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런거 하자 약간 괴담속에 갇힌 릴레이 소설 (8)
2.작가가 되고 싶어서 (10)
3.연습장 (3)
4.여섯 단어로 소설 쓰기 (721)
5.📚창소판 명예의 전당 1판🔖 (128)
6.앞레스가 주는 단어로 n행시 해보자 (191)
7.단어/동사 등등 (215)
8.키워드 주세용 흐흐 (๑˃̵ᴗ˂̵)و (60)
9.다들 필력이 좋다거나 글 잘 쓴다고 느끼는 기준 적고 가자! (49)
10.거기 있는 글 쓰는 걸 좋아하는 당신, 이 스레를 본다면 대답하고 가시오. (47)
11.너는 유리처럼 웃었다 (3)
12.아스테리아 (28)
13.낙서장 (1)
14.글 쓸때 듣는 플리 같은거 있어? (7)
15.. (2)
16.캐릭터 성격 매력적으로 만드는 법 (43)
17.당신의 캐릭터에게 딱 맞는 목소리, 직접 만들어보세요! ‘펄스 보이스 스튜디오’ (3)
18.계절이 드러나는 문장 (82)
19.우울증에 걸린 소녀는 여행을 떠납니다 (우울주의) (3)
20.픽션인지 아닌지는 네 결정이고 (9)
1
이름없음
2018/05/11 00:43:06
ID : K3O2ts2k2q7
3
여기가 맞나?
외국어도 상관 없어
총알, 총성, 사람, 모두 하나씩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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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18/05/11 01:29:27
ID : rxSFcnClA1z
0
마지막 사람이 소리쳤다. 거기 가면 죽어!
...이런식으로 하는건가
3
이름없음
2018/05/11 02:02:20
ID : 6qja3BgnSLg
0
어..?! 사람 한명만 있댔는데?! 이거 어케 풀어나갘ㅋㅋㅋㅋ!!
4
이름없음
2018/05/11 02:25:00
ID : rxSFcnClA1z
0
오잉 릴레이였어?
5
이름없음
2018/05/11 02:36:40
ID : tg6nQlg581a
0
그렇게 너는 왔다. 터널 끝의 빛처럼.
릴레이라면 잊어줘. 아니라도 괜찮으면 이어줘도 좋고.
6
이름없음
2018/05/11 03:18:56
ID : 1clcnzSMjfS
0
릴레이 아닐걸 소설가라면 여섯 단어로 사람을 울리는 소설을 쓸수 있어야 한다는 유명한 일화가 있지.
넌 내 안의 새벽 별이었어, 딸아.
7
이름없음
2018/05/11 03:20:30
ID : 8qo6ksoY2k3
0
새벽에 물드는 감성에 나는 오늘도 운다.
8
이름없음
2018/05/11 16:14:44
ID : mE8mGmk4Hva
0
어니스트 해밍웨이의 일화지? 아마.
팝니다: 새 머리빗. 쓴 적 없음.
9
이름없음
2018/05/11 16:26:18
ID : moFbbbilvjt
0
치킨이 먹고 싶은데 돈이 없어 못 먹어요
10
이름없음
2018/05/11 17:28:45
ID : vxA0oFfU1zX
0
앗 소설이라서 릴레이로 착각했네@ 미안해 ㅠㅠ
11
이름없음
2018/05/11 18:06:38
ID : 9eJXuq2Fjtj
0
뭐지 탈모빔 맞았단 건가....
12
이름없음
2018/05/11 18:16:40
ID : 0si67zfhvvi
0
분명히 슬픈 문장인데 보고 뿜었다...
별, 구름, 하늘, 그리고... 떨어지는 재앙.
13
이름없음
2018/05/11 18:32:28
ID : TXtirvA6koK
0
넌 기억하지 않아도 괜찮아, 내가 할게.
14
이름없음
2018/05/11 20:18:44
ID : 1clcnzSMjfS
0
애기 신발 이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
탈모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이름없음
2018/05/11 21:32:35
ID : 7AklfU0lg0t
0
잘 아네
16
이름없음
2018/05/11 22:53:04
ID : urhvwnu5Wi9
0
자, 이제 네가 밀쳐낼 시간이야. -너를.
17
이름없음
2018/05/11 23:25:03
ID : 9eJXuq2Fjtj
0
새로 산 운동기구와 배달 온 치킨
18
이름없음
2018/05/11 23:48:26
ID : 2re5cKY1bin
0
고인 것은 언젠가 썩게 되어 있었음을.
19
이름없음
2018/05/12 01:01:10
ID : oY3zO642Lao
0
나는 차가운 새 감촉에 기뻐하지 않았을까.
