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눈은 달의 먼지가 아닐까?❄ (940)
2.내맘대로 잡통 (8)
3.산성비 (1000)
4.핸놑(임시아카이브) (2)
5.music is my life (132)
6.어유~ 첫째딸은 아빠 판박이네~~!! (31)
7.. (25)
8.~내일 기말 보고 수욜 결과 발표인 입시생의 일기~ )난입대환영( (7)
9.?아니 난 괜찮은데 (65)
10.ㅁㅁㅁㅁ (2)
11.椿屋四重奏 좋아하는스레주(3) (816)
12.레주의 감정 쓰레기통 (32)
13.일기쓰는 습관 들이는 일기 (17)
14.🌱 새싹레주의 네 번째 일기장 (1000)
15.끄적끄적 거리고 싶을 때마다 올 거야 (1)
16.노는 게 좋아 뽀로로야 (1000)
17.Existence is Pain (1000)
18.심야에 쓰는 일기 (8)
19.여유는 돈에서 나온다 (187)
20.未来•繋がる•幸せ (48)
1
◆5QrhtbcnBdR
2019/01/08 13:13:49
ID : BwIFfRu8p9h
1
• 아무말 올라옵니다
• 난입 OK
2019년, 스물아홉이었을 때의 나는 /
2020년, 서른이 되어보니
2020년은
2021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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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5QrhtbcnBdR
2020/11/17 22:58:39
ID : jzdO3woMmJT
0
넹... 이 시국에 일요일 송년회에요. 대표 암살하고 싶어
503
◆5QrhtbcnBdR
2020/11/17 23:04:40
ID : jzdO3woMmJT
0
써놓고 생각해보니 꿈을 통해 어떤 문제의 직접적인 해결책을 얻은 적은 없었고, 대신에 좀 큰 단위... 통찰이나 성찰의 계기를 던져준다든지, 가치관이나 마인드에 영향을 준다든지. 좀 넓은 범위의 의미로 찾아오는 것 같다
504
이름없음
2020/11/17 23:09:10
ID : nVe7xXy1Cly
0
그리고 이가 깨지는 꿈은 스레주에게 빨리 치과를 가라고 알려주는 꿈이었다. 그런 거시다.
505
◆5QrhtbcnBdR
2020/11/17 23:26:12
ID : jzdO3woMmJT
0
미래에 대한 무언가를 가끔 꿈으로 보긴 하는데 그게 언젠가가 될지 모르는 먼 시간대의 일이라서 지금 당장의 가까운 미래를 대비하는 데 유용한 것은 아니었다. 예를 들어 부모가 죽는다 라든지, 누군가가 크게 다치게 된다 라든지
저런 류의 꿈을 꾸게 되면 아무래도 걱정되니까 상대를 계속 주시하게 되는데 실제로 겪어본 바를 추려보면 '지금 위험하니까 상대의 안위를 잘 살펴야 한다' 라는 긴급한 싸인을 주는 게 아니고,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먼 훗날 그 사람은 그렇게 될거야~ 라는 식이다
506
◆5QrhtbcnBdR
2020/11/17 23:28:22
ID : jzdO3woMmJT
0
치과... 가야지ㅠ 치과 실비보험을 좀 일찍 들어놨어야 했는데 어물쩡거리다가 며칠 전에 가입했엌ㅋㅋㅋㅋ큐ㅠㅠㅠㅠ
507
◆5QrhtbcnBdR
2020/11/17 23:51:40
ID : jzdO3woMmJT
0
딱 한번뿐이었지만 남친의 옛 애인으로 짐작되는 여성을 꿈에서 본 적이 있었다.
