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5/11 00:43:06 ID : K3O2ts2k2q7 3
여기가 맞나? 외국어도 상관 없어 총알, 총성, 사람, 모두 하나씩 있었다.
402 이름없음 2019/06/24 01:37:21 ID : lA0mrcJVe42 0
.
403 이름없음 2019/06/24 01:37:21 ID : 0nA6qnSHvcn 0
착한 소년은 죽었고 나쁜 소녀는 살아남았다
404 이름없음 2019/06/24 01:58:32 ID : 82q1vdBdSHw 0
극단적 가정환경과, 강박과 자기혐오와 우울과, 선택
405 이름없음 2019/06/25 00:39:08 ID : Wkttdxxu3AZ 0
여자아이와 임산부 그리고 나, 게임이 시작됬다.
406 이름없음 2019/06/25 23:01:21 ID : 0pU47wHDxV8 0
아이의 아버지는 아이의 친부모를 죽인 살인범이다.
407 이름없음 2019/06/26 00:55:00 ID : dveHwso5atA 0
해 주고 싶은 말이 참 많은데, 부제 : 소중한 너에게, 엄마가 처음이라 조심스러운 엄마가.
408 이름없음 2019/07/13 00:04:48 ID : SJVgjfRCrvB 0
지금 살아간다는 것이 느껴지지 않아 그었어
409 이름없음 2019/07/13 00:11:15 ID : RCpdQsoY5Pf 0
나의 영웅. 그대는 나의 끝없는 속죄입니다
410 이름없음 2019/07/13 22:28:36 ID : gjbinO4E02s 0
큰 가지잎이 춤을추면 작은 가지잎은 통곡을하고
411 이름없음 2019/07/14 00:02:24 ID : 7e3O9utwHu4 0
나도 모르게 또 쏟아버린 단풍잎 조각들
412 이름없음 2019/07/14 00:04:14 ID : UZikty3O6Zf 0
가엾은 뒷모습에 소년은 그만 발걸음을 멈추었다
413 이름없음 2019/07/17 01:29:20 ID : 9a7e44Y9vA7 0
마지막 남은 소원은 내가 사라지는 것.
414 이름없음 2019/07/17 04:47:04 ID : 7AklfU0lg0t 0
배고파 죽겠다 이러다 나 죽는다 진짜
415 이름없음 2019/07/19 09:17:44 ID : Ziknwlcq5fa 0
무거운 첨벙 소리 시끄러운 너의 발버둥
416 이름없음 2019/07/19 19:57:33 ID : mq6nSKY4ILe 0
팝니다.아기 신발,사용하지 않아씀
417 이름없음 2019/07/20 23:55:00 ID : nDxO63RBhy2 0
나의 세상에 울려퍼진 무언가 찢어지는 소리.
418 이름없음 2019/07/21 21:21:19 ID : 1xxCnPeLdU2 0
아아, 나는 너에게 고작 그런 존재였니?
419 이름없음 2019/07/23 21:36:41 ID : SJVgjfRCrvB 0
금방이라도 사라질 것 같은 붉은 소녀에게
420 이름없음 2019/07/24 13:23:57 ID : 0tyY7fgqoY5 0
나는 그만 이별이라는 상처를 주고 말았다
421 이름없음 2019/07/25 11:37:12 ID : B9coLhs64Ze 0
돌고 돌아 나에게 온 저주같은 과거
422 이름없음 2019/07/27 14:20:53 ID : Ru7gjiqjbg6 0
집 안 곳곳에 당신의 흔적이 남았다.
423 이름없음 2019/07/27 15:06:18 ID : SJVgjfRCrvB 0
뻐꾸기가 운다 잘가- 당신의 매아리가 울린다
424 이름없음 2019/07/27 19:02:23 ID : bva62Glip9c 0
저 위에서는 나를 괴롭히던 고민들이 사라진다.
425 이름없음 2019/07/28 21:48:36 ID : E0007bDAoY8 0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 더 잘해줄걸 그랬어.
426 무명의 작가 2019/08/01 21:19:42 ID : wtuty44ZdzS 0
찾아오는 낮의 별빛 같은 천상의 오케스트라
427 이름없음 2019/08/02 20:24:30 ID : O1js5Pbjy3Q 0
쉿, 여기에 아주 소중한 사람이 잠들어있어요.
