbvbimK1
옛날 어느 마을에 많은 초갓집사이에 유일하게 눈에 들어오는 기왓집으로 지어진 으리으리한 집이있었어
이름없음 2018/03/24 23:54:32 ID : knyLbvbimK1
그 집은 그 마을에서 유명한 변사또 집이였어
◆veLhwGmk02k 2018/03/24 23:56:52 ID : knyLbvbimK1
그런데 어느 마을에 변사또와는 달리 가족들이 성품도 좋고 배려심도 깊어서 마을에 안좋은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도와주고 어려운 사람들한테도 잘 베풀어서 평판도 아주 좋았었지. 변사또도 마을 사람들이 입이 마를 정도로 칭찬했지 아주 똑 부러지고 피해자의 마음을 잘 헤아려서 벌을 내린다고 말이야
◆veLhwGmk02k 2018/03/25 00:03:20 ID : knyLbvbimK1
하지만 마을에 가뭄이 찾아오고 곡식이나 농산물이 재배가 안되자 마을 사람들은 모두 굶주림에 시달렸어
◆veLhwGmk02k 2018/03/25 00:04:51 ID : knyLbvbimK1
물론 변사또네도 형편이 어렵긴 마찬가지였어 그래도 여전히 마을 사람들한테 베풀고 도와주려고 노력했지
◆veLhwGmk02k 2018/03/25 00:05:23 ID : knyLbvbimK1
그러는 와중에 마을에 큰 살인사건이 일어나게되 정말 큰 사건이였지
◆veLhwGmk02k 2018/03/25 00:05:57 ID : knyLbvbimK1
마을에서 멧돼지도 때려잡는다고 유명한 김씨네 아저씨가 마을 건너편 계곡에서 피투성이가 된채 발견된거야
◆veLhwGmk02k 2018/03/25 00:06:50 ID : knyLbvbimK1
당연히 이 이야기는 마을 방방곡곡으로 삽시간에 퍼져갔고 이 변사또는 이 범인을 잡아오라 명을 내리지
◆veLhwGmk02k 2018/03/25 00:08:39 ID : knyLbvbimK1
그렇게 보름후 한 남정네가 잡혀들어게오게돼
◆veLhwGmk02k 2018/03/25 00:11:17 ID : knyLbvbimK1
그 남정네의 이름은 최자호요 나이는 서른중반이였지 그는 마을에서 유명한 싸움꾼이였어
◆veLhwGmk02k 2018/03/25 00:14:10 ID : knyLbvbimK1
김씨네 아저씨가 돌아가시기전 최자호가 은가락지를 훔치는걸 본 김씨 아저씨가 변사또에게 데려가 곤장을 맞은 후로 더욱더 앙금이 깊은 사이가 되었다고 마을에 소문이 자자했지
◆veLhwGmk02k 2018/03/25 00:15:58 ID : knyLbvbimK1
물론 최자호가 번번히 김씨네 아저씨 밭에 소금을 뿌린다던가 김씨 아저씨를 희롱해 싸움이 일어난걸 목격한 사람이 한두명이 아니었으니 그가 잡혀온게 마을 사람들은 전혀 놀랍지 않았어
◆veLhwGmk02k 2018/03/25 00:17:15 ID : knyLbvbimK1
그런데 갑자기 최자호가 눈물을 흘리더라는거야
◆veLhwGmk02k 2018/03/25 00:19:11 ID : knyLbvbimK1
“아이고 변사또님 아이고 저는 정말 아닙니다 물론 제가 김원악,그 놈이라는 한낱 웬수라고하지만 제가 사람을 죽였다니요 변사또님 저는 정말 억울합니다”하고 마구 애원하는거야
◆veLhwGmk02k 2018/03/25 00:20:29 ID : knyLbvbimK1
“제가 지금까지 김원호 그 자식 밭에 소금 뿌린 일이나 희롱하고 모욕한 죄는 정말 달게 받겠습니다. 허나 살인은 정말 제가 아닙니다 사또님”
◆veLhwGmk02k 2018/03/25 00:21:53 ID : knyLbvbimK1
그런 그의 애원이 통한걸까 변사또는 그를 다시 풀어주었다고해 그가 범인이라는 근거나 증거가 하나도 없었으니깐
◆veLhwGmk02k 2018/03/25 00:23:10 ID : knyLbvbimK1
그런데 그 다음날 최자호는 다시 변사또에게 불려가게돼
◆veLhwGmk02k 2018/03/25 00:24:16 ID : knyLbvbimK1
목격자가 나타났거든 목격자의 진술은 정말 구체적이였고 모든 전황이 최자호를 가르키고있었어
