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5/11 00:43:06 ID : K3O2ts2k2q7 3
여기가 맞나? 외국어도 상관 없어 총알, 총성, 사람, 모두 하나씩 있었다.
502 이름없음 2020/01/06 23:08:29 ID : 8kr83DtjyY5 0
괴롭다는 한 마디 밖에 나오지 않았다.
503 이름없음 2020/01/07 01:03:58 ID : 9y3WmK2E8o2 0
심장을 저미면 비명이 나옵니다. 알고 계셨나요?
504 메리 수 2020/01/08 22:34:40 ID : NBvwk7cGsi7 0
세상 모두가 행복하게 웃으며 마지막을 맞았다.
505 메리 수 2020/01/08 23:23:34 ID : NBvwk7cGsi7 0
행복은 웃음을 잃었고, 불행은 슬픔을 잃었다.
506 이름없음 2020/01/08 23:24:26 ID : ak3AY9BtfQk 0
서늘한 가을 바람, 점점이 흩날리는 단풍잎
507 이름없음 2020/01/08 23:28:13 ID : NBvwk7cGsi7 0
헤밍웨이!! 굿굿
508 이름없음 2020/01/09 00:25:51 ID : 8jg0oMjbfVh 0
당신의 의미가 사라졌습니다. 안녕히, 지금까지 감사했어.
509 이름없음 2020/01/09 01:24:10 ID : ldCja8lvhbz 0
사랑하는 모든 것들과 함께 죽어간다는 것.
510 이름없음 2020/01/11 00:29:26 ID : fSNs8qpatxQ 0
아스럽게 낙화하는 절망,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511 이름없음 2020/01/11 00:55:06 ID : cJO1ck3zWrw 0
버려진 묘 위에 매일 놓이는 풀꽃다발
512 이름없음 2020/01/11 04:03:20 ID : ak3AY9BtfQk 0
갈 곳 없어 그저 하염없이 떠도네
513 이름없음 2020/01/11 04:06:21 ID : QrhxSINBs05 0
여기 빛이 없어 어둠인 줄 몰랐네
514 이름없음 2020/01/11 04:42:12 ID : u6Y3zXBxO1a 0
아저씨, 다음에 봐요. 내 딸이 말했다.
515 이름없음 2020/01/11 06:29:29 ID : oJSJValba3C 0
네가 되기 위한 노래를 멈추지 않는다.
516 이름없음 2020/01/11 06:30:46 ID : oJSJValba3C 0
마음을 죽이는 방법을 그때의 나는 몰랐었는데.
517 이름없음 2020/01/11 06:31:39 ID : oJSJValba3C 0
발을 디딜 곳이 없어 쓰러지고 말았다.
518 이름없음 2020/01/11 11:06:20 ID : 6ja5WpdU2E7 0
꿈을 꾸었고, 소원하였으나, 현실은 아니었다.
519 이름없음 2020/01/11 15:51:12 ID : vxzRzPfU1xC 0
모두가 여기 있는데 너만이 여기 없다.
520 이름없음 2020/01/11 21:14:10 ID : k9zcMi001fR 0
배고팠던 내 앞엔 텅빈 닭뼈만이 남아있었다
521 이름없음 2020/01/11 23:42:26 ID : oMklfXs0008 0
죽음이 다가왔고 삶이 떠났으나 후회는 없다.
522 이름없음 2020/01/12 01:53:29 ID : ZbeLfe3SHAZ 0
죽음을 바라지만 죽지 못하는 나날이 괴롭다.
523 이름없음 2020/01/13 02:31:50 ID : ak3AY9BtfQk 0
당신을 사랑했던 나날이 가장 행복했던 시절이다.
524 이름없음 2020/01/13 04:32:39 ID : gkk2srxWi8k 0
하지만 가장 행복했던 시절은 가장 괴로운 시절이 되었다.
525 이름없음 2020/01/19 13:26:33 ID : y7y2HxyJPa7 0
너는 내 것이고, 나는 네 것이다.
