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5/11 00:43:06 ID : K3O2ts2k2q7 3
여기가 맞나? 외국어도 상관 없어 총알, 총성, 사람, 모두 하나씩 있었다.
302 이름없음 2019/02/26 16:02:16 ID : vhfamlbcq42 0
네 말이 진실이니, 갈 곳은 천국이니라.
303 이름없음 2019/02/26 19:08:34 ID : pXBzhApfcE0 0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니, 순 거짓말이였다.
304 이름없음 2019/02/26 22:01:54 ID : htbeFhcE1jA 0
난 그녀의 뒷모습만, 그녀는 내 뒷모습만
305 이름없음 2019/02/27 03:54:04 ID : 47z84Hwso46 0
그의 검은색 바이올린은 푸른색으로 연주되고 있었다.
306 이름없음 2019/02/27 11:07:15 ID : q6ktAmMnXta 0
대학 오면 애인이 생긴다는건 순 거짓말이었다.
307 이름없음 2019/03/01 01:42:51 ID : 3A2E2lilCpa 0
노을을 배경삼아 너라는 피사체를 내 눈에
308 이름없음 2019/03/01 01:47:14 ID : i7aq0txO8nV 0
후회하고 계획하고 도전하다 실패하고 절망하고 후회한다. 제목은 인생이라고 하면 되려나
309 이름없음 2019/03/01 15:47:26 ID : q6ktAmMnXta 0
저 검은 숲 속에는 마녀가 산다.
310 이름없음 2019/03/02 06:21:56 ID : pXBzhApfcE0 0
작고 예쁜 너와 나의, 우리만의 연결고리
311 이름없음 2019/03/02 12:01:07 ID : q6ktAmMnXta 0
너는 저 태양보다 더 찬란하게 빛났노라고.
312 이름없음 2019/03/02 14:41:35 ID : 0pU47wHDxV8 0
그녀는 자신을 위해 말하고, 죄책감을 덜었다.
313 이름없음 2019/03/02 15:01:58 ID : zhs1hcINwMn 0
여름의 빛은 겨울의 그림자로 사라졌다.
314 이름없음 2019/03/03 14:26:23 ID : 66nXy2E2ldy 0
주머니속 꼼지락대던 손은, 결국 내밀지 못한채.
315 이름없음 2019/03/03 14:34:54 ID : Ao45e1Dy5bD 0
내게 남았던 건 단 한명의 사랑이었다.
316 이름없음 2019/03/03 18:56:27 ID : 1xxCnPeLdU2 0
그 순간 찬란한 햇빛은, 내게로 스며들었다.
317 이름없음 2019/03/03 19:55:28 ID : CrvDBBs1dvc 0
나를 버리고 간 너를 잊지못해 아프다
318 이름없음 2019/03/04 16:39:22 ID : Y8p9ipbCi2q 0
연애의 장르는 두 가지 : 로맨스, 아포칼립스.
319 이름없음 2019/03/05 01:53:42 ID : thaoLe7ta3D 0
너는 그렇게 한 줌의 재가 되었다.
320 이름없음 2019/03/05 20:59:40 ID : g7xPfRA7zgk 0
온 세상의 아름다움은 너였음을 나는 알고있다.
321 이름없음 2019/03/05 23:12:18 ID : qi4E8lCmMpc 0
너가 한 결심은 이른 새벽 햇살처럼
322 이름없음 2019/03/06 12:02:11 ID : ZhbCqlvhhxU 0
지금은 일요일 밤 11시 59분
323 이름없음 2019/03/06 18:06:34 ID : GslwpVfbu79 0
나는 오늘 밤도 달의 연극에 취해있다
324 이름없음 2019/03/07 19:53:25 ID : 66nXy2E2ldy 0
너무나도 선명해서 눈을 감았다. 그럼에도 선명했다.