20
이름없음
2018/05/12 04:01:11
ID : 0rfglva4Hvi
0
타자기 소리에 내면의 창작욕이 몸을 일으켰다.
21
이름없음
2018/05/12 04:43:55
ID : nDz9cre7Bta
0
넌 정말 나쁜 놈이야, 이 거짓말쟁이.
22
이름없음
2018/05/12 07:20:03
ID : 7AklfU0lg0t
0
너희들, 왜 나한테 조장을 시키는 거야?
제목은 음 조별과제 쯤으로 하자
23
이름없음
2018/05/12 07:38:35
ID : bA0lcsqkq3W
0
난 그렇게 너로부터 조금씩 잊혀져 간다...
24
이름없음
2018/05/12 10:55:26
ID : SIHu64Y1eJP
0
언제나 생각해, 네가 없는 삶은 어떨지.
25
이름없음
2018/05/12 19:25:29
ID : lB88o5e7uli
0
으아아아아아아악
26
이름없음
2018/05/12 23:33:27
ID : Mo7y3TV9eMn
0
네가 나를 완전히 잊을 때쯤 되면...
27
이름없음
2018/05/13 02:16:52
ID : nDz9cre7Bta
0
너와 함께했던 이 밤이, 서서히 끝나간다.
28
이름없음
2018/05/13 17:27:44
ID : 5PeK0lfVe45
0
밤이 끝날 때 쯤엔, 니 힘 없는 우주가 얇게 신음하며 쓰러져 가는 모습을 난 두 눈으로 지켜 볼 뿐이었다.
29
이름없음
2018/05/15 17:17:20
ID : 7AklfU0lg0t
0
가발은 이제 더이상 나한테 필요하지 않다.
모든 탈모인들을 위한 글
30
이름없음
2018/05/15 22:39:14
ID : vbcpRCnXAqi
0
잊지 못할 단 하나의 추억을 곱씹으며.
31
이름없음
2018/05/16 01:13:50
ID : nO1eGmoGty4
0
이 이상의 행복은 내게 없을거야, 고마워.
32
이름없음
2018/05/16 09:47:35
ID : 09wINxXxQnA
0
사각거리는 연필소리, 잠에 들기 좋은 소리구나.
33
이름없음
2018/05/17 23:03:34
ID : E8pdXuk2ldB
0
창가에 앉아, 새가 지저귀는 소리를 들어본다.
6단어 맞나
34
이름없음
2018/05/18 22:22:26
ID : E04Hu63Wktx
0
담배가 내 관뚜껑용 못일줄은 나도 몰랐어.
35
이름없음
2018/05/18 23:01:48
ID : Ckk2k02pXs9
0
엄하시던 아버지가 나를 보고 울고 계셨다
36
이름없음
2018/05/25 00:19:44
ID : xu4NvBdSK1x
0
다들 너무 문체가 예뻐...◎_◎
37
이름없음
2018/05/25 00:20:27
ID : xu4NvBdSK1x
0
산딸기 알맹이 하나는 그저 그런 맛이었다.
38
이름없음
2018/05/25 20:11:34
ID : viruoNs79jw
0
그대는 나의 단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이었으므로.
39
이름없음
2018/05/26 00:44:45
ID : fTUZjtg3Qk5
0
괜찮다면 언젠가 너의 품에서 죽어도 될까?
40
이름없음
2018/05/26 23:54:53
ID : QpSHAZijbcl
0
총성이 들리고, 파란새 한마리가 멀리 날아갔다.
41
이름없음
2018/05/27 01:51:27
ID : fdU2Ns9wKZa
0
그러다가 파랑새가 총을 맞고 아래로 추락했다
42
이름없음
2018/05/27 05:07:31
ID : 7AklfU0lg0t
0
대체 왜 의 글에 은 이었을까?
43
이름없음
2018/05/27 14:16:37
ID : 9eJXuq2Fjtj
0
이제는 창문을 열어도 앞산이 보이지 않는다.
는 미세먼지...
44
이름없음
2018/06/10 23:41:15
ID : 2q6mHB83zO2
0
팝니다: 새 비키니. 입은 적 없음.
위의 탈모빔을 보고 적어봤어...
45
이름없음
2018/06/10 23:43:19
ID : panA43Pa8rz
0
결국 그것은, 모두 허망한 환상이었을 뿐이었나봐.
46
이름없음
2018/06/11 04:54:04
ID : xAZeMmGnu9t
0
장맛비의 소리는 너무 억세서, 모든게 죽는다.
47
이름없음
2018/06/13 09:42:26
ID : 640twFdA0nv
0
새하얗던 첫눈은 붉은색으로 물들어 바람에 흩날렸다.