526 이름없음 2020/01/19 13:45:15 ID : 3u2nA6ksmJX 0
우린 결국 다시 만날 운명 이었지
527 이름없음 2020/01/19 13:53:16 ID : a6Y02k4K59h 0
처음부터 내 사랑은 잘못된 것이였는지도 모르겠어.
528 이름없음 2020/01/19 18:59:46 ID : 79imMryZctv 0
나는 오늘도 오지않는 소식을 하염없이 기다렸다.
529 이름없음 2020/02/08 23:45:40 ID : 3U6qnTSJVal 0
살아있으면 반드시 행복해질 자격이 있다고 믿어라.
530 이름없음 2020/02/09 00:14:05 ID : GrardTRyK5g 0
네게 다가간 순간, 모든 것이 끝났다.
531 이름없음 2020/02/09 00:16:09 ID : 2K0k4IL804K 0
사랑하는 내 사람. 이제는 없는 사람.
532 이름없음 2020/02/09 05:55:21 ID : UY6Y4K59a7e 0
아름다운 꽃도 진다. 그럼에도 꽃은 핀다.
533 이름없음 2020/02/09 08:38:26 ID : WjfQranBgmF 0
힘든 시간의 그대들에게 모두 행복하길 아멘
534 이름없음 2020/02/09 17:32:55 ID : 3u2nA6ksmJX 0
칼날은 잘못 없어 쥔 자의 선택이지
535 이름없음 2020/02/10 17:01:40 ID : crgmIL9fRyI 0
그렇게 생각한 순간, 또 하루가 지났다.
536 이름없음 2020/02/10 19:51:43 ID : SMmLe7Aqi7c 0
이 세상에서 가장 아팠던 거짓말이었다 사랑해
537 이름없음 2020/02/11 13:06:32 ID : GrardTRyK5g 0
도와준다 약속했던 이들은 재앙 앞에서 도망쳤다
538 이름없음 2020/02/12 12:01:48 ID : XAjbcpSLe5g 0
사랑을 약속했으나 그것은 새벽빛처럼 허망한 것이였다
539 이름없음 2020/02/17 00:08:17 ID : SK6paq3RBcI 0
약을 먹었는데,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네.
540 이름없음 2020/02/17 09:27:02 ID : FeLcKY3yGtA 0
그의 유리심장은, 그의 발 밑에서 부셔져같다
541 이름없음 2020/02/17 21:58:22 ID : jjs9AlyJTSK 0
사랑했어, 사랑했는데, 그 사랑이 날 좀먹어
542 이름없음 2020/02/17 23:52:40 ID : ur9bg6rulbb 0
일렁이는 눈으로 하하하하 웃었던 넘실대는 그날밤
543 이름없음 2020/02/18 03:34:22 ID : Gre1yMi6Y8r 0
세계를 구하려는 너를 도와주고 싶을 뿐이야
544 이름없음 2020/02/18 17:20:57 ID : ats2lcoFjti 0
내일의 하늘이 열렸다. 허나 아무도 없었다.
545 이름없음 2020/02/18 21:58:47 ID : g7s1jz9cnCo 0
허전함, 공허함, 두려움이 공존하는 기분이 들었다.
546 이름없음 2020/02/19 17:40:13 ID : yILfcGq46jf 0
오늘도 어제처럼 네 생각으로 지새우는 밤
547 이름없음 2020/02/20 00:34:46 ID : 0oK3V9jBBAq 0
아, 너가 너무나 보고 싶어 내사랑.
548 이름없음 2020/02/23 21:26:10 ID : xu3Ckq2E1ha 0
모든 원망의 화살은 다시 너에게로 돌아갈거야
549 이름없음 2020/02/23 22:01:51 ID : U6rteMqqmE4 0
샴푸 팝니다 -한 번도 안 씀
550 이름없음 2020/02/24 03:16:13 ID : rvu9wE4Gsql 0
내일이면 후회하겠지 그런데 잠이 안 와
551 이름없음 2020/06/11 20:27:19 ID : y7y2HxyJPa7 0
나 따위가 죽는데 어째서 네가 슬퍼하는가
552 이름없음 2020/06/13 10:54:52 ID : bzUZeIMlvik 0
천둥이 내려치던 날 너는 내게로 왔다
553 이름없음 2020/06/14 02:54:27 ID : o1wtBzhzgoZ 0
약속해줘.나 대신 오래오래 살아준다고.행복하게...
