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계의 신기한 모습들! (28)
2.혼숨 금기 사항 다 어겨본 경험 적어줄게 (188)
3.. (59)
4.유독 꿈괴담을 보면 그 괴담과 비슷한 꿈을꿔. (29)
5.나 성폭행당했어 (13)
6.5년간 롯데월드 알바생이었어 (369)
7.사람이 아닌 것을 볼 수 있는 방법 있어? (4)
8.기괴한 꿈 예지몽 느낌 썰 풀어줄게 (61)
9.🧨그땐 몰랐지만 이제와서 생각하면 소름돋는 자기가 했던 생각🧨 (76)
10.뱀술, 뱀, 영물 (9)
11.꿈속의 세계 (40)
12.이어지는 꿈을 꾸는데 (5)
13.착잡한 지구멸망 꿈. (51)
14.미친 울진에 있는 폐옥 절대 가지 마 ㅁㅊㅁㅊㅁㅊㅁㅊㅁㅊ (34)
15.같은 꿈을 연속해서 꾸고 있어 (17)
16.꿈 해몽이나 꿈 이야기 좀 들어줘 (5)
17.무서운 꿈 꿨어 ㅠ (1)
18.사람을 찾고싶어 (1000)
19.새벽에 치안 안좋은 동네 집 앞에 봉고차가 세워져있어 (2)
20.옛날에 꿨던 꿈이야기 (20)
1
alalalalalalalalal
2018/06/28 00:43:30
ID : dBgmJSFiknD
80
안녕 스레딕 처음인데 그냥 어디가서 얘기하기도 뭐하고 아무도 안믿어줄 것 같아서 와봤어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0/10/11 17:12:36
ID : O66knB867BA
1
괴담판이 괴담판 한 스레같음
진짜 과몰입해서 스레주 걱정하는 레스주들이 없길 바람
102
이름없음
2018/06/28 02:02:26
ID : uq0tvA3TXwG
0
헉 존재하지 않았던 사람으로 만든다는건 스레주 조차도 걔를 기억 못할수 잇단거잖아..
103
이름없음
2018/06/28 02:03:36
ID : dBgmJSFiknD
0
근데 뭔가 생각해보니까 이상하길래 "아 근데 그럼 네가 날 찾기 전에 네가 태어났을때, 초등학생때, 중학생 때는 어떻게 매꿔진 거야? 네 말대로라면 여기 온지 얼마 안 된 거잖아"라고 물어봤더니 걔가 "그건 그냥 내가 원래 있었던 사람인 것 처럼 기억을 만들어내면 되는 거잖아 너희 부모님한텐 쉬운 일이야" 라고했어
104
이름없음
2018/06/28 02:04:47
ID : dBgmJSFiknD
0
내가 아직 걔를 기억하는 거 보면 존재하지 않는 사람은 아닌가봐 근데 사실 좀 까먹고 몇달 지내다가 갑자기 확 떠올라서 찾기 시작한 거긴 하거든
105
이름없음
2018/06/28 02:07:12
ID : dBgmJSFiknD
0
아무튼 내가 "너 그럼 언제 사라질지 너도 몰라? 뭐야 그럼 이얘기 좀 나중에 해주지 우리 아직 만나보지도 못했잖아"라고 했는데 걔가 "아냐 시간이 얼마 없어 내 나이가 n0년이 되면(10,20,30같이) 너희 부모님을 만나러 가야하거든" 그때 그 애 생일이 12월 27일이라 20살이 되기까진 얼마 안남았었어
106
이름없음
2018/06/28 02:08:19
ID : dBgmJSFiknD
0
그래서 내가 "진짜 얼마 안남았잖아 진짜 가야되는 거야? 연락도 못해?"라고 했는데 "과연 거기서 주파가 터질까 ㅋㅋ"라면서 장난을 치더라
107
이름없음
2018/06/28 02:09:27
ID : dBgmJSFiknD
0
그래서 내가 "나 곧 휴대폰 살 거야 그니까 내 번호 꼭 외우고 다녀 만약 갔다오면 이 번호로 꼭 연락줘야해" 하면서 내 원래 번호를 줬어 걘 알겠다고 했고
108
이름없음
2018/06/28 02:11:24
ID : 5U7s3u2rgjc
0
윽 보고있어
109
이름없음
2018/06/28 02:12:17
ID : dBgmJSFiknD
0
그렇게 걔가 마지막으로 "가서 꼭 살아올게 갔다오면 만나자 맛있는 거 사줄게 대신 다른사람한테는 사촌오빠라고 해야해" 라고 하고 전화를 끊고 나는 잠시나마 눈을 붙히고 잠에들었어
110
이름없음
2018/06/28 02:14:08
ID : bvjtdu9ArwM
0
살아온다니...거기 가면 위험한거야??