꿈 내용을 자세하게 풀어놨었지만 그냥 지울란다. 그닥 유쾌하지도 않은 걸 자꾸 되새김질하게 된다
508
◆5QrhtbcnBdR
2020/11/17 23:56:22
ID : jzdO3woMmJT
0
508
509
◆5QrhtbcnBdR
2020/11/18 00:09:17
ID : jzdO3woMmJT
0
꿈속에서 남친의 예비신부로 등장했던 여성이... 실제로 남친 핸드폰 사진첩에서 발견되니 아무래도 기분이 썩 좋질 않았다. 혹시 폰 앨범에서 뭐 확인하고 싶은 것이 있느냐 라고 그 당시 남친은 조심스럽게 물었지만 나는 필요없다 말했다. 지금의 내가 이때로 돌아간다면 무슨 선택을 했을까. 확인하고 싶은 게 있느냐고까지 말한다는 건 그녀와 아무 관계도 아니었다는 걸 증명할 수 있다는 거였을까
510
◆5QrhtbcnBdR
2020/11/18 00:13:52
ID : jzdO3woMmJT
0
아마 지금의 내가 그때로 돌아간대도 안 물어봤을지도... 아아 아니다, 어쩌면 지금의 나라면 능청스레 말했을지도 모르겠다
511
◆5QrhtbcnBdR
2020/11/18 00:17:24
ID : jzdO3woMmJT
0
남친과 사귄 지 만 2년차에 접어들었을 때까지도 남친과의 성격/성향 차이 문제 + 내 성격/성향 문제 + 부친모친의 난리난리 등등 여러 복합적인 게 얽혀있었어서 내가 내 정신을 온전히 유지하는 게 어려웠던지라... 만2년차가 될때까지도 사실 남친과의 관계를 이어나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그 기로에 서서 많이 혼란스러워했었는데
가족으로부터 물리적인 독립을 하고 나니깐 그래도 조금이나마 숨통이 트여서 사고방식에 약간의 여유가 생기게 되었다. 지금의 내가 과거의 그 시점으로 돌아간다면 아마 꿈에서 봤던 그 여성에 대해 흘려 말하듯이 물어봤을 거라 생각한다. '아! 이 사람 꿈에서 봤어요! 꿈에서 오빠랑 이분이랑 결혼준비하고 있었는데~' 라고
512
◆5QrhtbcnBdR
2020/11/18 00:20:43
ID : jzdO3woMmJT
0
꿈 이야기에서 어쩌다보니 여기까지 흘러와 버렸네
513
◆5QrhtbcnBdR
2020/11/18 00:21:24
ID : jzdO3woMmJT
0
여튼. 꿈이 내게 뭔가의 메시지를 주긴 한다는 게 결론
514
◆5QrhtbcnBdR
2020/11/18 14:50:40
ID : tfXy3TRu1eK
0
대학생 때는 나름 음주 좋아했었는데 회사 취직하고 나서는 술 마시는 게 영 편치 않게 되었다. 평일 저녁 기준으로 내가 술을 얼마나 많이 마셨든, 그 다음날도 평소처럼 출근해서 일해야 하는데 아무래도 컨디션에 지장을 주니까
515
◆5QrhtbcnBdR
2020/11/18 14:51:21
ID : tfXy3TRu1eK
0
그래서 거래처와의 저녁 자리보다는 점심에 만나서 마시는 낮술을 조금 더 선호하게 되었다. 낮술이야 뭐 얼마 안 마시니까 일하는데 지장도 없고
516
◆5QrhtbcnBdR
2020/11/18 14:55:26
ID : tfXy3TRu1eK
0
그래도... 언제 어떻게 마시든 음주가 컨디션에 부담을 주는 건 마찬가지ㅋㅋㅋ 스레딕에 생각보다 음주 관련 레스가 꽤 보여서 신기하다
517
◆5QrhtbcnBdR
2020/11/18 15:16:07
ID : tfXy3TRu1eK
0
붐바스틱, 아 랔여 붐바스틱 헤이 요
518
◆5QrhtbcnBdR
2020/12/06 12:27:15
ID : 7hs3BdSKZfX
0
MBTI 앞 두글자는 IS 로 고정인데 뒷쪽이 그때그때 따라 T/F J/P 로 바뀐다. 예전에 기관에서 받은 검사가 J:P 비율 50대 50이었어서 그냥 J형 P형 고루고루 쓰고있나보다~ 하고 가볍게 생각했었다만… 아마 기본형은 ISTP 에, 그때그때 상태 따라 T-F , J-P 를 왔다갔다하는 것일거라 생각한다
519
◆5QrhtbcnBdR
2020/12/06 13:02:59
ID : 7hs3BdSKZfX
0
왜 라텍스베게는 세탁금지냐 짜증나네
520
◆5QrhtbcnBdR
2020/12/06 13:03:11
ID : 7hs3BdSKZfX
0
그냥 세탁할래ㄱㄱㄱ
521
◆5QrhtbcnBdR
2020/12/06 13:09:53
ID : 7hs3BdSKZfX
0
라텍스베게가 세탁기에 간신히 구겨넣을 정도로 부피가 컸는데 물 닿고 나니까 젖은 낙엽처럼 축 가라앉아 버렸다. 이거 괜찮은건가. 괜히 쫄리네
522
◆5QrhtbcnBdR
2020/12/06 13:18:51
ID : 7hs3BdSKZfX
0
모친의 가장 큰 문제점은 인간관계 기술 (or 대화기술) 이 너무 심각하게 떨어진다는 것이다. 모친이 아무말 대잔치를 해도 주변인들은 그걸 찰떡같이 잘 해석해서 알아들어주길 바라는데, 그 원인은 '우리는 하나니까' 내가 굳이 말로써 제대로 표현하지 않았다 한들 넌 내 마음이 뭔지 내 말의 속뜻이 뭔지 다 봤을거야 라고 단정짓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523
◆5QrhtbcnBdR
2020/12/06 13:25:23
ID : 7hs3BdSKZfX
0
아무리 부모자식간이라도 일단은 몸도 나뉘어져있고 거기다 영혼이 다르고 성격도 가치관도 다 다른데 독심술사가 아닌 이상, 마음이 황금밭인들 그걸 언어로 표현한 게 개똥밭이라면 그게 과연 타인이 봤을때 황금으로 읽혀지겠냐고… 개똥으로 보이겠지.