◆veLhwGmk02k 2018/03/25 00:24:58 ID : knyLbvbimK1
결국 변사또는 최자호를 죽이고 말아, 살인을 저질렀으니 자신도 죽어야한다는 판단을 내렸거든
◆veLhwGmk02k 2018/03/25 00:27:58 ID : knyLbvbimK1
그런데 특이한점은 다른 서형자들과는 달리 최자호는 두눈을 변사또에게 부라리며 저주의 말을 퍼부었어
◆veLhwGmk02k 2018/03/25 00:29:51 ID : knyLbvbimK1
“ 날 죽인 벌로 당신의 아들이 열네살이 넘어가는 해에 내가 내 손으로 죽일것이다”
◆veLhwGmk02k 2018/03/25 00:31:32 ID : knyLbvbimK1
당시 모든 사람들이 그의 말이 코웃음을 쳤다고해 욕설도 난무했지 살인자 주제에 말이 많다며 그를 향한 질타의 말들을 서스름없이 그를 향해 쏘아됬지
◆veLhwGmk02k 2018/03/25 00:33:09 ID : knyLbvbimK1
그렇게 최자호는 최고 형벌인 사형에 처해졌어 사지가 잘리는 형벌을 받았지. 그는 사지가 찢기는 고통에도 소리한번 지르지 않고 죽을때까지도 변사또에게 눈을 부라린채 세상을 떠났어
◆veLhwGmk02k 2018/03/25 00:34:00 ID : knyLbvbimK1
그로부터 몇년후 그와 그의 아내는 아가를 갖게되 사내 아이였지
◆veLhwGmk02k 2018/03/25 00:34:54 ID : knyLbvbimK1
마을에 잔치가 일어났어 하늘에서 사내 아이를 보냐주신거라고 하늘에서 이 지긋지긋한 가뭄을 멈추려고 선물을 내려주섰다고 말이야
◆veLhwGmk02k 2018/03/25 00:36:09 ID : knyLbvbimK1
그런데 정말 거짓말처럼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하루가 멀다하고 몇년째 가뭄에 시달리던 마을에 비가 내리기 시작한거야 마을에서는 사내 아이를 복덩이러고 부르며 동네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무럭무럭 자랐지
◆veLhwGmk02k 2018/03/25 00:37:30 ID : knyLbvbimK1
모두들 최자호의 저주는 앚은듯했어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아이가 열세살이됬어
◆veLhwGmk02k 2018/03/25 00:38:48 ID : knyLbvbimK1
그러던 어느날 이 변사또네 집에 한 스님이 시주를하러 오시게돼
◆veLhwGmk02k 2018/03/25 00:40:44 ID : knyLbvbimK1
당연히 인심좋은 변사또 아내는 쌀을 한바가지 퍼서 스님에게 가득 부어줬지 스님은 감사 인사를하시며 집을 나서다 이 아이를 맞닥드리게되지
◆veLhwGmk02k 2018/03/25 00:43:35 ID : knyLbvbimK1
그러자 갑자기 스님이 혀를 끌끌차시는거야 그러더니 아내에게 다가와 이렇게 말을 하시지 “쌀을 주신 답례로 제가 뭐 하나만 일러들이지요 저 아이는 내년을 넘기지 못할꺼요 어깨에 무엇때문인지 원한이 깊은 총각 귀신 한명이 이 아이가 열네살이 되는 해만 손꼽아 기다리고있오 “
◆veLhwGmk02k 2018/03/25 00:44:48 ID : knyLbvbimK1
그 이야기를 듣자 아내는 덜컥 겁이나지 이렇게 사랑스러운 우리 아들이 내년을 넘기기 힘들다는데 어느 부모가 걱정스럽지 않겠어
이름없음 2018/03/25 00:45:29 ID : p89utzdTWp8
보고있어!
◆veLhwGmk02k 2018/03/25 00:45:41 ID : knyLbvbimK1
아내는 스님에게 사정을하게되 어떻게하면 아이를 살릴 수 있을까요? 그러자 스님이 말하시길
이름없음 2018/03/25 00:46:42 ID : p89utzdTWp8
됬 (없는 글자야) - 됐 되 - 돼
이름없음 2018/03/25 00:46:44 ID : knyLbvbimK1
으아 아무도 안보는 줄 알았는데 고마워!
