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5/11 00:43:06 ID : K3O2ts2k2q7 3
여기가 맞나? 외국어도 상관 없어 총알, 총성, 사람, 모두 하나씩 있었다.
202 이름없음 2018/12/02 20:35:42 ID : 7xTWi1ijfPd 0
접혀랏 나는 로어가 될거야 뀨우뀨우 뀨잉♡ 이전레스 :
203 이름없음 2018/12/02 20:45:19 ID : fVgpcFcliql 0
그건 거짓말이었어요 아이는 그곳에 버려주세요 미안해요
204 이름없음 2018/12/03 00:28:15 ID : GsrvvdzQrbx 0
정말 많이 사랑해. 그리고 만우절 축하해.
205 이름없음 2018/12/03 02:14:45 ID : 8qo6ksoY2k3 0
大好きな人。
206 이름없음 2018/12/06 17:39:34 ID : RvdxA2NBumm 0
무슨 뜻인지 알 수 있을까? 눈, 감아요. 서로 잊을 수 있게.
207 이름없음 2018/12/08 17:49:58 ID : O1js5Pbjy3Q 0
좋아하는 사람. 혹은 매우(많이, 엄청)좋아하는 사람. 이야.(읽는법은 다이스키나 히토) 우중충한 밤하늘에 떠있는 그 별 하나
208 이름없음 2018/12/10 19:18:45 ID : pgnU3SFa5RA 0
칼을 깊숙이 박은 후 길게 찢어냅니다.
209 이름없음 2018/12/10 21:21:32 ID : twLe5eZdxve 0
하늘을 올려다봐도 땅을 내려다봐도 온통 너뿐이었다.
210 이름없음 2018/12/11 20:20:49 ID : r88knwk4KZd 0
그 봄, 나는 벚꽃과 함께 떨어졌다.
211 이름없음 2018/12/13 07:28:39 ID : a9vzTU5dU2M 0
고맙고맙. 꿈을 꾸는 꿈을 꿨다. 또 꿈일까?
212 이름없음 2018/12/14 16:34:36 ID : Vhzgkty2ILh 0
같은 천장, 다시 보고 싶지 않았던.
213 이름없음 2018/12/22 21:49:44 ID : Qnu7byIJQk3 0
노을과 외친 그녀의 이름은 밤으로 적셔졌다.
214 이름없음 2018/12/22 21:57:39 ID : Qnu7byIJQk3 0
님은 갔지마는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시 속에서도 아름다운 스토리가 있었네요.
215 이름없음 2018/12/23 00:32:22 ID : Ny1CmMqlAY8 0
나는 쓰러져 강박적으로 스스로를 죽이고 있었다
216 이름없음 2018/12/25 18:26:29 ID : K2JQtthhy3V 0
손 잡고 도망쳐보자 이 높은 하늘을.
217 이름없음 2018/12/26 00:20:44 ID : RAZiknxCnU7 0
저위의 찬란한 달은 누구를 위해 빛난단말인가
218 이름없음 2018/12/26 23:56:50 ID : BBunA5gi2ms 0
달이 허버 예쁘네요 그러니까 저랑 사겨주세요
219 이름없음 2018/12/27 03:37:58 ID : slDy0oLdXuk 0
둘러 보아도 나의 곁엔 남은게 없었다
220 이름없음 2018/12/27 07:26:28 ID : lck1cr9fWjg 0
ㅋㅋㅋㅋㅋㅋ
221 이름없음 2018/12/27 21:42:53 ID : 1eFeLdTUZeH 0
아직 죽지 않았으니까 그 애는 괜찮을거야.
222 EEE 2018/12/28 00:02:00 ID : gi01cranu1h 0
나는 오늘도 콩을 열심히 까서 먹었다. 나는 오늘도 콩을 열심히 까서 먹었다.
223 이름없음 2018/12/28 00:04:43 ID : xRDwIMpfdWn 0
아무도 날 좋아하지 않아. 모두 증오해.