그래서 황금에 대한 대화를 하고 싶으면 황금 얘기를 명확하게 표현하라고, 개똥 개똥 거리면서 겉도는 이야기 좀 그만하라고 몇년째 설명하고 있는데도 모친은 "내가 개똥이라고 표현했어도 너는 황금이라고 이해해 줬어야지" 하면서 날 매정한 딸년으로 몰아세우기만 한다
524
◆5QrhtbcnBdR
2020/12/06 13:28:53
ID : 7hs3BdSKZfX
0
자신 마음 속의 황금을 왜 몰라주냐면서 징징거리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하다. 싸우는것도 지쳐서 요즘엔 최대한 모친과 접점을 안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아직도 가끔 어그로 제대로 끌리는 때가 있다는게 참 그렇다
525
◆5QrhtbcnBdR
2020/12/06 13:41:01
ID : 7hs3BdSKZfX
0
대화기술이나 인간관계에 대한 이해도가 턱없이 부족한데 모친은 자신 스스로가 핵인싸+분위기메이커 라고 믿고 있어서 해결이 더더욱 안될뿐더러, 오히려 내쪽이 이상하고 뒤틀렸기 때문에 모친 마음속의 황금을 못 알아보고 있는거라는 궤변을 늘어놓고 있다. 진짜 답답하고 짜증난다. 고구마 천개 먹고 인류애 상실해버렷
526
◆5QrhtbcnBdR
2020/12/06 13:58:53
ID : 7hs3BdSKZfX
0
모친의 ㅂㅅ같은 소리가 너무 짜증나서 동생들한테 물어본 적이 있었다. 너넨 엄마 하는 말들 안 이상하냐고. 동생들이 입을 모아 하는 말이 '엄마 말할때 딴생각하고 있어서 사실 뭐라고 말하는지 제대로 들어본 적 없다' 라는 거였다. 완전 신박했음
527
◆5QrhtbcnBdR
2020/12/06 14:16:06
ID : 7hs3BdSKZfX
0
똑같은 부분에서 똑같은 문제로 반복적인 트러블이 발생하고 있다면 '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어떻게 해야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을까' 를 고민해봐야 하는게 정상인데, 모친은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생각이 없고 그냥 "자식 키워봤자 다 소용없네, 아아 말년에 날 이해해주는 사람 하나없어 외롭고 서글프다, 나는 비련의 여주인공이야" 라는 이미지를 고착시키는 데에만 관심있는 거 같다
528
◆5QrhtbcnBdR
2020/12/06 14:28:23
ID : 7hs3BdSKZfX
0
시크릿 류라고 해야 할지?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본인 삶의 테마(분위기?)를 잘 설정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서 보이는 것 같다. 나나 동생들이 입을 모아 '엄마 무슨 비련의 여주인공인 것 마냥 굴지 마라, 현실을 제대로 보지 않고 불행서사에 취해있는 거 같다' 라고 자주 말했었는데 모친 스스로가 자신의 삶을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비운의 여주인공 이런 식으로 설정해뒀던 게 아닐까 싶어
529
◆5QrhtbcnBdR
2020/12/10 17:25:19
ID : Hu01fQk7e0m
0
아아아 귀에서 피날 거 같아, OOO부장님 통화좀 그만하셨으면...
530
◆5QrhtbcnBdR
2020/12/10 18:11:36
ID : Hu01fQk7e0m
0
인상적인 꿈을 꿨다. 기억나는대로 적어보면
1. 나는 전혀 모르는 장소에 있었다
2. 회사로 출근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3. 핸드폰이 없는 줄 알고 허둥댔는데 알고보니 주머니에 있었다
4. 타야 하는 지하철을 하나 놓쳤다
5. 교통카드가 안보여서 발 동동 구르고 있었는데, 잘 보니 교통카드 역시 주머니에 있었다
6. 지하철 전광판을 보니 내가 타야 하는 지하철이 들어오고 있었다
7. 마음이 초조하다. 정신없이 게이트를 찍고 막 출입문이 열리고 있는 열차를 탔다
8. 타고보니 뭔가 이상했다. 평소보다 이동구간이 길었고 익숙한 방향도 아니었다
9. 지하철 방송을 자세히 들어보니 내가 지금 향하고 있는 역은 OO (남친 이름) 역. 지하철 어플을 열어 확인해봤다
10. 아뿔싸... 목적지와 반대방향의 열차를 타고 있었다
11. 급한 마음에 허둥지둥 서둘렀더니 이런 참사가
12. OO역에서 회사까지 가는 최단 노선을 검색해봤다
13. 일단 OO역에서 내려서 다른노선의 △△ 역까지 가고, 거기서 또 다른 노선으로 환승하면 회사로 빠르게 갈 수 있다고 한다
14. OO 역은 굉장히 컸다. 세네 개 노선이 겹쳐있는 환승지였고, 여러 층으로 나뉘어져 있었고, 대합실도 엄청 크고 에스컬레이터도 여러 대가 있고 오고가는 사람도 많았다
15. 너무 크고 혼잡해서 혼자 힘으로는 △△ 역 가는 노선 타려면 어느쪽으로 향해야 하는지조차 영 알아낼 수 없었다
16. 안내원이 있는 창구로 갔다. OO역은 보통역이 아닌건지 창구에서 기차/국내선 비행기 발권업무도 같이 하고 있었다.