428 이름없음 2019/08/04 17:58:38 ID : 3wpTVeZiqjg 0
바람이 부는 여름, 그곳에 없는 너
429 이름없음 2019/08/04 19:56:58 ID : i3wlfPa02tx 0
혀에 피맛이 돌았다. 눈앞의 살인자는 웃었다.
430 이름없음 2019/08/05 00:54:57 ID : CjeNxSFhalg 0
네가 웃는다. 아, 사랑에 빠진 순간이었다.
431 이름없음 2019/08/05 16:19:35 ID : 87hvCrwHzXv 0
내가 원했던걸 전부 해줬다면, 떠나지 않았을까. 맞춤법을 어릴때밖에 못 배워서 여섯글자가 맞나 잘 모르겠다...
432 이름없음 2019/08/05 22:34:44 ID : gqkq6lvbdyN 0
눈앞에 아른거리는 붉은 소녀를 감히 그리워한다
433 이름없음 2019/08/07 13:48:01 ID : 3wpTVeZiqjg 0
책을 피고 앉아있는 너를 보며 묻는다
434 이름없음 2019/08/08 00:31:19 ID : q2E1bimNvDy 0
비온 다음날 그 자리만은 젖어있지 않았다.
435 이름없음 2019/08/08 01:14:10 ID : ZeMmJU1Ci60 0
낡아버린 기억속에서 울컥이는 동료의 군가는 400마력이었다.
436 이름없음 2019/08/08 14:49:00 ID : 2JVgmGsmIMm 0
살고싶은데 살고싶지 않아서 죽음을 택한 소녀 오늘도 내 가슴 속에 너를 묻는다
437 이름없음 2019/08/08 16:22:49 ID : 3wpTVeZiqjg 0
보내지 못한 문자, 알리지 못한 마음
438 익명 2019/08/08 19:44:01 ID : 7y42Nzhvwtv 0
사랑과 별의 물리적 상관관계를 찾으시오. (천체물리학자가 사랑을 한다는 내용 뭐시기임)
439 이름없음 2019/08/09 02:55:17 ID : jzanAZfVamn 0
그대와의 홍연의 실을 부디 끊지 말아주세요.
440 이름없음 2019/08/09 22:16:18 ID : oMklfXs0008 0
이건 내 똥이 아니라 네 똥이다
441 이름없음 2019/08/10 00:17:28 ID : dWmL85SL806 0
내게 사랑을 물으시기에 당신께 거울을 드렸습니다.
442 이름없음 2019/08/10 01:29:53 ID : 3wpTVeZiqjg 0
넘쳐나는 일은 너를 보지 못하게 만들어
443 이름없음 2019/08/10 01:30:50 ID : nxwmq3SHB83 0
나는 당신을 보면서 무엇을 꿈꾸고 걸었나?
444 死死死 2019/08/10 01:31:34 ID : th82ljtcnu8 0
445 이름없음 2019/08/10 15:09:16 ID : GrcMrumk7gr 0
난 너에게 아무런 도움을 주지못했다.
446 이름없음 2019/08/10 20:12:14 ID : 4Fjs2liqryY 0
이름을 불러봐도 너는 아무 대답이 없구나.
447 이름없음 2019/08/11 19:39:00 ID : 3wpTVeZiqjg 0
여름이 오고 있는데 너는 아직도 겨울이네
448 이름없음 2019/08/12 00:13:18 ID : 5XwNs2k63TQ 0
나한테는 네가 내 세상이자 전부이니 그리 슬피 울지마라
449 이름없음 2019/08/16 22:37:25 ID : IGsi3u1dB85 0
I AM LOVE YOU AND YOU?
450 이름없음 2019/09/29 17:00:25 ID : E0007bDAoY8 0
내 행복은 여기에 있어, 바로 여기에.
451 이름없음 2019/09/29 18:51:09 ID : f9bbjunwtvC 0
들릴 리가 없는 목소리가 그에게 들려왔다
452 이름없음 2019/10/01 23:14:42 ID : 2nDzasmFikl 0
나는 행복해 지기로 했다. 너는 행복하니?
