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계의 신기한 모습들! (28)
2.혼숨 금기 사항 다 어겨본 경험 적어줄게 (188)
3.. (59)
4.유독 꿈괴담을 보면 그 괴담과 비슷한 꿈을꿔. (29)
5.나 성폭행당했어 (13)
6.5년간 롯데월드 알바생이었어 (369)
7.사람이 아닌 것을 볼 수 있는 방법 있어? (4)
8.기괴한 꿈 예지몽 느낌 썰 풀어줄게 (61)
9.🧨그땐 몰랐지만 이제와서 생각하면 소름돋는 자기가 했던 생각🧨 (76)
10.뱀술, 뱀, 영물 (9)
11.꿈속의 세계 (40)
12.이어지는 꿈을 꾸는데 (5)
13.착잡한 지구멸망 꿈. (51)
14.미친 울진에 있는 폐옥 절대 가지 마 ㅁㅊㅁㅊㅁㅊㅁㅊㅁㅊ (34)
15.같은 꿈을 연속해서 꾸고 있어 (17)
16.꿈 해몽이나 꿈 이야기 좀 들어줘 (5)
17.무서운 꿈 꿨어 ㅠ (1)
18.사람을 찾고싶어 (1000)
19.새벽에 치안 안좋은 동네 집 앞에 봉고차가 세워져있어 (2)
20.옛날에 꿨던 꿈이야기 (20)
1
alalalalalalalalal
2018/06/28 00:43:30
ID : dBgmJSFiknD
80
안녕 스레딕 처음인데 그냥 어디가서 얘기하기도 뭐하고 아무도 안믿어줄 것 같아서 와봤어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0/10/11 17:12:36
ID : O66knB867BA
1
괴담판이 괴담판 한 스레같음
진짜 과몰입해서 스레주 걱정하는 레스주들이 없길 바람
202
이름없음
2018/06/29 00:46:37
ID : dBgmJSFiknD
0
잘 모르겠어 나도 이 상황이 전혀 이해가 안돼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203
이름없음
2018/06/29 00:46:59
ID : oIMpeZeFii9
0
이런 얘기 미안하지만.. 혹시 그 애의 말을 믿는 특별한 이유라도 있는거야..? 솔직히 믿기 어려울만큼 신비한 이야기들이잖아..
204
이름없음
2018/06/29 00:47:52
ID : unDumrhBBAm
0
어떡해....다른폰빌려서 전화하는건 어때?
아 차라리 다른폰으로 연락하면 렉안걸리겠다
205
이름없음
2018/06/29 00:48:01
ID : 59hbCjdyJTX
0
그냥 전화를 해보는게 어때
206
이름없음
2018/06/29 00:49:18
ID : dBgmJSFiknD
0
내가 한참 자살시도를 할 정도로 힘들었을 때 엄청 힘이 돼줬던 사람이였거든 그래서인진 모르겠지만 나도 모르게 신뢰가 가 전화하고 연락하면서 정도 많이 들었고..
207
이름없음
2018/06/29 00:50:20
ID : dBgmJSFiknD
0
답답하게 해서 정말 미안해 일단 이 얘기들은 절대 주작이 아닌 거란 것만 믿어줘 전화 알을 다 썼고 지금 내 주위엔 아무도 없어서 일반 전화를 걸 방법이 없어..
208
이름없음
2018/06/29 00:51:48
ID : qklijhalg2K
0
그 sns로 연락한거 그 사람은 자기가 먼저 연락 한적 없다고 그 쪽이 해킹한거아니냐 그런식으로 연락 온거야?
209
이름없음
2018/06/29 00:52:29
ID : dBgmJSFiknD
0
대충 그런 것 같아
210
이름없음
2018/06/29 00:52:42
ID : 59hbCjdyJTX
0
집전화기 없구나 그래서 지금은 무슨 얘기하구있어?
211
이름없음
2018/06/29 00:53:03
ID : unDumrhBBAm
0
그럼 지금은 sns로도 연락안하고있어?
212
이름없음
2018/06/29 00:53:07
ID : dBgmJSFiknD
0
갑자기 연락을 안보네.. 채팅하는 말투는 정말 그 애랑 똑같은데말이야..
