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소외감 일기 (13)
2.Heroes of the Storm (44)
3.볼 거 없는 그냥 일기 (2)
4.문자 스킬 '비익조 연리지' (4)
5.내가 살아왔단 증거 (3)
6.인생갱생스레 (7)
7.공냥이(공부하는냥이) - 요샌 냐옹이도 자기계발한다옹 🐾 (10)
8.火花 (34)
9.나는 나의 감정을 어떻게 풀어내야 하는 지도 모른다. (12)
10.불합격은 시험당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바로 이 순간 결정된다.지금 당신은 합격인가? (13)
11.소설리뷰 겸 일기 ~읽을거리를 찾아서~ (21)
12.여기에 써서 진짜 미안한데.. (2)
13.就这样吗?那样的一天会来吗? (13)
14.. (704)
15.쓰레기통 (6)
16.어느 한 평범한 남고생의 이야기 (216)
17.11 (2)
18.말하고 싶은 것들을 문득 말하기 싫어질 때 (15)
19.중반 그 마지막 23 (1000)
20.일기 아니지만 여기 올리라 할 거 같아서 올려보는 스레(보지 않으셔도 돼요) (1)
1
◆i1he3SHyIIJ
2018/10/16 01:45:48
ID : gpcMo59eKY8
5
공부가 너무 힘들어서 신경안정제까지 먹는 지경까지 가게되니 정신도 말짱하지가 않고..
혼자서 매일 일기를 쓰다가 혼자 그러는 것보단 차라리 익명의 힘을 빌려 여기서라도 일기를 쓰면서 시원하게 풀어보려 합니다.
난입은 해도 상관없고 가끔 궁금한게 있으시다면 물어봐도 좋습니다. (근데 일기판에서 그래도 되나?)
/
01년생
서울 남녀공학 이과
정시러
의대 지망
/
그냥 생각날 때마다 쓸거라서 성실하게 쓰는건 바라면 안될듯..
/
위대한 희망이 가라앉는 것은 해가 지는 것과 같다.
그것은 인생의 빛이 사라진 것이나 다름없다.
매일 희망이라는 태양이 떠오르게 하자.
- 롱펠로
202
◆i1he3SHyIIJ
2018/11/12 12:15:27
ID : gpcMo59eKY8
0
나에게 주어진 2주라는 휴식기간의 마지막날이 되었다.. 휴식이 의미있기도 하였지만 한편으로는 걱정이 든다. 2주 간의 휴식으로 학교에서는 이방인 같은 존재가 되었으니.. 나를 어떻게 대할지도 걱정이 된다..
203
◆i1he3SHyIIJ
2018/11/15 08:28:38
ID : gpcMo59eKY8
0
오늘 수능이네.. 아아 이 수능이 끝나면 이제 다음 순번은 나구나아아.. 시간이 너무 빠르다..
*수험생분들의 수능 대박을 기원합니다~!!
204
◆i1he3SHyIIJ
2018/11/20 19:19:35
ID : gpcMo59eKY8
0
이제 수능 끝난지 5일이나 지났고..고3이 되었네 (젠장...) 수능이 끝나고 나서부터 자연스럽게 스레딕과 멀어져서 들어오지 않게 된것 같다.
205
◆i1he3SHyIIJ
2018/11/21 22:16:40
ID : gpcMo59eKY8
0
아니 경기도교육청 이사람들이 진짜 학력평가 보다가 굉장히 화가 났다..;
뭐 내년 각오하라고 교육청 차원에서 경고라도 하는건가 ㅋㅋㅋㅋㅋ
영어 듣기 평가 중에 오디오가 2개로 겹쳐서 멘탈 깨지고~ 문제 말하다가 갑자기 끊어버리고 하.. 이게 무슨..
206
이름없음
2018/11/24 20:07:08
ID : gpcMo59eKY8
0
어제 축제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끝나고 집에 와서 뻗어버리고 2시까지 잤던것 같다..
207
◆i1he3SHyIIJ
2018/11/24 20:07:35
ID : gpcMo59eKY8
0
또 다시 인코를 빼먹었네
208
◆i1he3SHyIIJ
2018/11/29 23:48:53
ID : gpcMo59eKY8
0
와 벌써 12월이 다가오고 있네 너무 시간이 빠르다..
209
◆i1he3SHyIIJ
2018/12/03 20:34:51
ID : gpcMo59eKY8
0
와우 시험 7일 남았는데 아무 생각도 없네 망했다 ㅋㅋㅋㅋㅋ
210
◆i1he3SHyIIJ
2018/12/04 01:58:27
ID : gpcMo59eKY8
0
2학기부터 정시로 올인 하겠다고 마음 먹고 내신을 과감하게 포기하였지만.. 사실 어느정도 실력이 부족해서 하루하루 시간이 지나갈 때마다 '나는 과연 정시로 대학을 갈 수 있는걸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 많은 n수생들을 뚫고.. 정시로 간다는건 무모하다고도 할 수 있는데... 약간 갈피가 잡히지 않는 듯한 느낌이 드네..
211
◆i1he3SHyIIJ
2018/12/30 05:06:36
ID : gpcMo59eKY8
0
이야 오랜만이다.. 이걸 10월달부터 썼는데 벌써 2018년이 끝나간다니... 그리고 너무 오래되어서 이 일기를 이제 보는 사람도 없겠지.. 어차피 혼자 주절주절 늘어놓는 일기였지만 말이야...
212
이름없음
2018/12/30 18:33:01
ID : xvfTWphtfVd
0
난입은 초반 몇번밖에 안했지만 종종 보고있었어. 난 이제 고2가 되는 고1이라서. 선배처럼 느껴졌거든.
213
◆i1he3SHyIIJ
2019/01/11 12:39:15
ID : gpcMo59eKY8
0
많이 늦었지만 의외네 딱히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는 아니였는데 그렇게 느껴졌구나..
214
◆i1he3SHyIIJ
2019/01/11 12:40:32
ID : gpcMo59eKY8
0
본격적으로 수능 공부를 하고 있는지라 제대로 들어와서 쓰지는 못하고 있네 그래도 생각날 때마다 와서 써볼 예정!
215
◆i1he3SHyIIJ
2019/01/18 11:12:15
ID : QnzPeIFfXs1
0
으어어어 벌써 D-300이라니 시간 너무 빨라!
216
이름없음
2021/04/16 10:10:23
ID : XwHAY3xA0k3
0
안뇽
요즘은 어때?? 근황좀 알려주라 ㅎ
너무 오래 전이라서 못보려나...
일기 너무 공감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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