111
이름없음
2018/06/28 02:14:51
ID : dBgmJSFiknD
0
근데 그날 꿈에 진짜 흰색 땅에 보랏빛 나무, 선홍색 하늘, 초록색 신부복? 같은 걸 입은 사람들이 나왔어 3인칭인 꿈이였는데 내가 큰 침대만 있는 금색이랑 엄청 밝은 흰색이 섞인 엄청 큰 방에서 흰색의 짧은 드레스를 입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가 그 호텔에서 쓰는 뭐라하지 아무튼 대충 그려져? 음식 가져다주는 카트? 그걸 끌고 방에 들어오는 장면이 나왔어
112
이름없음
2018/06/28 02:17:51
ID : 5U7s3u2rgjc
0
음 이건 망상 같은 거일지 모르는데 스레주가 꾼 꿈이 꿈이 아니라 전생의 기억 아닐까? 그 남자가 보여준 거라던지 이미 그 남자가 말했기 때문에 스레주가 기억해낸 거라던지..
113
이름없음
2018/06/28 02:17:56
ID : dBgmJSFiknD
0
같이 침대에 앉아서 얘기하고 인형가지고 장난도 치고 얘기하다가 갑자기 용기내서 나가보겠다면서 나가지 말라고 말리는 그 남자를 끌고 방 밖으로 나가서 길을 걸어다녔어 근데 그러자마자 사람들이 소리치면서 음식을 나한테 던졌고 난 무서워서 벌벌떨면서 쓰러지고 그 남자가 날 안아서 방에 눕히면서 울더라 그때 내 모습은 진짜 엄청 말랐고 아파보이는데 화장기 있는 얼굴이였어 그 애가 말해준 내용 그대로 꿈에 나온 거지 아무튼 그렇게 꿈을 꾸다가 점심쯤 깼어
114
이름없음
2018/06/28 02:19:13
ID : dBgmJSFiknD
0
정말 전생의 기억인지는 나도 잘 모르겠는데 그랬으면 좋겠다 아 근데 언급같은 거 어떻게 하는지 알려줄 수 있어?
115
이름없음
2018/06/28 02:20:28
ID : dBgmJSFiknD
0
일단 얘기 계속 할게. 낮에 깨서 그 애한테 연락을 했어 어제 그 얘기가 꿈에 나온 것 같다고. 그랬더니 걔가 "그 꿈 잊지마" 라고 했어
116
이름없음
2018/06/28 02:20:36
ID : 5U7s3u2rgjc
0
흠 이렇게 하는건가? 안해봐서 나도 잘 모르겠어... 미안... ㅠ
117
이름없음
2018/06/28 02:21:19
ID : 5U7s3u2rgjc
0
아! 언급하는건지 모르겠는데 내가 한 거 저대로 >> 이렇게 하고 숫자 넣으면 방금 저거처럼 파랗게 뜬다! 그리고 계속 보고있어!
118
이름없음
2018/06/28 02:22:17
ID : GlcpVdXs3Bh
0
잠시 미안한데 안들어 온 사이 중간 스레가 삭제? 된거 같은데 어케 된건지 알려줄 수 있어?