213
이름없음
2018/06/29 00:53:28
ID : dBgmJSFiknD
0
내가 계속 해보려고 하는데 걔는 피하려고 하는 것 같아
214
이름없음
2018/06/29 00:55:42
ID : unDumrhBBAm
0
헐...그러면 전화도 안받아줄수도 있겠다...
215
이름없음
2018/06/29 00:56:18
ID : dBgmJSFiknD
0
가능하면 지금 계정 갖고있는 사람이랑 전화를 해볼게 목소리가 되게 특이해서 바로 알아볼 수 있거든
216
이름없음
2018/06/29 00:56:50
ID : 59hbCjdyJTX
0
지금 연락하는 사람한테 전화 한번만 해주시면 안돼냐고 그러면 이상하게보려나..
217
이름없음
2018/06/29 00:57:04
ID : unDumrhBBAm
0
엉!! 기다릴게ㅎ
218
이름없음
2018/06/29 00:57:26
ID : oIMpeZeFii9
0
스레주 미안한데.. 어머니쪽 이야기는 그 아이한테 한 적이 없는데 그 아이가 맞췄다고 했잖아.. 혹시 뭐 평소에 아버지 얘기만 하고 어머니 얘기는 안했다던가 그래서 눈치채고 얘기했다거나 뭐 그런 경우는 아니려나...
219
이름없음
2018/06/29 01:00:02
ID : dBgmJSFiknD
0
그냥 가족 얘기 자체를 한 적이 없었어 괜히 얘기했다가 날 이상한 애 취급할 것 같아서
220
이름없음
2018/06/29 01:02:04
ID : zO3u5QqZdwp
0
와 이게 정말이라면 진짜 신기하다
221
이름없음
2018/06/29 01:02:38
ID : dBgmJSFiknD
0
그사람이 자기 태블릿이 나때문에 망가졌다면서 캡처사진을 보내줬는데 그애가 쓰던 거랑 같은 것 같아. 그럼 날 기억 못한다는 소리일텐데..
222
이름없음
2018/06/29 01:04:34
ID : oIMpeZeFii9
0
전에 없던 사람처럼 만들 수 잇다고 한거.. 뭐 그런 쪽일까?ㅜㅜ
223
이름없음
2018/06/29 01:04:59
ID : zO3u5QqZdwp
0
.. 그럼 기억을 지웠다거나 그런건가..?
224
이름없음
2018/06/29 01:05:01
ID : oIMpeZeFii9
0
답해줘서 고마워...
225
이름없음
2018/06/29 01:07:37
ID : dBgmJSFiknD
0
뭔 소릴 하는 거냐고 제발 설명을 좀 해달라고 하는데 내가 자기한테 렉을 건다고 같은 소리만 반복한다 으악 답답해
226
이름없음
2018/06/29 01:08:28
ID : oIMpeZeFii9
0
같은 사람이 아닌건가...
227
이름없음
2018/06/29 01:09:12
ID : unDumrhBBAm
0
근데 과연 기억을 지운걸까?
만약 너한테 알려준게 큰죄라면 죽였을거같은데...
위에서도 그 남자애는 너때문에 목숨이 붙어있는거라매...
228
이름없음
2018/06/29 01:11:00
ID : dBgmJSFiknD
0
일단 전화 한번만 해달라고 얘기했어 제발 알겠다고 했으면 좋겠다..
229
이름없음
2018/06/29 01:11:40
ID : oIMpeZeFii9
0
얼굴은 몰라?
230
이름없음
2018/06/29 01:13:25
ID : 59hbCjdyJTX
0
전화해준데?
231
이름없음
2018/06/29 01:13:43
ID : TXxTXvxBgjh
0
헉 동접이네 궁금해
232
이름없음
2018/06/29 01:14:31
ID : dBgmJSFiknD
0
응 걔는 내 얼굴을 아는데 나는 걔 얼굴을 몰라
233
이름없음
2018/06/29 01:14:41
ID : dBgmJSFiknD
0
설득중이야
234
이름없음
2018/06/29 01:17:12
ID : unDumrhBBAm
0
근데 너때문에 렉걸렸다고 생각하는데...
전화는 보이스피싱의위험 때문에 안해줄거같은데
235
이름없음
2018/06/29 01:17:33
ID : dBgmJSFiknD
0
같은 태블릿에 똑같은 말투 아무리 봐도 걔 맞는데..