453 이름없음 2019/10/13 23:25:14 ID : JRvg0lh9cts 0
꿈은 이룰수 없으면서도, 목표가 된다.
454 이름없음 2019/10/13 23:29:01 ID : RzO8mE9uq6j 0
그럼에도 꿈을 꿀때 만큼은 정말 행복하니까.
455 이름없음 2019/10/13 23:35:58 ID : zRxvbhe3Rve 0
어쩌면 꿈을 꾸려고 현실을 사는걸지도 모른다.
456 이름없음 2019/10/14 07:51:07 ID : jAlyNAoZjz9 0
아아 나의 앨리스, 한없이 소중한 친구여.
457 이름없음 2019/10/14 20:36:04 ID : A3Ru09zdO04 0
도망치고 싶다, 그것이 현재 내가 바라는 것이다.
458 이름없음 2019/10/15 01:49:15 ID : UZikty3O6Zf 0
사랑해 근데 그거 내 이름 아닌데
459 이름없음 2019/10/15 23:56:33 ID : jthdSGtuts2 0
그저 너라는 세상 하나 상실한 것을.
460 이름없음 2019/10/19 19:58:20 ID : ii64ZdyNwJV 0
날 사랑한다면 행복하지 말아줘. 널 증오해
461 이름없음 2019/10/19 20:03:12 ID : O07anvcsi5P 0
너를 알아 매일 밤을 수놓듯 앓았다.
462 이름없음 2019/10/19 22:02:30 ID : qo7y4Y2k5Ql 0
제발 나를 놓아줘. 포기할 수 있게…
463 이름없음 2019/11/15 06:00:20 ID : 3Qq7s8mJWrz 0
지치고 우울할 때만 너를 찾아서 미안해.
464 이름없음 2019/11/15 18:44:58 ID : lu9xXvBfgo3 0
매일이 두려워도 살아가야만 하는게 내 인생이라서
465 이름없음 2019/11/15 18:45:36 ID : lu9xXvBfgo3 0
이젠 안녕, 나의 구원이자 빛인 그대여
466 이름없음 2019/11/15 21:22:11 ID : dRu1h81ii00 0
다음생엔 더 좋은 인연으로 만나기를 기도할게
467 이름없음 2019/11/15 23:53:36 ID : eNy5fdSK7xO 0
가해자는 웃었다. 형은 고개를 숙이고는 떨었다.
468 이름없음 2019/11/17 18:27:16 ID : 3Qq7s8mJWrz 0
너라는 죽음을 향한 사랑은 이렇게나 생생하다.
469 이름없음 2019/11/18 00:15:48 ID : Xs9wJTO60oM 0
나도 세상에 나와 살고 싶었겠니, 아가.
470 이름없음 2019/11/18 03:34:33 ID : 7xTWi1ijfPd 0
너는 나를 너무 모른다, 사실 알면서도.
471 이름없음 2019/11/18 23:04:54 ID : gqkq6lvbdyN 0
나는 너에게 무었이었을까 ,알면서도 묻는다
472 이름없음 2019/11/19 02:19:26 ID : ck67s65fgry 0
영웅보단 평범한 사람이 좋아. 희생은 지긋지긋하거든.
473 이름없음 2019/11/20 19:38:42 ID : o7zcK6rvwr9 0
너는 절망적인 선택을 유도하고도 느끼는게 없는거야?
474 이름없음 2019/11/21 03:35:02 ID : E1a4L9hdQrd 0
멋들어진 문장이 아니라 소설을 쓰란 거예요.
475 이름없음 2019/11/22 16:11:41 ID : nU0raq7By0o 0
바람을 타고서 너처럼 자유롭게 날고 싶었다.