224 이름없음 2018/12/28 00:08:04 ID : BBunA5gi2ms 0
바보냐?! 있자나..여기에! 내가 널 좋아해♡
225 이름없음 2018/12/28 00:34:36 ID : xRDwIMpfdWn 0
> 거짓말... 모두 절망으로 범벅된 좌절 뿐이야.
226 이름없음 2018/12/31 14:20:29 ID : HCqlzPh88nP 0
(실화) 안녕하세요 친구들~브베입니다! 뒤지기전에.잉융 가즈아
(실화) 안녕하세요 친구들~브베입니다! 뒤지기전에.잉융 가즈아
227 이름없음 2019/01/01 01:46:42 ID : la9y6phvA2H 0
우리 엄마를 찾습니다 김순자(68) 장난감에 집착하는
228 이름없음 2019/01/03 09:03:31 ID : a5Pa1bdA2NA 0
낮이 되었다. 여전히 해는 떠오르지 않았다.
229 이름없음 2019/01/05 14:01:12 ID : 9fU0sknCklf 0
한 글자도 적혀있지 않은 올해의 다이어리
230 이름없음 2019/01/06 08:58:01 ID : zhs1hcINwMn 0
그 벚나무는 조금 이르게 붉게 물들었다.
231 이름없음 2019/01/06 15:41:56 ID : A7thalgY3ve 0
잊기 위해 마셔라, 술기운에 머리가 후끈하도록
232 이름없음 2019/01/08 02:56:00 ID : s5WpdSIIHwo 0
그러니 부디 계속 살아가 줘, 용감하게
233 이름없음 2019/01/14 22:30:09 ID : 1fV9dwnBe1A 0
이곳에 남기로 결정한 사람은 오직 나뿐이다.
234 이름없음 2019/01/14 22:44:02 ID : QmmreZeIJRu 0
나는 너의 존재였고, 너는 나의 존재였다.
235 이름없음 2019/02/04 01:27:53 ID : IHCrs1dzQtt 0
넌 내 영원한 지옥이며 자비로운 신.
236 이름없음 2019/02/04 02:24:47 ID : cNxWmIFh88p 0
웃음이 가벼운 건, 내가 없기 때문이야.
237 이름없음 2019/02/04 04:58:43 ID : 41woFdxBdPe 0
너는 푸르게 웃었다. 종말이 눈앞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238 이름없음 2019/02/05 20:46:51 ID : r88knwk4KZd 0
눈을 가린 건 강한 빛일까 어둠일까
239 이름없음 2019/02/05 21:16:25 ID : a5Pa1bdA2NA 0
'살려줘'와 '죽여줘'는 동일한 의미로 쓰이곤 한다.
240 이름없음 2019/02/06 01:12:24 ID : oMklfXs0008 0
치킨인가 갈비인가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241 이름없음 2019/02/06 20:08:04 ID : 0pU47wHDxV8 0
"그"대사 알고 있어ㅋㅋㅋㅋ 끝나지 않은 무대에 나뭇잎이 갈채를 보낸다.
242 이름없음 2019/02/07 02:02:14 ID : HvgY9thcE1f 0
당신을 알아서 행복했어, 다음에도 만나자 꼭
243 이름없음 2019/02/07 05:58:29 ID : 3A2E2lilCpa 0
죽지마 그 날이 오더라도, 내 곁에
244 이름없음 2019/02/07 20:27:10 ID : 0pU47wHDxV8 0
물 밖에 나온 물고기가 헤엄치고 있어
245 이름없음 2019/02/08 12:57:27 ID : 0pU47wHDxV8 0
그림을 그렸는데, 그게 움직였어요. 환각이 아니라고요!
246 이름없음 2019/02/08 13:10:15 ID : nDz9cre7Bta 0
또 더러운 일인가. 뭐, 언제나의 일이지.
247 이름없음 2019/02/09 20:11:54 ID : bg6lzU3XBs5 0
찬란한, 돌이킬 수 없는 나의 봄.
248 이름없음 2019/02/10 02:17:53 ID : QoJV89Ape6j 0
좋아해 나의 세상이 너로 물들 만큼.
249 이름없음 2019/02/10 02:31:39 ID : 0pU47wHDxV8 0
모든 사람들이 아니래. 나한테는 네가 정답인데.
