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런거 하자 약간 괴담속에 갇힌 릴레이 소설 (8)
2.작가가 되고 싶어서 (10)
3.연습장 (3)
4.여섯 단어로 소설 쓰기 (721)
5.📚창소판 명예의 전당 1판🔖 (128)
6.앞레스가 주는 단어로 n행시 해보자 (191)
7.단어/동사 등등 (215)
8.키워드 주세용 흐흐 (๑˃̵ᴗ˂̵)و (60)
9.다들 필력이 좋다거나 글 잘 쓴다고 느끼는 기준 적고 가자! (49)
10.거기 있는 글 쓰는 걸 좋아하는 당신, 이 스레를 본다면 대답하고 가시오. (47)
11.너는 유리처럼 웃었다 (3)
12.아스테리아 (28)
13.낙서장 (1)
14.글 쓸때 듣는 플리 같은거 있어? (7)
15.. (2)
16.캐릭터 성격 매력적으로 만드는 법 (43)
17.당신의 캐릭터에게 딱 맞는 목소리, 직접 만들어보세요! ‘펄스 보이스 스튜디오’ (3)
18.계절이 드러나는 문장 (82)
19.우울증에 걸린 소녀는 여행을 떠납니다 (우울주의) (3)
20.픽션인지 아닌지는 네 결정이고 (9)
1
이름없음
2018/05/11 00:43:06
ID : K3O2ts2k2q7
3
여기가 맞나?
외국어도 상관 없어
총알, 총성, 사람, 모두 하나씩 있었다.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202
이름없음
2018/12/02 20:35:42
ID : 7xTWi1ijfPd
0
접혀랏
나는 로어가 될거야 뀨우뀨우 뀨잉♡
이전레스 :
203
이름없음
2018/12/02 20:45:19
ID : fVgpcFcliql
0
그건 거짓말이었어요 아이는 그곳에 버려주세요 미안해요
204
이름없음
2018/12/03 00:28:15
ID : GsrvvdzQrbx
0
정말 많이 사랑해. 그리고 만우절 축하해.
205
이름없음
2018/12/03 02:14:45
ID : 8qo6ksoY2k3
0
大好きな人。
206
이름없음
2018/12/06 17:39:34
ID : RvdxA2NBumm
0
무슨 뜻인지 알 수 있을까?
눈, 감아요. 서로 잊을 수 있게.
207
이름없음
2018/12/08 17:49:58
ID : O1js5Pbjy3Q
0
좋아하는 사람. 혹은 매우(많이, 엄청)좋아하는 사람. 이야.(읽는법은 다이스키나 히토)
우중충한 밤하늘에 떠있는 그 별 하나
208
이름없음
2018/12/10 19:18:45
ID : pgnU3SFa5RA
0
칼을 깊숙이 박은 후 길게 찢어냅니다.
209
이름없음
2018/12/10 21:21:32
ID : twLe5eZdxve
0
하늘을 올려다봐도 땅을 내려다봐도 온통 너뿐이었다.
210
이름없음
2018/12/11 20:20:49
ID : r88knwk4KZd
0
그 봄, 나는 벚꽃과 함께 떨어졌다.
211
이름없음
2018/12/13 07:28:39
ID : a9vzTU5dU2M
0
고맙고맙.
꿈을 꾸는 꿈을 꿨다. 또 꿈일까?
212
이름없음
2018/12/14 16:34:36
ID : Vhzgkty2ILh
0
같은 천장, 다시 보고 싶지 않았던.
213
이름없음
2018/12/22 21:49:44
ID : Qnu7byIJQk3
0
노을과 외친 그녀의 이름은 밤으로 적셔졌다.
214
이름없음
2018/12/22 21:57:39
ID : Qnu7byIJQk3
0
님은 갔지마는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시 속에서도 아름다운 스토리가 있었네요.