119
이름없음
2018/06/28 02:22:47
ID : dBgmJSFiknD
0
나는 알겠다고 했고 곧 헤어질 연인같은 느낌의 자잘구리한 얘기를 했지 내가 너 없이 잘 적응 할 수 있을까 널 까먹게 되면 어떻게될까 언젠간 꼭 만나자 이런 얘기? 짧은 시간동안 얘한테 엄청 의지했었거든 그때 내 편은 아무도 없었고 집밖에 나가지도 않았고 힘들었으니까
120
이름없음
2018/06/28 02:23:35
ID : dBgmJSFiknD
0
삭제된 부분은 없는 것같은데?! 잘 찾아봐 ㅠㅠ
121
이름없음
2018/06/28 02:24:48
ID : dBgmJSFiknD
0
아참 그때 정신이 없어서 내가 날짜랑 기간을 좀 잘못생각했던 부분이있는데 그 애랑 연락하면서 지낸건 약 6개월 정도였고 그 애 친구한테 연락 온 건 이 얘기 하기 일주일 전이 맞아
122
이름없음
2018/06/28 02:25:41
ID : dBgmJSFiknD
0
한 2주정도 원없이 연락만 했던 것 같아 걘 나한테 아프지말고 잘지내라고 꼭 연락하겠다고 했고
123
이름없음
2018/06/28 02:26:41
ID : dBgmJSFiknD
0
근데 내가 볼 땐 엄청 갑작스럽게 전생의 부모님이 데려가는 것 같았어 항상 불안해했거든
124
이름없음
2018/06/28 02:26:52
ID : GlcpVdXs3Bh
0
아 미안 스레딕이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없는줄 알았어 위에 100개 더보기 있네 미안해
125
이름없음
2018/06/28 02:28:12
ID : VarfhzdWi1i
0
헉 동접이라니
126
이름없음
2018/06/28 02:28:25
ID : 5U7s3u2rgjc
0
스레주 말 듣고 나니까 나도 그런 것 같다. 전생의 부모님이 그 남자가 스레주랑 연락한 걸 알고 더 갑자기 데려가는 거 같기도 하고... 음
127
이름없음
2018/06/28 02:28:58
ID : dBgmJSFiknD
0
우리는 이제 정말 떠날 때가 된 걸 직감적으로 느낀 것 같아 그래서 난 마지막으로 얘기를 했어 "네가 사라지면 학교를 잘 다닐 자신이 없어. 착한척도 힘들고 눈도 잘 못마주치고 또 배척당하고 버려지면 그땐 누굴 찾아가야되는 거야? 그땐 그냥 혼잣말이라도 너한테 연락을 할게"라고
128
이름없음
2018/06/28 02:30:23
ID : dBgmJSFiknD
0
내가 그러니까 걔가 "오늘 뭐했어?" 하고 딴 얘기를 하더라
129
이름없음
2018/06/28 02:31:55
ID : dBgmJSFiknD
0
그래서 그냥 "오늘 오랜만에 학교 가서 중국어 선생님이 가져오신 치파오를 입어봤어 생각보다 잘어울리더라 그리고 애들도 이제 예전처럼 날 무섭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 !" 하면서 치파오를 입은 사진을 보냈어
130
이름없음
2018/06/28 02:33:08
ID : dBgmJSFiknD
0
그랬더니 걔가 "예쁘다. 너 이름 뜻이 뭐야?" 라고 하길래 한자랑 뜻을 알려주니까 걔는 한참동안 예쁘다는 얘기만 했어 평소에도 나한테 예쁘다 예쁘다 했었는데 그날따라 엄청 슬픈 거 있지
131
이름없음
2018/06/28 02:33:47
ID : Rwq2L85Qrat
0
헐 그럼 그사람은 알고 있었던거 아니야??
132
이름없음
2018/06/28 02:34:20
ID : dBgmJSFiknD
0
그래서 좀 기분 좋아져서 "너 사라지면 사람들이랑 좀 만나봐야겠어 온갖 귀여운척 조용한척 예쁜척 착한척 다할 거다" 라고 했어
133
이름없음
2018/06/28 02:35:01
ID : dBgmJSFiknD
0
그리고 걘 "척 안해도 된다니까. 너 충분히 귀엽고 착하고 예뻐" 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정말 사라졌어
134
이름없음
2018/06/28 02:35:22
ID : dBgmJSFiknD
0
아마도 그랬던 것 같아 그날따라 예쁘다는 말을 엄청 많이했거든
135
이름없음
2018/06/28 02:35:50
ID : VarfhzdWi1i
0
헉 그럼 그 이후로 연락이 안된거야?
136
이름없음
2018/06/28 02:37:04
ID : dBgmJSFiknD
0
음.. 혹시 몰라서 sns로 자주 연락을 해보긴 하는데 단 한번도 된 적이 없어 근데 사실 전화번호를 알고있어서 전화를 해보고싶은데 혹시라도 전화를 받으면 뭔 말을 먼저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못하고있어.