17. △△ 역 가려고 하는데 어느쪽으로 가야 탈 수 있나요?! 하고 물어봤다
18. 안내원은 "△△ 역으로 가려면," 하고 운을 뗐지만 누군가의 급한 발권요청에 신경이 쏠려버리고 말았다. 점점 많은 사람이 창구에 몰리고 있었다
19. 이렇게 된 거 발길 닿는대로 가보지 뭐. 끌리는 방향으로 걸어가 플랫폼 앞에 섰다
20. 역사에 들어온 열차에 몸을 실었다
21. 차에 타자마자 잠들었던 건지, 나는 열차 맨 끝칸의 바닥에서 눈을 뜨고 부스스 일어난다
22. 바로 옆 노인석에 왠 젊은 남자가 널부러져 있었다. 가슴팍에 달려있는 명찰패를 봐선 이 열차의 차장인 듯 했다. 내가 일어나니까 청년도 막 잠에서 깨어난 듯 웅얼거리며 일어난다
23. 그는 날 보고 예쁘다면서 꽉 끌어안았다. 아니 이건 또 무슨 전개야. 나 뭣 좀 확인할 게 있어서 그러는데 잠깐 좀 놔봐요
24. 지하철 어플을 열어봤다. 이번에 탄 열차는 목적지를 가긴 가는데 아주 크게 빙 돌아서 가는 노선이었다. 왠지 허무하고 맥이 빠졌다
25. 허탈감에 젖어 멀거니 액정을 쳐다보고 있는데 마치 스스로 생명을 가진 듯, 내가 가고 있는 노선이 저혼자 여러갈래로 쪼개지고 있는 걸 목격했다
26. 개중에는 목적지로 도달하지 못하고 뚝 끊어져 버리는 것도 있었지만 대개는 목적지로 수렴하고 있었다. 애석하게도 지름길따윈 없었다. 그것들은 하나같이 길고 매우 복잡한 모습을 가지고 있었다
27. 어느 순간부터는 정해둔 목적지마저 없어져버리고 말았다. 도착지를 잃어버린 길은 저혼자 이리저리 마구잡이로 뻗어나가고, 끊어지고, 역주행하면서 정처없이 헤메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28. 핸드폰에서 시선을 거두어 고개를 들어보니 열차 끝 벽면에 나있던 문이 활짝 열려있었다. 열차 밖의 따뜻한 봄날씨가 시각적으로 다가왔다. 화창한 하늘, 갓 돋아난 풀로 뒤덮인 산들, 앙증맞은 들꽃이 보였다
29. 따뜻하고 안락한 봄햇살이 (꿈이어서 그런지) 피부로 느껴지진 않았지만 눈에 보이는 것은 충분히 아름다웠으니까. 예쁘네요, 라고 나는 작게 중얼거렸다.
30. 예쁘지? 청년은 푸스스 웃으면서 내 무릎을 베고 누워 허리를 끌어안았다. 이젠 어디로 가고 있는건지조차도 알 수 없는 열차 위에서, 나는 청년을 무릎에 뉘인 채 함께 봄 풍경을 바라봤다
531
◆5QrhtbcnBdR
2020/12/10 22:33:00
ID : A5hBy0k8i2q
0
꿈에서 깨어난 직후에는 대체 이게 무슨 의미인가, 내가 길을 잘못 들었다는 뜻인가… 하고 한참을 고민했다.
적어도 2~3개 이상의 메시지가 녹아있는 꿈인건 알겠다. 시간은 많으니까 천천히 뜯어보면 돼
532
◆5QrhtbcnBdR
2020/12/10 22:39:43
ID : A5hBy0k8i2q
0
긍정적인 의미도 슬픈 의미도 보이긴 하는데, 전반적으로는 좀 먹먹하다. 코스믹 호러…?
533
이름없음
2020/12/10 23:01:41
ID : RvbfPjAqjjB
0
호러인지 hold up인지 아니면 호박인지는 살다보면 알지 않을까....