215
이름없음
2018/12/23 00:32:22
ID : Ny1CmMqlAY8
0
나는 쓰러져 강박적으로 스스로를 죽이고 있었다
216
이름없음
2018/12/25 18:26:29
ID : K2JQtthhy3V
0
손 잡고 도망쳐보자 이 높은 하늘을.
217
이름없음
2018/12/26 00:20:44
ID : RAZiknxCnU7
0
저위의 찬란한 달은 누구를 위해 빛난단말인가
218
이름없음
2018/12/26 23:56:50
ID : BBunA5gi2ms
0
달이 허버 예쁘네요 그러니까 저랑 사겨주세요
219
이름없음
2018/12/27 03:37:58
ID : slDy0oLdXuk
0
둘러 보아도 나의 곁엔 남은게 없었다
220
이름없음
2018/12/27 07:26:28
ID : lck1cr9fWjg
0
ㅋㅋㅋㅋㅋㅋ
221
이름없음
2018/12/27 21:42:53
ID : 1eFeLdTUZeH
0
아직 죽지 않았으니까 그 애는 괜찮을거야.
222
EEE
2018/12/28 00:02:00
ID : gi01cranu1h
0
나는 오늘도 콩을 열심히 까서 먹었다.
나는 오늘도 콩을 열심히 까서 먹었다.
223
이름없음
2018/12/28 00:04:43
ID : xRDwIMpfdWn
0
아무도 날 좋아하지 않아. 모두 증오해.
224
이름없음
2018/12/28 00:08:04
ID : BBunA5gi2ms
0
바보냐?! 있자나..여기에! 내가 널 좋아해♡
225
이름없음
2018/12/28 00:34:36
ID : xRDwIMpfdWn
0
> 거짓말... 모두 절망으로 범벅된 좌절 뿐이야.
226
이름없음
2018/12/31 14:20:29
ID : HCqlzPh88nP
0

227
이름없음
2019/01/01 01:46:42
ID : la9y6phvA2H
0
우리 엄마를 찾습니다
김순자(68) 장난감에 집착하는
228
이름없음
2019/01/03 09:03:31
ID : a5Pa1bdA2NA
0
낮이 되었다. 여전히 해는 떠오르지 않았다.
229
이름없음
2019/01/05 14:01:12
ID : 9fU0sknCklf
0
한 글자도 적혀있지 않은 올해의 다이어리
230
이름없음
2019/01/06 08:58:01
ID : zhs1hcINwMn
0
그 벚나무는 조금 이르게 붉게 물들었다.
231
이름없음
2019/01/06 15:41:56
ID : A7thalgY3ve
0
잊기 위해 마셔라, 술기운에 머리가 후끈하도록
232
이름없음
2019/01/08 02:56:00
ID : s5WpdSIIHwo
0
그러니 부디 계속 살아가 줘, 용감하게
233
이름없음
2019/01/14 22:30:09
ID : 1fV9dwnBe1A
0
이곳에 남기로 결정한 사람은 오직 나뿐이다.
234
이름없음
2019/01/14 22:44:02
ID : QmmreZeIJRu
0
나는 너의 존재였고, 너는 나의 존재였다.
235
이름없음
2019/02/04 01:27:53
ID : IHCrs1dzQtt
0
넌 내 영원한 지옥이며 자비로운 신.
236
이름없음
2019/02/04 02:24:47
ID : cNxWmIFh88p
0
웃음이 가벼운 건, 내가 없기 때문이야.
237
이름없음
2019/02/04 04:58:43
ID : 41woFdxBdPe
0
너는 푸르게 웃었다. 종말이 눈앞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238
이름없음
2019/02/05 20:46:51
ID : r88knwk4KZd
0
눈을 가린 건 강한 빛일까 어둠일까
239
이름없음
2019/02/05 21:16:25
ID : a5Pa1bdA2NA
0
'살려줘'와 '죽여줘'는 동일한 의미로 쓰이곤 한다.