236
이름없음
2018/06/29 01:17:35
ID : oIMpeZeFii9
0
아.. 레주가 얼굴 알면 사진 보내달라고 부탁해보면 좋았을텐데ㅜㅜ 전화라도 됏음 좋겟다
237
이름없음
2018/06/29 01:17:51
ID : dBgmJSFiknD
0
그래서 계속 설득중이야
238
이름없음
2018/06/29 01:18:36
ID : oIMpeZeFii9
0
근데 그 아이가 하는 말이 다 사실이라면 원래 레주한테 알려주면 안되는 이야기였고, 그래서 레주랑 대화 못하게 계속 렉이 걸리고 이런건 아닐까?
239
이름없음
2018/06/29 01:19:07
ID : dBgmJSFiknD
0
아마도?
240
이름없음
2018/06/29 01:19:45
ID : 59hbCjdyJTX
0
궁금하다ㅠ
241
이름없음
2018/06/29 01:20:14
ID : 2snSIKY8qjc
0
근데 무슨 내용이야? 지금 무슨애기 하고있는거야?
242
이름없음
2018/06/29 01:20:50
ID : dBgmJSFiknD
0
윗글 읽고오는 걸 추천해ㅠㅠ
243
이름없음
2018/06/29 01:21:10
ID : oIMpeZeFii9
0
근데 지금 하는 행동은 그 아이가 기억을 못하는 것 같은데..
244
이름없음
2018/06/29 01:23:06
ID : oIMpeZeFii9
0
일부러 피하는거라면 한 몫챙기려고 한다는 둥 오류를 심었다는 둥 그런 얘기는 안할 것 같아.. 아니면 진짜 계정 주인이 아예 바뀌어서 레주를 보이스피싱 이런걸로 오해해서 한 몫 챙기려면 늦엇다, 오류를 심었다 이런 말을 한건 아닐까
245
이름없음
2018/06/29 01:24:22
ID : Fa65ak7cHDA
0
그런데 보이스피싱이라고 생각한다고 쳐도 '한 몫 챙기기에는 늦었다' 라니 말이 뭔가 느낌상 보이스피싱과는 안 맞는걸
246
이름없음
2018/06/29 01:25:22
ID : oIMpeZeFii9
0
아 그런가..?! ㅎㅎ;;;;;; ㅁㅣ안해
247
이름없음
2018/06/29 01:26:30
ID : 59hbCjdyJTX
0
어떻게 됐어?
248
이름없음
2018/06/29 01:27:48
ID : dBgmJSFiknD
0
그냥 갑자기 든 생각인데 1년전 쯤 누군가 죽어서 자기가 날 찾아다닌 거라고 했을 때 우리 할머니가 치매증상이 오셨거든? 지금 그애가 기억을 못하는 걸 보면 그쪽에선 기억을 잃는게 죽는다는 의미 아닐까?
249
이름없음
2018/06/29 01:27:59
ID : dBgmJSFiknD
0
여전히 설득중
250
이름없음
2018/06/29 01:29:13
ID : oIMpeZeFii9
0
아...?그런 의미인가???!!
251
이름없음
2018/06/29 01:31:21
ID : dBgmJSFiknD
0
전화는 안될 것 같고 녹음해서 보내줬어 듣고올게
252
이름없음
2018/06/29 01:32:39
ID : dBgmJSFiknD
0
같은사람 맞아 확실해 목소리가 똑같아 주변 잡음도 항상 전화할때 났던 그런 잡음이야
253
이름없음
2018/06/29 01:32:48
ID : unDumrhBBAm
0
헐...그런거라면...대박....
근데 한몫챙기기엔 늦었다는건 무슨말이지??
궁금해ㅠ
254
이름없음
2018/06/29 01:32:52
ID : 59hbCjdyJTX
0
어때?
255
이름없음
2018/06/29 01:33:23
ID : 59hbCjdyJTX
0
... 나누군지 모르냐고 물어봐
256
이름없음
2018/06/29 01:34:15
ID : 08rteE7ats1
0
기억이 없어진게 맞는거같은데..