대충 보면......... 회사 지각 출근할 바에는 지하철 타고 약간 빙빙 돌더라도 꽃나들이 가는게 더 낫다는 거 아닐까.ㅎㅎ
534
◆5QrhtbcnBdR
2020/12/10 23:24:05
ID : A5hBy0k8i2q
0
사실 남친님한테도 이 꿈 이야기를 살짝 하긴 했는데 분위기 너무 무거워질까봐 의 1번에서 10번 내용까지만 얘기했었어. 회사 안 가고 남친님 있는 곳으로 가고싶었나봐요~! 라고 덧붙였었지
535
이름없음
2020/12/10 23:27:12
ID : RvbfPjAqjjB
0
뭐 어떤 꿈이든 결국 해석하기 나름이니까.
536
◆5QrhtbcnBdR
2020/12/10 23:34:21
ID : A5hBy0k8i2q
0
의 22번부터 나오는 청년은 남친 외에 나와 인연이 있는 다른 남자인건가? 라고 생각했었는데 글 쓰면서 보니 저 청년도 결국은 남친님인 거 같다. 남친 직급이 차장이라서…ㅋ…ㅋㅋ
537
◆5QrhtbcnBdR
2020/12/10 23:35:22
ID : A5hBy0k8i2q
0
그렇지!!
538
◆5QrhtbcnBdR
2020/12/25 09:10:31
ID : V9eFh89uk9B
0
휴일! 쿄쿄 너무 좋다ㅋㅋㅋㄱ
539
◆5QrhtbcnBdR
2020/12/25 09:13:17
ID : V9eFh89uk9B
0
꿈이 괴랄했다. 꿈속의 내가 회사 출근해서 내책상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며놨는데, 상무님이 보시더니 이런거 해놓으면 회사 분위기 흐리니까 갖다 버리라고 하시면서 트리를 다 뭉개놨다… 팀장님이 날 위로하시면서 어떻게든 트리 펼쳐보려고 도와주시는 꿈이었어
540
◆5QrhtbcnBdR
2020/12/25 09:14:06
ID : V9eFh89uk9B
0
근데 일어나보니까 천장에 매달아놨던 크리스마스 장식 하나가 떨어져 있더라고. 신기신기
541
◆5QrhtbcnBdR
2020/12/25 09:15:43
ID : V9eFh89uk9B
0
단열 뽁뽁이를 창문에 둘러놨는데 접착제 똥망인 테이프로 발라놔서 그런지 어제 밤에 다 떨어져 버렸다. 박테 사러 나갔다 와야지
542
◆5QrhtbcnBdR
2020/12/25 09:18:57
ID : V9eFh89uk9B
0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 라는 말이 있으니까 본가로 퇴근할지 아니면 그냥 자취방에 있을지 많이 고민했었는데, 자취방에서 쉬는 걸 선택한 게 천만다행이다. 본가 갔으면 또 스트레스만 왕창 받고 돌아왔겠지
543
◆5QrhtbcnBdR
2021/02/11 11:47:41
ID : 1a3wk2ttjza
0
2020 년은: 마음의 근육이 많이 단단해진 내가 되어있기를 바란다
→ 나름 단단해졌습니다
이놈의 집구석 더이상 견뎌줄 수 없어서 과감하게 떠나왔습니다. 집을 떠나오니 나름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일단 눈치보는 일이 없어졌죠. 초경 때부터 불규칙했던 생리주기가 이제서야 일정 주기를 잡아가기 시작했습니다. 미친사람 같았던 생각들이 점점 정상으로 돌아오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내 삶을 살겠다는 것이 죄악처럼 느껴지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부모의 부족함으로 인해 내가 피해를 입었다는 생각이 잔상처럼 따라와서 괴롭습니다
544
◆5QrhtbcnBdR
2021/02/11 12:29:31
ID : 1a3wk2ttjza
0
에게
아니요. 치열했던 건 맞지만 아름다웠던 시간은 결코 아닙니다. 그때 정말 혼란스러웠고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거든요. 과거를 애써 미화하려 하지 말아요
545
◆5QrhtbcnBdR
2021/02/15 21:20:48
ID : tbctvu3wslx
0
뭔가 쓰려고 들어왔는데 들어온 순간 잊어먹었다
546
◆5QrhtbcnBdR
2021/02/15 21:24:17
ID : tbctvu3wslx
0