240
이름없음
2019/02/06 01:12:24
ID : oMklfXs0008
0
치킨인가 갈비인가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241
이름없음
2019/02/06 20:08:04
ID : 0pU47wHDxV8
0
"그"대사 알고 있어ㅋㅋㅋㅋ
끝나지 않은 무대에 나뭇잎이 갈채를 보낸다.
242
이름없음
2019/02/07 02:02:14
ID : HvgY9thcE1f
0
당신을 알아서 행복했어, 다음에도 만나자 꼭
243
이름없음
2019/02/07 05:58:29
ID : 3A2E2lilCpa
0
죽지마 그 날이 오더라도, 내 곁에
244
이름없음
2019/02/07 20:27:10
ID : 0pU47wHDxV8
0
물 밖에 나온 물고기가 헤엄치고 있어
245
이름없음
2019/02/08 12:57:27
ID : 0pU47wHDxV8
0
그림을 그렸는데, 그게 움직였어요. 환각이 아니라고요!
246
이름없음
2019/02/08 13:10:15
ID : nDz9cre7Bta
0
또 더러운 일인가. 뭐, 언제나의 일이지.
247
이름없음
2019/02/09 20:11:54
ID : bg6lzU3XBs5
0
찬란한, 돌이킬 수 없는 나의 봄.
248
이름없음
2019/02/10 02:17:53
ID : QoJV89Ape6j
0
좋아해 나의 세상이 너로 물들 만큼.
249
이름없음
2019/02/10 02:31:39
ID : 0pU47wHDxV8
0
모든 사람들이 아니래. 나한테는 네가 정답인데.
250
이름없음
2019/02/10 02:47:45
ID : Pg1Ds5Qttbe
0
아름다운 인생은 덧없기에 더 아름다운 법이야
251
이름없음
2019/02/10 02:56:37
ID : Pg1Ds5Qttbe
0
죽는다는 것은 잊고, 잊혀지는 망각이 아닐까
252
이름없음
2019/02/10 19:50:00
ID : wso5ffbxwts
0
.
253
이름없음
2019/02/10 20:02:33
ID : wso5ffbxwts
0
"니 엄마 쩔더라?"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
254
이름없음
2019/02/11 16:29:04
ID : zhs1hcINwMn
0
아이의 조약돌은 한없이 아름답게 생명을 앗아간다.
지금 하는 게임에 모 캐릭터를 생각해서 적어 봤어..
255
이름없음
2019/02/13 12:25:10
ID : 8pdTSE5SHvg
0
꿈에서 저편 세계의 모습을 보던 사람.
256
이름없음
2019/02/14 21:44:07
ID : 6nO7hs08i2s
0
난 언제나 진심이었지만 넌 언제나 가식이었구나
257
이름없음
2019/02/16 12:55:21
ID : nDAkpVhtijb
0
그를 위한 나의 무대는 끝나지 않는다.
258
이름없음
2019/02/17 03:39:45
ID : 2Mi2sklbbeL
0
당신이라는 환각에 취해 나 오늘도 춤추리.
259
이름없음
2019/02/17 07:21:40
ID : vhfamlbcq42
0
여명이 밝아온다, 새 삶을 향해 가자.
260
이름없음
2019/02/17 12:04:47
ID : fQrgi8nXzhv
0
과거와 미래 그 사이의 그대는 울어
261
이름없음
2019/02/17 15:49:45
ID : oMklfXs0008
0
이것은 글이지만 소설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소설이다
262
이름없음
2019/02/17 17:01:46
ID : 0pU47wHDxV8
0
이리 와, 같이 가자. 외면하지 마.
263
이름없음
2019/02/18 14:32:48
ID : i3u2q6kslwq
0
꿈틀, 택배 상자 속 잘린 손가락.
264
이름없음
2019/02/18 16:06:04
ID : pXBzhApfcE0
0
고마워 한평생 나같은 사람을 사랑해줘서 사랑해
265
이름없음
2019/02/18 17:50:27
ID : 66nXy2E2ldy
0
흐릿해져가는 눈동자가 나에게 던진 질문따위는 기억못한다고는.