257
이름없음
2018/06/29 01:36:55
ID : oIMpeZeFii9
0
마자 그게 젤 궁금해 무슨 의미인지
258
이름없음
2018/06/29 01:37:20
ID : dBgmJSFiknD
0
계속 물어봐도 그거에 대해선 답해줄 기미가 안보여.. 나도 궁금하다
259
이름없음
2018/06/29 01:37:30
ID : zXwLdQnyIFc
0
와 뭐지 정말 기억을 잃은 걸까...ㅠㅠ
260
이름없음
2018/06/29 01:38:23
ID : zXwLdQnyIFc
0
그럼 지금은 녹음한 걸로 목소리만 듣고 연락은 sns로 하는 거야?
261
이름없음
2018/06/29 01:38:36
ID : Fa65ak7cHDA
0
지금 그 사람한테 예전에 연락했던 기록들이나 그런거 캡쳐...?나 하여튼 사진 보내보면 어때???
262
이름없음
2018/06/29 01:39:19
ID : oIMpeZeFii9
0
그 아이 집이 되게 부유해보였다며.. 레주를 오해해서 그렇게 얘기한건 아닐까? 일부러 그 아이에게 접근한 뭐 그런쪽으로...?
263
이름없음
2018/06/29 01:40:41
ID : dBgmJSFiknD
0
응응
264
이름없음
2018/06/29 01:40:56
ID : dBgmJSFiknD
0
돈얘기는 아닌 것 같아
265
이름없음
2018/06/29 01:41:11
ID : Fa65ak7cHDA
0
앗 살짝 그런 맥락일 수 있겠다
266
이름없음
2018/06/29 01:41:33
ID : hwGsjdxyMji
0
아니면 기억 안 나는 척을 하고 있다거나
267
이름없음
2018/06/29 01:41:37
ID : oIMpeZeFii9
0
앗 그럼 뭘까;;
268
이름없음
2018/06/29 01:42:17
ID : dBgmJSFiknD
0
헐 돈이 아니라고 생각하고있었는데 뭐냐고 계속 물어봤더니 돈이래
269
이름없음
2018/06/29 01:42:18
ID : oIMpeZeFii9
0
기억 안나는 척을 한다기엔 한 몫 챙기려면 늦었다, 오류를 심는다 는 말은 뭔가 어색하지 않아?
270
이름없음
2018/06/29 01:42:23
ID : 08rteE7ats1
0
혹시 둘만아는 암호라던가 그런거 없어?
271
이름없음
2018/06/29 01:42:40
ID : oIMpeZeFii9
0
헐
272
이름없음
2018/06/29 01:42:55
ID : dBgmJSFiknD
0
응 전혀..
273
이름없음
2018/06/29 01:43:05
ID : oIMpeZeFii9
0
목소리는 어때? 들어봣어?
274
이름없음
2018/06/29 01:43:35
ID : dBgmJSFiknD
0
응 걔랑 똑같아 정말
275
이름없음
2018/06/29 01:43:51
ID : dBgmJSFiknD
0
뭐지? 갑자기 자기는 자기 원래 계정에 오랜만에 들어온 것 뿐이라는데?..
276
이름없음
2018/06/29 01:43:57
ID : Fa65ak7cHDA
0
으악 실시간 상황 정말 궁금하다 스레주 옆에서 채팅하는거 보고싶어 ㅋㅋㅋㅋㅋㅋ
277
이름없음
2018/06/29 01:44:30
ID : 59hbCjdyJTX
0
얼마만에 들어온거래?
278
이름없음
2018/06/29 01:45:03
ID : oIMpeZeFii9
0
근데 그 애가 맞고, 레주가 다시 연락했을 때 "한 몫 챙기려면 늦었어" , 오류를 심어놓는다고 오해하는걸 봐서는 그런 비슷한 상황이 이전에 있었던 건 아닐까? 이러나 저러나 확실히 연락 안했던 사이에 그 애한테 무슨 일이 생겼던 건 맞는 것 같아
279
이름없음
2018/06/29 01:45:18
ID : dBgmJSFiknD
0
얼마만인지는 말을 안해줬어
280
이름없음
2018/06/29 01:45:55
ID : dBgmJSFiknD
0
그 전에 연락했던 내용을 보내줬어 답장 기다려보자
281
이름없음
2018/06/29 01:45:58
ID : 08rteE7ats1
0
지금 그아이가 실제 그 몸의 주인이고 지금까지 스레주가 알던아이가 잠깐 그아이였던거 아닐까?
