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5/11 00:43:06 ID : K3O2ts2k2q7 3
여기가 맞나? 외국어도 상관 없어 총알, 총성, 사람, 모두 하나씩 있었다.
102 이름없음 2018/06/28 15:57:17 ID : Banwrfasjju 0
사춘간 볼빨기가 부릅니다 나만 안되는 연애
103 이름없음 2018/07/04 02:07:42 ID : Qk2nyE647un 0
저번에 운동기구 샀는데 운동은 언제 할까
104 이름없음 2018/07/04 02:22:11 ID : qmFhdWlB83v 0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는 걸.
105 이름없음 2018/07/04 04:08:36 ID : g5eZeHvba1b 0
그때 왜 나한테 춤추자고 손내밀었어? 설레게..
106 이름없음 2018/07/04 04:27:35 ID : knA1yMqp805 0
너를 앗아갈 내일이 오지 않기를 간절히.
107 이름없음 2018/07/04 15:38:55 ID : 4MnO5RvfRBb 0
당신은 기억하나요 그때 그 시절
108 이름없음 2018/07/04 15:39:26 ID : 4MnO5RvfRBb 0
언젠가 네 앞에 설 수 있다면
109 이름없음 2018/07/04 15:43:23 ID : f9hgqi67xPh 0
1인칭이라 좋다, 오직 너만 볼 수 있으니.
110 이름없음 2018/07/04 17:53:14 ID : coFa3BbDvwp 0
I missed you. I miss you.
111 이름없음 2018/07/04 17:56:51 ID : coFa3BbDvwp 0
가출 편지를 두고, 강물에 몸을 던져.
112 이름없음 2018/07/04 21:30:34 ID : 79fVdWnU3Xu 0
정말, 정말 보고싶어 너무 고마웠고 미안했어.
113 이름없음 2018/07/04 22:03:39 ID : f9hgqi67xPh 0
종이 한 장, 연필 하나, 사랑 하나.
114 이름없음 2018/07/05 16:32:44 ID : mpWi9upVdTU 0
너는 수줍은 듯 번져오는 붉은빛을 띠었었지.
115 이름없음 2018/07/05 16:34:46 ID : rxSFcnClA1z 0
집, 돈, 연애. 삶, 꿈, 사랑.
116 이름없음 2018/07/05 16:45:41 ID : oLcHzTU6oZc 0
Do you hear the people sing?
117 이름없음 2018/07/05 22:34:50 ID : oLcHzTU6oZc 0
Singing the song of angry man!
118 이름없음 2018/07/05 22:40:45 ID : dPg7ta7e0pU 0
총성 사이로 가늘게 사람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기 시작했다. 걸어가던 코흘리개 여자 아이에게는 저를 닮은 아이가 모두 하나씩은 붙어있었다. 더벅머리 은옥이도 마찬가지였다. 그때였다. 은옥의 겨드랑이 사이로 총알이 관통한 것이. 은옥은 아이를 품에 안았다. 더 이상 걸어갈 힘이 없었다.
119 이름없음 2018/07/05 23:20:53 ID : A0nA5hwKY9t 0
거기 아무도 없나요? 여기 사람이 깔려있어요!
120 이름없음 2018/07/12 03:01:50 ID : K3O2ts2k2q7 0
죽음이 다가온다. 그러므로 죽음의 속도를 구하시오(10점).
121 이름없음 2018/07/12 03:08:23 ID : K3O2ts2k2q7 0
은 농담이고 ㅋㅋ 마지막 기억은, 유리창에 비친 거꾸로의 나
122 이름없음 2018/07/12 11:19:59 ID : 5bwnDzglA6q 0
헤태 생명 부상 120명 사망 1명
123 이름없음 2018/07/12 21:28:53 ID : lck1cr9fWjg 0
For sale:baby shoes.never worn. 허밍웨이 원작은 이걸거야
124 이름없음 2018/07/12 23:24:36 ID : nSFa4L9cslC 0
원작을 생각하면 한 문장으로 모든 이야기를 추측할 수 있도록 써야할텐데 어렵다...
125 이름없음 2018/07/12 23:34:05 ID : xVbva8pdPa6 0
너 그리고 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126 이름없음 2018/07/13 00:15:19 ID : 79a5O62E7by 0
Lonely you, so you ended all.