554 이름없음 2020/06/14 16:23:18 ID : zQpRBatBvxC 0
뭐하는 건지 모르겠다, 다들. 키워드는 대체 어디에 있는가
555 이름없음 2020/06/14 21:26:40 ID : araq5cMnSGt 0
이제 빛을 볼 일은, 영영 없겠지
556 이름없음 2020/06/14 22:30:12 ID : 4Y8lvdvdDBx 0
현재가 미래를 부정하고, 과거가 현재를 망친다
557 이름없음 2020/06/14 22:34:56 ID : ija5WmFh9hg 0
오글거린다는 말 하나로 감성은 조롱거리가 되어버렸지
558 이름없음 2020/06/16 15:35:51 ID : zhs1hcINwMn 0
너에게 갈게. 화면 밑에서, 화면 위에게.
559 이름없음 2020/06/17 01:11:46 ID : ja1cla8lwmp 0
너는 왕이고 나는 너의 기사니까.
560 이름없음 2020/06/22 11:48:57 ID : yFeHu3wskld 0
도망치던 가을날 황금빛 보리밭을 흩뿌리던 총성이 붉게 물들었다
561 이름없음 2020/07/04 13:34:49 ID : kts63PjAqi0 0
가장 찬란하던 빛은 사그라들고 너는 없다.
562 이름없음 2020/07/04 18:14:16 ID : fgnTVdRvhe3 0
기적을 바라던 핏덩이는 이미 차가워진 뒤였다.
563 이름없음 2020/07/05 07:44:03 ID : dPdwlioZeGn 0
슬픔의 수평선 저편에 차갑게 내리는 바닷가
564 이름없음 2020/07/05 13:04:33 ID : 5WnUZh9iphB 0
저기 얘들아.... 은는이가 같은 조사도 분리성이 있어서 하나의 단어야.... 그렇다구....
565 이름없음 2020/07/06 10:20:18 ID : nTQspbCmIKZ 0
나는 자라서 모두가 탐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566 이름없음 2020/07/06 10:20:53 ID : nTQspbCmIKZ 0
그건 너무 어려운걸.... 당신이 좋다면 나도 좋습니다
567 이름없음 2020/07/06 16:55:37 ID : th9eK2NxVcH 0
이 편지는 오늘도 네게 닿지 않겠지
568 이름없음 2020/07/07 00:12:33 ID : ii07cE2tAlv 0
이곳에 두었던 내 연인의 시체가 사라졌다
569 이름없음 2020/07/07 00:27:24 ID : nBak5XxRzPa 0
어둠 속에 일렁이던 아지랑이는 누구의 흔적이었을까
570 이름없음 2020/07/07 19:40:23 ID : 9teK3O4HxzX 0
우리의 미래를 상상해봤어. 하나도 행복하지가 않더라.
571 이름없음 2020/07/08 13:52:41 ID : 6phs3wtwMp8 0
움푹 패인 동전이 가슴 주머니에 있었다
572 이름없음 2020/07/09 20:58:55 ID : 4Y8lvdvdDBx 0
인생 한 스푼, 쓴맛에 눈살이 찌푸려진다.
573 이름없음 2020/07/12 05:58:31 ID : dzXthbxA7ta 0
꽃다발 하나 드릴까요? 아니요, 이제 필요없어요.