이름없음 2018/03/25 00:47:42 ID : p89utzdTWp8
아냐아냐 앞으로 어떻게 될지 정말 궁금하다 재밌게 보고있으니까 걱정마
◆veLhwGmk02k 2018/03/25 00:48:12 ID : knyLbvbimK1
미안 내가 외국에만 살아서 한국말이 헷갈려ㅠ
이름없음 2018/03/25 00:54:33 ID : p89utzdTWp8
그래서??스님이 뭐라고 말씀하셨어?
◆veLhwGmk02k 2018/03/25 00:58:07 ID : knyLbvbimK1
“열세살에서 열네살로 넘어가는 날 이 아이를 혼자 서울로 보내시오. 밤이 어두워지기전 제일 처음 보이는 마을 건너편에있는 마을에 들어가면 사람이 한명도 살지 않을거요. 거기서 세번째 ,제일 큰 나무가 대문앞에있는 집 뒤로 가면 뒤주가 여러개있을거요 그중에 첫번째 꼭 첫번째 뒤주에 들어가야 이 아이가 사오.”
◆veLhwGmk02k 2018/03/25 00:59:27 ID : knyLbvbimK1
그렇게 스님은 신신당부를하고 집을 떠나시면서도 불안하신지 자꾸 뒤를 돌아보셨다고해
이름없음 2018/03/25 01:00:17 ID : knyLbvbimK1
그렇게 시간이 흘러 그날이 찾아왔어
◆veLhwGmk02k 2018/03/25 01:01:45 ID : knyLbvbimK1
아내와 변사또는 아침부터 분주했지 스님이 떠난후로부터 매일을 걱정하며 이 날아 오지 않기만을 기다렸는데..막상 아들을 서울로 혼자 보내려니 마음이 너무 아픈거야
◆veLhwGmk02k 2018/03/25 01:02:57 ID : knyLbvbimK1
아내는 아들을 불러 스님이 해주신 말을 계속 계속 반복하며 아들을 안고 또 안았지
◆veLhwGmk02k 2018/03/25 01:05:05 ID : knyLbvbimK1
그렇게 그둘은 눈물의 작별을해 아들은 말을 타고 집을 떠나며 계속 계속 뒤를 돌아보지 아들도 직감적으로 알고있었어 내가 오늘을 넘기기 힘들구나 그렇기 때문에 더 집이 눈에 밟히고 우는 어머니의 모습도 눈에 밟혔지
◆veLhwGmk02k 2018/03/25 01:08:29 ID : knyLbvbimK1
그 시각 변사또는 자책을해 사실 변사또도 13년전 김씨 아저씨 살인사건 범인이 최자호가 아닌걸 알고있었거든 그러나 임금의 어명을 받았기 때문에 최자호를 죽일 수 밖에 없었어 그런데 당시 자신의 욕망이 아들에게 화를 입혔으니 도저히 아내앞에서 고개를 들 수 없었지
◆veLhwGmk02k 2018/03/25 01:11:26 ID : knyLbvbimK1
아들은 말을 타고 달리고 또 달렸어 그리고 자기는 살아 돌아오겠다고 자신과 약속을하지
◆veLhwGmk02k 2018/03/25 01:12:21 ID : knyLbvbimK1
그렇게 해가 지기 시작했어 노을이 하늘에 서서히 물들기 시작하자 아들앞에 처음으로 들이 아닌 마을이 나타났어
이름없음 2018/03/25 01:13:31 ID : knyLbvbimK1
스님의 말을 떠올리며 아들은 스님이 말씀하신대로 건너편 마을로 말을 이끌지
◆veLhwGmk02k 2018/03/25 01:14:23 ID : knyLbvbimK1
말을 마을 앞 나무에 묶어두고 세번째 큰 나무가 보이는 집을 향해 걸어갔어
◆veLhwGmk02k 2018/03/25 01:16:29 ID : knyLbvbimK1
정말 신기하게도 스님이 말씀하신 말은 정말 잘 들어 맞았어 마을은 마치 유령 도시처럼 개미 한마리 보이지 않았고 정말 그 집 뒤편에는 여러개의 족히 스무개는 되보이는 뒤주가 일렬로 나열되있었어
◆veLhwGmk02k 2018/03/25 01:18:14 ID : knyLbvbimK1
하늘을 보니 아직도 해가 넘어가기까지 시간이 꽤 남은것같아 뒷주머니에 어머니가 싸준 주먹밥을 허겁지겁 먹고
◆veLhwGmk02k 2018/03/25 01:18:24 ID : knyLbvbimK1
첫번째 뒤주로 들어갔지
◆veLhwGmk02k 2018/03/25 01:18:40 ID : knyLbvbimK1
깜빡 잠이 들었을까 누군가의 발소리가 들리는거아
이름없음 2018/03/25 01:34:41 ID : p89utzdTWp8
보고있어!