266
이름없음
2019/02/18 20:04:14
ID : 0pU47wHDxV8
0
쌍둥이는 구분하기 힘들다. 그러면, 이건 누굴까?
267
이름없음
2019/02/18 20:07:09
ID : zO3BdWo1zVh
0
겨우 사랑이라는 단어로 정의하고 싶지 않아.
268
이름없음
2019/02/18 23:05:15
ID : XzbDtjuk65a
0
침묵은 내게 친구였고, 네게 상처였을 뿐이다.
269
이름없음
2019/02/19 21:11:00
ID : 0pU47wHDxV8
0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동생, 나, 나
270
이름없음
2019/02/19 21:18:47
ID : 0pU47wHDxV8
0
너무 행복해서 꿈만 같아!
그렇겠지, 꿈이니까.
271
이름없음
2019/02/20 00:08:29
ID : WmHyMi3DwMq
0
깊은 심해에 잠긴 나의 구원자는 너였어.
272
이름없음
2019/02/20 08:08:59
ID : z864Y3B87cN
0
주변이 밝아지면 보이는 작고 어두운 그림자.
273
이름없음
2019/02/20 13:03:49
ID : 66nXy2E2ldy
0
털썩, 주저앉아 버렸다. 다른것들도 내려앉은듯이 보였다.
274
이름없음
2019/02/20 21:17:19
ID : 66nXy2E2ldy
0
손가락 사이로 모래가 흘러나가듯, 너는 떠났다.
275
이름없음
2019/02/20 22:18:43
ID : U6rteMqqmE4
0
그는 그녀보다 더 슬픈 미소를 지었다.
276
이름없음
2019/02/21 04:09:59
ID : Cjjuq1vbbfV
0
다다미 방에 놓인 작은 풍경
277
이름없음
2019/02/21 04:10:40
ID : i1g3O08qknz
0
엄마, 미안해요. 나 그렇게 똑똑하지 않아.
278
이름없음
2019/02/21 06:09:55
ID : a3yNthbCnTP
0
멀리서 바라보기만 하는 날 그대는 아시련지
279
이름없음
2019/02/21 19:21:54
ID : 0pU47wHDxV8
0
물고기와 헤엄치는 사람은 인어가 아닌 사람이야.
280
이름없음
2019/02/21 19:27:14
ID : 0pU47wHDxV8
0
어두운 밤이었지만, 별과 하얀 새는 밝았다.
281
이름없음
2019/02/21 21:17:03
ID : 66nXy2E2ldy
0
끊어질듯 끊어지지 않는 목숨이 지겹고도 아쉬웠다.
282
이름없음
2019/02/24 01:19:17
ID : VdSMnTTSLcI
0
들판을 붉게 살라먹은 노을이 너를 덮쳤다.
283
이름없음
2019/02/24 04:17:47
ID : Pg1Ds5Qttbe
0
가장 아름다운 이별은 가장 아픈 이별이다
284
이름없음
2019/02/24 04:18:14
ID : Pg1Ds5Qttbe
0
텅 빈
285
이름없음
2019/02/24 04:18:30
ID : Pg1Ds5Qttbe
0
텅 빈 하늘 아래 너와 나
286
이름없음
2019/02/24 04:18:45
ID : Pg1Ds5Qttbe
0
미안해 오타야
287
이름없음
2019/02/24 09:53:19
ID : jBxRB88nO3z
0
구멍난 피부 사이로 들어오는 시선을 보라.
288
이름없음
2019/02/24 10:09:38
ID : MlwnBgoZgY1
0
너를 죽일게. 모든 것은 해피엔딩을 위해.
289
이름없음
2019/02/24 10:19:06
ID : q6ktAmMnXta
0
저 푸른 수평선 끝에 네가 있다.
290
이름없음
2019/02/24 13:32:42
ID : mMlwleLfe1B
0
쪽빛 바다와 흰 구름과 하얀 새.