282
이름없음
2018/06/29 01:46:10
ID : 08rteE7ats1
0
아 이건 너무 말이안되겠지
283
이름없음
2018/06/29 01:46:15
ID : dBgmJSFiknD
0
그럼 그애는 대체 어디로 간 걸까
284
이름없음
2018/06/29 01:46:18
ID : hwGsjdxyMji
0
그 사람은 너가 아는 남자애가 너랑 만나기 위한 매개체라고 생각해보면 너랑 못 만나게 하려고 방해하는 사람이 그 매개체에 들어가서 한 몫얘기나 오류 얘기나 한 거 아닐까? 그리고 그 매개체는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거 혹은 널 지켜주려고 모르는 척 하는 거
285
이름없음
2018/06/29 01:46:37
ID : oIMpeZeFii9
0
기억을 잃은게 아니라 잃은 척을 하는거라면, 그 애한테 레주가 세상이였을만큼 소중한 사람이라면 좀 못됐지만 레주한테 위험이 생긴것처럼 낚시하면 동요되지 않을까?
286
이름없음
2018/06/29 01:47:29
ID : 59hbCjdyJTX
0
너무 오랜만에 생각이 났던 탓인가
287
이름없음
2018/06/29 01:47:39
ID : 08rteE7ats1
0
그랬다가 위험해질까 겁나는데..
288
이름없음
2018/06/29 01:47:40
ID : dBgmJSFiknD
0
일리가 있네
289
이름없음
2018/06/29 01:47:59
ID : oIMpeZeFii9
0
애초에 전생에서부터 쭉 이어져 온 사람이라면.. 겉모습이 우리와 같은 사람이 아니라 정말 영혼일 수도 있겠다..!!! 기억을 조작하는것까지 가능하다 했잖아
290
이름없음
2018/06/29 01:48:07
ID : dBgmJSFiknD
0
좋은 방법인 것 같기도 한데..
291
이름없음
2018/06/29 01:48:57
ID : hwGsjdxyMji
0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알아야 될 필요는 없을 것 같아
292
이름없음
2018/06/29 01:49:00
ID : oIMpeZeFii9
0
그동안 레주와 그 아이가 나눴던 대화 안에 힌트같은게 담겨져 있을 것 같은데 천천히 다시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
293
이름없음
2018/06/29 01:49:50
ID : 08rteE7ats1
0
아니면 오류나 몫 얘기가 사실은 다른 의미가 숨겨져있다던가?
294
이름없음
2018/06/29 01:50:04
ID : 2snSIKY8qjc
0
아 미안 ㅠㅠ 내가 여기 들어온지 얼마안돼서 위에 100개 있는지 몰랐어 ~미안해
295
이름없음
2018/06/29 01:50:38
ID : 59hbCjdyJTX
0
그 아이랑 했던 이야기를 자세히 말고 얘기한번 해보는게 어때?
296
이름없음
2018/06/29 01:51:14
ID : dBgmJSFiknD
0
예전에 걔한테 자살같은 얘기 자주 했었는데 그럴때마다 엄청 위로해줬거든? 그래서 방금 그사람한테 곧 죽을 예정이고 마지막으로 연락해본 거였다고 했어
297
이름없음
2018/06/29 01:51:33
ID : Fa65ak7cHDA
0
헉 쎄다
298
이름없음
2018/06/29 01:51:40
ID : dBgmJSFiknD
0
방금전까지 엄청 차가웠는데 "왜죽어요" 라고 좀 뭔가 태도가 달라진 것 같아
299
이름없음
2018/06/29 01:52:13
ID : zXwLdQnyIFc
0
사람이 죽는다는데 차갑게 대하진 못하겠지....
300
이름없음
2018/06/29 01:52:15
ID : 59hbCjdyJTX
0
웅웅 그래서?
301
이름없음
2018/06/29 01:52:25
ID : hwGsjdxyMji
0
조금 예의없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생판 모르는 사람이라도 갑자기 자살한다고 하면 나라도 그럴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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