같은팀 동료가 퇴사해서 힘들다. 힘들어서, '힘내요' 같이 짧은 말이라도 좋으니 응원받고 힘내고 싶어서 남친님한테 이야기했는데 더 텐션 떨어지고 거무칙칙한 이야기들만 또 한가득 들었다. 정말 그만 듣고 싶어서, 오늘은 피곤해서 통화 이만 끝내자고 하고 전화를 끊었다
547
◆5QrhtbcnBdR
2021/02/15 21:28:29
ID : tbctvu3wslx
0
언제나 애인님은 그랬다. 용기를 주지 못할망정, 빈말이라도 좋으니 힘내라는 한마디 해주지 못할망정 더욱더 텐션 떨어지고 기분 음울해지는 말만 늘어놓아서 이럴땐 정말 도움 안되고… 연인사이고 뭐고 뭐고 다 때려치고 싶게 만든다. 집어치우고 싶다
548
◆5QrhtbcnBdR
2021/02/15 21:30:04
ID : tbctvu3wslx
0
애인 통해서 응원받으려 하지 않는 게 정답일지도 몰라
549
◆5QrhtbcnBdR
2021/02/15 21:31:56
ID : tbctvu3wslx
0
애인한테 힘들다는 이야기 일절 하지 말고 유튜브나 보면서 기분전환 하는 게 훨씬 효율적일 거 같아
550
◆5QrhtbcnBdR
2021/02/15 21:33:45
ID : tbctvu3wslx
0
근데 전화 일찍 끊으려하면 또 서운해한단 말이지. 아니 그럼 좀 밝은 이야기를 하라고 ㅅㅂ맨날 음울한 소리만 하고 진짜 듣기싫어 죽겠어
551
◆5QrhtbcnBdR
2021/02/15 21:36:14
ID : tbctvu3wslx
0
짜증나는데 그냥 이야기할까. 텐션 떨어지는 이야기 이제 그만 좀 하라고
552
◆5QrhtbcnBdR
2021/02/15 21:39:34
ID : tbctvu3wslx
0
"안좋을 때 들으면 더 안좋은 노래" 같아
553
◆5QrhtbcnBdR
2021/02/15 21:41:37
ID : tbctvu3wslx
0
얘기하기도 귀찮다
554
◆5QrhtbcnBdR
2021/02/15 21:43:51
ID : tbctvu3wslx
0
요근래 꿈에 연예인이 나왔다. 각각 다른 인물들이지만
555
◆5QrhtbcnBdR
2021/02/15 22:38:25
ID : tbctvu3wslx
0
게이윌의 이러지마제발 듣고 있는데, 다솜은 사실 서인국 좋아하지만 그는 안재현을 마음에 품고있단 걸 알고 있어서 일부러 다솜이 질투받는 역할을 하는거다~ 라는 댓글을 봤다. 왠지 그럴지도
556
◆5QrhtbcnBdR
2021/02/15 22:40:46
ID : tbctvu3wslx
0
https://youtu.be/SytVjh_fupQ 더크로스 떠나가요떠나지마요
https://youtu.be/G6KPLwR_Dcw 인피니트 BTD 안무
https://youtu.be/VcvqJEKv-8I 동방신기 주문 안무MV
https://youtu.be/N8VRaGe3Cqs 샤이니 셜록 안무MV
557
이름없음
2021/02/15 23:00:09
ID : oGk1a7f85Pi
0
엇..? 그거 설마 진정한 의미의 삼각관계?
마치 단호박이 찬호박되고 찬호박이 메이저리거되고 메이저리거가 단호박먹는 트라이앵글같이?
558
◆5QrhtbcnBdR
2021/02/15 23:02:23
ID : tbctvu3wslx
0
어어 맞아 그거야 !!!
거기다가 안재현도 사실 서인국을 좋아했다... 는 내용이 덧붙여진 댓글도 있었지
559
이름없음
2021/02/15 23:03:21
ID : oGk1a7f85Pi
0
그럼 다솜이 그냥 방해꾼이 된건가요 그런건가요...
방해꾼 델타 허리케인!
560
◆5QrhtbcnBdR
2021/02/15 23:10:02
ID : tbctvu3wslx
0
남자아이돌은 어깨부분 (어깨~팔) 동작이 크고 여자아이돌은 골반부분 (골반~허벅지) 동작이 크지. 각자 이성에게 매력으로 어필되는 포인트가 다르다는 게 새삼 신기해
안무영상 보고있자니 생각났는데, 남성 아이돌 안무영상을 보고 있으면 묘하게 박력있고 멋지고 섹시해 보이지만 일상에서 마주하는 일반인 남성의 어깨~팔뚝을 보고 있으면 그닥 섹시함을 못 느낀단 말야. 무슨 차이일까. 박력있는 절제미의 차이인가?
561
이름없음
2021/02/15 23:11:52
ID : oGk1a7f85Pi
0
아이돌과 일반인의 차이
562
◆5QrhtbcnBdR
2021/02/15 23:12:11
ID : tbctvu3wslx
0
팩트다 !!!