48
이름없음
2018/06/13 09:45:20
ID : 640twFdA0nv
0
흐리멍텅한 눈을 한 너는 서서히 추락했다
49
이름없음
2018/06/13 09:50:09
ID : 640twFdA0nv
0
너의 잔소리도, 더는 들을 수 없어
50
이름없음
2018/06/13 09:51:40
ID : 640twFdA0nv
0
안녕히가세요, 라며 웃는 얼굴로 울어버린 너는
51
이름없음
2018/06/13 09:53:35
ID : 640twFdA0nv
0
벚꽃이 흩날리던 날의 밤, 너를 만났다
52
이름없음
2018/06/13 09:55:26
ID : 640twFdA0nv
0
눈꼬리를 접어 살풋 웃어주는 너는 아름다웠다
어째서 연결한 것 같아졌지( ˙ㅿ˙ )
53
이름없음
2018/06/13 09:59:34
ID : 640twFdA0nv
0
눈동자에 비춰진 것들은 바로 온기를 잃었다.
54
이름없음
2018/06/13 19:30:54
ID : HDy7y1BdQk6
0
너의 사라진 미래는,내가 짊어지고 가볼게.
55
이름없음
2018/06/13 21:59:04
ID : pVhvu2qY5Qq
0
수많은 사람 안에서 나는 여전히 혼자다
56
이름없음
2018/06/14 00:03:29
ID : Ds3woGtzbBd
0
자다 깨고를 반복하니 어느새 어른이 되었다
57
이름없음
2018/06/14 02:26:33
ID : O1js5Pbjy3Q
0
속이 쓰리고 머리가 아파오니 그게 숙취더라
58
이름없음
2018/06/15 19:15:06
ID : k2oLhxTXvxv
0
얇은 우편봉투 안에는 남편의 군번줄이 들어있었다.
59
이름없음
2018/06/16 00:34:21
ID : 9wIHBfe2NwH
0
마음이 아려오는 그것은 나의 죄책감이 아닐까
60
이름없음
2018/06/16 00:35:50
ID : 9wIHBfe2NwH
0
네가 평생 행복하기를 원하며 쓴 글이야.
61
이름없음
2018/06/16 00:43:48
ID : 9wIHBfe2NwH
0
앗 이거 재밌다...ㅎㅎㅎ 메모해둬야지 메모메모! 아 맞아 뭔가 되게 영어 독해하는 느낌..
눈을 감아 세상을 멈춘다면 얼마나 좋을까.
62
이름없음
2018/06/16 12:23:30
ID : qrs1bjzdQpP
0
나의 죽음은 네가 나를 잊음으로서 완성된다.
63
이름없음
2018/06/16 12:35:15
ID : k7asmLdU1u6
0
팝니다: 새 미니앨범, 덕질 그만 뒀음.
64
이름없음
2018/06/16 12:44:09
ID : k7asmLdU1u6
0
팝니다: 한정판 굿즈, 급하게 돈이 필요해서.
65
이름없음
2018/06/16 15:21:45
ID : O1js5Pbjy3Q
0
우울이라는 바다속에 잠겨진채 그대로 눈을 감는다
66
이름없음
2018/06/16 16:34:59
ID : hxO8nSGty0m
0
우울해서 돈을 쓰고 돈을 써서 우울하다
67
이름없음
2018/06/16 18:22:39
ID : k2oLhxTXvxv
0
그와의 추억을 전부 버렸더니 남은게 없었다
68
이름없음
2018/06/16 18:24:22
ID : k2oLhxTXvxv
0
그녀의 눈가에는 언제나 별무리가 머물고 있었다
69
이름없음
2018/06/16 19:23:02
ID : oJWmE1fQoGm
0
추억은 모래처럼 쌓여서 손가락 새로 흘러나간다.
70
이름없음
2018/06/17 00:35:00
ID : qqo7wJU1zTR
0
지은아 자니...? 자는구나... 잘자.. 크흡.. 흑..
71
이름없음
2018/06/17 13:11:34
ID : bAZg5anvdA1
0
밥이 너무 적어 매워 물 줘..
72
이름없음
2018/06/17 18:49:56
ID : si1dCpcK7vA
0
나의 인생은 더 높은 단계로의 추락이었다.
73
이름없음
2018/06/17 22:23:25
ID : txQmoE5Pa8o
0
사랑해서 그랬어요.
- 애인을 살해한 가해자 A씨
74
이름없음
2018/06/17 22:34:23
ID : nVhwNzcNusi
0
몰래 엉덩이를 긁다가 문득 지난날들이 떠올랐다
75
이름없음
2018/06/18 00:50:47
ID : e6jg59jz9ju
0
너와 보는 지구의 마지막 별똥별.