250 이름없음 2019/02/10 02:47:45 ID : Pg1Ds5Qttbe 0
아름다운 인생은 덧없기에 더 아름다운 법이야
251 이름없음 2019/02/10 02:56:37 ID : Pg1Ds5Qttbe 0
죽는다는 것은 잊고, 잊혀지는 망각이 아닐까
252 이름없음 2019/02/10 19:50:00 ID : wso5ffbxwts 0
.
253 이름없음 2019/02/10 20:02:33 ID : wso5ffbxwts 0
"니 엄마 쩔더라?"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
254 이름없음 2019/02/11 16:29:04 ID : zhs1hcINwMn 0
아이의 조약돌은 한없이 아름답게 생명을 앗아간다. 지금 하는 게임에 모 캐릭터를 생각해서 적어 봤어..
255 이름없음 2019/02/13 12:25:10 ID : 8pdTSE5SHvg 0
꿈에서 저편 세계의 모습을 보던 사람.
256 이름없음 2019/02/14 21:44:07 ID : 6nO7hs08i2s 0
난 언제나 진심이었지만 넌 언제나 가식이었구나
257 이름없음 2019/02/16 12:55:21 ID : nDAkpVhtijb 0
그를 위한 나의 무대는 끝나지 않는다.
258 이름없음 2019/02/17 03:39:45 ID : 2Mi2sklbbeL 0
당신이라는 환각에 취해 나 오늘도 춤추리.
259 이름없음 2019/02/17 07:21:40 ID : vhfamlbcq42 0
여명이 밝아온다, 새 삶을 향해 가자.
260 이름없음 2019/02/17 12:04:47 ID : fQrgi8nXzhv 0
과거와 미래 그 사이의 그대는 울어
261 이름없음 2019/02/17 15:49:45 ID : oMklfXs0008 0
이것은 글이지만 소설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소설이다
262 이름없음 2019/02/17 17:01:46 ID : 0pU47wHDxV8 0
이리 와, 같이 가자. 외면하지 마.
263 이름없음 2019/02/18 14:32:48 ID : i3u2q6kslwq 0
꿈틀, 택배 상자 속 잘린 손가락.
264 이름없음 2019/02/18 16:06:04 ID : pXBzhApfcE0 0
고마워 한평생 나같은 사람을 사랑해줘서 사랑해
265 이름없음 2019/02/18 17:50:27 ID : 66nXy2E2ldy 0
흐릿해져가는 눈동자가 나에게 던진 질문따위는 기억못한다고는.
266 이름없음 2019/02/18 20:04:14 ID : 0pU47wHDxV8 0
쌍둥이는 구분하기 힘들다. 그러면, 이건 누굴까?
267 이름없음 2019/02/18 20:07:09 ID : zO3BdWo1zVh 0
겨우 사랑이라는 단어로 정의하고 싶지 않아.
268 이름없음 2019/02/18 23:05:15 ID : XzbDtjuk65a 0
침묵은 내게 친구였고, 네게 상처였을 뿐이다.
269 이름없음 2019/02/19 21:11:00 ID : 0pU47wHDxV8 0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동생, 나, 나
270 이름없음 2019/02/19 21:18:47 ID : 0pU47wHDxV8 0
너무 행복해서 꿈만 같아! 그렇겠지, 꿈이니까.
271 이름없음 2019/02/20 00:08:29 ID : WmHyMi3DwMq 0
깊은 심해에 잠긴 나의 구원자는 너였어.
272 이름없음 2019/02/20 08:08:59 ID : z864Y3B87cN 0
주변이 밝아지면 보이는 작고 어두운 그림자.
273 이름없음 2019/02/20 13:03:49 ID : 66nXy2E2ldy 0
털썩, 주저앉아 버렸다. 다른것들도 내려앉은듯이 보였다.
274 이름없음 2019/02/20 21:17:19 ID : 66nXy2E2ldy 0
손가락 사이로 모래가 흘러나가듯, 너는 떠났다.