476 이름없음 2019/11/23 03:43:48 ID : lyLfcINBtg0 0
외로움 속에서 몸부림 치는 나를 보았다
477 참견쟁이 진지충왜건 2019/11/23 08:20:15 ID : dxu1eE3Co5a 0
안녕, 난 참견쟁이 진지충왜건이야☆ 단어는 쉽게 꽃, 바람, 나무, 이슬비등을 말하고, 어절은 쉽게 마디마디로 이루어져 있는걸 말해☆ 예로 들자면 '꽃은 졌으나 내 안에는 희망이 남아있다.' 는 어절이 총 6개로 이루어져 있지☆ 그러므로 단어가 아니라 어절로 쓰는 게 맞는 거야☆ 그럼 참견쟁이 진지충왜건은 이만 가볼께☆
478 이름없음 2019/11/24 01:05:33 ID : VcMo40mqZbf 0
너는 내가 기도하는 꼴이 퍽 우습겠구나.
479 이름없음 2019/12/01 17:21:43 ID : XBy0sp9io5c 0
네가 나의 구원자였단 걸 이제야 깨달았다.
480 이름없음 2019/12/02 00:49:52 ID : U582qY2ldCl 0
나는 너에게 어떤 존재일까 새삼 궁금해진다.
481 이름없음 2019/12/03 22:48:34 ID : s4LeY08o2JP 0
걱정마 그대, 난 이제 곁에 없어
482 이름없음 2019/12/06 03:48:35 ID : a8ktxRzO2r9 0
혼자 울고있을 때 내게 와준 너
483 이름없음 2019/12/06 08:50:59 ID : dRyHwtAkqZd 0
새벽녘이 되어서야 눈을 뜰 수 있었다.
484 이름없음 2019/12/06 11:47:36 ID : nU0raq7By0o 0
달콤한 향기가 바람을 타고서 나에게 날아왔다.
485 이름없음 2019/12/07 12:55:33 ID : gqkq6lvbdyN 0
그 향기로움을 잊지않게 눈을 감아보는 나
486 이름없음 2019/12/07 22:33:06 ID : ii64ZdyNwJV 0
지랄하네. 난 너 안 좋아해. 꺼져
487 이름없음 2019/12/07 23:15:17 ID : bva62Glip9c 0
아이고 아직 한참 어린 아이가 어쩌다가
488 이름없음 2019/12/07 23:39:02 ID : vwk4HwoINy4 0
배가 쓰라리고 이유 없이 불안해진다. 똥이다.
489 이름없음 2019/12/08 00:05:33 ID : vzWi9s7fcK7 0
한밤중 쿵 하는 소리에 눈을 떴다
490 이름없음 2019/12/08 00:06:22 ID : vwk4HwoINy4 0
뿡. "무슨 소린가? 누구인가?" "네? 마구니요?'
491 이름없음 2019/12/15 04:22:52 ID : pWmLhBs8kq5 0
그의 일상의 찰나를, 소녀는 기다리게 되었다.
492 이름없음 2019/12/15 08:16:06 ID : ats2lcoFjti 0
네가 없는 세상을 눈물이 영원히 덮었다
493 이름없음 2020/01/05 00:52:40 ID : E0007bDAoY8 0
추운 겨울, 스물일곱의 너는 그렇게 떠나갔다.
494 이름없음 2020/01/05 01:37:39 ID : 3u2nA6ksmJX 0
아홉살에도 죽고 열살에도 죽어 그게 운명이야
495 이름없음 2020/01/05 01:52:44 ID : fWo584GtByZ 0
이제 그만, 아니 잠깐이라도 가만히 쉬자.
496 이름없음 2020/01/05 14:52:19 ID : Gr9dvdyGlg3 0
네가 없는 나는 그저 빈껍데기에 불과하다
497 이름없음 2020/01/05 14:57:33 ID : o7zcK6rvwr9 0
너는 내 옷에 피를 묻혀 더럽혔다.
498 이름없음 2020/01/06 00:37:54 ID : ldCja8lvhbz 0
좀 더 현실을 직시할 필요가 있어요.
499 이름없음 2020/01/06 15:37:18 ID : fU5fala6Zg5 0
사는 것이 힘들어도 그만 두지 마
500 이름없음 2020/01/06 18:29:08 ID : Pba66o1B82s 0
네 꿈에 내가 나온건 어쩌면 말이야,
501 이름없음 2020/01/06 21:00:28 ID : ak3AY9BtfQk 0
사랑하는 당신, 나를 두고 어디에 갔나요.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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