325 이름없음 2019/03/08 19:11:28 ID : 1jwNs4FeGtz 0
ㄱㅅ
326 이름없음 2019/03/09 15:09:59 ID : q6ktAmMnXta 0
찬란한 오렌지빛 환상은 달콤하게 녹아내려 사라져간다.
327 이름없음 2019/03/09 22:39:53 ID : hcLcJTSK3TX 0
"너는 나를 사랑해?" 그는 대답하지 않았다.
328 이름없음 2019/03/10 22:10:24 ID : u67wHCkoHwo 0
아가, 다음엔 꼭 오랜 인연으로 만나자.
329 이름없음 2019/03/11 18:25:38 ID : 0pPg2Gsi9ur 0
아무리 기다려도 애를 써도 나오지 않아 제목은 변비야
330 이름없음 2019/03/12 18:33:34 ID : 7AklfU0lg0t 0
헉...
331 이름없음 2019/03/13 13:43:20 ID : 59io7uqZcra 0
미안해. 사랑해. 나는 울었고 너는 웃었다.
332 이름없음 2019/04/13 14:49:04 ID : xBdO60pTO5S 0
오랫동안 널 좋아했어 단지 그 뿐이야.
333 자일리톨333 2019/04/13 14:51:29 ID : g2GnwoGtyY9 0
자일리톨 GET!☆
334 이름없음 2019/04/13 16:21:29 ID : 3woHwoFeK0r 0
내가 널 가질 수 없더라도 넌.
335 이름없음 2019/04/14 00:16:25 ID : Qk8jgY066i2 0
어둠 속에서 보인 도화선에 붙은 불
336 이름없음 2019/04/14 17:53:51 ID : nA445alfU0t 0
고통스럽고 아린 그 병은 변비 , 변비였다
337 이름없음 2019/04/14 18:14:55 ID : zcIIE3A2E5W 0
옥상, 편지, 그리고 하얀 실내화
338 이름없음 2019/04/15 00:22:39 ID : 8pbDBwK3TU7 0
사랑했어. 아직도 아프지만 사랑하고, 잊고 싶어.
339 이름없음 2019/04/15 00:36:46 ID : wGmoFg2Hwsl 0
사진의 끄트머리가 빨갛게 그을리며 타고있었다
340 이름없음 2019/04/15 01:04:46 ID : ijfRvjxV9a4 0
나는 저 바람을 가르며 하늘을 날았다.
341 이름없음 2019/04/16 03:48:24 ID : RDyY7apWja8 0
발이 대롱대롱 흔들린다 넘어진 의자의 위에서
342 이름없음 2019/04/22 02:22:10 ID : r9fSKZikq45 0
"사랑해" "정말?" "정말이지" 너의 눈이 웃었다
343 이름없음 2019/04/22 17:22:22 ID : Ziknwlcq5fa 0
나는 사랑하는 중이지만 사랑하고 있지 않습니다.
344 이름없음 2019/04/23 14:31:10 ID : mtvwoFcmq0t 0
아내와 애들을 친정에 보내고 혼자 남았다
345 이름없음 2019/04/23 20:52:20 ID : Ziknwlcq5fa 0
지금 2시간 동안 나오지 않는다
346 이름없음 2019/04/23 23:18:07 ID : SJVgjfRCrvB 0
흩날리는 바람과 함께 나의 숨이 흩어졌다
347 이름없음 2019/04/24 19:14:28 ID : IFgZdvjAo2E 0
그 겨울 예뻤던 너를 잊지 못해 아파하는 나.
348 이름없음 2019/04/25 21:31:25 ID : SJVgjfRCrvB 0
당신이 바친 마지막 꽃다발을 다시 당신에게
349 이름없음 2019/04/26 00:15:51 ID : xU0sjfU5hxS 0
가시밭을 걷는 당신에게 가시 달린 부츠를
350 이름없음 2019/04/27 01:13:07 ID : CqmE1hdTTWn 0
나의 세계에 너라는 꽃이 피어 흩날렸어.