137
이름없음
2018/06/28 02:37:49
ID : Rwq2L85Qrat
0
그래도 한번 해보는건 어때?? 너무 슬프잖아ㅠㅠ
138
이름없음
2018/06/28 02:38:36
ID : dBgmJSFiknD
0
내가 그 애를 아니 그 오빠를 사랑했던걸까??
139
이름없음
2018/06/28 02:38:59
ID : dBgmJSFiknD
0
맨날 야야 너너 거렸는데 다시 돌아오면 오빠라고 불러보고싶어
140
이름없음
2018/06/28 02:40:58
ID : sqi5UY67til
0
스레주 마음있는거같애
141
이름없음
2018/06/28 02:41:46
ID : VarfhzdWi1i
0
전생에? 아니면 연락했던 기간에? 후자라면 사랑까진 글쎄.. 사랑했다면 진작 연락했을거같아 지금은 그냥 호기심에의한 감정..? 일수도..
142
이름없음
2018/06/28 02:41:48
ID : dBgmJSFiknD
0
그치 역시 나도 그렇게 생각해
143
이름없음
2018/06/28 02:41:59
ID : Rwq2L85Qrat
0
마음있는거 맞는거 같아 지금 그리워하잖아
144
이름없음
2018/06/28 02:42:37
ID : 5U7s3u2rgjc
0
사랑, 이라 단정 지을 순 없지만 스레주한테 그 남자는 큰 의미 였던 것 같아. 애정이든, 우정이든, 의지든.
145
이름없음
2018/06/28 02:44:06
ID : dBgmJSFiknD
0
아마도 둘 다? 근데 꿈에서 그 애가 날 다시 방에 데려다놓고 내앞에서 운 건 뭐였을까싶어 그냥 내 망상이였겠지? 전화해보고싶은데 너무 두렵다 정말 없어졌어도 슬프고 존재해도 슬플 것 같아
146
이름없음
2018/06/28 02:44:58
ID : dBgmJSFiknD
0
아무튼 그 애와의 얘기는 여기까지야. 혹시라도 궁금한 거 있으면 질문해줘! 답변해줄게
147
이름없음
2018/06/28 02:45:56
ID : 5U7s3u2rgjc
0
아직은 전화 걸어볼 생각 없는거야?
148
이름없음
2018/06/28 02:47:06
ID : dBgmJSFiknD
0
실제 지인중 딱 한명한테만 이얘길 해줬는데 그사람이랑 같이 걸어볼까싶어.. 솔직히 걸고싶어 미치겠어
149
이름없음
2018/06/28 02:48:35
ID : 5U7s3u2rgjc
0
스레주는 보면서 운건... 여러 감정이 뒤섞인 건 아닐까 싶어. 만약 스레주를 좋아한거라면 (난 그 남자가 스레주를 좋아했다고 생각해) 미안함, 자신의 무력함에 대한 화남 이런 감정...
150
이름없음
2018/06/28 02:49:36
ID : 5U7s3u2rgjc
0
걸고싶다면 걸어야지. 마음가는 대로 행동해.
151
이름없음
2018/06/28 02:50:42
ID : VarfhzdWi1i
0
그 애는 너가 자기의 세상이라고 했어 그만큼 널 의지했고 마음이 있었던걸지도 몰라
그러니 한번 용기내서 연락해보길 바래 너희들의 전생얘기가 진짜맞다면 이대로는 너무 아쉽지 않을까..
152
이름없음
2018/06/28 02:52:14
ID : dBgmJSFiknD
0
만약 이 얘기가 모두 그 애가 지어낸 거라면? 그냥 아련한 추억으로 남기는 편이 좋겠지? 하는 마음에 섣불리 연락을 하기 힘든 것 같아
153
이름없음
2018/06/28 02:55:14
ID : VarfhzdWi1i
0
글쎄... 아니면 전화말고 문자같은건 어때?
154
이름없음
2018/06/28 02:55:17
ID : 5U7s3u2rgjc
0
스레주의 마음 이해간다. 나였어도 망설였을거야. 그래도 연락해보는 게 낫다고 생각해.
155
이름없음
2018/06/28 02:58:15
ID : dBgmJSFiknD
0
만약 얘기를 지어내서 연락을 피하는 거라면 문자를 보고 전화도 안받을까봐 딱 전화 해보고 받으면 이것저것 다 물어볼 예정이거든..