275 이름없음 2019/02/20 22:18:43 ID : U6rteMqqmE4 0
그는 그녀보다 더 슬픈 미소를 지었다.
276 이름없음 2019/02/21 04:09:59 ID : Cjjuq1vbbfV 0
다다미 방에 놓인 작은 풍경
277 이름없음 2019/02/21 04:10:40 ID : i1g3O08qknz 0
엄마, 미안해요. 나 그렇게 똑똑하지 않아.
278 이름없음 2019/02/21 06:09:55 ID : a3yNthbCnTP 0
멀리서 바라보기만 하는 날 그대는 아시련지
279 이름없음 2019/02/21 19:21:54 ID : 0pU47wHDxV8 0
물고기와 헤엄치는 사람은 인어가 아닌 사람이야.
280 이름없음 2019/02/21 19:27:14 ID : 0pU47wHDxV8 0
어두운 밤이었지만, 별과 하얀 새는 밝았다.
281 이름없음 2019/02/21 21:17:03 ID : 66nXy2E2ldy 0
끊어질듯 끊어지지 않는 목숨이 지겹고도 아쉬웠다.
282 이름없음 2019/02/24 01:19:17 ID : VdSMnTTSLcI 0
들판을 붉게 살라먹은 노을이 너를 덮쳤다.
283 이름없음 2019/02/24 04:17:47 ID : Pg1Ds5Qttbe 0
가장 아름다운 이별은 가장 아픈 이별이다
284 이름없음 2019/02/24 04:18:14 ID : Pg1Ds5Qttbe 0
텅 빈
285 이름없음 2019/02/24 04:18:30 ID : Pg1Ds5Qttbe 0
텅 빈 하늘 아래 너와 나
286 이름없음 2019/02/24 04:18:45 ID : Pg1Ds5Qttbe 0
미안해 오타야
287 이름없음 2019/02/24 09:53:19 ID : jBxRB88nO3z 0
구멍난 피부 사이로 들어오는 시선을 보라.
288 이름없음 2019/02/24 10:09:38 ID : MlwnBgoZgY1 0
너를 죽일게. 모든 것은 해피엔딩을 위해.
289 이름없음 2019/02/24 10:19:06 ID : q6ktAmMnXta 0
저 푸른 수평선 끝에 네가 있다.
290 이름없음 2019/02/24 13:32:42 ID : mMlwleLfe1B 0
쪽빛 바다와 흰 구름과 하얀 새.
291 이름없음 2019/02/24 19:03:22 ID : 0pU47wHDxV8 0
죽은 사람과 꽃은 의외로 어울리는데, 별로야?
292 이름없음 2019/02/24 19:08:17 ID : 0pU47wHDxV8 0
고양이가 많던 골목이 하루만에 조용해진 이유는.
293 이름없음 2019/02/25 21:03:08 ID : wlijg0nDArs 0
겨울 바람이 지나가고 새로운 꽃이 피네.
294 이름없음 2019/02/25 21:13:17 ID : BtbhdXthe58 0
선생님,너희들과 나 그리고 24명의 방관자들.
295 이름없음 2019/02/25 21:16:10 ID : dDwLbu60q1z 0
나는 무엇을 위해 당신에게 헌신했는지, 알 수 없었다.
296 이름없음 2019/02/25 22:18:18 ID : mE3CphAp9g6 0
의자는 생각한다. 눈이 오면 참 좋겠네.
297 이름없음 2019/02/25 23:12:26 ID : q6ktAmMnXta 0
내 별은 하늘이 아닌 여기에 있다.
298 이름없음 2019/02/25 23:18:49 ID : O1js5Pbjy3Q 0
매일 지나다니던 그 골목길은 이제는 없다
299 이름없음 2019/02/26 00:23:25 ID : RDyY7apWja8 0
카운트다운, 일, 이, 삼. 의잘 걷어찬다.
300 이름없음 2019/02/26 09:36:29 ID : RwsnO1h9fVd 0
사막의 모래바람도, 내리쬐던 햇살도, 당신은 잊어버렸어?
301 이름없음 2019/02/26 09:50:58 ID : vfO7dQsnPeE 0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고,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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