291
이름없음
2019/02/24 19:03:22
ID : 0pU47wHDxV8
0
죽은 사람과 꽃은 의외로 어울리는데, 별로야?
292
이름없음
2019/02/24 19:08:17
ID : 0pU47wHDxV8
0
고양이가 많던 골목이 하루만에 조용해진 이유는.
293
이름없음
2019/02/25 21:03:08
ID : wlijg0nDArs
0
겨울 바람이 지나가고 새로운 꽃이 피네.
294
이름없음
2019/02/25 21:13:17
ID : BtbhdXthe58
0
선생님,너희들과 나 그리고 24명의 방관자들.
295
이름없음
2019/02/25 21:16:10
ID : dDwLbu60q1z
0
나는 무엇을 위해 당신에게 헌신했는지, 알 수 없었다.
296
이름없음
2019/02/25 22:18:18
ID : mE3CphAp9g6
0
의자는 생각한다. 눈이 오면 참 좋겠네.
297
이름없음
2019/02/25 23:12:26
ID : q6ktAmMnXta
0
내 별은 하늘이 아닌 여기에 있다.
298
이름없음
2019/02/25 23:18:49
ID : O1js5Pbjy3Q
0
매일 지나다니던 그 골목길은 이제는 없다
299
이름없음
2019/02/26 00:23:25
ID : RDyY7apWja8
0
카운트다운,
일,
이,
삼.
의잘 걷어찬다.
300
이름없음
2019/02/26 09:36:29
ID : RwsnO1h9fVd
0
사막의 모래바람도, 내리쬐던 햇살도, 당신은 잊어버렸어?
301
이름없음
2019/02/26 09:50:58
ID : vfO7dQsnPeE
0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고,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괴담 조각글을 써보자
전문대생의 과제 스레
문이 열리고 그녀가 들어왔다 뒷문장 이어보기 스레
충격주의)5년 전 열화같은 반응을 받았던 그 소설 다시 올려본다.
밸런스게임) 단한명의 열성팬 가지기 vs 여러명의 적당한 독자 가지기
8레스
그런거 하자 약간 괴담속에 갇힌 릴레이 소설
1252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5.09.21
0
10레스
작가가 되고 싶어서
911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5.09.21
0
3레스
연습장
718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5.09.19
0
721레스
» 여섯 단어로 소설 쓰기
10089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5.09.14
3
128레스
📚창소판 명예의 전당 1판🔖
1962 Hit
창작소설
전당지기
25.08.16
4
191레스
앞레스가 주는 단어로 n행시 해보자
3277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5.08.16
4
215레스
단어/동사 등등
3330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5.08.14
12
60레스
키워드 주세용 흐흐 (๑˃̵ᴗ˂̵)و
2312 Hit
창작소설
◆NBs9y3RxBfe
25.08.14
6
49레스
다들 필력이 좋다거나 글 잘 쓴다고 느끼는 기준 적고 가자!
3209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5.08.11
0
47레스
거기 있는 글 쓰는 걸 좋아하는 당신, 이 스레를 본다면 대답하고 가시오.
2004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5.08.11
1
3레스
너는 유리처럼 웃었다
99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5.08.05
0
28레스
아스테리아
780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5.08.04
1
1레스
낙서장
29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5.08.02
0
7레스
글 쓸때 듣는 플리 같은거 있어?
158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5.08.01
0
2레스
.
111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5.08.01
0
43레스
캐릭터 성격 매력적으로 만드는 법
16131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5.07.24
49
3레스
당신의 캐릭터에게 딱 맞는 목소리, 직접 만들어보세요! ‘펄스 보이스 스튜디오’
572 Hit
창작소설
캐릭터펄스
25.07.20
0
82레스
계절이 드러나는 문장
2885 Hit
창작소설
◆kleFinRu5RD
25.07.16
0
3레스
우울증에 걸린 소녀는 여행을 떠납니다 (우울주의)
167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5.07.08
0
9레스
픽션인지 아닌지는 네 결정이고
283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5.07.08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