이름없음 2018/03/25 09:18:00 ID : Rwq3Xze2E7d
나도 보고있어
이름없음 2018/03/25 11:40:14 ID : xQk7hy7y59e
보고있어
이름없음 2018/03/25 18:53:30 ID : 84KZii1eIIE
보고있어ㅓㅓ!!!
이름없음 2018/03/26 03:11:43 ID : p89utzdTWp8
스레주 어디간거야ㅠㅠㅠ
이름없음 2018/03/26 10:30:07 ID : WjeJQldwrat
스레주 돌아와ㅠ
이름없음 2018/03/26 13:54:50 ID : Y8lwsmK1u7c
보고있어
◆veLhwGmk02k 2018/03/30 17:52:30 ID : Nulhaq1Cknv
스레주야 미안해 요즘 시험기간이라..
◆veLhwGmk02k 2018/03/30 17:53:45 ID : Nulhaq1Cknv
그런데 발소리가 나기 무섭게 웬 걸걸허고 기분 나쁜 목소리가 들리는거야
◆veLhwGmk02k 2018/03/30 17:55:14 ID : Nulhaq1Cknv
“아들아 아들아 변사또의 귀한 아들아 내가 16년전의 약속을 지키러 왔다 어서 나와 함께 가자꾸나 아가야”
◆veLhwGmk02k 2018/03/30 17:55:57 ID : Nulhaq1Cknv
낄낄거리는 목소리가 얼마나 무섭던지 아들은 온몸에 소름이 끼쳤어 그런데 그것도 잠시
◆veLhwGmk02k 2018/03/30 17:57:17 ID : Nulhaq1Cknv
집 대문을 여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리고 아까 들었던 발소리가 들려오지
◆veLhwGmk02k 2018/03/30 17:58:27 ID : Nulhaq1Cknv
아들은 걱정이되기 시작했어 이 남자가 자신이 들어가있는 위주를 금방이라도 열어 젖힐것 같았거든
◆veLhwGmk02k 2018/03/30 17:59:42 ID : Nulhaq1Cknv
그리고 고민을 하기 시작해 차라리 지금이라도 뒷문으로 뛰어가 마을 앞에 묶어둔 말을 타고 도망을 갈까?
이름없음 2018/03/30 21:12:16 ID : ula2oL87fe3
궁금해 ㅠㅠ
이름없음 2018/04/04 07:56:23 ID : eLfe7z84K7u
언제와 스레주
이름없음 2018/04/04 09:10:46 ID : vcrhxRwr9jz
오오 궁금해!!!!
이름없음 2018/04/05 12:54:27 ID : Ny7wGts1coK
궁금해ㅠㅠㅠㅠ계속 써줘!
이름없음 2018/04/05 13:10:31 ID : eJPjy43RxyI
알려줘ㅠㅠㅠㅠ
이름없음 2018/04/05 17:43:36 ID : IMrtdCnTU3S
궁금 ㅜㅠ스레주야ㅜㅜ 빨리왕ㅋㅋ
이름없음 2018/04/09 19:23:31 ID : lbikmsjfU0n
언제와 스레주ㅠㅜㅜ
이름없음 2021/09/07 03:11:00 ID : dXxXur9csph
.
이름없음 2021/09/07 04:42:37 ID : lzXs8kq7utB
빨리왕
이름없음 2021/09/07 08:35:15 ID : gY7ffalbbdB
이거 2018년 스레야… 갱신 좀 하지 말고 스탑 걸어줘
이름없음 2021/09/07 09:36:32 ID : Y9y7uq46i8q
➖ 삭제된 레스입니다
이름없음 2024/06/25 00:54:33 ID : vfRwq3O8o59
뭐야? 레전드썰 모음애서 왔는데 왜 끊겨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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