127 이름없음 2018/07/13 20:43:33 ID : AjcoE9Aklcl 0
손목에 작은 빨간 줄 하나 생겼다.
128 이름없음 2018/07/13 21:21:56 ID : K3O2ts2k2q7 0
절대 뺄 수 없는 반지, 무덤까지라도.
129 이름없음 2018/07/13 21:40:44 ID : oHA7zbvhbyF 0
어제, 오늘, 행복하다, 모두는. 어쩌면 내일까지도
130 이름없음 2018/07/13 22:25:10 ID : eGoHDs7e7Ap 0
.
131 이름없음 2018/07/14 03:37:46 ID : ikmpTO1ijco 0
오늘 하루도 마무리는 매일 먹던 초코우유다
132 이름없음 2018/07/14 18:17:06 ID : hBy2JTTO2nu 0
나는 돌아가신 아버지와 같은 나이가 되었다
133 이름없음 2018/07/15 05:14:43 ID : 7AklfU0lg0t 0
괴롭혀졌다가 길을 잃었다가 왕자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완벽한 기승전결이야
134 이름없음 2018/07/16 22:26:36 ID : E788qi7aoGl 0
너에 대해서만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도 지쳐
135 이름없음 2018/07/16 22:30:22 ID : mK5grwMi3yK 0
누구인가? 지금 누가 기침 소리를 내었어?
136 이름없음 2018/07/16 22:45:54 ID : FeNButvA0q2 0
찬란했던 추억도 이젠 그저 깨진 유리였음을 ,
137 이름없음 2018/07/17 05:06:27 ID : 646jeLgo1Cp 0
중생은 조용히눈을감고 기도를올렸다 처음으로 경겅건해지는 순간이었다.
138 이름없음 2018/07/17 18:13:36 ID : 9s1jy7vxxzQ 0
난 여전히 그때를 그 순간을 그리워해
139 이름없음 2018/07/18 13:33:20 ID : xRxzQnCrzf8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0 이름없음 2018/07/18 13:35:01 ID : xRxzQnCrzf8 0
속옷 정리를 하는데 구석에서 cctv를 발견했다.
141 이름없음 2018/07/20 15:10:27 ID : jwMmGpSNxXt 0
네가 싫다고 해도 널 계속 좋아할거야.
142 이름없음 2018/07/21 14:31:16 ID : pO9y7y3TSE4 0
광활하게 펼쳐진 죽음의 끝에서, 그가 미소했다.
143 이름없음 2018/07/22 15:17:48 ID : lDBzcILfdPe 0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산산이 부서진 추억들.
144 이름없음 2018/07/22 23:42:06 ID : JU43SJWnSHv 0
만나는게 아니었는데, 이제야 후회한들 소용 없지
145 이름없음 2018/07/24 01:09:36 ID : QpSHAZijbcl 0
나에게는 끝없는 불행인데, 당신들에게는 둘도없는 축복인가요.
146 이름없음 2018/07/25 04:57:22 ID : rgksqkk5TO3 0
엄마, 정말 미안해. 이제 푹 쉬어.
147 이름없음 2018/07/26 22:17:15 ID : QpSHAZijbcl 0
새하얀 눈 위에 붉은 꽃이 폈다.
148 이름없음 2018/07/26 23:33:43 ID : 9s3yLbwmpTP 0
안녕 나의 꽃 같은 푸른 시절
149 이름없음 2018/07/26 23:34:30 ID : 9s3yLbwmpTP 0
너를 내 친구로 두는게 맞는건지 아닌건지
150 이름없음 2018/07/27 01:19:18 ID : uk1a3zWjg2E 0
나는 내가 싫은데 너는 내가 좋니?
151 이름없음 2018/07/27 20:52:22 ID : eY8lu2q7zgl 0
뚜벅뚜벅 끼익 철컥 살려주세요... 제발 살려주세요...
152 이름없음 2018/07/27 20:58:26 ID : pfgi4MrvzPe 0
도서관 방구 시치미 사서등장 또 너냐
153 이름없음 2018/07/28 00:12:43 ID : K3O2ts2k2q7 0
할아버지의 장례식에서 천사는 말했다, "안락사도 자살이야."