156
이름없음
2018/06/28 02:58:43
ID : dBgmJSFiknD
0
알겠어! 연락 해보고 조만간 후기 남겨줄게 자주 찾아와줘.
157
이름없음
2018/06/28 03:03:46
ID : 5U7s3u2rgjc
0
응응 자주 찾아올게! 늦었으니 잘자고 쉽지 않았을 텐데 스레주 얘기해줘서 고마워~
158
이름없음
2018/06/28 03:08:57
ID : 9vvbgY6Y5Vd
0
꼭 해봐!! 해봣으면 좋겟다 응원할게
159
이름없음
2018/06/28 03:14:23
ID : 9ta60tyZhhv
0
어후 방금 다 읽었는데 디게 꿈 같은 일이겠다...
160
이름없음
2018/06/28 03:21:06
ID : O3B866qrArv
0
뭔가 상상만 했는데도 애틋한 일이야
161
이름없음
2018/06/28 05:46:02
ID : CjhcE2k02k1
0
정주행하고왔어! 스레주 꼭 연락해보고 후기 남겨줘야해!
162
이름없음
2018/06/28 14:05:19
ID : 4Y9yY4Fa1cn
0
저기 있지 기말고사가 얼마 안남아서 끝나자마자 전화를 걸어볼 생각인데 만약 받으면 어떤 얘기부터 꺼내야할까?
163
이름없음
2018/06/28 14:06:09
ID : 4Y9yY4Fa1cn
0
어제랑 아이디가 다르네 ?! 나 맞으니까 답장좀 부탁해 ㅠㅠ
164
이름없음
2018/06/28 14:37:56
ID : lBdVcHxzTXz
0
스레주는 어떤 얘기를 하고 싶어?
165
이름없음
2018/06/28 14:39:17
ID : tdvcoFcnxDB
0
안부인사부터가 좋지 않을까 싶지만 막상 전화되면 말이 막히지 않을까? 나라면 막힐것같은데
음 스레주가 가장 하고싶은 말은 어때?
166
이름없음
2018/06/28 15:09:03
ID : 1xxBcJUY2k0
0
정주행하고옴! 꼭 연락 닿았으면 좋겠다
167
이름없음
2018/06/28 15:35:49
ID : BfhtgY7glDy
0
반신반의하면서 읽는데 후기가 가장 궁금하네
168
이름없음
2018/06/28 17:42:44
ID : 4Y9yY4Fa1cn
0
후기 꼭 올릴게
169
이름없음
2018/06/28 18:36:51
ID : 9vvbgY6Y5Vd
0
기다릴게
170
이름없음
2018/06/28 22:48:56
ID : zXwLdQnyIFc
0
기다릴게!
171
이름없음
2018/06/28 22:56:54
ID : lcsjdBgruq2
0
기말고사 언제 끝나.......아 진짜 넘궁금하다
172
이름없음
2018/06/28 23:15:13
ID : unDumrhBBAm
0
기다릴게
173
이름없음
2018/06/29 00:13:39
ID : dBgmJSFiknD
0
방금 평소 연락했던 sns로 혹시나 싶어서 연락해봤는데 답장이 왔어..
174
이름없음
2018/06/29 00:13:59
ID : oIMpeZeFii9
0
뭐라고?
175
이름없음
2018/06/29 00:15:02
ID : dBgmJSFiknD
0
"누구시죠"라고
176
이름없음
2018/06/29 00:15:29
ID : oIMpeZeFii9
0
...??????뭔 일이지
177
이름없음
2018/06/29 00:21:04
ID : dBgmJSFiknD
0
지금 이 스레ㄴ나 걔한테 연락하려고만 하면 렉이 걸려 ㅁ다른ㅅㅏㅏ람한테연락할땐안그러고 다른일을 하면안ㄷ그런데 야기서만렉ㄱㄹ려뭐지이거
178
이름없음
2018/06/29 00:21:54
ID : dBgmJSFiknD
0
날기ㅣ어그못ㄴ하는것처럼구는데ㅜㅇㅜ멈ㅅ
179
이름없음
2018/06/29 00:22:02
ID : dBgmJSFiknD
0
ㄹ엑이너무심ㅎ
180
이름없음
2018/06/29 00:23:32
ID : dBgmJSFiknD
0
진짜소름돋게 여기서랑 그애앙연라ㄱ할고만햠ㄴ 렉ㅇ걸ㄹ 무서워
181
이름없음
2018/06/29 00:27:19
ID : dBgmJSFiknD
0
나랑 연락ㅇ 끊겼을때쯤 계정주인이 바뀐 것 같아 어떡하지 ??? 나진짜너무 무서운데아무나ㅜ답좀해주라 왜 여기서믄ㅏ 렉걸리는지 의문이야
182
이름없음
2018/06/29 00:30:39
ID : dBgmJSFiknD
0
갑자기 한몫 챙기려면 늦었다고 이미 끝났다는데 뭔소리지?