76
이름없음
2018/06/18 00:57:27
ID : JU43SJWnSHv
0
이제 그만 잊어줘요. 이미 죽어버린 나를
77
이름없음
2018/06/19 07:23:46
ID : 6mLdXy5hunu
0
어떤 종말은 아주 천천히 다가온다. 그리고,
78
이름없음
2018/06/19 10:38:05
ID : Fjs5O79beMn
0
삶이 힘들다는 핑계로, 못된 이기심이 쌓여간다.
79
이름없음
2018/06/19 12:26:23
ID : FjwMjeJVaml
0
이런 간나새끼! 여태까지 잘도 나를 속여왔구나!
80
이름없음
2018/06/19 22:08:33
ID : TWmJO4JRu06
0
감겨오는 눈에 나를 찌른 어머니가 비춰졌다
81
이름없음
2018/06/22 00:06:47
ID : QpSHAZijbcl
0
너의 그 한마디에 내 세상은 무너져내렸다.
82
이름없음
2018/06/22 08:59:14
ID : 09wINxXxQnA
0
별무리가 머무르는 너를 똑바로 보지 못하겠다.
83
이름없음
2018/06/22 18:53:13
ID : nXs8qp808qq
0
가려운 겨드랑이에서 날개가 돋는다는 이상씨. 털입니다.
84
이름없음
2018/06/22 23:25:40
ID : a060q3Pba2t
0
조금만 기다려 지금 널 향해 가고있어
85
이름없음
2018/06/23 01:13:34
ID : 7AklfU0lg0t
0
너 때문에 나는 지금 매듭에 매달려서
86
이름없음
2018/06/23 01:48:38
ID : 7AklfU0lg0t
0
누구나 재능이 있어. 미안, 넌 아니야.
87
이름없음
2018/06/23 01:49:30
ID : 7AklfU0lg0t
0
이 가족은 사이비종교에 빠져서 단체로 자살했습니다.
88
이름없음
2018/06/23 14:53:31
ID : INBs8lvdwoH
0
낡고 지친 사람이 있을 곳은 없다
89
이름없음
2018/06/23 16:19:06
ID : zcIK2HyMnWn
0
붉게 타오르는 불꽃을 삼켜 속이 타들어갔다.
90
이름없음
2018/06/23 17:45:30
ID : xRxzQnCrzf8
0
아니 이런 귀한 곳에 누추한 분이!
91
이름없음
2018/06/23 18:18:07
ID : 7AklfU0lg0t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
이름없음
2018/06/24 01:44:02
ID : eGoNtbilCqn
0
이 순간에도 나를 빼고 흘러가는 세상...
93
이름없음
2018/06/24 12:29:58
ID : r85O4KZfVdT
0
영원히 기억되지 못할, 기억되어서는 안될 나이기에.
94
이름없음
2018/06/24 12:53:05
ID : O1js5Pbjy3Q
0
저 곳에 삼켜진 내 아이를 못봤니?
95
이름없음
2018/06/24 13:30:46
ID : MqkoE3Cjcra
0
백설공주의 사과 나는 그것을 달게 삼켰다.
96
이름없음
2018/06/24 16:04:23
ID : Mi1biknzTWi
0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은거 같아 나랑 사귈래
97
이름없음
2018/06/27 15:36:32
ID : nXs8qp808qq
0
투명 모기는 배가 고파서 울부지져따. 오웨에에에에엥-.
98
이름없음
2018/06/27 23:33:04
ID : 79a5O62E7by
0
나는 당신이 아니고, 계속 아닐 것이다
99
이름없음
2018/06/27 23:34:06
ID : g5ak8knyFcm
0
사람이 사람이라고 사람인가? 사람이 사람다워야 사람이지.
100
이름없음
2018/06/28 02:43:47
ID : Akrf9bbdzRz
0
나는 오늘도 달을 보며 너를 그리워한다.
101
원츄
2018/06/28 14:01:09
ID : jeK7s04Le6o
0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좋아하는건 기적이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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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게임) 단한명의 열성팬 가지기 vs 여러명의 적당한 독자 가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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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자의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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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7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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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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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0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5.08.14
12
60레스
키워드 주세용 흐흐 (๑˃̵ᴗ˂̵)و
2312 Hit
창작소설
◆NBs9y3RxBfe
25.08.14
6
49레스
다들 필력이 좋다거나 글 잘 쓴다고 느끼는 기준 적고 가자!
3209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5.08.11
0
47레스
거기 있는 글 쓰는 걸 좋아하는 당신, 이 스레를 본다면 대답하고 가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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