154 이름없음 2018/08/05 22:28:39 ID : K3O2ts2k2q7 0
너를 밀었다, 나와 같이 올라와준 너를
155 이름없음 2018/08/06 03:21:09 ID : 7AklfU0lg0t 0
신데렐라는 구박받다가 요정덕에 왕자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156 이름없음 2018/08/07 04:37:27 ID : zPg7wIE3A6o 0
자몽하고 어질어질해.. 이럴땐 역시 자몽에이드지!
157 이름없음 2018/08/07 10:27:06 ID : 7AklfU0lg0t 0
자몽하다니 저자를 어서빨리 수박하여 주리를 틀어라!
158 이름없음 2018/08/07 18:35:19 ID : 9Ars5UZfU3P 0
구기자나무는 자랐는데 너는 왜 울고 있어?
159 이름없음 2018/08/07 21:51:43 ID : 1g7vxyE9urf 0
What must happen will happen regardless. 그렇게 될 일은 결국 그렇게 된다.
160 이름없음 2018/08/09 14:19:57 ID : zhs1hcINwMn 0
넌 언제나처럼 웃고만 있어줘. 제발 부탁이야.
161 이름없음 2018/08/09 14:26:17 ID : 1zU6rBBtg7u 0
이것은 비극의 기억이다 그리고 도쿄주소, 알려줘!!
162 이름없음 2018/08/09 15:00:42 ID : coGsqi642Ny 0
우산 아래 서있던 연인은 하나만이 남았다
163 이름없음 2018/08/11 00:47:53 ID : GoFbg5hBxO2 0
이리도 예쁜 단어들은 왜 다 너들인가
164 이름없음 2018/08/12 14:51:45 ID : 2JO001ba1dC 0
심심한데 널 만나고 아마도 죽을만큼 스릴만점
165 이름없음 2018/08/13 22:25:17 ID : O1js5Pbjy3Q 0
구름아래 서있는 저 사람은 정말로 너인가.
166 이름없음 2018/08/14 22:16:13 ID : lck1cr9fWjg 0
우리 젊음은 영원할 거야,아무것도 겁내지마.
167 이름없음 2018/08/15 04:28:29 ID : O8nQlg0qY7h 0
온통 자국이 남아, 지워지지 않았다. 너였다.
168 이름없음 2018/08/16 02:57:22 ID : pTSNtbjvzQs 0
너를 사랑했고 너를 사랑하고 너만을 사랑할 거야. 6단어 맞나용..
169 이름없음 2018/08/16 22:41:07 ID : cpWrBy7By5f 0
흐드러지게 피어난 너는, 시들어버린 나와는 달랐다.
170 이름없음 2018/08/22 23:51:07 ID : K3O2ts2k2q7 0
너를 과거로 보내고, 사라지는 날 느낀다.
171 이름없음 2018/08/23 20:21:39 ID : hwFa8lwnyK4 0
너는 아름답게 피어났고, 나는 그렇게 사그라들었다.
172 이름없음 2018/08/24 23:33:27 ID : LglvjBs9thb 0
여자는 배신감에 울었고 남자는 그렇게 떠났다.
173 이름없음 2018/08/26 17:54:58 ID : 63Wrtg1u5Pd 0
우리 딸내미는 아빠 같은 남자랑 결혼할거래.
174 이름없음 2018/08/26 23:14:43 ID : yLglyGleE4K 0
君の色で美しいほどに咲く花 일본어로 여섯단어 어떻게 쳐야 할지 몰라서 끊어 읽는 단위로 여섯 개...
175 이름없음 2018/08/27 01:23:46 ID : io7uk2qZa8m 0
어릴 땐 밤하늘의 은하수를 유영하고 싶었다
176 이름없음 2018/08/27 01:34:44 ID : Ru1dxDApfht 0
아마도 나의 스물은 너로 기억되지 않을까
177 이름없음 2018/08/27 01:59:14 ID : Vgqrs8i8i2n 0
아름다운 밤 하늘 우상 그리고 너의 모습
178 이름없음 2018/08/27 02:11:36 ID : fbClxwq43Ph 0
몸은 떨어져도 마음은 하나기를, 언제나, 그렇기를.