563
◆5QrhtbcnBdR
2021/02/15 23:14:56
ID : tbctvu3wslx
0
나와 다른 신체에 대한 동경인가. 춤은 출 줄 모르지만 만약 내게 재능이 있다면 남성아이돌 춤 추고싶어. 멋있잖아
564
◆5QrhtbcnBdR
2021/02/15 23:23:07
ID : tbctvu3wslx
0
https://youtu.be/wgzcssEPtX4 god 촛불하나. 띵곡 ★
https://youtu.be/XBR_7B1lvMs 베이비복스 인형
565
◆5QrhtbcnBdR
2021/02/16 00:00:41
ID : tbctvu3wslx
0
566
◆5QrhtbcnBdR
2021/02/25 19:56:24
ID : hy0pSIMmLe2
0
이제 날이 안 추울 거 같아서 집 난방을 꺼버렸는데 집안 공기에 찬기운이 도는 거 같아
567
◆5QrhtbcnBdR
2021/02/25 19:56:36
ID : hy0pSIMmLe2
0
이럴 땐 어찌하는 게 현명할까. 그냥 보일러 틀어, 말아?
568
◆5QrhtbcnBdR
2021/02/25 19:58:42
ID : hy0pSIMmLe2
0
흐~르는 강~물을 거~꾸로 거~슬러 오 르는 연어들의~~
569
◆5QrhtbcnBdR
2021/02/25 20:03:45
ID : hy0pSIMmLe2
0
보일러 틀자. 감기걸리는 것보단 난방 때는 게 훨 낫지
570
◆5QrhtbcnBdR
2021/02/25 20:07:06
ID : hy0pSIMmLe2
0
https://youtu.be/Y33iowkLw5E 알고보니 오케스트라 맛집 천사소녀네티 (playlist)
아 너무 좋은 거 아니냐규ㅠㅠㅠㅠ
571
◆5QrhtbcnBdR
2021/02/25 20:07:47
ID : hy0pSIMmLe2
0
천사소녀네티 뽕찬당... 유튜브 검색해봐야 하려나
572
◆5QrhtbcnBdR
2021/02/25 20:08:28
ID : hy0pSIMmLe2
0
샐리아버지가 홍시호님이고 셜록스아버지가 장정진님이었는데. 하ㅠㅠㅠㅠ
573
이름없음
2021/02/25 20:09:32
ID : oGk1a7f85Pi
0
원피스에서는 샹크스와 미호크네.....
장정진님 목소리 겁나 좋았는데 그 망할 PD.........
574
◆5QrhtbcnBdR
2021/02/25 20:12:51
ID : hy0pSIMmLe2
0
진심ㅠㅠㅠㅠ 장정진님 목소리가 얼마나 섹시터지는데 진짜 너무 슬퍼ㅠㅠㅠ
575
◆5QrhtbcnBdR
2021/03/04 19:40:38
ID : qjhdRyE5V80
0
https://youtu.be/nFlz3uQVhNs 椿屋四重奏 恋わずらい
576
◆5QrhtbcnBdR
2021/03/06 21:00:39
ID : zdPdyJU3TSH
0
남들 힘든 사연 보고 싶지 않아서 타로 보는것도 싫다, 라고 한번 말한적 있었는데 그때의 말이 무색하게...ㅋ...ㅋㅋ 어딘가에 유료상담 등록을 하고 활동중인지 N일째이다.
통장 쪼개기를 한 상태에서 n개월 살다보니 부수익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걸 느꼈다. 과소비 하는 건 아닌데 (오히려 짜놓은 한달 생활비 예산이 월말이면 남는다) , 아무래도 정해진 한도 내에서 소비를 해야 하다보니 정신적으로 쪼들리기도 하고 스트레스 받기도 하고. 여윳돈이 있다면 이런 걱정 안 해도 될텐데~ 라는 생각이 발단이 되어서 부업거리를 찾게 됐는데 할 줄 아는 게 타로밖에 없어서 결국은 그렇게 되었다
577
◆5QrhtbcnBdR
2021/03/06 21:01:20
ID : zdPdyJU3TSH
0
하지만 슬프게도, 오픈빨 하루 받고 그 이후론 며칠째 파리 날리는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지ㅋㅋㅋㅋ
578
◆5QrhtbcnBdR
2021/03/06 21:04:57
ID : zdPdyJU3TSH
0
점 본다는 게 아무래도 그런 거 같아. 신점이라면야 액수가 높더라도 기꺼이 비용을 지불하겠지만, 타로는 아무래도 가볍게 흥미 돋아서 보게 되는 그런쪽이 많으니까... 유료를 걸고 나서부터는 찾아오는 사람의 숫자가 무료진행 반의 반도 안된다. 다른 부업을 위해 다른 기술을 배워봐야 할까? 하고 고민하게 된다
579
◆5QrhtbcnBdR
2021/03/24 23:13:52
ID : bCo47ButBAn
0
https://youtu.be/iSZ3whX2MSk 장나라 혼자서도 잘해요
https://youtu.be/Bx_HDD5_cVw 옥주현 난
이 두 노래 비슷하다고 생각했어
580
◆5QrhtbcnBdR
2021/03/24 23:19:11
ID : bCo47ButBAn
0
분명 다른데 왜 똑같은 노래처럼 들리지. 신기방기