574 이름없음 2020/07/30 22:45:12 ID : 41Co7xQnvjv 0
언제나 똑같았던 하루. 넌 유일한 전환점
575 이름없음 2020/07/30 22:48:29 ID : fgnTVdRvhe3 0
그 날의 추억은 나에게 고통 뿐이었어요
576 이름없음 2020/08/01 21:24:20 ID : 1g4ZfWpe2Gl 0
시들어버린 꽃 사이로 너의 얼굴이 떠올라
577 이름없음 2020/08/01 22:15:44 ID : 4L84JVe3TO5 0
결국 그 꿈이 또 나를 말린다.
578 이름없음 2020/08/02 22:52:12 ID : bu5RyE5Vgjd 0
.
579 이름없음 2020/08/03 00:49:00 ID : vyNuoIHxxwq 0
당신을 하염없이 그리고 또 지울 뿐
580 이름없음 2020/08/03 00:54:09 ID : vyNuoIHxxwq 0
꿈이라는 단어조차 더 이상 아름답지 않아
581 이름없음 2020/08/03 00:57:42 ID : O1js5Pbjy3Q 0
달이 뜨는 밤에 당신께 갈 게요
582 이름없음 2020/08/04 00:39:45 ID : u2rbwk4E4Hy 0
너와 함께였기에 나는 아름다워질 수 있었음을.
583 이름없음 2020/08/04 00:43:03 ID : oGqY4MlBfgi 0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너가 보고싶다
584 이름없음 2020/08/04 16:57:44 ID : k7eZg6rxSIN 0
화살 한 발로 세상을 평정해 주지 자, 시작해보자. 아무것도 없는 이 세계에서
585 이름없음 2020/08/06 13:03:25 ID : 446mNy5hBtg 0
미안하단 그 한마디가 너무 힘들었다고 말해본다.
586 이름없음 2020/08/06 13:13:19 ID : E08p83u3DAk 0
영원히 너만을 사랑할게, 너도 그래라.
587 이름없음 2020/08/06 17:11:32 ID : UY3wts3wsnT 0
퇴색된 도시에서 오로지 너만 선택받았다.
588 이름없음 2020/08/06 21:26:53 ID : mlip85Ru2sm 0
허망한 눈으로 작디작은 세상을 바라보기엔 우리는.
589 이름없음 2020/08/06 21:28:15 ID : 5Qq7s1bbg0m 0
너 나 총으로 쏘면서 울었지? 울지마.
590 이름없음 2020/08/07 20:17:54 ID : Laq2L9bbcq4 0
날 사랑한다면, 내 앞에서 죽어봐. 싫어?
591 이름없음 2020/08/29 22:24:07 ID : 41Co7xQnvjv 0
나의 사랑만큼 아름다운게 감히 어디 있을까.
592 이름없음 2020/08/31 09:41:17 ID : A0rgkpPinO8 0
화태에 묻히신 나의 아버지.
593 이름없음 2020/08/31 09:42:37 ID : lctz9g41vjs 0
여섯 단어로 소설 쓰기 어렵지 않음?
594 이름없음 2020/11/01 15:23:45 ID : 41Co7xQnvjv 0
ㄱㅅ.
595 이름없음 2020/11/01 16:58:31 ID : NAqp9bfWqnQ 0
너의 안에서 나는 서서히 피어나며 죽어간다.
596 이름없음 2020/11/02 23:26:30 ID : nBak5XxRzPa 0
너의 애처로운 눈망울에 그대로 빠져버린 거야
597 이름없음 2020/11/27 12:54:44 ID : jjyZeJPg2JX 0
사랑이 이토록 어렵고도 비참한 감정인 것인가?
598 이름없음 2020/11/27 20:31:45 ID : u5SNxXtdzQo 0
네가 스며든 하루는 아침부터 행복할 거야.
599 이름없음 2020/11/27 22:19:27 ID : dWp9dwrffcN 0
아닐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난 그렇게 생각해
600 이름없음 2020/11/27 23:44:28 ID : i8o0ts9Apgk 0
셰계 멸망 빨리 와라 지금 당장
601 이름없음 2020/11/28 13:26:37 ID : IK1zTO4Mlvh 0
결핍은 결국 나로 하여금 절망하게 했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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