183
이름없음
2018/06/29 00:33:35
ID : e0lcoGnxxwq
0
뭐지...
184
이름없음
2018/06/29 00:33:56
ID : oIMpeZeFii9
0
듣고있어!
185
이름없음
2018/06/29 00:34:16
ID : oIMpeZeFii9
0
이게 무슨 일이야...
186
이름없음
2018/06/29 00:35:26
ID : dBgmJSFiknD
0
지금 렉이 좀 ㄷㅓㄹ 걸린다. 그 애랑 전화는 아니지만 채팅으로 연락을 하고있는데 다른 사람인 것처럼 행동해.. 뭔 상황인지 나도 도저히 모르겠어
187
이름없음
2018/06/29 00:35:35
ID : unDumrhBBAm
0
그럼...앞으로 영영 연락안될수도 있는거네?..
188
이름없음
2018/06/29 00:37:47
ID : 59hbCjdyJTX
0
연락중이야??
189
이름없음
2018/06/29 00:37:52
ID : 7dTXwMi61xB
0
실시간이야?? ㅁㅊㅁㅊ
190
이름없음
2018/06/29 00:38:50
ID : dBgmJSFiknD
0
아직 전화는 안해봐서 혹시 몰라 지금 sns으로 연락중이니까
191
이름없음
2018/06/29 00:39:24
ID : dBgmJSFiknD
0
내가 계속 오류를 심어서 뭘 챙기려고 한다는데 뭔소리지 정말.. 그 애한테 진짜로 뭔 일이 생겼던 걸까?
192
이름없음
2018/06/29 00:39:26
ID : 59hbCjdyJTX
0
실시간 첨이다! 보구잇어!
193
이름없음
2018/06/29 00:40:25
ID : 59hbCjdyJTX
0
이해가 안돼! 계정주인 바꼈다며!
194
이름없음
2018/06/29 00:40:29
ID : oIMpeZeFii9
0
처음부터 스레주를 속이려던 나쁜 사람은 아니겠지...?ㅜㅠ
195
이름없음
2018/06/29 00:41:11
ID : 7dTXwMi61xB
0
전화하면 안되는거야? 이해가 안가ㅜ 누구시죠하고 한건 다른사람인거야?
196
이름없음
2018/06/29 00:43:20
ID : unDumrhBBAm
0
전화해봐 목소리라도 같은지 알수있게 물론 안받아주면...어쩔수없지만
197
이름없음
2018/06/29 00:43:52
ID : dBgmJSFiknD
0
정리하자면 내가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걔한테 sns로 연락을 했는데 걘 계정 주인이 바꼈다면서 내가 자기를 통해서 뭘 얻으려고 한다는 소리만 계속해. 내가 휴대폰에 렉이 걸렸을 땐 걘 멀쩡했고 내 휴대폰이 멀쩡해지니까 갑자기 걔가 자기 휴대폰에 오류를 심는 거냐면서 뭐라하더라고 혹시 정말 혹시 그 전까지 했던 얘기가 모두 사실이라면 내 전생에 부모였던 사람들이 접근을 막으려는 건가?
198
이름없음
2018/06/29 00:44:09
ID : dBgmJSFiknD
0
전화하기엔 너무 쫄린다.. 해봐야하나..
199
이름없음
2018/06/29 00:44:47
ID : oIMpeZeFii9
0
목소리를 알고잇다면 전화를 해봐 받을진 모르겠지만..
200
이름없음
2018/06/29 00:45:29
ID : dBgmJSFiknD
0
아참 그러고보니까 알을 다써서 그 애 번호로 전화를 못하네.. 타이밍도 참..
201
이름없음
2018/06/29 00:46:06
ID : unDumrhBBAm
0
으...근데 전생의 부모님이 만나는걸막고있다는
말은 계정주인이 너가아는사람이라는 말이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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