351 이름없음 2019/04/27 02:01:20 ID : O002skqY2oF 0
나, 당신을 너무 좋아한 거, 역시 안되는거였나...?
352 이름없음 2019/04/27 17:01:26 ID : pRu061xB9eJ 0
사리물었던 입술의 안락함은 너로부터 시작되었지만, 이제는.
353 이름없음 2019/04/28 05:57:02 ID : coJRxzVcE2n 0
한심한 내가 당신을 사랑해서 행복했고 미안해요
354 이름없음 2019/04/29 00:35:43 ID : 1BdO2mr89s4 0
너를 사랑하던 눈이 빛에 말라 죽었다.
355 이름없음 2019/04/29 00:37:51 ID : 1BdO2mr89s4 0
살구꽃이 지는 계절에 너는 바람이 되었다.
356 이름없음 2019/04/29 00:39:12 ID : 1BdO2mr89s4 0
삶의 의미를 바닷속에 내버리고 여기로 왔다.
357 이름없음 2019/04/29 00:41:27 ID : 1BdO2mr89s4 0
너의 비웃음이 그리워 심연에 가라앉기로 했다.
358 이름없음 2019/04/29 00:43:13 ID : 1BdO2mr89s4 0
물들기 싫어 외면한 날들에 찔려 죽었다.
359 이름없음 2019/04/29 03:19:26 ID : Y8p9ipbCi2q 0
더이상 사랑하지 않는다면 추억들을 거두어 가주시겠어요
360 이름없음 2019/05/02 22:33:37 ID : Y8o2Le0lgZe 0
고요히 전해지는 맑은 애정, 그 끝에는.
361 이름없음 2019/05/02 23:56:49 ID : yLdWi2oE7e4 0
기적으로 시작되어 비극으로 치달아 추억이 되었다.
362 이름없음 2019/05/03 13:43:27 ID : jzdVhArs5Qo 0
흩어지는 숨결은 다시 붙잡지 못해 사라졌다
363 이름없음 2019/05/19 04:57:13 ID : 7AklfU0lg0t 0
조용히 타자기를 누르며 나는 단다. "갱신"
364 이름없음 2019/05/19 07:23:19 ID : A4Za4NwFa8q 0
뱀파이어가 되는 방법 물리거나, 아니면 찔리거나!!!
365 이름없음 2019/05/19 23:32:20 ID : K3U0q7AmFdx 0
세계가 사람을 창조할까, 사람이 세계를 창조할까
366 이름없음 2019/05/20 00:43:38 ID : 445dO8jhhBA 0
우정 팔찌 구름 그때의 우린 어디에
367 이름없음 2019/05/20 05:04:42 ID : 7AklfU0lg0t 0
믿으셨습니까? 믿지 못했습니다, 사람이 너무나 두려웠기에.
368 이름없음 2019/05/20 21:37:16 ID : WrxQpSE9z9j 0
나에게 감정과 추억은 같은 단어였다.
369 이름없음 2019/05/22 18:04:41 ID : i3wk3xyGla1 0
그렇지만, 그렇지만, 아직도 난 널 사랑하는걸.
370 이름없음 2019/05/23 18:19:19 ID : k9wILhAjg2H 0
가슴 속에 파고든 돌아오지 않을 순간
371 이름없음 2019/05/24 16:35:14 ID : SJVgjfRCrvB 0
''----!'' 허무하게 외쳐도 돌아오는건 메아리 뿐
372 이름없음 2019/05/24 23:52:52 ID : SJVgjfRCrvB 0
미안해서 그저 미안해서 너를 위해 울었어
373 이름없음 2019/05/25 01:15:51 ID : TTPeNzdU6ko 0
우울함에 삼켜진 하루의 끝자락에서 다시 시작점으로.
374 이름없음 2019/05/25 08:29:40 ID : 1xAZhbzVgpg 0
오늘 하루도 정말이지 최악이었다. 나도,너도.
