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름을 정해줘!! >>3 너만 믿는다!

앗차 누구의 이름이냐면 주인공의 이름이니까,,,

아니,,,? 그래 좋아 주인공의 이름은 뀌꼬르떼야! 미리 말하지만 스레주의 이름인 뀌꼬르떼가 아니라구! 전혀 달라! 뀌꼬르떼의 나이(13~)를 >>7 이 정해줄래?

1살만 더먹어서 100살 채우지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흔 아홉살의 뀌꼬르떼

이런 좋아! 아흔아홉 살의 뀌꼬르떼! 너네 정말 최고야! 앗 · · · 뀌꼬르떼가 우리에게 말을 거는 것 같아! 뭐라는 거야... 1 똥 싸고 싶다 화장실 어딨어? 2 여행을 떠나자! 3 더운데 에어컨 좀 틀어줘! 4 자유 기재 >>12 를 들은 우리는 >>15라고 말해줄 거야!

15가 되기 전 약간의 설정 정리!!!!! 이름 뀌꼬르떼(스레주와는 다르다!) 나이 99살 직업 성별 성격 입은 옷 모름! 심지어 외모조차 까먹은 상태!

여기가 어디냐고 말하는 거였네... 우리는 뀌꼬르떼에게 여기는 화장실 안이라고 말해줬어! 뀌꼬르떼는 당장 배변하고 싶지 않은가 봐 화장실을 나가려고 하고 있어! 화장실에서 나가면 무엇이>>17 있을까?

뀌꼬르떼는 무작정 문을 열고 나왔어! 그런데 세상에 이게 무슨 일이야... 주*피아에나 나올 법한 큰 변기와 더 큰 문이 나왔어! 뀌꼬르떼는 절망했지만 우연찮게...>>19 참 우리 뀌꼬르떼의 국적>>21과 종족>>22은 뭔지 정해줄래?

화장실이 급해지는거시야

아니 사람 말을 하는 인도 파충류라니!!!!!! 뀌꼬르떼는 일단 그 큰 변기에 올라서서 급한 용무를 해결했어 잠시 후 뀌꼬르떼는 해야 할 일을 떠올렸어 바로 자연으로 돌아가는 거지! 자연으로 돌아가려면 우선 이 화장실에서 나가 건물 밖으로 간 뒤 주변 산으로 가면 돼! 하지만 수많은 위험이 뀌꼬르떼 길 앞에 놓여있겠지... 그러니까 이제 무얼>>24 할까? 화장실에서의 볼 일은 이제 끝났어!

파충류인가...매력적이야

크윽... 그런 건가, 인도 파충류는 잠시 세면대에 올라가서 혼잣말을 했어 "파충류인가... 매력적이야" 뀌꼬르떼는 참 긍정적이라니까! 우리도 한 수 배우자구! 뀌꼬르떼가 파충류의 모습으로 그냥 나가면 다른 생물들이 인도 파충류인 뀌꼬르떼의 모습을 보고 동물원에 온 것 마냥 신기해할 거야! 뀌꼬르떼는 정말로 긍정적이지만 남들의 시선은 역시 조금 부담스러울지도 몰라! 앗!! 이때 화장실을 나가는 문 쪽에 누군가가 서있었어! 그 누군가의 이름 >>27 과 생김새 >>28 ~ >>31(머리스타일, 얼굴특징, 입은 옷 등) 를 대충 정해줘!

에잇 안 되겠다 묻히면 내 끈기가 사라져버려! >>27 의 머리 스타일은 백발 긴생머리!!!

귀걸이는 링 귀걸이에 눈썹이 얇음

초록색 장발 머리카락에 노란색 역안의 눈동자와 잘잡힌 근육질 몸매

신비로운 푸른색을 띈 눈! 눈매가 날카롭고 속눈썹이 짙다! 앵두 같은 입술! (레스주 취향)

감격이야... 32레스까지 생김새에 넣을게! 인도 파충류인 99살 뀌꼬르떼는 출입문에 서있는 똥싸고싶다에게 말을 걸었어 "여기서 뭐하시는 거죠?" 그러자 뒤돌아서있던 똥싸고싶다가 자기소개를 하면서 뀌꼬르떼쪽으로 돌아섰어 "안녕, 내 이름은 똥싸고싶다야. 네가 구경거리가 되지 않게 해주기 위해 >>35인 내가 찾아왔지! 널 만나고 >>36을 하러 가야 해서 이렇게 예쁘게 꾸몄어!" 말을 들으면서 보니까 똥싸고싶다의 생김새는 아주 독특했어! 겉은 하얀색 속은 초록색인 긴 생머리였고 노란색 역안의 눈동자와 신비로운 푸른 색을 띈 눈동자, 그래 오드아이였지 눈매가 날카롭고 속눈썹이 짙은 데다가 눈썹은 얇고 앵두 같은 입술이라 정말 아름다웠지 거기다가 링 귀걸이에 잘 잡힌 근육질 몸매에 메이드복장이라니 정말 취향이 대단했어! 하지만 뀌꼬르떼는 자연으로 돌아가는 게 더 급했어

메이드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경거리가 되기 전에 널 잡아먹어줄 포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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