581
◆5QrhtbcnBdR
2021/03/24 23:20:59
ID : bCo47ButBAn
0
우와 점심때 먹었던 게 이제 소화되고 있나봐
582
◆5QrhtbcnBdR
2021/03/24 23:24:46
ID : bCo47ButBAn
0
뭐야, 소화되는 느낌이 드니까 바로 배가 고파지네?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583
◆5QrhtbcnBdR
2021/03/24 23:27:18
ID : bCo47ButBAn
0
씨불 해외 파트너 녀석 자기들 급할땐 번개처럼 답장했으면서 정작 중요한 진행경과는 말을 안해주네
584
◆5QrhtbcnBdR
2021/03/24 23:29:07
ID : bCo47ButBAn
0
이럼 어떡해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내일 아침에 출근해서 확인하는 수밖에 없겠구나. 에휴 빡쳐
585
◆5QrhtbcnBdR
2021/03/24 23:31:15
ID : bCo47ButBAn
0
585
586
◆5QrhtbcnBdR
2021/03/24 23:35:14
ID : bCo47ButBAn
0
피곤쓰. 무역/ 수출입 이런거 간지나 보이지만 실제로 일하다보면 생각만큼 간지나지도 않고 뽀대나지도 않는다. 뭐 이건 어느 업종이든 마찬가지지만
587
◆5QrhtbcnBdR
2021/03/24 23:36:16
ID : bCo47ButBAn
0
587
588
◆5QrhtbcnBdR
2021/03/24 23:38:03
ID : bCo47ButBAn
0
588
589
◆5QrhtbcnBdR
2021/03/30 20:40:40
ID : Nthe46jhe6p
0
나이 먹는다고 해서 뭐 딱히 달라지는 건 없지. 나이로 뭔가 변화를 맞이하는 건 학생때나 가능한 일인 거 같아. 학생때는 나이가 들면 학년이 바뀌거나 학교가 바뀌지만 직장인은...
590
◆5QrhtbcnBdR
2021/03/30 20:41:44
ID : Nthe46jhe6p
0
아아 딱 하나 있다 햇수가 올라가면 직급이 바뀐다 !
591
◆5QrhtbcnBdR
2021/03/30 20:44:01
ID : Nthe46jhe6p
0
배가 고픈 거 같은데 먹을 게 없어서 냉동실에 묵혀있었던 비ㅂ고 만두를 에어프라이어에 넣어놨다. 이 시간에 음식 찾는 건 오랜만인데
592
◆5QrhtbcnBdR
2021/03/30 20:44:34
ID : Nthe46jhe6p
0
흑. 아무것도 하기 싫다. 요즘 마가 낀건지 회사에서 안 좋은 일들만 너무 연이어 터진다
593
◆5QrhtbcnBdR
2021/08/03 20:57:54
ID : gpdRyMklbbi
0
https://youtu.be/VcakxT09LXk
椿屋四重奏 도쿄 이미테이션
594
이름없음
2021/08/03 21:00:08
ID : oGk1a7f85Pi
0
배경은 마천루 인 것입니까?
595
◆5QrhtbcnBdR
2021/08/03 21:19:08
ID : gpdRyMklbbi
0
아앗 그런것인가오ㅡ!
596
◆5QrhtbcnBdR
2021/08/03 21:20:32
ID : gpdRyMklbbi
0
요즘 취미삼아 자산관리사 인강 듣고있는데 역시 어렵다. 전공에서 멀어진지 오래라 기억나는 게 별로 없다
597
이름없음
2021/08/03 21:22:33
ID : oGk1a7f85Pi
0
일단 자산이 있어야......
598
◆5QrhtbcnBdR
2021/08/03 21:31:20
ID : gpdRyMklbbi
0
앜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ㅜ
노년기의 병원비라든지 미래의 물가라든지 뭐 이것저것 다 생각하다보면, 현재의 소비를 줄여서 미래의 생활비로 비축시켜놓은들 미래시점에 그것이 "넉넉한 생활비" 로 인식할 수 있을만한 액수가 될런지 걱정이야
599
◆5QrhtbcnBdR
2021/08/03 21:32:11
ID : gpdRyMklbbi
0
말년에도 고정수익을 낼 수 있다면 좋은데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할까 싶기도 하고
600
이름없음
2021/08/03 22:00:16
ID : oGk1a7f85Pi
0
그러게.... 고정 수익을 낼만한 게 뭐가 있을지....
물론 그 때까지 살아있어야겠지.......아마도?
601
◆5QrhtbcnBdR
2021/08/11 19:43:09
ID : Wkmq7xRClxx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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