179 이름없음 2018/08/27 19:30:13 ID : s3Cpe0oIHBc 0
티끌만한 불씨가 눈물과 뒤섞여 어렴풋이 타올랐다
180 이름없음 2018/09/02 23:58:27 ID : 81iry6lu3Bb 0
빛의 모가지를 꺾어 꽃병에 꽂은 밤.
181 이름없음 2018/09/04 17:38:18 ID : RDwHxzO61Dy 0
치킨 같다 너란 존재는... 자꾸 생각나잖아?
182 이름없음 2018/09/04 20:57:36 ID : nCrz9a8rApb 0
너와 함께했던 시간은 모두 산산조각나 흩어졌다.
183 이름없음 2018/09/07 20:46:00 ID : arhy7wJV9dy 0
늘 강해보였던 그 아이도 사실은 어린 아이에 불과했다.
184 이름없음 2018/09/07 21:01:39 ID : U40oLcK3Wi0 0
타당하지 않은 이유밖에 댈수없는 사사로운 불편함.
185 이름없음 2018/09/07 23:04:32 ID : wtBuoJTQtBu 0
네가 보고 싶어서 그렸고, 그리고, 그릴게.
186 이름없음 2018/09/08 04:30:50 ID : K3O2ts2k2q7 0
입니다. 제가 취지를 제대로 전하지 않은 탓에 뭔가 잘못되었음을 느끼네요. 본래 제가 전하려고 했던 내용은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For sale : baby shoes, never worn(팝니다 : 아기 신발, 사용한 적 없음) 같이 6단어 안에 기승전결이 모두 파악을 할 수 있도록 써 보자는 것이었습니다. 혹사 스레드를 다시 세우는 게 가능한가요?
187 이름없음 2018/09/16 20:45:08 ID : 89vCmGk4HAY 0
네가 좋아서, 사실 내가 좋았던 거였어
188 이름없음 2018/09/20 20:42:55 ID : 5PeK0lfVe45 0
우리가 사이인 이유는 성결할 염려가 바스라져서
189 이름없음 2018/09/21 03:54:13 ID : IGk5O03A5ar 0
살인자야 그는 술을 마시고 운전했어
190 이름없음 2018/09/21 20:55:40 ID : 809tijh87f9 0
요즘 꽂힌 단어, 짝사랑. 사실 너야.
191 이름없음 2018/09/30 13:44:19 ID : k08jcsqo3Qt 0
You almost convinced me I mattered. (나에게도 가치가 있었다고, 넌 거의 설득했어.) Love didn't save us after all. (결국, 사랑은 우리를 구하지 못했나 봐.) I almost had you, didn't I? (난 거의 널 가졌어. 그렇지 않아?) 6단어로 하려다 보니 어렵네... 한글 해석에도 신경 써 봤어!
192 이름없음 2018/10/02 12:36:54 ID : vhfamlbcq42 0
그래, 내가 나빴어. 그러니 제발 그만해.
193 이름없음 2018/10/05 21:09:03 ID : sktvBhvxwlj 0
짝사랑 중인 너를 난 짝사랑한다.
194 이름없음 2018/10/05 21:13:07 ID : SJTXzfffeZd 0
조사는 단어 하나로 본다
195 이름없음 2018/10/05 23:40:24 ID : sktvBhvxwlj 0
그대를 사랑해서 그대가 좋아서 그대에게로 간다.
196 이름없음 2018/10/07 01:06:57 ID : eLe2K4585SG 0
별 사이 유성우 헤매이다 자리잡은 여기
197 이름없음 2018/10/08 01:27:37 ID : nDBthdTPcq2 0
다시 세워도 좋을것같아!!
198 이름이어리네? 혹시중학생? 2018/11/25 14:06:06 ID : HCqlzPh88nP 0
(공포소설) 최순실석방중
199 이름없음 2018/11/26 04:38:29 ID : 8i4FjAnSE5T 0
안녕 클레오파트라 세상에서 제일가는 포테이토 칩
200 이름없음 2018/11/28 19:22:20 ID : g5fcHBanxAY 0
You know, my love, my dear, it's me.
201 이름없음 2018/12/02 19:12:40 ID : krgnVglA585 0
나는 널 사랑하는데 너는 날 사랑하지않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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