375 이름없음 2019/05/25 12:41:06 ID : q7xQq6pe6kq 0
잊으려 해도 노력해 보아도 자꾸만 떠오른다
376 이름없음 2019/06/08 00:26:50 ID : SJVgjfRCrvB 0
모노톤 세상에서 나를 끌어낸 너의 손
377 이름없음 2019/06/11 01:59:47 ID : TTO7e7ur806 0
그의 연주는 하나의 아름다운 작품이 되었다
378 이름없음 2019/06/11 19:27:07 ID : dWpgrBzhs1i 0
엄마도 죽고 아빠도 죽고 나만이 남겨졌다.
379 이름없음 2019/06/12 02:05:43 ID : SJVgjfRCrvB 0
아침 점심 저녁 이젠 널 떠나,
380 이름없음 2019/06/12 02:08:12 ID : UZikty3O6Zf 0
이제는 잡을 수 없다는 것에 그녀는 울었다.
381 이름없음 2019/06/12 02:23:56 ID : GrdSFctAkmo 0
나는 오늘 교수를 죽였다. 이유는 타당하다.
382 이름없음 2019/06/12 02:33:59 ID : E0007bDAoY8 0
길을 잃고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도 모르겠다.
383 이름없음 2019/06/12 21:32:07 ID : a61zTO7fak2 0
네가 스러진 그날. 사무치도록 추운 새벽이었다.
384 이름없음 2019/06/12 21:35:53 ID : 5U6rBth84Gs 0
눈을 감았다. 오늘은 무슨 꿈을 꿀까?
385 이름없음 2019/06/13 00:22:33 ID : wk5U4Zjs7go 0
이번 생도 틀렸다. 다음 생을 기약하자.
386 이름없음 2019/06/20 02:15:47 ID : Xze3TWlA7Ar 0
결국 다시 여기네, 우리의 첫 장면
387 이름없음 2019/06/20 08:09:41 ID : k7fglAY0062 0
언젠가 꿈꿔 왔었던 이곳은 네 옆자리.
388 이름없음 2019/06/20 20:15:07 ID : 005Vbu2lcmt 0
그대가 나를 부르면, 나의 대답은 침묵
389 이름없음 2019/06/20 20:32:31 ID : nDz9cre7Bta 0
함께 춤추자, 이 세상이 끝날 때까지.
390 이름없음 2019/06/20 20:51:50 ID : 7AklfU0lg0t 0
이상하다. 될 거 같은데 안 되네.
391 이름없음 2019/06/21 01:26:37 ID : O07anvcsi5P 0
.
392 이름없음 2019/06/21 18:54:17 ID : zhs1hcINwMn 0
그때 사랑한다고 했다면 넌 죽지 않았을까.
393 이름없음 2019/06/21 20:37:03 ID : nDxO63RBhy2 0
별, 어둠에 묻힌 한 가닥 빛이여.
394 이름없음 2019/06/23 01:16:32 ID : SJVgjfRCrvB 0
편지, 너에게 전한다. 잘 받았는지 알수없어
395 이름없음 2019/06/23 14:01:39 ID : 03yNutze3Vf 0
머나먼 미래에 방문할 그대들에게, 인간은 존재했다
396 이름없음 2019/06/23 14:12:12 ID : k1eE3xB9gY0 0
달빛을 비추는 아름다운 바다에서 네가 사라졌다.
397 이름없음 2019/06/24 00:39:44 ID : SJVgjfRCrvB 0
나는 있었어? 응, 나와 같이. 다행이네-
398 이름없음 2019/06/24 01:36:22 ID : yJPikpV863O 0
미안함을 전한다.미래의 나에게 과거의 내가
399 이름없음 2019/06/24 01:37:12 ID : lA0mrcJVe42 0
1
400 이름없음 2019/06/24 01:37:15 ID : lA0mrcJVe42 0
2
401 이름없음 2019/06/24 01:37:18 ID : lA0mrcJVe4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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